주일말씀2023.12.17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3.12.17 (일)
- 성경 본문
- 민수기 15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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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7일 주일말씀>
1. 하나님도 행해야 이뤄진다
하물며 사람은 어떠하랴
2. 주를 모르면 고통이다
평화가 깨지고 싸움이다
본 문 :
<민수기 15장 41절>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하여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
하여 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할렐루야!
12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구세주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주제는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입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다음 주 말씀의‘예고 편’을 잠시 전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를 위하여 사랑과 평화의 왕, 구세주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 주셨습니다.
평화의 왕, 구세주 예수님을 보내 주셨어도
개인과 민족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나셨을 때 하나님은 기쁨의 소식을
크게 <네 분야의 사람들>에게 알리셨습니다.
첫째, 순수한 목자들에게 천사들을 보내어 구주가 나심을 알리셨고
둘째, 별을 연구하는 학자들, 동방박사에게 별의 징조로 알리셨고
셋째, 정치인 헤롯 왕에게 동방박사를 통해 알리셨고
넷째, 종교인들에게도 동방박사와 헤롯으로 인해 알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에 정작 제일 먼저 알아야 했던
종교인과 정치인이 무지하여,
평화의 왕이 태어났을 때부터 죽음의 곡소리가 들리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몰라보거나 늦게 알아봄으로 인해
얼마나 시대가 고통을 받는지, 오늘 말씀 중에도 나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아기 예수님>을 생각하는데,
우리는 이제 아기 예수님을 맞음이 아니라
만왕의 왕이 되신, 이 시대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를 말씀해 주시며
“나의 답답함이 없게 맞으라.” 하셨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구체적인 말씀은 다음 주에 듣기로 하고,
그럼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1. 하나님도 행해야 이뤄진다. 하물며 사람은 어떠하랴.
2. 주를 모르면 고통이다. 평화가 깨지고 싸움이다. ”입니다.
I. 서 론 – 정녕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주는 그 말씀을 실천하신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도 행해야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로라도, <마음>으로라도 나도 명해야 이루어진다.
하물며 육체를 가진 사람이 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를 않느니라.
나 하나님이 정한 법이니라.
나 하나님이 너희에게 가르쳐 주고 공수(空手)로 끝내겠느냐.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시대를 가르쳐 줬으면
나 하나님도 같이 행하여 나의 뜻을 이루지 않겠느냐.
개인, 단체, 섭리사에 어떤 일을 가르쳐 줬으면,
나도 같이 행한다.” 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행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이루어진다면,
혼돈의 세상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도 행한 만큼 되게끔 이치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 하나의 비유로 말해 주겠습니다.
차를 주인이 정지시켜 놓았는데
주인이 행하지도 않는데 차가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닌다면,
주인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혼돈의 세계가 되지 않겠습니까.
고로, 주인이 원하는 대로 행한 것만 이루어지게 한 것입니다.
세상만사도 그러합니다.
원하는 것이 있어도
행한 만큼만 이루어지고, 행한 만큼만 되게
하나님이 이치를 정해 사람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고로,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원하면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망상만 하지 말고, 생각으로만 ‘되겠지....’ 하지 말고
행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한번 나가면
어떤 환난, 어려움, 억울함이 있고
그 누가 악평하고
그 누가 무력으로 누르고 불법으로 권력을 행하여도
의인들이 포기하지 않고 행하기만 하면
성경에 이뤄진 것같이 이 시대에도 이뤄집니다.
정녕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주는 그 말씀을 실천하십니다.
사명을 준 정한 자를 통해 행하게 하십니다.
말씀을 들은 자를 통해서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행하게 도와도 우리가 행하지를 않으면
그냥 자기 책임에 맡기십니다.
신랑은 와서 신부들을 가르쳐 주니
신랑을 맞고 혼인 잔치 해야 하는데
신부가 되어 같이 행할 자들이 시대의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럼 육신도, 영도 믿음을 파선한 자같이 되고, 인생 실패합니다.
◇ 지금 이 시대가 어느 때입니까.
우리가 아는 대로 신약 2,000년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가는,
최고로 바라던 ‘천 년 혼인 잔치 시대’입니다.
봄 계절이 다하면,
거기서 하루만 지나도 여름 계절같이 되고 점점 봄은 사라집니다.
이와 같이 신약 2,000년에서 하루만 넘어가도 다른 역사입니다.
성약역사입니다.
하나님이 때를 정하사 아름답게 하시는데,
구시대에 살면서 신앙의 빛을 발하려 하고
‘다시 오리라.’한 자를 기다리며 인생이 늙어 가고 있습니다.
때를 따라 하나님이 보내시는 자, 온다는 자가 와서
예수님과 성령님이 증거해 주시사
새 역사의 뜻을 말씀으로 전하며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니, 구름같이 따라옵니다.
◇ 구시대 지도자들은
지는 해와 달과 별들처럼 점점 사라지고
구시대 밤을 보냅니다.
새 시대는 사명대로 뜨는 해와 달과 별들이 되어
강하게 진리와 사랑의 빛을 발합니다.
새 시대 해 같은 ‘구원자’,
달 같은 ‘증거자’,
별 같은 ‘따르는 자들’로 틀을 이루어 역사를 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역사입니다.
◇ 새 시대 사명자가 와서 복음을 전하면서 가도
거기에 속한 자만 압니다.
세상 전체가 아는 것이 아닙니다.
동방의 땅 끝에서
섭리역사, 곧 하나님의 마지막 천 년 역사는 시작되어
점점 커져 갑니다.
거기에 참여하는 자만 알고,
나머지 구시대인들은 늙고 병들고
말씀의 기근이 들어 젊은 자들이 비틀거리며 살아갑니다.
과거 유대 종교 율법주의자들이
새 시대가 와도 모르고 비방하고 배척했듯이,
이 시대도 이방인들과 구시대인들이 그러합니다.
한 시대가 가도 모르다 죽습니다.
우리는 모두 거기서 왔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의 불을 받고 신령하게 행합니다.
알고 사는 자들의 표적의 역사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지구 세상에서 이 작고 작은 데 참여하는 자만 알고
전체는 한 시대가 가도 모르고
복음이 늦게 가는 곳은 천 년까지 가서야 알기도 합니다.
각 나라에서 하나님이 택한 자들,
그 민족의 복음의 선구자들이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모두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이 행하시고
우리는 땅에서 육신을 가진 자들로서 그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승리해야 됩니다.
패하면, 육도 영도 실패자입니다.
◇ 어느 시대든지 새 시대에 참여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영원한 복입니다.
그런데 구시대인들과, 무지한 자들과,
형식 신앙을 하여 따라오다 만 자들이
사탄과 마귀들의 주관을 받아
예수님의 말씀처럼 제 아비를 따라 거짓으로 행하여
새 역사 길을 가는 자들을 괴롭게 합니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
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
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그러나 하나님과 그 보낸 자는 구원시켜 놓았으니
창조 목적을 뺏기지 않고 굳세게 역사를 이루고 갑니다.
◇ 신약 복음도 처음에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해서
몇 명, 몇십 명, 몇백 명, 몇천 명만
말씀을 듣고 따랐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지 3년이나 됐을 때 그제야
예수님이 바로 ‘오리라.’ 한 메시아임을
베드로 한 명이 알고,
이후 두 명, 세 명씩 점차 알기 시작했습니다.
메시아를 늦게 알면 얼마나 손해인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그때 말씀을 제대로 전해 주셨는데
듣는 자들이 제대로 목숨 다해 안 들으니
자기 앞에서 메시아가 전해도 몰랐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합니다.
이 시대에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선생은 예수님을 통해 배우고서
전심으로 예수님도 알고, 하나님도 알고, 나도 알고,
전심으로 역사를 알고 전했습니다.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를 쓰고 전하셨습니다.
고로, 어떤 일을 당해도 흔들림 없이 절대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절대 믿고 행해야, 깨닫고 압니다.
∏. 본 론
<본론 1> - 아는 만큼 행한다
- 확실히 주를 알지 못하면 제대로 행하지 못한다
◈ 요한복음 4장 3절~43절을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이야기가 나옵니다.
◇ 예수님이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가실 때
사마리아를 거쳐야 했습니다.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셨는데
그곳은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과 가까운 곳으로,
거기에 야곱의 우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피곤하여 우물가에 앉으셨고,
제자들은 마을로 먹을 것을 사러 갔습니다.
그때 마침 사마리아 여인 한 명이 물을 길러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하니,
사마리아 여자가 예수님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합니까?” 했습니다.
원래 유대인은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아해했습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한 것은
목이 말라서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어디를 가시든지 ‘전도’가 목적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대답하시기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다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하셨습니다.
여자가 가로되,
“물을 뜰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습니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큽니까?” 하니,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니 여자가 구하기를
“이런 물을 내게 주셔서,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로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했습니다.
계속해서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예수님은 다 아시면서도 사마리아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와라.” 하니,
여자가 “나는 남편이 없습니다.” 하였고,
예수님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맞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여자가 깜짝 놀라며 고백했습니다.
“내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입니다.
이렇게 확실하게 알고 있으니 선지자가 맞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그럼 또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니,
누구의 말이 맞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셨습니다.
▶ 이 말의 의미는
예수님이 메시아이시니,
“내가 신령한 자요 진정한 자니, 나와 예배하라.”는 말씀입니다.
메시아와 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예배 드리자는 말씀입니다. ◀
여자가 가로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해 주고 풀어 준다고 했는데
그는 언제 오십니까?”라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네게 말하는 그가 나로다.
네가 모든 것을 풀어 주는 자가 메시아요 그리스도라 하였듯이,
내가 모두 풀어 줬으니
당연히 네 생각대로 메시아이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여인이 충격을 받고 놀라 물동이를 버려두고
마을 사람들에게 가서 전했습니다.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보았다.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 메시아가 아니냐.”라며
증거했습니다.
사마리아인들이 “이게 사실이냐?” 하며 예수께 와서
그를 반기며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했습니다.
예수님은 그곳에서 밤늦게까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모두
‘여인이 말한 대로 메시아구나.’라고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그곳에서 이틀간 말씀을 전하시고
갈릴리로 가셨습니다.
◇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제일 먼저 메시아로 알고 전파했습니다.
이와 같이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아를 처음 보고 확실히 알았으니
일찍부터 얼마나 기뻐하며 살았겠습니까.
자기를 구원하러 온 것을 알고 믿으니 영원한 기쁨이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그가 기쁨과 낙이었습니다.
믿고 사랑하고 사니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보람된 자가 됐습니다.
메시아를 알고, 믿고, 따라가며
그를 보낸 전능자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삶이
이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아는 만큼 영원한 축복을 줍니다.
◇ 평소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을 속 시원히 풀어 준다는
주관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예수님이 풀어 주니, 즉시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보낸 자의 육을 통해 다 풀어 주십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기다리는 주를
각자 알아보고 깨닫는 것은
각자 사고와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개성대로 성령이 역사하여 깨닫게 해 주십니다.
주를 오래 따라도
자기 주관이 강하거나, 혹은 신앙이 확실하지 못하면
가룟 유다같이 제대로 모르고
오히려 주를 죽이는 행위를 하고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이 시대 주의 말씀을 잘 가르쳐 주면 압니다.
◇ 제자들도 예수님이 살았을 때 일찍부터 알고 했다면
더 일찍 역사를 폈습니다.
모르고 알쏭달쏭해하며, 그저 좋아서 따르기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줘야 압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온전히 알아야
자기도 온전하게 행하게 됩니다. 그래야 구원받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육도, 혼도, 영도 제대로 변화되지 않고
제대로 형성되지 않습니다.
그런 자는 구원을 받은 자가 아닙니다.
어떤 자는 5년, 10년 따라도 모릅니다.
형식으로 말씀을 듣고 행하여 다 소경의 신앙들입니다.
그러므로 때가 되니 심판을 받습니다.
◇ 선생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성경 읽고 기도하고 일찍 알았기 때문에, 목숨 걸고 따랐습니다.
고로, 새 역사로 보내어서 역사를 낳게 하셨습니다.
확실하게 믿고 행하고 사랑도 해야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그 행한 대로 확실하게 돕고 행하십니다.
◇ 우리가 아는 만큼 행하는데,
알지 못하면 그저 믿기만 하고 따라갑니다.
그러면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주를 알아야 그 몸이 되어 살아갑니다.
확실히 주를 알지 않고는 제대로 행하지를 못합니다.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보낸 자를 완전히 알지 않고서는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절대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메시아를 절대 알고 믿어야 그 말씀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고
회개하여 죄를 사함 받고 의를 행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구원받게 됩니다.
구원자인지 알지 못하면 죄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확실하게 알았으니
죄 사함을 받고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메시아를 아니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구약의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렇게도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기다렸어도
메시아 예수님을 보아도 모르고 배척하니
종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메시아만 기다렸습니다.
<마태복음 20장 16절>의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라는 말씀과 같이
사마리아 여인은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된 자가 되었습니다. 아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기는 했어도
3년 가까이 돼도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모두 몰랐습니다.
알고 얼마 안 있다가 예수님은 십자가 길을 가셨습니다.
일찍 알수록 구원받을 자도, 주도
그 역사와 운명이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본론 2> - 메시아를 확실히 제대로 알아야
사탄, 마귀, 유혹자, 배신자를 이긴다
◈ 마태복음 16장 3~43절을 보면,
유명한 <베드로>의 고백이 나옵니다.
◇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많은 무리에게 말씀을 전하시고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시니,
제자들이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합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여기서 왜 세례요한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아야 합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해
예수님을 세례요한같이도 봤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이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하시며,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말하지 못하게 금지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라 하고 증거하면
유대 종교인들이 욕하고 비방하고 반대하고
죽이려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라는 핵은 슬쩍 덮으시고
스스로 깨닫게 귓속말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 메시아를 불신한 자들은 모두 사망이 삼킵니다.
하나님은 구시대인들이 시인하고 믿고 따를 때까지
괴롭게 하시며 고통을 줬습니다.
구원자와 절대 일체 되어 시인하고 살아야,
그를 통해 기쁨과 축복을 받고
사탄과 악인들을 이기고 승리하고
하나님과 주와 성령, 성자와 사랑하며
그 대상이 되어 육신 일생 살고, 영은 영원토록 삽니다.
◇ 베드로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확실하게 알고 나서
예수님은 얼마 안 계시다 십자가 길로 가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33세 때 알아본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30세쯤일 때 바로 알았습니다.
◇ 메시아를 확실히 알고 확실히 전해 주고 증거해야
성령이 함께 역사하여 믿고 따릅니다.
베드로가 사람들에게 귓속말로 증거하니
그제야 한 명, 두 명씩 알게 됐습니다.
주를 제대로 확실하게 아니,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때는 이미 예수님의 운명이 기울어졌을 때라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외칠 수도 없었습니다.
일찍부터 알았다면 많은 자들이 예수님을 믿으니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도 안 당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안 죽었으면
역사의 발판이 엄청나게 달라졌을 것입니다.
제대로 알고 예수님을 따랐으면
얼마나 역사가 크게 일어났겠습니까.
◇ 메시아를 제대로 모르면 믿어도 힘이 없고,
구원도 못 받고, 분위기에 따라 교회만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다 환난이 닥치면 갈대같이 흔들리다가
악한 자나 사탄을 따라가는 운명이 됩니다.
베드로가 메시아를 완전히 아니,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격이다.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라.
메시아를 아니 음부의 권세, 사탄이 절대 못 이긴다.” 하셨습니다.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메시아를 알아야 사탄, 마귀, 유혹자, 배신자를 이깁니다.
모르면 사탄, 마귀, 귀신, 악평자에게 먹힙니다.
알아야 하나님과도, 성령과도 일체 됩니다.
고로, 베드로는 메시아를 확실히 알고서
예수님께 천국 열쇠를 받았고(마 16:19),
그의 수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끝까지 주를 증거함으로써
삼천 명씩 전도하기도 했습니다(행 2: 38-41).
누구든지 베드로같이, 사마리아 여인같이 메시아를 알면
변치 않습니다. 아멘.
◇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 보내신 자를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
를 아는 것이니이다”
영생의 구원을 받으려면 하나님과 메시아를 제대로 알고,
그 말씀을 온전히 배우고 깨닫고 행하면서 믿어야만
구원받습니다.
<본론 3> - 평소에 가지고 있는 자기의 생각과 사고가 중요하다
◈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 선지자, 중심인물, 사사들이 와서 외치면
자기가 ‘평소 신앙’을 해 온 대로 믿고 대합니다.
‘이방인’들은
이방에서 자기들을 구하러 온다고 믿고 기다리던 자로
인식하고 대합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믿고
메시아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불교’ 역시 미륵불이 다시 온다고 기다리고,
‘유교’는 신공자가 온다고 기다립니다.
각종으로 추종하며 자기가 기다린 자가 옛날에 죽었지만
다시 온다고 기다립니다.
◇ 육신이 한 번 죽는 것은 하나님의 정한 이치입니다.
다시 오면, 영이 옵니다.
엘리야도 승천했는데, 신약 때 영이 왔습니다.
모세도 영이 왔습니다.
예수님도 승천했습니다. 영이 승천하셨으니, 영이 옵니다.
◇ 하나님은 메시아 한 분을 보내서
그를 통해 모든 예언을 이루고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새 시대가 오면 그 시대의 한 사람을 보내서
주권자, 왕, 지도자로 삼고 하나님의 뜻을 펴십니다.
그 사람이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자, 구원자가 되어
역사를 이룹니다.
◇ 사마리아 여인은 이방인이었고, 우물가에 물 길러 와서
순간 예수님을 만나 잠깐 몇 가지를 물어보고
예수님이 속 시원히 대답하셔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주를 알아도, 그것만으로는 확신을 못 합니다.
주가 “네가 말한 그가 나다.”라고 본인이 말을 해 줘야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주의 대답이 답입니다. 서약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긴 설교를 들은 것도 아닙니다.
교리 공부를 한 것도 아닙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이
“맞다. 네가 말하는 그리스도가 나다.” 하고
계약서를 주듯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더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청중들은 1년, 2년, 3년씩
예수님의 심정 타는 설교를 그렇게도 많이 들었는데도
예수님 본인이 말을 안 하니,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몰랐습니다.
그러다 제자 중 베드로가 먼저 깨닫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하니,
예수님은 본인이 맞다고 도장을 찍듯 대답했습니다.
그래야 확실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에게 메시아라고 해도
예수님 본인이 대답을 안 하면, 확신이 없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확실하게 답을 한 것이
계약서나 같습니다. 증거입니다.
바울에게도 예수님 영이 나타나 전도할 때,
“그래, 내가 예수다.” 하고 답하여 확신을 줬습니다(행 9:5).
만일 말만 하고 누구라고 안 밝히면
상대가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깨닫기 바랍니다!
◇ 베드로 외에, 예수님의 제자들과 청중들은
왜 몰랐을까요.
설교도, 말씀도 마음을 쏟아서 듣고 배워야 합니다.
선생은 가르치는 자, 예수님을 존경하고 우러러보며 배웠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깨닫고 나니
바로 마음의 고통, 삶의 고통이 해결된 것도 있습니다.
주를 빨리 만나고 깨닫고 좇아야, 자기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미련하여 깨닫지를 못합니다.
제대로 가르쳐 줘야 압니다.
섭리사도 말씀 제대로 듣고, 제대로 깨닫고 좇아야 합니다.
예수님 탄생 때
주를 모르니 평화가 안 되고
생명을 죽이는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주를 모르면
어느 시대든지 평화가 깨지고 전쟁입니다.
지구 세상을 보세요.
지금도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은 전쟁합니다.
평화가 깨지고 미움의 세계가 됐습니다.
◇ 어떤 자는 희귀종의 수석, 혹은 나무, 혹은 사람을 찾으려고
몇 년씩 다녔는데 못 찾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자는 잠깐 찾았는데 바로 찾았습니다.
자기 생각과 마음에 ‘이런 모양이 희귀종이다.’라고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바로 찾았습니다.
주관이 확실하니, 바로 알고 찾은 것입니다.
◇ 평소에 가지고 있는 자기의 생각과 사고가 중요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평소에
‘메시아는 모든 종교의 의문과 각종 문제를
속 시원히 절대 풀어 준다.’라는
생각과 사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네 남편이 5명이 있는데 만족한 자가 지금 없구나.”
하며 자기의 사랑 문제를 풀어 주었습니다.
예배법과 신앙의 갈등, 곤고한 문제도 풀어 줬습니다.
이에 사마리아 여인은
목마르지 않게, 평생 갈증 안 나게 해 주는 생수가
영원한 진리라는 것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알았습니다.
메시아가 오면 다 풀어 준다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수님이 다 풀어 주니 그가 메시아인 줄 즉시 알았고,
또 메시아에 대해 물어보니, 예수님이
“여인아, 네가 말하는 그가 나니라. 내가 그로다.” 하셔서
절대 믿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같이 잘 풀어 줘야 압니다.
◇ 사마리아 여인은 곧 자기 마을로 들어가서
“내가 메시아를 봤다.”라며 전하니, 모두 난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님께 와서 실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니
“맞네! 메시아가 맞네.” 했습니다.
만일 사마리아 여인이 알았어도 못 전했으면
자기 하나로 끝났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알고 바로 가서 증거해 주니
사마리아인들이 믿었고
예수님이 그 마을로 가셔서 전해 줄 수 있는 발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을 전해 주시니 모두 알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종교 전문가들인데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형식의 신앙인들이기 때문입니다.
형식의 신앙인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그 행위대로 제대로 알지를 못합니다.
제대로 알아야, 주가 “그러하다.” 하며 대답해 줍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그때도 예수님을 빨리 알고 따랐고,
지금도 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2,000년 동안 전파되고 있습니다.
빨리 주를 알고, 하나님이 땅에서 쓰시는 자를 알아야
이상세계가 일어납니다.
<본론 4> - 하나님이 보낸 자는 의문을 파헤치고 풀어 준다
- 하나님은 자기의 육신을 통해 말씀을 전해 준다
◈ 이와 같이 자기 의문과 시대 의문, 종교 의문을 풀어 주면
그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입니다.
그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 줍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이 시대에는 <시대 말씀>으로
그 육을 통해 모든 것을 풀어 주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시대를 알고
사명자를 알고 믿고 살아야
영원한 신부가 됩니다.
◇ <요셉>이 애굽 바로 왕의 꿈을 풀어 주고 총리가 되었고,
<다윗>은 골리앗을 죽여
이스라엘 민족의 국방 문제를 풀어 주고 왕이 됐습니다.
<예수님>은 시대 말씀을 풀어 주고,
병든 자들을 병에서 풀어 주고,
모두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나님과 같이 풀어 주고 메시아 구원주가 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과 같이 의문을 파헤치고 풀어 주었습니다.
그것으로 하나님을 확실하게 증거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가르쳐 줬습니다.
풀어 주고 증거하고 전해야 합니다.
풀어 줘도 모르면 시대의 소경들입니다.
◇ 요한복음 14장 8절 이하를 보면,
빌립이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느냐.” 하셨습니다.
(요 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도 주를 모르니
하나님만 보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불안해하고 초조해했습니다.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 보낸 자, 예수님이구나!’ 하고 알게 되니
확신했습니다. 기뻤습니다.
예수님을 보는 것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영의 몸을 안 보여 주고
보낸 자만 보여 줬던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은 영체이시라 나의 육신을 쓰고 있으니
나를 보면 하나님을 본 것이나 같다.”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은 자기의 육신을 통해 말씀을 전해 준다.’는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의 육신이 되었습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
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본론 5> - 메시아를 일찍부터 알고 따른 사마리아 여인 같은 자
판국이 기울어졌을 때 깨달은 베드로 같은 자
반대하고 핍박하다가 돌이킨 사도 바울 같은 자
◈ 예수님이 각 지방, 각 동네를 다니며 노방전도 하고
청중 속에서 외치고 다녔지만,
예수님을 정확히 아는 자가 없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같이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뜻이 기울어지지 않은 때에
단 한 번 대화하고 순간에 아는 자도 있지만,
베드로같이 이미 구원자의 판국이 기울어졌을 때
늦게 아는 자도 있고,
그보다 더 늦게 5년, 10년, 20년 후에 아는 자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땅에 오신 지 2,000년이 되어서 이제야 믿는 자들은
2,000년 만에 알게 된 것입니다.
늦게 알수록, 고통과 전쟁과 마음의 지옥 고통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어떤 자는 사마리아 여인같이 즉시 알고 따릅니다.
일찍 안 자들은 그만큼 육적 문제, 영의 구원 문제를
일찍 해결한 자들입니다.
일찍부터 자기 죄의 짐을 벗고, 문제를 해결하고, 영생 길을 가고,
선을 행하여 축복받고 살게 된 것입니다.
메시아를 알고 그와 일체 돼야
주님 마음같이 변화가 됩니다.
모르면 일체가 안 되니, 자기 변화가 안 됩니다.
올해는 ‘이루며 이르는 해’입니다.
이뤄야 됩니다.
오늘이 마지막 말씀입니다.
다음은 크리스마스 말씀입니다.
◇ 성경에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늦게 알고
억울해하며 후회한 대표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아예 모르고 핍박했습니다.
◇ 사도행전 22장에 나와 있듯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복음을 전할 때
모르니 그렇게도 핍박하고, 무지 속에서 상극했습니다.
바울은 유대인으로서 로마 시민권을 가진 자였습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을 냈고,
율법을 접해서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함께 예수님을 핍박했습니다.
이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시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서
사도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영적으로 더욱 알고 증거하며
복음을 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육이 죽고 없으니 영으로 나타나서 전도했는데,
사도 바울은 그제야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확실하게 알고 믿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너무나도 억울하고 원통하고 비통했습니다.
자기가 원수같이 대하던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그제야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 영이 나타나
계속 핍박하던 바울에게 말씀해 주시고,
눈이 멀게 하시고, 또 낫게 해 주시어 주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때 바울은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고
자기의 무지를 한없이 한탄하고
유대 종교에, 특히 유대 종교의 율법 아래 사는 자들에게
속은 것을 깨닫고 원망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몰랐던 것이 너무 후회되어,
목숨 다해 전도하고 증거하는 것이
자기 한을 푸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목숨 다해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 사마리아 여인, 베드로, 사도 바울, 이 세 사람같이
이 시대도 세 가지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더 있다면,
아예 핍박하고 불신으로 끝나고 마는 불행한 자들도 있습니다.
이는 이 시대 율법주의자라고 봅니다.
<본론 6> -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 메시아가 오면
육계에도, 영계에도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준다
◈ 예수님은 육이 없으니 영으로 다니면서
영계에 가서도 전도하셨습니다.
전도하고 구원하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는데,
죽고서도 시험에도 안 들고 또 영계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정말 예수님은 메시아이시고,
지구 세상 창조 이후 난 자들 중에 최고입니다.
정말 우리 모두 칭찬을 해야 될 구원자입니다.
다시 온 그를 믿고 사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예수님은 정말 웅장하시고, 그 모습이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선생도 그의 몸이 되었으니 그러하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 예수님이 영계에 가서
영들의 옥에 갇혀 사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믿는 영들은 즉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들은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
노아가 하나님을 믿으라고 전했어도 안 믿은 자들입니다.
육신은 홍수 심판을 받고 죽고,
그 영은 그 죗값으로 영들의 옥에 갇혔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2,400년간 영옥에 갇혀
갖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안 믿으면 영이 이같이 심판받고 갖은 고통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 메시아가 오면
육계에도, 영계에도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줍니다.
그 말씀을 들어야 사망권에서 나옵니다.
영옥에 갇힌 영들은
2,400년 동안 그 얼마나 괴로운 고통을 받았겠습니까.
메시아를 믿고 회개해야 해결됩니다.
◇ 지옥 같은 영옥에 한 번 가면
이같이 수천 년씩 그 영이 고통받습니다.
와서 꺼내 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온종일 있어도 외롭고 쓸쓸하고
백 년, 천년이 가도 아는 자 한 명이 안 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복음을 전해서, 믿는 자들은 구원시켜
사망에 죄로 갇혀 있던 자들을 나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게 하였습니다.
노아 때 심판받고 육은 죽고 옥에 갇힌 영들이
메시아가 와서 복음을 들려줬을 때
믿고 따르고 회개하면, 구원받고 옥에서 나왔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의 그 권세가 그리 큽니다.
그를 믿고 사니 얼마나 행복하고 든든합니까.
구원주의 권세입니다.
2,000년간 지구 세상에서 그를 따르는 자들과 생명들을
지옥 안 가게 전도하여 살렸습니다.
그 수를 셀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매일 칭찬해 줘야 됩니다.
알아줘야 됩니다. 아멘!
‘메시아를 믿으면서 과연 우리는 얼마나 전도했나.’
이것을 생각해 보면서 회개해야 됩니다.
1년에 한 명도 전도 못 한 자, 너무한 것입니다.
◇ 지구 세상에서도
특히 영원하신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고 구원받지 못하고
심판받고 사망권에 있는 자들은
실상 그 영이 옥에 갇혀 있습니다.
육신도 실상은 사망 주관권에서 괴로운 고통을 받으며
갇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그 육이 가서 복음을 전하거나
주가 직접 가서 복음을 전하여
믿고 따라오면 거기서 나옵니다.
안 믿고 살면 죗값으로 영원히 갇혀 못 나오고
결국 지옥으로 가야 합니다.
육도 사망권의 삶을 살다 죽고 끝납니다.
◇ 영계에 가서 영들이 옥에 갇혀 있는 것을 보면,
세상에서 구원자를 믿지 않고 불신한 영들 모두
어두운 방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영들이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도 하는데,
옥에 갇혀 있는 자들은 때가 되어야 합니다.
죗값이 끝나고 새 시대 복음을 다시 듣기도 합니다.
육계에서 사는 육들도
하나님의 때가 되어 구원주가 와서 복음을 전해야
구시대나 사망권에서 나오게 되고,
그 영도 사망권에서 나오게 됩니다.
◇ 영들이 옥에서 안 나온다고
거기서 계속 1,000년, 2,000년, 3,000년, 4,000년간 고통받고
옥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서 구원받지 못하면 다음 형벌 장소로 옮겨 가는데
그 행위대로 무저갱 지옥으로 가고,
이 외에도 수백 가지 고통의 세계로 갑니다.
때가 되면 영이 유황불 지옥, 불바다 불꽃 속으로 갑니다.
이들은 육신이 형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다가 믿음을 저버리고
회개의 기회를 놓친 자들이고,
교만과 고집과 각종 불신과 사탄과 악과 불의가 생각에 꽉 차서
그것을 기쁨으로 삼고 살던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육신이 세상에 살아 있어도
그 영들은 사망권에서 사탄의 몸이 되어 살아갑니다.
극렬한 고통을 받으면서 자기의 죄와 잘못된 사고를 생각합니다.
영계 옥이 있는 지옥 쪽에만 가도
이같이 나오기 힘듭니다.
아예 잘해야 되고, 아예 황금 천국 구원을 이뤄야 됩니다.
그 밑에 가면,
황금 천국으로 회복되기까지 수천 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한 번에 잘하라.” 하고 성령도 말씀하시어
이 시대 잠언으로 다 말씀했습니다.
<본론 7> - 믿어졌다가 안 믿어졌다가 하는 것은
온전하게 모르고, 또 행치 않으니 그러하다
◈ 하나님을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 완전히 알고
시인하고 믿어야 그때부터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마치 씨 뿌리고 싹이 올라와서 곡식이 성장하듯 합니다.
고로 배워야 압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잘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그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 알아야 합니다.
절대 못 믿던 것도 하나하나 행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배우면 알게 되니 믿어집니다.
절대 확실하게 알고 신앙을 하며
베드로같이 믿어야, 사탄이 못 이깁니다.
◇ 믿어졌다가 안 믿어졌다가 하는 것은
온전하게 모르고, 또 행치 않으니 그러합니다.
반대하고 유혹하는 자의 꾐에 넘어가
다른 이론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혹은, 기도하지 않아서이고
말씀을 제대로 못 믿고 행하지 않아서입니다.
반대자들이 다른 이론을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그 이론을 따라가게 됩니다.
사망이 덮친 후에는 믿던 것이 의심되고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절대 믿음>은 주를 확실하게 알고 믿고
진리와 성령으로 기도하여 영으로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 믿음, 금메달 신앙>입니다.
섭리사에 세례요한같이 흔들리는 갈대 신앙이 많습니다.
월명동 상징솔 같은 굳건한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구원자는 수백 가지로 따져 봐도 압니다.
자기의 의문, 시대의 의문을 풀어 주는 자가
자기와 시대를 구원하러 온,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진리를 배워야 합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온전한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귓속말로, 비유로 말씀하신 것도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 때, 시대가 악하여 확실히 말하지 못했기에
듣고 깨닫고 알았어야 했습니다.
어느 시대라도 시대가 악하면 전하는 자가 말을 다 못 하니
들은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 요한복음 8장 32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함과 같이,
진리가 자유롭게 합니다.
진리를 알면 사탄이 묶어 놓지 못합니다. 고로 자유롭습니다.
신약 말씀이 진리로, 구약 율법에서 자유를 얻게 했고,
이 시대 말씀이 진리로, 우리는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자녀 법에서 벗어나 신부 법으로 살게 되니
우리는 자유를 받았습니다.
저마다 자기를 이 시대 사랑의 진리 법에 굴복시켜
완전히 믿고 행해야 합니다.
성경에 “진리를 배우고 그것을 깨달은 날부터
열매가 열린다.” 했습니다.
(골 1:5-6)“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면,
사탄의 주관을 받아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같이 됩니다.
그런 자들은 유황불 지옥을 자기 영의 집으로 삼고
영원토록 살아야 합니다.
제대로 모르면 예수님을 따르다 떠나듯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역사를 등지고 나갑니다.
이 시대도 제대로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면
세상 어두운 곳으로 나갑니다.
하나님, 예수님, 그가 보낸 사명자를 안 믿으면 원수가 됩니다.
신약 그 시대에도 예수님을 안 믿은 자들은
결국 원수가 됐습니다.
영원히 운명이 갈라져 살게 되었고,
그 후손들도 그같이 되었습니다.
◇ 누가 어떻게 하여도, 누가 뭐라 하여도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고
항상 그 육을 쓰고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결국 지구 세상에서 예수님께 돌아올 자는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이 다시 오시사, 육신 쓰고 행하십니다.
완전히 믿고 행한 자라도 끝까지 견디지 못하면
6,000년 만에 온 이 귀한 역사를
자기가 버리고 영원토록 후회합니다.
◎ 오늘은
‘1.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라도 행해야 뜻이 이뤄진다.
2. 주를 모르면 고통이다. 평화가 깨지고 싸움이다.’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III. 결 론
<결론 1> -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절대 믿는 일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 ‘행하는 신앙’이 살아 있는 신앙입니다.
행하라고 환난이 일어납니다.
안 해 놓고 되기만을 원하면, 되지 않습니다.
실천 신앙이 살아 있는 신앙입니다.
기도, 말씀, 전도, 증거, 가르쳐 주기를 행하며
삶의 터전에서 뛰고 달려야 됩니다.
말 안 하면 모릅니다.
한마디만 담대히 해 줘도,
인생길을 찾는 자는 믿고 따라옵니다.
선생이 전도하듯 전도하면
수만 명이 전하니 수천 명씩 바로 전도됩니다.
예비된 자라도 복음을 전해야 알고 옵니다.
행해야, 오늘 말씀 주제같이 희망이 이뤄집니다.
◇ 악한 자들이 망하기만 바라지 말고
우리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악한 자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 할 일, 자기 할 일을 해야 합니다.
못 하고 때 지나면 결국 못 합니다.
그럼 자기만 손해입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도
말씀을 선포하든지, 아니면 육신 사명자들 통해 행해야만
목적도, 뜻도 이루어진다.
하물며 사람이 안 하고 되는 일이 있겠느냐.” 하셨습니다.
먼저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완전하게 믿고 행해야 합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절대 믿는 일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믿어야, 열심히 행하여 승리하는 자가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우리가 주를 위해 무슨 일을 해야 합니까?”라고
예수님께 물으니,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메시아, 나를 믿는 일을 온전히 하라.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셨습니다.
(요 6:28-29)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
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와 싸웁니다.
구약 모세와도, 신약 예수님과도 싸웠습니다.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주를
‘안 믿는 자’와 ‘믿는 자’는 서로 싸웁니다.
자기 자신도 ‘믿는 마음’과 ‘안 믿는 마음’이 서로 싸웁니다.
안 믿는 자는 사탄의 몸이 되어 사망에 처해 살고,
믿고 따른 자는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새 시대 생명권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삽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믿는 만큼 하나님도 역사하시면서 같이 일을 해 주십니다.
믿는 자에게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모르고 안 믿고, 믿음의 조건을 안 세우면
사탄이 그 육을 쓰고 살아갑니다.
◇ 우리는 <절대 말씀>, <절대 믿음>, <절대 실천>이며,
<절대 사랑>입니다.
<절대 승리>, 이기는 자입니다.
주는 이기고 이깁니다.
그와 일체 되면 다 이깁니다.
하나님이 과거 섭리역사와 이 시대에 행해 주신 것들을
잊지 말고 믿어야, 의심이 사라집니다.
◇ 절대 믿어야 주께 맡기니 그가 인도해 갑니다.
절대 믿어야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십니다.
자기 생각이 자기를 다스리며 살아야 합니다.
자기 믿음대로 됩니다.
자기의 병도, 신앙 문제도 자기 믿음대로 됩니다.
항상 행한 대로 갚아 주며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은 지금도 은밀하게 행하시면서
그 뜻을 정녕코 이루십니다.
<결론 2> - 하나님과 사명자는 정녕코 이루신다
그와 일체 되어야 같이 이룬다
◈ 각자 지난날을 모두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모두 지난날을 보면,
이루기까지는 그 과정이 오죽이나 힘들고 어려웠습니까.
답답함을 어찌 말할 수 있었겠습니까.
◇ 그동안 뛰고 달리고 해 놓고서
시대 환난의 눈보라가 쏟아져 고통을 받으니 다행입니다.
해 놓았으니 환난을 받아도 보람입니다.
하지만 얻지도 못하고 환난을 당하는 자들은
안타까운 자들입니다.
사람들끼리 뭉쳐 육적으로 살지 말고
지난날 얻은 기쁨을 가지고 환난을 이기며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와 일체 되어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라도 많은 사연과 곡절이 있고,
기절할 일들이 일어납니다.
원하는 소원을 이루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결과를 알지 못하니
고민, 걱정, 염려하며 불안하게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는 영원한 것을 얻었으니 끝까지 가야 합니다.
끝까지 가면 육신 일생, 영은 영원히 축복받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반드시! 항상! 매일!
함께하여 절대로 잘됩니다.
이루지 않고서는 절대 안 되니 반드시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주와 성령 안에서 함께 끝까지 행하며 이뤄야 합니다.
어떤 처지에 있어도 저마다 할 일을 행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희망이 옵니다.
절대 행해야 합니다.
◇ 올해 표어가
‘이루면서 이르며 선교하는 해’였습니다.
끝까지 이루어야 합니다!
먼저 이룰 것은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하여 이미 이뤄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정녕코 이루셨습니다.
때가 되면 드러납니다. 아멘.
화평으로 서로 알아주고, 위해 주고,
얽힌 것들은 풀고 끝내야 됩니다.
◇ 올해 2023년은 <다니엘 12장의 해>입니다.
환난 때 하나님이 주신 뜻을 이루는 자는
육신 일생 잘되고 영도 영원토록 잘되고,
못 이루는 자는 패하여 영이 사망으로 가고
육도 영 따라 사망권에 죽은 육이 됩니다.
◇ 2023년은 <환난의 해>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해>라 했습니다.
환난을 이겨 온 것도 이룬 것입니다.
2023년, 환난을 이기면서 사느라 모두 수고했습니다.
모두 잘못을 행실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이 해를 마쳐야 되겠습니다.
용서하고, 용서받고 해야 됩니다.
또 무엇을 이루는 것인지, 받은 자만 압니다.
사랑 일체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루는 것에 동참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환난을 주시어서 이루는 해입니다.
‘이루며 이르며 선교하는 해’이니
생명을 구해 섭리사로 전도해야 이루어집니다.
이 말씀이
올해 하나님이 주신 섭리사의 목적, 표어였습니다.
하나님과 사명자는 정녕코 이룹니다.
그와 일체 되어야 같이 이룹니다. 아멘.
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안에서
내가 빈 평안이 충만할지어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