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23.12.22 (금)
금요말씀
- 선포일
- 2023.12.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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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금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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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회원 여러분들께!~
(정라미 목사입니다. 지난 금요기도회때 전한 선생님의 글을
다시 한번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금요기도회때 전한 말씀은 선생님께서 코치를 해주시길
아래 내용을 잘 구성하고, 더 추가하여 하라고 하셔서
아래의 내용과 관련하여 평소에 주신 말씀들을
추가하여 전달하여 드렸습니다.)
선고이후 성탄이브와 성탄행사로 인해서
수요 예배후가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오늘 글을 다시 한번 올려드립니다
지난주 선고일 주신 메시지를 다시 한번 들음으로
하늘의 심정을 깊이 되새겨보고
회원 여러분들 모두가
심정을 깨닫고 회개와 기도로
마무리하는 2023년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오직 뜻 한 가지만 생각하시면서
그동안의 연단의 모든 것을 구원을 위해 다 쏟게 하시고
모든 자를 위해 사명자가 세운 조건의 대가를
하나님은 지출케 하셨습니다
시대와 저희를 위해 시대 사명자가 대신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대와 저희의 부족함으로 인한 사명자께서
모든 고난 앞에 생명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겪으셨던
처절하고 숭고한 희생과 사랑 앞에
절대 일편단심 흔들리지 않는 신앙으로
선생님의 조건과 희생을 절대 헛되지 않도록
회개와 증거로 행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심정의 말씀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하여라.
하나님은 세상이 대하는 대로 두라 하셨다.
행한 후에 나 여호와가 그들의 행한 대로 한다 하셨다.
구약, 신약 지금까지 그러하지 아니했느냐 하셨다.
끝까지 하나님의 행하심을 지켜보고
기도하고 할 일은 하여라.
하나님 뜻대로 가는 사명자를 대적하는 자들은 화가 있도다.
전능자를 믿어라.
월남에서 살아간다 했어도 받을 죽음의 고통은 다 받았다.
그랬어도 하나님이 절대 생명을 살려주심을 알고
사명자 내가 먼저 겪고 섭리사의 각 개인들도 모두
이같이 너같이 절대 지켜주신다고 외치라고
하나님이 계시해주셨다.
겪을 것은 겪어야 된다.
그로 도우면서 하나님도 주도 구원하지 않느냐 하셨다.
예수님도 성령도 100% 돕는다.
사람은 도와준다면 최고 좋아한다.
하나님은 평생 도와주신다.
제발 끝까지 보고 믿으라. 걱정 말아라.
‘죽음에서 살려주신 절대신 하나님’ 이 책 모두 보아라.
평강을 빈다.
책임 못해 영들이 사망으로 간 자들 가보면
1시간이 천 년 같다고 하였다.
그런 곳으로 가느니
세상에서 지옥 고통 육이 받으면서 의롭게 살아야 된다.
끝까지 가야 한다.
나는 너희로 힘을 받고 너희는 나로 힘 받고
우리는 예수님, 성령, 성자, 하나님께
믿고 행하여 힘을 받는 것이다.
지상에서 평생 고생하면서
조건 세우면서라도 천국으로 가야 된다.
영이나 육도 사망으로 가면
하나님도 저 고통을 어떻게 받느냐 걱정한다.
그 정도다.
선생 고통 통해서 너희를 깨닫게 한다.
겪으니까.
안 겪으면 따르는 자가 어디로 가도 몰라.
내가 지난날 겪어서
섭리를 뛰면서 생명들 이같이 이끌었다.
만일 편안했으면 넓은 길로 계속 갔을 것이다.
자기 고통받는 것,
하나님 예수님 구원자께 야속하게 생각하지 마라.
영도 육도 살리며 가기 위해서다.
사람 편하면 안 해.
그길로 가다 사망에 이른다. 아멘.
하나님 것이니 그냥 두지 않으신다.
수고한 만큼, 고난을 받은 만큼, 조건을 세운 만큼
역사해 주시고 각자도 주셨다.
조건은, 끝까지 가야 된다.
성경 읽으면 나와. 깨닫게 해 주고.
그동안 45년 동안 외친 것 하나님 예수님 성자 나로 외쳤다.
뭘 더해 주냐.
가다가 정신 돌아간 자들에게도 하나님은 다 해 주셨다.
그래도 못 하면 끝난 것이다.
행한 대로 갚아준다.
알파와 오메가다.
처음서 나중까지다.
안녕.
사명대로 나는 변함이 없이 간다.
절대자 하나님 대상 되어 나와 같이 모두 그리 가자.
(추가)
예수님이 3년 키운 제자들,
예수님이 가신 후 시대를 잡고 순교하면서 역사 잡았다.
우리는 10년 20년 45년 키웠다.
그래도 약해.
너희들 그러면 안 된다.
(어느 때 잠이 안 와요.
더해 줄 수도 없고 해 준 걸 가지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