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12.24 (일)
231224 주일말씀 1.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
- 선포일
- 2023.12.24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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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4-주일말씀_1.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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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4일 주일말씀>
1.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
2. 감사합니다
본 문 :
<누가복음 2장 8-14절>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
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
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
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부리니 이
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국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마태복음 2장 6절>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마태복음 24장 13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할렐루야!
오늘은 성탄절 전날인 크리스마스이브이면서, 주일입니다.
이제 2023년도가 딱 한 주 남았습니다.
오늘은
- ‘크리스마스 말씀’과 함께
- ‘금년도를 정리하는 말씀’까지, 이렇게 두 편의 설교가 나갑니다.
첫 번째 말씀의 주제는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이고,
두 번째 말씀의 주제는 ‘감사합니다’입니다.
◎ 그러면 첫 번째 말씀,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땅에는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는지
그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I. 1편 설교
증거를 제대로 하지 못함으로 인해
평화의 왕이 태어났을 때부터 학살의 역사가 일어나다
◈ 하나님은 자기를 믿는 사람들에게,
“너희를 위하여 구주를 보내 주겠다.” 약속하시고
4천 년 만에 구주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 예수님이 나셨을 때 하나님은 기쁨의 소식을
크게 <네 분야의 사람들>에게 알리셨는데,
분야별로 각각 다르게 계시를 해 주셨습니다.
첫째, 순수한 목자들에게는 천사들을 보내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둘째, 별을 연구하는 학자들인 동방박사에게는
별의 징조를 보여 주셨습니다.
셋째, 정치인 헤롯 왕에게는 동방박사를 통해 알게 해 주셨습니다.
넷째, 유대 종교인들도 동방박사와 헤롯으로 인해 알게 하셨는데,
율법을 중심하는 그들에겐 두루마리 책에 예언된 말씀,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목자가 나온다.’는
말씀을 찾게 하여 알려 주셨습니다.
(미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
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
니라”
◇ 이와 같이 항상 보면, 계시도 자기 센터별로 보여 줍니다.
자연 과학의 세계는 자연 과학의 세계로,
영적인 세계는 영적으로 나타내십니다.
제사장과 서기관 같은 사람들은
오직 성경적이어야 하고 율법적이어야 믿으니
두루마리 책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이 분야별로 계시하시며
사랑과 평화의 왕, 구세주 예수님이 나심을 나타내셨는데,
그들이 증거를 제대로 하지 못함으로 인해
평화의 왕이 태어났을 때부터 학살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영상 1)
동방박사들이 별의 징조를 보고 찾아오자,
헤롯 왕이 소동하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불러 놓고
그리스도의 나심에 대해 물었습니다.
- 이때 <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성경을 찾아서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난다고만 겨우 얘기해 주었고,
‘만왕의 왕’, 그리스도에 대해 풀어 주지 못했습니다.
육적인 정치의 왕이 아니라 영적인 종교의 왕이라고
제대로 증거를 하지 못했습니다.
- <동방박사들>도
별의 징조를 연구하고 탐사하는 입장에서 끝내 버렸습니다.
게다가 왕의 탄생을 알리는 별을 보았다 하여,
헤롯 왕에게 자기 왕의 자리에 대한 위협을 느끼게 하고
오해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헤롯 왕>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정치적 왕이 난 것으로 생각하고,
아기 예수님을 죽이고자
두 살 아래 사내아이들을 다 죽이게 했습니다.
이때 실상 종교 지도자들이 나서서
“종교 문제이니 우리가 앞장서서 다루어 보겠습니다.”라고
했었어야 하는데, 오히려 뒤로 피했습니다.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지했습니까.
- 오히려 <순수한 목자들>이 제대로 구주 나심을 증거했습니다.
누가복음 2장 8~20절을 보면,
들 밖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천사들이 나타나서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는 평화로다.” 하고
구주 나심에 대해 알리며, 그리스도 주가 어떤 존재인지 알렸습니다.
이를 듣고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빨리 가서
천사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예수님의 부모인 마리아와 요셉에게 그대로 증거했습니다.
(영상 1 끝)
이와 같이 <천사와 목자들>은
구주 예수님이 ‘사랑의 왕, 평화의 왕, 구주’로 오신 것을
증거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동방박사와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었던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헤롯 왕을 오해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헤롯은 자기의 존재가 무너질까 봐 피해 의식을 느끼고
노파심에 미리 선수 쳐서 어린 생명들을 사냥했습니다.
◇ 그 당세 종교의 전문가였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종교의 인물이 오는데도 그렇게 모를 수 있단 말입니까.
종교 지도자쯤 되면 계시도 받고
하나님과도 통하는 사람들이었을 텐데,
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시지 않았을까요?
순수한 목자들은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종교 지도자들은 뇌가 녹슬어서
통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영상 2)
◇ 헤롯이 아기를 죽이려고 하자
하나님은 요셉에게 사자를 보내서
애굽으로 피하라고 하셨습니다.
요셉이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에 있었습니다.
헤롯이 예수님을 죽이려 했을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헤롯을 치면 끝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예수님을 애굽으로 피신시켰습니다.
이는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마 2: 14~15)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
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영상 2 끝)
◇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죽음의 골짜기를 오르내렸고,
공적으로 구원의 사역을 할 때도 늘 죽음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칠 때마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했습니다(요 5:18, 요 7:32, 요 8:59, 요 11:53).
결국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던 자들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이고,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까지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예수님의 운명은 민족의 운명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예루살렘은 로마군에 의해 무너지고
예루살렘 성전도 파괴되었습니다.
성전이 곧 예수님인데, 예수님을 죽이니
그 상징인 예루살렘 성전도 파괴된 것입니다.
◇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이 세상에 나셨을 때부터 제대로 맞지 못했기에
사랑과 평화의 나라가 되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나라에는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후부터
늘 싸움과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00년이 넘도록 아직도 이웃 나라와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사랑함으로 평화가 온다
◈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를 몰라봐서 늦게 맞을수록,
혹은, 안 맞게 되면
평화가 깨지게 되고, 전쟁이 일어나며, 고통을 받게 됩니다.
◇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그와 더불어 살면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지구 세상의 어떤 개인이나 민족이든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내신 사랑과 평화의 왕, 구세주 예수님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모시고 섬기며,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모든 말씀을
믿고 행하며 사는 자들에게만
사랑과 평화의 구원역사가 일어납니다.
◇ 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통해
참된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육적으로도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시고,
마음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되고 영원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단지 싸움하지 않고 세상적으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진다고 해서
참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땅에 보낸 구원자를
자기 몸같이,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며
주님의 참된 뜻을 이루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하고 평화롭게 해야
자신에게도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주님께서 땅에 평화의 사람들을 보내면,
그 시대가 무지하여 가두고 핍박하고
시대 복음을 막고 배척했습니다.
이때마다 하나님은 어느 민족이든지 그 행위대로 대하셨습니다.
고로 평화의 역사가 바뀌어 심판의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 오직 <사랑>함으로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평화와 사랑은
인간이 하나님을 진정 사랑치 않는 데서부터 깨지게 되었으므로,
누구든지 진정한 평화를 원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시대를 따라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고 따라야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끝까지
참된 사랑과 평화가 되시는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만
구원과 함께 그 사랑과 평화가 자기에게 이루어집니다.
약속대로 예수님은
이 시대 사명자를 가르쳐서 ‘그 육신’을 쓰고
‘영’으로 다시 오시다
◈ 이제 우리는
‘성장된 자’로서 영으로 다시 오신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을
신부로서 사랑으로 맞이하고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합니다.
현재가 중합니다.
◇ ‘크리스마스’ 하면, ‘아기 예수님 탄생’을 이야기하는데
지금은 아기 예수님을 맞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태어나서 성인이 되었는데도
그의 생일을 맞을 때마다 그 사람이 태어날 때의 이야기만 한다면
얼마나 답답한 일입니까.
이제 예수님은 아기가 아니고,
2023년간 역사를 이루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이를 말씀해 주시면서
“나의 답답함이 없게 맞으라.” 하셨습니다.
◇ 지금 이 시대는
예수님이 약속대로 다시 오셔서 그 합당한 육신을 쓰고
성장된 역사를 펴며 행하시는 시대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런 대상이 되어 사랑과 기쁨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얼마나 희망으로 오셨겠습니까.
그 희망을 우리가 이뤄 드려야 합니다.
◇ 섭리역사를 시작하고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을 때마다
선생이 항상 ‘알고 맞는 크리스마스’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알아야 ‘하늘 신부’가 됩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내가 다시 오리라.” 하고 약속하셨습니다.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그 약속대로 예수님은
‘이 시대 사명자를 가르쳐서 그 육신’을 쓰고
‘영’으로 다시 오시어서
말씀해 주시며 천 년 역사를 펴 가고 있기에
우리는 믿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 구약 4000년이 끝나면 신약이 시작되고,
신약 2000년이 끝나면 새 시대 성약이 시작되는 것이
절대 하나님의 뜻입니다.
세상에서도 정한 때가 끝나면
1분도 더 용납지 않고 다음 시간으로 넘어가서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합니다.
절대 하나님은 때를 지켜 행하십니다.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데서 온다
◈ 선생은 수많은 성경 구절 중에 특히 <마태복음 2장 6절>을 통해
예수님이 어떻게 다시 오시는지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곧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데서 온다.’는 것입니다.
(마 2: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
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
음이니이다”
메시아 예수님이 신약 때 어떻게 오셨는지 보니,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하나님을 기다리던 사람들 중에서 나셨습니다.
항상 기다리는 자는 ‘땅’에서 옵니다.
지구촌의 영웅 열사들도, 지도자들도
항상 기다리는 데서, 기다리는 사람 중에서 나지 않습니까.
◇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역사를 펴실 때, ‘영’만 와서 다니면서
사람들을 가르쳐 주고 구원하며 역사를 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땅의 육신 가진 자’를 택하여
택한 자, 그 한 사람에게 시대를 깨우쳐 주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영’은 세상에 오면,
이 세상이 육의 세상인 고로 ‘육신 쓰고’ 합니다.
왕들도 자기 신복을 쓰고 합니다.
이는 절대 법칙과 이치입니다.
우리도 자기가 못 하는 것은 자기에게 속한 사람을 쓰고 합니다.
이것이 깊은 비밀이고,
실제 그같이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의 뜻입니다.
◇ 삼위와 함께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 역시 ‘영’이기에,
‘이 시대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지금은 ‘아들’이 아닌 ‘신랑’으로 오셔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구약의 ‘종’에서 ‘자녀’로
한 단계 차원을 높이는 데 4000년이 걸렸습니다.
신약의 ‘자녀’에서 ‘사랑의 대상, 신부’로
한 단계 차원을 높이는 데는 또 2000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압니까.
하나님의 인간 창조 근본의 목적은
진정 영원히 사랑할 대상, 변치 않을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함입니다.
하늘의 신부가 된 자는 신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평화와 사랑의 구원자를 보내시는데
그를 맞지 못하고 미워하고 불신하면
평화가 깨진다
◈ 이때 하나님도, 예수님도 가장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형제끼리 우애 있게 지내고, 하나 되어 화평한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평화가 없습니다.
평화가 사랑입니다.
상대가 잘못했어도 무조건 사랑해 놓고 봐야 됩니다.
◇ 사랑도 ‘새 사랑’입니다.
‘차원 높인 사랑’입니다.
매일 차원 높여 새롭게 주 사랑,
형제들끼리도 서로 사랑입니다.
섭리인 모두는
교회마다, 가정마다 절대 평화롭게 해야 됩니다.
평화는 ‘절대 사랑’입니다.
사랑 없이는 평화롭게 못 합니다.
오직 ‘사랑’입니다.
(영상 3)
◇ 세상은 성탄을 이용해 타락 문화로 쓰고 있습니다.
파티하고 먹고 즐기고,
방탕하게 자기네들끼리 사랑하며 즐기는 성탄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새 역사에 주시는 사랑을 못 받으니,
‘세상 사랑, 육 사랑’으로 채우고 삽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과 사랑을 받아야
사랑이 끊이지 않고 늘 희망을 이룹니다.
◇ 섭리사의 신부들은 성탄을 맞이하여
자기 점검, 자기 관리를 해야 합니다.
세상은 ‘사랑’을 깨뜨려도, 우리만이라도 깨뜨리지 말고
서로 화평, 서로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에는 영광이 되고, 땅에는 평화가 옵니다.
(영상 3 끝)
◇ 하나님이 보내신 평화의 왕, 사랑의 왕이신 예수님을 맞지 못하면
예수님과 하나님을 사랑하여 맞을 때까지
사랑도, 평화도 깨집니다.
미움, 다툼, 싸움, 전쟁의
개인, 가정, 민족,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하시는 일을
방해하니, 땅의 평화가 깨지게 됐습니다.
뉴스를 보고, 세상을 보세요.
전쟁이 일어나고,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때가 되면
평화와 사랑의 구원자를 보내시는데
그를 맞지 못하고 미워하고 불신하면
평화가 깨지고
미움, 시기, 질투, 싸움, 전쟁이 끊이지 않는
개인, 가정, 민족, 세계가 됩니다.
하나님이 구원의 사명자를 보내고, 그를 쓰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지 못하면,
새 역사를 하여 지상에 이상세계를 이루실 하나님을
맞지 못한 것이나 같습니다. 아멘.
지금 세상을 내다보고, 뉴스를 들어 보고, 현실을 보며
기도해야 됩니다. 아멘.
◎ 이 땅에 구주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과 함께 평화의 구원역사를 펴신 성삼위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 2편 설교
◎ 두 번째 설교입니다.
이는 2023년도를 정리하는 말씀입니다.
새벽에 내 일생을 ‘기록하라’ 하셔서 기록한 것을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내가 하나님 뜻 안에서 성장하면서 예수님 안에서 겪을 때는
고생되고 고통스러우니
그 지옥의 고통을 겪으면서 못 견디어 이를 갈며 슬피 울고
하늘에도, 땅에도 왜 이런 일이 오느냐고
환난들을 원망하고 외면하였지만,
겪고 나니 이로 인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고,
또 몸부림쳐서 얻고 누리게 하시었으니,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겪음으로 인해 배워서
세상의 악도 배우고, 사탄도 배우고, 선악을 분별도 할 수 있고,
예수님을 절대 메시아로 알고 믿고
이 시대의 하나님도 더 완전히 알고
성령님도, 성자도 알고 섬기고
이를 전하게 하시었으니,
정말 감사하나이다!
내가 겪어서
사망으로 가는 영혼들을 구원해 주게 되었고,
목숨 걸고 멸망으로 가는 자들을 구하여
생명길로 가게 하였으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가 굶주리고 헐벗고 고통받은 것을 통해서
배고픈 자들을 돕고
헐벗은 자들에게 입을 것을 주게 되었던 것이니,
내가 지옥 고통을 겪게 도우신 것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만일 나로 겪게 안 하셨으면,
수많은 자들을 예수님같이 구원도 못 하고
돕고 이끌어 주지를 못하였는데,
겪고 행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가 아프고 고통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가 아픈 것을 지옥 고통같이 겪음으로 인하여
병든 자들을 불쌍히 여기고 고쳐 주게 내게 능력을 주어서
내 일생 동안 고쳐 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가 겪었기에 원수를 사랑하여
내가 죽음을 보지 않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겪을 때는 ‘왜 내게 이 같은 지옥 고통의 삶이 연속되나.’ 하며
슬퍼하고, 야속하게 생각하고,
괴로워 고통스러워서 한탄하고 살았지만,
내가 겪었기에 예수 안에서 주의 몸이 되어 살게 되었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겪을 때는 원망스럽고 인생을 한탄하였건만
겪은 후에 알고 행하게 되었기에
과거의 고통과 괴로움이 나를 주 안에서 이같이 되게 하였으니
내가 성공하도록 주 하나님과 성령이 겪게 하실 때
죽음에서도, 고통에서도 도우심을
늘 감사합니다!
◇ 오늘도 나는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
지옥으로 가는 생명들을, 그 많은 생명들을 이끌어
지옥에 못 가게 함을 배우고 행하니,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한 번 구원해 놓으면, 영원토록 그 영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과 주를 사랑하고 살 것이니
영원한 일을 하게 하심을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10대 때, 20대 때, 30대 때,
오직 기도하면서 겪으며 울고 한탄했고
두려움과 고통으로 이를 갈면서 겪으며 땅을 치고 한탄했는데,
겪으면서 배워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원하는 것을
그 몸이 되어 행하며 살게 해 주셨으니,
진정 감사하나이다!
내가 굶주리고 헐벗음으로 인해
이같이 건강이 더 좋아져 지금 살게 된 것을
감사하나이다!
굶주릴 때는 야속하고 문전걸식도 하였건만
그로 인해 내가 주의 몸, 하나님과 성령의 몸이 되어
그 원하는 마음으로 쓰였으니,
얼마나 그 고통이 나로 하여금 의를 행케 하는
귀한 역할을 했는지 알았습니다.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지옥 고통을 겪는 것은
환난 때 절대적 생명길을 가게 하기 위한 것임을 깨닫고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모두 고통을 통해
사망길로 가지 않게 해 주심을
정말 감사합니다!
이 같은 고통의 길로 오지 않았으면
오늘같이 주의 몸 되어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면서 살지 못했는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있게
겪을 때 함께해 주시고, 잡아 주고, 도와주셔서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겪고 깨닫게 나를 지켜 주셨도다
◈ 겪으면 알기에,
겪고 죽음의 길로나 지옥의 길로 가지 않게 하셨도다.
겪고 깨닫게 나를 지켜 주셨도다.
겪으면서 연단하게 하고, 알게 하고, 반석이 되게 하여
사라지지 않게 하셨도다.
과거에 그 많은 고통을 겪지 않았으면
예수님, 하나님의 육이 되어 천 년 역사를 해 올 수가 없었도다.
겪고 고생할 때는 한숨 쉬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고 사는데도
왜 나를 이리 버려두지? 죄가 있나?
내가 못해서 행한 대로 갚으시나?’ 했건만,
겪고서 보니, 고통을 받으면서 지금껏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이 나로 하여금 성령으로 깨닫게 하셨도다.
해산의 고통을 생명마다 겪었도다.
이제 이들이 가야 하나니,
황금 천국에 가게 해 놓았도다.
고난과 시련과 지옥의 고통 없이는 갈 수가 없는
나의 길이다
◈ 황금 천국을 향해 갈 길을 두고 멈추면
지금껏 고생하고 공적을 쌓은 수고가 헛되게 된다.
시대 환난과 고통은 우리에게 태풍이지만
이로 인하여 더 빨리 목적지를 가게 하신다.
시련과 고통과 시대의 환난으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 만날 자를 만나
함께 가게 하고, 뭉쳐 가게 하신다.
환난, 시련, 고통으로
이룰 수 없는 일을 이루는 해에 이르게 되고,
만나지 못할 자도 만나게 된다.
어차피 가야 할 길이다.
고난과 시련과 지옥의 고통 없이는 갈 수가 없는 나의 길이다.
선조들도 가고, 신앙의 영웅, 열사들도 간 길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사명이 클수록,
고통도 크고, 억울함도 더 많고,
지옥같이 이를 갈며 겪는 사건이 많다.
생명길은 홀로 가는 길이 아니라서
사명자는 완벽하게 가야 한다.
고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모질게 나에게 겪게 하며
생명길로 모두 인도하게 하셨다.
그 길을 오면서 기절도 하고,
오다가 죽기도 하여 육이 못 가니 영으로도 갔다.
이같이 황금 천국 길은 험한 길이다.
지옥 길은 오히려 평탄한 길이다.
먹고 마시고, 세상 사랑으로 즐기며 가는 길,
사탄도 방해 않고, 사탄이 알아도 막지 않는 길이다.
황금 천국 길은
사탄과 악과 싸우고
악인들과 불신자와 억울하게 하는 자와 의의 싸움을 하면서
억울함을 받기도 하고 한탄도 하며 가야 하는 길이다.
환난, 핍박, 죽음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고통의 길이다.
좁은 길은
죄가 있는 자는 못 가는 길이다.
죄 보따리, 죄 짐을 메고는 못 간다.
의인들이 가는 좁은 길이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구원의 길은
고통의 길이지만, 영원한 영생 길이다.
한 번 가면 영원히 기간 없이 누리고 산다.
고생된다고 그 길을 안 가고
편안한 길로 가다가는
처음에는 좋은데, 가다 보면 사망길로 기울기 시작한다.
지옥 쪽이 보인다.
그러면 나와 따르는 자들이 지금까지 행한 수고가
모두 사망으로 기울게 된다.
고통스러워도 완전한 생명길로 가야 한다.
III. 마무리
생명길로 오느라 고생했지만, 잘했다!
◈ 2023년도에도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이 원하시는
애간장 타는 뜻을 이뤘습니다.
누가 고통 겪는 것을 감사하고 좋아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겪은 후에 깨닫는 자입니다.
◇ 고통을 겪으면서
신구약의 하나님의 사람들처럼 만날 자를 만나고
지옥을 벗어나 천국으로, 혹은 황금 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욥같이 감사해야 합니다.
다윗같이 감사해야 합니다.
노아같이 배를 만들고 겪을 때는 고통이었지만,
고통으로 인해 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 지난날 겪은 것은 수배로 더 많이 받습니다.
희망을 가지기 바랍니다.
저마다 고통을 겪고 생명길로 끝까지 왔습니다.
따뜻하고 편하면, 졸며 자느라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주도 못 만나고 기도도 못 합니다.
이와 같이 인생이 편했으면, 섭리사로도 못 왔습니다.
여기까지도 못 왔습니다.
편안하려다 사망의 잠을 자지 말기 바랍니다.
죽음의 사자가 사막으로 끌고 가면 못 나옵니다.
근신해야 합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생명길을 지켜야 됩니다.
◇ 보이지 않는 자들을 보세요. 그들이 어디로 갔습니까.
한때 같이 열심히 하지를 않았습니까.
그들은 고통을 겪으면서 가는 길을
힘들다고 벗어난 것입니다.
넓은 길로 가면 편하지만 사망길입니다.
좁은 길로 가면 고생되나 생명길입니다.
생명길을 놓치면 세상에서 별 성공을 다 해도
영원한 실패자입니다.
생명길로 오느라 고생했지만, 잘했습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 주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
우리 주 예수의 구원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하며,
사랑과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맞으며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