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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4.01.01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24.01.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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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일 새벽말씀> 할렐루야! 2024년 새해를 맞아, 먼저 삼위와 예수님께 인사하겠습니다. 모두 다 함께 인사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섭리사와 지구 세상 모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올해는 ‘기도와 말씀과 전도하는 해’입니다. 기도해야, 말씀을 주십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생명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사도 시대에 말씀을 전했을 때, 성령이 은혜로 역사하여 많은 생명들이 전도되었습니다. 그렇게 신약역사가 커 왔듯이, 이 시대도 말씀을 전해야 새 역사가 커 갑니다. 그리고 새 역사를 따라오는 자들도 우리와 같이 하나님 역사의 뜻, 창조 목적을 이 해에 새롭게 차원 높이며 이루고 가게 됩니다. 모두 진리로, 화평으로 하나 되고 서로 자기 맡은 일에 충성하고 머리의 지체가 되어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면 포도나무에서 가지가 부러져 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생각이 잘못된 상태에서 가면 수고하여도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고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주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같이 형제를 사랑하고 가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거짓 없이 행해야만, 그것만 제대로 됩니다. 한 지체들이니, 누가 잘못하면 다른 지체가 바로 압니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며 살아야 다른 자들도 그로 인해 온전하게 만들어집니다. 이를 깨닫고 모두 자기 믿음도 굳건하게 만들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 역시 온전하게 믿고 따라야, 다른 자들도 따르게 됩니다. 성령과 주가 자기 육을 통해 행하시게 늘 기도하고, 확인하고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항상 할 일을 삼위일체이신 성령과 성자와 다 하시고, 예수님도 할 일을 다 하십니다. 매일 뜻을 두고 이루고 가시며 진행 중인 것은 계속하시니, 걱정 말고 우리들이 저마다 할 일만 하면 됩니다. 지난날 걱정하던 일도 하나님이 그 해에 할 것을 다 하셨고 끝까지 가면 다 하나님 뜻대로 하십니다. 하나님 생각은 사람 생각과 전혀 다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고, 하늘은 땅과 달라서 하늘의 그 방법으로 하십니다. 고로, 사람들은 ‘안 해 줬나?’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셨기에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안 되니 ‘안 해 줬나?’ 합니다. 더 좋은 것으로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진행하실 때는 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열심히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우리는 사랑의 대상이 되어 우리의 할 일을 하며 살아야 하는데 자기 위치를 벗어나서 하면 위치를 벗어난 천사같이 됩니다. 절대 자기 위치를 벗어나지 말아야 됩니다. 위치를 벗어나면 천사같이 쫓겨납니다. 전능자 삼위의 하나님, 성령, 성자, 그리고 예수님께 맡기고 올해도 희망으로 열심히 하기를 축원합니다. 섭리사를 위해 늘 기도하고, 영과 육이 건강하도록 나를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나도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 이제, 우리가 천 마디 하면 한 마디 해 주시는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전능자 너희 하나님과 성령, 성자가 함께하니 의심도 말고, 걱정을 말아라. 내 말을 보낸 자를 통해 전하니, 듣고 행하여라. 믿어야 감동되어 행하게 되느니라. 천지 창조 목적을 6000년 역사 끝나고 너희 통해 행하니 얼마나 큰일을 하는지 깨닫고 자기를 귀히 여기고 옛 선지자들이 그 시대 충성으로 행했듯이 하고 내 보낸 자들이 했듯이 하여라. 나 여호와는 보낸 자를 통해서 하고,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 삼위가 하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 있어 예비하고 진정으로 마음과 뜻을 다하고 행하여라. 내가 행하여도 너희가 깨닫고 알아야 기뻐 감사하지 않겠느냐. 내가 하는 일은 내 보낸 자와 은밀히 하느니라. 너희와 항상 함께하리니 너희도 항상 나와 함께하여 같이 사는 삶을 살아라.” 새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