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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24.01.01 (월)

하나님 영광의 날 말씀

선포일
2024.01.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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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월 1일 하나님 영광의 날 말씀 * 김대덕 rev. 대언 2024년 영광 주간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영광 주간의 말씀을 전해주기 전에 먼저 선생이 2024년 새해 안부를 전합니다. 모두 잘 있느냐 선생은 섭리사 모두가 굳건하게 꼭 잡아주고 기도해 주어 잘 있다. 선생도 늘 모든 생명 위해 기도해 주고 있으니 영육 건강하길 안부 전한다. 그동안 선생 위해 기도해 주고 섭리 역사 뛰느라 수고했다. 이 시대에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다. 하나님 뜻대로 살아도 구약에서 신약까지 보면 예수님도 겪으셨 듯 실족할 일들을 다 겪고 뜻을 펴왔다. 메시아가 겪는 것을 보고 속상해 울고 탄식도 하였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악한 이 시대를 멸하지 않으려 하시고 결국 의인들 섭리사를 위해 끝에 다 해주신다. 절대 믿고 하자. 그것이 신부로서의 도리이고 그리해야 선생도 힘내서 한다. 참 역사라 이같이 환난이 일어난다. 새해가 시작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영광 돌리는 날을 맞게 되었다. 하나님은 기도한 것은 절대 다 이뤄주시는데 은밀한 것은 우리에게 알리지 않고 해주신다. 선생도 옛날에 산기도 할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내가 다 좋게 해준다.’ 라고만 하시고 내용은 이야기 안 해주셨다. 그 후 결국 다 해주셨다. 그리하여 1000년 역사를 시작해서 가고 있다. 해주시는데 때를 맞춰 해 주신다. 영계에서 보면 우리가 기도한 것들을 지금 해주고 있다. 끝까지 가야 완성돼야 이루어진다. 특히 각 나라 모두 예전같이 열심히 하기 바란다.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보고해라. 교회 안에서 분쟁 없이 화목해야 절대 하나님이 편안하게 역사하시고 성령도 그리 하신다. 아멘 이제 섭리사 각 나라 모두 저마다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 한국 중심지에서부터 영광 돌리는 것을 보고 같이 말씀도 듣고 영광 주간에 영광도 돌리자. (여기까지 선생님의 안부 말씀입니다) 2024년 하나님의 날 영광 주간 말씀입니다. 영광을 어떻게 돌리는지 말해 주겠습니다. 첫째, 행사 영광 ,예술 영광 둘째, 저마다 온전한 신앙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영광 그리고 세 번째 전도하면서 생명을 살리는 영광 등입니다. 영광을 위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주신 말씀을 듣겠습니다. 그럼 먼저 말씀으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잘 듣고 깨닫고 굳건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영광에 대해 서론의 이야기를 하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서론> 이 시대에 우리 육과 영의 최고 자랑거리이자 기쁨거리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강림을 맞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강림을 예비하였다가 선생이 먼저 예수님의 영이 오심을 맞았습니다. 영이 오면 신령해야 보고 맞습니다. 맞고 첫 열매가 2000년간 기다리던 새 역사 이상 세계입니다. 마지막으로, 6000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려고 예수님을 약속대로 다시 보내시는데 이를 알고 맞은 것입니다. 선생 통해 모두 알게 되어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을 듣고 사는 삶이 이 시대의 최고의 자랑거리입니다. 비유컨대 한 여자가 일생 동안 성장하며 준비하고 기다리다가 사랑하는 신랑을 맞은 것입니다. 이것이 이 여자의 자랑거리입니다. 최고 자랑거리입니다. 우리도 기다리던 자를 맞고 예수님과 선생을 항상 일체된 한 몸으로 보고 맞았으니 그와 같습니다. 보냄 받은 자를 통해서 보낸 자이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하나님이 보낸 자 구세주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알고 믿게 됩니다. 그 보낸 자가 먼저 알게 되니 지구 세상 한 군데에서 처음에 섭리 역사를 시작하여 1000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해온 것입니다. 그를 통해 역사의 가지가 뻗어 나가 복음이 세계로 전파됐습니다. 신약 역사는 성장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구약역사에서 기다린 역사를 맡고 신약시대 자녀급 역사를 2000년간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신약 끝에 있는 현재 기성의 신앙인들은 준비하고 맞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기성의 2세들이 맞았습니다. 기다리던 자들 중에서 예비한 자가 시대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영을 맞고서 신부의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은 자도 예수님을 맞고 그의 육들이 되어 선생도 맞고 같이 행하니, 그로 인하여 성약 역사 부활과 휴거의 열매들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의 영과 선생의 육이 일체되어 그를 신앙의 신랑으로 맞은 자들에게 시대의 말씀을 전합니다. 땅에 보낸 자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가르쳐 하나님의 창조 목적 1000년 역사를 행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그 육신 사명자와 일체되어 신랑으로 맞은 자들은 <마태복음 25장>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신 것 같이 신랑을 맞은 신부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신약에 약속하신 것을 모두 예수님을 다시 보내서 이루셨습니다. 섭리역사 처음부터 행하셨습니다. 1000년 동안 계속 행하며 신약 역사같이 역사를 이루며 갑니다. 신약 역사를 예수님이 오셔서 행하셨듯, 자녀권 역사를 2000년 동안 하셨듯이 1000년간 역사를 점점 해 나갑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역시 구약에서는 주인 입장이셨고, 신약에서는 부모 입장으로 역사하시어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자녀 입장의 구원을 받고 살았습니다. 성약에서부터는 새 역사이니 차원을 높여서 신랑 사랑의 입장이십니다. 삼위를 맞고 섬기고 사는 자들은 신부 입장이요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의 창조 목적을 정녕 이루십니다. 아담과 하와 때 못했던 것을 6000년 한 바퀴를 돌아서 다시 하셨습니다. 6000년 전에 하시려던 것을 아담과 하와가 성장하지도 않고 타락되어 못했고, 새 시대까지 6000년을 기다려 구약 4000년 종급 역사, 신약 2000년 자녀급 역사 그 터전 위에서 1000년 역사를 정녕코 다시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보낸 자 예수님을 맞고 구원의 사명자 육을 통해 다 이룬 것입니다. 45년간 해 온 역사가 핵심의 역사입니다. 45년간 해 온 역사가 핵심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시계처럼 1초도 어김없이 가고 있습니다. 도표를 볼까요? 예 1000년은 하루 같다 하셨습니다. 자 맨 처음에 아담과 하와 때부터 시작했던 역사죠. 하루를 출발합니다. 실패해서 못 했던 것이 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바퀴 빙 돌아서 하루 다 보내서 저녁에 이르기까지 4000년 2000년 역사를 다 지나서 이제 성약 역사 완성의 역사에 이르렀습니다. 1000년이 하루 같다. 그 다음에 도표도 또 볼게요. 맨 아래 단계 하루를 8시간씩 셋으로 나눕니다. 물론 물리적인 시간으로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로 의미를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루를 확대하면 인생 90년. 인생 여기서 우리 좀 혼란스럽지 않아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60에서 90세 사이냐. 그런 육체적인 나이보다는 무르익은, 그저 인생에 무르익음으로 보는 게 타당하지 않겠습니까? 이건 저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더 확대돼서 역사, 하루 인생 그리고 확대하면 역사 구약 신약 성약 역사. 말씀하시기를 하루도 지난 것은 지난 것이다. 앞에 오는 것은 새 시간 새 것이다. 우리는 이 앞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나간 것은 아무리 좋아도 이미 죽은 것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터전 위에서 우린 이 역사 최고의 핵심의 역사, 우리는 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서 주와 함께 가고 있습니다. 말씀 이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 시대가 오면 해마다 매일 펴갑니다. 모르는 자는 몰라서 그냥 따라오다 나가고 아는 자는 매일 따르면서 행하여 얻고 영은 계속 더 완전하게 육과 함께 변화됩니다. 아는 자는 굳건하고 완전하여 신앙이 변질되거나 포기하지 않고 굳건한 신부가 되어 살아갑니다. 아주 모르는 자들은 역사가 시작됐는데도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때는 축소한 시계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온 만큼 보낸 자와 따르는 자와 행할 것을 다 행하시고 역사해 오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때가 왔는데도 행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천지 만물을 왜 창조하셨겠습니까?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려 하심입니다. 고로 때가 되면 꼭 행하십니다. 때가 오고 보낸 자와 대상자만 알면 1초도 남기지 않으려고 바로 행하십니다. 나머지는 구 시대 구주관권에 있어도 모르고, 아예 구시대나 이방 주관권은 복음을 듣지 못하니 무지해서 알지를 못합니다. 시대에 맞춰 아는 자와 같이 행하는 자는 얼마나 좋습니까? 모르는 자, 따르다 나간 자는 얼마나 불행합니까? 가치를 알고 기뻐 행해야 합니다. 영원토록 얻는 사랑입니다. 뺏기지 말아야 합니다. 영원불변의 영이 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열 처녀 비유와 같이 신랑을 맞은 자만 그를 통해 시대의 말씀을 듣고 알고, 개인 차원의 혼인 잔치, 가정 차원의 혼인 잔치, 민족 차원의 말씀 혼인 잔치를 하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서로 사랑하며 갑니다. 그 혼인 잔치를 지금까지 45년 동안 했습니다. 지금도 무지한 자들은 정신병자같이 가치도 모르고 생각과 사고를 잘 못하고 사람 체면 보고 신앙 변질된 자를 떼지 못하고 그를 따르는 자도 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를 보시고 네 생명 구원받지 못하면 영원토록 딴 세상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확실히 모르고 따르기도 합니다. 과거 역사를 보세요. 예수님이 왔을 때 구시대 율법주의자들은 나사렛에서 한 청년이 왔구나, 사람들이 따라다닌다 하면서 그렇게도 반대하고 불신했습니다. 한 청년 한 청년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그가 메시아 예수였습니다. 그가 와서 행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맞지 않은 자들의 후손들 역시 모르고 지금도 기다립니다. 2000년이 넘었어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적하는 자와 전쟁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2000년 동안 그렇게 해왔습니다. 이 시대도 제대로 모르고 따르면 사망에 속해 살아가는 육과 영들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요, 주요, 하나님이 보낸 자였습니다. 못 맞으니 실상 하나님을 맞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온다고 그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행한 대로 육신 살 동안에도 받고 영도 영원히 받습니다. 맞을 때까지 계속 그 주관권에서 후손들이 기다리며 지옥 고통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이 시대도 땅에 보낸 사명자를 통해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은 섭리사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매일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만 알고 가면 안 됩니다. 복음을 전하면 성령님이 역사하여 알고 믿고 따라옵니다. 어떤 자는 자기가 섬기던 우상에게 매일 백 번씩 절하고 섬기더니, 말씀을 전해주니까 그 말씀을 듣고 기뻐하면서 같이 겹줄이 되어 하게 됐어요. 그러므로, 이상 세계로 뒤바뀌었습니다. 여러분도 한 명 한 명에게 전해서 두 겹줄이 되면 힘을 받습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더욱 함께하십니다. 그러면 섭리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지금은 전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십니다. 법적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고 전도해야 합니다. 이미 하나님이 뜻대로 하시는 것은 아무리 매달려도 안 됩니다. 최고의 방법으로 하십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싸우느라 전도도 못하고 싸움도 원대로 안 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본론 1> 이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 영광은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을 맞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영이시어 안 보이니 예수님을 맞은 시대 보낸자를 맞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100% 온전하게 맞기입니다. 시대에 보낸 자를 맞아야 그가 증거하여 예수님이 오셨다고 가르쳐 주어서 예수님도 맞게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확실하게 전했습니다. 예수님 따로 선생 따로 보면 안 됩니다. 이같이 보고 생각하는 자는 선생을 불신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불신하는 자입니다. 분쟁케 하는 이론을 말하는 자입니다. 섭리 주관권을 벗어나면 자기 이론을 가르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생각대로 갑니다. 예수님과 선생을 따로 보는 이런 자기 이론을 가르치면서 분쟁하게 해 왔습니다. 이들을 조심하고 그 이론을 절대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은 다 주관하시고 하나님과 예수님도 자기 백성은 다 뺏어오십니다. 예수님 때도 율법주의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과 일체된 자가 아니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핍박했습니다. 사탄의 행위를 한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서 일체라고 말씀했는데도 구시대에 외식하는 자들은 아니다. 예수는 예수고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자다 우리는 하나님만 믿는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볼 때 이 시대도 선생과 예수님을 쪼개서 각각 보는 자, 그 이론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은 구시대 율법주의자와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과 쪼갰습니다. 사탄은 쪼개서 예수님을 불신하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서 왔다 내 아버지는 나와 일체다.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한다. 했습니다. [요한복음 8장 42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사탄 인사탄은 예수님 따로 하나님 따로라고 쪼개서 불신하게 했습니다. 지금도 구약인들은 우리는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 하고 하나님만 믿고 예수님은 안 믿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언제 오시지 언제 메시아 주가 오지?’하며 기다립니다. 2000년 이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자와 예수님이 일체이고, 선생이 예수님과 일체입니다. 엘리아가 온다고 하고 세례의 요한이 와서 다 했습니다. 다시 온다는 엘리야는 영으로 오고 땅에서 육 있는 자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으로 와서 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형제 중에서 나 같은 자가 온다고 모세가 말하지 않았느냐 했습니다. 요한복음 5장 45절과 신명기 18장 15절에 기록이 돼 있습니다. 나 같은 자 그가 말한 나 같은 자로 예수님이 오셨고 이때 모세는 영으로 왔습니다. 마태복음 17장 3절에 기록이 되어 있죠. 변화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아가 나타났습니다. [요한복음 5장 45절]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 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신명기 18장 15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마태복음 17장 3절]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육신 육 있는 자 예수님이 오셔서 구원주 사명을 했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에도 온다는 예수님 역시 영으로 오시고 육으로는 시대 사명자가 구원의 사명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맞고 신부되어 했습니다. 신약 때는 예수님이 아들이니 아들로 만들었고 이 시대는 예수님이 신랑으로 그 육과 오셨으니 모두 신부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말씀으로 확실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엘리야 영이 선지자면 그 육도 선지자요, 예수님 영이 메시아면 그 육도 메시아입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 영의 메시아로 강림하시고 재림했습니다. 그 육이 메시아 구원자로 행했습니다. 그 사명과 심정으로 온다 했습니다. 예수님의 심정과 사명으로 온 것입니다. 섭리사안에서도 선생 따로 예수님 따로 보게 가르치고 이론을 주장하는 자가 있습니다. 흰돌교회에서 나온 이론입니다. 믿고 따르던 자들이 그리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예수님만 믿겠다. 나는 하나님만 믿겠다. 합니다. 구시대의 그 이론은 구시대 비진리입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과 예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쪼개어 선생을 대적하는 이론입니다. 예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예수님을 불신한 자입니다. 그들은 잘못됐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그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길, “그러면 제하여 버림받는다.”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보낸 자를 믿지 않고 말씀 안 들으면 하나님과 성령 예수를 믿다가 불신하는 자다 하셨습니다.”하셨습니다. 이 같이 자기들끼리 주장한다고 그들이 교단의 편지로 보고했습니다. 누구누구누구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모두 잘못됐다고 했습니다. 그런 것이 번져가니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썩은 것과 죄들은 다 회개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지금까지 말씀하시면서 “이것을 확실하게 전해줘라 머뭇거리지 말고 전해라. 나 예수가 전해줘도 듣지 않으면 생명권에서 끊어진다.” 하셨습니다. 음식도 사람도 변질되면 안 됩니다. 썩게 됩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쳐 시대에 보내면서 “너는 내 신부 되어 내 말을 전하라.” 하셨습니다. 선생이 예수님과 일체됨은 새 시대 예수님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맞은 것이 예수님과 하나 됨입니다. 왜 선생이 한 것을 불신합니까? 예수님은 선생에게 “너는 항상 나와 일체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그러셨습니다. 사탄은 마음 변한 자의 육을 쓰고 역사합니다. 절대 말을 듣고서 그들을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 은밀하게 숨어 ‘뭉쳐서 우리끼리 하자.’합니다. 성령이 이를 알고 말씀하셨습니다. 돌이키지 않으면 사망으로 갑니다. 그런 이론을 받아들인 자는 모두 돌이켜야 합니다. “그런 자는 모두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주 예수도 회개치 않으면 포도나무 가지에서 제한다.”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듣는 자들 가운데 혹시 그런 마음을 먹고 그런 비진리에 속한 자가 있다면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런 자는 내 보낸 자의 말씀을 주어 검으로 싸우리라.” 하셨습니다. 그런 자들에게는 성령은 없습니다. 그들은 그릇된 기술을 받고 자체 주관적 계시를 받고 사는 자들입니다. 내적으로 무리를 지어 속닥거리며 당을 짓는 자들입니다. 지금껏 수고한 것들이 사라지고 생명 길에서 벗어나 다른 길로 가는 자들입니다. 이들 중에 있던 자가 성령의 감동으로 조사해 모두 보고했습니다. 성령님도 제대로 알아야 된다고 이때 말씀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성령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생각을 바로 하고 영광을 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영광을 받으십니다. 또 하나는, “자기를 따라오는 자들을 증거 한다.” 하면서 그 누구와 같이 자기를 중심하는 사람들로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머리 되는 자의 사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기 사람을 만들면 사탄이 그 몸을 씁니다. 그런 자들은 성령의 생각이 아니고 주의 생각도 아닙니다. 자기 뜻을 이루는 자들입니다. 하늘의 신부도 아니고 역사를 벗어나 가는 자들입니다. 주의 사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주는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선생과 온전히 행해야 합니다. 주 예수께서 그 육으로 나타나 가르쳐도 불순종하는 자들은 스스로 멸망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본론 2> 하나님께 영광은 바로 알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기입니다. 바로 알고 사랑하기입니다. 온전한 사랑입니다. 이 시대의 1000년사를 알고 하나님의 뜻을 펴는 것을 알고 사랑하기입니다. 땅으로는 형제사랑입니다. 진실로 화목하게 해야 삼위와 예수님께 영광입니다. 셋째, 하나님께 영광은 오늘같이 행사를 통해 새시대 찬양과 예술로 하는 것입니다. 새 시대의 말씀을 들으며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넷째, 하나님께 영광은 시대를 지혜롭게 증거하고 전도함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전도하면 너의 기도대로 시대의 소원도 풀어준다.하고 선포하셨습니다. 전도하면 너의 기도대로 시대 소원도 풀어준다. 그래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성령 성자 예수님께도 영광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 생명 관리입니다. 서로 돕고 가르치기입니다. 회개하기입니다. 온전한 삶의 실천입니다. 다섯째, 삼위와 예수님께 영광은 끝까지 가겠다고 결심한 마음, 하나님과 예수님께 서약한 것을 지겨 행함입니다. 온전히 행해야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선생님의 당부 말씀) 너희에게 할 말이 너무도 많다. 확실하게 알 것들을 몰라서이고 또 너희가 할 일도 많아서이다. 때마다 하자. 후대의 사람들을 위해서까지 해야 하기 때문이다. 서로 화목하여라. 흠 없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생은 섭리사 때문에 8~90 % 속이 더 썩었다. 서로 약점이 다 있다.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많겠느냐 온전하게 매일 고쳐라. 온전한 미와 아름다움으로 완전하게 하자. 영이 아름다우면 영원히 간다. 육은 단장해도 매일 늙는다. 하지만 기다린 최고의 1000년 역사를 만나 육구원하고 영구원하고 휴거 되었으니 희망으로 살아라. 휴거되고도 불신하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서로 살다가 헤어지면 남 되 듯 휴거영도 그러하다 하셨다. 휴거는 온전해야 된다.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이 너에게 충만하여 더욱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모든 것이 회복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 이 시대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완성을 위하여 메시아 예수님이 다시 재림해 하셔서 참 감사합니다. 그 재림하신 예수님을 시대 사명자가 먼저 맞고 일체가 되어 저희에게 역사를 전해 주셨으니, 저희들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사명자도 맞고 다시 오신 예수님도 맞았으니 신부가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 최고로 축복된 핵심의 역사에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온전하게 깨닫고 오늘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광 보낸 자 육계 사명자와 일체인 것을 저희가 다시금 확실하게 깨닫고 인정하고 알아서 온전하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신부된 자로서의 깨끗함과 사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하오니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기쁨으로 받아 주옵소서 사랑하는 다시 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