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24.01.02 (화)
하나님 영광의 날 교역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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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래 문서는 교단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말씀 정리본입니다.
2024년 1월 2일 교역자 말씀
교역자들에게
그 동안 1년간 나와 같이 쓴 잔도 마시면서 따라오느라 수고했다.
절벽도, 암벽도 오르내리고,
강도 혼자 건너며 떠내려가다 살아난 자들도 있고,
교회에서 악평하는 자들, 혹은 교회에서 말썽인 자들,
전갈이 되어 쏘는 자들, 각종으로 괴롭게 하는 자들도 있었다.
너희 중에 내가 받는 고통을 받는 자는 너무나도 받았고,
그렇지 않아도 섭리사 환난으로
나 때문에 고통을 너무 받아 가슴에 피가 다 뭉친 자도 있다.
늘 나는 기도하며 뭉친 것 풀고 예수님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풀었다.
머리가 약하면 지체도 약해지니 굳건하게 했다.
깊은 말들은 기도로 모두 깨달을 수 있게 성령이 해 주신다.
구약에서 신약,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하늘 편은 이같이 먼저 악편으로부터 당하고,
후에는 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땅에서 이루셨다.
45년 동안의 모든 사연과 월명동을 보아오지 않았느냐.
고통 후에 잘 됐다.
6천 년 만에 이루는 천년 혼인 잔치,
새 역사를 우리가 주인이 되어 행하니
얼마나 크고 영원한 기쁨이고 낙이냐.
2아래 문서는 교단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말씀 정리본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영원함에 비교가 안 된다.
악편은 선편을 생각하지 않고 100% 악으로 대항하고 대했다.
항상 하나님은 그냥 두지를 않으신다.
표상을 대하는 대로 대하신다.
예수님이 가신 후에 이스라엘 민족이 당한 일들이 생각난다.
고로 이 시대도 걱정된다.
지난 날 후회하지 말고 회개하고 깨끗이 해라.
모든 죄는 회개하면 청결하게 되고 다 용서해 주신다.
지금은 온 세상 민족, 섭리사 모두 청소하는 때다.
더러우면 절대 안 된다.
깨끗해야 한다. 신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죄인을 가지고 구원 역사를 안 하신다.
역사를 보면 그러했다.
이는 죄인들이 나보고 하는 말이기도 하다.
예수님과 나를 일체로 안 보고 쪼개보는 이론은 비 진리다.
섭리사 안에서 그렇게 하는 자는 악으로 변질된 자다.
사탄이 예수님과 나를 쪼개려 한다.
예수님 때도 유대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님과 하나님을 쪼개서 보고 배척했다.
그리고 머리 외에는 모두 지체들이다.
또 지체가 선생과 동등권이라고 해도 안 된다.
그런 자들은 모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받지를 않으시고 부끄럽게 해버렸다.
선생만 하나님과 성령, 성자, 예수님을 알고 증거하고,
시대를 맞은 자들은 보낸 자를 증거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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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은 모세와 엘리야다.
그런데 선생과 자기라고 한다.
시대마다 사명자를 보낼 때,
항상 그 앞에 두 증인은 시대의 가문에서
한 명, 따르는 자들 중에서 한 명이다.
이렇게 2명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더 크게 보면 선생이 오기 전에 먼저 온 자가 역사의 세례요한이다.
확실히 알아라.
모두 교회 잘 다루고,
하나 되어 전도해~ 선교해~ 그래야 소원이 풀린다.
사람들이 잘 따른다.
어떤 교역자처럼 사람들이 상처받게 해서 선생과 적 되게 하면 안 된
다.
각 교회마다 잘해야 하고, 말실수 없이 해야 한다.
그 외에도 말씀 깊이 보고 힘 있게 전해야 된다.
내 심정으로, 성령과 예수님 심정으로 전해라.
어떻게 하면 모두를 잘 다스릴 수 있느냐고 물으니,
‘잘 대해주는 것이다.’ 라고 예수님도, 성령도 말씀해 주셨다.
명심하고 행해라.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을 특히 집중해서 신경 쓰고,
머리와 뭉쳐서 해라.
사고가 잘못된 자들은 이해시키고, 그와 통하는 자를 통해 다스려라.
서로 전화들 조심하고, 화난다고 감정 넣어서 하면 안 된다.
생각하는 대로 행해지니, 생각들을 잘하게 잘 교육하고 가르쳐라.
항상 문제 있는 자들 보면, 같이 있을 때는 좋고, 눈까지 빼주려 했
4아래 문서는 교단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말씀 정리본입니다.
다.
섭리사를 나가면 변해서 악평하고 고소한다.
하나님은 변해서 한 것은 모두 악으로 본다고 했다.
변하지 않았을 때는 순종하고 좋아했다.
이것이 하나님 성령 예수님의 공의의 법이다. 변치 않게 하자.
변하면 사탄과 악이 그 주인이 된다.
늘 밀착 관리들 해라. 교단과도 하나 되어 해라.
자기 사람 만들지 말고 하나님, 예수님,
사명자의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기 따른다고 자기중심으로 따르게 해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큰일 나. 이는 심판을 받는다.
온전 하자. 자기 따르면, 그에게 주를 따르라고 해야 된다.
하나님 안 보인다고 자기 따르게 하면,
성령도, 예수님도 분노하신다. 불법자다. 다 가르쳐라.
전도에서 자기 사람 만드니,
결국 다 나가서 가슴 쓰리고 헛수고로 끝나게 했다.
행위대로 갚아준다. 가르쳐줘라.
교육은 수시로 반복해야 된다.
모두 거울로 삼게 됐지.
모두 그리 알고 행하고 무섭게 교육해라.
항상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성령님의 사랑의 대상,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
사명자의 그 마음이 되어 살게 해라. 그래야 쉽게 끌고 간다.
기도해서 깨달아라. 실력 없으면 사탄이 쓴다.
온전하여라. 주를 부르고 그 사상과 마음을 가져라.
5아래 문서는 교단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말씀 정리본입니다.
안녕. 평강을 빈다.
교역자님들께 추가로 주신 말씀이 더 있습니다.
교역자들에게 추가로 주신 말씀.
첫 번째, ‘어떻게 해야 잘 다스리느냐?’ - 잘해줘라.
두 번째, 선교가 안 되면 하나님은 유능한 자로 다시 행하신다.
세 번째, 오래 한다고 생각 말아라. 잘해야 오래 한다.
네 번째, 전도 잘못해 놓으면 속 썩이고 안 한 것만 못하다.
바다에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았어도
좋은 것만 고르고 놓아주듯이 전도하여라.
전도 후에 누구인지 파악하여라.
어느 때는 보통으로 봤는데 상어도 있고 고래도 있다.
새끼 때 신앙이 어릴 때는 모른다.
여섯 번째, 요셉이 곡식 사러 온 자들을 파악하고서야
형제들이 온 것을 알았다고 형제들을 파악하고서야 목적을 행하였다.
일곱 번째, 교역자는 연구하고 노력하고 전능자 앞에 행하듯 하여라.
사명 하는 그때 노력 안 하고, 끝난 후에 그때 잘할 걸 하지 말아라.
여덟 번째, 성령도 하나님도 행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신다.
헌금 완전하게 하여라. 확인하고 해라.
6아래 문서는 교단 공식 문서가 아닙니다. 말씀 정리본입니다.
10번째, 10번째 하나하나 온전하게 하여라.
한 가지 그것만 생각 말고 다른 일도 생각하고 해야 된다.
무지 속에서 상극하지 않게 하여라.
11번째, 몸은 습관이 든 대로 된다.
매일 하여서 자기를 건강하게 부지런하게 만들어라.
12번째 일은 나눠서 같이 하여라.
자기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 맡기고 하든지 확인해 보아라.
안 하면 딴 자에게 맡겨라.
13번째, 선생 멀리 있다 생각 말아라. 옆에 있다고 생각하여라.
혼도 가보거니 내 육이 물어서 안다.
또 성령이 본 자를 통해 보고가 오게 된다.
14번째, 예수님이 늘 다니신다.
성령이 늘 보신다. 교인들이 늘 본다.
15번째, 너희가 기도하면 성령이 함께 하신다.
평소 때도 늘 삼위가 함께 하심을 믿고 해라. 잘해주면 잘 따른다.
중고등부 열심히 하고, 사고 잘못된 자들 사고 버리게 하고,
서로 연락하는지도 보고 해라. 그들 뭉치지 않게 자세히 보고 해.
대학부 역시 자세히 파악하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