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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1.07 (일)

240107 주일말씀

선포일
2024.01.0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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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7일 주일말씀> 시대와 표적을 알아라 본 문 : <마태복음 16장 3절>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할렐루야! 2024년 첫 주일예배입니다. 일주일간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새해를 잘 맞이했습니까? 오늘은 주일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 성자, 예수님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 섭리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간>입니다. 행사를 해야 더욱 확실하게 실감이 납니다. 새 시대로 오게 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를 이루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기다린 새 시대가 와서 맞았을지라도 거기에 해당하는 행사나 일을 하지 않으면, 또 시대 말씀을 듣고 살지 않으면, 실감이 안 나고 마음이 흩어지게 됩니다. 고로 열심히 행해야 확신하여 증거하며 생명을 인도하게 되고, 은혜와 진리와 성령이 충만하여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그 육의 사명자와 일체 됩니다. 빛을 발하며 삽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핵심’을 먼저 전해 주겠습니다. ① 주가 오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통해 알게 하려 함입니다. ② 시대가 오고, 주가 와도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면 온 것 같지 않습니다. 애인이 되고 결혼을 하여도 사랑하고 행하지 않으면 애인이나 부부 같지 않은 것입니다. ③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사망에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3가지 핵심을 잘 기억하며, 말씀 듣겠습니다. I. 서 론 - 하나님은 그 보낸 자와 함께 섭리역사 안에서도, 밖에서도 표적을 많이 행하셨다 ◈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지 않은 자들은 새 시대가 시작됐어도 믿어지지 않고 실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새 시대는 왔는데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맞지 아니하였고 그로 인하여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하여 행하지 못하였기에 믿지를 않는 것입니다. 시간이 흘러 시대는 왔기에, 새 시대가 왔다고 인정은 하지만 하나님이 보낸 주는 아직 안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혼인 날짜를 정한 혼인 잔칫집에서 신랑을 기다리던 신부와 손님들 중에, 신랑이 온 것을 아직 맞지 못한 자나 미련하여 신랑을 부인한 자들은 혼인 때가 왔으니 때는 부인하지 못하고 때가 왔다고는 인정하지만 “신랑이 아직 오지 않았다.” 합니다. 신랑을 맞은 자만 인정하는 것입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시는 성약시대가 왔기에 민족적, 세계적으로 행하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지금도 섭리역사를 하시며 시대에 해당하는 표적을 그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십니다. 그를 통해 깨닫게 됩니다. ◇ 모세 때도, 예수님 때도 사람들로는 할 수 없는 표적들을 하나님은 행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그 시대를 시작하신 것을 믿게 해 주고, 부인하지 못하게 하고, 증거하게 합니다. 개인들도 그같이 합니다. ◇ 하나님은 정한 때가 오면, “보내리라.” 한 자의 영과 육을 1초도 늦지 않게 지구 돌아가는 시간에 맞춰서 보내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일획도 의심하지 말고 절대 온전히 믿어야 합니다.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 맞춰서, <시계>의 ‘시간과 분과 초’에 맞춰서 지구와 시계가 돌아가듯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내시는 구원의 사명자들도 때가 되면 보내십니다. 그리고 표적을 행하여 섭리사와 민족, 세계를 놀라게 하며 그 시대에 하실 일을 다 행하십니다. 보낸 자를 못 믿겠으면, 시대 표적을 보고 믿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 10:37-38)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 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 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 대” 고로 하나님은 보낸 자와 표적을 많이 행하셨습니다. 섭리역사 안에서도, 밖의 세상에서도 하나님은 표적들을 행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지 못한 자는 이를 보아도 깨닫지 못하고, 이같이 때는 왔으니 때는 인정하지만 “하나님이 보낸 자는 아직 오지 않았다.”라며 소경들이 되어 말하는 것입니다. ◇ 어느 시대든지 때를 맞은 자만 온 자와 함께 새 시대 역사를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가는 것입니다. 먼저 온 자들이 전하여 다른 자들도 청함을 받고 따라옵니다. 그러므로 전도하여 많은 인(人)구름을 만들어야, 모두 표적을 보고 시인하고 따라옵니다. 하나님도 표적을 일으켜 주시니, 우리도 열심히 하여 표적을 일으켜 업적을 보여야 합니다. 45년 동안 해 놓은 것같이, 또 모두 해야 됩니다. ◇ 과거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구약에서 메시아를 기다리고 하나님을 기다린 역사는 신약 때가 되어서 하나님도 오시고, 예수님 메시아도 오셔서 이루고 왔습니다. 맞지 못하고 부인한 자들은 오지 않았다고 수천 년 동안 계속 기다립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부인하고 기다립니다. 그렇다고 역사가 안 오고, 보낸 자가 안 온 것이 아닙니다. 그와 같이 이 시대도 신약에서 기다린 예수님이 영으로 오시고, 온다고 기다리던 자도 땅에서 오고, 역사도 성약시대 역사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의 영과 그 육이 된 자를 맞은 자는 왔다고 하고, 맞지 못한 자들은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천 년 역사, 이 시대가 다 갈 때까지도 믿지 않고, 맞지 않고, 오지 않았다고 하며 그 후손들까지 기다리게 됩니다. 맞은 자는 <육>이 사는 일생 동안, <영>은 황금 천국에서 영원히 기뻐하고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사랑하며 살게 되는 행복한 자입니다. 깨어 있는 자는 기뻐하면서 시대를 맞습니다. ∏. 본 론 - 부지런히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시대와 때를 좇아 행하여라 ◈ 구약에서 엘리야가 온다고 했는데 신약 때 엘리야의 영이 왔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자가 온다.” 했는데 그가 말한 ‘나 같은 자’로 신약 때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모세는 엘리야와 함께 변화산에서 영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약 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엘리야는 세례요한을 쓰고 오고, 모세는 나 예수 통해 말한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에도 말씀하시기를, “신약에서 나 예수가 온다고 하고 이 시대에 영으로 와서 시대 사명자의 육을 쓰고 반세기 동안 했다.” 하셨습니다. 이를 믿고 행해야 합니다. ◇ 기다린 예수님과 땅에 보낸 자, 그가 와서 역사를 펴니 전능자 하나님이 그때마다 축복을 다 주어 우리 육이 받고 살고 영도 약속대로 휴거되어 황금 천국에서 삽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전했듯, 이 시대도 전해 줘야 그를 통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행하십니다. ◇ 〚마태복음 24장 40-41절〛 말씀과 같이, 한 세상에, 한자리에 두세 사람이 살아도 새 시대를 맞고 기다린 자를 맞은 자는 데려감을 받고 맞지 못한 자는 자기 삶을 살므로 버려둠을 당하는데, 그래도 모릅니다. (마 24:40-41)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 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한방에 살아도 기다린 자를 맞은 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맞은 만큼 인정하고 살아가고 맞지 못한 자, 인정하지 않는 자는 행한 대로 받으며 사는 것입니다. 봄이 왔어도 봄을 맞고 밖에 나가서 씨 뿌리고 행하는 농부만 봄을 노래하고 인정하고, 모두에게 봄이 왔다고 얻은 것을 보이며 전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를 듣고, 같이 행하는 자가 시대의 복 있는 자니라. 이 시대도 그러하니라. 한 번 시대를 부인한 자는 자기 주관과 자존심을 세우나니, 자기의 무지와 교만으로 스스로 때를 놓치게 하여 자기 스스로 고통을 받게 하는 자들이도다. 너희는 새 시대 사람들에게 전하여 나 하나님의 시대, 때를 맞는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여라.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정한 때, 예수님이 온다는 때가 2000년을 기준으로 하여 이미 지난 지 오래됐다고 하여라. 때가 왔기에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린 것처럼 때가 와서, 시대의 사람들이 다시 오신 자 예수와 그 육의 사명자도 맞고 역사를 이뤘다 하여라. ‘우리가 증인이다.’ 하여라. 전능한 나 하나님이 주 예수의 영과 행하여 시대 보낸 자와 같이 구원한 것을 증거하고 시대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하여 보게 해 줘야 하니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면 성령이 그들로 듣고 감동하게 하여 믿게 해 주십니다. ◇ 듣고 따라오다가도 환난으로 인하여 부인하고 자기 길을 가는 자도 있으니, 시대 거울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굳건하게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같이 그와 일체 된 자가 됩니다. 자기를 위해 자기가 튼튼하게 조건을 쌓고 월명동 하나님의 궁전같이 만들어, 항상 기도하며 그와 일체 되어 관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월명동은 너희 상징이다. 이같이 튼튼하게 신앙들 해라.” 하셨습니다. ◇ 시대 따라 환난도 오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환난에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은밀히 행하신 하나님이 때가 되면 드러내십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환난 때 너희가 더욱 튼튼하게 하여라. 항상 전능자 나 하나님과 성령과 주 예수가 너희를 구원하려 날마다 그 뜻을 이루고 가게 힘써 행하여라. 구원하러 온 자를 미워하고, 그의 행함을 흠 잡는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그것이 병이 되고 살인죄가 되어 자기를 멸망으로 가게 하느니라. 회개하여 낫게 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그 병으로 앓다가 육과 영이 죽기도 하느니라.” 하십니다. ◇ 전능자와 주 예수께서 보낸 자는 보고 행하였으니 확실합니다. 그에게 붙은 자들도 그와 하나 되어 굳건하게 행하고, 믿고 행해야 그로 인해 더욱 현실에서 이뤄져 가니 보며 기뻐하고, 의심 없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날마다 이루며 가는 것입니다. 굳건하게 행하는 자들은 더욱 많이 받고, 더욱 확신하여 증거합니다. ◇ 전능자가 주와 함께 시대를 따라 행하십니다. 누가 아니라고 힐문합니까. 악과 사탄과 사망은 하나님의 역사가 제 것이 아니므로 부인하게 합니다. 사탄과 부인하는 자를 가르쳐 책망하고, 다스리며 이겨야 합니다. 전능자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는 그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을 행해야 가치가 높아지니 사망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 믿지 않는 자들은 다른 길로 가며 어둠으로 사라집니다. 기다리던 이 시대를 좇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는 자들은 하늘의 구름같이 허망함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과거 역사도 보면, 구약의 무지한 자들도 그러했습니다. <역사>는 ‘기다리고 알고 맞은 자들의 것’입니다. ◇ 이 해에도 새롭게 하나님이 성령과 성자, 주 예수와 절대적으로 행하십니다. 고로, 혼자 있어도 행해야 됩니다. 새 시대가 왔어도 새 시대 행할 일을 행해야, 새 시대 같습니다. 하나님을 맞고서도, 시대를 맞고서도 가만히 있으면 맞은 것 같지 않습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아도 가만히 있으면 그러합니다. 그와 더불어 시대를 좇으며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꿈같지 않고, 현실같이 실감하면서 얻으며 기뻐 행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시대를 좇아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시대 따라 열매 맺는 과일나무와 같고, 사람들이 이 시대 열매를 보고 “기다린 때가 왔다.” 하며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따르는 자를 힐문하는 자들은 시대가 오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외면하니, 마치 계절 따라 나무에서 떨어져 물에 떠내려가는 단풍잎같이 되었습니다. ◇ 환난으로 인하여 더욱 굳건하고 신부로서의 행위로 단장하여, 하나님과 성령과 우리 주 예수님을 선생과 같이 기쁘게 하기 바랍니다. 이를 위하여 모두 시대의 택함을 입었습니다. 귀하게 행하지 않으면 뺏깁니다. 월명동 하나님 궁이 천 년이 가도록 웅장하고 굳건한 것같이 우리 모두도 그러하라고, 하나님은 늘 월명동이 우리를 상징하는 표상이 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선생과 굳건하게 해야 합니다. ◇ 구시대가 하는 말씀만 반복하고 거기에 속해 살면, 새 시대가 왔어도 새 시대 같지 않습니다.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야 새 시대 축복도 받고 살므로 부인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을>이 오지 않았는데 가을의 열매가 지구 세상에 어떻게 열리겠습니까. 열매가 열린 것을 보면, 가을을 시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겨울>이 오지 않고 어떻게 하늘에서 눈이 오겠습니까. 눈이 오는데, 겨울을 시인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 시대가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오고, 그 시대 보낸 자가 와서 역사를 이루고, 시대 인(人)구름들이 따라가니, 시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교만하고 무지하고 불신한 자들은 고집으로 시대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새 시대> 역시 그들을 용납하지 않고 허락하지 않고, <전능자 하나님> 역시 무지한 자들을 알고 따르는 자들과 섞지 않으십니다. 영광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은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부지런히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시대와 때를 좇아 행하여, 얻고 쓰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옛적부터 약속하신 것들입니다. 항상 감사와 사랑과 기쁨으로 행해야 합니다. 선생과 여러분은 늘 기쁨이 충만하게 해야 합니다. 성령이 자기 안에 항상 거하게 하여 사탄이나 불신자가 틈타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 선생은 여러분이 때를 맞고 약속하신 것을 받아 넉넉하고 충만하기를 늘 간구합니다. 몸은 갇힌 바 되었어도 시대 복음은 자유롭습니다. 모두 예수님과 선생의 지체가 되어 때가 가기 전에 행해야 합니다. 시대 택한 자들이 시대와 보낸 자를 놓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이를 행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더욱 함께 행하십니다. 유혹하는 악한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심판의 날에 주와 행하십니다. ◇ 그리고, 시대 환난으로 인하여 선생과 함께 여기 와서 고통받는 자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고,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모두 자기를 위함도 됩니다. 선생과 생각을 달리하는 자 역시 기도해 주고 화평으로 시대를 좇아 행해야 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우리 주 예수의 시대 사랑의 대상자들로서 우리는 항상 깨끗하게 회개하고,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흠과 더러움이 있으면 받지 않으시고 어두움이 함께합니다. 화평과 사랑으로 항상 서로 위해 주고,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여 하루를 뺏기지 않게 해야 합니다. ◇ 새벽이 처음입니다. 하나님은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라.” 하셨으니 처음에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나중에도 같이 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계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러므로 <처음>인 ‘새벽’ 때와 <나중>인 ‘자기 전’에 기도해야 합니다. 새벽에 하나님이 좌정하시고 새벽에 꿈이나 말씀으로 계시하십니다. 어디에 있으나 동일한 말씀입니다. 새벽에 사탄이 시간을 뺏습니다. 그러니 뺏기지 말아야 합니다. 새벽에 건강 등 각종으로 기도해 주니, 모두 각자 받아야 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기도하고, 기도할 핵심들이 무엇인지 미리 기록해 두었다가 기도해야 합니다. ◇ 누구든지 이 시대 자기에게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을 깨닫고 알지를 못하면 자기가 하는 일이 잘하는 일인지, 잘못된 일인지 몰라서 고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있는지를 모르면 어떻게 살지를 몰라 답답하고 괴로워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항상 그 뜻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따라가면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면 그 길을 알고 가기에, 곤고한 문제 없이 살게 됩니다.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 시대에 행할 것이 어떤 것인지, 성령과 주로 말미암아 가르쳐 주십니다. III. 결 론 –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 죄를 짓고 회개치 않으면 죽은 자로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 ◈ 자기 죄와 민족의 죄가 자기와 민족을 괴롭게 하니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사망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주가 온 것은 죄에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러 온 것입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 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가 죄에 대해, 심판에 대해 말씀하시니 듣고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해야 죄의 값을 받지 않게 됩니다. 회개해야 사망에서 나와 살아나게 됩니다. 죽은 자는 그냥 놓아두면, 영이 영원히 사망에서 삽니다. 매일 기도하여 자기 생각과 자기 삶의 길을 버리고 오직 주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뜻대로 살면서 가야 합니다. 죄를 회개해야 사망에서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낸 것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속하려 하심입니다. 구속하고,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었으니 회개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원한 구원을 받고 영이 사망에서 나와서 생명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사망에서 나오지 않고서는 누구든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가치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상관없는 자니라. 영이 죽은 자가 무슨 가치가 있고, 무슨 소망이 있느냐. 나 하나님 앞에 영이 죽은 자들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하셨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영과 육은 사망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깨져 버린 전구가 아무런 가치가 없어 버려지는 것과 같습니다. ◇ 출애굽기 3장 6절을 보면, 하나님이 자신을 두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을 말하며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마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 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 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이 시대도 역시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망에 사는 자들>을 ‘죽은 자’라 합니다. 이들은 땅에서 육이 살다 끝나듯 그 영들도 끝나 사망에서 영원히 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고 주를 통해 사망에서 나오는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려 보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 구원의 영들이어야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 아예 죽은 나무는 퇴비하지 않고 관리를 안 하듯이 아예 사망에서 끝난 영들이나 육들은 하나님도 관심이 없으십니다. 영이 온전하게 생명권에 살아 있는 자들만 천국이나 황금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갑니다. 이같이 살지 못하는 영들은 “차라리 육이 세상에 나지 않음이 낫다.” 하셨습니다. 영원토록 영이 고통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태어나서 오직 메시아를 만나서 그를 통해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 사망, 지옥, 무저갱, 불바다를 벗어나서 구원받아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이렇게 못 하면 기한 없이 영원토록 지옥의 고통을 자기 혼과 영이 받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태어나서부터 오직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그 마음과 삶이 주께 향하게 해야 합니다. ◇ 세상 부귀영화, 그 어떤 권세나 영광이나 재물이나 명예를 얻어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구원받고 살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망에 가면, 세상 영광은 생각도 나지 않고 고통뿐입니다. ◇ 세상에 사는 기간은 잠자는 시간 빼고, 걱정ᆞ근심ᆞ염려하는 시간 빼고, 잡시간 빼고 나면, 불과 몇십 년 사는 것입니다. 사는 동안 각종으로 극적인 영광을 받는다고 하여도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잠깐, 순간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살면서 온전한 구원을 받아 놓고 영을 위해 완전하게 살아야, 육과 영에게 해롭지 않습니다. 이렇게 산 자가 세상에서 최고로 육도, 영도 성공한 자이며 영원토록 성공한 자입니다. ◇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를 따르라. 세상으로 돌아간 자들은 육과 영을 평소에 굳건하게 하지 않고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고, 또 따르다 생각이 변한 자들도 시대 진리를 벗어났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를 구원한 그와 일체 되어라.” 하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오늘 말씀의 핵심을 전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약속한 예수님이 오고 땅에 보낸 자가 오면 그를 통해 ‘표적과 이적’이 일어납니다. 이로써 때를 더욱 알게 하시며 행하십니다. 이 시대의 표적들을 보세요. 계속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둘째, 주와 시대가 왔어도, 주와 시대를 맞았어도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면 때와 기다리던 자가 온 것 같지 않습니다. 고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여라.’ 함입니다. 고로, ‘영광 주간 때 영광 돌려라.’ 함입니다. <영광>은 예술로도 돌리지만, 시대 말씀을 지키고 온 자와 일체 되어 시대 사명을 굳건하게 하는 것입니다. 변치 말아야 됩니다. 셋째, 육이 죽듯이 영이 사망에 처해 ‘죄’로 죽은 자들에 대해 하나님은 그들과 상관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회개해야 산다고 하셨습니다. 죽은 나무에는 퇴비를 하고 물을 줘도 소용이 없고 열매도 안 엽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예수님, 성령과 함께 죄에서 구출해야 살아납니다. 살려 줬어도 불신하고 사망으로 가면 죄 가운데 아예 죽게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자가 됩니다. 죄로 죽지 않게, 회개하여 살아야 합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죄 가운데 사는 자입니다. 항상 밥을 먹듯이, 때를 깨끗이 밀듯이, 청소하듯이 자기 죄와 가정, 민족의 죄들을 회개해야 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주 예수의 은혜와 진리와 변함없는 사랑을 항상 믿고 행하여 굳건하길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