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1.14 (일)
240114 주일말씀 시대와 표적을 알아라
- 선포일
- 2024.01.14 (일)
- 성경 본문
- 에스겔 3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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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14-주일말씀_시대와 표적을 알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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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4일 주일말씀>
1. 하나님을 부르며 굳건하게 끝까지 하여라
2. 얻은 것을 귀히 여기고, 뺏기지 말아라
본 문 :
<에스겔 3장 8-9절> “내가 그들의 얼굴을 대하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
들의 이마를 대하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네 이마로 화석보다 굳은 금강
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
워 말라 하시고”
<베드로후서 3장 17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
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고린도전서 3장 14절>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
을 받고”
할렐루야!
2024년 1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섭리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1. 하나님을 부르며 굳건하게 끝까지 하여라.
2. 얻은 것을 귀히 여기고, 뺏기지 말아라.”라는
주제로 말씀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I. 서 론 – 상징적으로 기록된 성경이 구원의 사명자로 인해 풀어졌다
- 풀어진 것을 믿고 따라야 새 시대 구원을 받는다
◈ 하나님에 대해 모르는 것을
절대적으로 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또, 하나님에 대해 알아도
성경에 상징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그것을 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 합니다.
구약에서 수천 년 전에 이야기한 것이
수천 년 후에 신약 때
구원자 예수님으로 인해 풀어졌습니다.
예수님 때 말한 것은 2000년 후에 이제야
구원하는 사명자로 인해 풀어졌습니다.
풀어진 것을 알고 따라야
사망권에서 나와 새 시대 구원을 받습니다.
◇ <풀어 행하는 자>는
‘영원한 보화를 얻고 누리는 자’와 같으니,
이 모든 것은 주로 인해 됩니다.
고로 예수님이 선생에게
“말씀을 배워라. 안 배우면 사망에 있다.” 하며 가르쳐 주시어
말씀을 듣고 행해서 사망에서 나왔고,
모두 그 말씀을 가르쳐 주어 사망에서 나오게 했습니다.
그러나 믿어졌다가도
믿음이 약해지면 또 안 믿어지고,
확신이 있을 때만 저마다 믿어집니다.
- <육>의 것은 보이니 잘 믿어지지만,
- <영>에 관한 것은 안 보이니 영에 속해야만 믿어집니다.
- 또,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들은
믿어졌다, 안 믿어졌다 하며 의심하게 됩니다.
◇ 예수님 시대에도 제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어질 때는 따르고 믿다가도
환난과 시험과 어려움이 오니
안 믿어져 떠나갔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남아 있는 자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 하니,
제자들이 대답하기를
“영생의 말씀이 있으니,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이까.” 했습니다.
(요 6:67-68)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
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지옥으로 안 가고 천국으로 가게 하는 말씀이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가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천국의 말씀을 최고로 전해 주니
떠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을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는 것을 보고 따르기도 하고,
예수님이 병을 고쳐 주니 그로 인해 따르기도 하고,
예수님이 메시아니 따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인격을 보고 좋아서
따르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이는 자기 성장도에 따라, 각각 다른 생각으로
따랐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도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자기가 배운 대로,
신앙생활을 하는 차원대로,
유익이 되는 대로 따르니
결국 그로 인해 육과 영의 구원이 좌우됩니다.
온전하게 알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저마다 자기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 자기를 죄에서 구원해 줬으면
이제는 저마다 구원받은 삶을 귀하게 생명같이 여기고
자기가 살아야 합니다.
저마다 많이 행할 때는 많이 얻고 더욱 확신하니
있는 자는 더 얻게 됩니다.
∏. 본 론
<본론 1> -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야 굳세게 된다
◈ 사람의 마음은 그때그때마다
좋게도 생각하고,
순간 의심도 하고 나쁘게도 생각합니다.
어떤 영향을 받아서도 그러하지만,
아무 영향을 받지 않았어도 스스로 그러하기도 합니다.
자기가 할 일을 하고 얻어 놓고서도
어느 때는
‘내가 행한 것이 잘한 것인가.
정말 얻어 놓은 것인가.’라고 허무하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 <생각>과 <마음>은 날씨 같아서
구름이 끼고 비가 오면 우울해지고,
반대로 날씨가 좋으면 기뻐집니다.
사람이 보고 듣는 환경에 따라
금방 이리저리 생각들을 하게 되고
갈대같이 마음이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배운 ‘절대 진리’로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굳세게 부르며
굳건하게 해야 합니다.
◇ 기도하고, 말씀으로 강하게 하고,
성령으로 일체 되어 굳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내가 네 머리를 굳건하게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를 하여,
전능자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임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굳건해집니다.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야 굳세게 되고,
마음으로 믿어야 행하게 됩니다.
마음이 굳건하도록 깊이 기도해야 합니다.
영에 속한 삶을 살수록, 마음과 생각이 확실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영계에 들어가 보게 되고
실제로도 겪게 하셔서 보고 굳건해지니,
흔들리거나 의심하지 않게 됩니다.
◇ 사람이 환난과 고통으로 인해 좌우로 흔들리게 됩니다.
그러나 전능자 하나님이 절대 해 주십니다.
행하면 겪게 되니
그 누가 말을 안 하여도 스스로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절대 믿어야 행해집니다.
믿고 행하면, 그 바라는 것들을 실상으로 얻게 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를 구원해 준 주와 함께 행해 주십니다.
그럼 <영>으로도 확신하고
<육>으로도 확신하고 굳세게 됩니다.
◇ 우리가 아직 실체를 얻지 못했을지라도
행한 만큼은 얻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한 만큼은 만들어졌듯이,
행한 만큼은 아직 보이지 않아도 이미 된 것이고,
때가 되면 이를 얻으니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아멘.
<육>으로 행한 것은
<육>만 얻는 것이 아닙니다.
땅의 것이 아닌 ‘영의 것, 하늘의 것’으로도 <영>이 얻었으니
지금도 <영>은 휴거되어 황금 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 때도
선 편이 고통받고 억울함을 당했으나 천국을 차지했고,
해를 준 자들은 이긴 것 같았으나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가서 고통을 영원히 받는 자들이 됐습니다.
<육>은 땅의 것을 얻고,
<영>은 하늘의 것을 얻고 살면서
그 나라에 속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우리 <육>이 ‘영의 세계’를 생각하니
육의 생각은 차원이 낮고, 영계는 차원이 높아서
이해도 안 되고 실감도 나지 않는 것입니다.
<영>은 영으로 보고 아는 것이고,
<혼>의 것도 꿈에 혼의 세계로 가서
혼을 보고, 사용하고, 이야기도 하고 겪으면 확신하게 됩니다.
<육>은 땅의 것을 행하면서 얻고 확신하게 되니,
의심스러우면 기도하고 행할 것을 행하여
얻고 받아야 의심 없이 확신하게 됩니다.
저 하늘에 속한 것은
영과 혼이 보았어도 꿈과 같이 느껴집니다.
이는 세상의 것도 타국에 가서 보고 왔어도
집에 돌아오고 나면 꿈같이 생각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마음과 생각을 굳건히 하고
육이 매일 행하고 겪어 더욱 확신에 처해 살면
영도 더욱 믿어집니다.
주가 영의 것을 더욱 알도록
보고서 말씀해 주셨으니
믿어야, 마음의 상상이 사라집니다.
<본론 2> - 지난날 행하셨듯, 현재도 그와 같이 행하신다
- 해 놓았으니, 믿어라
◈ 〚로마서 10장 17절〛의 말씀처럼
<믿음>이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나는 것,
그리고 행함으로 인해 오는 것’입니다.
들으면 주를 맞이하게 되니 믿어지고,
행하면 얻게 되니 믿어지는 것입니다.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마음의 ‘믿음의 그릇’이 작으면
<큰 것>은 담기지 않습니다.
주를 믿는 마음도 그러합니다.
◇ 지난날 하나님이 주와 행하셨듯, 현재도 그와 같이 행하시니
알고 믿어야 합니다.
해마다 어떤 과일 열매가 열려서 따 먹었으면
올해도 그 열매가 열리고
따 먹는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지난날을 보고 확신하는 자들은 믿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난날 전능자 하나님이 성령, 성자와 함께
사명자 통해 행하신 것을 보고,
그같이 시대를 따라 차원 높여 행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의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믿음’으로 삽니다.
그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희망의 실체’입니다.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 여호와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실제 나 하나님이 행하는데
믿어졌다 안 믿어졌다 함은
자기 마음의 작용이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2000년 동안 해 와서 신약역사를 해 놓았고
다시 오셔서 섭리사도 해 놓았으니, 믿으라고 했습니다.
불안에 떠는 자들은
때가 되어 해가 서산에 묻히니
“내일 해가 뜨려나?” 하며 의심하는 자와 같습니다.
이같이 두려움, 공포, 의심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과 우리 주께서 행해 놓은 것까지
꿈에 불과하게 생각하고, 혹은 상상으로만 생각합니다.
◇ 성경에 기록된
<주의 말씀>과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들은
모두 다 있었던 일들이며,
<영의 세계>는 지금도 실체로 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것들은 육이 죽듯이 때가 되면 무너지고 없어지나
영의 것은 영원토록 존재하니
전능하시고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영원토록 있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악의 것은 모두
때가 오면 점점 시들어 없어집니다.
하나님 뜻 안에 사는 자는 점점 돋는 해와 같습니다.
<본론 3> - 수고함이 낙(樂)이요, 수고함으로 황금 천국도 만든다
◈ 땅에 살면서 육이 ‘하늘에 속한 공적’을 쌓아
영원한 것을 위해 저마다 계속해서 건설해 갑니다.
육의 세계나 영의 세계나 행한 것이 이루어져 존재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를 통해 말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행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 역경 중에도 결국 잘되니, 믿고 행하라.”
하셨습니다.
<지구 세상>을 만들어 놓으니
옛날보다 발달되어 더 엄청나졌듯이,
<천국과 황금 천국>도
옛날보다 더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의 행하심을 보세요.
옛날에는 땅에서 적은 무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었으나
지금은 수십억의 사람들이
하나님과 주를 믿고 온 땅을 뒤덮고 삽니다.
그들이 ‘구원받고 세운 공적’으로
영의 집을 짓고, 천국과 황금 천국을 이루어
지구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이
천국은 화려하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당세 예수님께 악을 행한 자들은
사망 지옥으로 가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 <육>의 것은 일생 동안 쓰고,
<영>의 것은 영원토록 기뻐하고 좋아하며 씁니다.
자기 수고로 인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기회를 잡고
놀지 말고 그때마다 행해야 합니다.
얻고 살면
걱정, 근심, 염려, 고통에서 벗어나 살게 됩니다.
주와 성령 안에서 전능자와 같이
이 땅에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이 땅에서 휴거된 삶이요, 황금 천국’입니다.
◇ 자기가 정신 못 차리고, 생각이 태만하고 깨닫지 못하면
기다렸던 복(福)이 와도
보통으로, 예사로 보고 지나가니
정신 차리고 근신하며 살아야 합니다.
자기가 찾아야, 원하는 것들이 와도 알게 되는 것이고
원하는 것을 찾아야, 주께서 나타나십니다.
원하는 것이 오면
항상 찾는 자만 알고 그것의 주인이 되니
저마다 하늘 위의 것도 찾고, 땅의 것도 찾아야 합니다.
◇ 찾으며 행하는 자들은 얻고 누리고,
게으른 자들은 굶주리게 되는데,
그것을 본 자들이
“저 사람은 게을러서 얻을 것을 얻지 못했다.
고로 돕지 않는다.” 합니다.
게으름이 습관이 되면, 게으름이 삶의 주인이 되어
그 삶이 편하다고 합니다.
그러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고생이 오니
고통에 빠져 겪으며
그제야 ‘왜 이같이 살았나.’ 깨닫고 한탄하고
얻을 때까지 계속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 〚마태복음 25장 14-30절〛을 보면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주인이 타국에 갈 때 자기 소유를 맡겼다가,
돌아와서 게으른 종에게 말하기를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하며
그에게 맡겼던 것을 빼앗고,
바깥 어두운 곳으로 내쫓았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선생은 예수님의 고통을 깨닫고 그 몸이 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와 전심으로 열심히 행하여 얻었고,
얻은 것을 많은 자들이 쓰게 하고
후손들까지 천 년 동안 쓰게 해 놓았습니다.
수고 없이 얻음이 없으니
수고함이 낙(樂)이요, 수고함으로 황금 천국도 만듭니다.
새 시대가 왔다고 해서 쉽게 얻은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행하심이 없이
어찌 천지 만물을 지으셨겠습니까.
하나님이라도 그 능력을 쓰지 않으시면
그대로 그냥 있는 것입니다.
◇ 여러분 개인에게 준 능력을 젊은 날에 써서
저마다 자기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든지
자기 소질과 재능대로 분복(分福)을 주셨습니다.
행하지 않으면
좋은 씨를 보관만 하고 있는 자와 같고,
행하는 자는 씨를 뿌려서
과수원도 이루고 황금벌판을 이뤄, 기뻐하며 사는 자와 같습니다.
◇ 때 놓치면 실패합니다.
환난 때에도 때가 옵니다. 이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한 목적을 위해 행하며
믿고 살아야, 주와 더불어 이상적인 삶을 이루게 됩니다.
여호와 우리 주는 성령과 함께
우리에게 ‘기쁨과 힘이요, 능력과 사랑’이십니다.
주의 말씀은
‘어둠 속의 빛이요, 길이요, 생명’입니다. 아멘.
◎ 이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서 또 귀한 말씀을 주시며
꼭 여러분에게 전해 주라고 하신
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명심해야 할 계시 말씀’입니다.
집중해서 듣기 바랍니다.
III. 결 론
<결론 1> -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지 못하면 마음 답답해 미친다
-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께 주의 이름으로 물어라
◈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벗어나서 사는 만큼
고통을 받습니다.
힘이 들어도
하나님의 생각대로, 그가 원하시는 대로 행하는 만큼
편하게 살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고 살게 됩니다.
길을 가는 자가 잘못 알고 가는 만큼 헛수고를 하게 되니,
깨닫고 알면
그릇되게 간 만큼 고생하며 되돌아와야 합니다.
스스로 돌이켜 자기가 온전하게 살지 않으면
평생 육도, 영도 잘되지 않습니다.
◇ 사람들이 살아가는 신앙의 삶도 그러합니다.
저마다 살아가면서
이것이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몰라서 염려하고 고민합니다.
기도하거나 생각하면서 하나님 뜻대로 하려 하여도
마음에 감동된 것이
‘자기 의지’인지,
자기가 심리적으로 좋아서 하는 것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지 못하여 마음 답답해 미칩니다.
◇ <두 가지 일>을 두고
‘해야 하나, 안 해야 되나.’ 이것으로 인해
정말 머리에 불이 납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떤 것인가.’ 하고
고민, 번민, 걱정 다 해도 답이 없습니다.
① ‘삼위와 예수님 믿을까, 말까.’ 이는 쉽다. 믿어야지요.
② ‘삼위와 예수님 사랑할까, 말까.’ 이는 쉽다. 사랑해야지요.
③ ‘선생 믿어야 되나?’ 이것 어렵다.
고로, 버리고 간 자도 있다.
④ ‘집 사야 되나, 안 사야 되나.’ 어렵다.
⑤ ‘땅 사야 되나, 안 사야 되나.’ 어렵다.
⑥ ‘앞날의 진로 어쩌지?’ 어렵다.
⑦ ‘새벽기도 매일 해야 되나?’ 어렵다.
⑧ ‘결혼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어렵다.
⑨ ‘두 개 중에 어쩌지?’ 어렵다.
⑩ ‘주식 팔아야 되나, 안 팔아야 되나.’ 어렵다.
◇ <하나님>의 방법은
“내게 간절히 물어라.” 하셨으니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겠다고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께 주의 이름으로 물어야 합니다.
그럼 깨닫게도 해 주십니다.
<성령님>도
“내가 너희를 가르쳐 주리라.” 하셨으니
간절히 기도하면서 물어보면 됩니다.
<예수님>도
“내게 배워라. 쉽게 가르쳐 준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부르면서
모두 회개할 것을 깨끗이 회개하고, 묻고 배워야 합니다.
<선생>은 설교를 통해 말씀하였으니
깊이 듣고 깨닫고 분별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꿈’에도 계시해 주십니다.
또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면 깨닫게 됩니다.
깊이 ‘기도’하면 성령이 감동을 주어
확실하게 ‘만물’로 계시를 보이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라고도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사랑의 절대자, 변치 않는 자에게는 답을 줍니다.
그것이 최고입니다.
- 삼위와 예수님, 그 육의 사명자에 대한 사랑이 절대적인 자에게는
답을 잘 줍니다.
- 영이 변화되어 온전한 자, 변하지 않을 자에게는
믿고 답을 줍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의 것이 되면
믿고 가르쳐 줍니다.
◇ 육적인 마음과 생각, 의지들은
성령과 하나님의 생각이 오면 사라집니다.
기도를 깊이 하면, 성령이 감동을 주어
잘못된 자기 생각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항상 ‘깊은 기도’나 ‘깊은 말씀’입니다.
그래야 확실하게 분별합니다.
‘성경’도 자세히 세밀하게 읽어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하신 깊은 말씀이
깨달아지고 알게 됩니다.
이 ‘시대 말씀’을 받아 주면
깨닫고 자세하게 깊이 전하고,
듣는 자도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들어야 제대로 깨닫습니다.
그래야 자기 중심의 의지나 심리,
육적인 생각들이 없어져 버립니다.
<결론 2> - 매일 자기를 관리하고
더 ‘의’를 행하여 굳건하게 하여라
◈‘자기 육적인 생각’, ‘자기 중심’, ‘자기 의지’로 행하면
하나님의 생각과 주의 생각에서 벗어나게 되어
그 행위대로 고통을 받고
영과 육이 사망권에 속한 자가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믿고 따라도
‘자기 생각’으로 ‘자기 중심’하며
‘자기 의지’로 사는 자는
구원의 바깥에서 사는 자입니다.
‘자기 중심’하고 ‘육적인 생각’으로 사는 자들은
사망에 갇혀 사는 자들입니다.
<꿈에나 기도> 중에 보이기도 합니다.
육신으로 통하지 않는 자를 하나님께 물어보거나
<영의 세계>에 가서 사람들의 영과 혼들을 보면,
저마다 행한 대로 선과 악의 그 행위를 숨기지 못하게
다 드러내어 보이십니다.
고로, 그들의 행위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된 자는
‘자기 중심’이나 ‘자기 육적인 의지’로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 항상 고통받지 않으려면
자기 마음과 생각이 잘못되지 않게 지켜야 합니다.
타인에게 자기 생각을 맡기지 말고
자기 마음을 자기가 매일 지켜
온전히 성령의 감동과 생명의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기 몸>은 ‘자기 책임’입니다.
의로운 자에게 해(害)를 주는 악한 자들은
악을 행하므로 자기 행위대로 받는 것입니다.
◇ 자기가 이 시대 구원을 받고, 휴거된 것을
귀하게 생명같이 생각하고,
매일 관리하고
더 ‘의’를 행하여 굳건하게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6000년 동안 섭리하신 역사의 터전에서
행하신 일입니다.
실패자들을 보면
항상 목숨 걸고 고생하여서 줘도, 귀히 안 여기고 상실합니다.
상실하고 뺏기게 되면
이제는 지난날같이 다시는 만들어 줄 기회가
예수님에게도, 그 육인 선생에게도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시대 보낸 자도
그토록 오랫동안 몸부림치며
목숨 걸고 청춘 바쳐 해 주었습니다.
이제 때가 지났는데
다시 또 긴 세월에 걸쳐 해 줄 수가 있겠습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자기가 다시 긴 세월 동안 고생하며 해야 하지만
나이 먹어서 할 힘도 없고
본인 역시 시간도 없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지금 자기가 얻고 가진 것을 귀히 여기고
목숨 다해 기도하며, 감사하며, 사랑하며 관리하고
더 굳건하게 해야 합니다.
지난날 수고하여 받은
시대 구원과 휴거를 귀하게 여기고
더 튼튼하게, 굳건하게 관리하고
매일 더 변화되어 빛나게 관리해야 합니다.
어떤 어려움과 고통이 와도 감사하며
얻은 것을 기뻐하며 삼위와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모두에게 깨닫게 해 주라고 하시며,
이같이 살도록 말씀을 전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 <월명동>을 사용하면서
모두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청춘의 시간들을 오랫동안 보내며
삼위와 예수님과 보낸 자와 한 세월을 두고 행했습니다.
옛날 30년 전에 하였기 때문에
돌과 나무, 땅을 그때마다 하나님이 주셔서 할 수 있었던 것이지,
지금은 다시 할 수가 있겠습니까.
청춘도 가고, 시간도 없고, 기회도 가고
이제는 돌과 나무도 없고,
때가 지나서 하나님이 하시지도 않으십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긴 세월을 두고 행하신
삼위와 예수님의 창조 목적,
그 뜻을 두고 우리를 구원하여 휴거시켰는데,
모든 것을 상실하면
자기 때가 지나서 이제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얻은 것을 잘 쓰며
기뻐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자기를 빛나게 관리하고
매일 삼위와 주와 사랑하며
‘의’를 행해야 합니다.
<결론 3> - 젊은 청춘을 바치며 얻은
그 귀한 구원도, 휴거도, 모든 축복들도 뺏기지 말아라
◈ 때 지나면 저 영혼도
어둠에 영원히 묻혀 버립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시대마다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땅에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행하신 일을
자기가 책임을 못 하고 뺏기면
다시 하지 못하십니다.
예수님은 영계 가셔서 그 귀함을 아시고
사도 요한에게 뺏기지 말라고 말해 줬습니다.
(계 3: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
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육신은 육만 생각하니, 구원의 가치를 잘 모릅니다.
돈 덩어리, 금덩이, 세상의 것만 크게 보고 귀히 봅니다.
영의 것을 귀히 보지를 못합니다.
고로 영적 세계 속에 들어가야, 그때 압니다.
오늘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 그때 해당되는 역사는
그때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고
역사는 가 버리고 끝났기 때문에, 다시 못 하십니다.
하나님의 때가 얼마나 중한 것인지
온전히 알아야 합니다.
예비하고, 마음을 다하고 뜻과 목숨을 다해야
그때를 맞습니다.
100% 온전히 알고 맞으면
영이 빛난 영이 되고, 영의 미(美)가 확 변합니다.
<때>는 ‘하나님’이십니다.
때와 하나님은 일체 되어 갑니다.
그러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구 돌아가는 시간과 세상 모든 것에 맞춰서 행하고 가셨는데,
책임을 못 하고 뺏긴 자가
후회하고 탄식하며 하나님을 찾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다시 오셔서 하시겠습니까.
◇ 삼위와 예수님, 사명자가 총동원해서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사망으로 가서 죽지 말라고 오늘 말씀을 해 주니,
명심하고 평생 살아야 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모두 가치를 몰라서
환난과 어려움을 못 이기고 나갔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만나 생명길을 따라오다가도
환난으로 인하여
미련한 자와 무지한 자들은 모두 버리고 떠났습니다.
행여 이들을 불쌍히 여기고 다시 은혜를 베푼다면
시대에 보낸 구원의 사명자로 하여금
희생하며 이끌어 주게 하시나,
가중된 수고를 해야 합니다.
시대 보낸 자가 그리 중합니다.
4000년, 2000년 만에
하나님과 성령이 그와 함께 오십니다.
◇ 때가 되어, 하나님이 그 시대 뜻을 이루기 위해
그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행하십니다.
그를 보내고 그를 통해 말씀하시니
때를 알고 따르지 못하면 때를 놓치는 것입니다.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때를 알아야 합니다.
때를 놓친 자들은
그 후에는 처음같이 다시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때를 맞고
젊은 청춘을 바치며 살아오면서 얻은
귀한 <구원>도, <휴거>도, 모든 <축복>들도
열심히 기도하고 행하여 뺏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 귀함을 말씀해 줬는데도 귀히 여기지 않는 자들은
육적인 시간은 필요 없이 잘 쓰면서도
자기 영원한 것을 위해서는 열심히 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다가 사망의 그늘에 점점 덮이면서
안타깝게 또 흑암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 <휴거된 영>이라도
그 육신이 이 시대 하나님의 주관권을 떠나면
이는 마치 같이 살던 사랑하는 자와 헤어진 것과 같아서,
육신이 불신하여 끊어지니
그 영도 사랑이 휴거에서 끊어져 버리게 됩니다.
<육신>이 사망에 처하면
그 <영>이나 <혼>도 사망에 다시 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행위대로 <육>도, <혼>도, <영>도 받게 되니
매일 ‘의’를 위해 행하여
더 빛나는 변화를 이뤄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선생은 늘 기도합니다.
◎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신 삼위와 예수님께 감사하며
평생 명심하고 살겠습니다.’하고 결심한 자들에게
삼위와 우리 주 예수의 사랑과 진리가 충만하여,
이를 뺏기지 않고 끝까지
육도, 영도 화평으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