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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1.17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4.01.17 (수)
성경 본문
창세기 1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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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7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창조 법칙 본 문 :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 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할렐루야! 이번 주일에는 “1. 하나님을 부르며 굳건하게 끝까지 하여라. 2. 얻은 것을 귀히 여기고, 뺏기지 말아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오늘 수요예배에서는 ‘하나님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창조 법칙과, 신비하고 오묘한 방법으로 사람을 잘되게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밀한 행하심’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만물의 신비함같이, 사람을 구원해서 각각 이끌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지난날과 현재의 행하심에 대한 것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지구 세상의 모든 창조물을 창조하실 때 원작을 상징하여 창조하시되 본 핵의 형상과는 다른 모양과 형상으로 자연스럽게 창조하셨다 ◈ 누구든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는 자는 자기 원하는 대로도 되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는 자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도 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도 됩니다. 자기가 행한 대로 답을 줍니다. ◇ <월명동>은 하나님의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 궁전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아름답고 신비한 존재, 그 모양과 형상을 상징하여 창조한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원작을 상징하여 자연 만물로 그 모양과 형상을 창조하고 만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상징한 존재를 다른 형상으로도 재창조하여 만들어서 더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 선생이 ‘월명동의 핵 동산인 기도동산을 중심하여 좌우 산들이 안쪽으로 활처럼 굽어, 기도동산을 안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였더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자연스럽지 못하고 인위적이며, 상징한 존재의 모양과 형상을 다른 형상으로 상징하여 만든 하나님폭포와 성령폭포를 좌우에 만들 수가 없었다.” 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만들면, 다음 것을 연결시켜 못 만든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말도, 행함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그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해야 되나니, 온전하게 행함이니라. 섭리 문제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그로 인해 항상 문제가 일어나니 절대 온전하게 보고 행하여라.”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동산을 중심으로 양쪽 산이 안으로 굽어 안도록 이와 같이 원작과 똑같이 만들었으면 인위적이라 자연스럽지 못하고, 또 신비하거나 아름답지 못하며, 양쪽에 폭포수를 하나님 것과 성령 상징으로 만들지 못하였다고 하셨습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떤 특별한 작품을 만드실 때 인위적으로 원작과 똑같이 창조하지 않으시고 자연스럽게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이 ‘최첨단의 창조의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같은 것을 반복하여 창조하지 않으십니다. 개성 때문입니다. 역사도 과거 역사를 똑같이 행하지 않으십니다. 차원 높여 행하시되 다른 뜻으로, 다른 자를 통해 행하십니다. ◇ 그러나 어떤 <핵의 존재물>의 원작을 창조하실 때는 그 형상과 모양을 확실하게 창조하십니다. 사람의 눈, 코, 입, 귀, 손, 발 등 각 지체는 확실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핵의 존재물>은 온전하게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닮은 제2의 상징물들, 만물들은 자연스럽게 창조하여 또 거기에 합당하게 그다음 창조물을 만들어 쓰게 하셨습니다. 가령, 여자는 <핵의 존재물>이라 온전하게 100% 그 모양과 형상을 창조하시고 그 형상을 <상징한 존재물>은 비슷하게 자연스러운 작품으로 창조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기하고 오묘한 창조 법칙입니다. 핵인 원작만 그와 같이 온전하게 창조하시고 그것을 닮은 작품은 모양과 형상을 자연스럽게 창조하셨습니다. 이 오묘하고 신기한 하나님의 구상을 깨달아야 합니다. ◇ <월명동>도 그러합니다. “원작을 상징적으로 다른 모양과 형상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 그것을 연결하여 보도록 하였나니, 신비하고 아름답게 그 작품을 다른 형상으로 만들었다. 신비하고 오묘한 창조 법칙이 아니냐. 깨달아라.”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월명동은 보는 자가 언제 보아도 원작같이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느끼며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본 핵의 형상을 상징하여 비슷하게 창조하시고, 거기에다 또 다른 상징의 형상과 모양을 재창조하도록 자연스럽게 만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월명동>은 볼수록, 깨달을수록 오묘하고 신비하고 신기합니다. 상징 존재를 자연스럽게 두 개로, 짝으로 창조하여 그 형상과 모양을 만드신 것입니다. 지형과 폭포수와 또 다른 것들도 그러합니다. <월명동>은 ‘분화구’ 같고 ‘자연 월드컵 경기장’ 같고 ‘큰 꽃’ 같습니다. 사방 4km까지 보면, ‘용 머리’ 같고 ‘독수리’ 같기도 합니다. 풍수지리에서 최고로 치는 ‘길성지’ 명당으로 ‘자미원’ 같고 혹은 ‘하나님 보좌’ 같고, 여섯 산이 ‘여섯 명의 사람 형상’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월명동을 각 모양으로 만들었으니 보아라. 사람도 여러 가지 형상으로 보아라. 오묘하고 신비하다. 이같이 뜻을 두고 섭리사에 역사함도, 또 개인에게 역사함도 신비하고 오묘하게 역사함을 깨닫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지구 세상의 모든 창조물을 이와 같이 창조하셨습니다. ‘보통인 곳’은 원작을 상징하여 그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고, ‘특별히 택한 곳’은 상징 형상을 겹줄로 두 개를 창조하셨습니다. <월명동>은 특별히 택한 곳이니 ‘제1창조’도 태초에 하나님이 핵의 원작품 두 개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고, ‘제2창조’는 창조 때 만든 것에서 상징적으로 다른 모양과 형상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신비하고 아름답고 오묘한 것이며, 은밀한 것입니다. 깨닫는 자는 하나님의 오묘함을 보기만 하여도 마음에 기쁨이 충만하고, 감탄하게 하셨습니다. 역사도 원작인 신약역사를 상징하여 행하는 두 번째 성약역사는 원작대로 안 하시고 순리대로 시대에 맞춰 하신다 ◈ 하나님이 이 땅에 펴시는 역사도, 창조 목적을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서 행하시는 역사도 그러합니다. 원작인 예수님은 신약 때 100% 하시고, 그다음 시대 성약 때는 똑같이 안 하시고 다른 구원의 사명자를 보내서 상징적으로 하십니다. 처음 신약시대 때같이 안 하시고 순리대로 시대에 맞춰서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그가 와서 성약역사, 재림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깨닫게 해 줘야 알 수 있습니다. ◇ <월명동의 지형>도 모양과 형상이 상징으로 되어 있기에 아는 자가 자세히 설명해 줘야 압니다. 이와 같이 <역사>도 그러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녀가 짝이라도 똑같이 만들지 않고 상대성으로 만드셨듯이, 신약역사와 성약역사가 짝이라도 똑같이 하지 않으시고 성약의 역사는 상징자를 통해 신약역사와 짝으로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그가 와서 깨닫게 해 줘야 압니다. ◇ 예수님 당세 때도, 예수님이 처음에는 육으로 행하시고 육신이 죽고 나서 제자들에게 나타났을 때는 영으로 행하시니까, 제자들이 몰랐습니다. 이와 같이 재림 때도 초림 때의 예수님이 행하시듯 하지 않고 다르게 행하시니, 모릅니다. ◇ <구약역사> 행하고 끝나니 <신약역사>가 다른 방법으로 행했습니다. 다르게 행하니, 몰랐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역사> 끝나고 시대 따라 <성약역사>가 다르게 행하니, 기다리는 자가 와도 몰랐습니다. 그가 와서 설명해 줘야 압니다. <성약역사>는 ‘신약의 상징 역사’입니다. 원작인 <신약역사>를 상징하여 행하는 두 번째 <성약역사>는 원작대로 안 하십니다. 원작을 비유를 들어 깨우쳐 주시듯, 다른 차원으로 더욱 아름답고 실감 나게 이루며 가십니다. 시대가 옛 시대가 아니므로 하나님은 새 역사를 옛 시대같이 펴지 않으시고 시대가 발달한 대로 구원역사를 펴십니다. 이 시대 새 역사, <성약의 역사>도 그러십니다. ◇ 예수님이 영으로 오시고 땅은 육의 세상이라 육을 가진 자가 합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살았을 때는 육으로 구원역사를 하시고 육이 죽고 나서는 그 당세에도 영이 와서 제자들과 하셨습니다. 이같이 예수님 재림 때도 영이 와서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하십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시대가 가는 대로 정한 역사가 끝나면 다음 역사는 차원을 높여서 하나님이 예정한 뜻을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자를 보내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구약, 신약, 성약으로 시대가 갈수록 차원을 높이십니다. 한 시대가 끝나면 새 시대는 차원 높여 구시대와 연결시키면서 예정된 뜻을 구원자를 보내서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시대 따라 차원 높이며 펴 오셨습니다. <구약>은 ‘종’ 차원, <신약>은 ‘자녀’ 차원, <성약>은 사랑의 대상인 ‘신부’ 차원으로 높여 가십니다. 마지막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는 천 년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시대’를 차원 높여 옮기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시대마다 쓰신 성경의 ‘인물’들도 사생애를 지나 공적인 사명을 할 때는 장소를 옮기게 하며 차원 높여 역사하셨습니다. <아브라함>도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옮기셨고, <야곱>도 고향 ‘가나안’ 땅에서 ‘밧단아람’으로 옮기셨고, <요셉>도 고향 ‘가나안’ 땅에서 다른 나라 ‘애굽’으로 옮기셨습니다. 성경의 다른 모든 자들도 그렇게 때에 따라 차원을 높이며 역사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오늘 말씀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잠언으로 전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잠 언 1.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계시하시는 그 비유와 실상들이 신비하고 오묘하다. 2.내가 행한 것을 비유로 꿈에 계시해 주셨는데, 그 내용을 진실로 신비하고 오묘하게 드러내어 계시해 주셨다. 3.깨달아야 그러하다. 4.모든 계시는 그같이 보이신다. 그 계시하심과 각종 행하심, 하나 님의 것들은 다 그러하다. 5.하나님, 성령님이 지난날 어떻게 행하시었나 자세히 보아라. 너희 는 행하기만 하였다. 그렇게 행하시기까지 어떤 은밀한 사연이 있 었는지, 행한 자들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자세히 들어 보아라. 신비하고 오묘하다. 6.<꿈>으로도 우리 행함을 오묘하고 신비하게 깨닫게 하신다. 하나 님과 성령과 예수님 모두 행하신 그 사연들이 그러하니, 깨닫고 보아라. 사람들의 행함보다 하늘같이 높다. 7.<월명동>을 만들기 전에 선조들이 월명동으로 오게 된 사연도 신 기하고 오묘하다. 또, 선생이 서울에서 복음 전하다 갈 곳이 없어 월명동으로 오게 된 동기와 사연도 그러하다. 그리고 월명동을 처 음에 ‘수련원’으로 만들다가,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만들 게 되고, 그 후에 ‘하나님의 궁’으로 만든 그 수십 가지 사연들 이 신기하고 오묘하다. 그렇듯이, 하나님의 그 행하심과 성령과 주 예수의 행하심의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오묘한 사연들이다. 8.성경에는 행한 것만 나와 있다. 그같이 행하게 하시기까지 하나 님, 성령, 성자 절대신과 주가 행하신 신기하고 오묘한 사연들이 있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9.너희에게 행하시는 것들을 자세히 보고, 행하실 때의 그 사연들을 보아라. 그 오묘하시고 신기하심을 보이리라. 하나님이 해 놓은 것도 신비하고 오묘하고 웅장하고 아름답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 은밀하게 행하심도 신비하고 오묘하나니, 기묘 자로서 전지전능하게 행하셨다. 지혜자는 깨닫는다. 10.<하늘>을 보아라. <우주>를 보아라. 그것들이 어떻게 창조되었 는지, 어떻게 존재하며 운행되는지를 보아라. 모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구상하신 것이다. 11.<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하면서 시계가 되어 때를 알리게 하셨 다. 그것들이 낮과 밤을 만들게 창조하셨다. 12.<달>을 보아라. 때를 따라 일정하게 돌아가니, 달을 보고 달력 을 만들도록 하셨다. 13.온갖 <바닷물>을 보아라. 해와 달과 지구가 일제히 하나로 행하 여, 공전과 자전을 하면서 잡아당기고 놓고서 하여 바닷물이 들 어오고 나가게 하나님이 신기하고 오묘하게 창조하셨다. 밀물과 썰물의 수위 차이는 ‘해와 지구와 달이 일직선을 이룰 때’ 가 장 크다. 14.<계절>도 때를 따라 돌고 돌게, 해와 달과 지구로 행하게 하셨 다. 15.<별>들은 생성되어 크고, 빛을 비추며 존재하다가 죽어 없어지 나니, 사람같이 그러하다. 사람이 사람을 낳듯이, 별들도 별들을 낳게 하나님이 구상하셨다. 16.<공기>와 <바람>과 <구름>들이 오묘하게 존재하게 하셨다. 17.모두 쓰게 하고 생명이 되게 하셨건만, 깨닫지를 못한다. 18.그 모든 것들을 완전하게 만들기까지 그렇게도 길고 긴 시간이 걸렸다. 지상 세계의 때로 계산할 때 수십억 년이 넘게, 백억 년 이 넘게 하나님도 반복하고 행하셨다. 온전하게 될 때까지 반복 해야만, 그것들도 온전하게 된다. 19.사람들도 이와 같이 창조하셔서, 차원을 높이면서 반복적으로 행 하여 온전하게 만드셨다. 오묘하고 신기하게 만드시는 기묘자 하 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삼위가 그러하시다. 20.아담과 하와로부터 종교 구원 역사를 시작한 이후, 구약과 신약 과 성약으로, 종과 아들과 신부로 차원을 높이면서 더 온전하게 육도, 혼도, 영도 만드셨다. 21.만물, 사람, 이 모든 것들을 깨달으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어라. 22.차원을 높이면서 반복하여, 온전하게 만드는 하나님이시다. 나와 이 시대 천 년 역사를 지금까지 행하여 오심도 그러했고, 과거 역사에서도 그러했다.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리 어라. 우리가 하나님의 호흡과 같이 숨 쉬며 살아간다. 23.사람은 미련하여 하나님의 그 행하심을 깨닫지를 못하며, 신기하 고 오묘한 기묘자의 행하심을 모른다. 다 한가지로 치우쳐 무지 속에 살아간다. 너희는 알고 영광을 돌리고 사랑을 하여라. 24.이같이 말씀하신 하나님은 나와 행하신 것을 말씀하시며, 계시하 시어 내게 보이시고, 깨닫게 하시고, “기록하여 전하라.” 하셨 다. 25.<새벽>에 전능자 하나님은 행하신다. 새벽을 깨우는 자와 간구 하는 자에게 머물다 가신다. 마음으로 대화하시고, 뇌 속에 입력 해 주시고 가기도 하신다. 이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여호와 하나 님은 그러셨다. 26.성경과 이 시대 행하심을 자세히 보아라. 깨닫고 감탄하며 기뻐 하는 자에게 “그러하니라.” 하신다. 사람도 자기를 깨닫고 불러야 기뻐 대답함같이, 하나님도 그러하 고 그가 보내어 온 자도 그러하다. 27.깨닫지 못하고 사는 자는 짐승 같다. 알고 행하며 사는 자가 복 이 있는 자다. 소경들은 사망에 속해 있다. 28.존재물도, 사연도 신기하고 오묘하지만, 그것들을 만들고 행하시 는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가 신비하고 오묘한 기묘자이심 을 온전히 깨닫고, 대화하며 살아라. 29.사람을 창조하신 것과 그 지체들의 생김새와 기능을 보아라. 이 같이 창조 안 했으면, 천 년의 갑절을 쓴다고 하더라도 짐승과 만물같이 살아간다. 30.너희 인생들아. 자기를 더 오묘하고 신비하게,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행하여 만들어라. 그럼 육도, 네 영도 신 비하고 오묘하고 더 빛나고 아름다운 형체가 되리니, 영은 영원 토록 존재하며 신비하고 아름답고 기묘하게 살아간다. 31.하나님은 진실로 아름답고, 근엄하시고, 오묘하시다. 기묘의 형 상이시고, 빛이 나고, 수만 가지를 풍기신다. 능히 못 할 것이 없으시다. 32.하나님은 악(惡)을 멸하고 선(善)만이 존재하게 선만을 모두 쓰 고 세우신다. 미움은 악이다. 사랑은 선이다. 시기와 질투와 독한 미움들은 멸 하여 쓰레기같이 불살라 재를 만들어 쓰신다. 의인들이 이를 보 고, “우리가 쓰린 환난을 당하면서도 악에 속하지 아니하기를 잘했다.” 하게 하신다. 33.여호와만 부르고 좇아 행하여라. 성령이 얼마나 애태우며 너희를 돕고 주와 행하시는지, 육으로는 측량할 수가 없다. 영으로라야 전능자 하나님과 우리 성령, 성자가 행하심을 높이 느껴 알게 된 다. 34.신령한 자가 신령한 존재자의 행하심을 안다. 35.하나님의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네 계획들은 하나님께 맞지 않다. 그가 오묘하고 신기하게 행하시도록, 전능자를 인정 하며 기도하여라. 간구하여라. 그의 구상이 있으시다. 36.성경을 보면, 요셉이 가는 대로 역사가 이루어졌다. 시대마다 보 낸 자들 다 그러했다. 어디를 가든지 그곳에서 뜻을 폈다. 신약 때 주가 가시는 대로 역사가 이방으로 펴졌듯, 이 시대도 그러하 다. 가는 대로 역사를 모두 펴 간다. 섭리역사도 뜻있는 곳으로 가는 대로 펴 왔다. 그러므로 보낸 자가 가는 대로 맞춰 행해야 한다. 37.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로 만족하신다. 38.주 예수의 행하심을 깨달아야 그가 마음 답답해하지 않으신다. 하나님, 성령님의 행하심을 깨달으려 하여라. 깨달아야, 그 마음 이 답답하지 않으시다. 39.네가 알면, 소경에서 벗어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시다. 과 학자들은 알긴 아는데 느끼지를 못하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영으로나 마음으로 느껴 그 오묘함과 신기함을 더욱 안다. 40.꿈으로 자기 행함과 타인이 행한 것을 보이시는데, 그 형상과 모 양을 비유하여 만물의 존재로 보이신다. 기이하다. 그 존재물로 그의 마음과 행함을 알게 된다. 혼과 영으로 그 육신의 행위와 심정을 보여 깨닫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