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1.21 (일)
240121 주일말씀 1. 네 마음 통해 대답하신다
- 선포일
- 2024.01.21 (일)
- 성경 본문
- 욥기 38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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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1-주일말씀_1. 네 마음 통해 대답하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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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1일 주일말씀>
1. 네 마음 통해 대답하신다
2. 구시대 약속은 새 시대에 이루신다
본 문 :
<욥기 38장 36절> “가슴 속의 지혜는 누가 준 것이냐 마음 속의 총명은 누가
준 것이냐”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할렐루야!
1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선생에게 약속해 주신 말씀,
“1. 네 마음 통해 대답하신다
2. 구시대 약속은 새 시대에 이루신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두고 물었을 때
음성으로 확실하게 대답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을 통해 대답하겠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제가 ‘자의’로, 제 ‘의지’로,
‘심리적’으로 좋은 쪽으로
제 마음이 대답하기에, 믿지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하니,
하나님은
“네 마음과 내 마음을 연결해 놓았다.” 하셨습니다.
성령도, 예수님도 그러시냐고 물으니,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이 같은 큰 축복이 또 어디에 있느냐고
감탄하고 고마워하며,
더 불같이 사랑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더욱 마음에 확신을 가지고 믿게 되었습니다.
◇ 또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너무 크고,
또 마음과 달리 육신은 약해서
감당을 못 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그러므로 더욱 혼과 함께 영적, 정신적으로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 계속해서 물었습니다.
“하나님!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지구는 1초도 절대 쉬지 않고 돌며 때를 따라가는데
어떻게 그 엄청난 모든 일들을
시간 맞춰서 다 하시나요?” 하고 물으니,
이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가 이해할 수 있게
지구 세상의 것으로 비유하여 말해 주마.
지구가 돌듯이 내 몸이 절대적으로 행한다.
태양같이도 존재하며 행한다.
영체는 육체보다 천 배, 만 배 능력이 있으니
육의 세계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원하는 만큼 다스린다.”
하셨습니다.
◇ 사람은 자기 능력과 자기 차원, 자기 마음같이
전능하신 하나님도 그렇게 인식하고,
상대도 이같이 인식합니다.
자기가 느끼고, 당하고, 겪은 것을 기준으로 해서
상대도,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겪지 못한 것은 아예 생각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자기 마음을 크게 해야
큰 만큼 하나님의 마음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에게 겪게 하시고,
그와 같이 하나님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믿게 하십니다.
◇ 사람의 마음이 평소에는 강하여도
어려운 일을 당하면
걱정·염려·두려움이 일순간 마음에 덮쳐서, 변하게 됩니다.
‘평소 때’와 ‘절벽에서 떨어질 때’의 마음이 다릅니다.
환난과 고통을 받을 때는 마음이 변하게 됩니다.
‘건강할 때’와 달리
‘아플 때’는 마음이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처하는 대로, 겪는 대로 마음이 변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변한 채로 계속 살면
영도, 육도 구원에서 벗어난 자가 됩니다.
풍랑 때 파도에 밀려갔으면 다시 돌아와야 하듯,
환난 때 뜻을 벗어난 자도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으면
누구든지 사망의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거기서 나오지 못하면 영원토록 고통을 받게 됩니다.
환난 때
절대 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찾고 이겨야 합니다.
신의 능력으로 이겨야 합니다.
사탄도, 어려움도, 전쟁도 그같이 이겨야 합니다.
어느 시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찾고,
성령이 같이하시게 성령을 불러야 합니다.
◇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도우시고, ‘천사’를 통해 돕고,
어느 때는 ‘직접’ 도우시고,
어느 때는 ‘괴롭히는 자’를 치시고,
어느 때도 ‘성령’으로 감동시켜 행하시고,
어느 때는 ‘예수님’을 통해 돕고 행하십니다.
〚이사야 59장 1절〛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이 도울 마음이 없어 안 도우시지,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능력을 깨달아야 합니다.
땅과 하늘에 못 할 것이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기도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을 당하면, 그것만 걱정하지 말고
기도를 해야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평소 사람을 우연같이 만나지만
절대 앞날에 뜻이 있어 하나님과 성령님이 만나게 하시니
말씀으로 온전히 잡아야 됩니다.
그가 그 후에 도움이 됩니다.
신앙을 넣어 줄 자에게는
항상 마음과 뜻을 다해서 미련 없이
하나님, 예수님을 넣어 주고
섭리 신앙도 이해시켜 줘야 됩니다.
그래야 그 후에 환난이 와도 자기편이 되어 줍니다.
◇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새로운 역사>가 오기를
수천 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기다렸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과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구약에서 기다린 하나님도, 메시아도 때가 되어 왔는데
몰라서 불신하고 살았습니다.
구시대에서 약속한 모든 것을
하나님이 새 시대에 다 이루어 주시는데,
불신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도 이루어 주지 않으시고
더 고통받게 하셨습니다.
너무나도 비참하고 안타까운 삶을 살았고,
새 역사를 맞을 때까지 후손들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과 메시아 구원자를 맞고 모시고 산 자들은
그 주관권을 벗어나 살았으나,
맞지 못한 자들은 불신하면서
맞은 자들을 괴롭게 하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보시다가 결국
그들이 행한 대로 심판하여 괴롭게 하셨습니다.
◇ 신약 2000년 동안 역사를 펴시고
하나님과 주 예수는 다시 또 새 역사를 하여
신약에서 약속한 것을 그때 다 이루어 준다고 하셨습니다.
신약역사에서 할 것을 다 하시고,
때가 되니 약속대로 하나님, 예수님이 새 역사로 오시사,
이 시대 구원의 사명자, 육 있는 자를 통해
말씀하시면서 새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구시대는 깨닫지 못하고
모르고 배척하고 불신하며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을 미워하고 괴롭게 하였습니다.
◇ 하나님은 새 시대에
신약에서 약속한 것을 이루십니다.
마지막으로 천지 창조 목적을 위해,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면서 뜻을 이루시고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하며 행하십니다.
하나님, 예수님, 땅의 육신 가진 구원의 사명자를
맞지 못한 무지한 자들은
때를 맞지 못하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막고
때를 맞은 자들을 괴롭게 하고 미워하고 불신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믿고 행할 때까지
행한 대로 고통도 받고,
약속을 기다리며 늙어 갑니다.
안타깝고 불행한 자들입니다.
<육>이 그러하면
<영>도 그러하여 사망권에서 사는 것입니다.
새 시대 구원과 구시대 구원은
문화·예술로 보나, 종교적으로 보나
차원이 다릅니다.
행한 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기다리던 것이 이루어졌을 때하고
이뤄지지 않았을 때는
삶이 다른 것입니다.
◇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모세와 하나님을 맞고
애굽에서 나온 자들은
‘종’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게 되었습니다.
약속한 모든 것을 다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그 후손까지 계속 받으며 살았습니다.
구시대에 사는 자들은
약속한 새 시대로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축복을 주지 않으십니다.
새 시대는
새 시대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펴야 하기에,
하나님은 새 시대로 온 자들에게만 축복을 주시며
그들과 행하셔야 했습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같이
<구시대>는 사탄이 무지로 묶어 쥐고 있기에
새 시대 축복을 주면 사탄에게 다 뺏기니
축복을 주지를 않으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깨달아야 합니다.
나와야 줍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새 시대로 나와야 줍니다.
◇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하기에
하나님이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그를 통해 병든 자를 고쳐 주고
그를 통해 따르는 자들의 각종 것들을 도우십니다.
예수님 때도
“내 이름으로 구하여라. 즉시 이뤄 주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오게, 그때마다 해결해 줄 것을 해 주셨습니다.
(요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그러므로 보낸 자의 이름을 대고 구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능력을 주어 행한다.” 하셨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구원자를 보내면
역사를 이루며 구원해야 하기에
하나님은 그에게 능력을 주시며 행하십니다.
새 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간구하면 들어주시고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행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새 시대 역사를,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따라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최고 뜻인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자’와
-‘따라가는 자들’과 이루십니다.
<땅>에서 이뤄야
<하늘>에서도 하나님의 최고 뜻,
천지, 만물, 사람을 창조한 목적을 이룹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정한 새 역사가 와서
땅에 구원자를 보내고 역사를 시작하면,
새 시대 말씀을 듣고 구시대에서 나오게 하십니다.
사망권에서 나오게 죄를 구속하여 주시어,
사망을 이기고 새 시대에서 살게 하여 자유를 주십니다.
◇ 구시대는 문화도, 예술도
새 시대에서 쓰는 것을 못 따라갑니다.
<구시대>가 ‘마차’라면,
<새 시대>는 ‘달리는 차’입니다.
또, <구시대>가 ‘자동차’를 타고 간다면,
<새 시대>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갑니다.
종교 역사도, 하나님의 역사도
<구시대>와 <새 시대>는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신앙도 ‘절대 화평’으로 행하면
<새 시대>와 같이 그러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형제들 모순이나 파 보려 하지 말고
자기나 충성하고 해요.
100% 확인도 안 하고, 사실도 아닌데
바리새인같이 서로 헐뜯고 분쟁하면 안 됩니다.
서로 용서해야, 하나님도 용서합니다.
무지 속에 상극하면 사명자 앞에 요시야 같은 운명이 됩니다.
◇ 새 시대 진리를 알고 따라와야, 자유를 얻습니다.
그러나 진리만 배우고 주를 떠나면, 사망에 묶이게 됩니다.
◇ 아무리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가 할지라도
처음에는 한 명, 한 명씩 시대 말씀을 듣고 모여들어
역사를 이루고 가니
‘솔 씨’같이 작습니다.
그러나 한 시대가 가면
‘거목’이 되어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수백 년씩 가면 웅장하게 되어 땅을 덮습니다.
<구시대>는 수가 많아도 나이 먹은 자같이 힘이 없고,
<새 시대>는 젊은 청년과 같습니다. 독수리같이 날며 삽니다.
그러므로 <새 시대>를 좇아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 귀한 말씀을 한마디라도 달라고 하였더니
“이같이 시대를 좇아야 한다.
약속한 새 시대가 중하다.
기록하여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새 시대에 살면서도
제대로 할 일들을 못 하고, 가치를 모르면
구시대에 살듯합니다.
새 시대가 와서 제대로 믿고 행한 자들은
저마다 그 <육>도 땅에서 새 시대에 살고
그 <영>도 영계에서 새 시대 신부가 되어 삽니다.
황금 천국에서 살지 못하는 자는
그 행위대로 육도, 영도 구시대 주관권에서 삽니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리니(마 16:19),
하나님이 구원자를 그 시대에 보내서 뜻을 행할 때
땅에서 자기 <육>이
말씀을 듣고 같이 따라 행해야
하늘에서도 자기 <영>이
<육>이 행한 대로 <하늘의 영>의 형체를 이루어
해당하는 영의 세계로 갑니다.
그리한 자들은
영의 세계 중에서도
‘천국이나 황금 천국 영들의 세계’에 가 있습니다.
그러지 못한 <구시대 영>들은
그 형상대로 ‘구시대 영계’로 가고,
<미완성 영>들은 어느 시대나
영의 형체대로 ‘미완성 영계’로 가서
그 차원대로 살아갑니다.
<차원이 낮은 지상 세계에 속한 영>들은
정한 때까지 ‘지구 세상에 속한 영들의 세계’에 가 있고,
<미완성 영>들이 거기에 살면서
‘천국’으로 가기 위해 영계 말씀을 듣고 살아갑니다.
또, 사망에 속한 영들은
아예 사망권 쪽에 가서 고통을 받으며 삽니다.
그러므로 시대마다
전능자 하나님이 그 시대 구원자를 보내서 행하실 때
제대로 온전하게 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살아야
한 번에 구원을 완성하게 되고, 고통을 안 겪습니다.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이
알지 못하는 자들로 인해 환난, 핍박, 미움을 받더라도
절대로 새 시대를 좇고,
굳건히 삼위와 보낸 자를 머리 삼고 끝까지 살아야 합니다.
후에 겪고 보면 다 우연이 아니고
뜻이 있어서 고난도, 환난도, 문제도 생긴 것을 알게 됩니다.
결국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구원의 사명자와 같이 해 와서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잘됩니다. 아멘.
◇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시대 말씀이 더 표적을 일으킵니다.
그동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니
섭리사에도, 여러분 모두에게도 표적이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모두 명심하고 행해야 합니다.
성경을 잘 풀어 주고 가르치면
다 좋아하고 기뻐 따릅니다.
성경을 증거하면서 섭리를 증거합니다.
◎ 이제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1.<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아, 죄를 짓고 신앙
이 생명권에서 죽어서 역사의 주인이 못 되었다.
2.<모세>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의 종에
서 이끌어 내어 자유의 역사의 주인이 되었다.
3.<예수님>은 아담 이후 죽은 자들을 종급에서 아들급으로 이끌어
내어 신약역사의 주인이 되었다.
4.성약시대에 예수님이 영으로 오심을 시대 구원자를 통해 맞은 자
는 영도 육도 살아서 성약역사의 주인이 되어,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고 역사를 펴 나간다.
5.성약역사에서 처음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산 자가 성약역사의 주인
이다.
6.역사의 주인이 역사를 가르쳐 알게 하고, 믿는 자는 새 시대에 살
게 해 준다.
7.역사의 주인이 가르쳐 준 역사를 믿고 따라야지, 의심하든지 환난
이나 유혹으로 인해 뺏기면 그 누구든지 구시대 사람이 되고, 새
역사 주인의 자격 상실자가 되어 구원을 상실하게 된다.
8.성약역사의 말씀을 믿고 주인이 되지 않으면 쫓겨나게 된다.
9.주인만 쫓겨나지 않는다. 믿지 아니하여 주인이 되지 않는 자는
쫓겨남을 받게 된다.
10.성약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해야, 신부가 된다. 사랑의 대상이 되
어 예수님 영과 그 육의 사명자와 역사를 이루게 된다.
11.하나님의 새 시대 역사를 따르는 자들은 지구 세상에서 최고 첨
단 위치에 있는 자들이다. 2000년 동안 기다린 역사다.
12.역사는 맞고 갈수록 확신하는 것이다. 시대가 갈수록 모든 것이
새 역사와 맞기 때문에 더 확신하게 된다.
13.처음 성약역사를 맞고 말씀을 들을 때는, 말씀은 맞으나 역사를
확신하지 못했다. 이는 마치 이른 봄을 맞은 것 같아서, 봄을 맞
았는데도 눈이 오고 꽃샘추위가 잦은 격이었다.
점점 시간이 가면서, 마치 날이 따뜻해지니 봄이 확실하다고 믿
어지게 되듯이 이제 역사도 45년이나 행하고 예수님 이후
2000년을 기준으로 할 때 24년이나 지나니 성약역사임을 더
확신하게 되었다.
14.새 역사는 새 말씀을 전하게 되고, 그 말씀을 듣고 새 시대 젊은
자들이 따라오게 된다. 새 역사를 개인, 가정, 민족, 세계로 펴
나간다.
15.새 역사를 구시대가 점점 알게 된다.
16.구시대의 해가 점점 진다. 이는 마치 구시대 사람들은 늙어 점점
사라져 가듯이, 구시대는 늙어 힘이 없어지는 것이다.
새 시대는 마치 전날의 해가 지고 다음 날의 해가 떠서 밝아오
듯 하여, 천 년 동안 계속한다.
17.새 시대 역사는 마치 월명동 주인이 나타나서 땅을 모두 사서
개발하여 한 주인이 다스리는 것같이, 역사의 주인이 와서 많은
자들을 이같이 한 것이다.
18.새 역사는 점점 커지고, 옛 역사는 해가 지듯 점점 시들어 간다.
19.어린 자들은 점점 커서 청년이 되어 살아가고, 옛 시대를 살던
자들은 늙어 세상을 떠나가는 격이다. 이 시대 성약역사가 그러
하니라.
20.많은 사람에게 시대의 말씀을 듣게 하여, 사람들이 많이 따라 행
할수록 새 역사임을 실감하게 된다.
21.새 역사만 바라고 있지 말고, 때를 따라 새 시대가 왔음을 계산
하고 새 역사를 찾아야 찾게 된다.
22.기성인들은 2000년이 끝나면 새 역사가 시작되는지를 모른다.
그냥 신약에서 앉아 2000년만 지나 때를 보내면, 자체에서 새
역사를 맞는 것으로 미련하게 생각한다.
23.새 역사가 와도 새 역사 주인을 만나야 한다. 그 말씀을 들어야
새 역사가 온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
24.구약인들은 그때 새 시대 신약이 왔어도, 역사의 주인인 예수님
의 말씀을 듣고 따르지 않아서 몰랐다. 그들은 구약에 앉아서 세
월만 보내면 새 역사를 맞는 줄 알았다. 앉은뱅이 신앙을 하고
있었다.
하나님도 신약역사를 하러 오시고, 땅에 구원자 예수님도 왔다.
그런데 그들이 불신해서 모르고, 배신해서 모르고, 무시해서 모
르고, 형식 신앙을 해서 모르고, 시대에 소경들이라 몰랐다. 하
나님이 하시는데도 몰랐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25.기다리던 예수님이 영으로 와서 육신 쓰고 하시고, 하나님이 와
서 하신다.
그래도 무지해서 모르고, 불신하여 모르고, 배신해서 모르고, 시
대와 때에 소경이라 모르고, 역사의 주인을 못 만나서 모르고,
말씀을 못 들어서 모르고, 무지 속에 상극해서 모른다. 형식과
외식의 신앙 때문에 모르는 것이다.
26.구약 4000년에서 1초만 넘어가면, 신약역사가 시작된다. 신약
2000년에서 1초만 넘으면, 성약역사를 하나님이 시작하신다.
27.예수님 때에도 예수님이 “어찌하여 때를 모르느냐. 계절의 때는
분별하면서,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기다리던 자들이 하나님과
메시아가 온 것도 모르느냐.”라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도 그러
하다.
28.예수님을 기다리는 자들이 예수님이 영으로 왔어도 모른다.
29.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엘리야는 영으로 오고 실상 그 시
대 사명은 세례요한이 했다.
30.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모세가 ‘너희 형제 중에서 나 같은 자
가 온다.’고 하였다. 모세가 말한 것은 나 예수를 두고 말한 것
이다.” 하셨다. 온 자가 알고 있으니 말해야 하지 않느냐.
이 시대에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한 것은,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
고 육으로는 시대를 확실히 아는 사명자를 두고 말한 것이다.
31.제대로 모르면 10년, 20년, 30년, 혹은 평생을 가면서도 확실
하게 모른다. 온 자가 알고 있으니 말해 주는 것이다.
32.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되었기에 이같이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그
런데 하나님 역사가 아니라고 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요, 자
기가 미련하여 모르고 말하는 자들이다. 미련한 자들의 말에 귀
를 기울일 필요도 없다. 시대를 알고 행한 자들은 얻고 누렸는
데, 무슨 다른 말을 하겠느냐. 하나님이 역사의 근본 주인이 되
어 땅의 사명자를 통해 행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대 표적이
45년간 일어나 섭리사와 민족, 세계가 떠들썩했던 것이다.
33.따라오는 섭리인들도 역사에 일어난 일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다
보지를 못하고 부분적으로 참여하였기에, 다 몰라서 실감이 안
나는 것이다.
34.역사를 더 알았으면 더 확신했다. 역사에 관심이 없었기에 그동
안 집중하여 표적을 다 보지를 못한 것이다.
35.하나님은 역사의 표적을 수백 가지 보이시며, 예수님과 성령과
함께 시대를 구원하라고 보낸 자를 통해 행하셨다. 성약역사를
시작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 휴거가 되기까지
행한 것이다.
36.휴거가 증거다.
37.하나님이 자기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심이 증거다.
38.예수님이 그 육신 사명자로 증거한 바다.
39.역사를 맞는 것은 그 새 시대를 만났을 때가 기회다. 때 놓치면,
역사는 자꾸 세월 따라 가기에 놓치는 것이다. 놓치면 떨어져서
같이 가기가 어려운 것이다. 자기 때가 모두 있다. 때 놓치면,
지구를 되돌리면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40.지구는 우주와 지구 세상의 시계다. 때의 시간에 맞춰 뛰고 달려
라.
41.성약의 역사를 알고 맞은 자만 성약에 약속한 휴거를 이루고,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육이 살았을 때 하고, 영이 천 년 기
간 혼인 잔치를 하고 황금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
42.예수님 때는 3년간 말씀 듣고, 그렇게도 절대로 좇았다. 이 시대
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45년간 말씀을 줬는데도 흔들흔들한
다. 그러니 “너희가 갈대냐.” 하셨다.
◎ 하나님과 주 예수의 말씀과 은혜가
성령 안에서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