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1.24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4.01.24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48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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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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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4일 수요말씀>
분별하고, 유익 되게 행하여라
본 문 :
<이사야 48장 17절>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
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고린도전서 12장 7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수요일 밤입니다.
금주 주일말씀은
‘1. 네 마음 통해 대답하신다
2. 구시대 약속은 새 시대에 이루신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 수요 제단의 말씀은
잠언의 말씀이 나갑니다.
오늘 전해 줄 <잠언>을 잘 이해하기 위해,
먼저 하나님이 ‘계시하신 것’을 말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긴 세월 동안 못 참고 우리에게 행하고 계십니다.
선생이 못 참고 행하듯이 그러합니다.
- 계 시 -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
어떻게 이 연약한 사람들과 사랑하며 만족하여 사십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했습니다.
이때 순간 한 장면을 보이시기를,
내가 떨어진 곳에서 물건을 통에 던지니
그것이 들어갔습니다.
기뻤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대상이라고 해서
하나님과 그 수준이 똑같아야만 상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이가 있어도 됩니다.
사랑은 작아도 사랑으로 통하면 만족합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영이 완전하니,
그때는 더 하나님의 대상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땅에서는
하나님이 그 보낸 자와 항상 행하셨습니다.
이를 알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이제 수요 제단의 <잠언 말씀>을 본격적으로 듣겠습니다.
잠 언
1.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수십 번을 오셨다 하더라도, 자
기에게 유익을 주지를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2.하나님이 오셨다 가시면서 자기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어
도, 하나님이 필요한 일을 보러 오기도 하신다.
3.하나님은 도와주러 오기도 하시고, 자신이 할 일을 하러 오기도
하신다.
4.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여건을 만들면 오신다.
5.성령님, 성자, 주 예수님 역시, 우리가 구원되었을지라도 잘 존재
하게 지켜 주고 살펴 주러 항상 오신다.
6.구하고, 찾고, 사랑하며 그 안에 살면, 항상 같이 살아가신다.
7.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사랑하며 같이 살아가는 삶을 사시므로,
그 안에서 우리가 사는 것이다.
8.<구약시대>가 ‘종’의 시대였던 것과 다르게, <신약시대>는
‘자녀’같이 살아왔고, <성약시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사랑의 대상’이 되어 같이 살아가고 있다. 다시 오신 주를 맞
은 자 안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을 알고 맞고 사는 자들>의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요, 시대 보낸 자다.
9.부모 앞에 자녀로 사는 것과 신랑 앞에 신부로 사는 것이 다르듯,
이 시대도 다시 오신 신랑을 맞은 자만 그러하다.
10.어느 시대든지, 구시대에서 사는 자와 하나님이 새 시대에 행하
시는 역사를 맞은 자는 다르다. 새 시대마다 하나님은 거기에 해
당된 자를 보내어서 그를 맞는 대로 거기 속한 대상이 되게 하
시니, 그러므로 새 시대 성약역사를 맞은 자만 신부들로서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11.맞지 못한 자는 주 예수를 믿어도 자녀들이다. 다시 오신 예수의
영을 시대 보낸 자와 맞은 자는 신부들이다. 온전하게 맞은 자들
만이 같이 사는 사랑의 대상, 신부들이다. 약속한 천 년 동안 혼
인 잔치 하며 산다. 육신은 일생 동안 하고, 영은 천 년 동안 한
다.
12.천 년 혼인 잔치가 끝나면, 그다음은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토
록 살아간다. 같이 살아가도 이것을 알고 살아야 확신하고 기뻐
하며 살게 된다.
13.이에서 벗어난 자들은 ‘남’이라 한다. 다시 근본 된 토지를 갈
러 옛 시대로 가서 지옥 고통을 받든지, 아니면 그 행위대로 처
하여 지옥의 형벌을 받으며 살아간다.
14.구원에 이르지 못하면 사망으로 사라지는 영이 되는 것이다.
15.세상의 한 여자가 자기가 그토록 기다리던 사랑하는 자가 왔는
데도 모르고 불신하였든지, 아니면 같이 살다가 불신하고 헤어졌
다 하자. 그러면 ‘남’이 되어 제 갈 길로 간다.
16.이와 같이 기다린 하나님과 구원자, 사랑하는 자를 맞지 못한 자
들이나, 혹은 맞았다가도 불신하거나 배신한 자들은 하나님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구원자를 불신하니, 하나님이 행하시는
그 시대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자기가 행한 대로 대가를
받게 되니 육신 일생, 혹은 영은 영원히 사망에서 못 나오기도
한다.
17.자기가 자기를 구원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18.시대 구원을 받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자도 항상 하나님,
성령, 주의 말씀을 주어서 듣고 살아야 되기 때문이다.
19.사랑이 무엇이냐. 그 삶 속에서 말씀을 행하며 사랑하며 사는 삶
이다.
20.그러므로 사랑의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벗어나면 근본 된 토지
를 갈던 전보다 더 못한 처지에 살기에, 구원을 벗어나서 사망에
처해 사는 것이다.
21.온전한 신부의 사랑의 삶이다. 이 삶을 사는 자들만 사랑의 대상
이 되어 천 년 혼인 잔치 하며 뜻을 이루며 살아간다.
22.우리가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안에서 예정을 입었느니라. 이를
뺏기지 말고 살아라. 뺏기면 영이 죽은 자요, 육도 사망권에 사
는 자다.
23.<사랑>도, <시대의 일>도 더 굳건하게 해야 영원한 역사에서 더
빛이 나고, 영도 육도 새롭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얻
는 것이 없고 무용지물이다.
<사랑>도 행해야 무한한 영이 빛나고, 황금 천국에 집들이 지어
져 가게 되는 것이다. 월명동같이 행하는 대로 더 만들어져서,
기쁨과 만족을 느끼며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삼위와 주와 살아가
는 것이다. 거기에 참여하는 자들만 안다. 지옥에 간 자도, 선영
계나 다른 세계에 사는 자도 그 기쁨을 모른다.
24.‘구약에서 약속한 언약을 기다리면서 사는 자들’은 ‘신약에
와서 약속한 것을 받고 주의 자녀 되어 기뻐하며 사는 자들’을
전혀 알 수 없다.
‘신약에서 하나님과 주 예수께서 약속한 것을 때가 되어 하나
님, 성령, 성자가 주를 보내서 행하시는 사랑의 역사에 와서 받
고 신부 되어 기뻐하며 사는 그 삶’을 ‘구시대에서 기다리는
자녀들’은 절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만 하나님의 마지막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룬 삶, 사랑의 삶을
안다. 기간은 천 년으로, 천 년간 혼인 잔치를 한다. 육 일생 동
안, 영이 천 년간 하고 끝나면, 영원토록 전능하신 하나님, 성
령, 성자, 주와 살게 된다.
25.이 역사는 기다리는 소망이 아니요, 지금 맞고 살아가고 있는 현
실이다. 그러므로 서로 위로하며, 세상의 환난과 섭리사를 떠난
자들의 사망의 행위를 깨닫고, 더욱 온전한 사랑을 이루며 살아
야 한다.
26.새 시대에 속해, 항상 부지런히 행하여라. 그래야 더 기쁘고 더
사랑이 이루어지며, 육의 세상의 것도, 영의 세계인 황금 천국의
것들도 날마다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져 간다.
27.주 하나님, 성령은 영영하도다. 너희가 항상 연약하여 염려로다.
너희 중에 어떤 자들은 충성으로 열심히 행하여 육도, 영도 보름
달같이 빛나고 별같이 빛나기도 한다.
그러나 어떤 자들은 섭리사를 위해 행한다는 자들이 오히려 해
가 되게 하니 이런 자들은 조심하고, 모두 스스로 자기를 확인하
고 만들고 행하여 온전히 함으로써 덕을 세워라.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와 성령이 여러 번 말씀으로 전하여도 듣지 아니한다. 사
탄이 그를 지배함을 깨닫고 정결하게 해야 한다.
28.마음에서 주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행하는 자들을 경계하라. 조심
하라. 이들은 주 안에 있다고 하나, 그렇지 않은 자들이다. 머리
를 두고, 지체가 머리 되어 행하기 때문이다. 자기 지체는 머리
가 아니다.
29.온전히 행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것이다. 다른 자를 머리로 삼는
자는 그의 것이다. 사망이 그들을 삼켜 자기 주관권으로 삼는다.
30.온전하지 않고서는 쫓겨나 다시 회개할 기회가 없다. 덥든지, 차
든지 하여라.
31.온전치 않은 그들은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자들이다. 뜻에서 벗
어나면 사망이다. 거기에 유혹된 자들이 열매 맺지 못하는 땅을
경영한다. 결국 돌이키지 않는 자들은 사망이 그들의 왕 노릇을
하게 된다.
32.온전해야, 전능자가 그와 행하신다.
33.환난이나 고난, 핍박을 받는 것으로 판단하지 말고, 오직 우리
주로 말미암아 전능자의 행하심을 깨달을지로다.
34.힐문하는 자들은 모두 사망에 매인 자들이로다. 그 끈이 강철 같
도다. 자기로 인해 매였으니, 자기가 회개하고 돌이켜야 끊어진
다.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따르는 것이다. 그
들을 거울삼고 전심으로 행하여라.
35.예수님 시대 때, 구시대에 속한 형식적인 자들, 꼬투리 잡는 바
리새인들 때문에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 하시느라 ‘시대의 좋은
말씀’을 많이 하지 못했다. 예수님은 그들에 대해 교훈하여 그
꾐의 말을 듣지 말라고 제자들과 따르는 자들에게 말씀한 것이
다. “살려야 되기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 말씀에 귀 기울이고, 구시대 사람들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배신한 불법한 자들에 대해서는 이미
말하였으니 깨닫고 살아야 한다. ‘이 시대 좋은 말씀’을 하도
록, 저들의 책망 거리를 모두 알고 경계해야 된다. 그래야 이 시
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여, 기쁨이 더 충만하게 된다.
36.신약 때, 율법의 구시대는 세례요한까지니 이룰 것은 다 이뤘다
하였으니(마 11:13), 이 시대도 이 시대 세례요한까지 구시대
것은 다 이루고 끝이 난 것이다. 세례요한은 하나님이 구원하려
보낸 자보다 항상 먼저 온다.
37.지금은 새 시대로서 전능자 하나님, 성령, 우리 주 예수께서 너
희를 위해 늘 말씀해 주신다. 이 시대 천 년 역사의 말씀이 전파
되니, 그날그날의 잠언과 그 주일의 말씀들이다.
이 시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것은 너희가 알고 행하여라. 그래
야 이 시대 천 년 역사의 말씀을 충분히 해 주게 되는 것이다.
항상 때를 따라 주는 말씀이다.
38.예수님은 눈엣가시 같은 자들과 그 시대 악을 행하는 자들을 청
소하셨다. 그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거의 다였다. 예수님은 그
들을 지적도 하셨지만, 돌이키게 하면서 말씀하신 것이다.
그 후 사도 시대 때부터 율법주의자들에 대한 미련을 끊어 버리
고 그들과 단절하고, 시대 복음을 전하는 데 집중하고 전심을 다
했다. 이 시대 너희도 부지런히 이같이 하여, 하나님이 택한 많
은 자들을 오게 해야 한다.
39.깨진 그릇은 써도 보기가 싫은 것이다. 새 그릇으로 택한 자가
많다.
40.온전하지 못하고서는 이 시대 기업을 땅의 것도, 하늘의 것도 신
부로서 받을 수 없다. 모두 회개하고 온전하게 되어야, 온전한
시대 구원의 품에 들어올 수가 있다.
◎ 지금까지 잠언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 예수님 시대 때는 구시대에 속해 꼬투리 잡는 자들 때문에
예수님이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시며
제자들이 그들의 꾐에 넘어가지 않게 붙잡아 주시느라
‘시대의 좋은 말씀’을 많이 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직접 복음을 전한 기간이 3년밖에 되지 않았기에
시대 좋은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충분한 기간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그같이 꼬투리 잡고 무지로 대적하는 자들을 경계하며,
창세로부터 감춰진 말씀을 밝히 전해 주었습니다.
이 시대 역사를 펴며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실 좋은 말씀들이 많은데,
그들의 주관을 받거나, 혹은 같은 형제들끼리 분쟁한다면
책망의 말씀을 전하느라 시대 좋은 말씀이 나가기 힘들게 됩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우리에게 하루에 열 번을 오셔도,
유익이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유익 되게 오시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너희도 유익 없는 일을 분별하고, 하지 말아야 된다.
어떤 것은 미래를 위해
지금 유익이 없어도 하여서
미래에 유익 되게 하기도 한다.
고로, 모두 저마다 분별하라.” 하셨습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