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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1.28 (일)

240128 주일말씀 감사하라 아는 자와 행하신다

선포일
2024.01.28 (일)
성경 본문
잠언 17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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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8일 주일말씀> 감사하라 아는 자와 행하신다 본 문 : <시편 18편 25절>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 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시편 49편 20절>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 다” <잠언 17장 12절> “차라리 새끼 빼앗긴 암콤을 만날찌언정 미련한 일을 행하는 미련한 자를 만나지 말 것이니라” <누가복음 12장 47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마태복음 24장 45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 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데살로니가전서 5장 4절>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할렐루야! 벌써 1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감사하라. 아는 자와 행하신다.’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자기를 도와야 할 때마다 꼭꼭 자기를 도와주시는 자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는 우리를 구원하며 진실로 사랑하시는 자입니다. 우리를 절망에서, 죽음에서 살려 주신 자입니다. 한 번 죽음에서 살려 줬어도 일생 동안 감사해야 합니다. 그때 한 번 살려 주지 않았으면 지금 살아 있지를 못합니다. 영을 구원해 줬으니 은혜받은 것이 얼마나 큽니까. 받은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구원을 뺏기고 사망으로 간 자들을 보세요. 구원이 얼마나 어려운지 <구원론>을 보기 바랍니다. 육신이 죽듯 생명의 주와 일체 되지 않고 떨어지면 영이 죽은 자들입니다. 하나하나 생각해 봐야 합니다. ◇ <미련한 자>는 자기를 구한 자와 하나님을 이같이 귀하게 생각하지를 않고 살아갑니다. 그가 자기 ‘생명’입니다. 삶을 계산하지 않고 살아가면 하나님이 주와 함께 줬어도 모릅니다. 가치 없는 삶을 살아갑니다. 지난날 하늘이 해 준 것을 따져 보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계산해야 답이 나오듯이 여러분의 인생을 지난날부터 현재까지 하나하나 생각해 봐야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것을 알고 기뻐 감사하며 그로 인하여 힘을 받고 열심히 살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섭리사에서 변한 교회들같이 됩니다. 하나님이 주와 주신 정말 귀한 것이 많은데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니 모릅니다. 생각하고 했어야 다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행했어야 얻고, 고통도 안 받고 사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에게 해 주신 것을 알게 되고 자기 고통의 세계를 벗어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전심으로 행하면 하나님도 주와 함께 여러분을 향해 전심으로 행하십니다. ◇ 하나님도 주도 마음이 상하면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하나님이 선생과 섭리사를 돕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5만 잠언을 써 올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잠언>을 주어 읽고 행하여서 사탄도 악도 이기고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잠언>은 삼위와 주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어떤 잠언은 50년, 혹은 60년 만에 주신 잠언도 있습니다. 잠언 속에 예언도 있고, 특별계시가 있습니다. 본인이 그렇게도 원했던 것, 잠언을 듣고 깨닫고 분별하고 믿고 행하여서 얻은 것이 수백 가지도 넘습니다. 지금 잠언을 설교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 의심되면 자기 생각에서 끝내지 말고 물어봐야 합니다. 답을 못 찾으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 속에 있는 자>는 ‘사망에 갇혀 사는 자’입니다. ◎ 자기를 구원할 자와 같이 행해야 합니다. 그는 자기를 보내신 자와 함께 행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주를 벗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 뜻을 이 시대 보낸 자를 좇아 행해야 합니다. (영상 1) ◇ 주인은 자기 땅이나 자기 것이 아니면 아예 경작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시대 주인 것’이 되어야 합니다. 아닌 자를 영계로 보면 사탄이 다스립니다. 주인의 땅이 아닌 경계선 너머는 그냥 내버려두어 잡초밭이 되어 있습니다. (그림) 1, 2를 대비해서 제작할 것 (영상 1 끝) 주인은 주인의 것만 지켜 줍니다. 자기 것이 아닌 타인의 것은 도적질해 가도 그냥 둡니다. 주인 되신 하나님, 성령, 예수님의 육신 되어 행하여 그 ‘주인 것’이 되어야 합니다. (영상 2) ◎ 하나님이 정한 때가 와서 때를 따라 주와 살아가는데, 그때를 놓친 자들은 아직도 때를 기다리고 애간장 태우며 살아갑니다. (그림) 하나님이 신약 때 예수님을 보내어 하늘땅이 떠나가도록 외쳤건만 귀를 막고, 미워서 외면하고, 불신하고, 온갖 악한 짓을 하더니 구시대에서 곤고해하며 살아가다 늙고, 기다리기를 포기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영상 2 끝) ◇ 하나님은 창세 이후 시대마다 땅에 보낸 자, 구원자, 선지자, 사사들, 왕들, 중심인물들, 사명자들을 통하여 구원하며 항상 행하십니다. 하나님도 주도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는 ‘사람’을 보내어 하는 것이 <이치>입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때에 따라서는 직접도 하시지만 보낸 구원자에게 전해서 그를 통해 전해 주고 그 따르는 자에게도 전해 줍니다. 하나님의 생명길을 벗어나면 열심히 하여도 효력을 내지 못합니다. ◇ 지난날들을 보세요. 섭리사를 벗어난 자들은 결국 구시대 길로 가서 거기 속한 삶으로 끝나고, 어떤 자는 사망으로 가서 영계에서도 거기 속한 영이 되어 살아갑니다. ◇‘잃은 양’이 되면 ‘참목자’가 없는 야수 속에 살다가 결국 잡아먹힙니다. 육도 실수하면 하찮은 일로 죽듯이 신앙의 삶에서 영도 아주 작은 일로 벗어나서 영이 사망에 죽는 것입니다. 참목자, 하나님이 구원하라고 보낸 자가 아니면, 생명의 영과 육의 관리에 있어서 사탄을 이기지 못합니다. ‘주’만 사탄을 이기고 생명을 다스립니다. 하나님도 주 예수도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고 성령도 그러하십니다. 환난 때 자기 혼자 싸우면 패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만주의 주만 이긴다. 주와 함께 한 자가 이긴다.’ 했습니다. (계 17: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 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 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주’를 벗어나니 패합니다. ‘주’는 사탄을 이겨서 ‘주’가 쫓으면 쫓겨서 갑니다. ‘주’와 하나 되어 싸워야 항상 이깁니다. 시대를 좇는 자들은 환난에 패한 자들을 거울삼아 전심으로 매일 주와 함께 성령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 따라오다가도 주저앉으면 홀로 남겨져 광야에서 살게 됩니다. 선생은 주 예수님과 환난 때나 평소에도 하나 되어 살았습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보낸 자와 일체입니다. 자기 뜻대로 행하는 자는 홀로 남게 됩니다. ◇ 때 지나서 섭리사에 오는 자도 더러는 있는데 자기를 만드는 때를 놓치면 시간이 없습니다. 때 놓치면 심지를 못하니 거두지를 못하여 얻어먹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시대 기회를 놓친 구시대를 보세요. 늙고 싸움하고 화평이 없는 구시대에서 이미 때 지나가서 없는 희망을 기다리고 삽니다. 고생되어도 때를 맞고 ‘시대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가 행복한 자들입니다. 환난 때 불신하고 제 생각대로 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좇는 자들을 대적하나, 사망이 삼킨 주관권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결국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망과 사막과 광야의 삶입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여기고 쓰면 그것으로 더 축복해 주셔서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사람도 귀히 보고 전도하니 전도한 자를 도와줍니다. ◇ 고통을 받아도 해 놓고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때 놓치고 해 놓지도 못하고 고통받으면 희망이 없어 고통을 못 이깁니다. 과거 삼위와 예수님과 같이해 놓은 것을 보고 희망으로 사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자들도 그것을 보고 기뻐 쓰며 따라오게 됩니다. 전능자가 쓰는 몸도 귀히 여기면서 써야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구원 길을 열어 놓고 가셨기에 주가 죽었어도 그 길로 계속 하나님이 역사하고, 예수님도 역사하고, 성령이 역사하니 시대가 갈수록 모두 옵니다. 신약 2000년과 천 년 역사의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새 시대로 역사가 갈수록 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뜻입니다. ◇ 환난이 오든지 억울하든지 해야 됩니다. 10대 때 배고파도, 추워도 성경을 읽고 했습니다. 그때 고통의 삶이라고 안 했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쓰시게 못 만들었습니다. ◇ 40년 전에 선생이 몇십 명 모아두고 말씀 전할 때 “지금은 몇 명씩 오지만 나중에는 수만 명씩 온다.” 했습니다. 그때는 듣고도 믿지 않았지만, 말대로 됐습니다. 하나님 뜻이 이뤄졌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보낸 자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성령이 계속 감동시켜 행하십니다. 천 년 역사의 문을 열어 놓고, 그 길도 열어 놓았습니다. 역사가 갈수록 따라옵니다. 앞으로 수십만 수백만씩 옵니다. 섭리사 10년, 30년 더 가면 딴 세상 됩니다. 하나님이 만드십니다. ◇ 월명동도 때에 해 놓았습니다. 안 해 놓았으면 하나님께 심판받고 고통을 겪으며 살아야 합니다. 주신 것을 귀히 써야 더 귀히 쓰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계속 귀히 쓰게 하십니다. 역사를 낳아 놓고 그 역사로 고통을 받기도 하지만 그래도 절대 살아 있는 역사이기에 하나님은 계속 행하십니다. 개인도 해 놓고 고통받으면, 그것으로 희망입니다. 계산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구원받고 그로 인해 시대 악한 자와 사탄으로 고통을 받기도 하지만, 집을 다 지어 놓고 장마철과 겨울을 겪는 격입니다. ◇ 어떤 자는 2000년부터 역사를 해야지 왜 그전에 1978년부터 하냐고 합니다. 밤 12시 지나서 새벽 01시가 되면 그때부터는 새날입니다. 날이 새지 않았지만 시작하는 때, 첫 시간입니다. (영상 3) ◇ 선생은 월명동 <야심작돌>을 볼 때마다 수시로 하나님께 “그때 큰 돌 구하기 힘든 때였는데 기적적으로 구하게 해 주셨습니다. 별 모양은 없지만, 그때 이 돌을 주셔서 여기 쌓게 되어 감사합니다.” 하며 감사하고 고마워했습니다. 그러나 보통으로 보는 자는 바윗덩이 하나로 그냥 봅니다. 야심작을 말할 때만 ‘그런 돌이다.’ 생각하고 지나갑니다. 귀하게 봐야 그것같이 다른 큰 것도 계시해 주면서 그와 같이 확실하다고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좋아하니 갖다 놓은 지 24년이 되던 해에 수십 명과 야심작을 3일간 청소하고 기존에 있던 꽃들도 가치가 없는 영산홍은 다 없애고 대신 가치 있는 깨끗한 분재와 좋은 꽃들을 새로 갖다 놓았습니다. 땅벌집도 없앴습니다. ‘이제 깨끗하다. 이제 됐다.’ 하고 그때 운동장에서 <야심작돌>을 보는데 하나님이 눈을 열어 주셔서 독수리 형상과 근엄한 신의 얼굴로 보였습니다. ‘이래서 이 돌을 <야심작돌>이라 이름하였구나. 하나님 상징 돌이구나.’하고 하나님을 상징한 <야심작돌>임을 깨닫게 됐습니다. 독수리 형상을 선생 눈에 보게 하셨습니다. (영상 3 끝) ◇ 이와 같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겨야 더 귀한 것을 깨닫고 알게 해 주고 그것을 통해 은혜를 더 주십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구원의 사명자를 계속 귀히 보고 대하는 자에게 더 귀하게 깨닫게 하시고 더 귀한 것을 주시고 발견하게 하십니다. 귀히 보지 않으면 숨긴 것을 보여 주지 않으십니다.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는 다 버리고 떠나갑니다. 그땐 사탄이 그들을 주관합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도,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역시 더 귀하게 여기고 대할수록 더 귀하게 깨닫게 해 주고 돕고 축복해 주십니다. 받은 것을 더 귀하게 쓰고 알아보고서 해야 합니다. 귀한 것을 귀히 여겨야 하나님이 더 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주십니다. ◇ 월명동에 하나님이 주신 돌, 나무, 환경을 우리 차원에서만 생각하고 ‘좋다, 귀하다.’ 하지 말고 전능자 하나님이 주셨고, 성령, 예수님이 주셨으니 더 기뻐하고 좋아하면 더 귀한 것을 주시고 영의 눈, 가치의 눈을 떠서 보게 해 주십니다. 은혜만 구하기보다 주신 것 깨닫고 감사하면 은혜와 성령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주셨으니 그 얼마나 가치도 있고 뜻이 있겠습니까. 각자 그동안 주신 것, 생명들, 교회, 월명동을 귀하게 여겨야 다른 것도 또 귀한 것을 더 주십니다. ◇ <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구원도, 시대 말씀도, 창조 목적, 사랑의 축복도, 건강도, 모든 생명도 귀하게 여기고 써야 합니다. 약수도 거저 주셨으니 귀히 여겨야 합니다. 그래야 무엇이 귀한지 더 귀하게 쓰도록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귀히 여겨야 귀한 것을 주십니다. 받을 때만 좋아하고, 심리적으로 분위기에 잠깐만 기뻐하고 감사하지 말고 진실로 귀하게 진실로 감사하며 늘 써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주신 자도 그로 인한 다음 단계의 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그것을 쓰게 축복해 주시고 이를 통해서 다른 더 큰 것도 주십니다. ◇ 불만하면 악평이 됩니다. 감사해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그 몸이 됩니다. 불만하다 결국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벗어나 나간 자가 되어 사망의 땅에서 행한 대로 살아가는 운명이 된 자들이 있습니다. 거울들이 되었습니다. 받은 것의 은혜를 오래 깨닫고 알고 행해야 합니다. ◇ <더 큰 것을 못 받은 것>은 - 준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보통으로 여겨서입니다. - 처음 사랑을 잃었으니 이는 계속 끝까지 귀하게 여기지 않아서입니다. 처음 사랑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이 주와 버려 버리십니다. <받고 축복받는 방법>은 - 주신 것을 모두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는 준 것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6000년 구원역사를 하고, 창조 목적을 이루며 천 년 혼인 잔치를 시작하려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섬기고 예배하며 사랑할 ‘장소’가 있어야 했습니다. 바로, <월명동>입니다. 고로 시대 보낸 육 있는 자의 선조들이 이사를 오게 하고 시대 보낸 자가 장소를 마련하게 하고 때가 되니 구상을 주셔서 섭리사를 깨닫고 따라오는 자들과 30년 이상 만들었습니다. ◇ <월명동>은 ‘하나님의 자연 성전’ 혹은 ‘궁전’으로 건축한 것입니다. 시대 사명자를 중심으로 하여 우리가 하니 그때 한국에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도적같이 숨어 와서 구경하고 ‘나도 저렇게 쌓아야지!’ 하고 호기심에 작은 정원도 쌓고, 큰 정원도 나름대로 만들어 쌓고 자기 힘대로 나름대로 만들었다고 전국에서 본 자들의 보고들이 들어왔습니다. 어느 곳에도 돌을 세우고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중 한 사람은 월명동같이 돌 조경을 쌓다가 다 무너져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는데 무너진 것을 다시 작업하고 또 쌓았으나 2번째도 무너져서 또 쌓았는데 또 무너져서 엄청난 손해가 갔다고 합니다. 이를 시청에서 알고 못 쌓게 하며 원상복구를 하라고 하여 결국 시멘트로 돌담을 쌓았다고 했습니다. 사명자도 아닌데 하나님의 구상을 도적질해서 하다가는 창피를 당하기도 하고 실패합니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만 그 구상대로 합니다. 시대 역사도, 자기도 그러합니다. 따라오다가 자기도 한다고 섭리를 나가서 하려고 하는 자, 그를 추종하고 증거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과 예수님과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를 떠나가서 섭리사와 다르게 한다고 하던 자들은 되지도 않고 다 사망으로 가니 오히려 죽음의 행실만 한 것이다. 지금도 자기를 따라오는 자를 데리고 교리를 만든다고 하는 자, 역시 사망으로 가는 행실이다. 따라가는 자들도 다 사망으로 가게 한다. 나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그러하다. 그 죄가 크다. 섭리사를 따라오다 섭리사에 모순이 있다고 하며 자기 뜻대로 하려고 수군거리는 자들도 그러하나니 오직 나 하나님과 주 예수가 보낸 자를 통해서만 행하느니라. 나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도 다 틀어 버린다. 성령으로 말하니 모두 듣고 행하여라. 생명을 사랑해서다. 항상 나 하나님은 하나이다. 시대 섭리역사도 하나다. 오직 나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가 행하는 핵은, 새 역사, 그 시대 한 곳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어느 나라, 남과 북이 통일이 되려면, 하나님과 먼저 일체 되는 신앙의 통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 하나님이 어느 시대든지 보낸 평화의 표상자를 괴롭히지 말고 죄를 짓지 아니해야 통일이 되고, 자체 민족 안에서도 하나 된다. 구약시대 때도 그러하고 신약 때도 그러했다. 역사를 그렇게 해 왔고, 현재도 미래도 그러하니라.” 하셨습니다. ◇ 가인과 아벨의 싸움입니다. 선과 악의 싸움입니다. 고로 그 민족이 먼저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믿고 살아야 통일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민족이고 소원대로 되지 않습니다. ◇ 같은 주를 믿던 천주교와 기독교도 482년간 화해하지 못하고 통일이 안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그 육인 시대 보낸 자로 인해 이루어져 1999년도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항상 주로 말미암아 이뤄집니다. ◇ 통일도 때를 놓치면 그 후로는 냉전으로 돌아가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됩니다. 폭력, 압박, 두려움, 공포를 받게 되고 각종 여건으로 받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하나 되는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가인과 아벨의 싸움을 개인, 가정, 민족적으로 해 왔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아벨 편의 통치자이십니다. 가인은 그 죗값을 항상 받습니다. 회개치 않으면 육신 일생, 영은 영원히 받습니다. 고집, 교만, 무지를 다 버리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 영혼을 사망에 뺏깁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기 행위대로 보입니다. 자기가 완전하게 행하면 그와 같이 완전하게 만물로나 꿈으로 보이십니다. ◇ <거짓된 자>에게는 거짓되게 보이며 행하게 하십니다. 열왕기상 22장에 보면, 거짓된 자들에게는 거짓말하는 영을 보내서 꾀이게 하여 망하게 했습니다. (왕상 22: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 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그런데 그들은 계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니, 꾀는 영이 가서 그들을 꾀어 화를 받게 합니다. 하나님과 그 보낸 자에게 물어보지 않아서입니다. 점쟁이들에게 물어보고 합니다. 이런 자들은 점쟁이에게 꾀는 영을 보내서 속여 고통받게 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온전하지 않고는 안 되게 하셨습니다. 자기 생각, 마음, 행위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온전해야 하나님에 관한 것도, 성경도 제대로 깨닫고 온전하게 보이시고 생각도 하게 하십니다. ◇ <성경>도 온전하게 풀지 않으면 온전하게 행할 수가 없고 이루어지지를 않습니다. 온전하지 못한 자들은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했다고 풀었는데 결국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육신으로 재림하지 않으셨습니다. 돌아가신 후 얼마 있다 나타나신 예수님도 영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울을 전도할 때도 영으로 나타나셔서 전도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2000년간 모두 영으로 보였습니다. <영 부활>을 했는데 제대로 모르니 그들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영 부활, 영 재림>을 온전히 믿은 자에게 사명을 주어 역사를 펴 왔습니다. 제대로 온전하게 푼 것만 행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제대로 푼 자 중에도 하나님과 성령이 그 뜻을 예수님이 가르쳐 준 자에게 영이 강림하여서 그 육신과 이 시대 성약역사를 폈습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뜻을 편 곳은 새 시대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다른 곳은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해 왔다고 하여도 믿지 않고 개체로 그 주관권에 살 뿐입니다. 보낸 자와 같이 성경의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성약역사의 뜻을 펴십니다. 그래야 그 시대를 구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행하고 이루며 가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온전한 역사’요, ‘영원한 역사’입니다. ◇ 모든 것을 완전하게 행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글씨에서 획 하나만 빠져도 그 글자가 안 되고 온전한 글의 뜻이 전달이 안 되듯이 성경도 한 가지만 제대로 못 풀어도 온전하지 못하여 뜻을 제대로 못 펴니 거기서는 성약역사를 못 폅니다. 개인도 그러합니다. 어떤 자는 <한때 두 때 반 때>와 미운 물건 세운 688년을 이해 못 한다고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미련하여 가르쳐도 모른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일점일획도 남김없이 다 이루며 행하십니다. 주 예수와 선지자들로 말씀하심을 다 이루십니다. ◎‘이 시대 새 역사 최고 위력의 말씀’은 <예수님의 영 부활, 영 재림>입니다. 재림을 안 자를 통해 예수님이 신부로 삼고 역사를 펴십니다. 새 역사는 땅에서 육신을 중심해서 이루어집니다. 구시대에서 하나님과 주가 온다고 기다리다 육이 죽으면 영계에서 그 영이 하나님의 새 역사를 기다립니다. 새역사를 기다렸으니, 하나님과 주가 와서 땅에서 행하면 육신 있는 자들이 땅에서 주를 맞고 따르듯 영도 영계에서 주를 맞고 주의 영과 함께 따르며 뜻을 폅니다. ◇ <구약>은 아담 안에 죽은 역사요, <신약>은 예수 안에 산 역사입니다. 또 <신약>은 미래를 모르는 보다 사망 주관권 역사요, 예수님을 기다리는 역사입니다. <성약>은 기다린 주를 맞고 살아난 역사입니다. <구약>에서 차원 높인 <신약> 역사요, <신약>에서 차원 높인 <성약> 역사입니다. <성약>은,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되어 땅에서 이루고, 하늘에서도 이룹니다. ◇ 신약 예수님 때 구약의 모세와 엘리야의 영이 와서 같이 행했습니다. 성약 때도 예수님의 영이 강림하시니 영계에서도 신약의 영들이 예수님과 함께 성약역사의 뜻을 이룹니다. 예수님이 다시 온다 하시고 다시 영이 와서 시대 구원자를 자기의 육으로 삼고 행하며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온전히 아는 자는 온전히 계속 뜻을 펴 이룹니다. 절대자 하나님이 창조 목적의 뜻을 모두 펴 가십니다. 모르는 자는 할 수가 없습니다. ◇ 구(舊)역사, 신약 속에서는 성약역사를 펼 수가 없습니다. 구약 속에서는 신약역사를 이룰 수 없었습니다. 다른 주관권, 새 역사에서 구역사가 기다렸던 뜻을 펴십니다. ◇ <때>가 절대 오차 없이 맞아야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말씀>이 절대 모순 없이 맞아야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보낸 자>를 맞아야 절대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영만 와서는 세상 육의 사람과 통하며 역사를 못 폅니다. 육을 쓰고 그 육으로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이 모세나 왕들이나 선지자의 육신을 쓰고 하고 <신약> 때는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 쓰고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적인 온전한 뜻을 이루며 행하십니다. 진리를 벗어나도 절대 안 되고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하십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간 행해 오시고 성약 1000년 뜻을 지금 이루고 행하며 가십니다. 할 때는 귀하고 중한 것을 잘 모릅니다. 지난 후에 더 압니다. ◇ 사람은 자기의 육과 영혼이 일체 되어 행해야 하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세상 육의 역사에 맞춰 영계 영의 역사도 일체 되어 갑니다. 육의 역사, 2000년부터 예수님이 강림해서 땅에 예비한 자를 통해 천 년 역사를 정확하게 행하며 가십니다. 이미 행하며 왔습니다. 2000년부터 하려면, 그 전부터 역사를 펴 와야 합니다. 고로 1978년부터 하나님도 예수님도 행하여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한 대로 2000년에 맞춰 1999년부터 ‘그 육으로 외치는 자’와 ‘시대 인(人)구름들’을 타고 행하셨습니다. 구원역사에 계속 사람들이 와서 해 갑니다. ◇ 세상에서 새 시대를 행한다는 모든 자들은 세례요한 격인 <방계 역사>들입니다. 우주에서도 별이 만들어질 때는 핵융합 작용을 하면서 만들어집니다. 그때 주변도 강한 바람을 일으키며 돕니다. 핵융합 작용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주변도 별이 만들어지는 융합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별이 만들어지면 핵심지 별만 남고 주변은 핵융합 작용의 힘이 없어지니 바람도 사라집니다. 무슨 말인지 깨달았습니까. ◇ 섭리역사를 처음 펼 때도 많은 종교 교파들이 새로 시작해 수십 개의 종교를 만들어 융합 작용을 했으나 하나님이 하나의 핵, 성약역사를 하는 데 방계적인 일들이었습니다. 섭리사가 뭉쳐 핵을 만들어 끝내니 그들은 힘이 없어 사라졌습니다. 섭리사를 시작할 때 기성들은 예수님이 다시 올 때가 됐다 했고 그 주변에서 자기가 ‘예수다’ 하는 신흥종교들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다 사라졌습니다. 이는 마치 재벌가가 도시계획이 있어 땅을 사니 주변 사람들도 모두 땅을 사고, 재벌가가 빌딩을 건축하니 자기도 빌딩을 짓는다고 하다가 경제력이 없으니 결국 부도나고 끝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신흥종교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만든다고 했으나 다 망해 버렸습니다. 건축할 때 경제력이 없으면 망하듯, 진리가 아닌 비진리라 안 됩니다. 오직 ‘하나의 성약역사’입니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이 시대 보낸 구원자를 통해 행하여 이루는 성약역사를 하는데 모두 자기들도 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사명자가 아니기 때문에 끝난 것입니다. 수십 군데서 하다 끝났습니다. 이는 태풍이 불 때 주변에 바람이 불듯 하다가 태풍이 지나가면 끝난 것과 같습니다. 자기 주관에서 하다 끝난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은 당세 한때 끝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말씀을 줘야 합니다. 어느 시대나 구원자가 뜻을 이루고 갑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끝날 때까지 하나님이 주와 행하십니다. 아무나 못 하고, 하다 형벌만 받습니다. 이 시대 성약역사는 천 년 동안 하십니다. 온전하게 하나님이 통솔하며 뜻을 펴십니다. ◇ 월명동 조경을 보고 자기들도 한다고 모두 했으나 하나의 자기 중심으로 하고 끝났습니다. 월명동같이 자기도 한다고 하다 3번 무너지니 법으로 제재받고, 벌금 내고 끝났다고 했습니다. <월명동>만 핵으로 하나님이 사명자와 하고, 역사를 폈습니다. 나머지는 자기 욕심으로 하다 끝났습니다. 모두 이같이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자와 온전히 알고 따르는 자만 합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온전하게 행하십니다. 나머지는 구시대 역사입니다. 새 시대 역사라고들 하는데, 하나님 행하시는 성약역사의 방계 주변 역사로 하다 끝납니다. 크지를 않습니다. 불구의 역사로 끝납니다. 섭리역사는 계속 커갑니다. 신약역사같이 커 갑니다. ◇ 예수님이 다시 와서 새 역사를 펴니 육계에서 신약 주관권의 그 많은 자들이 온 것같이 영계에서는 더 엄청난 자들이 새 역사로 와서 다시 오신 주와 일체 되어 행하며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룹니다. 배워야 배운 만큼 압니다. 그리고 행합니다. ◇ 섭리를 따라오다 자기도 이 말씀을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망했습니다.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정신이상자들입니다. 섭리 안에서도 핵인 주, ‘머리’를 중심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주변 가짜 역사입니다. 자기 욕심으로 배신자가 되어 행함입니다. 심판으로 없어집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시대 보낸 자가 함께해 주지 않으니 구원에서 벗어난 자들이라 잠시 있다가 없어져 버립니다. 실상 알곡이 안 되고 잡초가 됩니다. 섭리사를 따라와서 구원이나 받지 사명자를 악평하고 자기들이 한다고 하고 나가서 다 망했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입니다. 오히려 구원만 상실합니다. 사망에 속한 자가 됩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하는 자는 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깨지고 사라집니다. 이미 그런 자들은 사망으로 가서 삽니다. 오직 주 하나님, 예수 안에서 사는 자만 그 생명이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그들로 휴거 역사,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완전한 자에게 완전하게 보이시며 하나님 뜻을 완전하게 행하시고, 그렇지 못한 자와는 같이 행하지 않으시니, 자기 생각에서 하다 끝납니다. ◎ 이것이 뜻이면 이것에 해당하는 상대의 것도 뜻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행한 한 짝은 뜻’입니다. 하나님께 “꿈에 보인 대로 저 사람과 나와 뜻입니까?” 하고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맞다. 뜻이다. 네게 나 하나님이 행한 것이 뜻이면 거기 따라 그 상대에게 네가 행한 것도 나의 뜻이니라. 걱정하지 말고 행해라. 주체와 대상은 함께 뜻이니라. 둘 다 같은 마음이면 뜻이니라. 그에게도 계시해 주었다. 고로 나의 뜻이다.” 하셨습니다. 양쪽 똑같이 계시하여 맞아야 뜻입니다. 다르게 가르치면 뜻이 아닙니다. 그러나 의심되어 하나님께 또 물었습니다. “나로 하나님, 성령, 주가 행한 것은 뜻인데 저 사람도 나와 연관이 되었는데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입니까?”라고 물으니, 하나님이 “네게 행한 것이 나의 뜻이면 너를 통해 그에게 행한 것도 나의 뜻이니라. 고로 내가 행하였다.” 하고 계시하여 말씀하셨습니다. ◇ 또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걱정거리는 큰 산만큼입니다. 하나님! 실제 걱정하는 것이 있는데 걱정하지 말라 하면 앞의 걱정 산을 없애 줘야지 그냥 참고 넘어가면 그저 위로의 말입니다. 그것은 안 믿는 자도,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가로막힌 산이 없어지게 해 주신다면 걱정하지 말라 하는 말을 믿는데 그냥 참으라 하면 사람들도 그 말은 위로로 할 수 있습니다. 돈 없으면 걱정하지 말라 하고 후에 주면 되는데, 걱정하지 말라 위로에서 끝나면 아무 소용이 없고 심리적으로 위로만 됩니다.” 하니 하나님은 “네 앞에 가로막힌 산뿐 아니라 다 총책임지마. 모두 나를 두고 산을 아예 없애 달라고 한다. 산은 돌아가면 되기도 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온전하게 말씀하여 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온전하게 행하십니다. ◇ 선생은 과거에 하나님이 행하심을 보았기에 현재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믿습니다. 여러분도 “걱정하지 말라.” 하는 자가 과거에 여러분이 잘되게 해 주신 것을 보고 현재에 믿어야 합니다. ◇ 하나님이 시대 택하여 보내는 자는 절대적으로 미리 가르치고 연단해서 때가 되면 보냅니다. 따르는 자 중에서 그냥 택하여 큰 사명 줘서 쓰지를 않습니다. 예수님같이 오래 가르쳐 배우게 하고 연단한 후에 구원자로 역사하셨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도 가르치고 훈련하여서 선수 중에서 최고로 잘하는 자를 국가대표 선수로 뽑듯 어느 시대든지 사명자를 보낼 때는 이와 같이 합니다. 그렇지 않고 일반적인 자는 절대 큰 사명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비하지 않고는 큰 사명자가 못 됩니다. 어떤 자가 오랫동안 계획하고 빌딩을 건축했는데 이것을 보고 ‘나도 하고 싶다.’ 하고 자존심만 내세우면서 하는 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다가 기술이 없어 사고 나서 죽거나 혹은 빚을 내서 하다가 부도나거나 허가 없이 건축하다 법에 걸려 갖은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사명자만 하는 것입니다. ◇ <중심인물>을 뽑을 때도 아브라함같이 이미 선조 때부터 이사시키면서 행하여 그 후손 요셉 때 민족적인 인물 총리가 되게 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예비하고 연단하고서 사명을 주고 같이 하면서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아는 자와 행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심을 알고 감사하며 행하는 자가 되기 바랍니다. ◎ 오늘 설교의 핵심은 ‘귀히 쓴 자만이 늘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성령과 예수님께 감사해한다. 준 것 귀히 쓰니 더 귀히 쓰게 깨닫게 되었다. 자기 젊음을 못 쓴 자들은, 늙어서 서산의 해와 같다. 자기 믿음대로 쓴 자들은 잘했다. 예수님이 “네 믿음대로 돼라.” 하셨다.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위해 쓴 것이 죄냐. 그러니 열심히 써라. 어느 시대든지 구원받는 자가 문제다. 그들이 배신하고 간다. 주는 배신을 안 하는데 그들이 배신하고 떠나니 어쩌냐. 귀하게 늘 사랑하고 여기면 늘 더 귀히 주신다.’ 이것이 오늘 설교의 핵입니다. 말씀을 한 번 듣고 끝내지 말고 여러 번 읽고 생활 가운데 늘 감사하고 온전하게 알기 위해 행하는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