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1.31 (수)
240131 수요말씀 1. 표가 나게 행함이 '표적'이다
- 선포일
- 2024.01.31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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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31-수요말씀_1. 표가 나게 행함이 '표적'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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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1일 수요말씀>
1. 표가 나게 행함이 ‘표적’이다
2. 기다리는 기간이 아니고, ‘일하는 기간’이다
본 문 :
<마태복음 25장 14-30절>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
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
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
할쌔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
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중략)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할렐루야!
1월의 마지막 수요일 밤입니다.
오늘은 ‘표적에 관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매일 말씀을 받고, 쓰고, 보내는 ‘표적의 역사’다.
2.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함께 행하심이 ‘표적’이다.
3.할 수 없는 일을 행하는 자가 ‘표적’이다.
4.기도하여 병이 낫고, 원하는 것이 이뤄지는 것이 ‘표적’이다.
삼위가 주와 함께해서다.
5.생각지도 않은 희망스러운 일이 하나님 안에 일어나는 것들이
‘표적’이다.
6.최고 고통, 환난을 당하여도 이기게 하나님이 역사해 주심도 ‘표
적’이다.
7.표가 나게 행함이 삶의 ‘표적’이다.
(영상 1)
8.월명동의 <구상솔>, 하나님이 길러서 ‘희귀 솔 작품’으로 만들
어 주셨다. ‘표적 솔’이다.
9.<기도동산>의 솔과 <어머니 산책 장소>의 ‘뿌리왕솔’도 ‘작품
솔’로 100년 이상 길러서 하나님이 주셨다. 그 역시 ‘표적
솔’이다.
월명동 하나님 궁전의 표적 솔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함께하신 ‘표적의 실상체’다.
10.선생 통해 기른 <동그래산>의 ‘암벽 솔’도 ‘표적 솔’이다.
(영상 1 끝)
11.천 년 하나님 역사에 부름 받고 온 자들은 저마다 ‘표적의 사
람들’이다.
12.하나님과 주 안에 행하는 자들은 ‘표적의 사람들’이다.
13.하나님이 ‘표적’을 보여도 연구하고 배우지 않으면 모른다. 기
도하여 이루어진 것이 ‘표적’이다.
14.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를 알고 보는 것이 ‘표적’이다.
15.구원받은 것이 시대의 ‘표적’이다.
16.시대 말씀을 듣는 자와 믿고 따르는 자들이 ‘표적의 사람들’
이다. 때마다 죽음에서 살아난 것들이 ‘표적’이다.
17.전도하여 영원히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천국으로 가게 해 주는
자가 ‘표적을 일으키는 자’다.
18.하나님, 성령, 예수님, 자기를 구한 자와 통하는 것이 ‘표적’
이다.
19.새벽은 ‘기도 표적’의 때다.
20.영의 세계에 다니는 자는 ‘표적의 사람’이다.
21.찬양의 영광을 돌리며 은혜받는 자 역시 ‘표적의 사람’이다.
22.하나님이 예비하여 주시려는 것을 발견하는 자는 ‘표적의 사
람’이다.
23.하나님이 행하신 사연을 깊이 아는 자는 ‘표적의 사람’이다.
24.악인을 알고 그 꾐에 넘어가지 않는 자는 ‘표적의 사람’이다.
25.인봉된 깊은 말씀을 풀고 깨닫고 아는 자는 ‘표적의 사람’이
다.
26.마귀 사탄 악을 물리치는 자는 ‘표적을 행하는 자’다.
27.지구를 벗어나서 살지 못하듯,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살지
못하는 것이다.
28.악을 벗어나 주 안에서 의를 행하고 사는 자, ‘표적의 사람’이
다.
29.하나님은 하나님을 최고 사랑하는 자에게 ‘큰 표적’을 행하신
다.
(영상 2)
30.하나님이 자기를 구원하려 보낸 자와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
는 자들을 미워하며 거짓으로 대하는 자들은, 성경에서 말씀했듯
이 형제를 미워함으로 살인하는 자요,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이
다. 이들은 스스로 멸망의 길로 빨리 달려가는 자들이다. 사망이
끌어 잡아 삼켜 그 힘에 말려 가는 자들이다.
(영상 2 끝)
31.주와 함께 선으로 사탄과 악한 자들을 이겨야 영원한 시대 황금
천국에 간다.
32.15세부터 20년간은 인생 일생을 좌우하고 영을 영원토록 좌우
되게 하는 황금 시절로 아주 중한 기간이다.
33.매일 주 안에서 행하는 것이 중하다. 표적이다.
34.매일 각자 드리는 예배를 폐하지 말아라.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
게 하라.
35.하나님, 성령, 주가 자기를 쫓아올 때는 어린아이 신앙 때다. 성
장되면 자신들이 삼위와 주를 좇아 행해야 된다.
36.그때가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시는, 저마다에게 해당되는 기회였
다. 행한 자는 그로 인해 기회의 삶을 뺏기지 않고 살아간다.
37.기회는 자기가 만들기도 하고, 하나님, 성령, 주가 주시기도 한
다.
38.환난이 오든, 핍박이 오든 기회가 오면 해야 된다. 기회가 오면
자기와 상대가 서로 뜻 안에서 행해야 된다.
39.기회를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여라. 하나님, 성령, 주가 주는 기
회에는 깊은 기도를 하면 더욱 안다.
40.기회에 너무 큰 일이 이뤄지는 것도 의심되어 잘 행해지지 않는
다.
41.작은 기회로 큰 기회도 온다.
42.처음에는 좋은지 나쁜지 모른다. 파악이다. 확인이다.
43.하나님과 성령님은 끝까지 행하여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의 것이
기 때문이다.
44.기회를 먼저 징조로 보이신다.
45.작은 것을 얻으려고 그것을 쫓다가 하나님의 큰 것을 뺏기는 미
련한 자들이 많다. 그것들은 잠시 잠깐뿐이다. 괴롭게 하여 깨닫
게 하신다. 때 지나가면 두 번 없는 인생 삶의 길이다.
(영상 3)
46.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하고 진리를 좇아 사는 자들
은 말씀의 검과 도끼로 사망을 다스린다.
(영상 3 끝)
47.약한 영혼들을 꾀어 사망으로 가게 하거나 하나님의 의인들을
미워하면 살인죄를 지은 자들이다. 멸망과 지옥이 자기의 영원한
집이다. 그 집은 너무 커서 많은 자들이 살아간다.
48.‘표적을 일으키는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읽고 또 읽고 깨닫
고 행하여라.
49.자기가 ‘표적’을 행하라. 그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그 보낸 자와 ‘표적’이 일어나게 하신다.
50.‘표적’을 일으키게 주 안에서 열심히 행하여라. 많이 행하면
그것이 ‘표적’이다.
51.하나님께 속한 것과 주를 절대 믿고 행하는 자, ‘표적’을 행하
는 자다.
52.두 사람이 하나님 뜻 안에 하나 되어 행하면, ‘표적’이 일어난
다.
53.잠언은 이미 행하고 겪고 쓴다. 읽고 또 읽고 깨닫고 행하여라.
‘표적’이 일어난다.
54.구약 주관권에서 율법을 지키며 하나님과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
들은 4000년을 기다리고, 또 2000년이 넘도록 기다린다.
사람들은 희망을 놓고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기다리다가 이루
어질 때가 되었는데도 안 이뤄지면 지겨워서 괴로움과 고통을
겪으며 늙어 간다. 지겨운 고통이다. 늙어서 맞아도 살 수 있는
기간도 없다.
55.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예수님이 다시 온다 하셨기에 기다린다.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여 가시고 그다음 날부터 기다렸다. 청춘
이 다 가고 시대가 바뀌고 2000년 동안 기다렸다. 그래도 안
왔다.
기다림의 고통은 지겹고 지루하고 지옥 같은 고통이다. 정말 괴
로운 삶이다.
56.온다는 예수님은 ‘다음 시대’에 오셨다. 신약시대 주관권에 오
면 아들 주관권에서 또 신약시대 주관권의 말씀을 하며 또 자녀
권 역사를 해야 된다.
하나님도 구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 칼과 불을 가지고 너희
를 구원하러 온다고 했다. 그런데 다음 시대인 신약시대 때 부모
로 오셨다.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또 구약시대 주관권에
오면 주인으로 와서 종의 역사를 또 해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신약시대 주관권에 또 오면 아들로 와야 한
다. ‘다음 시대, 성약 때’ 신랑으로 온다고 하였다. 영으로 다
시 오셔서 땅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그와 일체 되어 신랑
으로서 행하신다.
57.기다리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때가 오면 1초도 늦지 않게 즉시
오신다. 구약 가고 신약 오면 즉시 오시고, 신약 가고 성약이 오
면 기다릴 것도 없이 즉시 오신다.
58.기다릴 필요가 없다! 구약 4000년 기간은 ‘구약의 역사를 열
심히 하는 기간’이다. 끝나고 오신다. 끝나고 오니, 육신은 죽
으니 해당이 안 된다. 1초도 기다릴 필요가 없다. 오시는 그때
해당된 구시대는 맞는다.
59.신약도 2000년 신약 주관권의 기간은 기다리는 기간이 아니다.
‘일하는 기간’에 해당된다. 신약의 역사를 행하며 일하는 기간
이다. 왜 일하는 기간에 기다리느냐. 미련하다.
그 주관권에서 한 번 오지 두 번 안 온다. 주의 말씀을 듣고 깨
달아라. 예수님이 신약 주관권에서 육체로 한 번 오시지 두 번
못 온다. 다시 오실 때는 다른 주관권에 해당 되는 자를 쓰고 오
신다. 초림은 육으로 오고, 재림 때는 영으로 오신다. 시대 사명
자의 육을 쓰고 온다. 그를 쓰고 일체 되어 일한다.
2000년이 끝나면 성약시대를 시작한다. 때 되어 다른 주관권
되면 즉시 오신다.
기다릴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땅에 예비된 자를 명하여 행하게
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셨어도 육신 쓰고 전해야 듣고 모두
안다. 기다려도 그가 와서 말해야 알지 모른다. 주인은 알지만
다른 자들은 모른다. 보낸 자 그를 통해 말하면 듣고 깨닫고 아
는 것이다.
60.기다리는 자는 모른다. 예수님이 영으로 와서 모르니, 하늘에서
보낸 육신 가진 자, 그가 와서 이야기해야 안다. 영으로 오신 예
수님이 육을 가진 사명자에게 말하여, 그가 말해야 안다.
준비나 하고 할 일이나 하며 기다려야 한다. 항상 온다는 자는
안 오고, 시대가 바뀌어서 다른 자가 온다.
61.온다는 자는 영이다. 고로 안 보인다. 고로 새 시대 육신 있는
자를 쓰고 와서 행하신다. 육신 있는 그가 어떻게 하여 너희 기
다리는 자가 왔는지 말해 준다.
62.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 전 다시 온다고 했다. 죽은 후 제자들에
게 다시 왔는데, 영이 왔다. 당세로 본 다른 시대다.
63.다른 시대는 이전 시대가 아니라 다른 주관권이니, 자기 주관권
이라 해도 영이니 그때도 영으로 왔다. 이것이 이치다.
64.‘기다리는 기간’이 아니고, ‘일하는 기간’이다. 일하면 예비
한 것이 된다. 때가 되면 온다. 각각 그 위치에서 일하는 것이
다.
오는 자도 하나님께 예수님께 배우고 준비한다. 일한다.
(영상 4)
65.재능대로 달란트를 나눠 줬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
트를 나눠 주고 열심히 일하라 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다섯 달란트를 남기어 열 개가 되고, 두
달란트를 받은 자도 열심히 하여 네 달란트를 만들었다. 한 달란
트 받은 자는 땅에 묻어 놓고 주인이 오기만 기다렸다. ‘일하는
기간’에 주인 오기만 기다리기만 했다.
주인이 와서 달란트를 남긴 자, 공적자를 칭찬하고 대가를 다 주
었다. 그들은 주인을 맞고 같이 살게 되었다.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두고 주인만 기다린 자는 책망하고 내쫓았
다. ‘기다리는 기간’이 아니고, 자기 위해, 주인 위해 ‘일하
는 기간’이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이 그 주인을 보내서 온
다.
(영상 4 끝)
66.때가 되어야 온다. 때 되어서 주인이 와도, 왔다고 전해 줘야 안
다. 알고 맞고 먹고 마시고 같이 산다.
67.과일나무도 때가 되어야 꽃이 피고, 꽃이 진 후에 거기서 열매가
시작되어 큰다. 열매가 열어도 익는 때가 지나야 익어 따게 된
다. 오는 자도 때가 되어야 온다.
(영상 5)
68.과일나무가 주인만 기다리지 말고 어서 커서 꽃 피우고 열매를
맺어 완성해야 된다. 그래야 주인이 때 되면 와서 기뻐 따 간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영상 5 끝)
69.기다리지 말고 각자 자기 생명을 더 좋게 굳건히 만들고 사람들
을 전도해서 공적들을 쌓고 행하여라.
(영상 6)
70.자기 공적대로 심판받는다. 예수님 말씀에 공적이 없으면 무익한
자는 심판받고 쫓겨난다 하셨다(마 25:30).
(영상 6 끝)
71.표적이 자기 공적이다.
72.공적도 수십 가지다. 자기 재능대로 행하여라.
73.공적은 특별한 조건이 있어 행하기보다 자기 몸 가지고 주와 함
께 성령의 감동을 받고 각종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다. 할수록 행
할 것이 보이고, 공적이 생긴다.
74.할수록 기술이 늘고 유능하게 된다. 배우며 행하기다. 전도, 관
리, 행정, 말씀 전하기, 문제들 해결하기, 사탄과 악에 꾐 받지
않게 교육해서 가르쳐 주기, 경제 펴 나가기, 발전시키는 일 하
기, 의를 행하기, 하나 되게 화평케 해 주기, 영광 돌리기, 각종
일하기 등 공적이 많다.
75.영육 건강하게 사는 것이 ‘기적’이다.
76.신앙의 사망권에 살지 않고 이기고 승리한 삶, 생명권에 사는 것
이 ‘기적’이다.
77.사망권에서 사탄과 악과 싸워서 이기고 섭리사로 오는 것이
‘기적’이다.
78.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행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