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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2.04 (일)

240204 주일말씀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

선포일
2024.02.04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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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4일 주일말씀>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 본 문 :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 리라”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 라” <시편 121편 1-2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할렐루야! 2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라는 주제로 주일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선생이 행복한 것은 다른 자와 달리, 남달리 하나님과 성령, 성자, 예수님을 더 믿고 섬기고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더 사랑해서, 더 큰 낙이었습니다. 이 시대 모두 같은 ‘시대 말씀’을 들었습니다. 남다른 자가 되려면, 뭔가 다르게 믿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의 낙이 됩니다. ◇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시대의 불의한 자들이 하는 일이 하나님이 뜻이 있어 하게 하시는 일인지요?”라고 물으니 하나님께서는 “아니다. 나 하나님이 그들 통해 하는 일이면, 너의 편을 들겠느냐. 내가 행악자들 통해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네 편이니라.” 하셨습니다. 행악자들이 자기 행위가 악해서 하는 일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 역시 우리가 믿고 섬기고 사랑할 존재자입니다. 현재의 것도, 영원한 것도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자가 얼마나 귀한 자입니까. <하나님>을 아는 만큼 믿고 사랑하여 자기 영과 육의 형체가 만들어지고, 육도 그에 해당하는 세계에 살게 되고 영도 그 세계로 가서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 자기를 <구원하는 자>도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아는 만큼 가까이하게 되고, 섬기고 믿고 사랑하고 행해져서 자기 육과 영의 형상을 변화시켜 그에 해당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 <성령>도 아는 만큼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가까이하게 되어 자기가 만들어지고 자기를 만든 만큼 거기에 속한 하늘나라의 그 위치에 갑니다. 그러므로 매일 더 배우고 알아야 자기를 더 만들어, 더 좋은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 <과거의 것>은 기본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니, <지금의 것>을 배워 행해야 지금 잘됩니다. 예수님 때도 “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로다.” 했습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 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새 시대 역사’입니다. 고로 “보라, 새것이다. 옛것은 지나갔다.” 하며 새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영상 1) ◇ 여러분 모두에게 이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어 모두 똑같이 압니다. 그러나 더 앞서가고 더 축복받고 살려면, 자신이 얼마나 더 배우고, 더 실천하고, 더 사랑하고, 더 기도하며 사느냐에 따라 그 정성으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기본은 다 알려 주었습니다. (영상 1 끝) ◇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말씀을 통해 각종으로 돕고 사랑하시며 행하시는 것들이 너무나 큽니다. 각 사람이 그것들을 하나하나 크게 받았으나 자기 정신, 생각의 차원 정도밖에는 모릅니다. 하나님이 행해 주신 것을 아는 차원을 보면, 첫째, 보통으로 아는 자들이 있습니다. 둘째, 아예 모르는 자도 있습니다. 기도하고 알려고 노력해야 하나님이 도와주셨는지 확실하게 압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자기를 돕고 보낸 자를 통해 도와준 것을 온전히 알아야 기뻐하고, 더 온전하게 믿고, 더 완전히 알고 행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완전하게 은밀하게 해 주셨는데 사람이 은혜를 입고도 하나님이 해 주신 만큼 완전하게 온전하게 알고 행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만족하지 않으시고 다음 단계를 행하지 않으십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받은 것에 대해 영광 돌리며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 끝없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시고 행하십니다. 환난 때도 주십니다. 환난 때 하나님과 주가 더 행하십니다. 그러니 더 찾아야 합니다. ◇ 차원 낮은 자들과 뒤에 처져 사는 자들은 차원 높이 사는 자를 모르고, 앞서가는 자를 모릅니다. 거리가 떨어져서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받는 데만 만족하고 희열을 느낍니다. 받고는,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희열을 느끼며 사는 데는 야박합니다. (영상 2) ◇ 자기 개인을 위해서 간구하고 기도하여 얻는 것도 크지만 가정, 민족, 세계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기도해야 더 얻게 되고, 더 크게 얻습니다. (영상 2 끝) ◇ 해와 달과 별들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빛을 비추듯이 하나님, 성령, 성자, 메시아는 누구나 똑같이 대합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받고 누가 더 좋아하고 기뻐하며 믿고 사랑하며 행하느냐에 따라 더 받고, 더 누리고, 더 사랑받아 육도 영도 더 잘됩니다. 더 노력하고, 더 알고, 더 행하기입니다! ◇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는 먼저 알려주고, 먼저 뛰게 합니다. 그는 다 배우고 나타나서 한 명, 한 명에게 가르쳐 주고 행합니다. ‘따르는 지도자들’은 특히 이때, 보낸 자에게 더 배우고 함께 행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구상대로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고 만들 때, 함께하지 않는 동네 사람들과 섭리사를 따라오면서도 같이 일하지 않는 자들로부터 “저 사람들 미쳤다.” 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돌에 미쳤다. 나무에 미쳤다. 개발에 미쳤다. 전도는 안 하고 돌만 쌓느냐. 나무만 심느냐.” 하며 정말 정신이 정상 아닌, 미친 말들만 했습니다. 그런 자들은 정말 정신이 정상이 안 되어 섭리사를 나가기도 하고 악평도 했습니다. 일을 한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자연 궁’을 만들고서 천 년 역사를 펴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삽니다. (영상 3) ◇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천 년 혼인 잔치를 하는 곳,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어야 그것을 보고 전도가 됩니다. 전도하려고 성전을 만드는데, 악평한 것입니다. 모르는 자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시켜서 하는 자를 악평하니 ‘이치에 소경이며, 불구자’입니다. (영상 3 끝) ◇ 세계에서 금메달을 딴 자들도 자기의 종목에 정신과 행동이 미쳐서 수백 번, 수천 번씩 반복하며 연습하고 대회에 나가 최고의 위치를 차지해 최고상을 받은 것입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믿고 행한 것도 그것을 연구하고 배우고 기도하고 미쳐서 하였기 때문입니다. 최고로 행한 행위대로 받고 사는 것입니다. 같이 행하지 않으면, 이해 못 하고 오해합니다. 신앙뿐 아니라 운동선수나 정치가나 사업가, 예술가 등 모두 거기에 미쳐서 하여 성공합니다. 성공한 자들끼리는 통합니다. ◇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어도 제자들은 예수님께 계속 미쳐서 따랐습니다. 그들은 결국 천국을 건설하고 영원히 살게 됐습니다. 미친 자가 성공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 때를 자세히 보기 바랍니다. (영상 4) ◇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새 역사를 하시는데 알고 맞고 미쳐서 좋아하는 자도 있고, 이를 모르고 정신이 정말 무지에 미쳐 악평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두 세계가 쪼개져, 악과 선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 결국 <밤과 낮>을 쪼개어 왔습니다. <낮>은 ‘빛’입니다. <밤>은 ‘어둠’입니다. <밤>은 ‘어둠’은 알지만, ‘빛’의 세계를 모릅니다. <선>은 ‘빛’입니다. <선>은 ‘어둠’과 ‘악’을 거쳐 와서 어둠과 악을 알지만, ‘어둠’은 <빛의 선>을 모릅니다. <구시대>는 ‘어둠’입니다. <새 시대>는 ‘빛’입니다. <새 시대>는 <구시대>를 이방과 기성에서 다 겪고 와서 ‘어둠’과 ‘무지’를 압니다. <구시대>는 <새 시대>를 겪지 않아서 모릅니다. <밤>의 어둠 속에서 ‘시대의 잠’만 잡니다. (영상 4 끝) ◎ 섭리사는 이 시대 극한 하늘의 비밀을 알았기에 욕을 얻어먹으면서도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와 같이 말하지를 않고 왔습니다. 그래야 자기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을 보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했습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만 좋아 미쳐 기뻐합니다. 그런데 그 밭을 살 수 있는 능력과 재산이 없으니 그것이 걱정입니다. 결국 사경을 헤매며 미쳐서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값을 구해서 그 밭을 삽니다. 그를 보는 자들은 “저놈이 미쳐서 저리 행한다. 저 쓸모도 없고 메마른 땅을 산다.” 해도, 밭의 보화를 발견한 자는 절대 말을 안 합니다. 누가 뭐래도 자기의 입을 꿰매고 모사만 쓰고 갑니다. 산을 넘어가면 그 고통의 소리도 안 들립니다. ◇ 보화를 발견한 자는 <하나님의 뜻>이 ‘보화’이니 뜻을 행하여 황금빛을 발하며 갑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가 뜻을 펴면, 사탄과 악인들은 구시대와 세상을 잡고 악평하면서 힐문하고 고통을 줍니다. ◇ 예수님이 ‘신약역사 2000년, 자녀권의 뜻’을 펴고 신랑으로 다시 오시니 땅에서 신부 조건을 세운 자가 먼저 맞고 하나님의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행합니다. 고로, 사탄과 무지자들이 갖은 고통을 주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이뤘으니 계속 행하고 갑니다. 역사를 <막는 자>는 육이 늙어 죽으면 못 하니 끝납니다. 역사를 <행하는 자>들은 육이 죽어도 영이 천 년 동안 역사를 펴고 그 후 혼인 잔치가 끝나면, 황금 천국을 상속받고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를 영원히 사랑하며 삽니다. 하나님이 보낸 <표상자>와 <표상 역사>를 대하는 대로 선악 간에 육도 영도 하나님이 영원토록 갚아 주니 거기에 속해 살게 하십니다. 이를 확실히 알고, 말씀을 또 읽고 기도하면서 배우고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 <구약의 예언>은, 신약의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신약 당세 말씀’은, 예수님을 알아보고 좇으라고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잘 모릅니다. <신약의 예언>은, 성약에 오실 자에 대한 예언입니다. ‘성약의 말씀’은,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온전히 알라고 해 주는 것입니다. 목적한 것을 모르면, 가다가 때 되면 세상으로 나갑니다. 배우기만 하지 말고, 깨닫고 확실히 알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모든 성경은 나에 대해 증거하는 것이다.” 했습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깨닫지 못하면 짐승과 같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이제 <잠언>으로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1.하나님이 도우실 때는 직접 해 주시기도 하고, 자기를 통해 감동 시켜 해 주시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육을 시켜 해 주시기도 한 다. 이 세 가지로 하나님도, 성령도, 주 예수도 함께하며 도우신 다. 뿐만 아니라 만물을 통하여 도우시고, 천사를 통하여 도우시 기도 한다. 도와주심을 모르는 것은 관심이 없어서다. 그럼 돕지 않으신다. 2.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때마다 도울 것이 있으면, 그 순간 무한 한 방법으로 합당하게 도우신다. 3.연구하여라. 지난날에 도와주신 것을 깨달아라. 어떻게 도와주셨 는지를 너는 깨닫고 대하여라. 4.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를 항상 도우신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 야, 그의 주인이 되어 도우신다. 5.많이 도움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6.필요할 때마다 간구하여라. 그리하면 주신다. 7.일한 만큼 일이 이뤄지듯이, 구하는 만큼 이루어 주신다. 변화가 없이는 다음 목적지에 못 간다. 8.자기가 하나님 앞에 할 일을 하여라. ‘회개’와, ‘감사’와, ‘의로운 삶’이다. ‘온전한 삶’이다. 9.하나님, 성령, 주의 마음에 합당한 자가 되어야 한다. 10.너무도 약하고 무지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주를 세상에 보내셔 서 약하고 무지한 인생들을 가르치고 행하게 하시사 구원받고 천국에 가게 하시니, 이것이 참으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다. 11.사람들은 사람이 돕는 것은 작아도 잘 깨닫고 안다. 돕는 사람을 눈으로 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돕는 것은 눈에 안 보이니 매 순간 여러 가지로 도와도, 그 도우심이 크고 커도 잘 모른다. 12.사람은 행하면서 깨닫기는 하나, 일순간에 잊어버린다. 보는 때 만 생각하고, 생각할 때만 기억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에 관한 것도 보거나 생각할 때만 기억하고 곧 잊어버린다. 항상 네게 하나님이 행하심을 기록하고, 기록한 것을 범사에 보 며 잊지 말아라. 13.생각났을 때 행하심을 기록해 놓고 그 행하심을 잊지 말아라. 해 놓은 것도 잊으면 쓰지를 못한다. 지혜로운 자도 관심이 없으면 바로 잊어버린다. 14.생각났을 때 기록하고 영광을 돌리며 모두 행하여라. 생각이 지 나가면 잊어버리고 못 하게 된다. 15.생각났을 때 기도도 하고, 만사에 모든 것을 행하여라. 16.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마음에서 생각나도록 생각을 도우신다. 17.하나님의 몸이 되려면, 생각을 주었을 때 행하여라. 주의 몸이 되려면, 주가 생각나게 말씀해 주면 늘 행해야 한다. 그래야 주 의 몸도, 하나님의 몸도, 성령의 몸도 되는 것이다. 18.하나님이 다른 나라보다 더 사랑해 주시는데 그것을 몰라주고 그 대가를 못 하면, 다른 나라와 똑같이 대하신다. 19.다른 종교보다 더 잘해 주고 사랑해 주는데도 섭리사가 그 사랑 을 몰라주며 대하면, 다른 종교와 똑같이 대하신다. 20.다른 자보다 더 사랑해서 도와주고 대하는데도 몰라주고 대하면, 다른 자와 똑같이 대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성령과 주시다. 21.‘섭리사의 말씀’을 처음에 배척들 하더니 이제 갖다 쓰며 열 내서 주장하고 전도한다. 우리 말씀과 같은 말씀이 딴 데도 있다 고 인식하지 말아라. 45년 동안 전했기에 모두 알고 갖다 전하 는 것이다. 22.사람은 따지지 않고 분별없이 보기에, 제대로 못 본다. 23.‘마음과 생각’은 <눈>과 같다. 24.하나님은 사랑해서 도우신다. 그러므로 사랑이 항상 충만하여라. 이 말은, 사랑을 전능자 하나님과 그 대상 존재에게 하라는 말이 다. 25.잊으면, 사랑하는 자가 해 주심이 없어져서 죽는다. 지난날 해 주신 것을 잊으면 남남이다. 26.사랑이 제일이니라. 사랑의 때다. 행해야 이루어진다. 하나님, 예수님 사랑을 잊으면 끝난다. 27.하나님의 사랑은 거짓이 없나니, 너희도 온전한 사랑을 하여라. 28.길을 내야 차도, 사람도 다닌다. 하나님께 다니는 길, 하나님과 통하는 길을 내라. 내놓고도 안 다니는 자가 많다. 성령님께도, 예수님께도 그러하다. 29.<주>는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시다. 30.만사에 육도, 영도 ‘길’을 내야 다닌다. ‘기도의 길’이다. ‘감사의 길’이다. ‘회개의 길’이다. ‘사랑의 길’이다. ‘구하는 길’이다. 31.길을 닦는 데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제 일생 동안 써야 한다. 32.하나님이 도와도 모르는 자는 하나님께, 성령께, 주께 관심이 없 는 자다. 33.왜 하나님께 기도하는지 아느냐.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면 긍휼 히 여기시고, 그 많은 자들이 구원받고 생명의 세계로 와서 고통 을 안 받고 하나님을 섬기며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해 주시기 때문이다. 기도하면 그 기도의 공적이 자기에게 돌아와 영이 영원토록 빛 이 나고 누리며 살게 된다. 33.우상을 섬기며 거기에 절하던 자에게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가르 쳐 주고 전도하면, 알고 돌이켜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섬 기며 기뻐하면서 영광을 돌린다. 그러면 전도한 자기도 기쁘고, 하나님도 기쁘고, 돌아온 자도 기쁘다. 이와 같이 기도해 주어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시면 하나님도 기쁘시고, 성령도, 주도, 자기도, 돌이킨 자도 기쁨과 이상의 세계를 이룬다. 34.‘섭리사 모두와 민족과 세계의 모든 생명들을 위해 기도한 것’을 하나님께서 한 번만 들어주셔도 그 생명들이 살아나게 되니, 평생 혼자 만 년을 해도 못 이루는 공적을 세운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생명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35.개인만을 위해 기도하면 공적이 적다. 가정, 민족, 섭리 세계를 위해 기도해야 엄청난 공적을 세우는 것이다. 작은 문구점이나 가게를 운영하는 것과 대형 마트나 공장을 운영하면서 세계 수 출 무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기도도 개인뿐 아 니라 민족, 세계를 위해 해야 공적이 크다. 36.개인 일은 그때 기회를 놓쳐서 못 해도 후에 다시 하면 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보내신 역사의 사명자가 와서 할 때 그 기회를 놓치고 못 하면 못 한다. <역사>는 ‘지구’가 돌듯 같이 돌아간다. 그때 맞춰 같이 좇아 야 한다. 그때 좇지 못하여 후에 좇거나, 혹은 좇다가도 그만두 었다가 다시 후에 따라가면, 그때는 늙어서 같이 하여도 이미 좋 은 기회를 놓친 것이다. 37.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작됐을 때, 구시대에서 준비하고 예비해 놓고 기다린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다.” 하며 불신하고 갖은 악평만 하면서 따라가지도 않고, 심지어 새 역사를 따라가 는 자들까지 막고 꾀고 영혼들을 사냥한다. 그런 자들은 그 행위 대로 육도 영도 형벌을 받고 산다. 구시대 주관권에서는 아무리 조건을 세워도, 거기서는 새 시대 역사가 이뤄지지 않는다. 38.하나님은 사람들이 행하면서 겪게 하며 하나님의 뜻과 자기를 깨닫게 하신다. 그래야 시인하고 온전히 안다. 39.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고통을 겪지 않고 행하게 하신다. 사람에게 그만큼 잘못하고 죄를 지었으면 큰 화를 받았을 것이 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과 주께 잘못하였어도 긍휼과 자비의 사랑으로 용서도 해 주시고, 사랑도 해 주신다. ◎ 이제 마지막 잠언입니다. 40.자기를 구원하러 온 주를 배신한 자들은 가룟 유다같이 육신 일 생은 망하고, 영은 영원히 그 길을 간다. 성령을 거역하였기에 사하심이 없고, 주 역시 사하심 없이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가룟 유다는 주를 괴롭히고 할 짓 다 하고 나서는 후회했다. 이 미 하나님이 보낸 주를 배신하여서 그 행위대로 돼 버렸다. 하나 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고 행위대로 받게 한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배신한 자는 그러하다. 지금까지 그러해 왔 다. 사망에 속해서 살아간다. 다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서다. ◎ 오늘은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라는 주제로 주일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섭리사 모두는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은 자와 같으니, 어느 누가 뭐라 해도 끝까지 행해서 신앙의 금메달을 따고 영원한 황금 천국을 상속받는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 주 예수의 사랑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은혜가 충만하길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