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2.07 (수)
240207 수요말씀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
- 선포일
- 2024.02.07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0
첨부 파일
- PDF
240207-수요말씀_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pdf
106.8 KB
<2024년 2월 7일 수요말씀>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
본 문 :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
리라”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
라”
<시편 121편 1-2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할렐루야!
2월 첫째 주 수요일입니다.
금주 주일말씀은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주일에 이어 오늘도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리라’라는 주제로
잠언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와 함께 자기에게 행하신 은혜를 모르고 살
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께 자기가 잘못하는 것을 모르고 살
고 있다.
2.잘못을 모르고 사는 자는 사망 속에 살아도 깨닫지 못하고 사는
자요, 은혜 받고 사는 것을 모르는 자는 은혜에 죽은 신앙자이다.
그러므로 은혜의 가뭄이 지속되게 된다. 그 행한 대로 그 주관권
에서 사는 자들이다.
3.깨끗해야 깨끗한 자와 살게 되고, 알아야 소경을 벗어나서 아는
자들과 살게 된다.
4.은혜를 헛되이 받는 자란, 은혜를 줘도 모르는 자다. 이는 귀한
밭에 감춰진 보화를 줘도, 보화인지 모르고 쓰지를 못하는 자다.
주를 보아도, 자기를 구원하는 자인지를 모르는 자다. 그러므로
구원을 상실하는 자다.
5.온전하게 알아야 온전하게 행할 수가 있고, 온전한 곳에 속한 자
가 된다.
6.하나님이 주시는 큰 것은 개인에게 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때가 되면 하나님의 것으로도 행하신다. 개인은 거기에 속해 같이
행하며 가는 것이다.
7.큰 것은 때가 되어야 온다. 모든 것을 다 한 후에, 그제야 하나님
이 보낸 자를 통해 계시하시며 행하신다. 그만 안다. 그러므로 그
를 따라가는 자만 은혜에 참여한다.
8.모든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삼위가 행하신다.
땅에 보낸 자를 통해 때가 되면 행하신다.
9.그가 어디를 가든지 따라 행하는 자들은 그 시대와 그에게 속한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는다.
10.하나님의 뜻이 비밀이다. 항상 하나님의 뜻은 처음에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다.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삼
위만 아시고 세상에 보낸 자만 안다.
11.처음에는 세상에 구원하려 보낸 자를 통해 한 평의 장소로 시작
한다. 점점 커져서 수십만 평, 수백만 평이 되고 민족, 세계로
그 뜻이 뻗어 간다. 많은 자들이 모여든다.
12.뜻을 펼 때 하나님이 기묘함으로 펴신다. 월명동 개발을 시작할
때 ‘수련원’으로 만들기 시작하여, 이후‘자연성전’으로, 마
지막엔 ‘하나님 궁’으로 더 좋게, 더 아름답게 만들면서, 만드
는 대로 뜻을 펴신다.
13.기도만 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와 함께 자기에게 뜻을 주셨는데
그것을 성령으로 어떻게 행할 것인지를 생각해라. 자기에게 하나
님이 뜻을 어떻게 행하시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모르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자기 삶이나 작게 살다 끝나는 자가 된
다.
14.천지 창조 이후 하나님은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사 그 뜻을 펴
신다. 그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때를 좇아 행해야 된다.
15.‘하나님의 시대, 때’를 좇지 못하면 구시대에 속해 살다가 거
기에 속한 영의 세계로 간다.
16.지상의 구약 종교와 신약 종교와 이 시대 성약 역사를 보아라.
이같이 때를 정하시고,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이 역사를 펴신다.
17.구시대는 ‘나무’요, 다음 시대는 ‘꽃’이요, 그다음 시대는
‘열매’다. 구시대는 ‘종들의 역사’요, 다음 시대는 ‘자녀들
의 역사’요, 그다음 시대는 ‘사랑하는 신부들의 역사’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삼위가 시대에 해당되게 땅에
보낸 주와 행하신다.
18.시대를 좇아 온전하게 행하여라.
19.하나님의 때는 사람이 생각한 대로 오지 않는다. 사람들이 전혀
생각하지 않은 때에 사람들이 모르게 온다.
20.최고의 고통과 환난의 때에 하나님의 때가 와서, 그때 최고의 뜻
을 행하기도 하신다.
21.그 해당되는 보낸 자만 안다.
22.다 이룰 때까지도 모른다.
23.전능하신 하나님은 기묘하게 행하신다.
24.생각의 눈과 보는 눈을 뜨게 해 주시지 아니하면 작품 <야심작
돌>을 바윗덩이로만 보고 하나님을 상징한 작품으로 못 보았듯,
못 본다. 긴 세월이 가도 그러하다.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제대
로 할 일을 다 해야 눈에 보인다.
25.마음이 청결해야 본다.
26.이 시대 하나님의 뜻도 보낸 자의 겉만 보고 제대로 깨닫지 못
했다.
27.‘상징’과 ‘근본’은 마음이 깨끗하고 청결한 자만 본다.
28.제대로 보지 않는 자는 제대로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지를 못한
다.
29.제대로 보아야 하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고, 아는
자에게 하나님은 사랑의 역사를 행하신다.
30.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나타났어도 모두 거역하고 비방하고, 저
마다 만들어진 대로 그 행위대로 대하였다. 그들 모두 주께 대한
대로 하나님도 대하였다.
31.전심으로 따라가지 않으면 모두 자기 행위대로 대가를 받으면서
가기에, 주와 동행하며 가지를 못한다.
32.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따라야 ‘주의 길’을 따라간다.
33.주는 하나하나 확인하지를 않고, 저마다 자기 행한 대로 받으니
주는 이를 표준으로 하고 아신다.
34.따르는 만큼, 행하는 만큼 받는다.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
35.자기 사고, 주관, 마음이 만들어진 만큼 보기에, 그 이상은 말을
해도 못 믿는다.
(말씀 마쳤습니다.)
◎ 한국은 이번 주말부터 설 명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미 이동하여 고향으로, 본가로 간 자들도 있습니다.
명절 기간에 가정에서 화목하게 잘 지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상들에게 차례를 지내며 절하는 사람들보다도
여러분은 더 먼저 창조주 근본자 성삼위께 경배하고,
명절 잘 보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