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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2.1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4.02.1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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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1일 주일말씀> 좋은 말씀은 한마디로 못 한다 시간이 걸린다 본 문 : <마태복음 24장 35절>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장 68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 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할렐루야! 2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한국은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설날에는 어른이 아랫사람에게 좋은 덕담을 해 주고 세뱃돈을 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섭리사와 이 시대에 <말씀>을 주시며 <축복>해 주시니 이 시간에 귀히 듣고, 축복받는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하나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좋은 말씀은 한마디로 못 한다. 시간이 걸린다.” ◎ 하나님께 좋은 말씀 한마디만 해 주셔도 감사하겠다고 하니 하나님께서 오늘 주제와 같이 말씀하시길, “좋은 말씀은 잠언같이 한마디로 못 한다. 좋은 말씀 해 주려면 시간이 걸린다.” 하시면서 “오늘 말씀해 주니 들어라.” 하셨습니다. 큰일도 잠깐에는 못 합니다. 월명동 개발같이 오래 걸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나 옛 시대나, 때 놓치면 못 하는 것이다. 때 놓치면 청춘도 늙어서 못 하고 지구를 다시 못 돌려서도 못 한다.” 하셨습니다. 때를 따라 인생 젊었을 때 기회를 좇아 행한 자들은 너무 잘했고, 영원히 성공한 자들입니다. 남은 인생도 끝까지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말씀>은 자기 심정과 차원대로 깨닫게도 되고, 귀하게도 들리게 됩니다. 고로 내용을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자기 마음은 자기나 알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도 알아보려고 하지 않으시면 모르십니다. 하나님 역시 사람의 마음은 필요하여 알아보려고 하지 않으시면 그냥 놓아두어 모르십니다. 굳이 알아보려고 그 많은 자들을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마음이 어떠한지 알아보지 않으십니다. 필요한 자만 알아보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보려 해야 압니다. 보낸 자를 통해서도, 하나님께도 알아보려 해야 합니다. ◇ <소돔과 고모라 성>도 하나님은 ‘죄악의 성’이라고 천사들에게 보고받으시고 그것이 사실인지 직접 알아보려고 가셨습니다. 하늘 보좌에서도 알지만, 확인하려 알아보려고 가셨습니다. 하물며 인간인 우리는 어떠하겠습니까. ‘철저히 알고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모르면, 실패하고 오해하게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알아보니 천사들의 보고가 사실이므로 심판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의인’과 ‘의인의 말’을 듣고 피한 자만 살고 롯의 아내는 물질에 빠져 뒤돌아보다 죽었습니다. 이 시대도 물질과 돈에 빠져 사는 자는 그러했습니다. ◇ 하나님도 천사들을 통해 관리할 자는 관리하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구하려 보낸 자는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하기에 직접 주관하십니다. 그같이 하여 그를 통해서도 관리하고 다스리십니다. 하나님 주관권 안만 집중적으로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의 새 섭리를 벗어나면, 다른 사망권에서 다스립니다. 혹은, 구시대 주관권에 해당하면 거기에 해당하는 대로 다스리십니다. ◇ 하나님은 저마다 뜻을 두고 다스리십니다. 그러니 자기 자신은 자기가 책임지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구원자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두고 자기를 만들고 다스려야 합니다. 자기가 노력도 하지 않고, 열심히 하지도 않고, 책임을 다하며 살지 않으면, 그냥 있는 대로만 존재하게 됩니다. ◎ 하나님께 나에게 좋은 것 좀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니,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은 이 순간에 못 가르쳐 준다. 점차적으로 배워 가야 한다.” 하셨습니다. 설교를 해 줘도 1~2시간씩 해야 되지 않습니까. 성약의 좋은 사랑에 대한 말씀을 배우는 데 지금까지 걸린 시간은 6000년이나 됩니다. 모두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행할 것은 이미 가르쳐 주셨습니다. 안 하는 자는 그냥 안 하는 대로 세월만 지나가는 것입니다. 행해야 가르쳐 주십니다. 어떻게 살 것을 알려 줬으니, 매일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에게 또 가르쳐 주십니다. ◇ <게으르고, 하기 싫어하고, 하다가 또 유혹받아서 행하며 살지 못한 자들>은 행하는 자들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딴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기 할 일을 다 못 한 자들입니다. 그들이 다시 돌아와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으면 다른 세상의 존재자가 됩니다. ◇ 하나님은 ‘시대의 뜻’을 두 군데에서 펴지 않으십니다. 핵심 주관권, 주 안에 ‘하나’입니다. ‘한 시대, 한 역사’입니다. 나머지는 벗어난 자들의 삶입니다. 벗어나서 사는 그들만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던 때와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 <하나님의 뜻을 이끄는 모세를 악평하고 벗어난 자들>은 벗어난 주관권에서 살다 죽었습니다. <가나안 복지로 간 자들>만 그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알고 이루며 살았습니다. 가지 않은 자들은 모릅니다. 이 시대도 이같이,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뜻을 이룬 곳에서만 알고, 뜻을 이룬 곳에서만 이 시대 하나님, 예수님, 성령이 해 주시는 것을 압니다. ◇ <이 시대 가나안 복지에서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아가는 자들>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뜻을 못 이룬 자들>이 삭막하고 메마른 광야 땅에서 어떻게 사는지, 자신들이 거쳐 온 노정이라 압니다. 고생하고, 갖은 고통을 받고, 헐벗고, 들개나 짐승같이 살고, 먹을 것도 제대로 못 먹고, 하나님이 주신 젖과 꿀이 흐르고 기름진 땅에서 살지 못합니다. 악평하고 배신하고 원망하며 각종 죄라는 죄는 다 짓고 살아서입니다. 자신들이 그런 꼴의 삶을 사는 것을 하나님이 깨닫게 하셔서 피하지도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 혈기대로 살고, 구원자를 원망하고 저버리고 육적으로 살면, 그리되는 것입니다. 절실히 깨우쳐 주시니, 지상 지옥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나와 가나안 복지에 온 자들은 압니다. <가나안 복지, 이상세계로 온 자들>은 멀리서 오지 못한 자들을 쳐다봅니다. 그들이 후회하고 회개하고 자복해도 그들의 기도를 듣고 하나님이 한 명씩 가나안 복지로 오게는 못 해 줍니다. ◇ <지옥 고통>은 죽어서 영이 가서 받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선을 벗어나면 그때부터 불순종한 대가로 영뿐만 아니라 육도 사망권에서 지옥 고통을 받습니다. ◇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상세계, 천 년 역사를 행하며 가시는데,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와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악평하고, 갖은 혈기를 내고, 불신하고, 원망하고, 싫어하고, 불순종하고, 자기중심으로 하고, 악한 자의 유혹과 꾐대로 ‘그것이 좋다. 옳다.’하고, 이 시대 역사를 외면하고 대하면서 뜻을 벗어나서 행한 자들>은 구시대 자기 주관권에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좇아오는 자들>은 전에 그 구시대 땅을 지나와서 그곳이 얼마나 삭막하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지역인지 압니다. 희망이 없는 세계입니다. 아무리 그곳에서 열심히 하여도 이상세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세계가 아닙니다. 그 신광야 같은 곳에서 잘한다고 새 역사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한번 그 주관권에 묶이면, 그 주관권의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보내신 자를 ‘머리’ 삼고 자기는 그 ‘지체’가 되어 가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새 역사의 뜻을 펴며 살아갑니다. 영원한 마지막 하나님의 뜻을 땅에서 이루며, 그 영들은 황금 천국에서 살아갑니다. ◇ 절대 존재, 유일신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삶은 항상 ‘밖의 삶’입니다. 세상 모든 존재의 삶의 이치를 보기 바랍니다. 겨울철 따뜻한 방을 벗어나 바깥 대지에서 강추위에 1일, 10일, 100일... 계속 있으면 그 고통이 어떠하겠습니까. 사망으로 간 육은 평생 고통입니다. 영은 하루가 아니라 영원히 고통입니다. 그 고통이 어떠하겠습니까. 못 견디는데, 견디며 살아야 합니다. 뜻을 좇는 자들은 따뜻한 방 안에서 축복받으면서 겨울의 추위와 환난들을 겪으며 갑니다. 그 환난을 겪는 대신, 영원한 황금 천국을 상속받습니다. ◇ 또, 세상의 이치를 보세요. 개발이 안 된 숲속에서 원두막을 쳐 놓고 살아가는 삶과 개발된 곳에서 이상(理想)을 이루고 얻을 것을 얻고 갖춰 놓고 살아가는 삶을 비교해 보면, ‘지옥의 삶’과 ‘천국의 삶’입니다. ‘짐승의 삶’과 ‘사람의 삶’과 같습니다. 영의 세계로 보면,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어 높이가 아예 다릅니다. ◇ 이 시대 하나님의 때도 보세요. 6000년을 지나서 7000년의 천 년 역사가 시작되어서 성약역사를 펴 가니 절대 시대적으로 완전한, 의심 없는 세계입니다. 이미 우리는 이 시대 역사를 펴 왔고, 지금도 알고 갑니다. <시대를 악평하는 자나 불신한 자>는 자기가 싫어서 외면하였으니 못 들어오고 저 건너편에서 이상(理想)을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기다렸던 차를 타고 가다 “아니다.” 하고 내린 자도 있습니다. 이제 상실한 자들은 건너올 수도 없는 구시대로 흘러갔습니다. ◇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천 년 역사는 영영합니다. 매일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말씀해 주시는 사랑의 이상세계입니다. <가나안 땅>은 ‘옥토 땅’입니다. 물도 흐르고, 산도 있고, 환경이 이상세계입니다. 반면, <광야>는 환경이 메마른 세계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천 년 역사는 육도, 영도 환경 자체가 <천국>입니다. 기성의 구시대는 광야 같은 곳입니다. 그들은 이 시대 천 년 역사가 하나님의 뜻을 펴는 세계를 받은 것을 모릅니다. 영의 세계에서, 육의 세계에서 얼마나 받는지를 모릅니다. 환경이 모두 축복입니다. 환경이 안 되면, 축복을 못 받습니다. 마음만 기쁘다고 됩니까. 실제 원하는 것이 실체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구시대’와 ‘새 시대 상실자’는 환경도, 마음도 늘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신약 때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는데 구약의 율법주의자들은 지금도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립니다. 2000년이나 기회가 지나갔어도 기다립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지나갔는데 기다립니다. 거기서는 영원히 그 땅이며, 이상세계는 안 됩니다. ◇ 하나님의 지난 6000년 역사를 보아야 합니다. 지난 구시대는 구시대에서 끝나고 원시인같이 살아갑니다. 육 따라 영도 그러합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영들이 원시인이 되어 숲속에서, 혹은 삭막한 대지에서 짐승같이 살아갑니다. 하나님께 저들이 언제까지 저렇게 사느냐고 물어보니, “그들 역시 구원자가 가서 구원하여 새로운 영이 되어야 하나니, 구원받기 전까지는 그대로 산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기한이 없는 것입니다. ◇ 월명동 지역의 사람들도 개발하고 살아가는 자들의 환경과 그냥 살고 있는 동네 사람의 집과 환경을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월명동 주변에 개발 안 된 산을 보면, 짐승들만 살아갑니다. 사람이 다닐 수가 없습니다. 가시나무와 잡초들입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부지런히 시대의 뜻을 좇아 더 아름답게, 더 사랑과 화평으로 영으로도 육으로도 자기를 만들어 가며 살아야 합니다. 만드는 대로 황금 천국 위치에 가서 살게 됩니다. ◇ 종교 역사를 보든지 세상 역사를 보면, 새 시대의 것도 과거에 처음 만들 때는 구시대에서 쳐다보며 다 비방하고 악평했습니다. 만든 후에, 그들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월명동을 만들 때는 석막리 사람들이 비웃고 미쳤다고 하며 악평했습니다. “저 산골짝에 뭘 만드냐.” 했습니다. 그러나 다 만들어 놓으니 “천국이다.” 했습니다. 변화해야 소원을 이루며 육도 영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삽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은 천국을 만들고, 그다음 황금 천국을 만듭니다. 이제는 석막리 마을 사람들뿐 아니라 온 민족과 세계의 사람들이 보고 놀라며 경이롭다고 합니다. 이 시대 섭리사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만들어 놓으니, 시인하고 기뻐하며 가는 것입니다. 신앙의 삶도 그같이 시대를 좇아 월명동같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알면 모두 기뻐합니다. 약속대로 새 세계에서 천 년 역사를 펴며,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 하나님께 좋은 말씀 한마디라도 달라고 하니 “이 순간에 못 준다.” 하시며 이와 같이 시간이 걸려서 지금까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동안 역사해 오신 과거 선조들의 것과 현재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끝까지 하지 않고 중단하고 섭리사를 벗어나면 과거 것은 행한 대로 하나님이 다 줬으니 그대로 끝난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끝까지 가야 천국이든지, 황금 천국이든지 가게 됩니다. “끝까지 하는 자가 복 있는 자요, 회개하며 깨끗이 하는 자가 복이 있는 자다.” 하셨습니다. 아멘. ◎ 이제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8번까지는 ‘지옥’에 관한 잠언입니다. 1.<지옥>은 가기는 쉬운데, 나오지는 못한다. 깊은 함정이 있는 길 을 가다 빠지기는 쉬운데, 함정이 수백 미터씩 깊어서 나오지를 못하듯이, 지옥도 그러하다. 2.하나님은 <지옥>을 아시니, 지옥에 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그 러나 자기 행위의 삶이 ‘지옥의 삶’이니, 하나님이 원치 않으셔 도 자기가 지옥에 간다. 3.<지옥>에는 자기 육이 행한 악한 행위대로 자기 영이 걸어 들어 간다. 4.하나님은 “영원한 나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여 <지옥>에 가는 삶 을 살다 지옥에 가는 것이다.” 하셨다. 5.<지옥 고통>을 지옥에 가서 구경한 자는 안다. 아주 소수만 안다. 그러나 지옥의 고통을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받지 않고 사는 자는 없다. 6.사람들은 <지옥의 고통>을 모두 수시로 받고 살지만, 영의 세계에 정말 지옥이 있다는 것을 거의 믿지 않고, 하나님을 안 믿고 메시 아를 안 믿으면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모른다. 지옥으로 가는 자 가 천국으로 가는 자보다 너무나도 많다. 7.<지옥>은 가는 길은 있는데, 나오는 길은 없다. 고로, 가면 나오 지를 못한다. 8.선하다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구세 주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고 사랑해야 천국에 간다. ◎ 이제부터는 <의심>에 관한 잠언을 듣겠습니다. 9.사람은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이 맞나? 잘되려나?’ 하고 의심 을 끝까지 하면서 한다. 결국 이루어져도 의심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한다. 10.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믿은 후에도, 환경 따라 ‘정말 존 재하나?’ 하고 항상 의심한다. 11.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자기 생각대로 잘 안되면 평생 의심하며 믿 는다. ‘정말 메시아인가? 메시아인데 나와 함께하시나?’ 하고 의심한다. 12.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에 대해서도 자기를 구원하여 낸 것을 믿었다가도 의심하면서 ‘정말 구원자인가, 아닌가?’ 한다. 평 생 수십 년을 그리하며 사는 자도 있다. 선생도 어릴 때 ‘예수님이 정말 메시아인가?’ 했다. 성경을 읽고 완전히 알았고, 예수님이 돕고 함께하시고 성경을 풀어 주 셔서 온전히 메시아인지 알았다. 13.절대 말씀을 들어야 흔들림이 없다. 그래도 자기 신앙이 식으면 의심하고 부정한다. 그러다 구원을 박탈하고 나간다. 지상 영계에 가 보면, 그 영들이 의가 없어서 썩은 초막 속에서 살아간다. 육신의 형상과 형체를 모를 정도로 영이나 혼이 늙어 있다. 그곳이 하나의 지옥이기도 하다. 거기서 지옥 고통을 겪으 며 살아간다. 이를 보고 ‘어떤 자이구나.’ 하고 알아보기도 하나, 그들이 부 끄러워하며 피하기도 한다. 세상에서 섭리사를 불신하고 자기가 행한 행위로 인해 자기가 자기를 고통의 세계로 오게 한 것을 알 고, 괴로워하고 피한다. 14.절대 말씀을 듣고 믿다가도, 환난이 일어나고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면 ‘정말 나를 구원하려 보낸 시대 메시아가 맞는가?’ 하 고 흔히들 의심하게 된다. 15.하나님도 잘 믿다가 환난과 핍박을 당하면 ‘하나님이 정말 계신 가?’ 의심하게 된다. 하나님이 계셔도 자기를 돕는지 의심한다. 그러나 환난이 끝나면 하나님이 계시다고 시인한다. 변화무쌍하 다. 고로, 성령이 돕고 성령이 충만해야 된다. 16.잘되고 도와주면 믿고, 안 도와주면 안 믿는다. 17.사람 마음은 바위보다 더 무겁다. 그런데 그 바위 마음을 이리저 리 갈대같이 흔들리게 하는 것이 있으니 ‘기분’이다. 기분대로 움직인다. 기분 나쁘면 악으로 넘어지고, 기분 좋으면 선 쪽으로 기운다. 그러므로 도와주고 기쁘게 해 주면 하나님이 안 보여도 계시다고 믿고, 환난 때 안 도와주면 하나님의 존재도 안 믿어진 다고 한다. 기분에 따라 좌우된다. 성령님도, 예수님도, 보낸 자 도 그렇게 대하면서 평생 살아간다. 이들은 ‘위험 신앙인’들이 다. 18.매일 온전하여라. 완전해야 신앙도, 구원도, 휴거도 완전하다. 19.<의심하는 자>는 크지를 않는다. 하나님이 크게 쓰지를 않으신 다. 될 것도 안 되어 축복을 뺏긴다. 20.끝까지 <의심한 자>는 가나안 복지의 축복을 줬어도 의심병이 들어 못 가고, 고생만 평생 하다 죽었다. <의심하는 자>는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초조하고 두렵고 마음이 약한 자들이다. 21.사람이 자기 생각 이외의 ‘자기에 대한 너무 엄청난 것’이나 ‘자기가 존경하는 자의 것’을 말하면, 사실인데도 의심하고 아 예 안 믿는다. 그러나 하나하나 조금씩 이야기해 주면 인식이 바 뀌면서 믿는다. 믿는 자가 자꾸 이야기를 해 주어라. 22.사람은 보여 줘야 믿는다. 보고도 자기 마음과 차원에 따라 또 의심하다 안 믿기도 한다. 저마다 배우고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확인하고도, 환난 때 정말 메시아인지 의심하고 부인하기도 한다. 환난으로 인하여 마음이 약해져서다. 고로, 환난 때 서로 뭉쳐야 안 넘어진다. 23.절대 믿던 것도 시대의 환난이 오면 마음이 약해져 모두 의심한 다. 부인도 한다. 매일 절대 말씀을 시인하고 고백하고, 기도하 고, 마음을 담대하게 하고, 믿음을 굳건하게 해야, 주가 함께하 시고 성령이 함께하시기에 믿음이 놋 기둥같이, 월명동 하나님 궁의 <부활돌>같이 튼튼하다. 24.어떤 자가 상상 밖의 말을 하며 “사실이다.” 하였다. 모두 의 심하고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기도하고 하나님께 물어보니 “맞 다.” 하셨다. 그 행한 일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그리고 하나님 께서 행하신 일인가 물어보아라. 하나님이 함께하신 일이면 맞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어졌다 안 믿어지는 것도 자세히 설명해 주면 이해하 고 믿어진다.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함께하신 일인지 기도하고 물 어보면 안다. 25.월명동 돌 조경도 선생과 한 번도 돌을 쌓아 보지 않은 자들은 그것을 선생과 제자들이 쌓았다고 하면 안 믿는다. 보면서도 안 믿는다. 어떻게 쌓았는지 사연을 하나하나 이야기하며, “오랜 기간 동안 쌓고, 무너지면 또 쌓고, 일하며 쌓는 법을 배워 가면서 또 쌓았 다.” 하면, 그때는 믿는다. 그리고 하나님이 구상을 주어 성령 과 예수님과 함께 쌓은 사실을 말해 주면 믿는다. ◎ 잠언은 여기까지입니다. ◎ 마지막으로 <부활>에 대해 말씀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예수님의 부활도 그릇 알고 믿는 자들에게 <육 부활>이 아니라고 자세히 성경을 풀어 주면 <영 부활>인지 완전히 알고 감탄합니다. ◇ 엘리야가 승천한 것도 자세히 성경을 풀어 주면 <육>이 아니라 <영>인지 알고 완전히 감탄합니다. (왕하 2: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 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변화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의 영이 와서 활동한 것을 이야기해 주면, (마 17:1-3)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 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 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성경의 ‘결과’를 보고 육은 죽고 영이 승천하여 다시 영이 온 것이라고 압니다. <원인>은 ‘문제’입니다. <결과>는 ‘답’입니다. 예수님 때, 엘리야의 영이 다시 온 것입니다. ◇ 예수님도 보면, <원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한 것’입니다. <결과>는 ‘죽은 후 활동한 내용’입니다. 죽은 후 ‘영’으로만 40일 동안 활동하셨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셨습니다. (행 1:3)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 라” 십자가에 죽은 후에는 여기저기 ‘영’으로 나타나셔서 시공을 초월하여 다니셨습니다. 육같이 안 다니고 영같이 다니셨습니다. (요 20:19)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 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 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 성경을 깨달을 때까지, 자세히 바로 읽어 보기 바랍니다. 성경을 소설이나 일반 책 읽듯이 읽으면 하나님, 성령, 예수님, 선지자들, 구원자들의 계시의 글과 성경의 깊은 내용을 모릅니다. 성경은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보고 거짓 없이 쓴 생명의 말씀입니다. ◇ 앞에서 말씀했듯이 엘리야는 회리바람으로 승천하고(왕하 2:11), 신약 때 변화산에서 영으로 나타났습니다(마 17:1-3). <결과>를 보고, <원인>인 승천도 압니다. <결과>에 ‘영’이 왔으니, <원인>에서 ‘영’으로 승천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하기를 땅에 메시아가 오시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가 온다고 했습니다. (말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너희 선생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느냐? 성경에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는데 어디에 왔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합니까?” 하고 여쭈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미 왔어도 모르고 대한다. 세례요한이 엘리야니라. 그가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으로 왔다.” 하셨습니다. (마 17:10-13)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 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 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 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그런데 유대 제사장들이 세례요한에게 가서 네가 누구냐고 물었을 때, 세례요한이 제대로 대답을 못 했습니다. “네가 그리스도냐?” 하니, “아니다.” 했습니다. “그럼 네가 엘리야냐?” 하니, “아니다.” 했습니다. “그럼 그 선지자냐?” 하니, “아니다.” 했습니다. “그럼 왜 세례를 주느냐?” 하니, 딴말만 했습니다. (요 1:19-27)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 대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 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 자라 또 물어 가로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찐대 어찌하여 세례를 주느냐 요 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 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 세례요한은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보낸 증거자였는데 증거자가 제대로 못 하니 실패한 것입니다. 미련했습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으로 왔습니다. 엘리야의 심정으로 와서 외친 것입니다. 자기가 외치면서도 몰랐습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에서 살지 못합니다. ◇ 예수님은 처음에 육신으로 구원역사를 하시고 신약 끝나고 그다음 새로운 세계는 육이 죽고 없으니 영으로 하셨습니다. 죽은 후 제자들에게 나타난 40일간에도 영으로 하셨습니다. 신약에서 약속한 다음 역사, 성약역사에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는 부활한 영이 재림하여 오십니다. 아는 자가 맞았고, 알고 맞은 자의 그 몸을 쓰고 예수님이 성약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아멘. ◎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 “좋은 말씀은 한마디로 못 한다. 시간이 걸린다.”라는 주제로, 선조들이 행한 것을 다시 들려주며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고 이 시대 말씀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옥>에 대한 잠언과 <의심>에 대한 잠언과 <부활>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 줬습니다. <말씀>은 자기 심정과 차원대로 깨닫게도 되고, 귀하게도 들리게 되니, 내용을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깊이 깨닫는 만큼 행함도 달라집니다. 그 결과도 달라집니다. 행해야 또 가르쳐 주시니, 생활 가운데 열심히 행해야 합니다. ◎ 남은 설 연휴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 충만하고, 성령 안에서 화평한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사랑과 주 예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길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