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2.1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4.02.18 (일)
- 성경 본문
- 롬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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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8일 주일말씀>
1. 온전한 인식이다
온전한 확인이다
2. 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어라
본 문 :
<롬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
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히브리서 10장 22절>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할렐루야!
2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1. 온전한 인식이다. 온전한 확인이다.
2. 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어라.”입니다.
◎ 먼저 <인식>에 대해 말씀 듣겠습니다.
◇ 사람이 <인식>을 잘못하면
<인식>을 온전하게 할 때까지 그릇된 인식대로 살아갑니다.
<인식>은
‘사고’입니다.
‘생각’입니다.
‘마음’입니다.
그릇되게 인식하며 행하면 안 됩니다.
그릇되게 인식하고 행하면,
제대로 인식하기까지 계속 그같이 행합니다.
‘인식’은 브레이크를 밟는 것과 같습니다.
<인식>, 즉 ‘사고’ 때문에
사람들의 삶도, 그 차원도 다르게 살아갑니다.
<인식>은 ‘인정’입니다.
인식한 대로 대하고,
인식한 대로 인정하고 행하게 됩니다.
인식으로 인하여 수십 가지 ‘사건’을 오해도 하게 되고
자기 인식대로 ‘사람’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자기가 생각한 대로 인식합니다.
◇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 예수님이 오셨어도
구시대 율법주의자들과 제사장들이 못 맞은 이유가
바로, <그릇된 인식>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여자가 낳은 자는 메시아가 아니다.
메시아는 저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신다.
하나님이 오신다. 우리를 구원할 자는 오직 하나님이다.’ 하며
여자가 낳은 예수님을 안 받아들였습니다.
오히려 이단시하고 불신했습니다.
또 구약인들은
‘예수가 율법과 다르게 가르친다. 율법을 안 지킨다.’ 하고
그릇되게 무지한 인식을 했습니다.
그 <인식>은 살인적인 행위를 하게 했습니다.
그 무지한 인식대로 저 하늘에서 예수님이 오지 않아서입니다.
유대 율법주의자들의 야만적이고 미련한 인식은
그 후손들에게까지도 이어져,
2000년이 지나도 그대로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 인식이 잘못되면
아무리 평생을 가르쳐 줘도 안 믿고 행하지를 않습니다.
인식이 잘못되면 죽어도 잘못된 것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구원의 사명자>에 대해서도
먼저 인식을 바로 시키고 가르치지 않으면,
들어도 안 믿습니다.
성경을 통해 과거를 잘 풀어 주고,
“과거도 이같이 하여서 이루어졌듯이
지금도 이같이 한다.” 하고 풀어 주고 인식시켜야 합니다.
◇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는 구름 타고 온다고
인식이 되어 있으니, 계속 하늘 구름만 쳐다봅니다.
하늘에 구름이 없는 날에는
‘오늘은 안 오시겠다.’ 하고 인식하며 낙심합니다.
인식이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대로 모르니 정신이상자가 된 것입니다.
인식을 먼저 바로 시키고, 이 시대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히브리서 12장 1절을 보세요.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
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고 따르는 깨끗한 자들이
바로 ‘구름’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구름’입니다.
◇ 주 앞에 <증거자>를 먼저 보내는 것은
사람들을 바로 인식시키기 위해 보내는 것입니다.
그가 바로 인식시키지 못하면, 모두 모릅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고
인식을 바로 하지 못하고서 예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제사장들이 세례요한에게 “네가 엘리야냐?” 하고 물으니
“아니다.” 했습니다(요 1:19-27).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의 입장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이 엘리야다.” 하셨는데,
자기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마 11:13-14)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그 사람의 사명과 심정으로 하면,
그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비유를 들며 그 사람을 두고 말하면,
그는 그 비유에 해당되는 자입니다.
한 사람을 거목 소나무로 비유하고
“네가 소나무냐?”라고 물으면
“그렇다.”라고 해야 합니다.
상징으로 칭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반석, 독수리, 모퉁이의 돌 등
300여 개의 칭호가 있습니다.
해당되는 비유로 불렀습니다.
또, 예수님은 그 시대 비방의 표적, 표상자입니다.
그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선악 간에 갚아 주셨습니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이 세운 자는 표상입니다.
그를 두고 비방을 가장 많이 합니다.
◇ <인식>은 ‘이해’라고도 합니다.
‘이해’를 못 하면, 그릇된 인식이 바로 되지 않습니다.
그릇된 인식은 어디서 오겠습니까.
현실만 보고 그대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무지해서 ‘확인’을 안 해서입니다.
◇ 선생도 처음에 <월명동>에 대해
인식을 최고로 그릇되게 했습니다.
개발하기 전에는
‘월명동은 개발해도 작아서 청중이 못 쓴다.
산골짜기이고,
해발 고도가 높아서 물도 많이 없으니 수영할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추워서 농사도 안 되니 절대 못 산다.
지옥 같은 환경의 좁은 골짜기다.’라고 인식했습니다.
고로, 누가 말해도 그 인식을 바꿔 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으로 사용할 줄 모르고,
물도 지하수를 개발하면 되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농사도 안 짓고 하나님의 일만 하면 되는 줄 몰랐습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결국 행하면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행해야 그릇된 인식이 바뀝니다.
◇ 모르면 무지가 입력되고, 무지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니 무지한 자, 무식한 자가 일을 저지릅니다.
그런 자를 절대 쓰지 말아야 합니다.
배우고 인식이 바뀌면, 그때 써야 됩니다.
특히 선생을 돕는다고 하면서
허락 없이 하는 자는 일을 저지릅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르고 자기 주관에 빠져서 미련하게 인식하고 한 것입니다.
인식이 바로 안 되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이 이야기해도
이해가 안 됩니다.
꼭 기도하고, 바로 알고 인식한 자에게 물어보고
인식을 바로 하고 해야 됩니다.
◇ 자기 인식을 100%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옳은 인식을 찾아 바로 인식하게 됩니다.
모든 사고와 죽음과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고 겪는 것들 중에
인식을 잘못해서 일어나는 일이 너무 많고,
천국과 지옥 역시, 인식대로 갑니다.
◇ <인식>이란 ‘자기 사고’요, ‘사상’이요,
‘자기가 결정한 생각’입니다.
자기가 뇌에 입력해 버리면
다시 입력할 때까지 똑같이 생각합니다.
다시 온전한 생각을 하게 해 줘서
자기가 인식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합니다.
깨달으면, 본인이 다시 인식을 입력하게 됩니다.
인식이 그릇된 자는 온전한 것, 최고의 것을 보여 줘도
“아니다.” 하고 부인합니다.
자기 살 길이 오직 이 길뿐이라고 가르쳐 줘도 절대 안 믿고,
제 갈 길, 사망의 길로 기뻐하며 희망을 걸고 갑니다.
그러므로 인식을 잘못하고 행하면
아무리 노력하고 수고하여도 헛수고이며, 고생만 합니다.
◇ 하나님, 성령, 예수님의 온전한 사고, 마음, 생각을
항상 가지고 해야 됩니다.
성경을 보면,
“네 마음을 하나님과 일체 시켜 온전하게 하여라.” 했습니다.
(열상 8:61)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
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찌어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인식을 온전하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
전하라”
◇ 하나님은 <인식의 자물쇠>로 마음을 잠가 놓고
때가 되었을 때 뜻이 있으면 풀어 주시고
좋은 인식으로 행하게 해 주십니다.
<무지의 인식>은 자신에게도 고통을 주고
죄 없는 자에게도 고통을 줍니다.
사탄과 악이 자기를 주관하면
‘인식의 눈’을 못 뜨고 역사를 부정합니다.
인생을 복되게 살려면 ‘인식’에 대해 배우고 살아야 됩니다.
<인식>은 ‘큰마음’과 ‘생각’의 학문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인식으로 뜻을 두고 조종해 주십니다.
어느 때는 하지 않게 인식시키시고
또, 때가 되면 하게끔 인식시키십니다.
인식을 자물쇠로 쓰십니다.
<인식의 자물쇠>로 잠가 놓으시고
때가 되면 좋은 인식을 주시고 행하게 하십니다.
이같이, 자기 인식을 보다 완전하게 하는 방법의 하나로
자물쇠를 사용하게도 하십니다.
◇ <미련한 자>는 ‘무지한 인식’을 뇌에 채우고서
그것을 좋은 인식으로 알고 자랑합니다.
미련한 자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만민을 위해 대속물로 몸을 내어 주고
3일 만에 육이 살아나서
그 육이 40일 동안 땅에 있다 하늘로 승천했다.’고
살아서도 그렇게 믿고, 죽어서도 그렇게 믿습니다.
2000년 동안 그렇게 인식하고 믿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재림 때도 ‘육으로 온다.’고 인식하고
눈이 빠지게, 혼이 빠지게, 넋이 빠지도록 계속 기다립니다.
잘못된 인식, 무지한 인식입니다.
◇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시고, 영으로 재림합니다.
예수님이 육으로 다시 온다고 인식하면서 기다리는 자는
자기 육신 일생, 영은 천 년간 기다립니다.
무지의 대가입니다.
바울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영이 영원토록 하늘나라를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
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
느니라”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죽으신 후
제자들에게 40일간 나타나셨는데,
여기저기 40일 동안 나타나셨지만
한 번도 청중을 모아 놓고 집회를 한 적이 없습니다.
영이니까 설교를 못 했습니다.
육 같으면, 살아났으니 설교를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잠자는 자 가운데 첫 열매가 됐다.’고 했습니다.
곧, ‘첫 번째 부활한 자’라 하였습니다.
그다음은 순서대로 그에게 붙은 자라 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니 부활한 자들입니다.
바로, 영적 부활입니다.
구약인은 육이 살아 있어도 아담 안에 있기에
다 죽은 자들이라 했습니다.
이같이 인식을 시켜 줘야 합니다.
◇ 구약에서 4000년 동안 기다린 하나님은
신약 때 영이 와서 예수님과 2000년간 역사하셨습니다.
신약 2000년간
기도 중에 예수님을 봤다고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육을 봤다고 간증하는 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근거 위주입니다.
무지자들은 성경을 바로 해석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멸망하는 자같이 억지로 풀고 해석했습니다.
(벧후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
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
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구약의 사람들은 구약 4000년간 기다렸는데
인식이 잘못되어, 또 신약 2000년 동안 계속 기다렸습니다.
잘못된 인식이 체질이 되어서
허황된 소망으로 살아 나가는 자들은
깨닫지 못하니 짐승과 같습니다.
성경에 깨닫지 못하는 자를 짐승이라 하였습니다.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이 시대도 기성의 사람들은 인식이 잘못되어,
예수님이 육신으로 부활했으니
다시 오실 때 육신이 구름 타고 온다고
2000년 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이렇게 발달된 시대에 살면서도 인식이 잘못되어
‘예수님은 구름 타고 온다.’라고
하늘 구름을 쳐다보며 미쳐서 기다립니다.
주 맞은 자, 아는 자의 말을 듣고 믿지 않으면
이렇게 평생 기다립니다.
이왕이면 하늘나라 전용기를 타고 오지,
왜 허무한 구름을 타고 옵니까.
<그릇된 인식>은
예수님 영이 부활했다는 것을 성경대로 배워야 바뀌어서
제대로 인식하게 되고,
영으로 오신 예수님과 그가 육신으로 쓰는 자를 보고
제대로 믿습니다.
◇ <신앙적 부활>은
메시아나 하나님을 안 믿던 자가 믿으면 이뤄집니다.
육도 새롭게 되고, 영도 부활입니다.
이는 구원받아서입니다.
육도, 영도 생명권으로 왔기 때문에 ‘부활’이라 합니다.
그릇된 인식은 무지와 미련함으로 인해 하게 됩니다.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 선생은 인식이 미련한 자를 보았습니다.
어떤 충성된 자가 인식이 잘못되어,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위해 다른 자가 목숨 걸고 일하는데
그를 원수시하고 그에게 해를 주었습니다.
이같이 미련하고 무식한 자가 있으면 계속 해가 되니
전능자 하나님께
‘저 깨닫지 못하는 짐승 같은 자를 제해 달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미련함이 자기 눈과 마음을 가려 소경이 되었고,
그 육과 영이 사망의 길로 급히 갑니다.
◇ 미련한 인식은 결국 자기를 죽입니다.
<무지 속에 상극>을 계속하면, 요시야같이 자기를 죽게 만듭니다.
인식을 잘못하여 오해하게 됩니다.
그릇된 인식을 다 풀지 않으면 사고가 계속 나고 손해가 갑니다.
하나님 뜻대로 온전한 생각과 인식을 못 하면
사망에 갇힌 자와 같습니다.
그릇된 인식을 한 자는 결국 ‘요시야 왕’ 같이 됩니다.
의심으로 죽기도 합니다.
오해가 모두 그릇된 인식에서 옵니다.
오해로 자기도 죽이고,
형제들과 충성자도 꺾고, 지도자도 꺾고 미워하여
마음의 살인자가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심판을 받게 됩니다.
◇ 성경을 보면, 인식을 잘못해서
아벨인 의인들을
가인인 악인들과 불의한 자들이 괴롭히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 대가로 그들은 영원한 사망, 흑암,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인의 제물을 안 받으신 것은
아벨 때문이 아닙니다.
자기가 아벨과 같이 제사를 드렸어야 됩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못 인식해서 간 자들입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형제끼리 <오해의 인식>이 너무 많습니다.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확인도 안 하고 하면 해를 받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섭리사 위해서, 선생 위해서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과도, 선생과도 의논 없이 하여
결국 서로에게 해를 끼치고
오히려 해가 된 것이 많습니다.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됩니다.
알고 나서는 오해한 것을 사과해야
오해한 그 대가를 안 받고, 상대도 좋아하고 기뻐합니다.
잘해 준다고 해도 속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허락 없이 하면, 모두 잘했다고 해도 다 해가 됩니다.
한 가지만 보고 하면, 후에 그로 인해 해를 받습니다.
‘이것을 하면 유익이다.’ 하더라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하여도 다른 문제가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확인하고 해야 됩니다.
<확인>은 ‘답’입니다.
이 계시 말씀이 너무나도 크고 큽니다.
생명의 말씀을 지켜야 됩니다.
◎ 지금까지 <인식>에 대해 가르쳐 줬습니다.
모두 잘 이해했습니까?
이제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1.인식을 그릇되게 하고 깨닫지 못하면 짐승들이다. 짐승은 짐승 취
급을 한다.
2.생각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갚아 주는 것이다.
3.하나님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는 자는 동물로 보고 하나님은 대하
신다.
4.사람도 자기에 대하여 알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대로 대해 준다.
5.자기보다 큰 자라도 모르면 자기 밑으로 보고 대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모르면 자기 밑으로 대한다. 어떤 자는 ‘하나님이 자기
가 섬기는 신보다 못하다.’ 한다. 짐승의 생각이다.
6.사람이 모르면 할 일을 못 해서 망한다. 승리하지를 못한다. 하나
님과 주를 모르면 승리하지 못한다. 사망으로 가서 멸망을 받는
다.
7.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뜻을 혼자만 알고 실천하면 혼자만 얻
게 되고, 많은 자들이 실천하면 많은 자들이 얻는다.
8.복음도 그러하다.
9.누구든지 어느 시대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깨닫고 알고, 그로 말
미암아 하나님을 깨닫고 알고 행하는 만큼 얻는다. 그것이 공적이
되어 자기가 영원히 쓰고 누린다.
10.하나님은 우리의 주로 말미암아 생명이시다.
11.하나님과 주와 끊어지면 영원한 생명도 끊어지고, 실상은 육의
생명도 끊어진다. 내 말을 들어 보고 나 보낸 자를 믿어야, 사망
에서 생명으로 나와 육도, 영도 살아난다.
12.하나님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대하는 대로 하나님도 대해 주
신다.
13.(하나님 음성) 나 하나님은 너무나도 귀한 존재니라.
14.(하나님 음성) 1000년이 가도, 2000년이 가도 나 하나님이 얼
마나 귀한지를 못 깨닫느니라. 왜 목숨 걸고 깨달으려 해야 하는
지를 내 보낸 자를 통해 알려 주나니, 그러므로 그에게 배우고
깨닫는 것이니라.
15.(하나님 음성) 누구든지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 자에 대해 배워
야 하느니라. 누가 보냈느냐를 깨달아라. 이를 깨닫고 행치 않으
면 이탈자가 되느니라. 한 시대, 하나니라.
16.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눈에 띄지
도 않는다.” 하셨다.
17.(하나님 음성) 나 전능자 하나님이 사랑함이 그 얼마나 크고 귀
한지를 생명을 다해 알고 대하여라. 천지 만물,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였으니 얼마나 귀하냐. 내 능력이 어떠하겠느냐.
18.하나님이 “세상에 귀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 말씀하시어,
“없습니다.” 하고 답하였다. 그러니 “그러하다.” 하시며,
“내가 세상에 보낸 자가 귀하니라. 그로 말미암아 내가 말하느
니라. 내가 말한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니라.” 하셨다.
19.하나님이 너와 숨 쉰다. 같이 안 쉬면 죽는다. 하나님이 그같이
귀하다. 항상 같이 하여라.
항상 네가 먼저 좇고 사랑해야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님이
해 주시고 도우시는 것을 받는다.
항상 상대가 먼저다. 이는 깊고 깊은 말이다.
20.하나님은 네 생명이시다. 내 말 믿고 나 보낸 자를 믿어라. 배워
라.
21.‘확인’이 얼마나 중한지 이미 가르쳐 줬다. 알아라. 생명이다.
확인하지 않고 옆의 사람 말만 듣고 하면 죽기도 한다. 환난의
불속에서 생명을 살리려 뛰어들려면 확인이 생명이다.
22.섭리사 안에서도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확인하지 못한 만큼 자
기가 받는다.
23.섭리사 환난 때에 선생을 위해 한다는 자들 중에서 손해 가게
하는 자들이 정말 많다. 다 행한 대로 받는다. 자기 일도 아닌데
주인이 되어서 한다. 사고가 아주 잘못된 미련한 자들이다. 주인
에게 물어보고 하지 않은 것과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한 것은
자기가 다 행한 대로 받는다.
◎ 계속해서 다음 잠언 듣겠습니다.
24.사람이 좋아서 할 때는 미련하게 행하여도 모른다. 거기서 나오
면, 그때는 안다.
25.자기가 좋아서 행할 때는 좋은 것만 생각하고 하므로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26.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해라. 그래야 행한 후에
도 그 의로 인하여 형통한다. 행한 것은 희망을 기다리게 한다.
27.행한 대로 후에는 답이 오는 것이다.
28.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행여 잘못이 있어도 용서해 주기 때문
에 좋은 것이다. 사랑하는 자의 잘못과 사랑하지 않는 자의 잘못
은 그 용서가 다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29.하나님은 사랑하며 행하신다. 사랑을 이뤄야 되기 때문이다.
30.하나님의 사랑은 두 가지에서 온다. 태초부터 계획한 목적에서
오기도 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오기도 한다.
31.좋은 말씀은 겪어야 얻는다. 하나님이 주셔야 얻는다.
32.사람이 좋은 것도 몰라서 못 한다. 알면 한다.
33.하나님의 축복은 ‘알게 해 주시는 것’이다.
34.하나님은 내가 몰라서 모르는 길로 가면 트시고 다른 곳으로 인
도해 주셨다.
35.후에 더 좋은 것을 알게 된다.
36.선악을 분별해야 한다.
37.분별함이 지혜다.
38.깊이, 높이 가야 그때 확실히 알게 된다.
39.큰일은 무거워서도 빨리 안 되고, 보는 자들이 많아서 눈에 띄니
힐문하는 자가 많다.
40.하나님과 너희를 구원하는 자와 같이 하여라. 성령이 이런 자는
감동으로 인도하신다.
◎ 이제 <죄>에 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1.죄를 짓고 죄를 지은 만큼 자기가 양심에 가책과 꺼림을 못 느껴
도, 하나님은 자기 몸에 더러움이 묻은 만큼 꺼려지는 것을 느끼
시기에, 죄지은 자가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은 못 견뎌 심판하신
다. 심판해야만 하나님 몸의 더러움과 꺼려지는 것이 씻어져 없어
지듯 하기 때문이다.
2.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할 기본 일이듯이, 자기 죄
의 회개는 더러운 것을 씻어 깨끗이 하듯 매일 먼저 해야 된다.
죄는 육도, 혼도, 영도 사망에 갇히게 한다.
3.회개하고 사탄과 싸워라. 그래야 이긴다.
4.죄가 있으면 ‘죄인’이고, 죄를 회개하면 ‘의인’이다.
5.의인의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의 역사하는 힘이 크다.
6.마귀와 귀신들이 죄로 힐문하니, 그러므로 자기 죄를 깨끗이 회개
하여 씻어라.
7.죄를 회개해야 죄가 생각난다. 모든 죄는 꺼림이 되니, 그러므로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8.자기가 죄를 지으면서 자기 죄의 함정에 빠지니, 그러므로 주를
따라 행하여라.
9.죄의 소경들은 죄를 분별하지 못하고 죄를 짓는다.
10.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어라.
11.죄인들이 의인들을 힐문한다. 자기가 죄인이니 의인도 죄인으로
본다.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악하게 보는 것이다.
12.자기 몸에 더러움이나 때가 있어도 꺼림직함을 모르는 자는 무
감각한 자이듯, 죄를 짓고도 모르는 자는 양심도, 마음도, 영도
무딘 자다. 이런 자는 더러움의 종이 되어 사는 자다.
13.자기가 깨끗해야만 깨끗한 곳을 깨닫게 되고, 깨끗한 자를 깨닫
고 보게 되는 것이다. 청결하지 못한 자는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못한다.
14.깨끗해야 성령과 주와 동행한다.
15.더러운 자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사랑치 않는 자이
며, 거짓으로 속이는 자요, 불신하는 자이며, 각종 죄의 종이 되
어 더러움에 처해 사는 자다. 이들은 더러운 물과 같고 하수도
물과 같다. 더러운 물을 먹고 쓰는 자는 자기도 더러움에 처하게
된다. 회개는 다시 정화하는 것이다.
16.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을 갈 수 없고, 새 시대에 휴거되어 신부가
될 수 없다.
17.글을 온전하게 바로 쓰지 않고서는 누구든지 바로 보지를 않음
같이, 온전한 자만이 온전한 길을 간다.
18.자기의 선악을 깨달아라.
19.깨닫고 알아야 바로 간다.
20.죄를 배워라. 성경에 너무 많이 기록되어 있고, 지구 세상에 보
이게 해 놓았다.
21.죄를 쪼개 보면, 육이 지은 죄, 혼과 영이 지은 죄다.
22.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23.죄인들이 의인을 죄인이라 하였다.
24.죄를 깨닫지 못하여도 죄와 죄지은 자를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25.죄를 심판해야 그 죄가 모든 자들에게 옮겨 가지 않고, 죄로 인
해 죽지 않기 때문이다.
26.죄는 전염병과 같다.
27.성경을 바로 해석하지 못하는 것이 죄다.
28.술을 먹는 것도 죄다. 신약성경 에베소서 5장에서 술 먹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였다.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
라”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
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
하리니”
29.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이 죄요, 하나님이 보내서 구원하는 자
를 모르는 것이 죄다.
30.새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는 죄들과 모든 무지의 죄들로 인
해 세상에 어둠이 찼다. 어둔 밤에 의인들만 불을 밝히며 살듯
한다.
31.하나님의 말씀은 어두운 밤에 빛과 같고, 낮과 같다. 주를 통해
밝힌다.
32.시대 말씀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듣고 따르는 자는 낮에
속해 사는 자들이다.
33.주를 기다리는 구시대는 밤의 세계다.
34.기다리는 자들이 자기가 기다리던 자를 미워하여 살인한 바가
되었으니, 그 죄의 형벌을 받으며 흑암에 처해 살아간다.
35.의인들은 고난과 환난을 받으나 해같이 빛난다. 여호와 하나님이
성령과 주와 함께하며 살기 때문이다.
36.어둠에 속한 자는 빛을 모르니, 그러므로 자기 행위대로 어둠에
처해 살아간다.
37.하나님이 주신 뜻, 주의 뜻대로 행치 않는 자가 죄인이다. 죄는
사탄이 쥐고 사는 것을 알아라.
38.선을 행하여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죄다.
39.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선을 행한다고 하나, 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면 죄다.”라고 말씀하셨다.
40.죄의 가짓수는 수천 가지도 넘는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행함이
모두 죄다.
41.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여 살게 만들어 주셨는데,
그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지 않음이 죄인 것이다.
◇ 마지막 잠언입니다.
42.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의 말을 듣고 그를 믿지 않음이 죄니라.
◎ 오늘은
“1. 온전한 인식이다. 온전한 확인이다.
2. 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어라.”라는 주제로
<인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제대로 알고 깨닫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 줬습니다.
<인식>을 바로 하고, 확인하고 분별하고,
<죄>의 더러운 것을 깨끗이 씻어 내고
해같이 빛나는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의 은혜와 축복과
예수님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