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2.21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4.02.21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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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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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1일 수요말씀>
1.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행하여라
2. 복 있는 자는 하나님의 시대를 좇으며 살아간다
본 문 :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에스겔 11:19-20>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
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전도서 3: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할렐루야!
2월 셋째 주 수요일입니다.
금주 주일에는
“1. 온전한 인식이다. 온전한 확인이다.
2. 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어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1.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행하여라.
2. 복 있는 자는 하나님의 시대를 좇으며 살아간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말씀 듣겠습니다.
◇ 사람은 하나님께 간구해서 쉽게 자기 소원을 이룰 것을
자기가 너무 어렵게 이루려 하기에 이루지를 못합니다.
지혜는 자기 소원을 쉽게 이루게 그 방법을 깨닫게 하니,
지혜를 받아야 합니다.
지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의 생각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도 어렵게 대하면, 그도 더 어렵게 대합니다.
‘일’도 쉽게 하는 방법을 두고 어렵게 하기에
힘들어서 하다 말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어렵게 대하니, 자신이 부담되어 하다 맙니다.
자기가 어렵게 대하니
하나님도 거기에 맞춰 어렵게 대하시게 됩니다.
그러니 쉽게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면 쉬운 것입니다.
◇ 하나님이 자기에게 행하신 일을 생각하고
무엇을 두고 그 일을 행해 오셨는지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 성령님, 사명자 역시
모두 자기에게 무엇을 목적하고 행하셨는지,
이를 알고 자기가 행하면 바로 쉽게 이뤄집니다.
그 목적을 행하면,
하나님이라도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니 즉시 행하십니다.
만일 ‘주는 것’이 목적이라면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도 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행해야 됩니다.
사람이라도 그가 원하는 것을 해 주면
그도 그것이 좋아 그대로 행합니다.
하나님, 성령, 주 역시
우리가 그 원하시는 삶을 살아 드리면
우리를 좋아하며 그대로 대하십니다.
모르고 대하면 심정이 답답합니다.
또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여야
불가능한 것도 해 주십니다.
기다리던 주가 와서 주를 발견했어도
전심으로 하여야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 사람들은 서로 믿지 못해서 못 합니다.
그러다 하나님까지 의심하게 됩니다.
선생이 ‘하나님의 것’이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모두 하나님의 전에 갖다 놓으니,
하나님은 성령, 성자, 예수님과 함께
선생이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또 주셔서
하나님의 전에 또 갖다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주는 말씀하시길
“너희도 하나님의 것이 되어서 하여라.” 하십니다.
◇ 절대적으로 믿어야 하나하나 주시고,
천 년 동안 절대 믿을 수 있는 자의 행실을 하여야
거기에 해당되는 귀한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면
하나님의 집에 하나님의 것으로 갖다 놓아야
거기에 해당되는 귀한 것을 또 주십니다.
자기 것으로 하면, 거기에 해당되는 것만 주십니다.
선생은
하나님이 주시거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주시면
하나님의 궁에다 갖다 놓으니
거기에 해당되는 귀한 것을 또 주셨습니다.
◇ 사람은 자기가 실제 수고하여 해 놓고 쓰며 살면서도,
어느 때는 ‘내가 원하였던 것을 얻고 누리고 사나?
이것이 상상인가?’ 하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이는 얻은 것을 가치 있게 못 쓰기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고,
환난과 어려움이 오니 그같이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또는, 자기 심리에 의해 생각이 뒤바뀌니까
그런 때가 오기도 합니다.
◇ 하나님의 이 시대 역사를 펴고 같이 행하며 살면서도
‘진짜 하나님이 행하시는 성약역사인가?’ 하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뒤바뀐 때에는,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말씀을 확실히 모르면, ‘실체가 아니라 가상적 생각인가?’ 하며
이리저리 흔들리게 됩니다.
뛰고 달려야 확실함을 더 느낍니다.
섭리사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실제 천 년 역사의 주인이 와서 실제로 행하셨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 깨어 정신 차리고 봐야 합니다.
◇ 사람이 자기 손에 잡고 살면서도
자신이 손에 쥐고 행함을 잊으면, 잡은 것을 찾습니다.
이와 같이 그 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에서 잊고 살면
실감을 못 하고 살게 됩니다.
자기가 얻고 살다가도 생각이 다른 것에 속해 잊고 살면
얻지 못하고 사는 마음을 가지고
얻으려고 떠나기도 합니다.
고로 확실하게 믿고, 날마다 행해야 됩니다.
그러지 못하면 상상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사람이 때에 따라 원하는 것들을 이미 얻었고, 쓰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도 원하는 것들을 젊은 날에 얻고 먹고 썼어도
장성한 후에는 잊고서, 얻으려 노력합니다.
지난 것은 끝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가 되어서 얻었을 때
그때 제대로 쓰고, 알고 살아야 합니다.
섭리역사도 보면,
젊은 날에 줄 것은 하나님이 다 주시고 그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장성한 시대로, 지금 것을 주고 행하십니다.
과수원 주인이 과일나무의 열매가 한창 성장할 때
퇴비하고, 소독도 해 주고,
묶어 주고, 봉투도 씌워 주며 대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때를 따라 대해 주시고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때를 따라 대하시고 이미 끝났고,
성약시대 새 역사에 집중하여 돕고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 그 역시
그 시대에 행하며 가도 성장함에 따라 행하며 가십니다.
◇ 역사는 성장합니다.
고로, 시대를 좇아 행하며 가야 합니다.
시대를 좇지 아니하면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를 못하기에,
시대가 험하나 어려우나
시대 파도를 헤치고 시대를 좇아 가야 합니다.
만물도 지구가 공전, 자전하여 돌아가는 대로
그 기후를 따라 성장하며, 때를 좇아가야 삽니다.
땅에 사는 자들도 하나님의 때를 따라가야
제대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육도 영도 구원받아 형통하고,
영은 영원한 기업, 천국이나 황금 천국을 얻고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 지난날의 것, 그때 제대로 못 한 것만 하지 말고,
새 시대 때가 오면 새 시대 것을 좇아 행해야만
새 시대의 것을 놓치지 않게 됩니다.
여름이 왔는데 봄 일을 못 했다고 봄 일만 하면
여름 일은 놓쳐 버립니다.
그럼 가을에 추수할 것이 없게 됩니다.
◇ 복 있는 자는 하나님의 시대를 좇으며 살아갑니다.
구시대와 새 시대, 항상 두 시대가 갑니다.
모르니, 새 시대가 왔어도 구시대를 좇습니다.
구시대를 좇는 자들은
새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못 만나고
새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한 연고입니다.
들어도 깨닫지 못한 자들입니다.
게으른 자들은 구시대에 살고
부지런한 자들은 새 시대에 삽니다.
새 시대를 찾던 자들이 새 시대를 찾게 됩니다.
◇ 생시에 육이 할 일을 빨리 행하고 살면
꿈에서도 빠른 차를 타고 다니고,
육이 느리게 행하면
꿈에서도 느린 차를 타고 다닙니다. 혹은 걸어서 다니기도 합니다.
크게 행하면 크게 계시하여 보이고
작게 행하면 작게 계시하여 보입니다.
(영상 1)
◇ 새 시대에서 최선을 다해 육이 행해야 됩니다.
귀한 하나님의 역사인데 귀하게 행하지를 않으면
따르다 뒤에 처져서 운명이 뒤바뀌게 됩니다.
딴 방향에서 서로 오다
사거리에서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만났는데,
그 순간 사명자의 말을 듣고 빨리 판단하고 같이 따라가지 못하면
다시 자기 개인의 운명 길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인생길의 기회는
주인공을 만났을 때, 순간 그때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생명이요, 길이니,
그가 먼저 말을 하며 깨닫게 해 줍니다.
잠깐입니다. 순간입니다. (영상 1 끝)
◇ 운(運)이 ‘때’입니다. 복(福)이 ‘때’입니다.
운 탄 자가 때를 만나고, 복 있는 자가 때를 만납니다.
곧, 하나님의 때를 만난 자입니다.
주를 만난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영상 2)
◇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와 지금 일을 하는 너도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그때 놓쳤으면 지금의 날이 있겠느냐.
그때 육도, 신앙도 어린 때였다.
성령님이 돕고, 내가 사랑의 줄로 묶어 매어 이끌었다.”
하셨습니다. (영상 2 끝)
◎ 영상을 또 보겠습니다.
(영상 3)
◇ 지난날에는 앞날을 몰라서, 주를 몰라서
아슬아슬하게 행하면서 왔습니다.
어느 때는 연줄같이 끊어질 듯 말 듯,
애간장 타며 왔습니다.
이제는 저 거목 솔같이 완전해야 합니다. (영상 3 끝)
◇ 제때를 따라 커야 완전한 자가 됩니다.
겨울에는 산과 들의 나무가 안 큽니다.
나무는 추위의 환난 때는 성장하지 않으나
사람은 환난 때도 성장합니다.
가장 잘 성장하려면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합당한
마음과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절대 사랑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행하며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삼고 성장하며 사는 것입니다.
시간, 틈을 내서 신앙에 써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신앙이 거목 되어 굳건하게 존재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주도 걱정이 안 됩니다.
◇ 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영원한 너희 희망이 무엇이냐.
세상 것이냐? 세상 것은 없어지느니라.
오직 전능자가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그 뜻을 행하며 사는 삶이니라.
땅에 있는 것들은 새것이라도 점점 낙엽같이 사라지나니,
결국은 영의 것만 영원한 희망이니라.
하늘에 속한 것을 육을 통해 이루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 <땅의 것과 하늘의 것>을 알고,
‘두 존재 세계’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어떻게 하나 되어
우리에게 구원을 이루게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절대신 하나님, 성령, 성자입니다.
하늘의 성자가 땅의 육신 가진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2000년 구원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을 증거하여,
믿는 자들은 온전한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자녀급 아들 역사입니다.
성약 때는 예수님의 영과 하늘 성자가 일체 되어서 오시사
땅의 사명자의 육과 일체 되어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신부급 역사를 펴며 천 년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역사입니다.
휴거의 역사입니다.
◎ 오늘은
“1.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행하여라.
2. 복 있는 자는 하나님의 시대를 좇으며 살아간다.”
이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말씀했습니다.
◎ 사람이 하나님을 어렵게 대하니
하나님도 거기에 맞춰 어렵게 대하시게 된다 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것’이 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면 쉬운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새 시대가 왔으니,
새 시대에서 최선을 다해 육이 행하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만난 복된 자들로서
오직 전능자가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그 뜻을 행하며 사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