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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2.25 (일)

240225 주일말씀 1.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니라

선포일
2024.02.2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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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225-주일말씀_1.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니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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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5일 주일말씀> 1.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니라 2.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본 문 : <요한복음 5장 24-25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 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 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 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한계시록 19장 7-9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 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 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 기로”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할렐루야! 2월의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1.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니라. 2.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사람은 자기가 <외운 것>은 성경 구절도, 그 외에 다른 것들도 일순간에 찾지만, 그러지 못한 것은 오래 찾습니다. 하나님에 관한 것도 자기가 <아는 것>은 바로 행할 수 있어도 모르는 것은 알 때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자기가 의를 행한 그 행위대로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알 수 있습니다. ◇ <성경>은 하나님의‘뜻’을 두고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최고로 행한 행위를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도 그만큼 행해야만, 그 단계를 알게 됩니다. 알고 깨달아야, 스스로 감사하게 됩니다. ◇ 열심히 하지 않으면, 주어진 시간으로는 목적지까지 갈 수 없습니다. 자기 홀로는 힘들고 시간도 짧아서 갈 수가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와 성령과 함께 행해야 목적지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자기의 힘과 능력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주와 함께 하지 않고서는 절대 하나님이 자기에게 계획하신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개인의 뜻도 아무리 장담할지라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자기 혼자 하다 안 되면 그제야 하나님 마음 상하게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으려 합니까. 처음부터 전능하신 하나님과 자기를 구하려 보내신 자와 의논하고 행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존경하는 마음을 보시니 그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거스르게 됩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고통 없이 할 수 있습니다. 홀로 하다 안 되면 그제야 할 수 없이 갈 곳이 없으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주께 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업신여기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는 것이 저마다 한두 번이 아닙니다. 자기가 온전하게 행해 봐야, 그제야 온전함이 뭔지 압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거슬러 행하면 하나님은 마음 상해서 가까이하지 않으십니다. 자기가 쓴 글씨도 틀리면 지워 버리고 다시 쓰듯 정직하게 온전하게 행할 때까지 행해야만 알고, 하나님께 능력과 지혜를 받은 자라도 의롭게 온전하게 행해야 얻을 것을 얻고, 악을 파괴시키고 소멸시키는 것입니다. (영상 1) 시퍼런 칼이라도 날을 세워야 무섭습니다. 의인들은 의의 세력이 푸른 칼과 같아서 <의를 행하는 것>은 ‘칼을 쓰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 ‘검’이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 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 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계 1:16)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 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의인이 악인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나 그 의로 인하여 복을 받은 후에는, 하나님은 악인들을 그 행한 대로 소멸시키십니다. ◇ 하나님은 원하시면 가까이 오십니다. 청결하게 깨끗하게 흠이 없이 행해야 하나님의 눈에 띕니다. 마음도 행실도 완전하게 갖춰 놓아야 언제나 완전하게 행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기가 칼을 갈아서 날이 푸르게 섰더라도 그 칼을 써야 칼의 위력을 나타내듯이, 아무리 능력 있는 사람이라도 행해야 그 능력과 가치를 나타내게 됩니다. <의를 행하고, 뜻을 행하는 것>이 ‘검’입니다. 자기에게 주신 능력이 얼마만큼이나 되는지는 저마다 최고로 행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영상 1 끝) ◇ 하나님이 창조하신 저 각종 동물보다 인간들이 더 전능하신 하나님을 괴롭게 하고 거스르며 그 마음을 상하게 하고, 성령과 예수님이 그 육의 사명자와 행하시는 일들을 거스르며 마음도 상하게 합니다. 모두 쓰레기같이 불에 태워 소멸하기를 간구합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가 마음을 거스르게 하면 더 마음이 상하는 것입니다. 고로 더 멀어지게 됩니다. ◇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가 그 시대 <표상자>입니다. <기준자>입니다. 그의 말을 듣고 따라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은 홀로 행하심이 아니라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시며 구원해 주시고 뜻을 펴셨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영원한 길이 되셨습니다. (요 14:10) “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 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하나님이 구약시대 4000년간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는데, -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이 오겠다. -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 - 믿고 사랑하며 행하면, 모두 너희의 소망을 이루어 주겠다. 라는 약속이었습니다. 그 약속대로 구약역사 4000년이 끝나고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이라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성장시킨 후에 보내사, 하나님은 그를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도 있었지만, 기다린 자들, 특히 율법 안에 있는 자들은 몰라서 불신하고, 따르지도 않고 반대하고 괴롭혔습니다. 하나님은 4000년 종의 역사가 끝나고 예수님을 아들로 보내어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아들딸로 대하며 하나님의 자녀권 사랑의 뜻을 펴시는데, 이같이 기다린 자들이 새 역사에 안 오고 이방인들이 믿고 따라 그들과 자녀권의 뜻을 신약역사 2000년 동안 폈습니다. ◇ 율법에 갇혀 있는 구시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무리 잘 믿어도 종을 못 벗어났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예수님을 믿어야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어야 하나님이 약속하신 뜻을 이룹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이같이도 중하고 귀합니다. 구시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 주를 안 믿어서 아들이 되는 신약의 구원을 못 받았습니다. 신약역사 2000년이 넘었어도 아직 종을 못 벗어났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잘 믿었는데도 예수님을 믿지 못해서 율법 아래에만 있고, 종을 벗어나 아들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 구약시대에 모세가 “나 같은 자가 형제 중에서 온다(신 18:15).”라고 말한 대로, 다른 시대인 신약 때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구약 때 다른 선지자들도 메시아가 온다고 말하였고, 그 예언대로 신약 때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 때도 예수님이 “내가 다시 온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18).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신약 2000년이 끝나고 인자가 다시 온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막 14:62). 다시 올 때는 신랑으로 온다고 말했습니다(마 25:1-13). 다른 시대, 성약시대에 와서 천 년간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올 때는 예수님이 영으로 오십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죽었기에, 영으로 다시 오십니다. (영상 2) ◇ 예수님이 성만찬 때 제자들에게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은 내 피다.” 하고 말하고, 떡을 떼어 주시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해 주는 내 살이다. 먹고, 내 대신 살아라. 이제 땅에서는 육으로는 더 이상 못 먹는다. 하늘나라에 가서 너희와 먹는다.” 하셨습니다. (마 26:26-2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 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 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 리라 하시니라” 이 말 한마디 속에 ‘내 육신은 세상에서 마지막이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은 죽고, 육이 못 산다고 하신 말입니다. “그다음에 제자들도 죽어 하늘나라에 오면 그때 같이 먹는다.” 하고 예언한 말씀입니다. 그대로 됐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신 것입니다. (영상 2 끝) ◇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땅에서는 예비한 자, 육신 있는 자가 와서 예수님의 영과 함께 하나님과 일체 되어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항상 하나님은 땅의 사명자로는 육 있는 자를 쓰십니다. 맞은 자들은 신부들입니다. 그러나 구시대 신약권에 있는 자들, 기다린 자들이 몰라서 반대하고 핍박하고 불신했습니다. 고로 아무리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어도 자녀권을 벗어나 신부가 되지를 못합니다. 따라오면서 믿은 자들만 신부의 권세자가 됐습니다. 그리고 천 년 역사를 행해 갑니다. 기다리던 자들은 불신하고, 신약의 그 자녀들과 이방인들이 믿고 따라 천 년 혼인 잔치를 펴 왔습니다. ◇ 다시 온 예수님의 영을 맞고 땅에 구원하려 보낸 자를 맞고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어야 신약 자녀권에서 벗어나서 신부가 됩니다. 신약시대같이 성약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가 이같이 중하고 귀합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그 시대의 구원역사를 펴고, 구시대를 벗어나게 하고, 약속한 것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신약시대 때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 하나님을 믿어야 사망에서 나온다. 그래야 종에서 벗어나 자녀권의 아들딸이 된다. 나와 같이 아들 권세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이 시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그를 보내신 자를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신부의 권세를 받습니다. 천 년 역사의 신부가 되어 살아갑니다. ◇ 세상에서 행한 대로 영의 세계에서도 행합니다. 구약 사람들과 신약 사람들과 성약 사람들이 세상에서 육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삶이 다르듯이, 영계에서도 영들의 세계가 다릅니다. 행한 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행하는 대로 삶이 다르듯이 하나님은 구약, 신약, 성약, 시대마다 목적이 다르게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고로, 육의 신앙의 삶이 다르듯 그 영들도 육의 행위에 따라 형성됨이 다르고 모양이 다릅니다. 영이 형성된 대로, 그 영도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갑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 행한 대로 애굽과 신광야와 가나안 복지로 그 위치가 다 달랐습니다. <구약>은 ‘애굽’ 같고, <신약>은 ‘신광야’ 같고, <성약>은 ‘가나안 복지’ 같습니다. <구약>은 ‘종’시대, <신약>은 ‘아들, 자녀권’ 시대, <성약>은 ‘애인, 신부’ 시대입니다. ◇ 지금은 하나님의 지구 창조 이래, 종교 구원 역사 이래 최고의 이상세계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를 신랑으로 모시고 모두 신부가 되어 사는 마지막 천 년 혼인 잔치의 역사입니다. 천 년이 끝나면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같이 사랑하며 황금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갑니다. 하나님 사랑의 역사이므로 불신하거나 끊어지면 남남으로 끝나는 역사입니다. 그동안에도 그러했습니다. 끝까지 가야 6000년 동안 하나님이 섭리해 오신 역사의 뜻을 이뤄 영원토록 사랑의 황금 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6000년이 걸려서 종급 역사, 자녀급 역사를 하고 끝난 후에야 사랑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된 역사입니다. 가르쳐 줬으니, 이제 뜻을 펴며 살아야 됩니다. ◇ 저마다 알아야 할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돕고 해 주신 것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를 맞았으니 항상 일체 되어 주와 하나 되어 살아야 합니다. 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보낸 그로 말미암아 말씀을 주시니, 시대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행해서 자기 <육>이 새롭게 변화되어야만 <영>도 ‘별’ 같은 데서 옮겨 ‘달’같이 빛나게 되고, ‘달’은 ‘해’같이 빛나게 형성됩니다. ◇ <구약>은 ‘별’같이, <신약>은 ‘달’같이 역사를 펴 오셨고, <성약>은 ‘해’같이 빛나게 역사를 펴십니다. 하나님이 그와 같이 총 7000년 역사를 펴십니다. 종 역사, 자녀권 역사를 지나 신부 시대는 사랑의 마지막 시대로, 천 년 역사를 펴십니다. ‘별’은 존재하다 죽고 없어지는 종 역사입니다. ‘달’은 뜨거웠다 차가웠다 변화무쌍한 자녀권 역사입니다. ‘해’는 항상 변함없이 뜨겁고 빛나는 사랑의 존재, 사랑의 시대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그가 보낸 구원의 사명자와의 <사랑>이 해같이 변함없어야, 그 사랑이 영원히 빛나 황금 천국에서 삽니다. ◎ 계속해서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자기의 행위대로 행한 만큼만 육도 영도 보고, 느끼며, 생각도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에 관한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더 노력하고 자신이 기도하고 의를 행하든지, 핍박을 받으면서 믿음을 지키면서 행한 자는 그만큼 더 깨닫게 하고 보여 주십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영원히 망하고, 잘하고 가면 영원히 잘됩니다. 마음과 생각, 생명의 말씀을 절대 지키고 가야 합니다. 누가 꾀고 흔들어도 하나님이 택하여 자기를 살아오게 했으니 절대로 믿고 가면, 다 때가 되면 해결해 주십니다. ◇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 감화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고 쓰게 하셨으므로 그에 관한 것들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 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을 쓴 자와 성경에 나온 자들은 그만큼 행한 것으로 최고 기록을 남긴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책임지시니 믿고 행해야 합니다. 그럼 약속대로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 하였습니다. (마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면, - 원수로 인하여 미워하는 죄를 짓지 않게 되고, - 해(害)도 받지 않게 됩니다. - 하나님이 그 의로 인해 이룰 것이 있는데 그것들을 흠 없이 받게 됩니다. <다윗>을 보면, 다윗은 원수로 인하여 연단 받고 하나님의 큰 뜻을 행하여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저들이 몰라서 네게 그리 행하나니, 가다 때가 되면 그들은 자기 갈 길로 가느니라. 그러므로 너도 근신하며 더 정신 차려야 하늘의 길을 갈 수 있느니라. 원수를 사랑하면 그로 인해 네가 잘되어 자유롭게 되나니, 미워하다 살인하게 되느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행해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19절〛 말씀처럼, 원수 갚는 일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신앙도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차원을 높이고 클수록 더 알고 더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지상 육의 세계도 그 뜻의 신비하고 오묘함은 사람이 평생 커도 사람만큼만 보며 깨닫게 됩니다. 영의 세계에서 영적으로 봐야 깊이 알고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깊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매일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하십니다. 사람들은 육의 생각도 차원이 낮고 영적으로도 차원이 낮으므로 보통으로만 보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 보고, 느끼고, 깨닫기도 하고 - 자기가 기도하고 연구하고 행하며 느끼기도 합니다. <태양과 지구와 달>이 크고 커도 작게 보이듯,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이 커도 자기 위치대로 그 정도만 알고 삽니다. 자기 차원대로, 인식대로 눈과 마음의 차원만큼만 보고 느끼고 압니다.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고 사랑하여도 자기 수준대로 작게만 느끼고, 보고, 알게 됩니다. 전환되고 새롭게 해야만, 그 근원을 압니다. <태양>도 가까이 가야 태양이 얼마나 뜨겁고 큰지 알듯이,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가까이 가야 뜨겁게, 모두 확실하게 깨닫고 압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행한 만큼, 깨닫는 만큼 사람들은 은혜를 받고, 얻고 기뻐하며 삽니다. ◇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만 연구하여 그 실상을 알려고 하지,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더 알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자기 육의 차원만큼만 만족하고 삽니다. 자기 영을 위해 더 해야 됩니다. 좀 더 했으면 천국으로 갔는데, 조금 더 못 해서 다른 세계로 가게 된 것입니다. 영을 더 빛나게 하고, 더 하나님, 성령,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야 하는데, 자기 지능과 생각대로만 보고 깨닫고 사니 자기 영을 보면 너무 부족합니다. 더 알려고 창조주 하나님께 묻고 연구하면, 근본을 알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형상과 모양뿐 아니라, 만드신 목적까지 알게 해 주십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창조한 목적을 알고 목적대로 살면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았기에 육이 최고의 삶을 살고, 영도 변화되어 최고의 삶을 살게 됩니다. 영원토록 최고의 황금 천국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게 됩니다. (영상 3) ◇ 하나님께 물어보고 투자하고 배웠으면 사람이 보기 불가능한 우주도 다 알고, 지구의 존재와 신비함도 더 알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구 외에는 사람이 사는 곳이 없고,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고, 모든 별들은 지구의 장식품이다. 다른 별에는 식물 한 포기도 없고, 고기 한 마리도 없다.”라고 섭리사를 시작하기 전에 선생이 우주 존재물을 배울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과학자들은 엄청나게 투자하며 연구했는데도 아직도 ‘우주의 별들 중에 또 지구 같은 곳이 있나?’하며 찾고 ‘식물이 사는 별이 있나?’ 하며 찾고 있습니다. 지구 외에는 사람 사는 곳이 없습니다. 식물이나 생명이 없습니다. 1980년대 초에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선생에게 창조 세계에 대해 가르쳐 주시길, “태양계 행성 중에는 뜨거운 별도 있고, 차가운 얼음 별도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로부터 40년 후인 수년 전에 목성 주변에 있는 얼음 별에 탐사선이 아주 가까이 가서 얼음 표면을 찍어 왔다고 과학자들이 발표했습니다. (영상 3 끝) (*참고: 목성의 위성 ‘유로파’가 얼음으로 된 별인데, 근접 탐사는 1990년대 부터 시작되어 얼음 별인 것이 밝혀졌고, 최근 2022년에 탐사선이 유로파에 최대 밀착하여 얼음 표면 사진을 촬영해 옴.)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내게 물어보라. 내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였다.”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별들 중에는 얼음 별도 있고, 뜨거운 별도 있다. 그러나 별들은 별 볼 일 없다. 지구만 생명체로, 신기하고 오묘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생들도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믿고 구원받아야 지구같이 생명체가 됩니다. 1982년에 미국의 나사 천문 과학자들이 선생에게 우주에 물 있는 별이 있느냐고 물어보아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물어보니 “연구하려면 화성을 연구하여라.” 하셨습니다. 그것을 그들에게 전해 주었더니, 화성을 연구하여서 물의 흔적들을 발견하였습니다. 항상 창조자께 물어야 제대로 빨리 알게 됩니다. ◇ 창조자 하나님은 지구 하나에만 생명체가 있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한 분, 성령도 한 분, 성자도 한 분, 예수님도 한 분이며, 모두 하나로 끝납니다. 우주에도 해 하나, 달 하나, 지구 하나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이치입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고 행해 주시니, 우주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것도 더 알려고 하나님께 묻고 연구하면, 근본을 더 알고 살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이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1970년대에 “2000년도에 나 예수의 육이 안 온다.” 하고 가르쳐 주셔서 절대로 성경에 나온 대로 믿고 지금까지 전해 왔습니다. 모두 다 맞았습니다. ◎ 오늘은 “1.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니라. 2.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라는 주제로, 지금은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하신 이래, 종교 구원 역사를 펴신 이래, 가장 최고의 이상세계, 천 년 혼인 잔치를 하는 때라고 말씀해 줬습니다. 모두 선생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돕고 함께해 주시는 것을 알고, 절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사는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 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과 사랑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