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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3.03 (일)

240303 주일말씀 1. 가는 시간을 귀하게 써라

선포일
2024.03.03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5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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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일 주일말씀> 1. 가는 시간을 귀하게 써라 2. 성경을 못 풀면 그 말씀에 묶여 산다 본 문 : <에베소서 5장 16절>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요한복음 5장 24-25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 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 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 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누가복음 24장 32절>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 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할렐루야! 벌써 3월의 첫째 주 주일입니다. 겨울이 지나고 이제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모두 오늘 말씀을 잘 듣고 마음을 새롭게 하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오늘은 서론 말씀부터 해 주겠습니다. ◎ 예수님에 대해 알려면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신약 말씀>을 많이 읽어 봐야 합니다. 읽어 보면 오늘 말씀같이 예수님이 정말 시간을 귀하게 쓰시며 틈만 있으면 육과 영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말씀해 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과 각종 문제에 묶여 사는 자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고 풀어 주어 자유롭게 해 주셨습니다. 새 시대 주를 좇으며 구원받게 해 주셨습니다. ◇ 문제에 묶여 있는 자들은 구시대 사망에 갇혀 묶여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참된 진리를 가르쳐 줘서 풀어 놓았습니다. 율법에 갇혀 있는 자들, 바리새인들, 외식과 형식의 신앙인들 모두 문제에 갇혀 사는 구시대 사람들이었습니다. 진리를 가르쳐 주어, 믿고 따르는 자들만 풀어 놓아 주었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보낸 자를 통해 모든 문제를 풀어 주어 자유롭게 해 주고, 새 시대를 좇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바리새인 같은 자들은 흠을 잡고 모두 사망으로 갔습니다. 성경을 풀지 못하여 육도, 영도 인생 문제에 갇혀 있는 자들입니다. ◎ 오늘은 크게 두 가지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첫째는, “시간을 귀하게 써라.”입니다. 그때에 해당되는 시간을 쓰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둘째는, “성경의 문제를 풀지 않으면 그 말씀에 묶여 산다.”입니다. 풀어 주어, 믿고 따른 자만 새 시대를 좇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풀어 줘도, 제대로 온전히 믿고 따르지 않으면 그 말씀 문제에 계속 묶여 사망권에서 삽니다. 가르쳐 준 대로 깨닫고 믿고 행하는 자만 묶여 있지 않은 자입니다. 오직 모든 말씀은 그가 와서 풀어 주어 새 역사를 향해 나오게 해 줍니다. ◇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은 예수님께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 말해 주시는데 그리스도, 그가 언제 옵니까.”라고 물으니, 예수님은 “네가 말하는 그가 나로다.” 하셨습니다. (요 4:25-26)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 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메시아는 모든 것을 풀어 줍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자기가 물어보는 것을 예수님이 속 시원히 대답해 주시니,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 준다는데 그는 언제 오느냐고 물어본 것입니다. ◇ 예수님은 그 시대 성경도 풀어 주고 저마다 인생 문제들도 풀어 주고 병든 자를 고쳐 주고, 가난한 자에게 희망을 주는 등 영적으로, 육적으로 풀어 주셨습니다. 또, 죄에 묶인 자를 회개시켜 사망에서 나오게 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때를 따라 풀어 주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항상 육신 쓴 보낸 자를 통해 풀어 주십니다. 매인 것들을 풀어 주어, 사망에서 나오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풀어 놓은 자들 중에는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듯이, 돼지가 씻었다 다시 더러운 데로 가듯이, 불신하고 사망으로 가는 자도 있었습니다. 사망으로 간 자는 새롭게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두고, “하나님과 성령을 거역하고 주를 십자가에 다시 못 박아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히 6:4-6)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 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 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이 시대도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그 육신 사명자를 쓰고 하나님과 구시대의 것을 풀어 주시고 새 역사의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 여기까지 서론 말씀이었습니다. 이제 첫 번째 주제인 “가는 시간을 귀히 써라.” 하는 말씀을 더 구체적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영상 1) ◈ 새벽에 잠에서 깨기 전, 하나님께서 축구공 하나를 선생에게 보이시며 깨우쳐 주시기를 “<공>을 공으로 쓰지 않으면 무슨 가치가 있느냐. 무슨 필요가 있느냐. 이와 같이 <새벽 시간>을 새벽 시간으로 쓰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무슨 가치가 있느냐. 모든 존재물도, 사람도 합당하게 쓰일 곳에 쓰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무슨 가치가 있느냐. 자기의 합당한 사명대로 때를 따라 자기를 쓰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영상 1 끝) ◇ 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 예수라도 우리가 믿고 행하지 않으면, 모두에게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귀하고 중하여도 우리가 행하지를 않으면 자기에게 아무런 도움도, 귀함도 없이 살아갑니다. <될 것>은 행하는 만큼 얻고, <되지 않을 것>은 하는 만큼 손해입니다. 자기가 때를 따라 쓰일 곳에 쓰이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도 없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성경도, 시대의 말씀도 자기가 귀히 여기고 깨닫고 행해야 가치가 있고 유익이 있는 것입니다. ◇ 그렇게도 믿고 감사하던 자라도 어느 때는 ‘허무하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그럴 때가 있습니다. 이는 잠에서 덜 깨고 몽롱한 중에 생각할 때와 같습니다. 그러니 정신과 생각을 굳건히 해야 합니다. ◇ 하나님, 성령님이 생각나게 해 주신 것은 즉시 기록하고 행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영에 속해 순간 생각나서입니다. ◇ 아는 자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평생 모르고 살다 죽습니다. 모르면 소경이요, 불구자인 것입니다. 그런 삶을 살다 죽습니다. 몰랐던 영원한 것을 가르쳐 줄 때 그 얼마나 가치가 있고 좋고 기쁩니까. 그러니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하는데,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가 있습니다. 그런 자는 가르치지 말아야 합니다. 알면 황금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살 자가 모르면 지옥으로 가서 영원토록 고통받으면서 삽니다. 고로 영원한 것을 보화같이 귀히 여기고 배워야 합니다. 아는 것이 천하에 귀한 보화입니다. 생명과 같으니, 매일 영원한 것을 배우고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것이 됩니다. 육의 것도 배우기는 하되, 영에 속한 것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속한 것을 배우고 육도, 혼도, 영도 살아야 합니다. 평생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예수님과 그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성령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 인식, 사고, 생각을 잘못하고 살면 큰일 납니다. 사망과 죽음의 문턱에서 사는 소경들입니다. 그럼,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너희는 땅에서 소망이 무엇이냐. 너의 소망이 되는 자가 누구냐?”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지 않으면 육에 속한 것은 모두 육과 함께 사라지는 소망들입니다. 자기의 목적을 하나님의 목적에 두지 않으면 자기의 육과 함께 세상에서 허무한 구름같이 사라집니다. ◇ 하나님은 뜻이 아니면, 잘되어도 틀어 버리십니다. 그러나 뜻이라면, 안 좋아도 틀어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사람들이 반대하여도 정녕코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사자요, 기묘자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십니다. 신혼골수의 생각을 아시고 잠재적인 것까지 파헤치고 행하십니다. ◇ <강>을 건너는 자는 ‘용감한 자’요. <바다>를 건너는 자는 ‘영웅’입니다. <강>을 건너는 자는 ‘이상세계’를 만나 살게 되고, <바다>를 건너는 자는 ‘새 세상, 새 시대’를 만나 살게 됩니다. ◇ 사람이 피곤해서 쉬어도 정도를 넘도록 쉬면 오히려 무기력해집니다. 다들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그때는 빨리 전환해야만 다시‘생기’가 돌고, ‘활력’이 생깁니다. <한계선>까지만 기쁨과 행복한 세계입니다. 한계를 넘으면 고통과 문제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한계를 정하여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 현재와 지난날에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각자에게 함께해 오신 사연을 자세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신기하고 오묘하고 기이하게도 행하시며 그때그때마다 우리를 합당하게 도우셨습니다. 앞날에도 그같이 하시니, 늘 감사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 현재에 받는 고통과 환난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로 인하여 환난이 지나간 후에는 축복받습니다. 그럼 그때는 ‘지난날 환난을 더 받을 걸....’하게 됩니다. 연단받은 만큼 단단해지고 굳건하여 최고가 되고, 그다음 차원으로 가게 됩니다. 연단받은 만큼 세상에 적응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배운 만큼 문제에 부딪히지 않고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환난 때는 원망도 하고, 자기 학대도 하고, 불평도 하지만 이기고 환난이 끝나서 그로 인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면 ‘그때 고통스러워도 더 받을 걸.... 더 단련할 것을....’ 하게 됩니다. 가령, 주식에 투자한 자를 보면 자기는 적은 돈밖에 없지만 주식에 더 투자하고 싶어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애태우며 돈을 빌려서 몸부림치면서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그 주식 가격이 굉장히 오르자, 이때 주식을 팔고서 많은 돈의 이익을 보았습니다. 이때 이 사람은 말하기를, “그때 힘들어도, 더 많은 고통을 겪더라도 더 많이 돈을 빌려다 주식을 살 걸....” 하고 오히려 아쉬워했습니다. 우리도 현재 몸부림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떤 자는 ‘이제 더는 힘들어서 고통을 못 받겠어!’ 하고 끝내는 자가 있고, 어떤 다른 자는 ‘이왕에 견딘 것, 끝까지 더 많이 견뎌야지!’ 하고 가는 자도 있습니다. 결국 때가 되어 하나님이 그 행한 대로 주십니다. 받은 후에는 ‘내가 그때 더 행할 걸....’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환난 때’와 ‘그로 인해 얻을 때’의 생각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수고한 것은 행한 대로 받는 것이 정한 ‘이치’입니다. ‘예정’입니다. ◇ 세상 일들은 열심히 했는데도 안되고, 망하고, 무너지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한 것은 절대자 하나님이 그 행한 대로 해 주시니, 핍박받으면서도 열심히 의를 행한 자는 모두 정녕코 여러 배를 받습니다. ◎ 이제 두 번째 주제, “성경을 못 풀면 그 말씀에 묶여 산다.”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사람이 문제가 있는데 그것을 못 풀면 그것에 매여 살게 되듯이 성경의 문제를 하나하나 풀지 못하면 그 말씀에 매여서 그 주관권에서만 살다 죽게 됩니다. 하나님의 때가 와서 새 시대가 왔는데도 새 시대로 오지 않으면 구시대에서 문제에 묶여 벗어나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길을 하나밖에 모르는 자는 다른 길이 있는데도 무지에 묶여 자기가 아는 길만 다니는 것입니다. ◇ 성경의 문제를 온전하게 푼 자는 매인 끈에서 풀림을 받고 자유를 얻고 새 시대 희망을 이루며 삽니다. 주께서 오셔서 모두 풀어 준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 말씀에서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에게 자유를 얻게 하리라.’ 했습니다. ◇ 때가 되어,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 구시대 성경의 의문과 새 시대 문제를 풀어 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른 자는 자유를 얻고 그 소원했던 꿈을 이루고 새 시대에서 이상세계를 이루고 살게 되었습니다. 각종으로 닥치는 자기 삶의 문제를 풀고 해결해야 이상세계를 이루며 삽니다. 이 시대는 시대 말씀으로 각종 문제를 풀어 주고 해결하여 자유를 얻게 해 줘서 새 역사, 천 년 역사를 희망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각자 인생 문제, 성경 문제를 연구하고 노력해서 풀어야 거기에 묶여 있지 않고 자유롭게 살게 됩니다. 풀지 못하는 자는 구시대와 각종 삶의 문제에 묶여 살다 죽게 됩니다. ◇ 예수님은 구약 말씀을 풀어 주고 종의 입장에 묶인 육도, 영도 자유롭게 살게 해 주고 자녀들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라오지 않은 자는 당세에도, 후세에도 수천 년씩 계속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믿고 살아갑니다. 이 시대도 새 역사의 때가 되어 하나님도, 예수님도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신약 말씀의 문제를 풀어 주어서 영육 모두 자녀권을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될 수 있게 해 줬건만, 믿고 따라온 자들만 묶인 몸에서 풀려나 신부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2000년간 자녀 조건을 세우고 나서 행한 일입니다.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정한 기간까지 그 주관권에 살게 하고 이후에 때가 되었을 때 새 역사를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고역 기간 400년이 차야만 나올 수 있었습니다. (창 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출 12:40-4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 삼십년이라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애굽에서 430년 만에 나왔다 한 것은 요셉이 총리대신으로 있을 때도 포함한 것으로, 그 기간 30년 동안에는 고역을 안 당했습니다. 그 후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간 고역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총 430년 만에 애굽에서 나온 것입니다. 구약역사도 4000년이 끝나야 새 시대 메시아 구원자를 보내고 하나님이 강림하시어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신약역사도 2000년이 끝나야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하나님이 강림하시어 땅에 육신 있는 구원의 사명자를 보내서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 사람들이 모두 원한다고 해서 아무 때나 새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시대의 정한 기간이 끝나야,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반드시 세상에 하나님이 그 육의 사명자를 보내시고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면서 새 역사를 하십니다. 애굽의 고통도 정한 기간 400년이 끝나고서야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시어 애굽의 종을 벗어나게 하시고 새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따라오던 자들이 고생되고 고통을 겪는다고 구원자 모세를 악평하였습니다. 따라서 같이 악평한 모든 자들은 하나님이 광야 땅에서 살다 죽게 하시고, 나머지 그 아들딸들이 가나안 복지로 갔습니다. ◇ 이와 같이 율법 아래 구약 종급의 신앙생활 기간 4000년이 끝나고서야 하나님이 강림하시고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셔서 말씀해 주시고, 믿고 따라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기다린 자들, 율법 아래에 있던 자들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강림하시고 메시아 예수님을 쓰고 하는데 악평하고 불신하여서 광야 같은 구시대에서 연속해서 살았습니다. 그러니 오히려 이방인들이 신약역사의 예수님을 믿고 따라 구원받고 자녀권 이상세계를 2000년간 하였습니다. (영상 2) ◇ 예수님은 다시 신랑으로 온다고 하셨습니다. 신약〚마태복음 25장 1-13절〛, 〚마태복음 24장 29-31절〛, 〚사도행전 1장 9-11절〛을 읽어 보기를 바랍니다. (마 25:1-13)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 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 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 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 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4:29-31)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 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 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 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행 1:9-11)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 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 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영상 2 끝) ◇ 신약역사 2000년이 끝나고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한 대로 하나님과 함께 다시 오셔서, 땅에 보낸 구원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천 년 역사를 하십니다. 새 역사에 오지 않은 구시대인들과, 역사를 따르던 자들 중에서도 고통과 환난으로 인해 악평하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새 시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들이 되지 못하고 신약권 광야 땅에서 살듯 합니다. 따르는 자들만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 성경의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아니라 풀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봉해 놓은 것은 하나님이 보낸 자가 풀어 주어야 풀 수가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에서 “그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 주리라. 하늘과 땅의 체질이 불 같은 말씀에 의해 녹고 풀어지리라.” 했습니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 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예수님도 “그 날에 모든 것을 풀어 주리라.” 하셨습니다. (요 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새 시대가 왔기에, 하나님이 새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풀어 주신 것입니다. 새 시대가 와야 종급에서 자녀권 세계로 풀어 주고, 자녀권에서 신부급 세계로 풀어 줍니다. ◇ 우리가 성경을 풀 수 있는 것들도 <못 푸는 원인>은 구시대 때부터 모두 성경을 ‘문자’대로만 말해 오고 그대로 어렸을 때부터 배웠기에 ‘달리 생각을 못 한 것’입니다. 성경 본문을 쓴 자와 번역자가 영인지, 육인지 확실하게 써 놓지 않고 각종으로 의문이 생기게 썼고, 비유로 썼기에, 풀기가 어렵습니다. 가령,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후의 기록을 보면 영인지, 육인지 쪼개지 않고 ‘부활했다.’라고만 썼기 때문입니다. ◇ 신약의 사도들도 구약인들이 성경에 쓴 그대로 인용한 것은 모순이 있습니다. 성경을 쓴 자가 ‘영’이 승천한 것인지, ‘육’이 승천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자세히 쪼개서 기록을 안 하고 그냥 ‘승천했다.’라고만 썼습니다. 성경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것이다. 후에는 심판이다.”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겪어 보고 아는 대로 “육이 죽는 것은 누구에게나 정하신 일이다.” 하고 썼습니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 으리니” 그리고, 그 후 〚히브리서 11장 5절〛에는 구약 말씀을 인용해서 “에녹은 믿음으로 살다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이 저를 데려가셨다.”라고 썼습니다. (히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이 두 가지 성경 구절에서 한 군데(히 9:27)에서는 ‘사람의 육은 모두 죽는다.’ 했고, 다른 한 군데(히11:5)에서는 ‘에녹은 믿음으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이 데려갔다.’ 하였습니다. 에녹이 믿음으로 죽음을 보지 않았으면 아브라함은 ‘절대 믿음의 조상’인데 그 역시 믿음으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 데려감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육은 죽고 영만 하늘에 갔습니다. ◇ 성경에서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다가 365세 때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다.” 하였습니다. (창 5:21-24)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 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여기서 ‘365년’도 풀어야 됩니다. 1년을 365일로 계산해서 수백 년씩 산 자는 지구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때는 지금 사람보다도 더 오래 못 살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치입니다. 공통성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자나 남자의 기본은 동일합니다. 공통성입니다. 옛날보다 더 발달만 되었을 뿐입니다. 에녹 시대는 지금과 같은 달력이 나오기 전입니다. 예수님은 “그 시대 계산법으로 나이를 계산하여 성경에 썼다.” 하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 <사람의 죽음>을 표현한 것을 보면, - ‘하나님이 데려갔다.’는 표현이 많습니다. - 육이 죽은 것을 성경에서는 ‘잠들었다.’라고도 썼습니다. 혹은, 다른 언어로 - ‘하나님께 돌아갔다.’라고도 썼습니다. 어떻게 썼든지, 육은 하늘나라를 가지 못한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또 하나님과 메시아를 절대 믿고 살다 죽은 자는 ‘영이 죽음을 보지 않고 살아서 갔다.’ 합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평생 살았습니다. 고로 신앙의 죽음, 영적 죽음을 보지 않고 항상 산 신앙을 하다 하나님이 데려가셨습니다. ◇ 죽음을 본 자란, 신앙생활을 하다 안 믿는 자를 말합니다. 그때 영적으로, 육적으로 모두 ‘사망’으로 표현하고 “사망권에 처한 자다. 죽은 자다.” 하였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 죽음을 보지 않고 살아 하나님의 데려감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으면 영도 육도 죽은 자, 사망에 처한 자다. 믿고 살면 육도 영도 산 자다.” 합니다. 그러니 성경 말씀을 풀어서 어떤 의미로 말씀했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는 영이 죽은 자입니다(겔 18:20, 고전 15:22). 육도 사망권에 처한 자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사망권에 처한 자’입니다. 죽은 자입니다. 사랑하면 생명권에 있는 자입니다(요일 3:14). 성경을 또 보면, “구시대는 새 시대가 볼 때 죽은 자, 사망권에 있는 자와 같다. 구시대는 무덤 속에 있다. 새 시대는 부활했다.”라고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요 5:24-29, 마 23:27). 이같이 성경에서 말하는 <죽은 것>을 ‘영적, 신앙적’으로 깨닫고 알아야 육인지, 영인지 혼돈이 없는 것입니다. 지혜자는 분별합니다. ◇ 성경 전체를 읽다가 의문이 드는 말씀이 있으면 다른 성구에서 풀어집니다. <문제>도 성경에 있고, <답>도 성경에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절〛,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은 답이 되는 말씀으로, 이 성구를 보면 예수님도 ‘영’이 승천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 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 느니라” 이와 같이, 에녹도 하나님이 데려간 것은 절대 ‘영’입니다. 육은 구약 때나 신약 때나 성약 때나 하늘나라를 못 가고 영만 구원받아 갑니다. 이는 하나님이 정한 이치라고 하였습니다. 앞서 말한 대로, 에녹의 육이 하늘나라로 갔으면 에녹보다 더 믿음이 좋은 표상자요 중심자인 아브라함도 그 육이 하늘로 갔을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육은 죽었습니다. ◇ 육이 안 죽고 영생한다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입니다. ‘육에 속한 자들’입니다. 성경을 잘못 풀고 이해하여 ‘영’을 ‘육’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한 것은 ‘영’을 보고 한 말입니다. 육은 해마다 늙고, 병도 들고, 죽어 갑니다. 육신의 영생은 없습니다. 영의 영생입니다. ◇ 예수님도 십자가에 육이 죽고 나서는 2000년 동안 영만 보이고 육을 본 자가 없습니다. 영만 나타나 2000년 동안 보여 주고 “영은 이같이 영생한다.” 하셨습니다. 육은 하늘나라에 간 자가 없습니다. 늙고 병들고 썩을 육이 하늘나라, 영의 나라에 가서 절대 못 삽니다. ◇ 성경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것을 보시고 “죽은 자가 살았다.”라고 하시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영만이 영원합니다. 고로 영을 부활시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육 부활은 예수님의 일생 동안 몇 명에 불과합니다. 그것도 죽은 지 얼마 안 된 자, 며칠 전에 죽은 자를 살린 것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전해서 영과 육을 사망권에서 이끌어 내어 신앙으로 살린 자들은 많았습니다. 하늘나라 천국에서나 영의 세계에서 육이 사는 자는 지구 창조 이후에 한 명도 없습니다. 오직 구원받은 영들이나 구원받으려 믿고 사는 미결수 같은 영들입니다. ◇ 선생이 영계를 수천 번 가 보았어도, 육을 본 일이 없습니다. “육이 영계에 간다.” 하거나 혹은, 영을 두고 말함을 육으로 알고 “기적이다.” 하는 자들은 ‘영’에 대해 모르는 자요, ‘혼’에 대해 모르는 자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에 대해 모르는 자입니다. ◇ 육이 죽은 자가 살아난 것은 예수님 때 몇 명은 있었습니다. 참고: 나인 성 과부의 아들(눅 7:11-17), 회당장 야이로의 딸(막 5:35-43),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 나사로(요 11:11-44) 구약 때도 엘리야가 방금 죽은 자를 놓고 기도하여 살리기도 하였습니다. 참고: 사르밧 과부의 아들(왕상 17:17-24) 그러나 그렇게 살아난 자도 그 후에는 늙고 죽었습니다. ◇ 그리고 <육이 살았다는 것>은 - 시대 영생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 행실이 살았다. 그 육이 살았다.’라고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 그리스도 메시아가 오면 그 말을 듣고 ‘육도 영도 사망에서 부활된다.’ 하였습니다. - 하나님과 메시아 구세주를 믿고 따르면 ‘그가 부활됐다.’라고 합니다. 옷만 깨끗이 새 옷을 입어도 “부활됐다. 살아났다.” 합니다. 지혜자의 말을 듣고, 부활되어야 합니다. 육신이 죽지도 않았는데도 살아나게 하는 말만 하면 모두 귀를 기울이고 듣습니다. ◇ 죄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육이 숨을 안 쉬며 죽지 않아도 ‘육신도, 영도 죽은 자’라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경에서 모두 말씀하셨습니다.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의를 행하면 살아나서 메시아와 하나 됩니다. 일체 됩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는 모두 ‘육신도, 영도 죽은 자’입니다. 아담 안에 있는 자는 모두 죽은 자로 취급하고, 메시아 예수님이 오신 후로는 메시아를 믿으면 산 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메시아를 안 믿으면 죽은 상태로 살다 육이 죽으면 그 영은 사망으로 갑니다.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육이 살아 있는 자라도, 하나님이 볼 때 ‘죽은 자’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만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산 자’입니다. ‘산 자’와 일체 돼야 살아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산 자가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5: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죽음과 부활 등 ‘살았다.’는 예수님의 말귀도 알아듣고 성경을 쓴 사도들의 말씀도 깨달아야 저마다 제대로 육도, 영도 죄를 회개하고 부활되어 살아나고, 주를 제대로 믿습니다. 그리하여 사망으로 가지 않고, 영원히 멸망받지 않습니다. 새 시대로 부활되어야 합니다. 생명권으로 와서 영이 살아나야 신부로 부활되어 영원토록 시대의 황금 천국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 이러한 <부활>에 대해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지금 사망에 처해 사는 것도 모르고 계속 죄짓고 새 시대로 오지 못하여 사망권에 묶여 살면서 자기 육신이 죽으면 부활되는 것만 희망하고 삽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문제를 못 풀면 거기에 묶여 살게 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 성령, 예수님께 고해서 문제를 풀어야 됩니다. 죄를 짓고 죄에 묶인 것을 회개하지 않으면 꿈에 보아도 자기 혼이 어둠에 처해 살고, 사탄과 사망의 지배를 받고 살아갑니다. (영상 3) ◇ 항상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나오려면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풀어 주어 새 역사 구원의 새 뜻을 펴야 합니다. 하늘의 인봉된 말씀은 새 시대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떼서, 묶인 것을 다 풀어 주어 자유를 얻게 하고 새 역사의 뜻을 펴 온 것입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도 제자들에게 나타나 말씀을 풀어 주었습니다. 〚누가복음 24장 32절〛을 보면, 예수님이 성경을 풀어 주니 두 청년이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눅 24:32)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 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예수님은 엠마오로 가던 두 청년에게 가까이 가셔서, “그리스도가 육이 죽었으니 영광으로 들어가야 하지 않느냐. 영광의 나라가 하늘나라 아니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24: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여기서 ‘그리스도가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함은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죽어 육이 끝났으니 하늘나라로 영이 가야 하지 않겠냐는 말입니다. 두 청년에게 <영 부활>을 예수님이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영이니 안 보이고, 그의 음성만 들었습니다. (영상 3 끝) ◇ 그리고 [마태복음 17장 10-13절]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유대인들, 서기관들은 반드시 엘리야가 먼저 오고서야 메시아도, 하나님도 온다고 하며, 엘리야가 어디에 있느냐고 합니다.”라고 말했을 때, 예수님이 “그들의 말이 맞다. 엘리야가 먼저 와야 된다. 엘리야가 이미 왔는데, 사람들이 알지 못해 임의로 대우하였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것을 풀어 주시며 “세례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세례요한이다. 그가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으로 와서 증거한다.” 하셨습니다(마 11:7-14). 그제야 제자들은 엘리야가 세례요한임을 알고서,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에 대해서도 ‘온다고 한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구나.’하고 알았습니다. 세례요한을 낳을 때쯤 천사가 그의 아버지 사가랴에게 나타나, “네 아내가 아들을 낳는다.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그가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의 능력으로 주 앞에 와서 주의 길을 예비한다.”라고 말해 주기도 했습니다(눅 1:11-17).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온다는 자는 예수님이고, 그의 심정과 사명으로 온 자가 시대를 가르쳐 주고 새 역사를 펴 온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그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을 믿고 살아 왔습니다. ◇ 구약에서나 신약에서나 모두 온다는 자가 그대로 올 줄 알았지, 사람이 바뀌어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옛날에 온다고 했던 자는 영만 옵니다. 다시 올 때는 시대가 다르고 그는 육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온다는 자는 영만 오고 육으로는 다른 자가 그 영과 일체 되어 하는 것입니다. 이를 절대 믿고, 굳건해야 합니다. 절대 이같이 인봉을 풀고 성경의 진리를 믿어야 흔들림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성경 푸신 것, 인봉 떼신 것을 절실하게 깨닫고 절대 믿고, 평생 의심 말고 더 이상 묻지 말아야 됩니다. 굳건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풀어 줘야 해결되고, 묶인 끈을 끊고 구시대에서 나오고, 현실에서 영적 신앙으로 해결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 말씀도, 문제도 풀어 주시지만, <때>가 되어야 풀어 줍니다. <할 일>을 해야 문제가 풀어집니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는 그때까지 자기 일에 충성하면서 해야 됩니다. ◎ 오늘은 “1. 가는 시간을 귀하게 써라. 2. 성경을 못 풀면 그 말씀에 묶여 산다.” 라는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세히 풀어서 말씀해 줬습니다. 시간을 쓰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인생을 쓰지 않으면 늙어만 갑니다. 자꾸 써야 됩니다. 열심히 하려는 자들을 지도자들이 묶지 말고 풀어 주어 그들에게 일을 나눠 줘야 됩니다. 교회 문제도 자꾸 풀어야 됩니다. 말씀은 사명자를 통해 풀어 주지만, 교회의 할 일들과 문제들은 서로 풀고 어서 행해야 됩니다. 가정과 민족, 세계 문제를 풀어야 자유를 얻고 행하게 됩니다. 이 시간 모든 문제를 풀어 주신 성삼위께 다 함께 고백하며 마치겠습니다. “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안에서 주로 인해 문제를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 섭리사 모두에게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과 예수님의 말씀과 역사하심이 충만하길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