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3.1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4.03.1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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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0일 주일말씀>
사람 마음 다 맞춰 주고 못 산다
본 문 :
<마태복음 5장 8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
임이요”
<사무엘상 16장 7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
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고린도후서 11장 3절>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할렐루야!
3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는 개학과 개강을 하여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았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오직 하나님, 성령, 예수님을
최우선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더욱 동행하시며,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십니다.
이번 주는 특히
‘3.16 휴거기념일’, ‘3.16 생명의 날’이 있는 주간입니다.
오늘은 3.16을 앞두고
“사람 마음 다 맞춰 주고 못 산다.”라는 주제로
<마음>에 대해 깊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고, 거듭나야
휴거의 차원도 더욱 높입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선생은 심중에
많은 자들이 선생을 각종으로 대하는 마음들을 생각하며,
‘각종 성격대로 대해 주며 마음들을 맞춰 주려니 끝이 없다.
다 맞춰 줄 수도 없고,
하나님의 뜻에서도 벗어난 마음들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잘못되고 비정상적인 생각들을 말하며
선생에게 맞춰 달라고들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동일하게,
선생이 사람들의 마음에 대해 생각하는 그 아픔을 아시고
말씀해 주시기를
“내가 한 말씀 해 주마.
사람은 마음 다 맞춰 주면서 못 산다.
나쁜 마음 안 고치면
나 하나님과 성령도, 주도 그 마음 맞춰 못 산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선생이 생각해 보니
사람의 마음이 수백 가지였습니다.
- 어떤 자는 성급하고 조급한 마음
- 어떤 자는 미워하며 시기, 질투하고 꼬투리 잡는 마음
- 어떤 자는 각종으로 욕심 부리는 마음
- 어떤 자는 자기 유익만을 위해 사는 마음
- 어떤 자는 칼날 같은 혈기, 분노의 마음
- 어떤 자는 흐지부지하고 흐리멍덩한 생각과 마음
- 어떤 자는 고집이 센 마음
- 어떤 자는 강철 같고 돌 같은 마음
- 어떤 자는 무지한 생각과 미련한 마음
- 어떤 자는 배신과 불신을 잘하는 마음
- 어떤 자는 정말 게으른 마음과 하기 싫어 포기하는 마음
- 어떤 자는 까다로운 마음
- 어떤 자는 변심이 심하고 변화무쌍한 마음
- 어떤 자는 우울증의 마음
- 어떤 자는 불안해하고 불만하고 원망하는 마음
- 어떤 자는 악심과 한을 품은 마음
- 어떤 자는 곤고해하고 괴로워하는 마음
- 어떤 자는 서운함을 품고 대하는 마음
- 어떤 자는 악한 사탄의 마음
- 어떤 자는 간사하여 속이고 꾀면서 해를 주는 마음
- 어떤 자는 분노하고 과격한 마음
- 어떤 자는 무관심하고 소극적인 마음
- 어떤 자는 냉랭하고 차가운 마음
- 어떤 자는 의심하고 경계하는 마음
- 어떤 자는 형제 모순만 보고 자기는 의롭다 여기는 마음
- 어떤 자는 자기 마음에만 맞춰 주길 원하는
자기중심주의 마음, 이기주의 마음, 자기 위주의 마음
- 어떤 자는 겉은 충성자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
속은 영광만 받으려 하는, 다른 두 가지의 마음
- 어떤 자는 야비한 마음
- 어떤 자는 거짓된 음모들을 이루려 하는 마음
- 어떤 자는 교활한 거짓말을 능숙하게 하는 여우 같은 마음
- 어떤 자는 이성(異性)의 마음
- 어떤 자는 지극히 육적인 마음
- 어떤 자는 속닥거리며 이간질하고 분쟁하는 마음
- 어떤 자는 교만과 우월주의 마음
- 어떤 자는 악을 품고 선한 자를 악평하는
정신 이상의 미친 마음
- 어떤 자는 기회주의자 마음
- 어떤 자는 자기 주장, 자기 고집만 내세우며
자기밖에 모르는 무식하고 짐승 같은 마음
- 어떤 자는 독단적인 마음, 독재주의 마음 등
이 외에도 악하고 더러운 죄로 썩은 마음들이 많습니다.
반대로,
- 어떤 자는 기뻐 감사하는, 좋은 마음
- 어떤 자는 선하고 적극적이고 좋아하며 열심히 하는 마음
- 어떤 자는 너그러운 마음
- 어떤 자는 이해와 긍휼과 사랑의 마음
- 어떤 자는 인정과 사랑의 마음
- 어떤 자는 자비롭고 선한 마음
- 어떤 자는 베푸는 마음
- 어떤 자는 절대로 화평하고 사랑하는 마음
- 어떤 자는 희생하며 기뻐하는 마음 등
이같이 사람마다 마음이 다 다릅니다.
이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러하니 사람 마음 다 맞춰 주고 못 산다.
모두 나 하나님과 성령, 성자, 주의 마음에 맞춰 사는 데
전심을 다하여라.
삼위와 주의 마음에 맞춰 따라가야 구원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야 내적으로 마음과 생각이 부활되고,
심령과 행위가 부활됩니다.
이로써 육도, 혼도, 영도 부활되어 휴거의 영이 됩니다.
◇ 마음이 변화되려면 삼위와 주의 말씀을 절대 행하고,
회개하고, 선을 행하며 따라가야 합니다.
사람은 마음이 만들어져야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새롭게 됩니다.
그래야 하늘에 속한 자가 됩니다.
<사망의 마음>은 고쳐서 온전해질 때까지는 썩어 가니,
그대로 두면 사망에 속한 마음과 몸이 됩니다.
약한 마음, 두려움과 공포에 떠는 마음,
신경질을 잘 내는 마음, 돌 같고 가시밭 같은 마음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마음이라,
결국 망하고 고통받는 외로운 마음들입니다.
◇ 좋은 마음, 착한 마음이 너무 귀합니다.
하나님이 사명자나 중심자를 택하실 때, 마음 보고 택하십니다.
좋은 마음으로 만들어 놓은 자에게
하나님은 좋은 시대 말씀을 주시고,
그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로 택하여 보내사,
그와 역사를 펴십니다.
◇ 누구든지 마음이 온전히 변화되지 않은 자는
생명길이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니
결국 육도, 영도 생명길을 떠나게 됩니다.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이들은 그 행위대로
영원한 형벌과 고통의 세계를 스스로 찾아갑니다.
마음을 닦고 고쳐서 선하고 의롭게 만들며,
행실도 의롭게 만들기입니다.
월명동 만들듯이 만들어야 편하게 씁니다.
마음과 성격이 깨끗하게 변화되어야 빛이 나서
흑암의 사탄도, 귀신들도, 악한 자들도
틈을 타서 들어오지 않습니다.
마음의 빛이 보름달같이, 해와 같이 밝아야 합니다.
그런 자들은 영의 세계에서 보면
옷도 빛나고 얼굴도 빛납니다.
영들이 빛이 나서 다닙니다.
◇ 마음이 악하고 행실이 악한 자들은 모두 영계에서 보면
옷도 더럽고 빛이 안 납니다.
육도 더러운 주관권에 처해 있습니다.
깨끗하지 않으면 성령이 역사하러 오시지 않고,
하나님도, 주도 오시지 않습니다.
깨끗한 자에게 깨끗한 자가 오고,
더러운 자에게 더러운 육도, 영도 옵니다.
고로, ‘구름을 타고 주가 온다.’고 했습니다.
구름은 깨끗한 사람을 말합니다.
회개하고, 새 진리를 듣고 행한 깨끗한 자를
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육계도, 영계도 보면
더러운 마음을 가진 자들끼리 모여 악을 꾀하고
그들끼리 뭉칩니다.
하나님이 이를 보시고, 정한 날에 그 행위대로 심판하십니다.
선한 자는 선한 자들끼리 모여 하나님의 뜻을 펴 갑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깨끗해지려면 <회개>하고,
네 마음이 빛이 나려면 <의>를 행하여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나 예수와 구원의 사명자와 같이 일체 되어 행하여라.
깨끗해야 깨끗한 것을 주고,
더러운 자에게는 더러운 것을 준다.” 하셨습니다.
◇ 꿈에 자기 혼이나 영이 어떤 곳을 다니는지
늘 보아야 합니다.
육의 행실 따라 그때그때 보이고, 그 차원의 세계를 다닙니다.
기도하는 차원과 행실대로, 꿈에 보게 됩니다.
꿈에 비유와 상징으로
자기 육신과 마음을 혼을 통해 보여 깨닫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구원자도, 선지자도, 각 시대 인물들도
모두 마음을 보고 택하셨습니다.
<다윗>도 하나님은 그의 마음을 보시고
“내 마음에 합당한 자로다.” 하고 택하셨습니다.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
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
라 하시더니”
아브라함도 마음 보고 택하셨습니다.
요셉, 엘리야, 이사야, 에스겔, 에스더,
마리아, 베드로와 제자들, 사도 바울 등
모든 선조들을 보면,
하나님은 마음을 보고 시대마다 그들을 택하여 더욱 쓰시며
뜻을 행하셨습니다.
◇〚예레미야 17장 9절〛을 보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된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마음이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자기 마음만 중심하면
자기 함정에서 빠져나오지를 못합니다.
마음이 나쁘면 형통하지 않고 사망으로 기울어져
‘완악한 마음, 악인의 마음’이 됩니다.
◇ <지상 천국>은 ‘마음이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를 가도,
환경이 초막이나 광야나 감옥이더라도 천국의 삶을 삽니다.
그러니 마음에 주 하나님과 성령을 온전하게 모시고 사랑하고
그 몸 되어 선하고 의롭게 살아야, 천국의 삶이 됩니다.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항상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 주를 모시고 섬기며 제일로 사랑하고
희망을 이루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잘됩니다.
예수님도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 하셨습니다.
(눅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
에 있느니라
마음이 썩어 부패되거나 자기를 중심하면
천국이 안 됩니다.
<마음이 좋은 자>는
‘좋은 산’과 ‘아름다운 경치, 절경’을 가진 것과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좋은 마음>은
‘좋은 환경’, ‘좋은 논밭과 좋은 땅’과 같습니다.
<마음이 온유한 자>는 주의 마음을 가진 자로,
하나님이 주시는 신앙의 기업과 물질의 복을
땅에서도 받고, 천국에서도 받습니다.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완악한 마음들은
더 완악한 마음으로 굳어지게 놓아두셨습니다.
(시 81:12)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 그 임의대로 행
케 하였도다”
그 완악한 마음들을 그 행위대로 괴롭게 두시고
때가 되면 항상 심판하셨습니다.
좋은 마음, 선한 마음, 의로운 마음으로 만들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마음으로 살아서,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선으로 거듭나고 부활되지 않으면
결국 심판하십니다.
오늘도 이같이 말씀의 불로 심판하고 계시니,
마음의 운전대를 부둥켜 잡고, 인생 운전을 잘해야 됩니다.
◇ 마음이 선하고 착한 자를
강한 성품을 가진 자들이
악에 속한 불의로 누르고 짓밟기도 합니다.
그러니 선한 자, 약한 자들은 두려워합니다.
특히 커 가는 유초등부, 중고등부들은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며 죽음의 고통을 겪습니다.
자기도 어렸을 때를 생각하며, 남의 심정을 알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를 보시고, 때가 될 때마다 천사를 보내서
그 대가로 자기도 겪게 합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모두 <선의 존재자>이시므로
불의한 마음과 악한 마음을 가진 어둠에 속한 자들은
모두 그 행위대로 고통을 주어
괴롭게 하고, 쓰라림을 겪게 하고, 한탄하게 하면서
각종 괴로움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깨닫고 돌이키면, 바로 그 고통은 끝납니다.
교만하고 악한 <사울 왕>은
결국 자기가 자기 마음 때문에
갖은 고통과 괴로움을 겪고 망하게 된 것을 알고,
착한 다윗을 괴롭게 함을 뉘우치고,
자기 마음이 평생 다윗을 미워하는 악한 마음이었음을 저주하며
스스로 죽었습니다.
사울뿐 아니라 그같이 하는 자들은 모두 그같이 됩니다.
◇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2장에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라고 비유하셨습니다.
혼인 잔칫집에서
마음이 변하고 더러운 행실의 옷을 입은 자,
예의 없이 행하는 자는 쫓아내어
바깥 어두운 세계에서 이를 갈게 하였습니다.
(마 22:11-13)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
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셔서 행하시는
천 년 혼인 잔치에서
마음이 거짓되고 변하여 더럽게 행한 자들은
하나님이 예의 없이 행했다고 모두 결박하여 어둠에 내보내고
그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예의 없이 행하는 자들은 쫓아내면서 왔습니다.
◇ 하나님의 세상이니,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마음과 행실을 맞춰야 합니다.
하나님도 마음과 뜻을 다해
6000년 만에 사랑의 이상세계 역사를 하시는데,
우리도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해야 됩니다.
마음도, 행실도 서로 맞아야 합니다.
어디에다가 목적을 두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려고 합니까.
영원한 것을 두고 해야 됩니다.
더 늙으면 못 합니다.
시대를 따르는 자들을
하나님, 성령, 성자, 주가 함께 돕고 행하시면서,
천 년간 혼인 잔치 하며 창조 목적의 뜻을 펴십니다.
◇ 사람들은 흔히 마음이 착하고 선하면
천국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착하고 스스로 선하여도
그 선함만으로는 천국에 못 갑니다.
세상에서는 그 행위대로 받고 살기는 해도,
구원받고 천국에 가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지은 <죄> 때문입니다.
<죄>가 무엇인지, <죄>에 대하여 배우고
<심판>에 대하여 배우고
<회개>도 해야 합니다.
그 누구라도 매일 씻어도 또 때가 있듯이
하나님이 볼 때 죄가 있으니
말씀을 듣고 자기가 범한 죄, 연대죄, 유전죄, 원죄
다 깨끗이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 씻고 육신을 깨끗이 해야 때가 없어지듯이
늘 회개도 하고 의를 행하여서 죄를 없애야 됩니다.
◇ ‘천국’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낸 구원자의 말을 듣고,
죄지은 모든 것을 회개하고 다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의롭게 행해야 갑니다.
육도, 영도 온전하게 변화되어 살아야 구원받습니다.
마음이 착하고 의로운 자는
자기가 선한 대로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으려 찾는 자가 많고,
시대 구원의 복음을 들어도 잘 받아들입니다.
이는 마음 밭이 좋아서입니다.
마음에 따라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듣기도 하고, 외면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하여 황금 천국으로, 혹은 영원한 사망으로 갈려 갑니다.
◇ 섭리사에 전도되어 온 자들을 보면,
어떤 자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여러 명 갔는데,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각기 다른 자들이 갔어도
전도에 성공 못 하고
네 번째 전도자가 가서 전도하여
섭리사에 오기도 했습니다.
네 번째 전도자가 방법을 달리하여 먼저 예술로 연결하고
시대 말씀을 굳건하게 가르쳐 주었더니,
신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로, 전도할 때 쉽게 한두 번 해서 안 된다고
‘저 사람은 마음이 안 좋아.’하고 끝내면 안 됩니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기도하면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 주께서는
하고자 하는 자를 쓰고 하십니다.
어렵게 전도한 생명은 그만큼 굳건하고,
금 기둥같이 귀한 생명이 됩니다.
◇ 교회를 안 다닌 자들 중에서
마음이 선하고 착한 자의 영과 혼이 간 곳을 보면,
그 영과 혼의 형상에 따라 <선의 영계>로 가기도 합니다.
거기서 영생의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깨끗이 하며 공력(功力)을 쌓아야
영도, 혼도 변화되어 천국 쪽으로 점점 가게 됩니다.
육의 세계나 영의 세계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 이제부터는 후편에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계속해서 듣겠습니다.
◇ 사람이 작으나 크나 무엇을 겪게 되면
그 영향을 좋거나 나쁘게
마음과 몸에 받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해야 될 것’은 끝까지 더 행해야 하고,
‘하지 않아야 될 것’은
어떤 상황이 거듭 오더라도 하지 말아야 됩니다.
분별함이 지혜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항상 지혜의 근본자이신 하나님 뜻대로
분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 항상 둘 중 하나입니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한 가지만 보고 유익하다고 하는 자는
그로 인해 문제가 생기는 것을 모르는 미련한 자입니다.
이것만 생각하고 하면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안 생기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없으면 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더라도
하나님과 주께 맡기고 깊이 기도해야 합니다.
◇ 절대자 주 하나님의 주관권에 살면, <악>이 없습니다.
유익이 있더라도 <악한 자>는 가까이하지 말아야 합니다.
<악>은 <선>이 도와주고 기도해 줘도
결국 <악의 세계>를 찾아갑니다.
자기 마음에서 <악>을 버리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점점 그 <악한 마음>을 따라
<선>을 떠나서 <악>으로 갑니다.
선한 마음에 악의 마음을 받아들이면
선한 마음이 바로 악한 마음이 됩니다.
고로, <악>은 버려야 합니다.
오직 <선>, 오직 <믿음>입니다.
◇ <겉>만 ‘선’하고 <속>은 ‘악’하면
분별하고 가까이하지 말아야 합니다.
<겉>은 ‘악’하여도 <속>이 ‘선’하면
하나님은 기회를 주어 회개하게 하십니다.
<속이는 자>가 누구겠습니까.
<속>이 ‘악한 자’입니다.
이들이 악한 자를 낳는 자들입니다.
어둠에 속한 자들입니다. 멸망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그 마음에 악이 은밀하게 숨어 있는 자들입니다.
독사 새끼도 어릴 때는 모릅니다. 커 갈수록 압니다.
알면, 멀리하고 버려야 합니다.
독사는 크면 해를 줍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사람이 다 좋은 것 같으나
알고 보면 좋은 자도 있고, 나쁜 자도 있습니다.
몸이 아니라 바로 마음입니다.
선악이 마음에서 좌우됩니다.
◇ <금>은 닦아서 빛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빛이 납니다.
<잡철>은 닦아야만 빛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잘해 줄 때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빛나면,
<잡철> 같은 자입니다.
잘 안해 줘도 스스로 빛나는 자는
<금> 같은 신앙인, 사랑의 신부들입니다.
잘해 주고 도울 때만 좋아하고 따르는 잡철 인생들은
사망의 지남철(指南鐵)에 딸려 갔습니다.
※참고※ 지남철(指南鐵): 쇠를 끌어당기는 자기를 띤 물체.
하나님과 주 앞에서도 잘해 주기만을 원하고 바라기만 하여
매일 수시로 해 줘야만 신앙을 유지하는 자들은
늘 그같이 대해 주다 잠깐 안 해 주면
육성과 자기 근성이 솟아, 녹이 슬고 냄새가 나고 썩기도 합니다.
스스로 빛나지 못합니다.
매일 번거롭게 어찌 닦아 줍니까.
스스로 빛나는 금과 다이아몬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버림을 받습니다.
<잡철>은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버리십니다.
이미 버려서
녹이 슨 세계, 오물장으로 갔습니다.
◇ 자기 유익만 위해 좇던 자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무익한 자들이므로,
하나님이 쫓아내어 사망의 땅에서 열매 없는 나무를 가꾸며
살게 하셨습니다.
무익한 종들과 족속들은 하늘 창고의 것을 도적질하므로
때가 되면 쫓아내어 사막에서 결실 없는 씨를 뿌려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답답하게 한 사람은
붓을 준 자를 통해 기록하게 하시고,
이를 듣게 하고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에서 무익한 자의 마음 밭은
가물어 씨를 뿌려도 싹이 나지 않고,
물을 주고 가꾸어도 열매가 없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고 주가 함께 돕지 않으니
결실하지 못합니다.
에덴에서 쫓겨난 자들은
가시덤불과 잡초들이 항상 무성한 땅에서 수고하나,
땅이 저주받아 효력을 내지 못합니다.
이러므로 자기 마음을 선하게, 의롭게
의를 행하여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자기를 구원한 자에게 유익한 자는
어디를 가도 마음이 기름진 옥토 땅이라,
하나님이 그 밭을 갈고 씨를 뿌려 가꾸어서 황금벌판을 만들고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과수원이 되게 하십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것이 실체가 되어 존재하게 하십니다.
하지만 에덴을 떠난 자들은
그들의 눈도, 마음도 가려
하나님이 그 사랑하는 자를 통해 행하시는 것을
보지도 듣지도 못하게 하십니다.
미련한 자들과 불만하며 악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무엇을 행하느냐.
주를 인정하지도 않으면서 행한 일이 무엇이냐.” 하십니다.
그들에게는 아무 낙이 없게,
눈을 가려 보이지 않게 하십니다.
듣지도 못하게, 귀머거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듣고 보는 자들이 복이 있습니다.
그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의인들은 때를 위해 씨를 뿌리고 가꿉니다.
충성하고, 기도하고, 눈물로 씨를 뿌리고
억울함을 견디고 참으며, 원수 위해 기도해 주고 살아왔습니다.
울면서 환난 중에도 분별하며 잡초와 가라지들을 뽑아내어
땅을 기름지게 합니다.
‘아는 자’는 추수를 희망하며 기쁨으로 때를 기다리니
새벽을 쫓아 땀 흘리는 자들입니다.
‘모르는 자’는 그 마음 밭에 잡초와 가라지의 씨가 떨어져
무성하게 커도 모릅니다.
불신의 잡초, 의심의 잡초,
자기 주관적인 방법의 잡초와 가라지를 다 뽑아야
하나님과 주가 뿌린 영생의 씨가 나서 잘 자랍니다.
수고 없이 거두는 자는 도둑질하는 자들입니다.
◇ 선생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니,
하나님은 하나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실 가닥 같은 찬바람만 불어도 막아 주시건만
싫어하는 자에게는
태풍이 와도 막아 주지를 않으십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행하는 것은 신경 쓰며 보면서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신경 쓰며 자세히 보고 깨달으려 하지 않습니다.
어떤 것은 사람이 행하여도
실상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이를 모르는 소경들은 사람에게 경배합니다.
◇ 선생이 자세히 보니,
많은 사람이 좋아하여도 자기는 싫다 하는 자가 있고,
많은 사람이 싫어하여도 자기는 좋다 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는 자기 생각과 마음의 차원에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의 그릇대로 행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여 행하는 자는
하나님이 은밀하게 행하시며 숨기시고
때로는 변형하여 보이시니,
사람들이 분별하지 못하고 어리석게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려고
숨겨 기르는 나무, 돌, 사람에 대해서는
때가 되기까지 마음의 눈을 열어 주지 않으므로
아무리 수백 번을 보아도, 들어도 알지를 못합니다.
때가 되면 그 사랑하는 자가 알아보고, 받게 됩니다.
그가 귀함을 깨닫고 말을 하여야 다른 자들도 압니다.
◇ 성경의 모든 앞날에 대한 인봉된 말씀도
아무리 수백 번, 수천 번을 읽고 보아도
인식이 아예 그릇되어 있기에 달리 생각하고, 보통으로 봅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인식을 바로 하게 함으로써 깨닫고 알게 해 주십니다.
사람은 자기에 관하여 누가 말하면
다른 자는 몰라도 자신은 압니다.
자기가 그 일들을 행하므로
성경에 기록돼 있는 자기에 대한 말씀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눈을 열어 보게 해 주시고,
깨달을 수 있도록 그가 보낸 자가 증거해 줍니다.
누구나 자기를 두고 말하면, 자신은 압니다.
이 시대에 대해 하나님이 말씀한 것이
자기를 두고 말한 것임을
이 시대의 사명자는 성경을 풀고 시대를 보고 압니다.
◇ 예수님은 구약에서 예언한 선지자의 글이
예수님 자기에 관해 말함을 아시고,
“모두 나를 증거한 말씀이다.”라고 풀어 주셨습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눅 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모세가 ‘그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자가 온다.’고 한 말은
곧 나 예수를 두고 한 말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 시대에는 예수님이 행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
록하였음이라”
◇ 예수님은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이 오신다.’는 말씀이
보이는 육신 가진 자, 자기를 두고 한 말씀이었음을 알았습니다.
〚이사야 66장 15절〛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이 말씀에 대해 예수님은 풀어 주시기를,
“여기서 ‘하나님이 오신다.’라고 말함은
하나님이 영으로 강림하사
나 예수를 통해 행하신다 함이다.
나는 스스로 행치 않고
아버지가 내 안에 계셔 아버지에 관한 것을 행하느니라.
내 아버지께서 행치 않으면
내가 아무것도 행할 수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9-10절에 이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빌립에게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나 예수를 보았으면 내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하나님을 보여 달라 하느냐.
내 아버지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고 행하시느니라.
모두 알아라.” 하셨습니다.
(요 14:9-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
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
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
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또, 〚요한복음 6장 45-51절〛에서는
“너희 조상 모세가 광야에서 준 떡을 먹은 자는 죽었느니라.
내가 주는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주는 떡은 내 아버지의 영생하는 말씀이니라.”하셨습니다.
(요 6:45-51)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
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
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
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이와 같이 예수님은 구약말씀을
‘자기에 관한 글이다. 자기를 증거한 글이다.’라고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7장 1-13절〛에서 예수님은
“너희가 메시아와 하나님이 오시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기에, 그를 기다리느냐.
엘리야는 이미 왔는데
너희가 너희 생각대로 임의로 생각하고 대하였나니,
오리라 한 엘리야는
시대를 증거하고 나 예수를 증거하는 세례요한이니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엘리야는 영으로 오고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으로 외치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7:10-13)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
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
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
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예수님은
이 시대를 두고 말씀하시기를,
“오리라 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었느니라.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오리라 한 예수는 누구이겠느냐.
이 시대가 즐겨 받을진대,
다시 온다는 나 예수는 영으로 오고
땅의 육신 가진 사명자가 그 사명과 심정으로 나를 증거하고
하나님의 뜻을 펴고 행하였느니라.
항상 시대 사명자는 스스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 나 예수가 그를 쓰고 말하여 주었나니,
세상은 육의 세상이라 하나님은 육을 통해 말씀하시고
나 예수도 영이니 나와 일체 된 육을 쓰고
그를 통해 말씀하여 왔노라.
너희는 왜 그리 깨닫고 아는 것이 더디냐.
나 예수가 내 육을 통해 외쳐 오지 않았느냐.
이를 깨닫고 온전하게 알지 않으면
어찌 시대를 따라 사랑의 휴거 영이 되겠느냐.
영의 세계에서는 영의 사명자를 통해 말한다.
고로 <영의 세계 사명자들>은 모두
‘천사’나 ‘하나님의 사자들’이며, ‘영체들’이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1970년대 중반에
선생 고향에서 개미들을 보이며 말씀하시기를,
“개미들을 보아라. 개미들과 말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개미에게 아무리 말을 해도
개미와 통하지를 않았습니다.
결국 예수님께
“아무리 말을 하여도 통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개미가 되어야 개미와 통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러하니라. 세상을 구원하는 자도
그 존재가 육과 다른 영이 와서 대화하면 통하지를 않는다.
영은 육과 마음대로 안 통한다.
고로, 사람들과 같이 육을 가지고 사는 자가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와서 구원해야 되느니라.
나 예수가 와도 영이지 않냐.
그래서 나와 일체 되어 통하는 육을 세워
약속한 천 년의 구원역사를 해 온 것이다.
성경에서 엘리야가 온다고 했지만
실상은 육이 있는 세례요한이 그 사명을 하고,
엘리야는 영으로 왔다.
이와 같으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육 있는 자를
사사로, 왕으로, 선지자로, 혹은 메시아로 보내어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신약 때 육으로 오셔서
자기에 관한 구약의 말씀을 다 행하여 이루셨습니다.
◇ 신약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시면
구약의 해는 집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는 새 시대가 시작되면 해가 지고,
새 시대의 해가 떠서 새 역사를 시작합니다.
‘해’는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입니다.
이 시대 역시, 신약의 모든 예언의 말씀을
예수님이 다시 오시사
그의 육이 되는 사명자를 쓰고 행하여,
약속대로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이 빛을 잃고,
주께서 도적같이 오리라.’ 했습니다(마 24:29-30).
<해>는 ‘구시대의 해 같은 자’요,
<달>은 ‘증거자’, ‘해 같은 자의 대상’이요,
<별들>은 ‘구시대를 따르던 자들’입니다.
이같이 구시대의 해, 달, 별이 지면
주가 도적같이 와서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을 맞은 자는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입니다(마 25:1-13).
◇ 천 년 신앙의 혼인 잔치에서는
<시대 말씀>이 ‘양식’입니다. ‘음식’입니다.
말씀이 곧 ‘생명’이며,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생명시하는 자는 주와 일체 된 자요,
하나님과 성령과 일체 된 자입니다.
말씀은 전쟁에서 무기와도 같습니다.
섭리사는 시대 말씀을 반세기 동안 전해 왔습니다.
신약 2000년 동안에는 자녀 주관권 잔치 말씀을
하나님도, 예수님도 해 주셨습니다.
신약역사 2000년이 끝나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시대 사명자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말씀해 주시어,
기다리던 자들은 시대 말씀을 듣고 구시대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혼인 잔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약속대로 온 자는 온전하게 가르쳐 주었어도
그것을 생명시하지 못하고
분위기와 환경을 따라 그냥 육적으로 살던 자들은
환난 때 사탄과 악인들의 유혹을 분별 못 하고
그들을 따라가 버렸습니다.
◇ 알고 행해야 확신하여,
이 시대 하나님 뜻의 주인이 되어 실체를 이루며 살아갑니다.
모르고 행하는 자들은 소경들입니다.
소경들은 답답하니, 행하다가도 가치를 모르고 불만, 불평하며
제 갈 길로 가기도 합니다.
그런 시대의 소경들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자기 신부로 삼겠습니까.
모두 잘 깨달았습니까?
◎ 오늘은
“사람 마음 다 맞춰 주고 못 산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맞추기보다
오직 하나님 마음, 성령 마음, 주 마음에 맞춰
전심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영이 더 좋은 차원으로 휴거됩니다.
◎ 3.16 휴거기념일을 앞두고 있으니,
마지막으로 ‘휴거’에 대한 말씀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참사랑’의 진실한 마음으로
온전하게 매일 더 변화되어야 됩니다.
절대 하나님과 말씀 사랑, 성령 사랑, 주 사랑입니다.
그래야 사랑의 휴거 역사가 일어납니다.
구약은 종급 휴거,
신약은 자녀급 휴거,
성약은 사랑으로 신부급 신앙의 휴거입니다.
휴거란, 다른 말로 하면
육도, 혼도, 영도 더 살아나는 부활이라고도 말합니다.
행치 않으면,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행할 것을 행하면
행하는 만큼 부활됩니다.
부활 휴거는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오면
새 시대의 새 말씀을 행하여 이루게 됩니다.
◇ 신약 때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은
그 시대 말씀을 듣고 영이 살아나고 정신이 살아나 외치고,
이 같은 부활에 대해 성경에 써 놓았습니다.
그런데 2000년의 역사가 흘러오면서
거의 ‘육 부활’로 터무니없이, 당치도 않게 봤습니다.
구시대 신앙인들은 육신이 살아 있는데도,
계속 성경의 부활을
죽은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로 보고 외쳤습니다.
육신 부활론자들입니다.
그러니 심령, 마음, 생각, 정신의 부활과
각종 행위의 부활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영과 혼의 부활을 제대로 못 한 것입니다.
고로, 그들의 혼과 영을 보면
사망권 속에 살면서
자기 행위를 상징하는, 깨끗지 못한 옷을 입고 다닙니다.
정말 안타깝고 불쌍한, 육신 부활론자들입니다.
영 부활, 심령 부활이 되면
육도 살아 있는 대로 변화되는 부활이 됩니다.
이같이 바로 가르쳐 주면,
구시대 신앙인들은 외면하고 적대시하고 이단시해 왔습니다.
그들은 성경대로 안 믿고
지능 낮은 자기 사고대로 성경을 인식하며 사는
육에 속한 자들입니다.
영에 대해 무지하니 결국 신앙이 죽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왜 나를 두고 억지로 육신 부활로 푸느냐.
재림 때 육이 오기를 기다리게
사탄이 행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육신 부활을 믿게 하여,
예수님의 육 재림을 기다리게 하고
예수님의 영이 오는 것을 불신하게 합니다.
예수님 육신은 만민을 위해 내어 주고
영이 부활되어 승천하실 때
‘본 대로 온다.’고 하였는데도,
계속 예수님의 육신 부활을 외치는 자들은
억지로 성경을 풀다가 스스로 멸망할 자들입니다(벧후 3:16).
◇ 예수님의 영 부활에 대한 성구는 수십 개 있는데,
육 부활의 단어는 하나도 없습니다.
일부 성구를 육 부활로 인식한 자는
영 부활을 잘못 풀어서입니다.
◇ 마태복음 26장 26-29절을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한 마지막 만찬 자리에서
하신 말씀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을 주면서
“이는 내 살이다. 먹어라. 나 대신, 내가 되어 살아라.” 하시고,
포도주를 주며 “이는 내 피다. 마셔라.”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세상에서 너희와 같이 육을 가지고
땅에서 나는 음식을 먹는 것은 마지막이다.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마시지 아니하리라.
너희와 또 먹는다면, 새것으로 하늘나라에서 먹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 육이 죽는다.’는 말입니다.
육으로는 마지막이라 했으니,
예수님의 부활은 ‘영 부활’이란 말입니다.
예수님은 이 한마디로,
더 이상 다른 말이 필요 없게
“영 부활이란 말이다.
제자들과 육으로 먹는 것은 마지막이다.
이 만찬으로 끝이다.” 하신 것입니다.
◇ 지금도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가 말했는데도 2000년이 지날 때까지 안 믿느냐.
사탄이 무지한 자들을 쓰고 나 예수의 육이 재림한다고 하며
영 재림을 방해한 것이다. 왜 속느냐.” 하십니다.
영으로 재림하시면, 그의 육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에 보낸 자입니다.
새 역사, 섭리역사는
선생이 예수님을 맞고서 완전하게 알고 가르쳐,
모두 예수님의 영을 맞고 새 역사를 해 온 것입니다.
주 하나님의 사랑과 그 말씀이
주 예수와 성령 안에 있는 자들에게
충만하고 변함없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