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24.03.15 (금)

금요기도회말씀

선포일
2024.03.15 (금)
성경 본문
서 66장 15-16

첨부 파일

2024년 3월 15일 금요기도회 말씀 ※ 3월 15일 금요기도회 말씀과 3.16 휴거기념일 말씀은 두 겹줄이 되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구시대에 온다는 자는 다음 새 시대에 <영>이 오고 실제는 온다는 자 대신 <새 시대 사람>이 ‘그 사명’을 하는 것이다. 이 말씀을 모두 명심하고 가슴에 두고 살아야 흔들림이 없다.” 하셨다. 과거 신약시대 때도 구약시대 때 이사야 서 66장 15-16절의 하나님이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셔서 불과 칼로 심판을 베푸신다는 말씀과 다니엘서 7장 13절의 구름 타고 강림하여 온다는 말씀, (사 66:15-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 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단 7: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 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이 말씀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봐라. 하나님이 영으로 강림하시고, 그 대상 육을 가진 자, 예수님이 주가 되어 하지 않았느냐. 예수님이 하나님의 심정과 마음을 가지고 하셨다. 하나님이 그를 통하여 하셨다. 예수님은 나 스스로 함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셨다고 하셨다. ▷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온다는 말씀은 ‘비유’로 불과 칼은 ‘말씀’이다. 예수님은 새 시대 신약 말씀을 가지고 오셨고, 불같은 말씀 가지고 오셨다. 누가복음 12장 49절을 보면 예수님이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하셨다. 불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리고 성령의 불로 세례를 주셨다. ▷ 구름 타고 인자가 온다는 다니엘 7장 13절의 말씀도 예수님이 인자로서 자기를 메시아로 보고 따르는 자들, 곧 인(人)구름을 타고 오시고, 마리아 인(人)구름을 타고 오셨다. ◇ 모세가 구약에서 말씀하기를,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자가 온다는 말씀도 예수님은 나 예수를 두고 말한 것이라고 하셨다. 예언/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 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이루어짐/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예수님은 자기를 두고 말씀한 구약 말씀을 하나하나 다 풀어주셨다. 고로 그 따르는 자들로 ‘구약에서 말씀하신 것이 예수님을 두고 말씀하셨구나. 예수님이 주이시구나.’ 하고 알게 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구시대에서 온다고 말씀한 자의 말은 새 시대에 온 자가 모두 그 말한 것을 이룬다. 육신 가진 보낸 자가 나 하나님과 이룬다. 이를 너희가 확실하게 완전하게 알고 이 시대 신부되어 알고 행하여라.” 하셨다. ◇ 구약에서 온다는 엘리야는 새 시대에 영만 오고 실제는 육을 가진 세례요한이 왔다. 예언/ (말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이루어짐/ (마 11:13-14)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 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세례요한이 사명적으로 엘리야였다. 이같이 오니 주가 풀어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신약에서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의 약속, ‘도적같이 온다.’, ‘해와 달 별의 징조가 있다.’ 이와 같이 말씀하신 것을 풀어주지 않으면 모른다. 곧 신약시대의 모든 옛 예언과 약속은 새 시대, 성약시대, 천 년 시대 때 하나님이 보낸 육신 가진 자가 예수님 대신 실체가 되어 하신다. 예수님은 영만 오셨다. 그의 심정, 마음, 사명으로 이 시대 ‘육신 가진 보낸 자’가 한다. 이것을 온전히 확실히 알고 행해야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다.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신부가 되고 영이 육과 온전하게 형체를 이루게 되고 사랑의 신부가 되어 휴거의 영이 된다. 그는 스스로 하지 않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신다. 그를 믿음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 그가 삼위일체에 대하여 확실하게 깨우쳐 주신다. “삼위는 각위다. 예수님은 땅의 성자로서 존재한다.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 전능자로 영의 존재체요 상대체 예수는 육신을 가진 자로 땅의 성자다.” 이것을 가르치며 그 존재를 확실하게 깨닫게 하고, 삼위체 중 한 분 성자에 대하여도 육신 없는 절대신으로 깨닫게 해 주고 예수님에 대하여 쪼개서 가르쳐 준다. 그리고 성령의 존재와 하나님에 대하여도 가르침을 받은 대로 증거해 준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믿는 것이 그를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구원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그 시대 구원과 부활의 역사를 천 년 동안 펴 가신다. 하나님이 선지자를 보냈는데 모세 때같이, 선지자 때같이 믿지 않으면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고 하셨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안 믿으니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고 광야에서 끝나고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가고 끝났다. ◇ 항상 보낸 자를 믿지 않으면 구원이 끊어진다. 그를 섬기고, 말씀 듣고 일체 되어 행해야 힘이 생기고 육도 혼도 영도 완전하게 형성된다. 안 하면 바로 힘도 없고 물을 제대로 주지 않은 화분의 꽃같이 시든다. 하나님이 보낸 자, 그를 통해 뜻을 행하신다. 예수님도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신다. 그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구원자다. 일체 돼야 그 힘을 받고 존재하게 된다.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낸 자를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하셨다. 예수님은 보낸 자요, 주다. 그로 인하여 신약시대급 구원역사가 시작됐고, 2000년간 구원역사를 펴셨다. ◇ 시대마다 보낸 자로 인해 구원역사가 이뤄져 왔다.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구원역사를 펴 왔다. 그를 믿고 섬기고 행해야 힘을 얻고, 안 하면 바로 넘어진다. 구약시대는 모세를 통해 구약 구원역사를 펴왔다. 신약시대는 예수님 보내어 구원역사를 아들급으로 펴왔다. 이것이 부활이다. 성약시대는 역시 천 년간 보낸 자를 통해 신부급 구원역사를 펴간다. 이것이 새 시대 하나의 영육 부활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육신 가진 자>를 통해 항상 구원역사를 펴 오셨다. 구약도 하나님이 보낸 모세 육신을 쓰고 해 오셨고, 신약도 하나님이 보낸 육신 있는 자, 예수님을 쓰고 해 오셨고, 성약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육신 있는 자, 시대 보낸 자를 쓰고 성경의 약속대로 천 년 혼인 잔치, 말씀의 혼인 잔치, 신부 역사를 하며 펴 가신다. 신은 육신을 보내서 그때마다 그를 통해 전하고 행케 하신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를 시대 사람을 쓰고 이루며 행하신다. 이미 하나님이 역사를 펴 오셨다. 사람들은 따라와도, 하나님이 행하셔도 잘 모른다.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은 목적이 있으니 꼭 ‘그 때’에 이루어야 되기에 할 일을 다 하시면서 오셨다. 사람은 모른다. 모르면서도 행하며 뜻을 이루고 왔다. 하나님이 “너희는 몰랐어도 다 너희를 통해 행하였노라.” 하셨다. 신약 때도 예수님을 확실히 몰랐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어도 만일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메시아로 온전히 알지 못하여 안 믿고 그가 전한 하나님만 믿었으면 구약인들이 하나님만 섬기듯 구약 신앙자가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 주 예수님을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 그래야 예수님같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는다. 이것이 신약시대의 영과 육의 신앙적 부활이다. 이 시대도 보낸 자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전해 주었다. 듣고서도 예수님만 믿으면 예수님만 믿는 신약인들이 되어서 자녀급 신약인이 된다. 그러므로 이 시대 보낸 자가 증거해 주고 가르쳐 주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믿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보낸 자가 조건을 세웠으니 그를 믿고 살면 이 시대 신부의 권세를 받는 것이다. ◇ 신약 때 예수님이 자녀권의 조건을 세우니, 아들의 권세를 받았다.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다. 이 시대는 예수님이 신랑으로 다시 온다고 약속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그 조건을 세웠다. 그래서 하나님의 신부가 되는 권세를 받았다. 그를 믿는 자들도 신부의 조건을 행한 고로 ‘신부의 권세’를 받은 것이다. 이것을 온전히 알고 믿고 살아야 한다. 그가 이 시대 진리요 생명이고 길이다. 그와 함께 행치 않고서는 이 시대 하나님 뜻을 이루며 하나님께 신부로서 갈 자가 없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 시대 약속한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고서는 신부로서 나 하나님께 올 자가 없느니라. 나 하나님이 보낸 영들도 사람같이 아무 때나 볼 수가 없으니 보낸 자, 그를 통해 말하니 듣고 믿고 행하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