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24.03.16 (토)
240316 316행사말씀
- 선포일
- 2024.03.16 (토)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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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6일, 3.16행사 말씀>
3.16
1.땅에 평화, 하늘에 영광
2.성자 “나 간다.”
3.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의 날이다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
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
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할렐루야!
먼저 선생이 주의 이름으로 영육의 형통과 평안을 빕니다.
한국 각 교회에서, 그리고 세계 각 나라에서 오기까지
고생하고 수고하였습니다.
◎ 오늘 3.16 말씀을 듣기 전에
성경 본문에 대해서 먼저 말씀하겠습니다.
서론 말씀입니다.
◇ 이 본문 성구는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쓴 편지 내용인데,
이 성구를 중심해서 기독교가
공중 휴거를 최고로 기대하게 된 것입니다.
흔히 육신이 지구 상공, 공중으로 휴거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절대 지구 공중이 아닙니다.
지구 위의 공중이라면, 육신에게 절대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우주 공중인 ‘지구’에서
하나님의 뜻을 맞고, 주를 맞고
하나님의 뜻을 6000년 동안 펴 왔습니다.
지구 상공이라면, 절대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지구 위의 공중이 아닙니다.
‘공중 휴거’라는 말을 잘못 푼 것입니다.
◇ 본문에서 바울은
주께서 하늘에서 온다고 하면서 예수님만 강조했습니다.
미래 2000년 후의 하나님의 비밀은 몰랐습니다.
땅에서 일어나는 것을 아예 몰랐습니다.
성경 구약에서 구시대 하늘을 뚫는 말을 해도,
그 말에 해당되는 시대가 후에 와서 실제 이뤄지는 대로
그 실체를 봐야 됩니다.
구약 때의 예언도
예수님이 왔을 때 전혀 달리 이뤄졌습니다.
원인보다 결과를 봐야 됩니다.
실제 이뤄진 것을 놓고 본문을 보면,
‘공중으로 끌어올린다.’, ‘구름 속으로 끌어올린다.’ 함은
예수님 때 전도해서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에게로 끌어들인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구름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인(人)구름입니다.
이 시대 구름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인(人)구름 속으로 이끌어 들어오게 해서
천 년 역사의 뜻을 같이 펴는 자들입니다.
전도하여 인(人)구름 속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육은 지구를 떠나서 지구 상공에서 어떤 일도 안 했습니다.
육은 지구에서 주를 맞고 하나님의 뜻을 편 것입니다.
또 하나는, 영들이 시대 구원을 받고
성자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 되어 같이 살다가
때가 되어 하늘나라 황금 천국으로 휴거된 것입니다.
이같이 현재 되어진 사실로 풀면 맞다고
예수님은 말씀했습니다.
◇ 바울은 예수님이 오시는 것에 대한 계시만 그 시대에 받았지,
실제 이룰 자가 아니기에 이날에 대해 확실하게 모릅니다.
예언자는 예언만 합니다.
실제 온 자가 행하면서 풀어 줍니다.
구약에서 예언한 것은
예수님, 주가 와서 풀어 주셔서 알았습니다.
신약의 예언도 신약 2000년이 끝나고
새 시대 사명자가 실제 행하면서 풀어 줘야 압니다.
그 전에는 확실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 이제부터 <3.16 행사 말씀>을 듣겠습니다.
천천히 말씀할 테니 잘 들어야 됩니다.
◇ 오늘 이날은 우리가 만든 날이 아니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하신 일을
당세와 후손들에게 확실히 전해 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나님이 만드신 날’입니다.
천지 만물과 지구를 하나님이 창조하여 만들었듯이,
월명동을 구상하여 만들었듯이,
‘3.16’ 이날도
하나님, 성령, 성자가 예수님과 큰일을 하시면서 만든 날입니다.
이날 무슨 일을 하셨는지 전해 주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령, 성자, 예수님께 감사하고, 사랑으로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 모두 일어서 주세요.
먼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기쁘다. 아멘!” 하겠습니다.
(시작)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기쁘다. 아멘!
일어선 채로 다 같이 <에덴에서 뻗은 역사> 1, 2, 3, 4, 5절
모두 찬양으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 에덴에서 뻗은 역사
1. 에덴에서 뻗은 역사 오늘에 이르렀고
주님 외친 생명 말씀 이 역사 지켜왔네
환난 풍파 오고 가도 영원한 섭리역사
굳세게도 지켜왔네 슬기로운 아벨 민족
2. 에스겔 골짜기에 흩어진 마른 뼈가
진리의 나팔 부니 군대로 변하였네
여호수아 시대처럼 담대히 싸워 이겨
잃었던 옛 에덴을 다시 찾아 살아보세
3. 영영한 진리 말씀 동방에 선포되니
섭리사에 이상세계 여기는 나의 조국
주님의 피땀 어린 빛나는 진리 유산
오늘에 되살리어 창조 목적 이룩하세
4. 통일 왕국 이룩한 다윗의 옛 신앙을
오늘에 이어받아 주님의 정신으로
평화의 사도로서 새 역사 창조하여
우리 모두 심정으로 뜻만 위해 살아가세
5. 진리의 밝은 빛이 흑암을 몰아내고
이 땅 위에 천국 실현 오늘에 이룩하여
세세토록 후손에게 기업으로 물려주세
세세토록 후손에게 기업으로 물려주세
앉으세요.
◎ 이제 말씀 듣겠습니다.
◇ 일주일 전만 하여도 이 행사를 두고
많은 자들이 참석하게 각 교회에서 한다고 광고했습니다.
그런데 한 지도자로부터
꼭 이 행사를 모두 모여 해야 된다고 하는 보고가 와서,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이날 행사의 의향을 물으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인원이 많고 적고에 따라 나 하나님의 영광이 좌우됨이 아니다.
나 하나님이 이날을 계획한 뜻대로 해야 영광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또 말씀하시기를,
“3.16 이날은 너희가 만든 날이 아니다.
나 하나님이 나의 뜻을 펴기 위해 특별하게 정한 날이다.”
하셨습니다.
고로, 이 행사를 월명동에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섭리인들 모두 제대로 깊이 깨달았습니까.
◇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지 못하고 따라가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창세기 6장을 보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1600년 동안 속상해서 아무 말도 안 하시다가
노아에게 나타나서
“노아야, 너는 완전한 자다. 늘 이같이 행하여라.
아담 후에 1600년 만에 내가 왔는데도
이 시대가 또 내 말을 순종치 않고
내 뜻대로 살지를 않는다.
아담 때도 그러더니, 제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고 산다.
양심 심판을 홍수로 하리라.
노아야, 너는 급히 방주를 만들어 죽음을 피하여라.”
하셨습니다.
◇ 어느 시대나 완전한 자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안 한 자는 심판하여 한 명도 살리지를 않았습니다.
완전한 노아는 그때 계산하는 연도로 120년간,
지금 계산법으로 10년간 방주를 만들어,
하나님이 물로 양심 심판을 하실 때
식구들과 방주로 들어가 살았습니다.
이같이 지금 이 시대도 양심 없는 짓을 하는 자들,
하나님이 주를 통해 준 은혜를 모르는 자들은
심판을 하셨습니다.
◇ 오늘 행사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깨달아야 됩니다.
듣기만 하면, 행치 못해 자신을 속이게 됩니다.
아담 이후, 하나님이 화나고 마음 상해서
1600년 만에 나타났습니다.
이를 생각하며, 하나님이 우리 행사 때 오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많은 자들이 행사에 참여하게 각 교회에서 행사를 하는 것은
나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나 하나님은 인원이 문제가 아니고 뜻이 문제다.
3.16 행사는
이 시대 내가 구상해서 너희와 만든 전, 월명동에서 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장소 변경한 것을 모두 이해하고,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하는 것을 기뻐하며
알고 행하기를 원합니다.
◇ 지구 세상의 각 종교들은 성지 순례나 행사 때
그들의 성지로 다 모여들어 행사를 합니다.
그리고 꽃 축제나 지방 특산물 축제 때도
모두 핵심지인 그 위치로 꼭 가서 행사를 합니다.
그날 비 오고 바람이 불면, 날짜를 연기하였다가
다시 그곳에 가서 합니다.
국가의 국경일은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바람이 불든
그날에 기념행사를 합니다.
안 하면 그 기념일이 없어집니다.
당세는 기억하지만, 후대는 몰라서 못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유월절은 그들에게만 해당되니
지금도 그들은 기뻐하며 율법 안에 있는 자들과 지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다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통해 애굽에서 나온 해방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큰 일을 행하신 기쁨의 날입니까.
◇ 역사적으로 볼 때 가장 크게 기념하는 날은
메시아를 보내어 구약 종의 역사에서 아들로 해방된 때,
곧 ‘예수님이 나신 날’입니다.
그날을 기념하여, 정말 신약시대 최고로 기쁜 행사를 합니다.
2000년 만에 또 하나님이 행하사,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시고
그 육의 사명자를 통해 신부로 해방되어 나오게 되었으니,
‘3.16’ 이날은 천지 창조 이후, 종교 역사 이후
최고로 역사적인 날입니다.
신부로 완성되어 그 영이 황금 천국으로 가는 날이니,
더 이상 없는 날입니다.
섭리사도 이날을 최고로 기념하는 오늘이 됐습니다. 아멘.
이 외에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 전에
제자들과 만찬을 같이했던 것을 기념하여
특히 예수님을 믿는 자들, 신약 주관권의 사람들은
200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성찬식을 합니다.
◇ 종교 역사 이후,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신약역사에서
최고로 크게 행사를 하는 기념일은
예수님이 나신 날, 성탄일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 구원자를 보내신 날입니다.
이날부터 하나님이 세상에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난 날, 천사를 통해 전하시기를
“너희를 위해 다윗의 동네에 구주가 났다.
하늘에 영광이다. 땅에 평화다.
땅에 평화의 역사가 메시아를 보낸 날부터 일어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 행사 중에서는
크리스마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을
최고로 크게 합니다.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요, 구원의 왕이었습니다.
믿고 따랐으면, 지구 세상이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가 됐습니다.
불신하여,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AD 70년에
예루살렘 성전도 무너지고,
그 후로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 제국으로부터
이를 가는 고통을 받았습니다.
◇ 예수님뿐 아니라 선생도 하나님이 보냈기에
새 역사, 천 년 역사가 시작되었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선생을 쓰시며 말씀을 전해 주어
여러분이 믿고 따라와서
모두 이 시대 구원을 받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모두 제창하겠습니다.
(시작)
“감사합니다!!!”
◇ 요즘은 애완견들도 낳은 날들을 기억했다 생일 축하를 해 줍니다.
자기 동네 이장이나 반장들에게도 생일을 축하하며
같이 기뻐해 줍니다.
그런데 선생을 따르는 자들이
선생 생일날, 태어난 날에 기념행사를 해 준다고
외부에서 말도 많고 시기, 질투들을 합니다.
양심이 정상이 아닙니다.
세계 각 종교마다 상식적으로 지도자 생일은 축하해 줍니다.
◇ 하나님이 선생을 나게 안 했으면
이같이 전도도 안 되고,
세계적으로 새 시대 복음을 못 전했고,
하나님, 예수님 역사의 뜻을 못 이뤘습니다.
실상은 하나님이 보낸 자의 생일 축하보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행사 목적은 하나님, 성령, 예수님께 영광 돌림이 큽니다.
왜 하나님께 영광을 못 돌리게 시기, 질투를 합니까.
깨닫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서로 좋아하면,
그룹의 회장이나 회사의 지도자들에게도
자기가 공경하는 대로 해 줍니다.
따르는 자들은 자기 지도자에게 축하를 해 줍니다.
그것은 자유의지입니다.
그런데 시기, 질투하는 미련한 자들은
그것을 배 아파하며 말을 합니다.
제 좋아서 하는데, 자기에게 유익을 주어서 해 주는데
안 좋게 말들 하고, 이슈화하고 여론화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제 좋아하는 자들의 생일에 축하해 줍니다.
무식해서 그러하고,
모두 시기, 질투하는 자들입니다.
시기, 질투하는 자들은 양심이 썩은 자라고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성인, 성현들이 난 날에도 모두 축하해 주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도 다 각 교파마다
자기들이 추종하는 자의 생일 때, 대(大)행사를 합니다.
불교도 석가탄신일을 기념하며 축하하고,
유교도 공자탄신일을 기념합니다.
그 육이 죽었어도 해 줍니다.
그런데 선생을 따르는 자들이 축하해 준다고
시기, 질투를 합니까.
오히려 안 해 준다면
왜 안 해 주느냐고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이러한 자들을 보시고 예수님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물러가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보내셔서
그를 통해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우리도 주 안에서 모두 한 형제들이고,
또 새 시대를 만난 자들이니,
생일날, 좋은 날에는 서로 축하해 주기 바랍니다.
꼭 뭘 사 주면서 축하하기보다는 사랑의 마음입니다.
자기 인격입니다.
◎ 선생은 하나님이 보내사,
1945년 3월 16일 새벽 4시에 태어났습니다.
선생을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날,
하나님께, 성령께 감사 영광을 돌리는 것이 목적이고,
이날 사랑으로 휴거시켜 주셔서 영광을 돌리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도 이날 태어난 자가 많습니다. 손들어 봐요.
모두 축하합니다.
섭리사로 하나님이 오게 하여
생명 구원 역사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 선생도 오늘 하나님이 세상에 보내서 났습니다.
하나님이 태어나게 하고 사명을 주어서
농사짓거나 장사하거나 정치하거나 어떤 세상일을 안 하고
오직 복음을 전해서, 믿고 행하는 자를 구원시키는 일만
65년간 했습니다.
이 역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복음을 전해 주고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육도, 영도 부활시켜 줬습니다.
구원역사를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과 같이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사람이 만든 날이 아니고
‘하나님이 만든 날’이라고 하셨습니다.
◇ 뿐만 아니라, 이날은
성자가 선생과 37년 동안 구원역사를 하시고 2015년에
이 시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따른 자들의 영들을
휴거시켜 데리고 가시면서
성자께서 “나 간다.” 하신 날입니다.
올해가 섭리사 46년이 되는 해이고,
성자가 가신 지 9주년이 되는 해이며,
10번째 휴거 행사를 하는 해입니다.
알고 행사를 해야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성자는 삼위체 중 한 분으로
육신 없이 존재하시는 절대신입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통치하시고,
<성령>은 내적인 신으로 존재하시고,
<성자>는 땅의 구원을 총책임 지고 구약 때부터 오셔서
시대마다 세운 자를 데리고 구원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성자가 예수님 때는 땅의 성자, 예수님을 쓰시고
하나님과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땅에서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의 구원역사가 끝나고
마지막 천 년 역사 때에는
예수님과 다시 오셔서 땅의 사명자를 통해
1978년부터 공적 역사를 시작하여
2015년까지 37년 동안 역사를 행하시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목적을 이룬 자들의 영들과 함께
성자는 승천하여 가셨습니다.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도 같이 행하셨습니다.
◇ 이날은
이러한 역사를 하려고 선생을 낳은 날이고,
또, 성자가 땅에서 6000년 역사를 다 하고
새 역사를 37년간 펴서 이 시대 뜻을 이루고
휴거된 영들과 황금 천국으로 가신 날입니다.
고로, 최고의 기념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날이 ‘시작과 끝의 날’입니다.
또한 ‘처음과 나중의 날’입니다.
선생을 낳고 땅에서 역사를 시작한 날이고,
성자가 하늘로 승천하여 떠나는, 끝나는 날입니다.
고로 ‘알파와 오메가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만든 날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은 깨닫고 보면 신기하고 오묘합니다.
◇ 창조 6일이 끝나고 7일째에는
하나님이 안식하며 창조한 것을 보며 기뻐하고 쉬셨듯이,
성자도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총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시고
성약 때에는 37년간 역사를 펴시고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 신부의 영들,
사랑으로 휴거된 영들과 하늘로 가야 했습니다.
6일 창조가 끝나고 하나님이 쉬시듯,
6000년 구원역사가 끝났으니
휴거된 영들과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하러
황금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영들은 영의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땅에서는 육들이 사명자와 함께 살아 있을 때까지 합니다.
혼인 잔치 기간은 천 년 동안이고,
하나님이 하십니다.
‘천 년 혼인 잔치’란,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과 사명자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육도, 영도 그 사랑의 대상으로 살며
영이 온전하게 만들어지는 기간을 말합니다.
삼위와 주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삶을
‘천 년 혼인 잔치’라고 합니다.
◇ 새 역사, 천 년 역사를 맞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대해 주시고
우리도 사랑의 대상으로 살아갑니다.
그리하여 영은 변화되고 완성되는 대로
역시 정한 날, 3.16 날에 휴거됩니다.
휴거된 영이라도
육신이 불신하면 영이 황금 천국에서 쫓겨납니다.
하나님, 성령, 주와 이혼한 격이 됩니다.
휴거는 절대 ‘하나님, 예수님 사랑’으로 됩니다.
◇ 그러므로 3.16 이날은
천지 창조 이후, 하나님이 최고로 목적한 것을 행하여
이룬 날입니다.
그러므로 이날, 이 같은 기쁨의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알지 못하고 그릇 생각하는 자들과
영육이 사망에 죽어 있는 자들이 갖은 짓을 해도
담대히 전능자 하나님과 행해야 됩니다.
후손들도 계속 이 행사를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안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잃게 됩니다.
이날 해 주신 것, 하나님의 행하심을 잃게 됩니다.
◇ 구약시대는 하나님이 종으로 대해 주시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대하며 산 기간으로,
믿는 자들에게는 4000년이
하나의 잔치를 하며 사는 기간이었습니다.
이것을 ‘휴거’로 말하면,
구약시대 4000년간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서 그의 종이 되어 살았으니,
종의 휴거 기간입니다.
신약시대는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을 믿고 사니
2000년간 자녀급으로 휴거되어 살았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니, 그를 믿고 산 자들은
“너희도 나와 같이 아들 권세를 받으리라.” 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대하며 산 것입니다.
말씀의 잔치도 하고, 화목의 잔치도 하며
주 예수 안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과 형제를 사랑하며
자녀권 휴거를 이루면서 살았습니다.
이 역시 2000년간 자녀권 기쁨의 잔치였습니다.
◇ 2000년 역사가 끝나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이 영으로 오셔서
그 육이 되는 사명자와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합니다.
땅에서 사명자를 통해 시작하시니,
알고 따르는 자들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면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천 년간 혼인 잔치를 합니다.
새 시대 말씀과 기쁨과 은혜와 성령의 역사로
혼인 잔치를 합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한 ‘휴거’입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이 행사에 참여하는 인원이 많다고 영광이 아니다.
내가 뜻한 곳에서
제대로 시대 말씀을 알고 행사를 하고 이날을 기념해야
당세에도 영광이요,
후대도 알고 계속 나의 뜻을 이루며 살게 되니
영광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이 시대에 마지막 천 년 역사를 하시면
7000년 역사로 끝납니다.
마지막 이 역사가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최고로 이루는 기간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당세 사명자를 맞고, 예수님의 영을 맞고
하나님과 성령과 그 목적을 실현하는 때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시고
종교 역사를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신 이후,
6000년 만에 최고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역사와
이상(理想)의 역사, 사랑의 뜻을 이루는 때가
휴거 역사 천 년 기간입니다.
창조 6일이 끝나고 하나님이 쉬셨듯이,
6000년 구원역사가 끝나고
천 년간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면서 역사를 펴는 기간입니다.
◇ 이 시대를 맞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사명자를 사랑하면
삼위와 주 역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며 역사를 펴시는 때입니다.
천 년 기간 중에서도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
우리는 역사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귀한 줄 모르면
모르는 만큼 그 위치에서 삽니다.
예수님 때는 자녀 주관권이 되고서도
기뻐 순교도 하고, 목숨 걸고 행했습니다.
이 시대를 맞기까지 2000년간 자녀권 조건을 세우고
예수님이 다시 오신 것입니다.
고로, 새 시대에서 모두 기다렸다가 맞아 준다고
정말 큰 기대를 하고 오신 예수님입니다.
정말 신랑같이 절대 사랑으로 맞고 살아야 합니다.
배신하거나 불신의 죄를 짓고
이 시대 가룟 유다 같은 자가 되면
영원한 고통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믿음을 지키고, 사랑을 지켜야 됩니다.
◇ 선생을 배신하고 불신한 자들은
선생과 예수님을 갈라놓으려고 합니다.
선생과 섭리사를 쪼개려 하고, 분쟁케 합니다.
예수님과 선생을 쪼개서 생각하고, 잔인한 짓을 합니다.
인(人)사탄, 배신자들입니다.
예수님 때도 적들은
예수님과 하나님을 쪼개서 대했습니다.
똑같은 짓을 또 한다고
예수님이 “내가 심판한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나고부터 평생 동안
오직 예수님과 70년을 떨어지지 않고 일체 되어 살아왔는데
선생을 불신한 자들은
선생과 예수님은 일체 된 하나가 아니라고 쪼개서 주장합니다.
예수님이 2000년 만에 오시사
오직 선생을 20년간 가르치시고,
“내 육신 되어 시대 말씀을 전해라.
나와 같이 전하자.”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말하기를,
“나를 불신하는 자가 예수님과 나를 가르고 불신합니다.” 하니,
“너를 불신하니, 사탄의 몸이 되어서 그리한다.
그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하셨습니다.
◇ 사탄은 불신자들을 통해 예수님과 우리를 갈라놓으려 합니다.
또 선생과 따르는 자들을 갈라놓으려, 갖은 수단을 다 씁니다.
멸망을 받을 사탄들입니다.
불신하면 사탄의 몸이 되고,
시인하면 하나님, 예수님, 선생의 몸이 됩니다.
그들은 육에 속한 자들입니다.
전에는 성령에 속한 자였으나, 변하니 육에 속한 자가 되어
이제는 성령이 없는 자입니다.
과일도, 먹는 음식도 변한 것은 냄새나고, 그 본질이 변합니다.
사람도 변하면 사망의 냄새가 납니다.
그리스도에 속한 자는 주의 향기와 주의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자기 생각을 중심으로 가는 자는 사탄이 쥐고 갑니다.
오직 하나님과 그 보낸 자의 마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 우리 섭리사에는
하나님이 만든 이날뿐 아니라, 이 외에도
기념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행사 할 것들이 많습니다.
시대의 표적들입니다.
이곳 월명동은 하나님이 구상을 주셔서
성령, 성자, 예수님과 함께
선생을 중심해서 모두 같이 건축한
세계적인 하나님의 성전, 귀한 하나님의 궁입니다.
여기서 기념행사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역사에 더욱 빛나게 남습니다.
외부 사람들이 월명동에 와서 감탄하고 충격을 받습니다.
-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을 건축한 것도
섭리역사에서 정말 큰 표적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행한 표적입니다.
시대의 크고 큰 표적입니다.
- 또 하나는, ‘말씀’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행하여 오시면서
모세 때 홍해를 갈라 역사하듯 행하신 표적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표적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큰일을 행하신 것도
기념하여 행사를 하여야 됩니다.
그래야 그 같은 표적을 계속 행해 주십니다.
▷ 서해안과 포딕슨의 밀물이 멈춘 것도
성약 천 년 역사와 이 시대에 더 이상 볼 수 없는 표적입니다.
세상에서 이런 일을 우리만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선생을 보낸 것을 나타내는 표적입니다.
-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 되게 한 것도 표적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482년 동안 싸워서
종교 전쟁으로 얼마나 많은 자들이 죽었습니까.
예수님이 1999년에 말씀하시고 선생을 시켜서 기도하게 하여
21일 만에 천주교와 개신교가 화해하고 하나 됐습니다.
그렇게도 모두들 기도한 그 소원을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시대 사명자를 시켜서
풀어 주신 것입니다.
평화의 역사, 표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라, 아무도 못 하는 것을 예수님과 같이 했습니다.
그 외에도 표적 역사가 많습니다.
- 1945년, 선생이 난 그해에
한국이 40년 만에 일본 식민지에서 해방이 됐습니다.
일본 속국에서 해방되고, 평화의 세계가 됐습니다.
그해 10월, 국제 평화 기구인 유엔도 창설되었습니다.
다 하나님이 때를 맞춰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세계적인 평화의 사람을 보내시고,
육적으로 세계적인 평화 기구, 유엔을 낳았습니다.
1945년 이후부터
세계에는 대(大)전쟁이 없어지고
평화의 세계로 변화되었습니다.
공산주의가 모두 무너지고, 서로 교류하며 살게 됐습니다.
유럽에는 EC(유럽 공동체)가 설립되면서
하나님은 전쟁 못 하게, 서로 하나 되게 하셨습니다.
이 모두는 때가 와서 하나님이 행하신 것입니다.
다 말하려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 또,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시작한 후
45년간 민족, 섭리사, 세계에 이뤄진 것과
평화로 행한 것을 모두 알고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선생을 중심해서 잘될 때는
섭리사도, 민족도 모두 잘되고, 세계가 잘됐습니다.
선생을 중심해서 안될 때는, 환난 때는
민족에도, 세계에도 찬바람이 불고
전쟁도 나고 고통이 일어났습니다.
현재 세상을 보면서 분별해야 됩니다.
앞으로도 모든 것에 있어서 북풍한설 몰아치는 일이 많습니다.
하늘을 대하는 대로 일어납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성경을 보면, 항상 그 시대 보낸 자가 표상이 되어
그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대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46년 동안 그대로
선악 간에 다 이뤄졌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깨닫고 말한 대로,
예수님 말씀,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대로 됐습니다.
◇ 지금으로부터 55년 전에 선생은
예수님의 육이 안 오고 영이 온다고 알았습니다.
온 세상의 기독교는
1999~2000년에 예수님의 육이 재림한다고 했는데,
선생은 성경을 자세히 읽고 예수님께 배우면서
예수님 육이 안 온다고 풀고, 영이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대로 됐습니다.
예수님 영을 맞고 예수님이 가르치는 대로,
하나님과 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전해서
역사를 이같이 하나님과 펴 왔습니다.
◇ 2000년에
기독교가 기다리는 대로 예수님의 육이 안 왔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육이 살아나지 않은 것도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육 부활을 주장한 자들은 다 잘못됐습니다.
예수님이 성만찬 때,
“이것이 내 육신이 살아서 먹는 것의 마지막이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다른 말이 더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마 16:26-2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
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
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
리라 하시니라”
◇ 성경 말씀을 문자대로 믿은 자들은
말세 때 온 세상을 불로 심판한다고 하였지만,
그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일부는 불로 심판도 하셨지만, 전체 다는 심판치 않으셨습니다.
부분적인 심판입니다.
그리고, ‘불로 심판한다.’는 것은
‘말씀으로 심판한다.’ 함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전하여
선과 악을 쪼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풀어지고 드러나게 했습니다.
(벧후 3:7-10)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
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
신 것이니라 (...중략...)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
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 구약에서 모세가
“너희 가운데서 나 같은 자가 온다.” 했습니다(신 18:15).
그때로부터 16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유대 율법주의자들과 제사장들이
“우리는 모세의 제자다.” 하고 자존심을 세우면서,
“너희 예수의 제자들아, 너희는 아무것도 아닌 예수의 제자냐?”
하고 비웃으며 야유했습니다.
예수님이 자존심이 상하고
너무 무식한 자들을 그냥 두면 안 되기에
“모세가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자가 온다.’고 한
그 사람이 바로 나 예수니라.” 하셨습니다(요 5:46).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말씀하셨기에,
하나님이 그들을 잠잠케 하시려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이같이 메시아는 성경에서 자기에 대해 말한 것을 깨닫고 압니다.
◇ 성경 이사야 66장 15-16절을 보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불 수레를 타고
불과 칼을 가지고 심판하러 온다고
이사야를 통해 예언하신 것이 나오는데,
예수님은 이에 대해서도
“나를 쓰고 하나님이 행하셨다.” 하고
제자들이 깨닫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구약의 율법에 매인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이 가진 육체처럼 직접 보이게 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영도 모르고,
하나님의 강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고 기다리니
하나님이 오셔도 맞지를 못했습니다.
모르니 하나님의 배신자인 사탄만 맞고, 사탄의 육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니 확실히 알고, 절대로 믿고,
예수님을 따라 순교하면서 신약역사를 이루고 갔습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어찌하여 제사장과 바리새인들과 율법의 선생들이
메시아가 오기 전, 하나님이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하나이까?”라고 물으니,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그들의 말이 맞다.
그러나 엘리야가 왔는데도 임의로 대우한다.
제 맘대로 대하면서 말한다.
오리라 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다.
엘리야가 먼저 와서 회복시킨다 했는데,
세례요한이 와서 그 사명을 하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마17:10-13).
세례요한이 태어나기 전에
그의 아버지 사가랴 제사장에게 천사가 나타나 말하기를
“아이를 낳으면 요한이라고 하라. 그는 선지자다.
요한이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한다.”라고 말했습니다(눅 1:11-17).
그러나 정작 세례요한 본인은 부분적으로만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시대의 주인으로서 온전히 아시고
“구약에서 온다고 한 엘리야는
광야에서 말씀을 전하던 세례요한이다(마 11:7-10).” 하고
말씀해 주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세례요한이 온다는 엘리야구나.’하고 알았습니다.
온다는 엘리야는 영만 오고, 육으로는 세례요한이 왔습니다.
◇ 신약에서 신랑으로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도
엘리야같이 영으로 오시고,
육으로는 그 심정과 사명을 가진 다른 자가 옵니다.
성경을 보면, 옛날 구시대에서 온다는 자는 모두
새 시대에 올 때는 영으로 오고,
실상 육은 다른 자가 그의 심정과 사명으로 항상 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설명하니
온다는 엘리야는 세례요한임을 그제야 깨달았듯이,
온다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깨달았습니까.
이를 모르고 살면
시대를 모르고 소경 되어 따라오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은
시대의 환난과 핍박을 이기지 못하고 배신하고,
무지해서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다가
옛날에 살던 사망권으로 갑니다.
사탄은 모르는 자들의 그 육과 마음을 씁니다. 믿습니까.
왜 성경을 읽으면서 모릅니까.
모르니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해 줘도
완전하게 안 믿는 것입니다.
그럼 행하는 대로 받게 됩니다.
◎ 마지막으로,
‘휴거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에 대해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이 시대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듣고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사명자를 사랑하며
그 대상 되어 사는 자들이 ‘사랑의 대상’으로 완성되면,
완성되는 대로 그 영들은 황금성으로 계속 휴거되어 갑니다.
육은 육계 땅에서
하나님, 성령, 주 예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휴거의 삶을 삽니다.
이를 온전히 알고, 하나님이 주신 이날을 기념하고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 휴거는
절대 이 시대 보낸 자와 예수님을 맞고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서
육을 통해 영이 <생명체급>으로 형성되어야 됩니다.
사랑의 신부로, 남녀 누구나 하나님 앞에 만들어져야 됩니다.
이는 절대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예수님이 그 시대에 일찍 죽어서 이 같은 말을 못 했기에
다시 와서 한다고 하시고, 지금 확실히 해 주시는 것입니다.
믿어야 예수님과 일체 되고, 신부가 됩니다. 아멘.
◇ 천 년 동안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야 됩니다.
이 기간이 땅에서 천 년 동안입니다.
최고의 역사 기간입니다.
천 년 역사가 끝나면 혼인 잔치도 끝나고
모두 함께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성령과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삽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6000년 동안 하나님이 섭리하시고 나서
맨 마지막에 시대 보낸 자를 통해 구원하고 행하신 일입니다.
6일 창조 끝나고 쉬시듯,
6000년 구원역사 끝나고 맞은 휴일 같은 휴거 기간입니다.
◇ 3.16 이날을 기념하여, 대대로 천 년간 지키며 살아야 됩니다.
신부로 해방된 <영적 해방절>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의 부활’이라고도 합니다.
고로, 기뻐서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도 이날, 태 속에서 세상으로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니 태어난 것이 기뻐서
혼자 있어도 하나님께, 성령과 예수님께
감사 영광을 돌리는 개인 행사를 합니다.
◇ 휴거 역사는
육은 지구 세상, 육이 시작된 육의 자리에서 하고
영들은 영의 본거지인 영계 황금 천국에서 합니다.
고로, 천 년간 하려고 영은 영계로 갑니다.
육계에서 영이 형체를 갖춘 대로
계속 정한 때에 영들이 휴거되어 가는 것입니다.
육을 가진 자는 땅에서 살 때, 죽을 때까지 계속
하나님과 성령과 보낸 자와 하고,
죽은 후에는 영으로 계속 천 년간 합니다. 아멘.
이를 깨닫고 늘 행하기를 바라며,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