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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4.03 (수)

240403 수요말씀 더 변화시키면 더 나은 존재가 된다

선포일
2024.04.03 (수)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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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403-수요말씀_더 변화시키면 더 나은 존재가 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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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일 수요말씀> 더 변화시키면 더 나은 존재가 된다 본 문 :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히브리서 11장 16절>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 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 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장 35절> “(...) 또 어떤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 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할렐루야! 4월 첫째 수요일입니다. 금주 주일에는 “예수님의 영 부활과 영 재림”이란 주제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근본을 알려 주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의 속편으로 “더 변화시키면 더 나은 존재가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주의 생명을 사냥한 자는 성경대로 자기 생명으로 그가 처한 데를 대신해야 되니, 생명은 생명으로 갚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사망으로 이끌어 간 자는 자기 생명으로 그를 대신해야 합니다. ◇ 어떤 일이 있어도 당한 것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 해결됩니다. 할 일이 옆에 있는데, 거기서 하면 되는데, 딴 데로 할 일 하러 가는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해야 됩니다. 가다가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생겨도 끝까지 말씀대로 해야 됩니다. 곤란하다고 그때 처리 못 하면, 그것이 후에 문제가 됩니다. 항상 현실에 처했을 때, 그때가 중합니다. 그때 잘해야 합니다. 그때그때마다 잘 행해야 됩니다. 그때가 미래도 좌우합니다. ◇ 어떤 유익한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얻는 과정이 힘드니 유익을 안 보고 가난해도 그냥 가면 그 일로는 앞날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같이 하다 보면 다른 것도 그같이 하여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게 됩니다. ◇ 사람이 현재에는 서로 좋아 행하여도 마음이 변하면, 그때 적이 됩니다. 고로, 세상에서 이 같은 일을 당하여 해를 안 받는 자가 없습니다. 변한 자가 악입니다. 이 세상에서 변해서 적이 생기고 전쟁이 일어납니다. 고로, 변한 자를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먼저 악을 행한 자가 가인입니다. 가인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변한 자가 악이니 심판을 소돔과 고모라같이 받고, 노아 때같이 받습니다. 선으로 악을 심판하십니다. 또, 무지한 자가 변하니 아는 자를 통해 하나님이 심판을 하십니다. ◇ 악 편도, 선 편도 하나님을 섬깁니다. 결국 악 편이 선 편을 괴롭게 합니다. 하나님은 선 편이십니다. 악 편은 돌이키게 두시고, 선 편은 악 편이 주는 고통을 받게 하고 그 후에 다른 세계를 주어 살게 하십니다. 결국 악은 선에게 굴복하게 하시고, 악 편은 악의 위치에, 그 급에 해당되는 곳에 살게 하십니다. 의인들, 선 편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펴십니다. ‘악과 무지’는 ‘선’과 쪼개서 각각 그 주관권에서 살게 하십니다. ◇ 악의 후손들은 가인의 후손들이 되어 삽니다. 육계에서는 이같이 살고,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형성되니 영계에서도 그 영혼들은 형성된 대로 받습니다. 가인의 족속들이 하나님을 믿어도 세상에서 살 때 아벨 족속으로 인해 믿고 변화되어 구원을 온전히 받고 살지 못하면, 영계에 가도 세상에서 형성된 대로 그 급의 세계에서 삽니다. 가인 족속과 아벨 족속은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하나님을 믿어도 그 영이 형성된 대로 그 급에 처해 살기에 하나님은 쪼개어 대하십니다. ◎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하나님이 예비한 영원한 위치에서 삽니다. 종은 어디를 가나 종입니다. 아들은 어디를 가나 아들이고, 신부는 어디를 가나 신부입니다. 세상에서도 물건을 만든 대로 일생 동안 쓰듯이, 사람의 육도, 영도 만든 대로 그 위치에 쓰이며 삽니다. 천사는 천사로서 영원히 존재하고, 땅에서 구원받고 간 자들은 그 영이 형성된 대로 하늘나라에 가도 영원히 그같이 대함을 받으면서 삽니다. 영계에 가서도 영이 온전하게 만들어지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은 그 위치에 삽니다. 휴거된 영들과 휴거가 안 된 영들의 삶이 다르고, 그 위치도 다릅니다. 세상에서 가인 족속이 하나님을 믿어도 그 급에 해당되게 축복해 주시고, 영계에서도 세상에서처럼 그 급으로 축복해 주어서 그 급에서 삽니다. 이와 같이, 영계에도 그 존재 세계가 각각으로 많습니다. 땅에서 하나님이 섭리하여 행하신 대로, 천국에서도 행하십니다. ◇ 하나님이 그의 뜻을 두고 이 땅에서 천국이나 황금 천국의 뜻을 펼 때가 그렇게도 중합니다. 땅에서 약속하고 이루신 대로, 천국에서도 이루십니다. 마치 농부가 밭에서 농사지은 대로 거두어들여서 집에 가서 그 열매들이 크고 익은 대로 좋은 열매와 좋지 못한 열매를 구분하듯 그러합니다. 세상은 생명의 농사를 짓는 논밭이나 같습니다. 세상에서 육신 쓰고 살 때 행한 대로 영이 형성되어, 그 터전 위에 하늘나라에 가서도 그 영을 계속 변화시키며 온전히 형성시킵니다. ◇ 종교를 바꾸기 전에는 영의 그 형체가 안 바뀝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가 우상을 안 버리고는 그 영의 형체가 안 바뀝니다. 같은 하나님 세계라도 구시대에서 새 시대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고는 그 영의 형체가 안 바뀝니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영원히 돌감나무이듯이 가인도, 구시대인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시대로 변화되고 거듭나지 않으면 영원히 그 위치의 영입니다. ◇ 육이 변화되지 않으면, 영도 그러합니다. 불신하고 배신한 육의 그 영은 다시 회개하지 않으면 돌연변이 영이 되어 버려 그 존재로 형성되어 삽니다. 영계에서 보면, 육계에서 변질된 자의 영은 악의 영이 되고 육의 행위대로 영이 형성되어 삽니다. 고로, 어떤 자는 귀신의 영이 되어 있고, 어떤 자는 짐승이 되어 사는 영도 있고, 어떤 영은 사망권 어둠 속에서 삽니다. 어떤 영은 사막을 헤매며 소망을 찾고 삽니다. ‘좋은 곳이 있나?’ 하고 찾습니다. 찾아도 없습니다. 이미 좋은 때를 줬는데, 배신하고 불신하여서든지,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지 못하여서든지 땅에서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구원자 주를 어느 시대든지 불신하면, 구원자가 다시 못 옵니다. 그는 하나님의 때, 역사를 따라갔기 때문입니다. ◇ 태 안에서 형성된 대로 남녀로 태어나듯이, 선악도 태어난 대로 삽니다. 자기를 만들 때 온전히 육을 통해 영을 만들고, 육이 변하지 말아야 됩니다. 변하면 영도 거기서 쫓겨납니다. 의인들이 환난으로 고난을 받는 것은 악인들의 행위로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같이, 혹은 선지자같이 받습니다. 옛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사탄이 악인을 통해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모두 멸하십니다. 영원한 지옥 불에 넣습니다. 의인들과 시대의 택한 자들에게는 환난과 고난의 때가 더 온전해지는 기간입니다. ◇ 지상에 존재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보면 일생을 보아도 그 존재물로 그대로 있습니다. 만들면 만드는 대로 즉시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도 그냥 두면 일생을 보아도 똑같습니다. 변화시키면 바로 딴 존재자가 됩니다. 변화시켜야 합니다! 그럼 영원히 변화된 그 존재가 되어 삽니다. 악인도, 가인도, 의인도 더 변화시키면 더 나은 존재가 됩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정했습니다. 작은 것도 그냥 놓아두면 일생 동안 그대로 존재하나, 큰 것도 만들면 만드는 대로 됩니다. 월명동이 표상입니다. 만드니, 지상의 황금 천국이 됐습니다. 만물도, 사람도 ‘변화’가 최고의 큰일입니다. 몸부림쳐 행하여서 자기를 변화를 시켜야 합니다. 변화가 그렇게나 큽니다. ◇ 하나님의 구원역사 총기간은 ‘7천 년’입니다. 시대마다 단계별로 완성하기까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두고 계속 변화되게 역사하셨습니다. 1차 시대적 변화는 하나님이 구약 때 4000년 기간을 주셨습니다. 이 기간에 오직 육도, 영도 변화시키게 하셨습니다. 2차 시대적 변화는 예수님을 보내서 2000년간 자녀권으로 변화되라고 하시며, 이 기간에 육도, 영도 온전히 변화시키게 하셨습니다. 3차 시대적 변화는 사랑의 대상으로 변화하라고 천 년 기간을 주셨습니다. 이 기간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사랑의 대상으로 온전하게 변화시키게 하셨습니다. 이때는 사랑의 절대적 존재자로 육을 통해 영이 변화하는 기간입니다. 환경도 개발을 안 하든지 그대로 두면 가치가 없습니다. 개발하고 만들면 천국이 됩니다. 하나님도 계속 창조하셔서, 무(無)에서 생기게 한 것입니다. 변화의 역사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변화시키려 만들지 않았으면 아무것도 없고, 사람들도 짐승같이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변화입니다. 사람이 변화되는 만큼 환경도, 삶도 변화를 시킵니다. ◇ 하나님의 축복 중에 크고도 큰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주의 말씀, 성령의 감동으로 뜻을 두고 마음도, 육도 변화를 시켜야 합니다. 육신이 말씀을 듣고 의를 행하며 변화하는 대로 영이 변화됩니다. 변화를 ‘부활’이라고도 합니다. 안 변하면 구시대에 그냥 살게 됩니다. 변화되어 더 좋은 곳으로 가는 것이 최고의 소원입니다. ◎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통해 말씀하면, 육이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마음도 생각도 변화되고, 육의 행실도 변화됩니다. 이에 따라 자기 혼과 영이 선한 혼과 영으로 변화됩니다. 그 ‘형체의 급’을 구분하면, - 첫 번째, 영형체급입니다. 이는 형체를 갖추지 않은 안개와 구름 같습니다. - 다음은 영인체급입니다. 이는 영이 형성되는 과정입니다. 마치 순두부 같은 형체입니다. 혹은, 얼음이 얼기 전의 상태와 같고, 물렁물렁한 상태와 같은 형체입니다. 만지면 만져지나, 스펀지 같습니다. - 그다음은 영완성체급으로, 완성한 생명체 영입니다. 자기 영이 형성되는 대로 그 급의 영계로 갑니다. 형체에 따라 천국 밖의 선영계 급, 그 위의 천국 급, 그 위의 황금 천국 급입니다. ◇ 어느 시대든지 새 역사가 와서 주를 맞아야 그 영의 형체가 새롭게 형성되고 변화됩니다. 그 전에는 그 당세 급으로만 형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자기가 변화되는 대로 그 위치가 있듯이, 천국에서도 행한 대로 가는 위치가 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를 안 받아들여서 영의 형성이 제대로 안 된, 구약 세계의 율법주의자들이 가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메시아가 온다고 영계에서 기다리던 ‘구약의 영들 중’에서 메시아 예수님이 왔을 때 그를 믿고 ‘신약급으로 형성된 영들’은 그대로 신약 자녀급의 구원을 받고 그 천국으로 갔습니다. 모세, 엘리야 등 구약의 선지자들은 모두 거의 ‘신약권’으로 왔습니다. 예수님이 2000년 동안 하나님과 역사를 펴니, 알고 온 것입니다. 예수님 당세에 살아 있던 유대 종교인들은 악평자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직접 불신했어도, 오히려 구약 때 죽은 선조들은 그리 안 했습니다. 모세가 예수님을 따르니, 구약의 영들도 모세와 같이 행한 것입니다. (영 상) ◇ 이 시대도 보면, 천 년의 새 역사를 하나님이 하시는데 당세 사람들은 악평해도 예수님을 따르며 믿은 ‘2000년 신약권의 영들’은 알고 ‘새 역사’에 왔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땅에 오시사 새 역사의 신부와 부활 역사를 펴시니 신약권에서 기다리던 영들은 자기들이 전환해야만 자녀권에서 새로운 새 역사의 신부권이 됨을 알고 성경에서 ‘주께서 천천만만 영들과 강림하신다.’고 한 대로 예수님과 같이 온 것입니다. 육계에서는 준비하면서 신약 2000년이 끝나는 1999~2000년 때까지 역사를 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고 땅에서는 20년 동안 이미 수만의 사람들이 믿고 따랐습니다. 1999년, 2000년 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땅에서 준비된 구원자를 쓰고 행하셨고, 하늘에서도 예수님이 신약권의 영들에게 새 시대를 전해서 그 영들과 오셨습니다. 새 시대 약속을 받고 이루지 못하고 죽은 자들의 영들이 예수님과 새 역사에 왔습니다. 땅에서는 준비된 구원자가 수많은 자들, 곧 인구름을 타고 오고, 하늘에서는 예수님이 영으로 천천만만 영들과 왔습니다. (막 13: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 람들이 보리라” (살전 4: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이와 같이, 육계의 육들과 영계의 영들이 일체 되어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로써 다시 온 예수님을 맞게 된 것입니다. 주를 맞고 땅에서 1999년까지 전도된 수많은 자들이 시대 신부들이 되어 인(人)구름을 형성하니, 그 인구름을 타고 행하셨습니다. (그림 1) / (그림 2) (영상 끝) ◇ 2000년이 오기 전에, 이미 20년 전부터 섭리사를 시작했습니다. 1978년부터 이때 영계 신약권의 영들이 예수님을 따라왔습니다. 예수님이 강림하시니 자녀권의 영들이 신부로 되기 위해 왔습니다. 땅에서 육들이 새 역사 말씀을 듣고 오듯이, 영들도 왔습니다. 고로 땅에서 하듯이 영들도 구원자를 따라 알고 구시대에서 와서 행하였습니다. 신약 때도 땅에서 예수님이 행하시니, 그때 하나님의 행하심을 따라 구약의 구원자 모세와 선지자 엘리야 모두 와서 육계에서 행하듯 그 영들도 행하여 종에서 자녀권으로 부활의 영이 되었습니다. 구원자를 기다리던 자들은 기다리다 육신 수명이 다하니 죽어서 영계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립니다. 땅에 약속한 자가 올 때까지입니다. 약속한 자가 땅에 오면, 그 시대 구원자와 같이 맞습니다. 이 모두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땅에 오는 구원자는 모두 하나님이 보내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 목적을 두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니, 구시대 하나님의 약속이 땅에서 이뤄집니다. 기다리다 죽은 자들은 구시대 구원자와 같이 영으로 옵니다. 하나님이 땅에는 당세 살아 있는 자들에게 구원자를 보내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게 하며 그 시대에 약속한 새 역사를 하십니다. ◇ 이 시대 역사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마지막 천 년 역사는 하나님, 성령, 성자와 함께 다시 오신 예수님을 땅에서 그 합당한 육신이 먼저 맞고 신부로 변화되어 그의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사랑의 대상자로 삼고 일체 되어서 천 년 동안 펴 가는 역사로, 영계에서 온 영들과 육계에서 온 자들과 천 년간 혼인 잔치를 합니다. 때가 되면 그 영들이 휴거되어 계속 황금 천국으로 갑니다. ◎ 오늘도 주일에 이어 시대 섭리사의 신부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는 근본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변화가 큰일이라고 했습니다. 변화시키면 바로 딴 존재자가 됩니다. 변화가 부활입니다. 섭리사 모두는 이때를, 시대를 제대로 인식하고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날마다 더 변화하여 더 나은 존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