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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4.07 (일)

240407 주일말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

선포일
2024.04.07 (일)
성경 본문
창세기 3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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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7일 주일말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 본 문 : <창세기 3장 23절>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 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시편 119편 113-120절>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 나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너희 행악자 여 나를 떠날찌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 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내 육체가 주 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 <신명기 7장 12-13절>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 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 <마가복음 10장 28-30절> “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 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 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 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할렐루야! 4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입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자기가 쓸 때는 자기 것이 되고, 자기가 안 쓸 때는 남에게로 갑니다. <사람>도 그러하고, <시간>도 그러합니다. <시간>은 자기가 쓸 때는 자기 것이지만 안 쓰면 가 버리고 맙니다. ◇ 꿈에 선생이 평소 모르는 자가 선생 곁에 있으면서 사랑하며 지냈습니다. 사랑해 줄 때는 그런대로 대하며 지내다가 선생이 가만히 있으니 떠나갔습니다. 새벽에 이 꿈을 깨고 보니 새벽기도 시간이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고 시간을 쓰면 내 시간이 되고, 안 쓰면 시간이 가 버림을 비유로 계시하여 꿈에 보인 것입니다. 그래서 즉시 일어나서 기도하였습니다. <삶의 시간>이란 것도 자기가 사랑하며 귀히 쓰면 자기 것이 되고, 안 쓰면 사라집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모든 ‘축복’도 자기가 누리지 않으면 사라지고, 자기가 쓰면 자기 것이 됩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행하는 자가 많이 누립니다. 가만히 있으면 섭리사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도 못 누리고 지나갑니다. ◇ <축복>이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에게 태양을 비춰 주심같이 모든 축복을 주셨습니다. 믿고 행해야 받습니다. 믿지 않아도 기본적인 것은 행함으로 인해 받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저마다 행해 보아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무엇인지 압니다. 믿고 사랑하며 행하는 자에게 더 주십니다. 믿고 사랑하며 행하는 자가 더 받습니다. 음식도 먹을 시간에 안 먹고 때가 지나가면 음식은 사라지고 맙니다. 그러나 제시간에 먹으면 그 음식을 누립니다. 제맛을 누리고, 자기에게 살이 되고 힘이 됩니다. 섭리사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각종 것을 행해야만 이같이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매일, 저마다 시간 속에 주시는 축복을 ‘행하여 누리는 자’는 얻고, ‘행치 않는 자’는 무지로 얻지 못하고 지나갑니다. ◇ 마음, 생각, 행실이 변하면 하나님은 축복을 거두십니다. 변하니, 하나님이 보기에 싫은 육과 영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음이 변하니 행실도, 몸도 다 변해 버려서 죽은 자, 시체가 됩니다. 하나님은 얼굴을 돌리시고 장사하게 하여 아예 보이지 않게 하셨습니다. 똑같이 대해 주고 사랑해 줘도 그때그때 자기 마음에 따라 나쁘게, 혹은 좋게 변해 버립니다. 그러니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과 주께 온전히 맡기고 살아야 됩니다. 사람은 과거와 미래를 생각지 않고 그 순간 자기 심리에 따라, 자기 마음이 기쁘고, 괴롭고, 서운한 것에 따라, 생각이 좋게, 혹은 나쁘게 변해 버려 지옥까지도 가고, 천국까지도 갑니다. 고로, 마음을 온전히 만들고 하나님께, 성령께, 주께 맡겨 버리고 살아야 됩니다. 극적인 때가 되면, 하나님의 뜻으로 마음이 ‘변화되는 자’는 계속 극적으로 아름답고 굳건하게 그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변화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나쁘게 변질되면 극적으로 마음이 변해 버리는 자도 있습니다. 변할 자는 하나님이 아시고 미리부터 더 잘 대해 주십니다. 그래도 마음과 행실이 변하면 ‘자기 책임’입니다. 자기가 할 일을 못 해서 믿음이 깨지는 것이지, 하나님과 그 보낸 자가 못해 줘서가 아닙니다. ◇ 항상 믿음이 파선된 자들을 보면, 누구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자기 책임이 큽니다. 마음을 하나님께, 주께 맡기고 굳건하면 넘어지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하고부터 변하지 않고 지금까지 온 자들은 월명동의 좋게 변화된 산과 같은 자들입니다. 산은 바람이 불어도, 비가 와서 홍수가 나도, 추워도 변하지 않습니다. ◎ 항상 존재물의 핵을 두고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비유하면 쉽게 알아듣고 깨닫게 되고 속 시원하게 알고 느낍니다. 하나님은 예수님과 선생에게 항상 존재물 중 핵을 두고 비유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잘 이해하고 깨닫고 속 시원히 알았습니다. ◇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비유하여 말해 주면 금방 깨닫게 됩니다. “비유컨대, 하나님이 보낸 자는 네가 찾는 보화와 같다. 네가 사랑하고 최고로 원하는 자와 비교도 안 되게 그는 영원한 희망을 이룬다.” 이같이 비유로 하여 마음을 끌어당겨 본인도 좋아서 행하게 해야 됩니다. 가령, 비유로 “네게 준 하나님의 사랑은 마치 월명동에서 <핵>이 되는 작품과 같다.” 하면 최고의 것이 되니, 관심을 갖고 쉽게 가치 있게 깨닫습니다. ◇ 모든 무기들 중 최고의 무기는 핵무기, 원자폭탄입니다. <핵>은 ‘최고’를 말합니다. 지체 비유도 다 핵을 두고 비유한 것입니다. 보는 데, 듣는 데, 숨 쉬는 데, 말하는 데, 잡는 데, 차는 데 있어 핵입니다. 핵 비유를 들어야 더 이상 없습니다. <핵>으로 비유를 들어 말하면 ‘최고’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전하는 그 말씀이 <핵>과 같이 위력이 있습니다. 깨닫지 못할 때 합당한 비유를 듭니다. 하나님은 “그 비유는 합당한 비유다. 그 합당한 비유가 <핵>이다.” 하십니다. 가령, <기도>가 얼마나 중한지 알려 줄 때, ‘<기도>는 사람이 살아갈 때의 <호흡>같이, 혹은 <집>같이, 혹은 <돈>같이 중하다. 꼭 필요하다.’라고 비유해 주거나, 또는 ‘<기도>는 <음식>같이 매일 필요하다.’라고 비유해 주면 절실하게 깨닫습니다. 비유를 통해 <기도>가 얼마나 사람에게 필요하고 중한지를 알게 해 줍니다. ◇ 또, 하나님은 저마다 자기가 최고로 좋아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깨닫게 하려 비유하십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이 얼마나 중한지를 알려 줄 때 먹지 않으면 죽는 ‘음식’으로 비유하고, 인간의 삶에서 필수인 ‘불’로 비유하고, 맛있는 ‘꿀’이나, 혹은 귀한 ‘보석’으로 비유했습니다. 이와 같이, 항상 존재물의 핵으로 비유하면 ‘그와 같이 그러함’을 깨닫습니다. ◎ 말씀을 풀지 않으면 얻지 못합니다. 푸는 자의 것입니다. 오직 보낸 자에게 풀게 해 주십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꿈을 꾸었다 하여도 풀지 못하면 답답합니다. 또, 꿈을 못 풀면 꿈이 이뤄져도 모릅니다. 꿈을 못 풀면 꿈을 무지로 뺏길까요? 아니면, 모르는 대로 이뤄지고 갈까요? 꿈을 못 풀면, 모르고 행하지를 않아서 뺏기게도 되고, 어떤 것은 행하다 보면 깨닫게도 되고, 또 어떤 것은 몰라도 이미 이루어져 받고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르니, 이루어져 받고도 계속 기도합니다. 무지로 지나가니, 얻었어도 소원을 성취한 기쁨이 없습니다. ◇ 하나님 말씀, 주의 말씀, 성경도 그러합니다. 푸는 대로 받고, 역사를 이루고 갑니다. 못 풀면, 사탄과 악이 주관하고 하나님과도 멀게 됩니다. 구시대 종교인들은 성경을 못 푸니 기다리는 메시아가 왔는데도 모르고 맞지 못해 영원한 축복을 못 받고, 기쁨이 없습니다. 무지자는 누릴 자격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는 자들만 누리고, 모르면 원시인같이 살면서 지나갑니다. (영상 1) ◇ 시대에 소경인 자들은 수도 없이 많은 바닷가의 모래 하나를 평생 못 보고 살아가는 격입니다. 신앙의 소경들도 그러합니다. 미련한 시대와 미련한 자는 그렇게도 기다린 ‘하나님이 보내는 자’, ‘자기를 구원하여 천국으로 가게 하는 자’가 왔는데도 자기들이 생각한 대로 안 오니 계속 기다립니다. 그는 이미 와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다 행하여 시대의 인(人)구름들이 따라가고 있는데도 무지하여 소경들이 되어 모릅니다. 시대를 따라가는 자들에게 오히려 불신, 배신, 원망, 시기, 질투를 하며 고통을 주므로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이를 보시고 그냥 두지 않고 때를 정하사, 끝에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그들이 미워함으로 인해 소경들이 되고, 해를 주고 괴롭게 함으로 인해 스스로 영의 불구자들이 되었습니다. 소경은 모릅니다. 돼지가 주인을 물고 상하게 하므로 주인이 도살의 날을 정하였으나, 돼지는 모릅니다. 주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영상 1 끝) ◎ 육신은 기회를 놓치고 그 영이 기회를 얻어 행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 영이 행여 기회를 얻는다 해도 지상 영계에 가서 다시 복음을 듣고, 믿고, 영의 한 일생 동안 육신의 일생같이 조건을 세워 행해야 합니다. 그 기간이 ‘한 시대’입니다. 이 시대는 ‘천 년’입니다. 때를 놓치면, 이같이 어렵고 힘이 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절대자시라 때가 와서 한 번 행하시면, 반복을 안 하십니다. ◇ 이 시대에 태어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고 믿고 행하는 자는 얼마나 좋습니까. 그는 세상에서 최고로 아는 자입니다. 최고의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때를 좇아 살아감이 ‘축복’입니다. 때를 놓치면, 어떤 것은 평생 안 옵니다. 특히 역사는 영원히 안 돌아옵니다. 고로, 하나님은 새 시대가 오면 메시아가 오니 꼭 맞아야 된다고 400년 전부터 예비하게 선조 때부터 외쳐 주고 미리 준비하게 하십니다. 과거 시대, 예수님 때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못 맞은 자들은 2000년이 넘은 지금도 고생하며 기다리고 눈물로 살아갑니다. 이 시대 천 년 역사를 맞은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뺏기지 않고, 자기가 버리고 사망으로 가지 않습니다. 아멘. 다른 시대 사람들은 이 시대에 태어나지 못해 맞지를 못했습니다. ◎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 모든 자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쏟아부어 주며 대해 주셨습니다. 뜻대로 살면 하나님도, 주도 미련 없이 사랑도, 재물도 쏟아부어 주십니다. 우리는 받았고, 겪었습니다. 신부 시대라 그러합니다. 지옥 길 가지 말고 영원한 황금 길을 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사랑하며 살자고, 이에 해당하는 모든 것을 해 주셨습니다. ◇ 태양이 밤낮으로 끊임없이 비추듯 하나님이 돕고 그 보낸 자를 통해 잘해 주셨는데, 잘해 줄 때 그때만 마음 감격해하며 대하고 잠시 후에는 여기저기 쳐다보며 자기 갈 길을 찾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를 더 사랑하고 잘해 주는 자가 있으면 그에게 가려는 마음입니다. 오늘 새벽꿈같이 사랑할 때만 관심 갖고, 평소가 되면 제 갈 길 있나 쳐다봅니다. 이 못된 마음은, 두 마음을 가진 창녀의 마음입니다. 마음의 브레이크를 완전하게 밟아야 됩니다. 온전히 안 밟으면 큰일 납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뜻을 두고는 액셀을 밟아야 합니다. ◎ 사람은 마음과 생각을 온전하게 만들지 않으면 제 마음대로, 제 생각대로 결국 가게 됩니다. 어디로 갔는지 보니, 하나님께 오기 전에 어두운 세상에서 살 때 자기가 가고 싶었던 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썩는 자는 썩는 길을 제 좋아서 갑니다. 고통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래서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쫓겨난 후에 이들이 어디로 갔나 보니,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갔다.’ 하신 것입니다. (창 3: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 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간 자>란, 새 시대 하나님께 오기 전에 자기가 하려던 것을 하러 간 자입니다. 또 그 삶으로 간 자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에덴에서 나가서 그것을 하고 있었다.’ 함입니다. ◇ 섭리사를 떠나간 자도 섭리사에 오기 전에 하고 싶었던 것을 흔히들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섭리사를 나가면, 옛 토지 갈러 갑니다. ‘옛 토지를 간다.’는 것은 농사지으러 간다 함이 아니고 자기가 옛날에 하고 싶었던 것을 하러 간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기 근성대로 놀아납니다. 어떤 자는 섭리사에 오기 전에 가고 싶었던 육에 속한 근성의 길을 섭리사에 와서도 자기 마음속에 가지고 사니, 새 역사에 와서 살아도 그 근성, 본성을 못 버립니다. 하나님은 새 역사에서 영적 방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달리 이루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도 무지하여 모릅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에 왔으니, 하나님 뜻대로 이루십니다. 선생도 섭리를 온전히 알기 전의 세상 꿈은 이루려다 버렸습니다. 그 꿈은 아나운서입니다. 섭리사에서 말씀을 전하여, 영적 방법으로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민족적, 세계적으로, 천주적으로 계속 지금도 이루고 있습니다. ◇ 사람은 마음에 품은 대로 가는데, 어떤 자가 가는 길은 하나님과 생명의 길을 가는 자가 볼 때는 지옥 길인데 자기는 좋아하며 갑니다. 사망의 길을 맞고 기쁘다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떠난 삶은 기쁘고 즐거워도 실상은 사망의 영원한 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길은 보기에는 좋아도 사망 길이거나 음부로 가는 길이라고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 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영상 2) ◇ 하나님께 “하나님이 택하여 온 자들이 섭리사를 나갈 것을 아시건만 어찌하여 그렇게도 끝까지 잘해 주셨어요?”라고 물으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나 여호와는 누구든지 섭리사를 오나 안 오나, 믿으나 안 믿으나 사람을 통해서든지,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저마다 잘해 준다. 미련 없이 사랑해 준다. ‘천국으로 오라.’ 함이다. 영원한 사랑의 나라, 선의 세계로 오라고 잘해 준 것이다. 그래야 그들이 책임을 못 해 지옥에 가도 내가 못해 줘서 지옥에 갔다는 꺼림이 없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 구원자가 최고로 해 주셔도 자기가 최고로 안 하면 안 됩니다. 실패합니다. 해 주실 때, 같이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전능자와 주가 잘해 줘도, 그래도 전심을 쏟지 않고 자기 근성을 안 버리고 자기 마음에 품은 것을 안 버리고 살면, 그 마음대로 환난 때 근본 된 토지를 갈러 세상 사망으로 간다.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갔다.’ 함은 나 하나님께 부름을 받고 살기 전에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러 갔다는 것이다. 나 하나님께 와서 방법을 달리하여 하게 했지만 자기가 했어도 무지로 모르고, 자기 근성을 못 버려서다. 섭리사 안에 살면서도 그것을 못 버린다. 암 덩어리다.” 하셨습니다. (영상 2 끝) ◇ 선생은 산속에서 성경 읽고 20년간 예수님께, 성령께 말씀도 배웠지만, 인생도 배웠습니다. ‘마음’을 고치지 않고 말씀을 배우면 말씀이 뇌와 일체가 되지 않는다고 마음도 생각도 닦고 깎으며 월명동 만들듯이 만들어 온 것입니다. 섭리사에 왔다가 나간 자들을 보면 말씀이 안 맞다고 나가기도 하였지만, 자기 근성, 마음과 생각을 못 고쳐서 제 기분에 안 맞아서 나갔습니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입니다.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 에서 남이니라”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명심, 또 명심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택하시어 하나님께 부름을 받아 다 주 안에서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오게 해서 사랑을 쏟아부어 주시고 미련 없게 다 해 주십니다. “그래도 세상으로 가는 자는 어쩔 수가 없다. 다른 길이 없다.” 하셨습니다. ◇ 사람은 길러 보고 대해 봐야 압니다. 알고 겪어 봐야 압니다. 나무도 길러 봐야 압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모든 미련을 끊고, 영원한 것을 위해서 육의 뜻도 이루며 살아야 됩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싹싹 깎아 내고 파내고 불의의 뿌리를 없애야 됩니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해야 축복도 받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보면, 마음, 근성, 성격이 아주 무서운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고해 놓았습니다. 이들은 구원이 걱정됩니다. 이들은 선생이 개발하지 않은 땅으로 봅니다. ◇ 항상 하나님 앞에는 <아벨>도 오고, <가인>도 옵니다. 분별하여 <아벨>은 아벨로, <가인>은 가인으로 대해야 합니다. 양과 염소는 분별해야 합니다. 쪼개서 대해야 됩니다. 염소는 염소로 여생이 끝납니다. 지금 지구 세상의 각 족속들을 보고, 역사상 그 족속들의 선조들을 봐요. 변함이 없고, 그 족속에 속해 삽니다.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 중에서도 마음과 행실을 온전히 만들지 않은 자들이 많습니다. 안 고치면 개발 전의 월명동과 같아서 사람들이 그를 절대 좋아하지를 않고 외면합니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섭리사를 떠나 세상으로 가는 자들은 하나님이 섭리인과 사명자를 통해 잘해 주고 사랑할 때만 응하고 그때가 지나면 세상을 쳐다보는 자들입니다. 다른 잘해 주는 자가 있으면 하나님의 뜻은 생각지도 않고 다른 곳으로 가도 하나님이 잘해 준다고 그릇되게 생각하고 그곳에 미련을 두고 가려 합니다. 소돔 땅의 롯의 처는 재물과 육적인 것에 미련을 두고 뒤돌아보다 죽었습니다. 시대 신부들이 그러합니다. 왜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이상세계에서 축복받고 살지 못하고 세상으로 갑니까. 모두 거울삼아 깨달아야 됩니다. 이런 자들은 자기 마음을 만들지 않고는 잘해 줘도 떠나갑니다. 자기를 만들지 않은 자는 잘해 줘도 은혜를 모르고, 안다 해도 자기 본성대로 변합니다. 자기 행위대로 받아야, 그제야 압니다. 그때는 후회해도 기회는 끝났습니다. 다시 오는 것이나 다시 오지, 기회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온전한 사랑과 구원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 왔으니 그것을 위해 자신이 뛰고 달리며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축복을 줘도 맞을 수가 있습니다. 아멘. ◎ 이제 시 3편을 전해 주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영상 3) 시 1 - 네 행한 대로 네가 그렇게도 주를 대신하여 하나님, 성령, 예수님의 몸 되어 애간장 태우면서 생명들에게 속까지 다 빼 주며 투자하고 대해 줬는데 어느 날 너를 외면하고 등 돌리고 배신하고 딴 자를 사랑하여 냉혹하게 떠났다고 후회하지 말라 원망도 말아라 그들이 앞날에 몸부림쳐 수고한 대가를 받을 때마다 그 복 모두 하나님도 성령님도 네게 자동으로 가게 하여 빚 갚듯이 주신다 그럼 됐지 그 때와 기간을 말한다면 수시로 주시고 어떤 것은 그들이 수고하고 얻을 때마다 그것을 뺏어다 네게 빚 갚듯이 주시리라 계속 평생 네가 그들에게 해 준 만큼 계속 주리라 그럼 됐지 악인이 죽도록 행해 얻은 것 의인에게 주리라 하나님이 예부터 약속까지 하셨는데 하물며 네가 그들에게 행한 의를 정녕코 갚아 행하시지 않겠느냐 그럼 됐지 않느냐 지구 세상 모든 인생들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이제 알았지 그에게 감사 사랑 끝까지다 시 2 - 환난 때 기회가 온다 순간 스쳐 가는 시상(詩想) 사라질까 정신 집중하여 쓰는데 이 순간 콧물이 줄줄 하필이면 이때냐 닦고 또 닦아도 줄줄줄 시상이 사라지니 화가 난단다 원망스럽다 쓰던 시 중단하고 뜨거운 물로 코 세척하니 코 주머니에서 콧물 한 덩이가 암 덩이같이 빠져나왔다 몇 달 동안 그렇게도 빼내려고 하였어도 안 나오더니 속이 시원하다 어젯밤 꿈 생각이 난다 능청스러운 뱀들이 엄청나게 죽어 한군데에 쌓여 있었다 그중에 몇 마리 안 죽어서 내 손의 지팡이로 때려잡았다 이때가 기회였구나 소원 성취의 표적이다 이와 같이 세상만사 모두 하나님 뜻이 있다 삶이 괴롭다고, 고통스럽다고 낙심 말라 포기도 말아라 원망 말고 분노하지 말아라 소쩍새가 사연 없이 봄부터 가을까지 슬피 울겠느냐 일어나라 네 기회가 은밀히 왔다 이 큰 환난기에 왔다 네 빛을 발할 때다 하나님이 주신 네 때가 왔다 쳐다보며 돕는다 목숨 걸고 행할 때다 네 원한 것 네 일생 소원 이루는 순간의 때다 그 아무도 모르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다 몸부림쳐 행하여라 뉘 알까, 뉘 볼까 하노라 네 일생 최고의 환난, 고통의 때에 네게 이 기회가 왔다 하나님의 시대 때를 따라 왔다 그러므로 아무도 모른다 오직 주인만 안다 기회를 잡고 하고 말았다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 영광 사랑 변치 않고 영원하리라 휴거의 축복이다 수십 년간 해 온 기도의 축복이다 변치 않은 사랑의 축복이다 천 년 혼인 잔치가 분명하다는 표적의 축복이다 그 사연 누구나 들으면 신비하고 스릴 있다고 감탄하리로다 때가 될 때까지 인봉이다 지혜자만 깨달을까 하노라 시 3 – 브레이크 브레이크 밟아도 완전히 밟아야 멈춘다 해서는 안 될 일 모든 것 자기 마음의 브레이크 완전히 밟아야 절제해 멈춘다 그러지 않으면 기어이 행하여 사고가 나도다 문제가 생긴다 사람이 제 좋아하는 맘 생기면 기어이 행하니 해서는 안 될 일은 절대로 마음의 브레이크 완전히 밟아야 멈춘다 여건이 되든지 환경이 되면은 다시금 행한다 보통으로 맘먹고서 행하면 절대로 멈추지 못한다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 마음의 브레이크 목숨을 다해서 밟아라 해야 될 일을 놓고는 마음의 브레이크 100% 풀고서 마음의 액셀을 밟아라 그래야 기회를 놓치지 않고서 기어이 할 수가 있단다 (영상 3 끝) ◎ 오늘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고생되고 힘들어도 자기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한번 만들 때 제대로 온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육신 일생과 영혼 영원까지 골치 썩지 않고 편안하게 살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사람뿐 아니라 물건이든 환경이든 다 그러하니 모두 온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다 같이 감사 인사를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주님! 말씀을 주시어 듣게 하여 천 년 시대에 최고의 길을 가게 하시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섭리사 모두 평강을 빕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