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4.10 (수)
240410 수요말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귀하게 여겨야 자기 것이 된다
- 선포일
- 2024.04.10 (수)
- 성경 본문
- 아가 5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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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0-수요말씀_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귀하게 여겨야 자기 것이 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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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0일 수요말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귀하게 여겨야 자기 것이 된다
본 문 :
<아가 5장 2-7절> “내가 잘찌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
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 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
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나의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동하여서 일어나서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
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듣는구나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
을 열었으나 그가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구나 성중에서 행순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
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웃옷을 벗겨 취하였
구나”
<디모데후서 2장 21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
함이 되리라”
할렐루야!
4월의 둘째 수요일입니다.
주일에는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귀하게 여겨야 자기 것이 된다.”라는
주제로 주일의 속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새벽 계시’ 말씀입니다.
선생이 새벽 1시에 깨서는 눈을 떴는데 또 자니
상대가 내게 공격하고 갔습니다.
그때 다시 일어나서 말씀을 썼습니다.
그 말씀을 오늘 전해 주겠습니다.
◇ 시간 뺏기면 거기에 해당되는 것 다 뺏깁니다.
시간의 승리입니다.
시간을 뺏어야 그 시간 속에 있는 것을 행하게 됩니다.
시간마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이 있습니다.
시간도 귀히 여겨야 귀히 쓰고,
귀히 여기지 않으면 귀하지 않게 쓰게 됩니다.
할 일이 있어야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고,
할 일이 없으면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 모든 만사가
귀히 여기면 귀하고,
보통으로 여기면 보통으로 생각됩니다.
귀히 여기지 않으면 가치를 상실하고 뺏깁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섭리역사를 귀히 여기지 않으니
구원자를 뺏기고, 천 년 혼인 잔치에서도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주도
귀히 여기면 귀하게 여겨지고,
보통으로 여기면 보통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그도 보통으로 대합니다.
하나님도
사람들이 귀하게 생각하면 귀하게 생각되고,
보통으로 여기면 보통으로 대하며 삽니다.
◇ 무엇이든 쓰는 대로
귀하게 여기거나, 보통으로 여깁니다.
기도를 해야 귀한 것을 영계에서 느끼니 압니다.
◇ 고통을 당하고 자기가 겪으면, 필요한 자를 애타게 찾게 됩니다.
◇ 물건도 쓰면 귀하게 여기고,
안 쓰면 귀한 것도 귀한 것인지 모릅니다.
사람이 귀하게 여기려면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귀한 가치를 잊으면 어떤 것도 관심 없게 됩니다.
자기를 구원하여
육 일생 잘되게 해 주고
영은 영원토록 천국에서 살게 해 주는 자도
귀하게 안 여기면 관심이 없게 됩니다.
귀하게 생각하고 행하는 자의 것이 됩니다.
성경 아가서 5장 2-7절을 보면,
귀하게 여기지 않으니
기다리는 자가 왔는데도
시간 뺏기고, 사랑하는 사람 뺏기고
그가 떠난 후에야 알고 찾다가
자기 사랑도 뺏겼습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도 그러하고,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 중에도 그런 자가 있습니다.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실 때,
‘귀하게 여기는 생각’을 주십니다.
그 생각을 안 주면
귀하게 보이지도 않고, 귀하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감동이 안 됩니다. 귀하게 생각이 안 됩니다.
사랑해야 할 자도, 귀하게 사랑할 자로 보이지 않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귀한 자도, 귀하게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럼 생각이 없게 됩니다.
성령님도 귀하게 생각해야
귀하게 생각하는 만큼만 대해 주십니다.
◇ 얼마나 귀하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해결됩니다.
한 여자나 한 남자를 놓고 누가 귀하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사람이 됩니다.
나무도, 돌도, 어떤 보화도 귀하게 생각하는 자가
값을 더 주고서라도 사 가서 자기 것으로 삼습니다.
◇ 하나님이 각각 주신 축복이 있습니다.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주시는 것도 큰 축복입니다.
귀히 여겨야, 자기 것이 됩니다.
귀하게 여기지 않아서,
축복을 주어도 버리고 제 갈 길로 갑니다.
뭘 하러 갔나 보니,
옛날 섭리사에 오기 전에 하고 싶었던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어린아이가 고무풍선이 바람에 굴러가는 것을 보고
그것을 쫓아가다 물에 빠지고 절벽에 떨어지는 격입니다.
생명의 구원자가
어린아이를 끌어당겨 죽음을 피하게 하고 데려와서
하늘이 그에게 준 영원한 것을 가르쳐 주며
이상(理想)의 길을 가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어린아이가 없어져서 찾아보니,
그 옛날 풍선을 가지고 놀러 가서 놀고 있었습니다.
풍선이 바람에 날아가니 쫓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깊은 물로 풍선이 날아가니 건지러 쫓아갔습니다.
섭리사를 떠나간 자들이 그러합니다.
(영상 1)
◇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영원합니다.
육신 일생도 축복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떠나가면 무능해지고 무식해집니다. 무감각해집니다.
섭리사에 왔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소돔 땅의 롯의 아내는
하나님이 명하여 죽음을 피해 가는 중에 안 보였습니다.
롯이 자기 아내가 뭐 하나 쳐다보니
옛날에 하던 짓과 재물에 미련을 두고
뒤를 쳐다보고 서 있었습니다. 그러다 죽었습니다.
육신은 커도
귀한 것을 모르면 어린아이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축복은
귀한 것을 깨닫게 하고, 감동시키고,
기뻐 그것을 쫓아가게 하고, 조건을 세워 얻게 해 주십니다.
항상 ‘가치를 잃으면 같이 못 간다.’ 하였습니다.
(영상 1 끝)
◇ 귀한 것에 대해 마음을 상실하는 것은
각종 축복을 뺏기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처음에 귀한 것을 알고
갖은 노력을 하여서 얻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고 살지 않으니,
받은 것도 점점 귀하게 여기지 않게 되고
그것도 관심이 없게 되니 뺏기게 되었습니다.
귀하게 여겨야 얻게 됩니다.
돈도, 명예도, 구원도, 사랑도, 주도 귀하게 여겨야 얻고
환경도, 나무도 귀하게 여겨야 사 오게 됩니다.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는 뺏기고
슬피 울고 이를 가는 괴로움을 받게 됩니다.
뺏긴 후에 그제야 압니다.
(영상 2)
◇ 하나님과 주를 뺏기면 영원한 것을 뺏기는 것입니다.
육적인 것도, 영원한 것도, 모든 삶을 다 뺏깁니다.
물과 식물의 세계를 떠나 사막에 가 보면,
거기가 모두 다 보이니 처음에는 호기심에 좋아합니다.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모래 스키도 탑니다.
그러다 한 시간, 두 시간이 지나면 바람이 불어
모래사막의 지옥 세계가 수시로 일어나고,
밤이면 한파가 오고 야수가 와서 일순간 지옥 고통이 닥칩니다.
물 없는 사막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품을 버리니, 자기로서는 기뻐 지내도 지옥입니다.
결국 이같이 됩니다.
다시 돌아가지도 못하고 이를 갈며 살아야 합니다.
그 기간은 모래에서 싹이 날 때까지입니다.
하나님 품의 사랑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날이 홀연히 옵니다. 피하지 못합니다. (영상 2 끝)
◇ 성령님은
“귀한 것을 알고 깨달으려면 귀히 써야 한다.” 하셨습니다.
귀하게 쓰는 자는 누가 팔아라 하여도 팔지를 않습니다.
귀히 써야 뺏기지 않습니다.
자기를 귀하게 여기고 써야 합니다.
사람도, 만물도 귀하게 여겨야 자기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려면, 마음을 움직인다 하셨습니다.
◇ 태양이 귀하다는 것을 알고 고마워하는 자는
태양을 만든 창조주도 좋아하고 기뻐하며 삽니다.
누가 그를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주도 좋아 사는 자를 못 막습니다.
사람도 귀하게 여기고 따르면, 누가 그를 막을 수 없습니다.
◇ 하나님 법을 벗어난 자들은 다 심판하십니다.
미련한 자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 목숨을 걸고 갑니다.
하나님도, 주도
누구보다 자기만 특별하게 사랑해 주시는데도
그 심정 모르고 귀하게 생각하지 않고 귀하게 대하지 않으면
자기가 스스로 멀리하게 되어
하나님도, 주도
다른 자와 같이 보통으로 대하시게 됩니다.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다른 자같이 대하십니다.
이를 명심해야 합니다.
특별히 사랑해서
많은 자들 중에서 뽑아서 귀하게 여기고 좋아하며 사는데
그것을 몰라주고 보통으로 대하면 마음 상하고 화가 날진대,
이를 다시 돌이키려면 얼마나 걸리느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400년도 넘어야 한다.
귀한 것을 깨닫기까지 그 대가로 값을 치르게 하고,
그것이 끝나고서야 다시 생각한다.
그러니 매일
다른 자보다 귀하게 대해 준 것, 축복해 준 것을 깨닫고
기뻐하며 살아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대하는 것은 3가지다.
-다른 자보다 특별히 더 사랑하는 자,
-그다음, 방계 주관권에서 보통으로 사랑하는 자,
-그다음, 뜻을 벗어난 자이다.
자기가 어느 쪽인지 깨달아라.
또, 사람을 택할 때도 3가지다.
-하나는 마음 좋아 특별히 택하고,
-하나는 적극적이라 택하고,
-하나는 꾸준하고 믿음직해서 택했다.
자기가 자기 것을 알지 않느냐.
변한 자는 골칫거리다.
변하면 썩으니, 나 하나님도 그에 대해 변한다.
너희는 변치 말아라.” 하셨습니다.
◇ 영원히 변하는 자는
가치를 몰라서입니다. 미련해서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쓴잔을 먹이며 특별히 더 사랑으로 대하십니다.
사랑하면 자주 쓴잔을 먹입니다.
왜?
그래야 단 것, 하나님의 축복을 뺏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뺏기면 끝납니다.
왜?
더 이상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한 개입니다.
주도 하나요, 준 것도 하나입니다.
월명동이 하나이듯이 그러합니다.
월명동같이 생긴 모양도 세상에서 하나입니다.
신기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모양입니다.
고로, 거기에다 최고로 좋은 ‘하나님 궁’을 건축했습니다.
여기에 손대고 해를 주는 자에게
하나님은 특별히 형벌을 주십니다.
◎ 여기까지 오늘 말씀, 다 전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귀하게 여겨야 자기 것이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귀하게 여기는 생각, 귀하게 여기는 마음’도 큰 축복입니다.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그 가치를 모르면
뺏기기 때문입니다.
귀한 것을 귀히 여기고, 귀히 쓰기를 축복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