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4.14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4.04.14 (일)
- 성경 본문
- 베드로후서 1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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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4일 주일말씀>
예언과 약속은
때가 와서 시대가 행한 대로 이룬 것이다
본 문 :
<베드로후서 1장 21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마태복음 11장 12-13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
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
니”
<로마서 1장 2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
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할렐루야!
4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예언과 약속은 때가 와서 시대가 행한 대로 이룬 것이다.”입니다.
사람은 모르면 오해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앞날을 두고 하신 예언과 약속도
어떻게 이루시는지를 모르면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으니
하나님도 오해하고, 성경도 오해하고, 역사도 오해하고
모두 안 믿게 됩니다.
그러니 배우고 아는 것이 크고, 생명과도 같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예언과 약속을 이루시는지
자세히 가르쳐 줄 테니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구약 4000년 동안 앞날을 <예언>한 것과 <약속>한 것 중,
구약의 것은 구약 때에 다 이루어지고,
또 구약에서 새 시대 신약을 두고 예언한 것은
예수님이 오시고 다 이루어졌습니다.
어떻게 이루어졌든지, <예언>과 <약속>은 이룬 것입니다.
신약시대 2000년 동안 역사해 오면서
<예언>한 것과 <약속>한 것 중,
신약시대의 것은 그때 다 이루어졌고,
새 시대 역사의 것은 성약시대 때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언한 내용이 문자 그대로 안 이뤄졌어도, 예언을 이룬 것입니다.
◇ 신약시대 때, 새 시대에 대하여 각종으로 예언했어도
성약시대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보낸 그를 통해 행한 것과
모든 자들을 통해 행한 것이
실제 이루어진 것입니다.
옛날 언제 예언한 내용이든지
새 시대에 실제 이루어진 대로 따지는 것입니다.
이루어진 대로 그 예언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흔히 2000년도부터라고 봅니다.
◇ 가령, 옛날 예언에
때가 오면 <산>에서 그 예언이 이루어진다 했어도
새 시대 때가 되어서 <산>이 아니어도 이루어졌으면
그것이 맞는 것입니다.
예언은 옛날식으로 했고,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니
새 시대에는 산이 도시로 발달되어서
도시에서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또 성경을 보면
구약에서는 “모세 같은 자가 온다.”라고 예언하고
실제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모세가 말한 자가 나 예수다.” 하였습니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
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
록하였음이라”
1600년 후에 이루어졌는데, 다른 자를 통해 이루었습니다.
이루어진 대로 역사가 맞습니다.
예언한 것은 이루어진 실체를 보고
판단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옛 시대 사람은 그 시대에 죽었고
수천 년, 수백 년 후에 예언된 자가 오는데,
예언을 이룰 때는 시대가 바뀌니
그 시대에 육신이 살아 있는 자가 그의 사명으로 오는 것입니다.
◇ 구약에서는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심판하러 온다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했습니다.
(사 66:16)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그러나 하나님은 신약 때 ‘영’으로 오시고
예수님을 보내어
그 육을 쓰고 불과 칼을 가지고 행하셨습니다.
온다는 자는 예수님으로,
그가 ‘불과 칼 같은 말씀’을 가지고 외치며 심판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때가 왔을 때 되어진 대로 예언을 풀어야 되고,
실제 이루어진 대로 풀어야 됩니다.
에베소서 6장 17절의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라는
성경 구절대로
<말씀>을 ‘성령의 검’이라 하였습니다.
또, 예수님은 <말씀>을 ‘불’로 비유하였습니다.
(눅 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
엇을 원하리요”
◇ 구약 말라기 4장 5-6절에서는
하나님과 메시아가 신약 때 오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와서,
상한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또 마음이 상한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아가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심판한다고 하였습니다.
(말 4:5-6)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
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
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
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그 예언이 새 시대 예수님 때에 이루어질 때는
다시 온다는 엘리야 선지자가‘영’으로 왔습니다.
변화산에서 모세와 함께 영만 잠깐 나타났습니다.
말라기 선지자는 ‘엘리야가 와서
토라진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아오게 한다.’고
구약에서 예언했는데,
엘리야는 다시 와서 전혀 외치고 다니지를 않았습니다.
실상은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심정으로 와서
그 시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자녀의 마음들이 아비에게로 돌아오게 외치고 다녔습니다.
실제 <세례요한>은 ‘육신’이 있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이 세례요한을 낳기 전에 천사를 통해
그 아버지 제사장 사가랴에게 말하기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하였습니다.
(눅 1:13)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여 무서워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
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
라”
또, 태어날 요한에 대해 말하기를
“그가 선지자로서 엘리야의 심정과 능력으로 주 앞에 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들을 의인의 품에 돌아오게 하리라.
주를 위해 세운 백성을 돌아오게 하리라.
주의 길을 예비하리라.” 하였습니다.
(눅 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예언>할 때는
‘엘리야 선지자’가 온다고 하였지만,
<실상>은 다른 사람인 ‘세례요한’이 그 사명을 가지고 와서
엘리야를 두고 예언한 대로 하였습니다.
시대가 다르니,
예언한 내용을 다른 자인 세례요한이 이루었습니다.
◇ 엘리야는 세례요한이 나타나기 900년 전에 승천하였습니다.
성경 열왕기하 2장 11절을 보면,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했습니다.
마치 엘리야의 ‘육신’이 승천한 것같이 나와 있지만,
실상 900년 후, 예수님 때에
엘리야가 왔을 때는 ‘영’만 왔습니다.
<결과>를 보고 <원인>도 압니다.
고로, 승천할 때도 엘리야 영이 승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원인>은 실제 이뤄진 <결과>로 모두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 말은 곧,
예언은 어떻게 하였든지
실제 이루어진 것으로 예언을 판단하고 보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영의 승천, 영의 강림입니다!
◇ 예수님도 승천하셨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이 승천한 것으로 압니다.
아닙니다. ‘영’이 승천한 것입니다.
그리고 ‘영’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난 후
2000년 동안 예수님의 육을 본 자는 없습니다.
항상 영만 나타나셨고, 모두 영만 봤습니다.
옛날에 다시 온다는 자는 항상 영만 왔습니다.
엘리야가 온다고 하고
때가 되니 엘리야 영만 오고 육으로는 세례요한이 왔듯이,
모두 이같이 공통되게 하나님이 역사해 왔습니다.
◇ 지금은 신약역사를 편 지 2000년을 지나
거기서 반세기의 반을 넘었어도,
지금까지 예수님의 ‘육’은 안 왔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육’은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을 하듯
이 시대 하나님께 사명 받은 자가 예수님의 심정으로 합니다.
그가 신랑으로 와서 시대의 예비한 신부를 맞고
예수님에 관한 예언을 예수님과 이룹니다.
◇ 마태복음 25장 1-3절을 보면,
신랑을 기다리던 자들 중에서
슬기 있는 다섯은 지혜롭게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맞고
미련한 다섯은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여 신랑을 맞지를 못했다
했습니다.
크게 보면,
<구시대>는 미련한 다섯같이 못 맞고,
<새 시대>는 슬기 있는 자들같이 맞았습니다.
주를 따르는 자들 중에서도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가 있습니다.
<기름>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사랑으로 대하지 못한 자는 못 맞았습니다.
오히려 미워하고 불신했습니다.
맞은 자들은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이 닫혔습니다.
못 맞은 자들이 때 지나고 준비하고 왔을 때는
“너희를 모른다.” 하고 문을 열어 주지 않았습니다.
깨닫고 왔을 때는 이미 시대가 갔다는 말입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왔을 때, 육신이 있을 때는 불신하고
예수님이 세상을 떠나고 나서 깨닫고들 왔으니
맞지 못했습니다.
◇ 이제 깨달았습니까.
진리를 생명시하고 살아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진리의 시대입니다.
그 보낸 자를 통해 계속 영원한 진리를 전해 주어
확신케 합니다.
진리는 하나님이요, 보낸 자입니다.
◇ 또 신약 예언에,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구름 속으로 모두 끌어올리사,
공중에서 주를 맞는다.” 하였습니다.
(살전 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
으리라”
예언은 그렇게 했어도
실제 이 시대에 이 말씀이 이루어진 대로 판단하고 가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했듯이, 엘리야 예언이 이뤄질 때는
엘리야 ‘영’이 왔으니,
과거에도 ‘영’이 승천한 것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어떻게 말을 했어도
결과를 보고 결과를 근거로 하여 판단해야 됩니다.
결과는 원인을 말해 줍니다.
항상 과거에 어떻게 예언하였든지
결과에 되어진 대로 원인도 판단하는 것입니다.
원인의 때에 여자가 하는 것같이 했어도
결과의 때에 남자가 와서 했으면
‘원인 때도 남자였구나.’ 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육이 온다는 것으로 믿어 오고 기다렸지만
실제는 영이 강림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예수님의 육신으로 쓰고
‘지구’라는 공중, 곧 땅 위에서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모두 말씀과 은혜, 사랑으로 끌어당겨 오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믿고 새롭게 되어 시대의 휴거 역사를 이루고
신부 되어 성약역사의 뜻을 펴고 행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실제 이루어진 대로
예언은 성취한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 지구 세상 공중에서, 곧 땅에서
- <육>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와 뜻을 이루고,
- <영>은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면
성자의 영과 주 예수의 영과 구원자의 영이 사랑으로 휴거시켜
황금 천국, 영의 나라에서 천 년간 혼인 잔치를 합니다.
‘사랑으로 휴거됐다.’는 말은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사랑의 대상, 신부로서 사는 삶입니다.
<육>은 육신 세계 땅에서 휴거 역사를 하는데,
기간은 천 년 동안 합니다.
신약시대에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2000년 동안 자녀권 휴거 역사를 하였습니다.
◇ 그리고, 성경의 모든 구시대 예언은
새 시대 하나님이 보내신 주가 오면
다 이루어졌다고 하였습니다.
(마 11: 12-13)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
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새 시대 증거자, 요한 같은 자가 오면
구시대 예언은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 세상의 모든 예언자들이 예언을 어떻게 했든지,
실제 이루어진 대로 보는 것입니다.
그 당세에 해당되게 이루어집니다.
예언들도 보면
당세에 이루어지는 예언이 있고,
다른 시대에 이루어지는 예언이 있습니다.
다른 시대에 이루어지는 예언은
시대가 발달되어 달라지니
예언한 내용과 완전히 다르게 이뤄집니다.
◇ 또한,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 ‘비유’로 말씀하셨고,
‘상징’적으로 예언하게 하였습니다.
가령,
비유로 “그날에 해가 빛을 잃는다.” 하였으면
새 시대가 왔을 때 구시대의 왕이 빛을 잃는 것입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영상 1)
◇ 월명동에도 전설이 있었습니다.
‘하늘의 구름이 밀려와 멈췄다 간다.’는 전설입니다.
전설이 이루어진 그 실제를 보면,
세계에서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알고 오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들어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대(大)행사를 하고,
인(人)구름 같은 사람들이 구름같이 멈추었다 갔습니다.
구름을 ‘사람’으로 성경의 비유를 풀어야 되듯이
예언도, 전설도 ‘비유’로 하였으니 풀어서 보아야 합니다.
풀어서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영상 1 끝)
◇ 성경에서
“말세 때 주가 올 때 해가 빛을 잃고 달이 빛을 내지 못하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진다.” 하였습니다.
(마 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
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예수님 때 구약의 지도자들은 빛을 잃었습니다.
<해>는 최고 지도자,
<달>은 내적 지도자,
<별>은 같이 따르는 자들입니다.
성경에서 사람들을 사명대로 해, 달, 별들로 비유했습니다.
“아브라함 자손들은 별과 같이 많게 하리라.” 하였습니다.
(창 26:4)“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
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영상 2)
◇ 월명동에는 이 외에도 전설이 많습니다.
또 하나는,
때가 되면 인대산 아래에
‘큰 인물’이 난다고 하며
‘큰 허리띠[帶:띠 대]를 띤 자’가 나타난다고도 하였습니다.
세상에서는 임금들이 큰 허리띠를 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주의 진리의 말씀이 허리띠라고 하였습니다.
(엡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큰 허리띠를 띤 자가 나타난다는 것은
큰 진리의 말씀의 허리띠를 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이 전설도 이루어졌습니다.
“너희도 진리의 허리띠를 매라.” 하였습니다. (영상 2 끝)
※ 참고 / ‘인대산’의 한자가 人大山, 人帶山, 仁大山, 印對山, 印大山 등으로
표기되어 전해 내려왔다고 함.
전설도 하나의 예언입니다.
이방인들도 오게 하려 이방인들을 통해 예언하사
하나님이 그같이 전설로 말씀해 놓았습니다.
(영상 3)
◇ 그 외에도, 하나님이 예언자를 보내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것을
그 시대마다 모두 외쳐 놓게 하시고
옛 시대가 가고 때가 되면 행하게 하여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 이루셨습니다.
세계적인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는
1999년 말세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1999년 음력 7월에 몽골에서 대마왕이 온다.
그때 해가 어두워진다.
대(大)심판을 하고 평화로 다스려 평화의 역사를 이룬다.’
하였습니다.
그 당시 프랑스 사람들은
예언의 때, 양력 8월이 다가오니 심판을 피하기 위해
실제 해외로나 국내 멀리로 여행을 갔습니다.
프랑스 파리 시내 시민들 70%가 말세의 예언을 듣고
두려워 파리를 빠져나갔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그때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야기하셔서
미국에서 21일 금식기도를 하고,
금식을 마치고 바로 그 이튿날 프랑스로 가서
9개국 사람들을 모아 놓고
3일째 되던 날에 그곳에서 평화 행사를 하였습니다.
실제 이루어진 것을 중심하여 판단해야 됩니다.
예언도 대강 부분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실제 이룬 자를 표준으로 봐야 됩니다.
이를 깨닫고 외쳐 증거해 주어야 합니다. (영상 3 끝)
◇ 성경의 예언은 ‘비유’로 비밀로 하였고,
옛날에 온다는 자는 현실에 영으로 오고
실제로는 육을 가진 자가 이루었습니다.
비유로 예언한 것이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옛 시대에 온다고 한 자를 두고
다 옛날 그 시대 육이 온다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수천 년, 수백 년 후, 새 시대에 올 때는 영으로 오고
하나님은 그 시대 육신 있는 자를 보내어
육신 있는 자들을 구원하며 뜻을 행하여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영이 오시고
실제는 예수님의 육을 쓰고 하신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이 와서 한다고 하시고
영이 와서 모세나 선지자들을 통해 하셨듯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셨고,
예수님은 2000년간
그 시대마다 육신 가진 자들을 통해 구원역사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모순 없는, 하나님이 해 오신 역사의 실체입니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는 말씀입니다.
(영상 4)
◇ 이를 모르는 자들은 무지해서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따르지 않고 반대하며
당세와 후손까지 계속 하늘만 쳐다보며 기다립니다.
유대인들은 통곡의 벽, 그 돌벽에다 얼굴을 박고 비비고,
대성통곡하며 하늘만 쳐다봅니다.
새 시대를 맞지 못한 구시대인들은 이같이 계속 기다립니다.
그 후손들은
하나님이 새 시대 뜻을 펴며
따르는 자들이 천국을 이루는 시대를 살아가도,
그것을 보기는 보아도 모릅니다.
소경들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통해 행하심을 불신해서입니다.
구시대인들이 배신하고 괴롭혀서입니다.
새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을 죽이고
갖은 악한 행위로 대해서입니다.
그 행한 대로 시대마다 모두 받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신약 2000년의 기간이 다 가도록
하나님이 오시고 메시아가 온다고 한 구약의 예언을
희망으로 기다립니다.
이미 메시아가 와서 당세도 믿고,
신약 2000년간 수십억 명이 믿고 역사를 폈습니다.
그래도 구시대인들은 안 믿습니다. (영상 4 끝)
항상 새 역사는 예정된 때가 오면
1초도 안 넘기고 전능자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항상 보낸 자에게만
큰 것들을 말씀하시니,
그가 합당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여 가르쳐 줘야 알게 됩니다.
그 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예수님 때도 처음에는 아무도 몰랐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행하시니
한 명, 두 명, 세 명씩 복음을 듣고 따랐습니다.
그들도 처음에는 예수님을
선지자로, 혹은 큰 사람 정도로만 알고 따랐습니다.
나중에서야 ‘온다고 한 메시아’로 알았습니다.
어느 시대나 그러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예언은 어떻게 했든지
때가 와서 되어진 현실로 결론을 맺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입니다.
그러니 이 시대에 이뤄진 사실로 역사를 굳건히 따라가라 했습니다.
모두 삶의 꿈들도 그렇게 알고 가라고 합니다.
◇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고, 택한 자에게만 말씀하십니다.
시대 말씀을 줘도
자기 교만, 자기 주관, 자기 사고, 무지가 있으면
제대로 들리지 않습니다.
자기가 그 대가로 딴 세상에 가서 고통받으며 살면
그제야 깨닫게도 됩니다.
육신이 모르다 영이 영의 세계를 가면 알게 되기도 합니다.
그때는 딴 세상입니다.
거기서 배우고 알기도 하지만,
육의 세계같이 배우기가 쉽지 않고, 훨씬 더 어렵습니다.
◇ 시대를 제때 만나 따른 자들이 얼마나 복이 있습니까.
반대로,
따르다 귀히 여기지 않고
자기 육성으로 행하여서 쫓겨난 자와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떠난 자들은
그 얼마나 미련하고 불행한 육과 영입니까.
환난을 받아도, 고통을 받아도, 억울함을 받아도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주와 행하는 자들이
육신 일생, 영은 영원히 복이 있습니다.
받으면서도 모르면, 뺏기고 슬피 울고 이를 갑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행하심을 악평하고 불신한 자들은
절대 그 행위대로 심판받고
그 행한 대로 그에 해당하는 세계로 갑니다.
간혹, 제대로 못 한 자들 중에서
괴로움을 받고 깨닫고 다시 행하여서
빛나게 되는 자가 있기도 합니다.
◇ 모든 것을 전능자가 주와 행하시니
이 땅의 나라도, 영의 나라도 결단코 영영합니다.
주 하나님의 나라가 해같이 빛납니다.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운행하여
<해>가 ‘동’에서 떠서 ‘서’로 기울듯이,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고
<산>들은 솟아 세월이 가듯이,
하나님도 역사를 시작하시면
이같이 환난, 핍박을 당하여도 목적을 이루며 가십니다.
정녕코 이루시며 왔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루십니다.
선지자나 예수님이, 그리고 예언자들도
과거에 어떻게 예언하고 꿈을 꿨든지
때가 되어 그 예언과 꿈이 이루어지면
이루어진 대로 판단하고 보는 것입니다.
◇ 결과는 실제 이루어진 대로 보면 됩니다.
달리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 동일합니다.
이해만 하면 됩니다.
이해하면 안 믿을 것도 없습니다. 다른 답이 없습니다.
가령,
한 마을의 예언 중에
때가 되면 ‘호랑이’가 그 마을로 와서
그 마을에 있는 짐승들을 다 잡아먹는다는 예언이 있었어도
때가 됐을 때 ‘호랑이’는 안 오고 ‘고양이’가 나타나서
마을의 소, 개, 염소 등을 다 잡아먹었으면
그 예언의 주인의 실체는 ‘고양이’입니다.
‘고양이’를 ‘호랑이’로 보고 믿어야 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실제는 예수님이 왔습니다.
현실에 되어진 대로 믿고 따라간 자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기다리는 유대 종교인들은
구시대에서 4000년이나 기다렸어도 실상 못 맞았습니다.
미련해서입니다.
주가 와서 다 해석해 주고 역사의 인봉을 떼고
의문을 파헤치고 역사를 폈습니다.
하나님은 신으로 강림하여 예수님을 통해 행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스스로 행치 않는다.
내 아버지의 것을 행하였다.” 하였습니다.
(요 8:28)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
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고로 예수님은 신약 2000년간
하나님의 뜻인 자녀권 구원역사를 정녕코 이뤘습니다.
◇ 신약 예언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2000년이라는 때가 되었어도 그 육은 안 옵니다.
온다는 예수님이 영으로 오셔서 사명자를 쓰고 행합니다.
하나님이 땅에 또 육 있는 자를 보내시사
그를 통해 천 년 역사를 펴 가시는 것입니다.
◇ 과거의 모든 성경의 예언과 세상의 예언과 꿈 역시,
때가 되어 이룬 그대로가
실상 그 꿈을 이룬 것이고, 예언을 이룬 것입니다.
예언은 비유로 말한 것도 있으니
비유를 풀어서 이루고,
다시 온다는 자가 올 때는 영이 온다는 말이니
실제 그 시대 육의 사명자를 뽑아 구원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구약 때> 약속한 새 시대 자녀권 역사를 <신약 때> 하시고,
<신약 때> 약속한 대로 <성약 때>는 신랑으로 오셔서
대상들을 신부로 맞고 구원역사, 휴거 역사를 하십니다.
◇ 새 시대에 온 자가
옛 시대에 온다는 자의 예언을 이룹니다.
과거 수천 년 전의 예언에서 자기가 다시 온다 했어도
그 후 수천 년이 지나 온다는 자는 영이 오고,
새 시대에는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육 있는 자에게
‘온다는 자’의 사명을 하게 하십니다.
‘온다는 자’ 역시 영이 와서 그 육을 통해 예언을 성취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과거에도, 현재에도 역사하셨습니다.
천지는 변하여도 이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실제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때가 되어 이루셨는데,
사람들은 아직도 안 이뤄졌다고 기다립니다.
이는 예전의 예언대로 안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성경을 가르쳐 주는 대로 믿어야 됩니다.
그가 와서 모두 의문을 풀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풀어서 가르쳐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믿지 않고, 듣지 않으면
때가 와서 하나님이 달리 이뤘어도
모두 결국 구시대 무덤 속의 죽은 육과 영이 됩니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눅 20: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
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 전설도
때가 와서 실제 이루어진 대로 판단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가령 전설에,
때가 되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늘에서 나타나서
자기 민족을 하나 되게 하고,
도읍을 정하고 평화로 다스려 산다고 했다 합시다.
땅에서 한 사람이 와서 한 역사를 이루고 가면
그가 바로 온다는 ‘전설의 주인공’입니다.
실제로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안 왔다고 그를 안 믿고 외면하는 자는
그 전설이 이뤄져도 자기 주관과 사고로 못 믿습니다.
실제 된 대로가 답입니다.
현실의 <결과>는 과거의 <원인과 의문>을 풀어 줍니다.
◇ 전설도, 예언도
실제 된 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항상 때가 되어 그때 실제 이룬 대로
예언이나 전설이나 꿈을 이룬 것입니다.
따라가는 자만 알고 그 주인들이 됩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악평하거나 불신하는 자는 시대의 소경입니다.
알 때까지 기다리는 과거 주관권에서 살아,
온갖 고통과 괴로움을 받게 됩니다.
시대를 알고 따라가는 자들은 육도, 영도 복을 받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온다는 자는 하늘에서 오고,
땅에서도 와서 이미 하였습니다.
천 년 혼인 잔치입니다.
참여하는 자만 세월이 갈수록 더욱 깨닫고 기뻐 따라갑니다.
기다리는 자들, 구시대인들은
시간이 갈수록 약속이 안 이뤄지니
이룬다는 곳을 쳐다보며 마음이 기울게 됩니다.
때 지나면 이미 늙어서, 맞아도 안타깝습니다.
◇ 사람이 계획과 목적, 희망을 저마다 각종으로 생각하였어도
때가 되어 이뤘으면, 원래 계획대로 못 이뤘어도
이루어진 그것이 과거에 자기가 희망했던 희망의 실체입니다.
“작게 이뤄졌다.” 혹은 “크게 이뤄졌다.” 하며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아니다.” 하는 자는
스스로 미련한 자입니다.
이뤄진 것을 깨닫고
하나님, 성령, 주와 일체 되어 귀하게 쓰고 사는 자가
더 기쁨과 보람으로 살아가면서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영상 5)
◇ 신약의 약속도 때가 와서
이 시대에 어떤 것은 크게도, 어떤 것은 작게도 이뤄졌습니다.
시대의 부름받은 자들의 행위대로
보낸 자가 일생 동안 이루고,
하나님은 행한 역사를 남기며 성령님과 예수님과
창조 목적, 천 년 혼인 잔치, 사랑의 휴거 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믿고 따른 자들만 압니다.
근거는 행한 자들의 육계와 영계의 업적입니다.
육도, 영도 새로운 하늘과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영>은 변화되어서 신부 되어
황금 천국에서 사랑의 대상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와
시대 보낸 자의 영과 모두 살고 있습니다.
<육>은 땅에서
천 년 주관권에서 목적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영상 5 끝)
◇ 항상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사람들이 기다린 뜻을 이루는 자만
알고 기뻐 살아갑니다.
나머지는
뜻을 행하는 자들을 악평하며, 계속 기다리다 늙어 죽습니다.
역사를 보면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그러했습니다.
신약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한 시대가 와서
벌써 반세기 동안 뜻을 다 이루면서
천 년 이상세계를 살아왔습니다.
아직도 기다리는 자들은 불신하고 사망길로 가면서
생명길로 가는 자들을 괴롭힙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자와 같이 행하시니
불신자들은 행한 대로 심판하시고
이 시대 갈림길에서 갈려 가서 사라지게 하십니다.
◎ 오늘은
“예언과 약속은 때가 와서 시대가 행한 대로 이룬 것이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을 주셔서 전해 줬습니다.
확실히 배우고, 깨달았습니까?
섭리사 모두는
때가 되어 예언과 약속이 실제 이루어진 것을
확실히 깨닫고 행하며 왔으니 기쁨과 보람이며,
참으로 복된 자들입니다.
모두 잘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께 영광을 늘 돌려야 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예언과 약속을 계속 굳건히 믿고 더 온전히 행하며
희망으로 이루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