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4.2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4.04.21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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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1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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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1일 주일말씀>
잘되게 예정해 놓았다
하면 된다
본 문 :
<고린도전서 15장 58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
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시편 62편 12절>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로마서 2장 6-8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
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
라”
할렐루야!
4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잘되게 예정해 놓았다.
하면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두 사람에게 똑같이 가르쳐 주고, 똑같이 대해 줘도
한 사람은 좋아하고 목숨 걸고 믿고 따라가고
다른 한 사람은 싫어하고 목숨 걸고 부정하며 떠나갑니다.
사람의 심리, 생각, 마음이 달라서, 그 차이가 이같이도 큽니다.
사람이 저마다 생각과 마음을 잘못 가지면
이같이 자기 운명이 뒤바뀌게 합니다.
◇ 순간의 기쁨에 따라 자기 생각과 마음을 그릇되게 하고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간 자는
사랑은 다 끊어지고, 잘해야 형제 사랑 정도만 받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이제 그들에겐 사랑을 차단하고
육으로 가면 그 행위는 죄로 지정하고
사망으로 계속 가게 하십니다.
그 영도 이제는 하나님의 시대 사랑을 다 뺏긴 것입니다.
자기는 원하는 대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미 때가 지나갔고, 일도 저질러서
다시 자기에게 좋은 쪽으로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 가는 길이 고통스럽고 괴로우니 후회하고
갖은 고통을 당하며 갑니다.
자기가 본래대로 돌아가 자기 토지를 간다고 하더라도
상대에게 그동안 손해를 줬으니
그것을 해결해 줘야 합니다.
이같이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하면
죄도 짓고 실수하여
영원한 생명 길을 뺏기기까지 합니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을
절대자 하나님께 맡기고, 주께 맡겨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마음 따라, 심리 따라, 분위기 따라,
그때마다 기분 따라 행하여
‘좋은 운명’을 ‘사망의 운명’으로 바뀌게도 합니다.
◇ 사람은 과거에 은혜를 입었어도,
하나님이 갖은 죽음에서 살려 주어 살게 하였어도,
가다가 기분 나쁘면 순간 생각이 돌아갑니다.
그렇게 하면 앞날에 죽음의 길을 가고
고생의 길을 간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과거 하나님의 은혜도, 주의 은혜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합니다.
순간 화가 난다고, 순간 기분이 나쁘다고, 순간 서운하다고
그것만 생각하고 중심하여 행합니다.
그 순간의 실수로
지옥이냐, 천국이냐 하는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속한 자로, 주께 속한 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의 길도, 자기의 마음도 주께 맡겨야 합니다.
◇ 하나님과 주께 자기를 맡기라는 말씀은
성경에 수없이 나옵니다.
<시편 37편 5절>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잠언 3장 6절>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16장 3절>에는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을 이루리라”
<잠언 16장 9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주께 자기를 맡겨야
성령이 온전하게 그와 함께 자기를 인도하십니다.
※ 지금부터 전하는 말씀 중에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 말씀 부분은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설교 중 어휘가 바뀌는 부분은 특히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 사람들이 자기 분노, 무지, 혈기, 기분으로 인하여
그때그때마다 자기 마음, 기분 따라서 행하나니,
사람이 운명을 결정해야 할 순간에 처했을 때는
화가 나도, 마음이 상하여도 참고 견디면
잠깐 시간이 가서 풀어지나니
이를 믿고 행하여라.
그러나 너희가 잘못 생각하고
화나고 기분 나쁘다고 화나는 대로 결정하고 가면
운명이 사망으로 기울게 되는 길로 가게 되나니
그리하면 가는 만큼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되니라.
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모두 자기 마음에 아예 녹여서 마음을 만들어야 한다.
(영상 2)
◇ 암벽을 모두 부수지 않으면, 거기를 다닐 때마다 위험하다.
모두 부수고 아예 평지로 만들어라.
가시밭길을 모두 불사르고 없애야
다닐 때마다 찔리거나 상처받지 않듯이,
모두 자기 마음을 깨끗이 만들어라.
(영상 2 끝)
자기 마음과 행함의 결과대로 받느니라.
사람이 몰라서 그릇되게 행하기도 하지만,
알아도 그때마다 자기 기분이 나쁘면
과거도, 미래도 생각하지 않고 화난 대로 행한다.
그러고는 자기의 행함이 의롭다 생각하고
상대는 불의한 자로 생각하나니,
나 하나님은 이런 자를 그냥 두지 않느니라.
나 하나님은 <마음>을, <신혼골수>를 다 알고
행한 대로 대하고, 마음의 선악 간에 갚아 주노라.
◇ 자기 마음을 자기도 못 다스려서 그같이 행하나니
‘습관의 행위’도 그러하니라.
자기 마음을 다스리려면
‘그릇된 마음’을 잘라 내야, 가벼워서 다스리느니라.
나 하나님의 뜻대로 했을 때
너희 생각대로 한 것보다 수십억만 배 더 좋게 되지 않았느냐.
<월명동>도 너희 생각대로 한 것보다
수백만 배 더 좋게 되었다.
월명동에 각종 것들을 해 놓았으니 이를 보아라.
깨달아라.
나 하나님께 구상을 받고 나 하나님과 행한 것은
땅보다 하늘이 높은 것같이 높다.
항상 나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성령 안에서 하면
육신 일생, 영은 영원토록 잘되니,
사람의 계산으로는 알 수가 없다.
수십조만 배 더 잘된다.
이 일을 위해 항상 나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하나니,
그러므로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게 기도하고
힘써 마음을 성령으로, 말씀으로 다스려라.
◎ <잠언 4장 23절>에서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했습니다.
<마음>이 ‘생명의 근원’입니다.
기쁘다고 그를 위해서만 행하지 말고,
고통스럽다고 상대 탓만 하지 말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많은 고통이 오기도 하고,
영원한 고통까지 오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마음과 기분에 맞춰 살아가야 마음 천국이 되니,
이를 두고 성령이 말씀하셨습니다.
◇ 너희는 자기 마음, 기분에 맞춰 살아간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은 마음들이 너희 운명을 좌우한다.
결국 <과거>를 생각하지 않고 <미래>도 생각하지 않고
그때 자기 기분에 맞춰 살았기에
그 행위대로 받게 되는 것이다.
저마다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그때마다 기분 따라 행함이
자기 운명을 좌우하게 된다는 것을 잘 깨닫고
하나님 뜻대로 행하여라.
자기 생각대로 하면 하나님 뜻에서 벗어나서
영원한 운명이 기울게 된다.
자기 좋아하는 대로 과거도, 미래도 생각하지 않고 행하면
그 고통도 영원까지 가기도 하니,
그러므로 항상 자기의 마음을
하나님과 나 성령께 모두 맡기고 살아라.
자기 마음과 행위가 어디서 그같이 되었나를 깨닫고 찾아
모두 자르고 없애 버려야 한다.
거스르는 자에게는 나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생각>에서 좌우된다.
◎ 이제 <마음>과 <생각>으로 운명이 어떻게 좌우되는지,
선생 어릴 적 이야기를 통해 말해 주겠습니다.
◇ 선생은 어렸을 때 집에서나 마을에서나 가는 곳마다
그렇게도 무시를 당했습니다.
선생을 무시하니, 내가 말하는 것을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각종으로 말을 하여도 무시당했습니다.
이후에는 내가 잘되겠냐고 물으니,
어느 누구도 내게 잘된다고 말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부모도, 형제들도, 교회 사람들도, 마을 사람들도
잘된다고 하는 자는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도, 하나님께도
내가 잘되고 성공하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안 된다는 말은 없었습니다.
마음에 ‘열심히 하면 잘된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내가 잘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너는 잘 안된다. 성공 못 한다.” 했지만,
‘나는 성공한다! 잘된다!’라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두고 안된다고 하는 말이 하나도 믿어지지 않고
‘나는 잘된다! 성공한다!’라고 믿어졌습니다.
환경과 여건을 아무리 보아도
성공하고 잘될 만한 어떤 것이 실 가닥만큼도 없는데도
선생의 생각과 마음은
‘나는 잘된다!’라고 희망이 꺾이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아직 어리니 앞으로 나이 먹으며 해 봐야 되는데,
아직은 안 해 봤으니 이제부터 해 보면 잘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선생이 하기만 하면 성공도 하고 잘되는데
당시 아직 나이가 어려서 안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작은 것들은 했는데, 해 봤을 때 잘됐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뤘습니다.
예를 들어,
나무를 하러 가서 일을 하면 나무 한 짐을 하여 짊어지고 오고,
불을 때면 나무가 잘 타고,
청소를 하면 하는 대로 잘되고,
밥을 하면 밥이 잘되고,
밭에 잡초를 매면 잘 뽑혔습니다.
안될 때는 또 반복하니 잘되었습니다.
이같이 각종 일을 하면 그 일들이 잘되었습니다.
하면 되었습니다!
이것이 생활의 성공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너는 안된다. 못 한다.” 하고 악평했습니다.
정말 웃겼습니다.
◇ 이와 같이 선생은 살아가면서 ‘하면 잘된다!’라고 생각했기에
‘나는 안된다.’라는 생각이 안 드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 의지가 중합니다.
해 보면 자신이 생깁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시대 구원의 사명자도 있습니다.
삼위와 주를 대하는 대로 해 주십니다.
반대로, 자기 마음이 꺾이면
많은 자들이 ‘잘된다.’고 좋게 말해도
자신도 없고, 용기도 없고,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없어도 해 보면 됩니다.
세상 모두가 ‘안된다.’고 하여도
자기 마음, 생각, 의지만 굳건하면 됩니다.
오히려 누가 부정하면, 더 자기 생각이 굳건하게 강해집니다.
사람의 <마음>이 ‘생명의 근원’이고,
<마음>에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 <마음>이 ‘엔진’입니다.
아무리 많은 자가 “엔진 꺼져라.”라고 말해도
자기가 ‘마음의 엔진’을 돌리면 못 막습니다.
좋은 마음과 생각으로 ‘마음의 엔진’을 돌려야 하고,
확인해 보고 나쁜 것이면
아무리 누가 좋다 해도 자기가 마음의 엔진을 꺼야 합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그 보내신 주를 믿고 일체 되면
마음이 그의 마음이 되기에
강하고 완전해집니다.
자기 스스로는 마음이 환경의 제재를 받습니다.
갈 길을 가는 데 힘도 들고
가다가 힘이 없어 못 가기도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 전능자를 의지하고 절대시해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과 역사입니다.
◇ “상대성 세계다.”라는 말씀 들었지요?
이 말은
아무리 성령과 하나님과 메시아가 있어도
그 상대가 되어 주어야 통하고, 전능자가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되기 위해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바라보고,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리하면 잘되고 형통합니다.
◇ 이 시대는 이 시대에 해당되게 행해야 됩니다.
사람도 시간에 따라 마음을 맞춰 해 줘야 통합니다.
그래야 같이 일체 되어 행합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에 해당되게
하나님, 성령, 그 보낸 자에게 맞춰 행해야 됩니다.
항상 신경 쓰고, 마음과 생각을 살피며 전능자 하나님을 대해야
그 행한 대로 하나님도, 성령도 행해 주십니다.
하나님도
“나의 때에 맞춰 찾고, 마음을 맞춰라.” 하셨습니다.
◇ 사람들이 선생에게 “안된다. 성공 못 한다.”라고 말한 것은
그때 당시 초라한 내 모습을 보고,
또 그때 배운 것이 없는 내 현실을 계산하고 본 것이라
그렇게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풍채도 없고, 볼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고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원망도 안 했습니다.
사람들은 보이는 대로 그때 보고 계산하고 판단합니다.
잘들 해야 합니다.
그러다 자신까지 그런 꼴로 보면 인생 실패합니다.
◇ 나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잘된다고 생각하고
‘잘된 후에 보여 줘야지!’ 했습니다. 희망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잘되게 할 재료가 없었습니다.
이후에 찾고 보니
‘성경’과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었습니다.
엄청났습니다.
이 엄청난 재료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내가 잘된다는 마음같이 실제 잘되나?’ 생각하고
선생 생각대로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잘 안되었습니다.
결국 다 포기하고 예수님께
“잘되고 싶은데, 해 보니 잘 안됩니다.”라고 말하니,
예수님은 “내게 배워라.” 하셨습니다.
그때는 이미
성경을 읽어도 이해도 안 되고, 머리만 아프고,
‘이 책을 읽어도 성공하지 못하고 잘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고
성경을 땅에 묻었던 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땅에 묻었던 성경을 다시 파내서, 읽고 물어보며 배웠습니다.
그러니 잘된다는 것이 심정에 불탔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 구세주이니
땅의 것이든 하늘의 것이든 각종 모든 것을
오죽이나 잘 가르쳐 주셨겠습니까.
결국 긴긴 세월 동안 기도하고 배우고 행하면서
선생은 잘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우면서 실천하며 전도하고,
가난한 자와 병든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니 나아졌습니다.
모두 배우고, 예수님과 세상에 나와서 외쳐 주었습니다.
결국 말씀 따라 모두 와서 새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선생도 잘되고, 따르는 자들도 잘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따르지 않는 자도 기도해 주어
잘되게 해 주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잘되게 예정해 놓으시고,
선생과 따르는 자들은 그 뜻대로 실천하여
이 시대 역사를 이뤘습니다.
◇ 처음부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선생을 쓰려고 길렀습니다.
섭리인들도 선생같이 하나님의 뜻이 있어
모두 키우고, 가르쳐 주시고, 길러 쓰십니다.
이를 알고 희망으로 매일 살아가야 합니다.
선생 개인도 잘되고 성공하고,
이 시대를 따른 자들도 육과 영이 영원히 잘되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그 희망의 목적을 이루게
역사해 오셨습니다.
앞으로 천 년간 그리하십니다.
나뿐 아니라 모두 하나님 뜻대로 살면
잘되게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잘되게 예정 안 해 놓았으면
정말 큰일 나고, 세상 다 실패하고 안 되었습니다.
사람들도 하나님이 예정 안 해 놓고 되는 대로 살게 했으면
절대성이 없어 망했습니다.
◇ 그리고, 저마다 행치 않았으면 망했습니다.
역경 중에도, 환난 중에도 행하면서 왔기에
현실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도 능력이 있어도
행하여서 뜻을 이루시고
성령도, 성자도 그러십니다.
예수님은 사람으로서 일생 동안
화살같이 초를 다투며 행하다 가셨습니다.
공생애 3년 동안 했어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가셨습니다.
그에게 배운 자도 그러합니다.
◎ 오늘은
“1. 잘되게 예정해 놓았다.
2. 하면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서운함을 당해도, 분노할 일을 당해도 주께 맡기고,
성령 안에서 전능자를 생각하고 희망으로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고통스러워도 기쁨이 있으니
오직 전능자 하나님의 뜻에 맞춰 다스리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야 천국이 계속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