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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4.24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4.04.24 (수)
성경 본문
잠언 3장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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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4일 수요말씀> 1. 교통하고 통할 때만 통하고 말씀하신다 2. 자기 마음을 절대자 하나님과 주께 맡겨라 본 문 : <잠언 3장 32-33절>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 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13장 13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찌어다”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시편 37편 5-6절>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할렐루야! 4월 넷째 수요일입니다. 금주 주일에는 “잘되게 예정해 놓았다. 하면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 수요말씀의 주제는 “1. 교통하고 통할 때만 통하고 말씀하신다. 2. 자기 마음을 절대자 하나님과 주께 맡겨라.”입니다. 오늘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통하는 방법과 생명의 근원인 ‘마음과 생각’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항상 통하고 항상 옆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통할 때만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또, 자기의 <영>과 <혼>이라도 아무리 사랑하고 일체 되었더라도 통하는 때만 통합니다. 자기의 <혼>일지라도 <육>과는 각각 지냅니다. 고로 이야기하며 통할 때만 통합니다. ◇ 그러나‘자기 마음·생각’은 ‘자기 육’과 항상 대화하고 통할 수 있습니다. 육체와 마음·생각은 일체이기 때문입니다. 모두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와 상대는 통할 때만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이 모두 성령께 확인한 것입니다. 자기 몸과 생각·마음은 항상 자기의 것이니 같이 생각하고 움직입니다. ◇ <타인>은 자기의 손과 발, 지체가 아니므로 <타인>은 통할 때만 통합니다. 아무리 자기와 일체 되어 사는 사랑하는 자일지라도 몸도, 마음도, 생각도 모두 각각이므로 통할 때만 통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도, 성령과도, 성자와도, 예수님과도 서로 사랑하고 살아도 아무 때나 통하지를 못합니다. ◇ 자기 <혼>도 자기 <육>과 각위로 존재하니 자기 지체같이 항상 일체 되어 통하지 못합니다. 혼의 마음, 영의 마음은 지체가 각각 있으니 통할 때만 통합니다. 자기 <육>이 육의 삶을 살기 위해 하는 일에 몰두하며 살아가듯이 자기 <혼>도 늘 돌아다니면서 ‘혼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혼>이 믿고 사랑하고 <육>과 같이 살아도 ‘혼의 삶’을 <혼>으로서 살기에 <혼>과 <육>은 한 몸이 아니라 각각인 것입니다. 고로, 멀리 있든지 가까이 있든지 불러서 이야기하고 말하고 통할 때만 통합니다. ‘부부 일체’이지만 각각 일하며 살듯이 <혼>과 <육>도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혼>과 대화하여도 자기 ‘마음과 생각’이 대답하나 확인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성령’과 순간이라도 통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 큰 것인지를 깨달아라. 또한 ‘하나님’과 순간이라도 통하는 것이 그 얼마나 크고 큰 것인지를 깨닫고 귀히 여겨야 된다. ‘예수의 영’과 통한다면 그것이 계시이니,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성자’와 통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그리고, ‘자기 영’과 통하는 것이 그 얼마나 큰지 알아라. ‘주’와 통함도 그리 중하다. 그것이 계시 그대로다. 만나고 교통하는 것의 귀함을 알아야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성령과 통하고 하나님과 나 성령이 줄 것을 준다. 말씀을 주어 듣고 읽고 행함으로써 통하기도 하나니, 행하는 자가 깨닫고 아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통하는 것>은 ‘말’로 통하고, ‘글’로 통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통하고, ‘시킨 일’을 하면서 통하기도 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늘 우리를 돕고 함께하시지만 통하는 것은 통할 때만 통합니다. <주>가 늘 함께하시고 사랑하여도 주와 통할 때만 통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늘 함께하여도 만날 때만 통합니다. 어떤 자는 일생에 한 번 보거나 통하게도 됩니다. ◇ 고로,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보낸 자들도 하나님이 그들과 늘 함께하셔도 역시 24시간을 만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만 만나는 것과 통하는 것은 때가 있어서 만날 때만 만나게 되고, 통할 때만 통합니다. ◇ 또, 한 나라의 왕이나 통치자들도 자기편에는 늘 함께한다고 하지만, 통하는 자를 세워서 그와 통할 때만 통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보낸 구원자를 통해 통하고 그를 통해 말로 하여 전해 주어 통하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나를 통해 하나님과 통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리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는 것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요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 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 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혹은, 상징적으로 보고 듣고 대화도 하게 됩니다. 통하는 자를 통해 계시하여 전해 주기도 하십니다. ◇ 그러나 <자기 생각>, <자기 의지>, 혹은 <자기 마음>인데, ‘하나님의 생각’ 혹은 ‘성령과 주의 생각’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이것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확인하라고 이같이 말씀하였습니다. ◎ 사람은 <마음>이 ‘핵’입니다. 이를 <생각>이라고도 합니다. <마음>으로 깨닫고, <생각>합니다. 보고 느끼고, 듣고 느낍니다. 이것을 모두가 알아야 합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구원의 사명자 역시 그 사람과 통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통해서 말하고 전달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의라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자기 마음’을 통해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전달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이것은 자기 생각이다. 자기 마음이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기도하고 분별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과 생각이 왔는데, 주의 생각입니까?” 하고 기도하며 물어보고, “이것이 성령이 준 생각입니까?” 하고 물어보고, 혹은 “성령의 생각을 내 마음이 깨달은 것입니까?” 하고 물어보아야 합니다. ◇ 성령이나 예수님이나 하나님이 음성으로 “이리하여라.” 했으면, “이것은 분명 성령의 음성이다. 하나님 음성이다. 주의 음성이다.”라고 확신하며 압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오는 것은 ‘자기 마음’인지, ‘성령, 하나님, 주의 마음’인지 잘 모릅니다. 그럴 때는 되어지는 사실을 보면 압니다. 되어지는 실제를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 그리고 이것을 또 알아야 합니다. 마음으로 말하면 하나님, 성령, 주의 마음인지, 자기 생각인지 구분을 못 하니 하나님, 성령, 주는 꿈에 어떤 모양과 행함을 보이며 비유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꿈에는 사물로 보이고 상징으로 보여 계시해 주십니다. 그럼 더욱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가령, 꿈에서 뱀을 죽였으면 이는 사탄과 악에 속한 자들을‘뱀을 죽이듯 멸하였다.’ 함입니다. ◇ 이를 통해 성령께서는 깨우쳐 주십니다. “생명에 해를 주면, 해가 온다.” “법을 벗어나면, 그와 같이 생명에 해가 되고 죽기도 한다.” - “현실에 일어날 것을 꿈에도 비유로 계시해 주나니, 현실에 일어나는 일을 빗대어서 꿈에 보여 주고, 현실에서 풀어지게 한다.” - “사탄은 흔히 뱀으로 비유한다. 악한 자나 자기에게 해를 주는 자를 뱀으로, 혹은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각종 짐승으로 보여 주며 잡아 죽이기도 하고 쫓아가기도 한다는 것을 꿈 계시로 보여 주는 것이다.” ◇ 성경에도 모두 하나님을 불신하는 자와 악(惡)들을 그같이 보이며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주가 계시를 통해 대화하고 통하기도 하십니다. 또한, 꿈에 하나님, 성령님, 주의 혼이나 영이 나타나 통하기 위해 대화하기도 하십니다. 기도를 깊이 할 때 통하기도 합니다. 성경을 읽고 말씀을 들을 때, 계시받으며 쓸 때, 찬양하고 전도할 때, 가르치고 증거할 때 함께하시며 통하게도 됩니다. ◇ 성령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와 주와 통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뜻을 좇아 공적을 행하며 마음과 뜻을 다하며 살아야 더 잘 통하게 되나니, 항상 이를 귀히 여기고 너희는 행하여라.”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원하시는 목적의 일을 충성하며 많이 할수록 그 사람은 더 많이 통하게 됩니다. 통하여도 무엇으로 통하고 얼마나 큰 것을 얻고 통하고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저마다 자기 영육을 위해 합당하게 통하고 살면 엄청나고 귀한 삶입니다. ◇ 성경을 보면 구원자 <모세>는 하나님과 직접 통하고 하나님과 같이 구원역사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총지휘하시고 모세를 시켜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시대마다 <왕들>을 세워서 통하며 행하셨습니다.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요시야, 느고 왕 등 필요할 때마다 그들과 통하시고, 지시하시고 명령하시고 역사하시고 다스리시며 뜻을 이루며 행하셨습니다. 왕들뿐 아니라 <선지자들>과 <사사들>을 세워서 통하시고 역사와 시대의 뜻을 펴며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따르는 자들> 중에서 그때마다 합당한 자와 통하시고, 계시하시고 뜻을 이루며 행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은 믿고 따르는 자가 필요할 때마다 통하여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 세상에서 사람들끼리도 자기를 따라오는 자들 중에 누군가를 세워서 합당하게 써야 될 때마다 부르고 말하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이야기하며, 대답해 주기도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그리하십니다. ◇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땅에 하나님의 뜻을 펴며 통하시다가 하나님 뜻대로 순종치 않으면 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수천 년 후에야 다시 땅에 있는 자들 중 합당한 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후에 1600년 만에 나타나시고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400년 후에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수시로 말씀하시고, 그 아들 <이삭>과 말씀하며 통하시고, 그 아들 <야곱>과 말씀하며 통하시고, 그 아들 <요셉>과 함께하시고 말씀하시며 통하시고, 그 후 2000년 만에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어 아들로 삼고 말씀하시며 구약 때 약속한 뜻을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펴셨습니다. 그리고 신약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중심하여 구원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통할 때만 통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 신약 2000년이 가고 때가 되니 이 시대 역시 예수님 때 약속한 것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땅의 육신 있는 자들 중 합당한 자를 보내어 그와 함께하시고 통하시며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천 년 역사를 펴 가고 있습니다. 통할 때만 통하시고 말씀하시는데, 지금은 통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 것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이 시대만큼은 알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들을 주면, 알고 받는다.”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 시대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합니다. ‘때’는 하나님이요, 절대 하나님은 때를 따라 행하십니다. 모두 육도, 영도 이때를 맞고 교통하며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