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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4.28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4.04.2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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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8일 주일말씀> 1. 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2. 내게 배워라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8-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 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 라 하시니라” <오바댜 1장 15-16절> “여호와의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왔나니 너의 행한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너의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베드로전서 1장 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할렐루야! 4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 주제는 2가지입니다. 1.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2.내게 배워라 매주 전하는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 말씀>입니다. 어휘가 바뀌는 부분은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를 그대로 전하는 것이니 ‘전하는 자’는 권위 있게 잘 전하고 ‘듣는 자’는 귀하게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외줄을 타고 가는 자’나 ‘레일을 타고 달리는 열차’나 ‘도로를 타고 달리는 차들’이나 ‘항공로를 타고 날아가는 비행기’나 ‘인생길을 가는 자들’모두 <선>을 벗어나면 탈선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모든 존재 세계의 이치로 정하셨습니다. ‘주관권의 법을 벗어난 자들’은 탈선하여 육도, 혼도, 영까지도 파괴되었습니다. 양심 없이 자기 생각대로 불의를 행하고 사람을 미워하며 괴롭힌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때를 정해 놓고 극렬하게 심판하십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육도, 혼도, 영도 악으로 멸망으로 달려가서 자기 힘으로 돌아오지 못하도록 사망이 이끄는 그 주관권으로 깊이 가도다. 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하늘의 주권자를 괴롭게 하며 그를 좇는 자들을 괴롭게 하면, 어느 시대든지 나 하나님은 그와 함께 악을 멸하며 심판한다. 피할 자가 없느니라. <악>들은 자기가 악인지 모른다. <선>은 선을 아나 <악>은 양심이 굳고, 감각이 죽고, <선>에 소경이라 모른다. 알고 살라고 그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성경대로, 예수가 말한 대로 의인들은 악인들로부터 받는 고통을 호소하고 고하므로 의로 갚아 주며 축복하였다. 악인은 옥토 밭의 잡초 같고 야수 같아서, 주인이 농부를 보내어 잡초는 모두 뽑아 불사르고 야수들은 사냥꾼을 보내서 모두 잡아다 의인들이 잔치하게 한다. 악인의 끝을 이같이 보지 않았느냐. 나 하나님이 정한 바다. 악인이 모아 놓은 재물을 의인에게 주어 의인들과 함께 분복을 누리게 한다. 악인들 중에 더러는 심판받고 회심하여 살아난 자들이 보이기도 하도다. 전능자가 공의로 행하여 사랑과 의의 그 나라를 영영히 통치하며, 태양이 요동함이 없이 존재하고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며 운행하듯이 다스린다. 사람들이 자기 생각의 차원이 낮은 고로 그 낮은 생각으로 천하의 전능자의 행함을 보니 그 보고 느끼는 것이 소경들이 더듬어 보고 느끼는 듯하도다. 전능자 나 하나님, 성령, 성자는 지구를 중심으로 하여 우주, 만물, 사람을 영원한 목적을 두고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그 뜻을 찾고 믿고 행하면서 평생 살아야 한다. 그같이 행치 않으면, <육>에서 허무하게 삶이 끝난다. 그 행한 대로 자기 <육>이 모두 받고, <영>은 영원히 그 대가를 기간 없이 세세토록 받는다. 이것은 영의 세계에 가 보면 볼 수 있고, 가 보지 아니하여도 전능자 나 하나님의 말씀대로다.” 이같이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월명동도 처음에는 현재의 모습과 같이 만들려는 뜻을 가진 자, 목적을 가진 자는 이 세상에 그 누구도,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선생도 오늘날 같은 개발의 계획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 지구 창조, 사람 창조를 하시고, 새 시대 때가 오니 사명자를 통해 그 구상과 목적을 알리고 행하여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만든 목적 외에 다른 목적으로도 쓰는 자는 불법한 자입니다. 다른 목적이나 생각으로 쓰지 말고 오직 만든 목적으로만 써야 합니다. 그 목적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절대 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전해 주는 말씀을 믿고 행하며, 다시 온 예수의 목적을 전해 주니 알고 맞고 행하면서 그 뜻을 좇아라. 절대 나 하나님, 성령, 성자, 보낸 자를 사랑하면서 그 사랑의 대상 되어 육신 일생을 쓰며, 천 년 혼인 잔치 하며 전능자 나 하나님과 성령을 모시고 주와 함께 해야 한다.” 아멘! ◇ 과수원에서 익은 과일을 해마다 따며 추수하듯이 완성된 <영>은 휴거되어 황금 천국으로 가서 살아가고, <육>은 땅에서 휴거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뜻을 펴며 그 보낸 자를 중심하여 하나 되어 천 년간 살아가는 것입니다. ‘휴거’는 새롭게 영이 부활되는 것입니다. 육도 새롭게 되면 ‘부활’이라고 표현합니다. ‘휴거’라는 단어는 성경에 없지만,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을 보면 주께서 강림하여 오실 때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한다고 했는데 그것을 휴거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휴거’라는 단어를 쓰는데, 휴거는 ‘휴식한다.’는 뜻도 됩니다. 하나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 일생, 영 영원히 그 나라에서 존재합니다. 듣고도 행치 못한 자와 듣지 못한 자들은 영원한 빛의 세계에서 사라지고, 어둠에 영원토록 묶여 삽니다. 알고 행하는 삶과 모르고 사는 삶이 이같이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세상에서 받는다 해도, 또 나 하나님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줘서 일생 동안을 누린다 해도, 영원한 권세와 사랑이 휘날리는 나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으면 불에 탄 재로 끝난다. 그 영혼도 심판받고 한 줌의 가련한 영이 되어 사망의 삶으로 영원히 끝난다. 이 말은 영원하다. 최후에 사망권으로 결정되어 간 영은 영원히 끝난다. <육>은 세상 환난과 고통과 괴로움을 당해도 전능자 나 하나님과 주를 믿고 네 <혼과 영>을 절대 구원하여라. <육과 혼과 영>을 구원한 자는 세상에서 최고로 성공한 자요, 영원히 성공한 자다. 그러니 자기 육을 위해 이제 주의 이름으로 구하라. 온전하게 살아야 온전해진다.” 하셨습니다. 이 같은 말씀이 성경 구약에도, 신약에도 많이 나옵니다. 선생은 늘 주의 이름으로 구해 받았습니다. ◇ 하나님이 세상에 행하시는 일은 아무도 모르게 행하시나 그 일을 해야 될 자에게는 보이시고 행하게 하십니다. 그만 알고 아무에게도 말 못 하게 하십니다. 행한 후에 합당한 자들에게는 각각 쓰게도 하시나, 행한 것을 써도 근본은 모르고 시대를 가게도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 자들이 불의로 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짐승 같아서 짐승같이 보고 해(害)를 줍니다. 산짐승들은 농부가 땀 흘리며 농사지은 것, 추수할 것을 뜯어 먹고, 과일을 따 먹고 다닙니다. 짐승은 사람 생각을 안 하고, 짐승 생각만 합니다. 이같이 악인들은 의인 생각을 안 하고, 악인 생각만 합니다. 고로, 농부와 밭의 주인은 짐승들을 모두 잡아 없애 버립니다. ◎ 하나님이 또 말씀하십니다. “나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이 아무리 좋은 환경에 살아도 의미 없이, 목적도 없이 산다면 짐승같이 살다 죽는 것이다. 의미와 목적은 전능자 나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한 그 목적이다.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 전능자의 창조 목적을 듣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그래야 구원받고, 나 하나님이 주는 축복을 받고, 신의 마음으로 살아서 삶의 의미와 희로애락을 육신 일생, 영은 영원토록 누리며 살게 된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나 함정에 빠진 자나 화재가 나서 타는 불속에 있는 자를 각종 방법으로 구해 놓은 후에 축복을 줘야 그가 받을 수 있듯이, 구원이 사람에게 급선무다. 죄에서 구원해야 된다. 회개시키는 일이다. 구원받고 나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면 인생 90년을 살아도 300년, 500년을 산 만큼 목적을 이루고 산 자가 된다. 오래 살려고만 하는 욕망과 희망만 품지 말아라. 오래 살려고 아무리 몸부림쳐도 인생은 정한 한계 이상을 못 산다. 젊었을 때 잘 관리하고 시간을 빨리 쓰는 자는 그러지 않은 자보다 20~25년을 더 사는 것이다. 늙으면 그마저도 어렵다. 늙으면 정신도, 힘도 없고 기능이 약해져서 할 일도 겨우 하고 뇌세포가 죽어서 젊었을 때의 10분의 1도 생각 활동을 못 한다. 그러므로 젊었을 때부터 나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알고 전능자 나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면, 갑절이나 인생을 더 산 자가 된다. 또한 육신 일생 살고 나서 영이 영원토록 나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된다. 그러면 그같이 최고로 인생 성공한 자가 없다.” 아멘! ◇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께 오래 살게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왜 오래 살려고 하느냐.” 하고 물으셔서, 선생이 대답하기를 “많은 자들이 모르고 사니 가르쳐 전도하여, 그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영원토록 살게 해 주기 위해서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람은 한정된 인생 백 년을 살고 혹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삶을 중심해서 건강관리를 잘하면 10년, 20년 더 살 뿐이다. 그러니 젊었을 때부터 부지런히 나 하나님에 대해 배워라. 세상 것을 배우는 데 시간 허비하지 말고 매일 시간을 아끼고 뛰면서 살면 시간상으로 20~30년을 더 산 자가 된다. 전능자의 뜻을 근본으로 알고 주와 같이 행하며 영에 속해 살면, 실상 수백 년 동안 산 자가 된다. 이 말을 깨닫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 매일 새벽에 2시간씩 더 쓰고, 낮에 2시간 더 빨리 쓰면 매일 4시간을 더 쓰게 됩니다. 1년만 해도 1,460시간을 더 쓰는 것입니다. 90년 동안 그렇게 쓰면 엄청납니다. 이보다 더 빨리 시간을 쓰는 자들은 하루에 5시간 이상 더 씁니다. 그렇게 쓰는 자들은 인생 90년이면 다른 자보다 훨씬 더 오래 산 격이 됩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령이 말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행하면 수십 년, 수백 년을 더 일한 격이 되고, 한없이 산 격이 된다. 모르면, 일생을 살아도 못 한다. 신약시대 때 몰라 못 한 것은 2000년이 지나도 몰라 못 했다. 깨달은 자들은 그 당세에 하고 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니, 새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알고 행한 자는 당세에 행하지만, 모르는 자는 못 하고, 1000년이 가도록 후손들까지 모른다. 하나님은 무지한 자와 뜻을 못 이루신다. 이같이 알고 모르고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다. 모르면, 일생 동안 구시대 삶만 반복하며 살다 간다. 새 시대가 왔어도 구시대에서 모르고 살아가면 구시대 안에서 차원만 높이고 살아갈 뿐이다. 아무리 구시대 안에서 차원을 높여 살아가도 새 시대 하나님의 역사는 상상도 못 한다. 아예 모른다. 개미가 사람의 계획을 아예 모르듯,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 사람들과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는 일을 모른다.” 하셨습니다. ◇ 가령, <구시대>는 ‘돌포도나무’나 ‘돌감나무’와 같습니다. 아무리 ‘돌포도나무’와 ‘돌감나무’에 많이 퇴비하고 연구하고 키워서 과일이 열려도 그 열매들은 기존의 것과 조금 다를 뿐입니다. <새 시대>는 ‘참포도나무, 참감나무와 접붙인 것’과 같습니다. 접붙여 키우면, 아예 ‘돌포도나무’와 ‘돌감나무’보다 30배 이상 열립니다. ‘포도’ 열매도, ‘감’도 몇 배 더 크고 맛도 접붙이기 전의 맛과 아예 다르게 맛있습니다. 구시대와 새 시대는 이같이 완전하게 다릅니다. ◇ 구시대 월명동은 개발 전에 아무리 만들고 만들어도 역시 구시대 배경과 환경이고, 원시인적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새 시대를 시작하시고 나서 하나님 구상을 받고 개발을 시작하니 집도, 모든 환경도 천국으로 뒤바뀌어 예전보다 백만 배 좋아지고, 산들도 모두 정원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새 시대 성약역사가 시작되어 옛 시대보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수만 배 더 빛나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 <구시대>는 ‘소경들’과 같다면, <새 시대>는 ‘눈을 뜨고 살아가는 자들’과 같습니다. 새 시대 안에서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더 알고 행하는 자는 그러지 못한 자보다 차원이 높고 갈 길도 더 앞서서 가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구시대인들은 새 시대를 못 맞고 새 시대는 젊은 자들이 맞았습니다. 모르면 ‘소경의 삶’이요, 알면 ‘눈을 뜬 자의 삶’입니다. 모르면 사망 지옥으로 영이 가고, 육도 괴로움을 받고 삽니다. 주 예수님은 이를 알고 모르는 자들이 고통받고 살아도 제자들과 같이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알고 와도 오히려 사람이 못되어서 방해할까 함이었습니다. (마 13:10-17)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 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 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 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 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 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 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 성령께서 또 말씀하십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복음을 전하여도 아무에게나 다 전하지 말아라. 듣고 따라오면서 자기중심으로 하여 고통을 준다. 고로, 너희 선생도 만나는 자들마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복음을 아무에게나 전해 놓으면, 그가 자기를 전도한 자를 그렇게도 괴롭게 하고 고통 주고 해를 주어 왔다. 다시는 속지 말아라. 사망으로 갈 자를 전도하였더니, 따라오다 결국 자기 근성을 못 버리고 해(害)만 주고 유익 없이 사망으로 갔다. 그냥 가지 않고 각종 해를 주고 갔다. 하나님은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지만, 사람인 고로 그들로 인해 고통을 너무 받으니 모두 확인하고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잘못 보고 사랑하고 결혼하면 해(害)를 받고 끝나게 되나니,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아무에게나 전하지 말아라. 밭을 보고서 이 시대의 좋은 씨를 뿌려라. 길바닥, 돌밭, 가시밭 같은 마음에 시대 복음을 전하니 성공하지 못한다. 한 달, 두 달 겪어 보면 그 사람의 속도, 질도, 마음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전도해 오면 먼저 고르고서, 처음에는 일반 말씀만 전해 주어라. 왜 그리 급하게 미친 자들이 하듯 숨도 못 쉴 정도로 말씀을 전하냐. 사람을 확인해야지. 왜 말씀을 일순간 순식간에 전해 주어 원수들이 생기게 하느냐. 전도한 본인들에게 고통이 돌아가게 된다. 물뱀 잡아다 기르면서 뱀장어라 하느냐. 그리 보는 자는 소경이다.” 하셨습니다. ◇ 자기가 물건을 살 때는 그렇게도 좋은 것으로 고르고 골라 사면서, 하나님께 드릴 생명들은 고르지 않고 제 맘대로 전도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에 흠 있는 것은 안 받으십니다. 오히려 드린 자가 해를 받습니다. (레 22:19-20) “열납되도록 소나 양이나 염소의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찌니 무릇 흠 있는 것을 너희는 드리지 말 것은 그것이 열납되지 못할 것임이니 라” 새 시대는 다른 시대입니다. 자기가 평생 같이 살아가는 신부를 고르듯 골라서 전도해야만 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하나님 사랑의 대상들을 보고 또 보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입니다. ◎ 또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섭리사, 들어라. 나 성령이 말하노라. 전도해 놓았는데 속 썩이는 자가 얼마나 많으냐. 그들로 인해 전도가 안 된다. 이제부터 이웃 나라 섭리인들같이 신중하게 골라서 확인하고 전도하여서 전도한 자들로 인해 고통받지 않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 전도 잘못하면 그들에게 시달려서 자기 신앙도 죽어 나갑니다. 전도를 잘못해서입니다. 선생이 겪어 보니 30명 중 2명에게 이 시대 복음을 전할 정도였습니다. 그런 자를 만나기 전에는 전하지 않았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시대에 살게 두고, 이방에 살게 두어라. 사람이 되면 그때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서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 하셨습니다. ◇ 월명동의 나무와 돌을 보세요. 나무를 사러 갔을 때도 수십 주, 수백 주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골라서 사다 심은 것입니다. 돌도 전국으로 다니면서 수천 개 중에서 최고로 좋은 것을 골라서 하나님 성전에 작품으로 갖다 놓았습니다. 그 나머지는 각자 나무를 사다 심기도 하고 돌도 갖다 놓았지만, 결국 좋지 않은 것은 없앴습니다. 하나님 성전에 돌로 쌓을 때도 값도 없고 약한 돌은 결국 다 깨져서 버렸습니다. 강하고 크고 좋은 돌로만 쌓았습니다. ◇ 사람도 하나님이 택하여 쓰시니 좋은 자를 전도하여 섭리역사를 이루며 가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한 자들 중에서도 절대 ‘하는 것’을 보고 인정하시고 행하십니다. 섭리사에 남아 있었어도 결국 충성하고 진실한 자만 남게 하시고 거짓말하고 자기 중심하는 자들은 다 청소하셨습니다. 몸의 때같이 깨끗이 하나님은 쪼개 내셨습니다. 하나님도 대청소는 때를 두고 하시지, 자주는 안 하십니다. 아예 좋은 자들, 의롭게 산 자들을 전도하고 그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면, 반항도 하지 않고 바리새인같이 대항하지도 않고 기뻐 듣고 참사람이 되어 일합니다. ◎ 하나님, 성령의 말씀입니다. “이제는 숫자보다 실속이다. 실속 있는 자들을 전도하여라. 처음 골라서 택한 자들도 복음을 1차, 2차, 3차로 전해 주고 자신들이 깨닫고 시대를 알게 하여라. 답을 가르쳐 주는 자들은 불법의 사람들이다. 스스로 자신이 알고 따르면 자기가 했으니 이유 안 달고, 전도한 자를 흠 잡고 원망하지 않는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여기서 가르치는 전도자들이 그같이 가르쳤다고 한다. 스스로 노력하고 깨닫게 하여라. 자기 수준대로 깨닫게 하여라. 자기 차원 외에 가르치면 다 토한다. 억지로 가르쳐 답을 주는 자는 하나님의 법을 떠나 사는 불법한 신앙인이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스스로 알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에도 말씀하십니다. “시험 볼 때 답을 가르쳐 주는 자는 다 불법한 자다. 오두방정을 떠는 자다. 선생이 가르친 대로 하여라. 성경을 억지로 풀지 말아라.” ◇ <베드로후서 3장 16절>을 보면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했습니다. ◇ 예수님만 ‘재림주’입니다. 초림 때 이스라엘에 와서 신약역사를 펴시고 그가 다시 오면 ‘재림’한 것이기에 그만이 재림주입니다. 이 시대도, 앞으로 오는 시대도 옛날 신약 때 복음을 전해서 역사한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하면, 오직 그만이 ‘재림주’입니다. 딴 자는 해도 절대 재림주가 아닙니다. 초림 얼굴로 재림 때 그 영이 다시 오면, 그를 찾고 맞고 믿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재림주라 하는 자는 다 망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그를 맞은 자는 신부 격입니다. 아멘. 2000년 전에 하나님이 자기 육이 되는 예수님을 보내서 역사를 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복음을 전한다고 했으니 영이든지 육이든지 그가 와야 재림주입니다. 주가 또 왔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사람들 중에는 재림주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영이든 육이든 예수님이 또 오면 그만 재림주입니다. 다시 와서입니다. 그를 맞고 행하는 자들은 새 시대 뜻을 펴 갑니다. ◇ 구약성경 <신명기 18장 15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하고 모세가 예언했습니다. 모세 같은 선지자가 온다고 했는데, 때가 되었을 때는 모세가 말한 자가 실상 자신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 록하였음이라” 신약 때 모세의 영이 재림했습니다. 영이 다시 온 것입니다. 엘리야도 다시 온다고 했는데, 그 영만 재림했고 세례요한이 엘리야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 17:12-1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 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 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 니라” 시대가 다른 신약시대입니다. 온다는 자가 오는데, 그 영이 재림하여 오고 땅에는 하나님이 다른 자를 보내어 행하셨습니다. 모든 구약의 예언은 신약에 실제 된 대로가 결론입니다. 고로,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예수님 영이 재림주로 오면 됩니다. ◇ 신약에서도 예언하기를 ‘하늘이 종이 말리듯 말려서 떠나가고, 땅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하늘 보좌가 흔들리고, 해와 달이 빛을 잃고, 하늘에서 별들이 떨어진다.’고 하며, 이때 ‘인자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마 24:29-30)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 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 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 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29-30절 외에도 여러 구절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베드로후서 3장 12절>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요한계시록 6장 12-14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 예언의 때가 왔어도 그같이 문자대로 안 되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역사를 이루면, 그것을 신약 예언의 결과로 보고 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원인에 해당하는 과거에 어떻게 예언했든지, 실제 이뤄진 결과를 보고 따라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도 예수님을 따라왔습니다. ◇ 신약의 말세는 2000년도입니다. 시대가 2000년이 되었어도 예언대로 문자적으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별들이 하늘에서 무수히 떨어지지도 않고, 땅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지도 않고, 하늘이 종이 말리듯 말린다고 했는데 종이 말리듯이 말리지도 않고 그대로였습니다.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는 것도 안 보였습니다.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처럼 되는 이런 광경은 일식, 월식 외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언된 때는 지나갔습니다. 말세가 지난 지 오래됐습니다. 성경에서 ‘별들이 떨어진다. 체질이 불에 녹고 풀어진다. 해가 어두워진다.’ 한 것은 모두 <사람>을 비유한 것입니다. <사람>에 관한 것은 다 이뤄졌습니다. 구시대인들은 새 시대가 오니 빛을 잃고 떨어졌습니다. 새 차를 사면, 쓰던 중고차는 빛을 잃게 되고 버리게 됩니다. 그와 같이 새 시대가 오니 사람들이 시대 말씀의 불로 녹아져 옛것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옛 시대가 빛을 잃었습니다. 신약 예언들이 이같이 이뤄진 것입니다. ◇ 예수님 불러서 물어봐요. 영으로 오셨는지. 모두 보여 줬습니다. 선생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가르쳐 주고, 하나님, 성령, 성자를 가르쳐 줬습니다. 또, 성경은 풀어서 해석해야 됩니다. 억지로 풀면 멸망한다고 했습니다. “내게 배워라.” 하신 대로 예수님께 배워서 풀어 해석해 주었으니 제대로 배워서 각종으로 말도 잘해야 하고, 모두 굳세게 해야 합니다. 아는 자들에게 평강을 빕니다. ◇ 오늘은 2가지 주제로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1. 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2. 내게 배워라 모두 잘 깨달았습니까? 말씀은 한 번 듣고 끝나면 안 됩니다. 3번씩, 4번씩 읽고 행해야 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