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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5.01 (수)

240501 수요말씀 1 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선포일
2024.05.0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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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501-수요말씀_1 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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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일 수요말씀> 1. 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2. 내게 배워라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8-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 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 라 하시니라” <오바댜 1장 15절> “여호와의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왔나니 너의 행한대로 너 도 받을 것인즉 너의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베드로전서 1장 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할렐루야! 5월의 첫날, 첫 번째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주일과 동일한 주제, 1.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2.내게 배워라 이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이 시대 섭리인들에게 강력하게 전하시는 말씀입니다. 귀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전하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같은 길을 가지 않고서는 그 길에 있는 것을 볼 수가 없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시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섭리사 안에 있으면서도 주관권을 벗어나서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섭리역사에서 하시는 일을 제대로 못 보고, 자기 주관대로 섭리사를 반대하는 자들의 사이트를 보고 그들과 하나 된 자들입니다. ‘같이 안 가는 자는 반대자다.’ 함입니다. ◇ 어린아이든 왕이든 누워 있다가 일어나지 않고서는 일어나지지를 않습니다. 이 말은 누구든지 ‘해야 된다.’ 함입니다. 왕이라도 일어나지 않고서는 일어나지지 않습니다. 이 말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 뜻대로 안 하면 누구나 절대 안 된다.’ 함입니다. 왕이든 어린아이든 행하는 대로만 됩니다. 섭리사에 있으면서도 그 행위는 나간 자와 같이 살아가는 자가 있습니다. ◇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새벽에 일어나야 될 시간에 일어나기 싫어서 가만히 누워 있으면서 마음으로만 일어나려 해도 일어나지지 않는다. 왕이라도 행실을 안 하면 되는 것이 없다. 하지만 어린아이라도 행하면 된다. 몸은 섭리사에 있어도 나간 자에게 정보를 주고 늘 통하는 행위를 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선을 긋는다. 이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섭리사 안의 충성자들을 씹고, 섭리 불신자들에게 섭리사를 악평하는 글을 전해 준다. 내용을 보니 사실도 아닌데, 모두 없는 일인데 사실인지 알고 전한다. 그 말한 대로 그런 일이 없으면, 행한 대로 받겠느냐. 이들은 자기 행위로 인해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다. 구원은 없고, 자기 육성으로 사는 자다. 왕이라도 안 하면 안 된다. 하나님 뜻대로 행치 않고서는 그 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 ◇ 행한 대로 됩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은 악이 되지, 선이 되겠습니까. 같은 길을 가지 않고는 그 길에 있는 것을 볼 수가 없고, 글씨 한 자라도 하나하나 쓰지 않고서는 써지지 않습니다. 몸은 섭리사에 있고 그 행위와 마음은 섭리사를 반대하는 자와 교통하며 이곳을 악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이 회개하고 그리 안 하기를 오랫동안 기다려도 행치 않으니, 돌감나무, 고욤나무로 보고 없앤다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도 메시아인데 하나하나 모으고 헤치지 않고서 된 일이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해야만 된다.’ 함입니다. 하는 만큼 됩니다. 하는 자가 표적을 일으킵니다. 왕이라도 행치 않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작은 자도 행하면 됩니다. 왕이라도 일어나야 일어나집니다. 죄인이 회개하지 않고 의인이 되겠습니까. 하나님도 말로라도 명령하고 선포하셔야 그대로 됩니다. ◇ 섭리사에 있으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그릇되게 잘못 보고, 온갖 들은 것들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릇되게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에게 늘 전해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자극해서 언론 통해 여론화하게 합니다. 이런 일을 계속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이들은 모두 행위대로 갚아 청소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섭리사에 있으면서 간첩같이 섭리사의 일들을 모두 악평하고 불평하면서 악평자 쪽으로 하나하나 글을 보내는 자들은 이런 일이 한두 번도 아니고 알지도 못하면서 섭리사를 위한다고 하며 계속 행하니, 하나님이 돌이키지 않는다고 금을 그으셨습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들은 불법자다. 잡초다. 곡식이 아니다. 알곡이 아니다. 그 행위대로 양심 심판을 스스로 받는다. 반대자들의 사역자가 된 고로, 그들의 육체다. 고로, 성 밖에 있는 자다.” 하셨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그동안 하지 말라고 했어도 계속해 온 자들입니다. ◇ 해야 될 것을 하면 잘되고, 하지 말 것은 하면 그때는 화가 옵니다. 자기 행위대로 자기가 받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도 원하시는 일을 우리와 같이 행하셨습니다. 하나님도 행해야 되기에 우리와 행하십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육도, 영도 불법한 자가 되어 그 주관권에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아시니 “이들은 청소한다.” 하셨습니다. 자기 행위는 자기가 아는데, 알면서도 계속 불법을 행하고 회개치 않아서입니다. 이들은 섭리사를 위한다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일을 자기 생각으로 말하며 섭리사 밖의 사람들에게 소식을 준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선악을 쪼개십니다. ◇ 사탄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반대자와 함께 못 하게 막습니다. 자신도 게으르니 또 편하려고 안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은 행하는 자와 동행하십니다. 행하지 않고서는 다음 것을 못 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먼저 할 일을 해야 그다음의 큰일도 하게 됩니다. 작다고 안 하면 그다음의 큰일을 못 합니다. 새벽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일이 작다고 안 하면 그다음 기도하여 하나님과 통하는 일을 못 합니다. 기도하고 통하는 일을 해야, 그다음 받는 일을 하고, 그다음 쓰는 일을 하게 됩니다. ◇ 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대로 그림이 그려지듯이, 자기가 행한 대로 삶의 그림이 그려집니다. 왕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평생 못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악인도 회개해야 조건을 세운 후에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아무리 의인이라도, 사명을 받은 자라도 안 하면 일이 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는 뜻대로 행합니다. 축복을 받지 못한 자는 뜻대로 행치를 못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확인도 하지 않고 들은 대로 합니다.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 죗값을 영원히 받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대로 네가 원한다고 되겠느냐. 나 하나님과 성령의 뜻대로, 나 하나님과 성령이 원하는 대로 행해야 된다. 자기가 행하여서 된다 하여도 그것은 나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기에게서 끝난다. 나 하나님, 성령, 주의 뜻인지 확인하고 행치 않으면 자기 뜻, 자기 의지로 하게 되니, 그런 자는 자기로 끝나는 육에 속한 자다. 이를 따라가면 결국 육도, 영혼도 멸망이다.” 하셨습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각종으로 듣는 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반대편과 글로 교통하고, 정보를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사실이 아닌데 자기 인식대로 말하는 자들로, 섭리 불만자들입니다. 불만의 근성을 가지고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말씀하셔서, 오늘 말씀이 나갑니다. 이들은 교회에서도 아주 문젯거리입니다. 섭리사를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리합니다. 사실이 아니면 그 죗값을 받는 것입니다. 그동안 계속 말해 왔는데도, 그 행위에 중독되어 말을 안 듣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성령의 뜻인지 압니다. 사실도 아닌데 들은 대로 행한 이런 자들은 섭리사 전체와 하나님께 죄를 범한 자들, 가인들입니다. 하나님이 선악을 쪼개십니다. 쪼개야 그 제물을 하나님이 받으실 수 있기에 하나님이 쪼개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은 섭리인이 아니다. 구원과 상관없는 자들이요, 세상 그들의 육체들이다. 그리 알고 대하여라. 평소 너희에게도 이야기하며 말들을 한 자들이다. 이들은 구원을 받았다 하나 그것은 자기 의지, 자기 생각이다. 자기 행위로 생명록의 이름을 지운 자다. 온전해야 구원에 들어간다. 알지 못하고 행하는 자는 누구든지 사망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 육에 속한 자는 항상 육에서 끝납니다. 그 속에 성령은 없고, 자기 육만 있습니다. 사망에 사는 자들의 육입니다. 모르고 행했어도 불의를 행한 자는 그 값을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다 자기가 받습니다. 고로, 사망에서 삽니다. 선생은 이들이 누군지 압니다. 평소 때도 선생에게 불평불만을 했습니다. 이런 일로 묻기도 해서, “아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말을 해도 듣지 않고, 그 영들도 순종치 않은 자들입니다. 육도 사망권에서 나오는 부활이 되지 못한 자들로서, 자기 신앙에 해(害)가 가는 행위로 외식(外飾)하는 자들입니다. 양심이 화인 맞은 채로 오래 행하여서 감각이 없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살아나려면, 돌이켜서 회개하고 다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됩니다. 잘못한 자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도, 주께도 회개해야 됩니다. ◇ 글을 한 자 써 놓고 점 하나만 안 찍어도 그 글자로 보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의 섭리사를 비난하고 하나님 역사 안의 것을 글로 써서 반대자들에게 전해 주고 그들과 통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모두 선을 그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들은 나 하나님에게 해를 준 자들로, 그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오래 순종치 않은 자들이다. 불법한 자요, 사망이 삼키는 자들이다. 사상범들이니 경계하고, 이들은 끊어라. 환난 때 나 하나님이 청소한다.” 하셨습니다. 이미 청소하여 날아갔고, 내적으로 숨어 있는 자들도 청소하십니다. ◇ 하나님은 항상 말씀으로 심판하십니다. 이들은 오랜 습관으로 사탄과 악의 육체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속한 자들은 모르고 했어도 그 값을 다 받습니다. 그동안 많이 이야기하였으나, 고집으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불의의 행위자들입니다. 불신자를 돕고, 글로 정보를 주는 등 모두 이들이 그리했습니다. 이들은 항상 영계에서 보면 불신자들, 그들의 육체와 모두 같이 보였습니다. ◇ 선악은 항상 쪼개기입니다. 항상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을 절대 쪼개셨습니다. 가인은 한 명도 아벨 속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쪼개야 하나님은 그 예배, 제사를 받으십니다. 자기 스스로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사를 위해 잘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했어도, 악은 악입니다. 요시야가 근본을 모르고 자기는 잘한다고 했어도, 민족을 위해 했어도 결국 무지 속에 상극하여 그는 죽었습니다. 육은 한 번 죽으면 끝납니다. 느고는 ‘그 시대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은 사명 받은 자, 그의 편입니다. 사명자의 말을 안 들으니, 그의 군대로 인해 요시야는 죽었습니다. 섭리사는 표상자와 같이 느고 같은 입장입니다. ◇ 섭리사의 ‘하늘 신부’라는 자들이 <성령 사연>, <하나님의 말씀>은 귀히 여기지 않고 상대편 쪽 사이트에 올라온 악평자의 글이나 봅니다. 그것에 중독되어 계속 보다가 그릇된 것, 악의 글을 섭리사의 소식으로 불신자들에게 전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섭리사의 속 이야기’라 하면서 계속 반대편에 전해 줍니다. 그렇게 자극시켜 언론화하게 하고 공격하게 한 죄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행위대로 갚아 준다고 하셨습니다. 이들도 거기 반대편에 속한 육체들입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두고 성령과 함께 말씀하시기를 “이들은 성 밖에 있는 자들이다. 성령은 없고, 불순종의 영이다. 이들은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이다. 순종치 않고 자기 신앙 하는 자들이다. 진리를 떠난 자들이다. 그리 알고 선을 그어라.” 하셨습니다. ◇ 이들은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거슬렀습니다. 악평자들이라 하나님이 쪼개십니다. 곡식과 같이 크나, 잡초는 잡초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합니다. 공적인 일을 한다고 하지만 거짓된 자요, 하나님께 합당치 않은 자들입니다. 온전히 자기를 만들지 않고 외식하며 형제를 미워하는 이 시대의 바리새인들입니다. 예수님도 최고로 싫어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산이 물이 안 된다.” 하셨습니다. ◇ 이들은 오랜 기간 시간을 줬어도 회개하지 않고 그것을 낙으로 삼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자기편이라고 자랑하며 모두 고했습니다. 이들이 외식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다니니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기에, 그 행위대로 계속 더 받습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을 다니는 대로, 그 고통을 더 받게 합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의 몸이 되어 행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보시고 말씀으로 심판을 행하셨습니다. 이들은 섭리사를 위해 했다고 합니다. 자기 합리화입니다. 행한 자는 자기가 행하여서, 자기에게 거짓말을 못 합니다. ◇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사망에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한 대로입니다. (요한1서 3:14-15)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 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 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 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 형제가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는데도, 그리했다고 합니다. ‘땅을 샀다. 돈을 어떻게 했다.’ 등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일, 유언비어, 반대자들이 한 말을 듣고 그쪽으로 글을 올리어 자극시킵니다. 그들은 참인 줄 알고 언론을 통해 여론화합니다. 이 일을 직업으로 삼고, 추종합니다. 섭리인들은 하나도 듣지도, 보지도 말기 바랍니다. 이들은 섭리 지도자에 대한 불만자입니다. 힐문자입니다. 전에도 늘 못 참고 사람을 통해 내게 보고하던 자들입니다. 고로, 압니다. 그쪽에 가서 사명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섭리사에서 다 압니다. 이들은 신앙인들이 아니고, 하나의 사회 활동 단체로 봅니다. 정보 전달 활동을 어떤 명예같이 여기고 합니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땅을 밟으면 더욱 괴롭힘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괴롭게 한다고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 섭리사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자기 식으로 판단하고 계속 반대편에 제공합니다. 그들의 육체가 되어 그들에게 무기명으로 전해 주는 자들, 그동안 그리한 자들은 모두 이제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준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떠난 후에도 계속합니다. 이들은 내적 잡초들이요, 그 사고가 섭리인의 사고가 아닙니다. 이들은 섭리사를 위한다고 하면서 이유 달고 하지만, 다 무지한 행위입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섭리사 위한다고 하는 자들은 불만의 행위를 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말을 듣고 같이 불만합니다. 이들은 악평하여 가나안에 가지 못하고 신광야에서 끝난 자들입니다. ◎ 오늘은 주일에 이어서 ‘행한 대로 갚아 준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 전한 말씀을 듣고 자기 식으로 해석하지 말고, 전한 말씀 그대로 듣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