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5.08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4.05.08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6장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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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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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8일 수요말씀>
1. 선과 악을 두고 매시간 선을 행하여라
2. 선과 악의 표준
본 문 :
<로마서 6장 12-13절>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
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
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
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로마서 6장 16절>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
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에스겔 18장 26-30절> “만일 의인이 그 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인하여 죽
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인하여 죽는 것이요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법
과 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 나의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
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
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대로 국문할찌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찌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잠언 10장 16절>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
라”
할렐루야!
5월 둘째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1. 선과 악을 두고 매시간 선을 행하여라
2. 선과 악의 표준”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성령님의 계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고 구분해야
죄를 안 짓고, 사망에 이르지 않고
생명의 길, 하나님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삽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사람이 어떤 일을 놓고 처음에는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 하는 두 마음이 생깁니다.
그러나 결정하고 행할 때는 한 마음뿐입니다.
사람이 평소에 행치 않을 때는
‘해서는 안 될 일과 해야 할 의로운 일’
이 두 가지를 구분합니다.
그러나 ‘해서는 안 될 일’을 할 때는
‘해야 될 일’은 생각이 안 납니다.
◇ 선(善)과 불의(不義)도 그러합니다.
‘선’에 있을 때는 ‘불의’를 압니다.
그러나 불의를 행할 때는 ‘불의’를 행하니
그때는 ‘선’을 모릅니다.
‘불의’를 행치 않을 때는 ‘저것은 불의다.’라고 압니다.
그러나 ‘불의를 행할 때’는 구분하지 못하여
그것이‘불의’인지도 모릅니다.
빛에 있을 때는 어둠이 보입니다.
어둠에 속해 살 때는 빛이 안 보입니다.
고로, 어둠 속에 살다 보면 어둡다는 것도 모릅니다.
자기 앞에 가인과 아벨, 둘이 있는데
아벨과 행할 때는 남은 자가 가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만일 가인과 행하게 되면, 아벨을 모르니
그 둘은 남은 자가 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의’와 ‘선’, 자기가 어느 쪽으로도 행치 않을 때는
선과 악, 둘 다를 압니다.
그러나 그중에 하나를 좋아하여 행하게 되면
하나만 알고 그것을 ‘선(善)’으로 봅니다.
◇ 사람 마음은 행할 때 그것으로 하나가 됩니다.
사람이 선악을 행치 않을 때는
선(善)도, 악(惡)도 압니다.
그러나 한 가지를 좋아하여 행하면
악도 선으로 합리화하여 선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선악을 정해 놓았어도 저마다 좋아하는 대로 행하면
자기는 그것을 선(善)으로 생각하고 삽니다.
하나님은‘우상을 섬김’과 ‘하나님을 섬김’ 중
‘우상 섬기는 것은 죄요, 악이다. 불의다.’라고 정해 놓으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선이고, 의다.’라고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 섬기면
그 행하는 것을 선(善)으로 생각하고 삽니다.
우상 섬기는 자는 그것을 선으로 알고
섬기고 절하고 숭배하며 삽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전지전능하신 나 하나님은 행한 대로 영원히 갚아 주니,
행한 후에야 안다.
그때는 이미 다시 일생을 살 시간이 없다.
인생은 한 번 산다. 두 번 살지 못한다.
선과 악을 정해 놓았어도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선이라고 생각하고 산다.
이성 사랑도 나 하나님이
성장의 때를 따라, 이치를 따라
선악의 행함을 정해 놓았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때를 중심하여
자기가 좋아 행하는 쪽을 선으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이는 인간의 선과 악의 삶이다.
나 하나님이 정한 것이 선과 악의 표준이다.
선악을 구분하지 못하고 모르면
죄를 지어도 죄인지 모르고 하나의 사람의 생활로 본다.
그렇다고 지은 죄가 없어지지 않으니,
그 대가를 모두 자기가 받는다.
선과 악은 애매한 것 같으나 그렇지 않다.
손바닥과 손등을 다 손이라 한다.
그러나 손바닥이 손의 핵이요, 주인이다.
손바닥으로 무엇이든지 잡으며 쓴다.
손등은 거죽이다. 손바닥의 하나의 대상이다. 주체가 아니다.
선악도 이같이 선은 선, 악은 악이다.
나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다. 불의다.
하라는 것은 선이다.” 하셨습니다.
◇ 자기 양심을 통해 하나님은 “하라.”, “하지 마.” 하십니다.
양심이 어리면 어느 때는 직접
“하지 마.”, “하라.” 하시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보낸 자를 통해 “하라.”, “하지 마.” 하십니다.
<육>의 생각에 역사하여 “하라.”, “하지 마.” 하니
생각이 약하여서,
<혼>으로 “하라.”, “하지 마.”라고 전하십니다.
그래도 약하여 못 하니,
<영>으로 “하라.”, “하지 마.” 하십니다.
◇ 성령님이 말씀하시길,
“마음의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지 않으면 정지가 안 된다.
강하게 밟지 않으면 죽음의 절벽으로 구른다.
브레이크가 약하면 계속 사고가 나듯이,
마음의 브레이크가 약하면 매일 사고가 난다.
가서는 안 되는 길을 가고, 해서는 안 될 것을 한다.
선을 넘는다.
전능자 하나님은 매일 행실을 보시고 생각하신다.
하나님이 천사에게 지켜보게 하시고,
천사가 모두 하늘에 올린다.
그 옷이 흰가 보신다.
어디에서 더러움을 행했나, 옷이 더럽게 되었나 보신다.
의를 행하면 그 시간에 불의는 못 행한다.
사람 마음이 행치 않을 때 두 마음이다.
어떤 것이든 행하면 한 마음이다.
의를 행하면 불의의 마음은 삭제된다. 의의 한 마음이다.
매시간 선을 행하여라. 의인은 의를 행함으로 살리라.
선악을 놓고 실 가닥만큼이라도 선을 행하면,
악과 불의는 큰 산만 하여도
선을 행함으로 인해 악과 불의는 사라진다.
행하는 쪽으로 기운다.
자기 앞에나 자기 생각과 마음속에
불의는 강만큼 있고, 의는 실 가닥만큼 있어도
의 쪽을 행하면, 불의의 강물은 일순간 말라 사라진다.
행하는 선(善)이 실 가닥 같았으나, 행하니 강물같이 되었다.
행하는 쪽으로 마음이 가고 흥분이 된다.” 하셨습니다.
‘흥분된다.’는 것은
‘흥 난다. 기분이 좋다.
몸에 기쁨의 세포가 살아난다. 엔도르핀이 솟는다.
마음도, 생각도, 말초신경계의 신경세포도 느낀다.’
등입니다.
◇ 불의는 행치 않으면, 멸종하게 됩니다.
자기가 멸망시켜 승리한 것입니다.
불의는 사탄의 것입니다.
불의를 행치 않으면 사탄은 멸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육의 신경으로, 몸으로
이성도, 사랑도 느끼지 말고,
마음으로, 생각으로
수백만 배 신령한 사랑, 나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라.
정신과 마음, 혼과 영으로 느끼면 육보다 수백만 배 느낀다.”
하셨습니다.
◇ 선악은 우리 속에 잠재해 있습니다.
행하기 전에는 ‘이것은 선, 저것은 불의다.’라고 압니다.
행하면, 불의도 선으로 생각됩니다.
선으로 행해야 불의를 구분하고 압니다.
선을 떠난 자는 자기 행위가 불의인데도 선으로 압니다.
전에 섭리사에서
“이것이 선이다. 의다. 하나님의 역사다. 이 시대 선이다.” 하고
외치고 증거한 자들도
섭리사를 떠나가서는 불의를 행하면서도
자기의 행함을 선으로 생각합니다.
선을 떠나면 구분을 못 하니
그 행위가 선이 볼 때 불의인데도 선으로 생각합니다.
이는 자기만 그리 생각할 뿐입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저들이 악을 선으로 생각하니,
죄로 인한 괴로움을 당하면서
‘왜 선이 이같이 사탄과 사느냐.’ 하고 스스로 시인케 된다.
때 되면 멸망으로 덮이고, 심판이 임한다.
나 하나님이 선과 악의 표상을 보냈으니,
표상을 떠나면 악이다. 불의다.
표상은 기점(基點)이다.” 하셨습니다.
◇ 또, 성령님이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내고 인정하는 그 시대 의인 한 사람을
지구 세상 모든 자가 다 하여도 못 따라간다.
예수, 모세 모두 의인이다.
그 시대에서 최고로 크지 않았냐.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이
하나님이 그 시대 인정한 의인 한 사람만 못하다.
지구 세상 모든 사람이 다 하여도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내신 의인 한 사람의 의와 사명을
못 따라간다.
월명동의 나무들을 다 합하여도
하나님이 키운 희귀종 나무, 하나님이 인정하는 한 나무,
그 기이하고 신기한 모습의 귀함을 못 따라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인정한 의인 한 사람은
개성적으로 그 특성도 탁월하지만,
구별된 탁월한 능력과 재능을 타고난 데다
또 노력하고 만들었기에
따라가지를 못하는 것이다.” 하고
성령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보내는 자는 택하고 예정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만듭니다.
그리고 세상에 내보내어 그의 뜻을 실행하게 하십니다.
이로써 마치 우주에 빅뱅이 작용하면서 뭉치게 하여
별과 달과 해를 만들었듯,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만듭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구약 떠나면 신약, 신약 떠나면 성약이다.
기도하면 선과 악을 분별한다.
선(善)실과냐. 악(惡)실과냐.
똑같은 과일이라도 주인 손에 있으면 선실과요,
도적질한 자가 가지고 있으면 악실과다.
선에는 악이 없다.
빛에는 어둠이 없다.
악(惡)도 행하면 기쁨이 있고,
선(善)도 행하면 기쁨이 있다.
도적질한 것도 맛있게 먹고,
자기가 수고하여 얻은 음식도 맛있게 먹는다.
그러나 악을 행한 자보다
선을 행한 자가 주권을 잡고 있다.
그 주권으로 나 하나님과 함께 영원까지 갚아 주기도 한다.”
하셨습니다.
◇ 하늘의 하나님과 주를 불신하면, 그 고통이 만만입니다.
자기 꿈을 이루지 못하게 하나님은 허공에 내몰아 버리십니다.
◇ 사람의 마음, 생각, 몸 속에 선악이 잠재해 있습니다.
항상 행할 때 어떤 것을 행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어
‘선의 사람’, 혹은 ‘불의의 사람’이 됩니다.
대개 자기가 사는 곳을 선으로, 좋은 곳으로 생각합니다.
가령, 민주주의 국가에서 좋아하면서 살다가도
공산주의 국가로 가면,
과거에 살던 곳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악평합니다.
하나님은 못된 생각, 변한 생각을 모두 아시고
그 행위대로 심판하고 멸하기도 하십니다.
◇ 사람은 변한 대로, 썩는 대로
거기에 처해 살면 그것을 좋아합니다.
음식도 익혀 먹는 자는 그것을 좋아하고,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는 자는 그것을 좋아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면서는 선악을 큰 차이 없이 행하지만,
악과 불의를 행한 자는 그 영들이 불의의 영이 되어
악의 영계로 가서 영원히 그 대가를 받으며
그 주관권에서 삽니다.
하나님을 중심해서 구원자와 같이 성령으로 선하게 산 자는
선의 세계, 하나님 주관권에서 영원히 삽니다.
이와 같이 선으로, 혹은 악으로 행한 것이 영원히 갈려 가서
행위대로 영원히 그 대가를 받고 삽니다.
◎ 오늘은
“1. 선과 악을 두고 매시간 선을 행하여라
2. 선과 악의 표준”이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 행하는 쪽을
‘선’으로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선과 악은 애매한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정한 것이 선과 악의 표준입니다.
하나님이 ‘하라.’한 것을 하는 것이 ‘선’이요,
‘하지 마라.’한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선’입니다.
고로,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또, 기도하면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다 했습니다.
모두 말씀으로 분별, 기도로 분별하여
매시간 선을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