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5.15 (수)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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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5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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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5일 수요말씀>
아는 자가 하는 말을 들어라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7-30절>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
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
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
이라 하시니라”
<로마서 2장 6-8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
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
라”
<마태복음 25장 46절>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5월 세 번째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여러분은 ‘가장 최고의 스승’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주일에는 ‘최고로 신앙생활을 잘하는 자’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구약, 신약 성경을 잘 몰라도,
성경을 풀지 못하여도,
하나님이 지금 이 시대에 펴시는 뜻을 알고
다시 오신 예수님을 알고
시대 사명자를 믿고 그가 증거하는 말을 믿고 따라가는 자가
‘최고로 신앙생활을 잘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가장 최고의 스승’은
근본자, 절대신,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해 주고,
그를 믿고 사랑하며 살게 해 주는 자입니다.
흔히 사람들이 ‘인류의 스승’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대표적으로 4명 있습니다.
석가, 소크라테스, 공자, 예수님을 사대 성인으로 보고
인류의 스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석가도, 소크라테스도, 공자도
근본자이신 하나님을 알게 해 주지 못했고
결국 자신들을 믿고 따르게 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자, 하나님을 믿어라.” 했습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
겼느니라”
그래서 예수님은 인류의 최고 스승이요, 메시아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서
인류의 스승에 대해 잠깐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의의 고통을 받은 만큼, 결국 얻습니다.
고통과 괴로움이 끝난 후에 그 대가를 받을 때는
‘내가 고통을 더 받을 것을...’ 합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기뻐하며 행하기 바랍니다.
역사를 위해서 시대의 고통을 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이 여러 배를 축복해 주시고,
하늘나라에 가서도 그 영이 수십 배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들을 했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 직업이나, 결혼 대상이나, 환경이나, 종교를
한번 택하면 바꾸기 어려워서
거의 일생 동안 다시 바꾸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처음 택할 때
절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정말 잘 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뜻이 있는 자들은
잘 택하도록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환경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장소로 조상 때부터 옮겨 주시고
결혼도 하나님의 뜻으로 하게도 하시고,
혹은 하지 않게도 해 주십니다.
직업도 그 뜻대로 택하게 하시어 일하게 하고 함께 행하십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믿어서는 안 될 우상을 믿는 자들은
몰라서 그러하고,
또 부모가 우상을 섬기니
자신도 어려서부터 따라다니다 믿는 습관이 되어서입니다.
성장했으면 깨닫고 나오면 되는데,
하나님이 절대자인지를 모르니 거기서 떠나지도 못합니다.
깨닫게 해 줘도, 이미 사귀고 지내 온 환경 때문에 못 나옵니다.
자기가 섬기는 우상은
그 육신이 죽은 후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지옥 쪽으로, 혹은 각종 행위대로 해당되는 사망권 영계에
그 영이 갔습니다.
그래도 모르니, 우상과 다른 그릇된 것들을 믿고 섬깁니다.
자기 육신이 죽은 후에 잘되기 위해서입니다.
그같이 배워서, 뇌가 그 사고로 꽉 차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보내거나, 혹은 자기 양심을 통해
하나님을 믿으라 해 줬건만 믿기를 싫어하므로
그 상실된 마음대로 버려두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을 안 믿고
앞서 믿던 사람을 따라서 영도, 육도 갑니다.
◇ 절대신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섬겨야
육계에서도 생명권의 삶을 살고
영계에 가서도 영이 생명의 세계에서 삽니다.
천국, 혹은 각종 의의 나라, 황금 천국으로 가서 삽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그의 뜻대로 믿고 섬기지 않으면,
그 행한 대로 한 명, 한 명 대가를 주어
세상에서 행한 대로 영원토록 그 대가를 받습니다.
절대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을
절대 온전하게 인정하고 믿고 섬겨야 되므로,
항상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섬기기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태어나서 절대로 해야 할 일입니다.
믿어도 별 표가 안 난다고 믿다 말기도 하지만,
진실로 섬기며 끝까지 믿고 살아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 기도하고 영계를 가 보면,
혼은 혼의 세계를 보고, 영은 영의 세계를 봅니다.
지옥에도 가 보고, 천국에도 가 보게 됩니다.
가 봐야만, 세상에서 살던 자들의 그 영들이
어디에 가서 이를 갈며 영원히 고통받고 사는지 알게 됩니다.
또, 구원받고 천국에 가서 사는 영들도 알게 됩니다.
몸부림쳐 기도해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합당한 것은 숨기지 않고 보여 주십니다.
우상을 섬기다 죽어서 지옥에 간 자들도
살았을 때는
그 우상을 섬기면 자기가 죽은 후에 좋은 나라에 갈 줄 알고
섬겼습니다.
이와 같이, 모르면 소경입니다.
자기가 지옥으로 가는 삶을 살면서도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몰라서입니다.
그러므로 아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을 모두 해 봤을 것입니다.
‘이 안타까운 상황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면 모두 보실 텐데,
천지 만물이 진동하도록 호령하며 ‘나 하나님을 믿어라.’하고
한 달에 한 번씩 말씀하시지, 왜 못 하실까?
그렇게 하면 거의 따를 텐데,
왜 그렇게 안 하시고 늘 속이 썩고 심정만 태우실까?
지옥에 간 우상의 영도
자기를 믿으면 지옥에 온다고, 믿지 말라고
꿈에 나타나서 몇 번만 말해 줘도 되는데, 왜 못 할까?
그럼 뒤따라 모두 믿던 자들도 안 믿을 텐데, 왜 안 할까?’
모두 한 번씩은 이런 생각을 해 봤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안 하실 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소리쳤어도 영의 소리인지라
육들이 듣지를 못합니다.
고로, 그가 보낸 세상의 모든 사명자들과 구원자가
평생 소리쳐 주고 외쳐 줬습니다.
하나님이 그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외치셨습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외치기도 하고,
계시해서 성경에도 다 써 놓았습니다.
우상을 섬기면 삼사 대까지 괴로움과 고통을 준다고도 했습니다.
(출 20:3-6)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
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
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
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
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불같이 외쳐 주었습니다.
◇ 신은 육과 존재가 달라서
종일 소리쳐도 육은 그 소리가 안 들립니다.
자기 영이라도 그러합니다.
자기 영이 종일 목이 찢어지게 소리를 질러도
자기 육은 못 듣습니다.
지구 세상에 사는 육신의 인구보다 영의 인구가 더 많습니다.
그 영들이 이야기하고 떠드는 소리가
지구 세상에 얼마나 진동하는지 모릅니다.
그래도 육이 그 영들의 소리를 듣지를 못합니다.
영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영들이 그렇게도 많아도 거의 못 봅니다.
◇ 영들의 소리를 듣고 영들의 모습을 보려면
목숨 걸고 2-3일씩 집중하여 기도해야
가끔 듣거나 보는 정도입니다.
영계가 열려야 보고 듣습니다.
영계에 들어가야 보이고 들립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그들의 삶도 보입니다.
자기가 섬기는 자라도 그 영을 보려면
영계에 가야 볼 수 있고, 뜻이 있어야 보여 줍니다.
영계에 가도 바로 못 봅니다. 보여 줘야 봅니다.
영계에 가도 영급이 높고 큰 자를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같이 영과 육의 세상은 다르기에 쉽게 못 봅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원 못 받고 잠깐 사는 영들이
지구 지상 영계에 꽉 차 있고,
각종 무저갱, 늪지 세상과 불타는 지옥 세계에도 가 있다.
거기에서 고통받는 자들의 수를 셀 수 없다.
천국에 가서 사는 자들 역시 수를 셀 수 없다.
황금 천국은 희락과 사랑의 나라다.
모두 보석으로 꾸며져 있다.
구원 못 받은 지상 영계의 영들도
육같이 집을 짓고 생활하며 산다.
지상 영계에 도시도 있고, 처참한 곳도 있다.
행위대로 처하여 산다.
지난날 선생이 이야기한 것을 생각해라.
선생이 말한 것이 시대 성경이니, 자주 보아라.” 하셨습니다.
◇ 지상 영계의 영들 중 어떤 자는
거기서도 자기 주관권에서 신앙생활을 합니다.
세상에서 섬기듯 합니다.
세상에서 구원의 기회를 줬으나
제대로 못 해 구원받지 못한 영들입니다.
가혹한 고통 속에서 다시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 영계는 여러 차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신론자의 영,
미신 숭배나 우상 섬기는 자의 영,
거짓된 자를 섬기던 자의 영 등
각종 영들이 세상에서의 자기 삶의 행위대로
영계의 그 주관권에서 살아갑니다.
천국에 가지 않은 자는 천국을 모릅니다. 가야 압니다.
지상에서 육이 안 대로, 믿은 대로
영도 거기에 처해 살아갑니다.
지상에서 자기가 메시아라고 거짓되게 가르친 자를
섬기고 산 자들의 영계에 가면,
세상에서 섬기듯 거기서도 섬기고 고통받으며 삽니다.
세상에서 영혼을 잘못 인도한 자의 영이
사망 지옥으로 가 있는데도 모릅니다.
세상에서 잘못 믿던 세계에서 나와 보면 압니다.
절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닌, 다른 자를 섬기면
그와 같이 사망의 세계로 육도, 영도 갑니다.
◇ 온전히 아는 자를 믿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삶이
세상에서 최고로 신앙생활을
보람되게, 가치 있게 하고 사는 자입니다.
그 시대 합당한 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성령 안에서 사는 자가
최고로 행복한 자입니다.
◇ 사람이 모르는 것같이 억울하고 불행한 것도 없습니다.
반면, 모든 것을 아는 자같이 행복한 자가 없습니다.
아는 자가 신입니다.
아는 자는 아는 길로 가는데,
모르는 자는 모르는 길로 가면서
그것을 최고의 길로 알고 갑니다.
모르는 자가 최고로 억울하고, 정말 불쌍한 자입니다.
아는 자에게 순종하고 따라오지 않으면
가르쳐 주지를 않습니다.
세상 고통을 억울하게 악인들로부터 받아도
생명 길로 가야 합니다.
악인들은 사망 길, 지옥 길입니다.
의인들에게 고통을 준 자들은
그 영이 무저갱, 불바다로 가고
육은 지상 악의 세계에 살면서 고통을 끝도 없이 받습니다.
기독교 박해 때, 그렇게도 의인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잔인한 고통을 준 자들은 모두 악인들입니다.
악하게 행한 자들의 영들은 그 행위대로 악의 영계에 가서
지금도 이를 갈면서 고통을 받고 삽니다.
수천 년 동안 그 영들이 고통을 받으며 악의 영계에서 삽니다.
자기가 행한 악으로 인해 대가를 받고 있습니다.
◇ 영계에 가면, 시장이 있습니다.
행한 대로 살아가는 영계 시장입니다.
이들은 희망을 가지고 사나,
희망이 그렇게 사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그들과 대화를 못 합니다.
고통 때문에 괴로워서 대화를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옥 불바다에서,
혹은 깜깜한 어둠 속에서,
혹은 썩는 곳에서
천 년씩, 2천 년씩 고통받고 삽니다.
구약시대에서 구원 못 받은 자들, 악한 자들은
5천 년씩, 6천 년씩 고통을 받고 삽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고통받으며 의롭게 사는 것이
지상에서 고통 안 받고 불의하게 살아서 그 영이
지옥 불바다, 혹은 영계의 고통 세계로 가는 것보다 낫습니다.
기독교 박해 때 의인의 생명들을
무자비하게, 잔인하게 괴롭히고 죽인 악한 영들은
회개가 어렵고 그 형벌을 받아야 되기에
구원 못 받고 거의 다 지옥으로 갔습니다.
◇ 세상의 그 어떤 자들도 악하게 산 자, 회개하지 않은 자는 모두
지옥 쪽으로 가서 그 영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가서 보니 고통받고 있어서 그들과 이야기도 해 보았습니다.
완전히 영의 뇌가 마비되어서 치매 환자같이 정신없이 살고,
피골이 상접되어 있는 영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자들은 수천 년씩 그 자리에서 고통받고 있다.
모두 대형(大刑)을 선고받은 죄인들이다.
고통 기간의 끝이 안 보인다.
이들과 말하지 말고, 구경만 하고 가자.” 해서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모두 섭리인들에게 말해 주라고 그 영계를 보여 주신 것입니다.
◇ 육계도 자세히 보면, 사망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육은 천국의 삶을 살듯 좋아하며 세상에서 삽니다.
모르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를 않습니다.
이를 하나님이 보낸 자만 압니다.
가르쳐 줘도 믿지 못하면 병신, 불구자요, 택한 자가 아닙니다.
“이를 처음에 알고 배울 때
선생도 사람이니 얼마나 고통을 겪으며 배웠겠느냐.” 하고
이미 오래전에 고했습니다.
하나님은 선생에게 “귀히 여기고 들어라.” 하시며
일생 동안 한 번만 보여 주고 말씀하신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은 한 번 듣고 와서
여러분에게 수십 번을 외쳐 주었습니다.
이제 더 자주는 이야기 안 해 줍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것들은 미쳐 좋아 식음을 폐하면서 행하고,
하나님의 것은 그렇게 소홀히 하니 되겠느냐.
이제 때가 기울어 가니 더 전해 주기도 어렵다.
사명자가 세상을 떠나가면
그때는 그가 직접 전하는 말을 영원히 못 듣는다.
직접 듣지 못하고,
모두 아는 자가 전해 주는 것을 들을 뿐이다.
그날이 오면, 찾아도 없다.
반세기 동안 전해 주었으니
이제는 각자 그 가치를 깨닫고 알아야 할 때다.
어떤 자는 아직도 선생을 의심하고 안 믿는다.
그들의 영들과 혼들은 제대로 형성이 안 됐다.
생명의 주를 알고 그 말씀을 행한 만큼 영도, 육도 형성된다.
순종치 않고 사는 자의 영은 땅에서 아직도 떠돌아다닌다.
누가 저 고욤나무를 자르고 참감나무를 접붙여
참열매가 열리게 하겠느냐. 본인이 해야 된다.
돌감나무는 결국 고욤나무로 끝난다.
지금도 때가 지나간 것은 끝났다.
현재와 앞으로 남은 것만 진행한다.” 하셨습니다.
◇ 불의를 행한 영들을 보니
그 행위대로 새까만 옷을 입고, 얼굴도 흉측하고,
사망에 속한 어두운 영이 되어 지상 영계에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지상에서 하나님과 주를 믿는다고 하나 탈을 쓰고 믿기에
영의 실체는 탈을 쓴 육과는 달랐습니다.
◇ 예수님께서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명자를 제대로 알았으면 그렇게 하지를 않았건만,
자기가 행한 대로 사망에 처했으니
그 사망의 세계에서 누가 이끌어 내랴.
하늘에 고통을 줬으니 악을 행한 대로 받아야 하기에,
거기서 나오기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렵다.
이는 하나님의 일을 모르고 거역한 악심의 행위들,
그 양심에 화인 맞은 짓을 해서다.
행한 대로 육도, 영도 받는다.
그 행함을 보면
악을 계획해서 행하여 다 너에게 고통을 주었으니,
너를 그같이 대한 것은
너를 보낸 자, 곧 나 예수를 그같이 대함이다.
그들이 나 예수를 믿는다 하나,
내가 보낸 자에게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표상을 대한 대로 일점일획까지도 하나님이 갚아 주시나니,
낙심 말고 굳건히 하자.
너는 이미 희망을 알고 행하고 있지 않느냐.
천 년 역사는 하나님이 행하시니
지구가 돌듯이 영영하니라. 아멘.
고생돼도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좇는 자들이
영원히 행복한 자들이다.
그 소망 없이 막연히 기다리는 자들과
세상에 속해 먹고 마시며 미래 없이 사는 자들은
그들의 괴로움의 때가 홀연히 온다.
영계로 보아라. 내가 한 말을 들어라.
이미 그들에게 곤고함과 불안함이 닥쳐
영혼들이 떨고 있다.
육은 허무와 곤고함을 벌써 당해서 겪고 있다.
그러므로 오직 소망은 주뿐이다.
평강을 빈다.” 하셨습니다.
◎ 오늘은
“아는 자가 하는 말을 들어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사람이 모르는 것같이 억울하고 불행한 것도 없습니다.
아는 자가 아는 길로 인도하며 가르쳐 주는데,
오히려 박해하고 잔인하게 고통을 준 자는
자기가 행한 악으로 인해 대가를 받습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자, 온전히 아는 자를 통해
말씀하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세상 고통을 억울하게 악인들로부터 받아도
의의 고통을 받은 만큼 얻는다고 말씀하셨으니
끝까지 기뻐하며 생명 길로 가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