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5.22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4.05.22 (수)
- 성경 본문
- 여호수아 10장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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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2일 수요말씀>
하나님께 무엇이든지 투자하여라
본 문 :
<시편 119편 111-115절>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
음을 기울였나이다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찌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여호수아 10장 11-14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
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
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
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
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
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할렐루야!
5월의 네 번째 수요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께 무엇이든지 투자하여라”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시로 받은 말씀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께 무엇이든지 투자하여라.
하나님께 투자하면,
하나님은 그 정한 때가 되면 주실 것을 주신다.
◇ 하나님께 투자하는 것들은 이것들이다.
-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그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쳐 주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만드는 것,
그 일들을 하는 것도 하나님께 ‘투자하는 것’이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을 사랑하고,
그 보내신 자를 사랑하고 그 말을 듣고 행하는 것,
그것도 ‘투자’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주께 <의>를 행함이 ‘투자’다.
<의>는 ‘돈’과 같다.
- <물질, 돈>을 하나님께 ‘투자하는 것’도 있다.
하나님께 투자한 돈은 합당한 때마다
하나님을 위해 각종으로 썼다.
가난한 자에게 줘서 돕기도 하고,
하나님을 위해 선교하는 데에 썼더니
결국 하나님이 정한 때가 되니 3~4배로 모두 축복해 주시었다.
<십일조>는
천지 만물을 창조해 주시고
우주와 지구에서 살게 해 주신 하나님께,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로서
감사하다고도 드리는 것이다.
자기 소출의 열 개 중 한 개를 드리어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데에 필요한 성전도 짓고
각종으로 하나님의 것을 개발도 하면서
자기와 하나님이 쓴다.
그러면 그로 인해 하나님의 축복이 차고 넘치게 해 주신다.
(말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하나님께 투자하면 절대 완전하다.
그러나 합당하게 투자한 후, 때가 되어야 주신다.
저마다 자기의 인생을 하나님께 투자하니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이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시대에 합당하게 쓰셨다.
- <시간>도 ‘돈’이다.
<시간>을 하나님께 ‘투자’하여라.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쓰면, 시간으로도 축복해 주셨다.
자기를 위해 시간을 쓰면 시간이 더 많고 풍족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시간에 쫓기었다.
알고 보니, 몰라서 돌아가고
필요 없는 곳에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반대로,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쓰면
시간이 부족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풍족하였다.
하나님이 필요한 일만 하게 해 주시고,
지혜와 표적을 주어서
10시간 동안 할 것을 한 시간 만에 하게 해 주시고,
어떤 것은 한 달이나 해야 될 일을 안 하게 하여
시간을 안 쓰고도 일이 되게 하셨다.
◇ 선생이 지금까지 66년 동안
모든 청춘을 하나님께, 예수님께 드렸다.
하나님은 필요 없는 시간을 아예 못 쓰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위해
공적인 일만 하게 하셨다.
그러니 시간을 10배도 더 길게 쓰도록 축복해 주셨다.
그 시간 역시 오직 공적으로만 썼다.
고로, 45년 동안 공적인 것을 위해 행하여
잡시간까지 써서 섭리사 일을 모두 한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언제나, 어디서나 ‘시간’을 하나님께 드려라.
그럼 인생 일평생을 최고로 길게 사는 겪이다.
◇ 하나님은 지혜와 지식을 주셔서 머리가 천재가 되게 하여
빨리 행하게 해서 시간을 얻게 해 주시고,
필요 없는 일은 안 하게 하여 ‘시간’을 얻게 해 주셨다.
어떤 것은 해도 해(害)가 되니
아예 안 하게 하여 시간도 얻고, 해(害)가 가지 않게 해 주셨다.
어떤 것은 1년을 3년 산 만큼
시간을 더 쓴 것으로 계산이 되었다.
영계에 들어가 잠깐 배우고서 나오면
육계에서는 10년, 혹은 50년을 배워도 못 배우는 것을 배운다.
그리고 그 배운 것으로 육계에서 육이 행하면
잠깐 동안에 다 행한다.
그럼 시간적으로 계산했을 때 수십 년을 얻는 것이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함께 하면
10시간, 10일, 100일 동안 할 일을
일순간에 축지를 하듯 하게 된다.
여호수아 때처럼 <시간의 기적>을 낳게 된다.
예수님 때처럼 <시간의 표적>이 많이 일어난다.
하나님, 성령님이 함께하시면 신이 되어
시간을 초속으로 쓴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하나님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으로 하니,
백 년이고 천 년이고 오랜 기간 생각하고 연구해도 안 된 것을
즉시 풀어 주고 행하여 표적을 낳게 된다.
‘시간의 표적’이다.
하나님이 그의 생각을 빛같이 번뜩 주신다.
그 생각으로 하면, 즉시 된다.
세상의 천재들은 세상 것을 먼저 계산하고서야 안다.
고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면 ‘시간의 표적’이다.
하늘의 천재들은 예수님같이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았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같이 하면
전도도 몇 마디에 한다.
그러지 않으면 오래 걸리고 제대로도 안 된다.
◇ <월명동>을 개발하는 것도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예수님이 생명을 지켜 주시고,
성자와 함께 계속 실천하여서 빨리하였다.
‘시간적 기적’이었다.
선생이 그같이 하지 않았으면 아예 만들지도 못했다.
모두 천 년까지 쓰고도 남는다.
돌, 나무, 그 외의 자료들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다 구해 주셨다.
특히 <야심작>은
무너진 것을 15일 동안 파내고,
15일 만에 다시 쌓아서, 총 한 달에 완성하였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보여 주셨다. 시간적 표적이다.
깨진 돌은 특히 <하나님 보좌>에 쓰지 않고,
<하나님 궁>에 쌓지 않았다.
하나님은 섭리인들을 <돌>로 비유하셨다.
무너진 섭리사도 더 좋게,
최고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다시 한다.
◇ 새벽에 하나님이 주시는 이 계시 글을 성령과 함께 쓰다가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 내가 이같이 죽도록 하여도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능력 앞에는
마치 사람이 볼 때 개미가 일하는 것처럼 그러하지요?” 하였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그렇다.
그렇지만 <핵>을 하니 실상은 큰 것이다.
개미가 하는 만큼 하여도 핵을 하기에 실상은 크게 한 것이다.”
하셨다.
핵의 말씀을 쓰니 크다고 하신 것이다.
핵무기는 작아도 덮치면 다 쓸어버리는 위력을 가졌다.
고로, ‘핵’을 하면 크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핵’이다. 핵의 일만 한다.
핵 시간을 뺏어야 큰 시간을 뺏는 것이다.
핵을 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 핵과 해야 된다.
자기 주관으로 스스로 하던 자는
큰 바위나 큰 산에서 돌 하나가 떨어져 나가듯이
섭리사에서 떨어져 나갔다.
큰 바위산에서 돌이 떨어져 굴러가는 것을 보니
어떤 것은 큰 바윗돌만 하게, 어떤 것은 작은 밥그릇만 하게
떨어져 나갔다.
그 돌들이 산 밑에 굴러가 박혀 있다.
그것이 떨어져 나갔다고 바위산이 작게 보이겠느냐.
이같이 하나님이 새 시대에 보낸 자를 불신하면
떨어져 나간다.
떨어지면 주워 가 버린다.
주워 가지 않고 그 산에 있으면, 산속의 한 돌이 된다.
◇ 섭리 강에서 강줄기가 갈리면
갈려 나간 그 줄기는 결국 말라 없어진다.
새와 짐승들이 마시고, 가뭄에 말라 버렸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 갈려 나가 다른 길로 가는 자들도
결국 이러하다.
개체로 나간 개인도 그러하고, 뭉쳐 나가도 그러하다.
거기는 하나님의 뜻을 떠나서이다.
지체가 끊어져 버리면
그 지체는 머리가 없어 결국 죽고 썩는다.
‘머리와 함께 있는 몸은 사람이고,
떨어져 나간 지체는 시체다.’ 한다.
월명동 큰 소나무의 가지들도 태풍에 떨어져 나가면
밖으로 내다 버린다.
가지는 나무의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는 곳에 붙어 있어야 산다.
◇ 항상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그 시대의 머리요,
그에게 붙은 자는 지체다.
하나님은 상천하지의 머리이시며, 모두는 지체다.
그리고 주는 머리요, 모두는 지체다.
모두 하나님을 머리 삼고
부지런하게 뛰고 달리며 보고 듣고 말하면
그 행하는 대로 하나님의 <손>도 되고, <발>도 되고,
<입>도 되고, <귀>도 되고, <눈>도 되어 살게 된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의 지체가 되고,
<따라오는 자>는 각자 더 열심히 하는 대로
그 보낸 자의 여러 가지 지체가 되어 살아가게 된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지혜와 총명이 차고 넘쳐서
사람이 ‘천 마디’를 해야 할 것을 ‘한 마디’로 끝내신다.
그런데 미련한 자, 우둔한 자에게는 천 마디를 해야 하기에
아예 말하지를 않으신다.
<주> 역시
지혜로 한 마디만 하면 알아듣는 자에게 말씀하신다.
그러나 천 마디나 해야 알아듣는 자에게는
세월이 어수선해서 말을 안 하신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하나님도, 주도 바쁘시니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스스로 깨닫게 해 주세요.” 했다.
그것이 지혜의 잠언이다.
명철의 말씀이었다.
일일이 말해야 깨닫는 자들은
작은 자들이다.
젖이나 먹고, 시대의 딱딱한 말씀을 제대로 못 먹는 자들이다.
또, 보기는 보고 듣기는 들어도
생명의 말씀을 연구하지 않고 관심 없이 보고 듣는 자들이다.
◇ 하나님이 내게 오심은 ‘말씀을 주시려’ 함이다.
음식을 먹지 않으면 육이 죽듯이,
말씀을 듣지 않으면 영도 죽기 때문이다.
고로, 때를 따라 항상 주신다.
말씀을 주시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구약 사람인지, 신약 사람인지,
이 시대 성약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시대 따라 말씀하심도 다르고,
시대 따라 그 사람이 해 놓은 것도 다르다.
저마다 해 놓은 것을 보면
어느 시대에 속해 사는지 알 수 있다.
저마다 크다 하나, 새 시대의 것이 최고로 크다.
◇ <새것>은 ‘뜨는 해’다.
<옛것>은 ‘지는 해’요,
무덤으로 가고 있는 육신의 생명이나 같다.
<옛 시대>는 ‘고물 차’요,
<새 시대>는 ‘새 고급 세단 차’다.
천 년간 쓰고 즐기는 새 역사다.
하나님, 성령, 성자는 마지막으로
지구 세상에 최고의 새 역사를 펼쳐 가신다.
6000년 신구약 역사를 해 오셨고,
이제 7000년째 들어가는 새 역사를 하신다.
마지막 새 역사는 천 년 기간이다.
이는 하나님이 6일간 천지 창조를 하시고
7일째 되던 날에 쉬시며 기뻐하신 날과 같다.
‘하루가 천 년과 같다.’고 말한 대로
1일을 1000년으로 확대해서 본 세계다.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 성약시대는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한다.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
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
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하나님, 성령, 성자는 우리의 사랑의 대상, 신랑이 되시고,
우리는 신부가 되어 사는 기간이다.
어느 시대 누가
이같이 성경을 알고, 시대를 알고, 예수님이 다시 오신 것을 알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행하여 왔느냐.
더러는 따라 한다고 하나,
그들을 사탄이 쓰니 하나님은 다 없애시고
정한 곳, 핵심지, 택한 곳에서만 하신다.
예수님은 약속대로 다시 오셔서 다 이루셨다.
하나님, 성령, 성자가 사랑의 근본자가 되어 계속 행하신다.
◇ 사랑의 대상, 신부는 ‘단장’이다.
사랑이 딴 데 가면 큰일 난다. 죽는다.
‘흠 없는 사랑’이다!
‘진리의 말씀’이다!
‘위치와 때’니라.
이때 혼인 잔치에 참여 못 하면 영원히 끝난다.
‘혼인 잔치’는 비바람과 눈보라가 치고, 칼바람이 불어도 한다.
어디에나 사랑의 대상이 있으면 혼인 잔치 역사를 한다.
한국의 각 지역마다, 지구촌 각 나라마다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궁이 다 있다.
그러나 핵의 장소는 월명동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시하여 배우고 알면
혼인 잔치 역사에 참여하게 한다.
모두 전해 보게 하여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선생도
너희 육신 통해 전하니, 행하여라.
하면 된다. 건드려 보아라.
담대히 먼저 하나님의 자연 궁을 보여 주며 설명해 주어라.
사연을 말해 주어라.
◇ <생명>을 전도할 때는
좋은 밭 같은 ‘택한 자’를 골라라.
마치 자기 사랑의 대상을 고르고 확인하듯, 파악하여라.
속 썩은 과일, 속 썩이는 자인지 완전히 확인하여라.
시장에서 물건 살 때는 고르면서,
왜 하나님께 드리는 생명을 안 고르느냐.
뱀장어를 골라야지, 꽃뱀을 고르면 큰일 난다.
하이에나를 고르지 말고, 얼룩말, 사슴, 호랑이를 골라야 된다.
잘못 고르면 전도자에게 골칫거리다.
꿈에 밭을 일구고 곡식을 심으려 하니 속이 썩은 밭이었다.
고로, 곡식을 못 심었다.
하나님은 이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속 썩은 밭은 곧,
섭리사를 따라오다 최고로 골치를 썩이고 해를 주는 자다.”
하셨다.
겉은 옥토 밭 같은데, 속은 썩은 밭이었다.
이런 자는 전도하지 말아라.
육적인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다.
혹은, 육적으로 소망을 이루려 하는 욕망의 사람들이다.
◇ <겉>은 보잘것없고 썩어 보여도,
<속>이 좋으면 겉을 만들면 된다.
겉이 좋으면, 속도 좋은지 마음을 파 보아라.
사람 마음은 겪으면 안다. 파 보면 안다.
빛 좋은 개살구가 있다.
겉 좋은 개복숭아가 있다.
겉 좋은 석회석 수석이 있다.
석회석은 겉이 매끈매끈하고 좋아도
강도가 약하니 값도 없고 결국 깨진다.
사람도 모두 그러하다.
섭리사에서 얼굴 예쁜 자가 누구냐.
모두 “저요, 저요! 두 말 하지 말아요.” 한다.
맞다. 각자 개성의 미다.
그러나 진짜 얼굴값 하는 자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주와 쓴잔을 마시는 자”이다.
(막 10:3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
주와 쓴잔을 마시는 자가 신앙의 미인이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쓴잔을 마셨을 뿐 아니라,
그중에 최고 쓴잔도 마신 예수님이시다.
이 시대를 깨달아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