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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5.26 (일)

240526 주일말씀 하나님의 그 심정, 미리부터 정녕코 행하신다

선포일
2024.05.2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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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6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그 심정, 미리부터 정녕코 행하신다 본 문 : <마태복음 24장 25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로마서 1장 2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로마서 8장 29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린도전서 2장 7절>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 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 하신 것이라” <사도행전 17장 31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 을 작정하시고...” <전도서 3: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 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할렐루야! 5월의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6월이 시작되는 날, 곧 섭리역사의 시작을 기념하는 ‘알파날’도 들어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역사의 시작의 의미를 더욱 생각하며 46주년 ‘알파날’을 맞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그 심정, 미리부터 정녕코 행하신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선생은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깊이 깨닫고 싶어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오늘 말씀 전체를 계시로 주셨습니다. 이날 받은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로 풀어서 전해 주려고 하자 “나의 말에 토를 달며 설교로 풀면, 권위가 없다.” 하시어 하나님 말씀의 원본을 그대로 전해 주고, 나머지는 설교해 주겠습니다. 모두 깊이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누가 나 하나님의 마음과 행함을 알겠느냐. 조금 느껴 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만큼 걱정과 염려를 하고 고통도 겪는다.”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자 역시 사람으로서 조금 알 뿐입니다. 그 역시 모르는 만큼 고통을 겪습니다. 하나님은 “나 하나님이 되어야, 나 하나님같이 안다. 주의 마음도 그러하다.” 하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뜻이 일체 되어야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심정으로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성령이 감동시켜 주시어 행하여도 그 순간만 잠깐 알 뿐입니다. 지난날 성령 충만하여 몸이 뜨거워 타는 것 같다고 하던 자들도 불신하고, 외면하고, 신앙들이 땅에 붙어 살고 있습니다. ◇ 어떻게 해야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심정’을 알까요?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절대 믿고, 그 ‘진리’를 행하고, ‘영’으로 항상 행하여라. 그러면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기쁨도, 고통도 많이 알고, 순간이 아니라 꾸준하게 그 심정을 안다. 또한 마음이 진심으로 일체 되었을 때 많이 안다.” 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진리가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 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예수님은 ‘진리를 알고 실천하면 자유를 얻는다.’ 하셨습니다. (요 8: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믿으라고 성령이 역사를 해 주셨는데 진리를 불신하니 성령이 떠나가고 사탄이 역사합니다. 인간은 시간이 가면 잊어버립니다. 진리에 온전하라고 성령님이 역사하신 것입니다. 솔로몬이 3천 잠언을 쓴 것도 ‘진리를 말씀해 주려고 썼다.’ 했습니다. (왕상 4:32) “저가 잠언 삼천을 말하였고 그 노래는 일천 다섯이며” (전 12:10) “전도자가 힘써 아름다운 말을 구하였나니 기록한 것은 정직하 여 진리의 말씀이니라” 이같이 ‘진리’를 알고 믿고 행해야 ‘하나님의 심정’도 알게 됩니다. ◇ 이에 대해 기도하니 성령이 또 말씀하시기를, “삼위의 심정을 알고 싶으냐. 나 성령이 감동시켜 주어 절대 ‘시대 말씀’위에 서고, ‘영적인 마음’을 가져야 가장 많이 오래 안다. 또한, 삼위와 ‘사랑이 일체’ 되어야 삼위에 대한 모든 것을 깊이 안다. 또, 성령으로 ‘같이 행해야’ 기쁨도, 사랑도, 모든 고통도 같이 느낀다.” 하셨습니다. 이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물을 만들 때 원본 실체와 똑같이 만들어야 보는 자가 ‘실체와 비슷하다.’고 인정하고 똑같다고 느끼듯이 나 하나님과 행하는 자가 나를 따라 같이 행할 때, 같이 느끼게 된다. 그래야 인정하게 된다. 나 하나님의 심정을 알려면 같이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심정을 몰라주면 같이 하지도 않고, 같이 살지도 못합니다. 자기를 위해 더 좋게 해 주려 하는데 그 심정을 몰라주면 가슴과 심장이 터지니 뜻을 돌립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고로, 같이 행하여라. 그래야 알고, 굳건하게 된다. 이 말을 함은 알수록 이해하고, 의심 없이 믿고 따른다는 것이다. 왜 하나님, 나 성령, 보낸 자를 믿으면서 그 심정을 모르느냐. 그 맘을 모르느냐.” 하셨습니다. 또 이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짝사랑 신앙은 신앙생활을 오래 하여도 나와의 관계가 마치 물과 불 같다. 나 하나님은 너를 극으로 사랑하는데, 너는 ‘정말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나를 사랑해 주시나?’ 하고 의심하면서, 평생 사랑해 줘도 모르고 산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이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 본인이 더 사랑해야, 그 행위대로 전능자를 느끼고 아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더 사랑받고, 더 얻고, 더 형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누가 그의 마음을 아느냐. 그와 같이 행하면, 알고 느끼고 기뻐하고 같이 울고 웃으며 같이 살아간다. 마음과 생각이 일체 되면, 육은 같이 행한다.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행하면, 합당하면 그 행한 대로 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모두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알기 위해 하나님과 같이 행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같이 행하겠습니까? ◇ 하나님의 말씀을 이어서 듣겠습니다. “마음 개발과 행위 개발이다. 만들면, 월명동같이 된다. 만들면, 썩어 가던 지옥 같은 옛 환경은 모두 사라지고 천국같이 된다. 매일 너희 선생이 나와 함께 자신을 만들듯, 너희도 만들어라. 너희 선생처럼 나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대상으로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이를 위하여 성령은 애타게 말씀하십니다. “기도를 깊이 하여라. 기도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매일 꾸준히 하여라. 그래야 힘들지 않다. 하다 말고 다시 하려면 아주 힘들다. 추운 겨울에 뜨거운 물이 식었는데 다시 뜨겁게 하려면 힘들지 않으냐. 매일 하면, 행한 터전 위에서 행하니 쉽다. 끝까지 하여라. 과정에는 고통을 겪는다. 하지만 희망으로 하는 것이다. 끝까지 하면 수고의 대가를 얻고, 평생 기쁨을 누린다. 희망이 누구냐. 희망, 그를 잃으면 힘이 없게 된다. 자기의 영원한 희망을 버리고 불신하고 원수시하고 나간 자들과 희망을 잃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과 나 성령과 떨어졌으니 그들은 육도 영도 희망이 끝나고, 사망이 그들을 다스린다. 그들은 광야 사막으로 가서 또 희망을 찾는다. 그러나 갈수록 충격적인 지옥의 고통이다. 희망의 사람들은 그들의 소식을 듣고 쳐다본다. 스스로는 힘이 없다. 머리와 떨어지면 지체끼리 모여도 힘이 없다.” 하셨습니다. ◎ 이에 대해 영상으로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 1) ◇ 모든 존재는 ‘상대성’으로 힘을 일으킵니다. 천지 만물도 주체와 대상으로서 힘을 주고받으며 존재합니다. 중력의 힘입니다. 바다의 밀물과 썰물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할 때 동성끼리는 힘이 없다. 일할 때도 같은 지체끼리는 힘이 없다. 섭리사 안에서나 섭리사를 나가서나 지체끼리만 뭉쳐서 모임을 하면 힘이 없다. 절대 나 하나님의 창조 원리대로 ‘상대성의 힘’이다. 상대성은 - 육과 영이다. - 마음과 영이다. 상대성의 힘이란, - 너희와 나 하나님이 상대가 되어 일체 된 힘이다. - 사명자와 기다리던 자가 상대 되어 일체 된 힘이다. - 나 하나님, 성령, 성자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로서 머리와 지체가 상대 되어 일체 된 힘이다. 이 힘은 육신 일생, 영은 영원토록까지다. - 너희의 희망도 자체적인 지체의 힘과 머리와 상대 되어 일체 된 힘이다.” (영상 1 끝) ◇ 어느 시대나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듣고 힘을 받고 새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것에서 새로운 힘이 온다. ‘새 역사’가 역사적으로 최고로 기다리던 희망이었다. 새벽을 깨우고, 날마다 개발하여라. 무한한 전능자 나 하나님과 성령의 역사다.” 하셨습니다. ◇ 우리는 구시대의 옛것이 아닙니다. 옛것에 속한 자에게는 옛것만 줍니다. 새 시대에는 항상 새것을 주십니다. 그러니 새것을 누립니다. 새 힘이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것을 줬는데도 환난 때 힘들다고 버리고, 다른 데서 새것을 찾겠다고 희망하고 간 자들이 있다. 아무리 찾으려 해도 다른 데는 말씀이 없으니 힘이 없어 쓰러진다. 그 길은 나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길이기에 갈수록 점점 삭막한 가시덤불과 사망의 길로 가게 된다. 자기가 스스로 만든 역사는 다 환난의 태풍에 날아가 버린다. 기회를 줬을 때 충성으로 행치 않은 자는 기회를 놓치고 딴 데로 기회를 찾아가나 다른 기회란 없는 것이다. 충성자들만 새 역사에 남아 주인 되어 살아간다. 거짓 없이 자기가 행한 의만 남아, 그 의로 뜻을 이루고 가는 자들이다.” 하셨습니다. 새 역사는 오직 ‘하나’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역시 각각 ‘한 분’입니다. 주 하나님의 때는 영영합니다. ◇ 이어서 하나님이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 하나님이 행한 일을 봐라. 완연하다. 유혹자의 말을 믿지 말아라. 믿으면 그 맘과 그 몸이 된다. 결국 나 하나님이 보고 예의 없다고 쫓아내 청소한다. 어두움의 행위는 의심, 불신, 배신하게 하고, 마음을 썩게 한다. 섭리사 안에 있다고 하면서도 악에 속한 자들과 소통하며 문자 메시지를 주고 나 하나님을 거역하니, 선의 힘이 빠지고 악의 힘만 생긴다. 스스로 자기를 사망에 거하게 한다. 그들이 썩는 정보 전달 활동을 하니 나 하나님이 모두 행위대로 갑절로 갚아 주리라. 육이 불의를 행하면, 영도 그 행위대로 어두움에 묶여 있다. 사망이 다스린다. 누구나 자기 행위대로 되고, 받고, 살아간다. 행위가 온전치 못하면, 거처 없는 자들의 삶같이 그러하다. 전심으로 전능자 나 하나님, 내 말을 듣고 믿고 섬기며 행하여라. 내가 보낸 자보다 먼저 간 자는 도적이요, 강도다. 이는 자기 주관의 생각을 앞세우는 자다. 나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자다. 나를 따라오는 자들만 내 백성이며, 시대 신부들이다. 진실로 가르쳐 준 대로 삼위를 대하면서 사는 자들이다.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은 이 생명 길을 벗어난 자들이다. 그들은 생명도, 물도 없는 사막에 거한다.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마음에 두기 싫어함은 그 뜻대로 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았기 때문이다. 전에 행한 것들로 인해 자기 길을 가게 되었고, 약한 영혼들을 유혹하여 같이 악한 길을 가게 하였으니, 나 하나님이 노하여 친히 그들을 심판하느니라. 사람 마음은 약하여 바람 부는 날의 종이같이 날아가니 갈 곳이 많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의 말씀을 원본 그대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 또 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때가 되면 모아서 주인이 불살라 청소하리라. 부자라도 탕진하면 금방 거지가 된다. 탕진은 불신이다. 자기 식으로 인생을 따지지 말고 나 하나님 식으로 계산하고 따져라. 그래야 답이 온전하게 나온다. 항상 자기는 잘했다고 말한다. 전체적으로 보아야 제대로 안다. 자기만 보면 모른다.” 하셨습니다. 구원받고 신앙의 부자가 되어 살던 자도 <불신>하면 ‘신앙을 탕진한다.’는 말씀입니다. 때가 되면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이 글을 쓰는데, 지금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강한 단어로 표현한다고 깊은 글이 되는 것이 아니다. 진실하게 주는 말씀대로 써야 깊은 글이다.” 하셨습니다. 이어서 성령께서 주신 말씀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진실한 그 내용을 그대로 표현해야 거기에 대한 깊은 말씀이 된다. 진실하게 행한 자가 깊이 행한 자니라. 진실한 사랑, 진실한 기도, 진실한 마음들이다. 하나님의 행하심이 모두 진실하도다. 시대마다 그 보낸 자와 행하신다. 그가 행한 일들을 보아라! 너희가 그동안 그의 구상과 말씀을 듣고 행한 것은 진실하였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행한 모든 일에는 기쁨만 있고 고생과 고난도 없는 것으로 안다. 성경의 역사를 보아라. 하나님 뜻대로 사는데도 고통이 산같이 있었느니라. 너희도 저마다 선한 것을 행해 왔다. 얼마나 어려움이 많고, 지옥의 고통을 받았느냐. 고통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함은 참된 신앙이다. 모두 천국에 쌓여 있고, 땅에서도 받고 누리게 된다.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삶들이다. 주 예수 안의 행함에 범죄가 없듯이 하나님 안의 행함에도 범죄가 없느니라(요한1서 3:6-9). 나 성령 안에서 말씀대로 행하여라. 그럼 죄와 상관이 없나니, 그것만 영원히 누린다. 온전한 자가 되어 사탄과 악한 자와 불신자에게 속해 살지 말아라. 스스로 나 성령 안에 들어오면 그제야 알고 깨닫는다. 나 성령이 너와 함께한다. 성령은 불신하지 않는다. 누구나 행하면 자기 뜻대로 행하나니, 이로써 성령에 속한 자인지 아닌지를 알아라. 성령을 이용하는 자는 사탄이 주관한다. 주의 이름을 파는 자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성령의 깊은 심정을 받기를 바랍니다. ◎ 이제 ‘미리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선생이 환난 때 보니 전능자 하나님은 환난 전에 모두 행하여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예비해 놓은 것을 모두 귀하게 그 위치에 쓰셨습니다. 역시 주 하나님이 미리 행하여 오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지난날에도 개인, 가정, 민족이 행한 대로 줄 것을 다 주고, 할 일을 다 행하여 왔다. 지금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자기는 못 한 것 같아도 하나님이 친히 다 해 주실 것을 해 주시며 오셨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하니,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길 “미리부터 행하지 않고서는 그가 커서 행할 것을 못 하게 되니, 하나님이 어릴 때부터 부르사 은밀하게 키워 행케 하셨다. 저마다 다 그러하고, 특히 택할 자는 택하여 행하셨다. 감사하라. 영광을 돌리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말하기를 “제가 기도한 것 해 주신다고 응답받았기에 희망으로 왔는데, 아직도 못 받았습니다.”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네가 원하는 대로 해 주면 되지 않으니 다른 방법으로 해 주었다.” 하시어서, 다시 생각해 보니 이미 받은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역시 신기하고 오묘하신 기묘자이십니다. ◇ 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이 또 앞날을 위해 희망의 큰 것들을 행하고 있다. 내가 보낸 자를 통해 행하니 보고 더 확신하여라. 예정된 바라. 그 소망으로 인하여 하나 되고 행하여라. 어둠은 빛이 오면 모두 사라지도다. 고난은 의인들에게 잠시다. 악인들은 회개치 않으면 고통이 영원토록 간다. 의인들을 위해 생명의 길을 항상 예비해 놓는다. 그러지 않으면 나 하나님이 무엇을 희망하겠느냐.’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행하여 놓으시고 희망하십니다. 그러시면서 “너희도 그리하라.” 말씀하십니다. 대(大)역사는 수백 년 전부터 행해야 새 시대를 준비하고 맞게 됩니다. 사람을 통해서 하셔야 하니, 오래전 조상 때부터 행하십니다. ◇ 새 역사를 맞기 위해서 하나님은 미리 오래전부터 준비하시어 행하셨습니다. 구약의 터전 위에 준비하시어 신약역사를 폈습니다. 신약역사를 보면, 구약에서 새 역사를 맞기 위해서 400년 전 선조 때부터, 말라기 선지자 때부터 새로운 새 역사를 준비하며 새롭게 해 오셨습니다. 그 터전에서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역사를 하셨습니다. 섭리역사도 그러합니다. 신약 2000년의 터전 위에 천 년 역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도 400년 전의 루터 선지자 때부터 준비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새 역사, 천 년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역사 위에 새 역사를 준비해 오셨습니다. 섭리역사는 2000년도가 되기 20년 전부터 이미 시작하여 새 시대 역사를 행하여 오셨습니다. 미리 예비된 곳, 그 위에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새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래야 2000년도에 땅에 다시 오신 예수님과 그 육을 맞기 때문입니다. 항상 하나님은 그 전에 미리부터 예비하사 이미 새 역사를 행하여 오셨습니다. (영상 2) ◇ <월명동 하나님 궁전>도 미리부터 행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선생의 선조 때, 월명동 공사를 하기 90년 전부터 선생의 조부를 월명동으로 이동시키셨습니다. - 신앙적으로는 1960년도부터 예비하였고, - 월명동 작업 시작은 1980년대였습니다. 그때부터 땅을 사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본격적인 토목 공사는 1991년부터 대공사를 하였습니다. (영상 2 끝) ◇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이와 같이 앞날에 맞춰 미리부터 행하여 섭리해 오셨습니다. ‘개인’도, ‘역사’도 그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기다리던 나 예수도, 새 역사도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일찍 온다.” 하셨는데, 말씀대로 됐습니다. 하나님이 미리 행하셔서 시대 사명자에게 쓰임 받을 자를 언제부터 준비하셨는지 보니, 그가 섭리사에 온 때만 계산해 보아도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때부터 말씀 듣고 크게 하여 쓰이게 예비하신 것입니다. ◇ 이와 같이 ‘개인’도 쓰이기 위해서 미리 오래전부터 20년씩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각자 깨닫고 보면 모두 섭리사에 오기 전부터 하나님이 은밀하게 돕고 행해 오셨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게 하여 준비했다가 10~20년 후에 쓰이게 했습니다. - 섭리사에서 어떤 자는 요즘 하나님과 그 보낸 자에게 쓰이기 위해 세상에서 20년 전부터 배우고 만들어 때가 되니 섭리사에 쓰이게 됐습니다. - 어떤 자는 섭리사에 와서 개인 신앙만 해 오다 20년 동안 연단하고 단련하고 이제야 공적으로 쓰입니다. - 어떤 자들은 환난 때 목회자로, 혹은 각 위치의 사명대로 쓰이기도 합니다. - 선생도 어떤 것은 20대 때 연단받고 예비한 것인데 요즘에 쓰이기도 합니다. 어떤 것은 계속 연단만 해 오다가 50년이 넘어서 쓰이는 것도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40대 때 원해서 기도한 것이 안 되어‘뜻이 아닌가?’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기도했더니, 이제 이루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두고 기도한 것은 수십 년 있다가도 때가 되면 이뤄 주십니다. 그때 이루어 줄 것은 그때 이뤄 주시고, 그해에 이루어 줄 것은 그해에 이뤄 주시고, 또 역사가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의 때가 되면 이뤄 주십니다. 30세, 40세, 50세, 혹은 60세, 70세, 80세, 90세 등 각각 그때가 돼야 이뤄지게 뜻을 정하셨으니, 낙심치 말고 항상 기도하고 희망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예정해 놓으시고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에 육과 혼과 영을 불렀는데, 자기 생각으로 책임 못 하고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 자기 길로 가면 하나님이 계획하신 본래 뜻은 이루지 못합니다. 한 뜻이고, 한 주관권에서 합니다. 고로,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본래 뜻을 이뤄야 됩니다. 끝까지 이뤄야 됩니다. 혼인 잔치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새 시대 생명들을 전도하여 신약 때 자녀 역사를 2000년 동안 했듯이 성약 때는 천 년간 사랑의 역사를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 하나님의 6000년 역사를 모두 보고 섭리사를 봐도, 본래 뜻이 있어 택하여 온 자가 열심히 뛰고 달리다가 책임 못 해 벗어났으면, 하나님이 그에게는 본래 섭리하던 역사를 안 하셨습니다. 뜻이 깨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정한 곳에서 벗어나면, 가인같이 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벗어난 자들같이, 혹은 신광야의 사람들같이 본래 뜻은 못 이룹니다. 가령, 집을 지을 때 같이 참여하여 집을 짓던 자가 벗어나면 공사의 총책임자는 다른 자에게 그 일을 담당케 하고 그 다른 자에게 주권과 책임을 넘겨주어 집을 짓게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월명동 하나님 전을 건축할 때 그때 같이 쌓지 못한 돌은 모두 다른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쌓은 돌보다 더 좋은 돌일지라도 그때 못 쌓으니 멀리 두었습니다. 혹은, 사람들이 볼 수도 없는 곳에 흙 무너지는 데 쌓아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돌을 쌓을 때, 하나님 전을 건축하고 행할 때, 그때 일체 되어 쓰였어야 됩니다. 돌은 한 개씩 따로 두면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조경 작품이 안 됩니다. 꿀벌 혼자 꿀을 못 만듭니다. 한 통, 한 덩이의 꿀을 꿀벌 3만 마리가 뭉쳐서 만듭니다. 분봉 직전에는 벌이 6만 마리가 되기도 합니다. 이같이 수만 마리가 뭉쳐 꿀을 만들듯이, 하나님을 중심한 섭리사도 머리와 지체들이 하나 되어 시대 말씀의 꿀을 만듭니다. (영상 3) ◇ 꿀벌은 자기가 화난다고 사람을 쏘면 죽습니다. 안 쏘고 참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꿀벌 같은 섭리인도 혈기 난다고 형제를 쏘면 안 됩니다. 어떤 자는 사명자도 악평하고 불신하면서 쏩니다. 쏘면 침이 빠져서 배에 바람이 들어가 앓다 죽습니다. 고로, 절대 참고 견뎌야 됩니다. 침을 쏜 벌이 살려면, 침이 빠진 자리에 바람이 못 들어가게 막아야 합니다. 침 자리에 바람이 못 들어가게 막으면 벌이 살듯이, 이미 환난 때 형제나 사명자에게 독기를 품고 쏜 자는 악평하고 불신한 것을 온전히 회개해야 살게 됩니다. 다시는 이 같은 죄를 범치 말아야 됩니다. 쏘고 나니 평생 무기가 없습니다. 다시 살려면 자신의 행위를 막고 진정한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영상 3 끝) ◎ 다시 또 하나님의 원본 말씀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원본 그대로 전하면 깨닫기 어렵습니다. 그냥 스쳐 들으면, 들어도 모르니 유익이 없습니다. 귀를 기울여 잘 들어야 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만물의 이치와 사람의 이치도 그러하다. 고로, 참고 견디는 것이다. 참는 자에게는 화가 복이 된다. 누구를 보고 참겠느냐. 참을 수 있는 희망이 있지 않느냐. 참아야 나 하나님도, 너희들도 그 수고가 헛되지 않다. 참아야 할 것은 참아야 과거에서 지금까지 씨 뿌리고 열매 연 것을 추수하게 된다. 의는 참고, 악은 참지 말고 버려라. 의에 대해, 주에 대해 참으면 유익이 없는 것이 없다. 억울하고 해가 가도 나 하나님의 뜻이면 참아라. 나 하나님이 그냥 두지를 않는다. 원수 갚는 것, 네가 하면 오히려 당한다. 나 하나님께 맡겨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사람들은 ‘왜 악인들이 의인을 괴롭게 하고 고통을 줘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그냥 두시나?’ 합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나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고, 행한 대로 긴긴 세월 받게 한다. 바로 죽이든지 처리하면 죗값을 그 육이 못 받는다. 의인 괴롭힌 것을 2배씩, 10배씩 받아야 하니 죽이지 않는다. 어느 때는 나 하나님의 뜻이 있어, 뜻대로 행케 한다. 의인들에게 해를 줬으니, 유익을 줄 때까지 살려서 행케도 한다. 어느 때는 악인을 통해 의인에게 고통을 주어 의인들이 스스로 갈 수 없는 곳으로 가게 하여 나 하나님의 뜻을 그로 하여금 이루게도 한다. 악인을 통해 의인들이 복을 받게도 행한다. 성경을 보아라. 악인도 악한 날에 악하게 쓴다. 악을 막는 데 다른 거친 악을 써서 의인들을 위해 악을 막게도 한다. 어느 때는 악인을 끝까지 남게 하여 의인을 위해 쓰이게도 한다. 악인이 힘써 모은 재산을 의인에게 주려 그 형벌로 일을 시키고, 일해서 재산을 모아 해를 당한 의인에게 주게도 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누구에게든지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사람은 자기 식으로만 따지고 ‘왜 하나님은 이같이 안 해 주시냐.’하며 불만하고 서운해하며 믿다가 말고 제 갈 길로 가면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지 않다.’ 합니다. ‘원수들이 사람을 해했는데, 왜 바로 안 잡으시냐.’ 합니다. 하나님이 끝까지 행하시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나 하나님이 매일 행하지 않고 놀부같이 세월만 보내겠느냐. 모두 행한 대로 받게 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행하십니다. 악인을 멸하기만을 바라지 말고 자기 할 일이나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악인에게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그 기간을 모르고 많은 자들이 생각하기를 ‘왜 의인들에게 고통 준 자, 악인을 하나님은 속히 심판 안 하냐. 정말 의인이 원하는 대로 안 해 준다.’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매일 때에 맞춰서 다 행하십니다. 모든 인생들이 하나님만 쳐다보기 때문입니다. 악인도, 잘못된 자도 살려서 회개할 기회를 줘야 됩니다. 전체를 보시고 긍휼로, 공의로 최종 심판을 하십니다. 어떤 자는 육신이 살아 있지만, 지옥 선고를 받고 그 영혼은 지옥에 가 있고 육신은 고통받고 있는 자도 있습니다. ◇ 하나님은 의인들에게 “의인들아, 행한 대로 해 주기만 하면 되니 의인으로서 할 일이나 하여라. 때를 기다려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수천억의 천사와 세상 사람들 모두를 동원해서라도 하나님의 책임을 다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역사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 사람들이 행한 것을 보고 나 몰라라 하지도 않으시고, - ‘너희는 왜 나 하나님께 해 달라고 하냐.’ 하지도 않으시고, 때가 되면 하나님의 것은 다 해 주십니다. 오히려 해 주셔도 우리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를 깨달아야 합니다. ◇ 지금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전해 주겠습니다. “섭리사 너희들이 기도한 것, 일점일획도 스쳐 지나가지 않고 나 하나님은 해 주니 매일 낙심 말고 기도도 하고, 열심히 하여라. 너희 원수, 악한 자에게도 너희를 해롭게 하고 괴롭힌 자에게도 모두 정녕코 행한다. 지금도 행하는 나 하나님이다. 보아라. 그러나 너희 중에는 세상의 뉴스를 보면서 ‘사람 죽인 자들, 불의한 주권자, 각종 떼를 지어 악하게 행한 자들이 너무 많은데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즉시 심판치 않으시냐. 능력이 없으시다.’하고 생각하는 자가 너무 많구나. 고로, 나를 믿다가 서운하여 안 믿기도 하는구나. 나 하나님이 최고로 생명을 귀히 여기는데 생명을 해한 자를 그냥 두겠느냐. 그냥 두지 않나니, 너희 사람이 모를 뿐이다. 결국 때가 되면 악인들이 낙엽 지듯 그리되게 하느니라. 때가 되면 계절이 바뀌듯이 나 하나님은 모두 심판하느니라. 나 하나님은 다 뜻이 있어 각종으로 절대 행함을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 사람은 하나님이 세상 80억의 모든 사람에게 행하심을 감히 다 모릅니다. 하나님만이 은밀하게 통치하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겨우 조금 알 뿐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은 가르쳐 줘도 이해가 안 됩니다. 차원이 낮아서입니다. 무지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돼야 하나님의 행하심을 이해하고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는 믿으면서도 나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느냐. 심정 일체 되면 안다.” 하고 애타게 말씀하십니다. ◇ 이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사람은 신과 통하지 못하니 하나님이 행하셔도 알 수도 없고 통하지도 못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죽 알아서 행하시겠느냐. 악인 심판을 재촉하기보다 자기나 하나님을 잘 믿고 구원받고 심판받지 말고 살아라. 하나님이 최고로 할 일을 하면서 행하셔도 사람은 이해 못 하고 모른다. 그 미련함이 하늘보다 더 높아, 비유로도 할 말이 없다. 개미가 사람이 되기 전에는 사람의 행함을 전혀 모르듯이, 사람도 하나님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행하셔도 그 일에 대해 모른다. 성령으로 조금씩 깨닫고, 보낸 자를 통해 배우고 깨달아라. 사람들은 자기가 이해 못 하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이해 안 된다고 못 믿겠다고 오두방정을 떤다. 뿐만 아니라, 자기가 차원이 낮아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를 이해 못 하면서, 그가 자기 원하는 대로 안 한다고, 이해 안 된다고 하면서 못 믿겠다고 나가 불평불만 한다. 그러면 자기만 육신 일생, 영 영원까지 손해다. 자기에게 화가 된다.” 하셨습니다. (영상 4) ◇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해 못 하면 같이 행하여라. 배우고 행하여 의인이 돼야 이해된다. 농부도 이해하려면 농부 따라 농사를 지어 보아야 왜 늘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옷이 더럽게 되는지, 왜 늘 얼굴이 타고, 몸에 땀이 나고 때가 많은지, 왜 제때 밥을 못 먹는지, 어떻게 저렇게도 곡식에 마음이 빠져 사는지가 이해된다. 고기 잡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바다에서 3년간은 살아 봐야 이해 못 하는 어부 심정과 마음이 이해된다. 이와 같이, 절대 믿고 자기 행위를 온전하게 고치며 그를 따라 행해야, 그가 이해된다.” 하셨습니다. (영상 4 끝) ◇ 선생이 월명동에서 하나님 구상을 받고 천 년 궁 건축 작업을 할 때, ‘왜 그 산골짝에 그같이 만드느냐.’고 동네 사람들뿐 아니라 섭리사 지도자들한테도 부정적인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심정 일체 되지 못해 섭리사를 20년 정도 뛰다 나갔습니다. 역사를 따라와도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모르면 나갑니다. 정신이상자들이고, 미친 자들입니다. 자기 일도 아닌데 미친 소리들을 선생에게 했습니다. 선생은 전능자 하나님이 내게 말씀해 주셨으니 굳세게도 믿고 희망으로 했습니다. 지금도 그같이 모르는 자들이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을 비난합니다. 정신이 정상이 아닌 자들입니다. 자기 마음이 곧 하나님의 전이기에, 자기 마음 성전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굳건히 건축해야 됩니다. ◎ 마지막 말씀입니다. ◇ 선생이 어느 날,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을 정말 이해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무엇이 이해 안 되냐.” 하셔서, 선생이 말하기를 “예수님이 메시아이신데 차원이 낮은 자들을 가까이하시고,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배고픈 자들을 신경 쓰시고, 정신병자, 미친 자, 창녀들과 거지들에게 시간을 다 내어 주셨습니다. 이런 일들은 제자들에게 맡기시고 그 시간에 신약역사를 더 크게 펴시지, 왜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네가 나같이 해 봐라. 그럼 이해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수십 년간 예수님같이 해 보고 하는 말입니다.”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럼 이해 안 돼도 잘했다. 그로 인해 이 역사를 이같이 이루어 온 것이다.” 하셨습니다. 월명동의 옛날 초가집 터, 흙벽돌 함석집 땅도 처음에는 어머니가 다른 사람, 동네 사람에게 팔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아픈 자, 미친 자의 병을 고쳐 주니 그가 감사하다고 40만 원을 주어서 그 돈으로 핵심의 땅을 사게 됐습니다. 병원에서 병 고쳐 주고 그 값으로 병원을 건축한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두 이해 안 돼도 끝까지 나를 따라 하면 잘한 것이다. 병든 자에게 병원도, 의사도 필요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막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 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고로, 선생도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몸이 아픈 자, 정신병자 등 병든 자들을 위해 60년 동안 기도해 주며 관리해 줬습니다. 섭리사 시작하기 전에도 노방 전도를 하러 다니면서 병을 고쳐 주며 전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영과 혼과 육이 병든 자, 신앙의 병이 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다. 건강하고 신앙생활 잘하는 자들만 잡고 있으면 안 된다. 병원에서 건강한 자만 잡고 있으면 병원 운영이 되느냐. 건강한 자는 일해야 된다. 그러므로 육이 건강한 자들에게는 말씀을 주어 영, 심령, 마음, 생각을 치료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뛰게 하고, 육신이 병든 자들, 귀신 들린 자들, 정신병자들은 치료해 주었다. 너희도 나와 같이 거죽은 건강한 것 같아도 정신과 영이 병들어 있는 자들을 영적으로 치료해 주고, 정신병과 육의 병 모두 신앙으로 치료해 주지 않았느냐. 이제 육이 아픈 자들과 영이 병든 자들에게는 합심해서 기도도 해 주고, 병원의 의사들을 통해 그들을 치료하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 선생은 예수님의 육이 되어 예수님과 같이 60년간 불쌍한 자를 구해 주며 신앙생활 하게 해 주고, 육이 건강한 자들은 정신과 마음까지 모두 건강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선생이 그리하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같이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 해 주신 모든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이제 알았습니까? ‘정녕코 행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깨달은 모두에게 삼위와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