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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24.05.28 (화)

240528 교육말씀(하나님은 하나다)

선포일
2024.05.28 (화)
성경 본문
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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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5월 28일 교역자 모임 및 지도자 교육 말씀> 할렐루야! 오늘은 특강 말씀을 전해 주려고 한다. 잘 듣고, 각 교회를 살펴야 한다. ◎ ‘마음’, ‘생각’, ‘정신’은 각각 다른 말일까? 다른 말이라면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 마음, 생각, 정신은 ‘하나’다. 각각의 단어로서 언어의 발음과 표기만 다르지 ‘하나’다. ◇ 더 자세히 말해 보겠다. 어떤 표현을 할 때 ‘마음’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면 말이 안 되니, ‘생각’으로 해야 될 때가 있다. 가령 “너희가 하나님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하나님이 너희를 생각지 않는다.”라는 잠언을 보자. 이 잠언을 “너희가 하나님을 마음치 아니하므로 하나님이 너희를 마음치 않는다.”라고 하면 어법에 맞지 않아 뜻이 전달이 안 된다. ‘마음’이나 ‘뜻’이라는 단어로 하면, 언어적으로 올바른 표현이 안 되니 2 할 수 없이 ‘생각’이라고 한 것이다. 혹은, 어느 때는 ‘사상’, ‘이념’ ‘정신’으로 쓴다. 다양하게 표현하면서 쓰려고 ‘마음’을 생각, 정신, 사상, 이념 등으로 부른 것이다. 자기 이름도 자기에게 해당하는 뜻을 다양하게 표현하려 여러 가지로 부른다. ◇ “하나님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하나님도 너희를 생각지 아니한다.” 이때는 단어를 ‘생각’으로 써야 된다. 이때 ‘하나님을 마음치 아니함’이라고 쓰면 우리 언어의 문법에도 안 맞고, 극도의 뜻도 전달이 안 된다. 이때 ‘하나님을 정신치 아니함’으로 표현해도 안 된다. 마음도, 정신도, 사상도, 이념도 다 안 된다. 이때는 오직 ‘생각’이라는 단어로만 뜻이 전달된다. ‘마음’이라는 하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여러 단어를 써서 ‘정신’, ‘생각’, 혹은 ‘이념’, ‘사상’으로 표현한 것이다. 혼동하지 말아라. 모르니, 마음 다르고 정신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한다. 모두 뇌신경에서 발생한다. 보고 듣고 한 것이 뇌에 전달되어 ‘생각’하게 한다. ‘어떻게 하나?’ 생각하다가 3 <마음>이 하고 싶어 하기도 하고 <마음>이 안 하고 싶어 안 하기도 한다. 그 마음이 굳어지면 이를 강하게 ‘사상’ 혹은 ‘이념’이라는 단어로 표현한다. ◇ 다른 예를 들어 주마. ‘해가 진다.’ ‘해가 저문다.’, ‘해가 기운다.’ ‘해가 넘어간다.’, ‘해가 떨어진다.’ ‘해가 목매단다.’, ‘해가 별세한다.’ ‘해가 뉘엿뉘엿한다.’, ‘해가 서산에 묻힌다.’ ‘오늘 해가 끝나 간다.’ 이는 다 똑같은 말이다. 표현이 다 옳다. 같은 것을 두고 이같이 다양하게 표현한다. 이같이 생각, 마음, 사상, 이념, 정신도 그때그때 쓰이는 대로 각 단어로 표현한 것이다. ◇ 우리가 예전에 알지 못했을 때는 ‘혼’과 ‘정신·마음·생각’도 분별하지 못하고 ‘혼이 하나의 정신·마음·생각의 초자연적 존재가 아니냐.’ 했다. 혼체는 영체에 속하고, 정신·마음·생각은 육체의 뇌에 속해 있다. 4 ◎ 또 들어 보자. ‘하나님’과 ‘여호와’라는 단어는 같은 말이다. 각 단어의 어원, 뜻만 다르다. <여호와>는, ‘스스로 있는 자다.’, ‘웅장하다.’라는 뜻이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 유일신, 한 존재’라는 뜻이다. ◇ 하나님은 내게 “나는 하나다.”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 ‘나는 한 분이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나는 둘 중 하나다. 행할 때마다 나는 하나다. 하나로 역시 영원하니라. 나는 네 편, 하나다. 악인 편이 아니다.” 하셨다. 잘 들어 보아라. 아브라함 때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다.’ 하셨다.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 때는 ‘이삭의 하나님’, 야곱 때는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셨다. (출 3:6)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 곱의 하나님이니라” (마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 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 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5 ◇ ‘~~의 하나님이다.’, 혹은 ‘하나님은 하나다.’라는 이 말은 ‘표상자의 하나님이다. 어느 때, 어느 시대든지 표상자의 하나님이시다.’ 함이다. 표상이 되는 사람마다 하나님은 그에게 “나는 네 하나님이다.” 하셨으니, 모두 표상자와 하나 되어 가야 했다. 그 편의 하나님이 되어 행하시기 때문이다. ◎ ‘나는 하나다.’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가 또 있었다. 이 말씀을 어느 때 하시는지, 어떤 말씀인지 잘 들어 보아라. “너, 이쪽저쪽 혼동하지 말아라. 나는 하나다. 죄가 있는 쪽과 없는 쪽, 두 쪽 편이 아니다. 죄가 없는 선 편, 한쪽 편이다.” 하셨다. 하나님은 죄 있는 쪽과 죄 없는 쪽, 두 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죄 없다.’하는 한쪽의 편이시다. 항상 아벨 쪽이지, 가인 쪽까지 두 편이 되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아벨 쪽 ‘하나’이시다. 하나님은 항상 “나는 하나(1)님이다. 고로 하나다.” 하셨다. ◇ 하나님의 역사의 핵은, 하나다. 지금 역사의 핵은, ‘성약역사 하나’다. 6 그곳이 핵이다. 핵에서 운행한다. 시대마다 모두 하나다. - <구약>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구약 때는 절대 구약의 뜻 하나만 펴셨다. - <신약>도 두 개가 아니다. 하나다. 신약에 해당되는 뜻 하나, 즉 아들 역사만 펴셨다. - <성약>도 하나다. 하나님이 성약역사에 해당되는 사랑의 역사, 하나의 뜻만 펴셨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선생에게 “오직 하나다.” 하시면서 “걱정 말아라. 나는 하나다. 그러니 걱정 말아라. 너 하나다. 둘이 없다. 고로 걱정하지 말고 책임지고 해야 돼. 네가 안 하면 할 자가 없다.” 하셨다. 섭리인들, 각자 너희들에게도 말씀하신다. “개성의 사명자, 대상, 너 하나다. 고로, 걱정 말고 열심히 해. 네가 안 하면 누가 하느냐.” 하고 바로 ‘너’에게 말씀하신다. ◇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하나다! 너와 나, 하나다. 성자도, 예수도 하나다. 그 뜻을 깨달아라.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하셨다. 7 ◎ 다시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단어의 뜻을 보자. <여호와>라는 단어에는 ‘스스로 있는 자다.’, ‘나는 나다.’, ‘웅장하다.’ 등 각종 뜻이 있다. <하나님>이라는 단어에도 ‘하나다.’라는 뜻 외에 ‘웅장하다.’라는 뜻도 있다. 하나님이 크시므로 ‘하나님’이라는 이 단어도 뜻이 수백 가지다. ◇ <하나님>의 ‘하나’란 단어에는 ‘독점의 뜻’도 들어 있다. ‘유일신이다. 하나님 신 외에는 없다.’ 함이다. 이 말은 ‘성령, 성자도 없다.’ 함이 아니고, ‘우상과 인성의 신들, 그들은 없다.’ 함이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다.’ 함이다. 우상이 신이라 하는데, 그것은 나무 조각이 아니냐. 돌덩이가 아니냐. 쇳덩이가 아니냐. 혹은 사망의 육체 덩이, 사망에 처한 영 덩이가 아니냐. 우상 중에 변하지 않은 것, 생명체가 어디 있느냐. 다 사망 덩이가 됐다. 우상을 섬기는 자는 모두 하나님이 때가 되면 육도, 영도 죽게 하셨다. 하나님 역사의 원수와 우상 섬기는 자는 망한다. 우상의 나라, 우상을 믿는 개인도 8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상에게 나는 없다. 나 하나님은 오직 유일신으로서 하나다. 나 외에 없다.” 하셨다. 지금도 권세 있는 자나 명예 있는 자나 우상을 섬기면 괴롭게 하신다. 깨달아라. 별것도 아닌 것으로도 괴롭게 하신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하나님 외에 다른 자에게 물어보고, 점술가들에게 물어보니 괴롭게 하신다. ◇ 하나님은 하나다! 하나님, 성령, 성자는 일체로 하나이시다. 하나님만을 섬기고 위하고 사랑하여라. 우상을 섬기면 괴로움이 떠나지 않는다. - 우상을 섬기던 애굽 나라를 보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해가 떠서 질 때까지 괴롭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길 때까지 계속 자연 만물까지 총동원하여 그들의 적이 되게 하셨다. 육뿐만 아니다. 영들까지 하나님의 주관권에 오지도 못하게 하셨다. - 엘리야 선지자 때, 9 북이스라엘 아합 왕의 부인 이세벨이 우상을 섬겼다. 그로 인해 민족 전체가 우상을 섬기니, 하나님의 능력으로 민족 전체를 괴롭게 하셨다. 3년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시며 계속 괴롭게 하셨다. 그때는 시대적으로 엘리야 선지자도 기도하며 고통을 같이 받는 때였다. 그러다 때가 되어 우상을 섬긴 선지자 850명과 엘리야 선지자를 대결케 하여, 하나님만이 절대신이고 축복을 주는 자이심을 확인케 하고 우상의 선지자 850명을 그 현장에서 다 죽였다. - 남유다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 때, 바벨론 포로 시대의 우상을 보자.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자기들만이 좋다 하는 우상 문화를 좇아 행했다. 에스겔 8장 5절 이하를 보면, 그들은 이성과 물질을 사랑하여 그것을 우상화했으니, 투기를 일으키는 우상이었다. 또, 각양의 곤충과 짐승을 그려 놓고 분향하며 숭배했다. 또, 바벨론의 우상, 담무스를 숭배하거나 태양을 숭배하기도 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시대를 다 치셨다. 이와 같이 성경 역사를 봐도 하나님을 사랑치 않으면 다 치셨다. ◇ 하나님, 성령, 성자보다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더 사랑하고, 또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보다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더 사랑하면, 10 그것이 다 우상이라고 하시며 하나님은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해 주신다. (렘 10:1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를 이번에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제 좋아하는 물질, 이성 사랑, 명예, 예술, 각종 것을 연애하듯이 좋아한다고 하나님이 “너 걸렸다.” 하시면서 회개하기까지 계속 괴롭게 하신다. ◎ 하나님이 “나는 하나다!” 하신 이 말씀을 깨달아라. “나는 한편이다. 두 쪽 편이 아니다. 어느 편이든, 차든지 덥든지 한편이다. 미지근함이 아니다.” 하심이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사도 요한을 통해서도 “나는 네 행위를 알고 있다. 네가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으니, 차든지 덥든지 어느 한쪽이 되어라!” 하고 말씀하셨다(계 3:15). ◎ 하나님의 심정의 말씀을 원본 그대로 들어 보자. “섭리사야, 너는 누구 편이냐? 불신자 편이냐? 나 하나님이 너의 행위를 보고 말한다. 섭리사 안에 있다고 하면서 11 건너편에 마음이 가서 비밀 정보를 주고 통하는 자는 나 하나님의 편이 아니니 멸망으로 영원히 갈 자다. 나 하나님은 ‘하나’다. 섭리사 밖에서 섭리사를 해하는 자들, 그들의 육이 숨은 쉬는데, 영은 사망에 묶여 있다. 혼도, 마음도 거기에 묶여 산다. 그들은 입으로 회개만 하고 그 행위를 끊지 않으면, 결국 그 하는 짓으로 인해 자기가 자기를 망하게 한다. 섭리사 안에 있으면서 그들과 사이가 좋다고 연락하는 자도 그러하다. 오랫동안 하지 말라 했어도 그리하는 자들에게 나 하나님이 선포한다. 나 하나님은 ‘하나’다. 한 번 선포하면, 그 말로 영원히 대한다. 나 여호와 하나님은 둘 중에 하나다. 아벨 편, 혹은 가인 편 그중 하나, ‘아벨 편’이다. 가인 편에는 그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괴롭게 하면서 행한다. 평생 경제와 사랑의 병으로 친다. 오직 마음과 생각과 육까지 나 하나님에게 속한 자만이 나 하나님의 것이다.” ◇ 선생은 베트남전쟁 때 12 민간인 중에서 악의 편이 되어 간첩 짓을 한 자들은 결국 심판받는 것을 봤다. 적들에게 내부 정보를 준 민가에 적들이 밤에 찾아와 농사지은 것들을 싹쓸이하듯 모두 가져갔다. 하나님은 그들이 식량을 모두 뺏기고 굶주림에 처해 살게 하셨다. 그리고, 간첩들을 두고 수시로 양식을 빼앗던 상대 부대 또한 하나님이 어느 날 멸하시는 것을 봤다. 월남전 책을 읽어 보면 나온다. (*참고: <제1권> 벼 타작 작전) 어느 날, 첩자들을 포함한 베트콩 600명이 죄 없는 양민들에게 해를 주려고 한자리에 모두 모여 음모하는 일을 거듭할 때 그 악이 하늘 눈에 띄게 되었다. 결국 팬텀기 폭격으로 폭탄들이 터져 화염이 하늘까지 치솟았고, 일순간 그 지역은 다 타서 재가 되었다. 참고) 그림: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합본개정판) 89쪽 13 ◇ 그런데 어떤 자는 섭리사 안의 간첩들, 제보자들을 왜 멸하지 않느냐고 한다. 그들은 이미 사상이 변질되어 저주의 사람들이 되었다. 이러한 자들은 예전에도 다 섭리사를 나갔다. 그들은 이미 정신이 썩고 늙었다. 시대 사명자가 영계에 가 보니 그들은 악한 영, 귀신이 되어 있었다. 피골상접되어 다니는 것을 사명자가 보았다. 거기서 영원히 고통받으니 초창기에 나간 자들이나 배신자들이 내게 다시 온다고 하나, 하나님이 오지 못하는 여건으로 역사하셨다. 썩은 자들, 배신자들이다. 그렇게도 사랑받던 자들이 마음과 행위가 썩고 썩어 버렸다. 나간 자들이 돌아온다고 하나, 그 잘못된 신앙의 삶을 계속 산다. 그러니 와도 또 나간다. ◇ 선생에게 별 보고가 다 온다. 그들은 각양으로 죽어 가고 있으며, 무엇을 행하든 잘 안됨이 확인되었다. 저주가 안 떠나간다.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그들에게 행하신다. 썩은 과일은 다르다. 어떠한 자는 영이 들려서 전화를 3시간씩 해 대니 지겨워. 14 4시간 하는 전화도 중간에 끊으면 죽는다고 하면서 썩은 행위를 한다. 완전히 썩은 것이다. 섭리사에서 영광만 받고 불의를 행한 그 대가를 받아야 된다. 이런 자들은 섭리사를 떠났다. 다 거짓으로 속이다가 성 밖에 있는 운명이 되었다. 배신하고 불신함으로 인해서다. 구원자를 보고 죄 있다고 한다. 유대인들도 의인을 죄인으로 보고, 예수님에게 죄 있다고 했다. 구원자에게 죄 있다 하는 그들은 다 사망에 가 있다. 죄인 된 그들을 꿈에서 보면, 영체의 온몸이 성한 곳이 없다. 문둥병자 같다. “배신자라 그러하다.”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자기가 괴로움을 당하면 깨닫는다. 자기 행위에 대해 자기가 책임져야 되니까 괴로워 영 들려서 행한다. 돈 다 가지고 가고, 그러니 하나님이 그냥 안 둔다고 하셨다. ◇ 섭리사 안에 있으면서 상대편에게 거짓되게 제보하는 자들도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거짓된 자들은 예전같이, 과거 성경 역사에서와 같이 결국은 망한다. 하나님이 불꽃 같은 눈으로 보시고 성령과 행하신다. 그들은 결국 다 드러나 모두 알게 되었다. 자기는 잘못 없다 해도 그 말과 행위가 상대에게 전달되니, 15 상대편에 가 있는 자들이 우리에게 말해 준다. 하나님은 하나이시다. 선 편에서 행하신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전에 그리 행하던 자들이 계속 정보 주며 행한다.” 하셨다. 그들은 불신한 자들이다. 모두 불만하며 악평하던 자들이다. 그래서 선생이 “그들이 누구인지 아니, 밭의 가라지 뽑듯이 즉시말하여 뽑지요.” 하니,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기를 “소돔 땅에 죄악이 관영할 때까지 두어라. 고통을 겪으면서 죄의 값을 받으며 스스로 망하게 하였다. 나 하나님이 괴롭게 하리라. 결국 마른 풀이 된다. 회개하기를 바라며 마지막으로 주는 기회다.” 하셨다. ◇ 사람은 환경과 분위기에 빠져 행할 때는 불의한 것도 좋아하며 행한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실 때는 하늘까지 치솟도록 후회를 한다. 그때는 후회해도 사망에서 바로 돌아오지 못하고 회개해도 못 벗어난다. 이는 이미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을 때 행치 않아서이다. 16 섭리사를 따라오면서 기도도 않고 살다가 환난 때나 시험 때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하고 벗어난 자들을 보면, 개중에 돌아온 자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10년, 20년이 지나 이제 오고 싶어도 못 오고 있다. 때가 있는데, 때를 놓쳐서다. 제 맘대로 아무 때나 오는 것이 아니다. 고로, 하나님은 “때가 있다. 제 맘대로 살면 망한다.” 하셨다. 항상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만 구원도 받고, 천국에도 간다. 이를 명심해야 한다. ◎ 이 말씀을 듣고 지도자들은 교회마다, 각 사역지마다 이러한 일은 없는지, 이러한 자는 없는지 잘 파악하고 살펴 주기를 바란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