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5.29 (수)
수요말씀 286de1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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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9일 수요말씀>
처음 사랑을 잊으면 뜻을 옮긴다
하나님은 그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하신다
본 문 :
<시편 107편 13-15절>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
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
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
찌로다”
<시편 107편 1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
로다”
성삼위와 예수님께 감사와 사랑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5월의 마지막 수요일/ 입니다.
금주 주일에는 “ 하나님의 그 심정, 미리부터 정녕코 행하신다.”
라는 주제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수요 말씀의 주제는
“ 처음 사랑을 잊으면 뜻을 옮긴다.
하나님은 그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하신다.”입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은 6월 1일, ‘알파날’입니다.
‘알파날’은 섭리사의 절기 중 하나로,
‘3.16 휴거기념일’과 더불어 섭리사의 큰 명절입니다.
선생님은 1978년 6월 1일, 그때부터
서울에서 각종 어려움을 겪으면서
삼위일체가 인도하시는 대로 ‘시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한 말씀은 알파날에 듣기로 하고,
오늘은 수요 제단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받은 말씀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 말씀임을 잘 인식하고
귀 기울여 들어야 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너희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주로부터
각종 도움 받은 것들을 세어 보아라.
지금까지 각자 도움 받은 것이 수천 가지씩 된다.
먼저 너희가
지금까지 사람들이 도와준 것, 그것을 생각하면서 생각해 보아라.
감사함을 생각하지 아니하면
한 가지도 생각이 나지 아니하는 것이다.
고마워하며 생각을 하고 몇 가지나 되는지 세어 봐야
많고 많음을 깨닫게 된다.
이래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관심 가지고 좋아하신다.
그 육의 사명자도 마찬가지다.
그 가짓수대로 생각하며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자에게
도와주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행위대로 대하신다.
◇ 사람들은 괴로움을 당하며 고통받거나
원하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소원할 때는
애간장을 태우며 구하고,
탄식하며 눈이 빠지게 자기를 돕고 구원할 자를 찾는다.
그 문제를 해결해 주면 평생 그를 위해 살다 죽겠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 해결해 주면
곧 마음이 변하는, 그런 더러운 마음을 가지고 산다.
선생은 예수님께 약속하고, 변하지 않고 행하며 살았다.
그러나 내게 약속하고 변한 자는
딴 주관권에 딸려 갔다. 거기는 흑암의 세계다.
문제를 해결해 주면
정말 평생 고마워하며 매일 감사하며 살겠다고 해 놓고서,
해결해 주면 잠시 후에는 그 마음이 변해서 대한다.
오히려 해를 주고 고통을 준다.
구원자를 보내서 도와주고 해결해 주신 하나님도
이를 아시고는 그 마음이 분노로 변하신다.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시나니,
썩은 대로, 변한 대로 갚아 주시도다.
사람은 약하여 바로 또 어려움에 처하게 되나니,
그때 배고파 창자가 말라 있을 때
먹을 것이 있어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려고 주지 않으신다.
그를 도운 자도
은혜를 모르고 저버리는 자를 더 돕기보다,
그것으로 퇴비를 사서 나무를 키워 하나님께 드리고
평생 그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본다.
혹은, 곡식에 퇴비하여 황금벌판을 얻고 보며 보람을 느낀다.
이는 마음이 변한 자가 깨닫고 스스로 돌아와
생명길을 가게 하려 함이다.
◇ 저마다 각종 병든 것과 아픈 것과 지옥 고통의 문제를
해결받았던 자들이
감사하지 않고 마음 변해 은혜를 모르고 살다가
다시 다른 고통에 빠져 있는 것을 보시고
이제 하나님도, 성령도
구해 준 자에게 “그냥 두어라.” 하신다.
“죽은 자는 죽은 자가 장사하게 하라.” 하신다.
그 마음의 본질을 알았기 때문이다.
또 구해 주면 또 그러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영원히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그의 마음 변하면 하늘 마음도 변하고, 쉽게 복직이 안 된다.
그들이 깨닫고 스스로 해결하고 돌아오면
부끄러운 구원은 허락한다.
감사함을 잊고 하나님의 은혜의 품을 떠난 자들은
하나님이 그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두시니,
그 괴로움이 전갈이 쏘는 고통같이 밤낮 쉬지 않도다.
그들은 사막에서 먹을 것을 밤낮 찾아다닌다.
그 영과 혼도 영계 사망의 세계에서
수를 셀 수 없는 갖은 고통을 겪으며 해결하려고 다닌다.
그제야 지난날 자신의 고통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깨닫고,
자기 마음이 변하였음을 후회한다.
그러나 자기 육신이 고집과 위신을 세우며 돌아오지 않는다.
이 모두는 자기 소원을 해결받고도 감사하지도 않고
자기를 구해 준 자의 가치를 잃은 연고요,
그 마음들이 변한 연고다.
◇ 그러므로 너희는
소원을 해결해 주면 해결해 준 자와 일체 되어라.
죽도록 충성하며 가야 한다.
그리하여 유익한 자가 되어라.
무익한 자는 쫓아낸다.
지난날을 생각하며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 월명동도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이 하나하나 그 귀한 것을 주셔서
작품들을 갖다 놓고 몸부림쳐 만들었다.
고로, 항상 증거하며 감사하라고 하였다.
어떤 자들은 쓰면서도 귀하게 여기지도 않고 그냥 구경만 한다.
감사하고 귀하게 여기고 고마워하라고 값도 안 받는다.
값없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만
가치 없이 생각하는 자들에게 주면 가치 없이 쓸까 하여
그 개인에게 주지를 않으신다.
◇ 지금 한 이상 가운데 보니,
내가 하나님을 작게 대하니 작게 보이시고
크게 대하니 크게 보이시었다.
행한 대로 선악 간에 갑절로 갚아 주어
기뻐하며 살게도 하시고,
슬퍼하며 곤고하게 살게도 하신다는 계시였다.
◇ 내가 영의 세계에서 보니
큰 재물을 가진 한 사람인데 그가 행한 대로 형벌을 받기에,
기도해 주고 끌어당겨서 그를 함정에서 나오게 했다.
그는 하나님이 도왔다고 하며
하나님께만 매달리고 고마워하였도다.
그 후에 보니, 또 그가 함정에 빠졌다.
그가 다른 자에게 구해 달라 손을 내미니,
하나님이 못 하게 하며 함정에 빠진 자가 더 고통받게 하셨다.
그가 또 나를 불렀다.
내 혼이 다시 끌어당겨 주니, 그가 올라왔다.
그런데 구해 준 자를 잊었을 때는
하나님이
“이제 그냥 두어라.
네가 나와 행치 않으면 그는 못 나온다.” 하셨다.
그래서 그냥 놓아두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그 합당한 자를 통해
혼의 세계나 육의 세계에서 동일하게 도우신다.
고로, 그를 좇아라.
◇ 신약 때 하나님이
영원한 고통을 안 받게 구해 주려 예수님을 보냈기에,
그를 통해 도우셨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구원하시는데,
유대 종교인들은 미련하여 오히려 악평하고 하나님만 찾으니
그들에게서 구원을 돌리셨다.
하나님은 자기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하시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이 보낸 그 육이 멈추면
구원이 안 되는 것이다.
구원받을 자가 기뻐하지 않으니, 구원함을 멈춘 것이다.
주님을 믿고 따른 자는
주와 일체 되고 하나님도 믿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다.
◇ 구약 때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셨다.
그런데 모세에게 감사하고 기뻐하며 모세를 따르지 않고
광야에서 모세를 비방하고 원망하므로
모세가 더 이상 이끌고 갈 수가 없었다.
하나님이 구원을 멈추니 끝났다.
그가 보낸 육신이 악평을 듣고 그들을 구원하지 않으니,
하나님도 하지를 않으셨다.
그들이 구원자 모세는 버리고 하나님만 찾았다.
잘못한 것을 미련하게 깨닫지 못하고, 자기 고집대로 했다.
그들은 광야 벌판에서 일생 동안 살고,
영들도 육을 통해 만들어져야 하는데 만들어지지 않으니
육처럼 광야 같은 영계에서 살게 되었다.
육신을 따라 영도, 혼도 만들어진다.
하나님이 보낸 자, 육신 있는 구원자를 등지고
그를 보내신 자, 영체만 믿는 자들은
그 육이 갈 길을 잃는다.
믿고 따른 자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 은혜를 잊고 사는 자들은 사막의 고통을 받게 두고,
다른 자를 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
하나님도 마음을 보시고, 구원하는 자도 마음을 본다.
처음 사랑을 잊으면, 구해 주는 자가 뜻을 옮긴다.
영계에 가 보면
허다한 자들이 영계의 광야 길을 희망으로 걸어가고 있다.
그들은 그 길을 기한도 없이 정처 없이 다니면서 희망을 찾으나
갈수록 더 지옥의 고통이다.
땅에서 오랫동안 기회를 줬는데도
그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따르다 불신하고
돌이킬 기회를 잃은 자들이다.
그들이 광야 모래사막을 가다가 나를 보더니 외면했다.
자기의 행위가 부끄러워서였다.
전에 한 상에서 나와 밥을 먹던 자들로
귀하게 굄을 받던 자들이었다.
아무리 전에 충성했어도 변하면 영도, 육도 사망에 처한다.
너희는 변함없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듣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영광을 돌리고 살아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시도다.
하나님이 모두 보시도다.
◇ 사람들의 큰 폐단이 있도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각종 고통을 겪으며 정성을 다해
자기를 도와 구원해 줬는데,
자기가 믿는 하나님께만 감사한다.
알고 보니
도운 자는 피눈물 나게 갖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도왔다.
자기 목숨도 위험에 처한 가운데에서 돕고 구해 주었다.
그런데 구출받은 자는 그에게 감격하며 고마워하지 않고,
자기가 믿는 신께만 감사하며 그가 도왔다고 한다.
하나님이 항상 구원자를 통해 돕기도 하시고,
작은 것은 구원자 스스로 행하여 도와주기도 했다.
불쌍히 여겨서다.
이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자기를 도왔는데,
그 구한 자를 하나의 하나님의 로봇 정도로만 생각한다.
얼마나 미련하냐.
그런 자를 그냥 놓아두니, 일생 동안 고생을 하고 산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그때 보낸 사명자를 통해 도우신다.
사명자가 안 하면 질서의 하나님은 행치 않으신다.
그런데 도움을 받은 자가
‘하나님이 나를 도울 일이 있어 도왔다.’ 하며
응당히 받을 것을 받았다고만 생각하니,
형제라도 또 도와줄 마음이 없어 돕지를 않는 것이다.
도움 받고도 생각을 잘못하면 다시는 돕지를 아니한다.
의향을 옮겨, 하나님 뜻을 보고 다른 자를 돕는다.
그리고 오히려 그들에 대해서는 기록하여 역사에 길이 남겨,
후손들에게 그리 말라고 거울로 삼게 하였다.
너희도 그들의 생각같이 생각들이 잘못될까 함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처럼
그들의 행위대로만 도와주어라.
병들어도 금방 낫게 해 주면
낫기 전의 마음이 금방 변한다.
본성이 좋게 돌아올 때까지 조금씩 낫게 해 주고,
낫는 동안 고통 속에서 깨닫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
전에 선생이 아픈 자를 위해 기도해 줘도 금방 안 낫는다고
‘뜻이 아닌가?’ 할 때,
하나님께서 “천천히 낫게 한다.
그동안 자기 근성의 마음의 병도 고쳐야 된다.” 하셨다.
자기 근성을 안 고치면, 육이 나아도 또 마음의 본병이 온다.
삶의 함정에 빠져 고통받는 자도
하루에 한 걸음씩 나오게 해야 한다.
자기 마음의 근성을 고치도록 바로잡아 주면서 끌어내 주어야
그 마음의 근성을 고치고 온전히 만들어
그가 삶의 함정에서 나와도 온전한 인생이 되어 살게 된다.
◇ 말씀을 전해서 사망에서 나오게 할 때도 그러하다.
선생이 20년간 배운 말씀을
적어도 6개월 이상 전해서
그동안 행실도 고치고, 회개도 하고 나오게 해야 된다.
겨우 며칠 전하고 “깨달았냐?” 하는 것은
무지한 자들의 가르침이다.
그렇게 배운 자는 그 신앙이 변해서 결국 섭리사를 나간다.
수고가 헛되다.
말씀을 순간 학교에서 학문 가르치듯 전해서
사망에서 나오게 하면,
그들이 마음의 근성을 못 고쳐서 모두 속이 썩어 있다.
가르친 자가 결국 그 대가를 받기도 한다.
기본만 가르쳐 주고 3년간 신앙생활을 하게 하면서
스스로 깨닫게 해야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절대 때를 지켜 하여라.” 하셨다.
그리고, 조금 아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이 쓰는 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때 아무나 가르치지 말고
지정된 전문가만 가르쳐 주라고 하였다.
전문 강사가 천천히 가르쳐야 한다.
◇ 하나님은 항상 얼굴도 안 보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며
그의 삶을 운전해 주신다.
사람같이 얼굴의 화장발만 보지를 않으신다.
마음과 혼과 영이 얼마나 만들어졌나 보신다.
얼굴은 나이 먹으면 다 늙는다.
매일 늙어 간다.
마음과 혼과 영은
매일 육의 행위 따라 만드는 대로
아름답게, 신비하게 변화되어 간다.
◇ 하나님의 그 뜻대로 행치 않는 자는
병으로, 각종 고통으로 틀어서
일이 안 되게 하신다.
온전하게 뜻을 이루며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다.
특히, 구원해 주기 전에는
자기 문제를 해결해 주면 별짓 다 한다고 하고서
막상 구원해 주니 구원자를 대함이 달라진 자는
스스로 깨닫게 두고,
그가 빠진 데서 나오게 계속 돕지 않는다.
하나님이 그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도다.
조석으로 변하는 마음과 고집과 교만이 녹아질 때까지다.
그를 진정 깨닫고 따를 때까지이며,
전에 구해서 그 함정에서 나오게 해 준 은혜를
온전하게 깨닫기까지다.
속담에
‘급해서 화장실 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 하더니,
그 말에 응하였기 때문이로다.
◇ 또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살아야 하리라.
자기를 도운 자가 홀로 도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여 도왔다.
자기를 도운 자를 기뻐 대하지 않고 안 좋아하면
하나님이 분노하신다.
하나님도, 자기를 도운 자도
항상 사랑하며, 감사하며, 그 수고를 알고 기뻐 대하여라.
자기를 도운 자도 수고하여 얻은 것으로 도운 것임을 깨달아라.
자기를 도운 자를 소홀히 하고 하나님이 도왔다고만 생각하면,
그 도운 자도 더 이상 돕기 싫으니 돕지를 않는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도왔어도
도운 자에게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그 도움을 기뻐하며
하나님께도 기뻐 영광을 돌려야 한다.
어느 때는 그 도운 자가
자기 스스로 긍휼히 여기고 도운 것도 있다.
그러므로 지혜롭게 분별하고 고마워하며,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그가 잘되게 축복해 주고,
늘 신경을 써서 관심을 가져 줘야 된다.
자기가 원해서, 자기가 기도해서 하나님이 도왔다고만 생각하고
하나님께만 감사하면,
하나님이 그 육의 사명자를 통해 행하심이 끊어진다.
도운 자가 자기 심정 몰라주니 더 돕지를 않는다.
섭리사에 이런 일이 많으니라.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열 명의 문둥병자를 모두 고쳐 주셨다.
그런데 그중 한 명만 예수님께 와서 고맙다고 하였다.
예수님이 “너 하나밖에 고침 받은 자가 없느냐?” 하니
“다 고침을 받았습니다.” 했다.
그중에는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한 자도 있을 것이다.
병을 고쳐 준 예수님에게 고마워하고,
하나님께도 감사해야 된다.
이 시대도 자기를 돕고 구해 준 자에게 감사하고,
또 그를 보낸 자, 하나님과 예수님께도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
이것을 알지 못하고 미련하게 행하면,
육신을 가진 자가 도울수록 그릇되게 생각하니
더 이상 돕지를 않는다.
이것을 알고 행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니라.
그는 더 얻게 되어 풍부함에 이르게 되리라.
◇ 자기의 심정을 몰라주면
형제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다시 도울 마음이 없게 된다.
사람이 마음이 가야 몸도 기뻐 가도다.
사람이 마음 문을 닫으면, 그 누가 들어가 열 자 있으리오.
그 심정을 알아주는 자니라.
도와줘서 감사하는 것은 짐승도 한다.
개도 먹을 것을 주면, 그 순간 꼬리 치고 좋아한다.
사람도 누구나 도와주면, 좋아하고 기뻐서 그때는 한다.
그러나 기본을 넘어 감사하고, 좋아하고, 자기도 도우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한다.
◇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구원하셨다.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를 기다렸어도
하나님만 쳐다보니 못 만나고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자인지를 몰랐다.
그들을 구해 주니, 하나님만 찾았다.
그들을 구한 자는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이었다.
그런데 하나님만 믿고 있으니
새 시대로 못 나오고 구시대에 처박혀 살았다.
◇ 하나님이 그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하신다.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따라야 한다.
그렇게 못 하고 하나님만 믿으면, 유대 종교와 같은 그 짝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보낸 독생자를 믿으면
구원을 얻게 한다 하셨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중하다. 그가 구원자다.
하나님이 그를 보내셨다.
하나님이 육신 없는 자를 주로 보낸 역사가 없다.
다 육신이 있는 구원자를 보내셨다.
이를 알고 믿는 자, 복 있는 자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