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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06.01 (토)

240601 알파날 말씀(기본말씀)

선포일
2024.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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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일 알파날 말씀> 할렐루야! 모두 먼 길 오느라 고생했습니다. 그동안 교회를 다니며 섭리역사를 뛰고 달린 여러분들, 그리고 오늘 처음 온 여러분들, 모두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좋은 날씨에 여러분 모두를 하나님이 불러 주셨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을 느끼고,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건축한 사연도 들어 보고, 하나님의 몸이 되어 이곳을 개발한 자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그럼,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알파날’을 맞으니 그동안의 많은 사연들이 생각납니다. 그동안 찍어 놓은 것을 화면으로 봐도 실감이 나지만, 역사를 펴 온 선생의 말을 직접 들으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선생의 심정으로 가슴이 다시 불탈 것입니다. 오늘이 ‘알파날’이라고 했지요? 알파는 헬라어 알파벳의 처음 글자로 ‘처음, 시작’을 의미합니다. 실상 이날은 ‘복음이 시작된 날’입니다. 선생이 20여 년 동안 예수님께 ‘시대 말씀’을 배우고 갖은 연단을 받고 준비한 후에 서울로 가서 1978년 6월 1일부터 <시대 말씀, 성약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섭리인들 중에서는 이때를 본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선생의 아버지, 어머니만 기도해 주시고 선생이 서울로 떠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시작한 이야기는 선생이 아니면 할 자가 없습니다. 선생 외에는 그때 상황을 자세하게 아는 자가 세상에 없습니다. 모두 듣고 그동안 선생이 말한 것과 오늘 말하는 것을 책으로 엮어 후대에 전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 죽기 전에 모두 해 줘야 합니다. ◇ 선생이 역사를 펴 온 것을 통해, 성경에 나온 인물들도 하나님이 어떻게 키우고 역사하셨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생을 택하여 보내시고 선생이 이 시대 역사를 실제 해 보고 겪어서 그들도 이같이 하였음을 아는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이 얼마나 고통을 받으면서 말씀을 받고 역사를 준비했는지 알게 되었고, ‘이래서 메시아가 됐구나.’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행한 사람을 보면, ‘다른 시대 사람도 그 시대에 따라 그렇게 동시성의 역사를 했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겪으면, 시대는 달라도 압니다. 성경에, 성경의 인물들이 행한 일이 기록돼 있지만 그들의 심정과 고통은 다 써 놓을 수도 없었습니다. 선생 한 명을 통해 그 시대에 사명자를 보낸 하나님의 심정도 알고, 보냄을 받은 자가 겪은 것도 ‘이러했겠다.’하고 아는 것입니다. 선생도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성경의 인물들을 어떻게 키우고 역사하셨는지를 실제로 깨닫고 거의 알게 되었습니다. - 한 나라의 주권자, 대통령을 해 봐야 역대의 대통령들이 어떻게 했는지 거의 알게 됩니다. - 운전을 해 본 자가 운전하는 자를 알고, 차도 가장 많이 압니다. - 운동도 국가 대표로서 운동을 해 봐야 ‘국가 대표 선수가 어떻게 훈련했나.’를 압니다. ◇ 이같이 모두 해 본 자가 가르쳐야 하고, 주인이 돼야 합니다. 고로, 선생이 예수님의 육이 되어 그에 대해 온전히 모두 드러내고 그의 말씀을 가르친 것입니다. 예수님이 온전히 내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다른 자들은 목사로서, 하나의 사역자로서 그들이 행한 대로 그저 그 단계로 알 것입니다. 시대에 따라 연단하는 것도 다르고, 위치도 다릅니다. <모세>는 광야 땅에서 준비하고, <예수님>은 처참한 생활 환경 속에 태어나셔서 엄한 율법 아래서 새 역사를 준비한 것입니다. <선생>도 기독교 주관권에서, 엄한 교리 속에서 자랐습니다. 일하면서, 기도하면서 성경을 다시 근본적으로 깨닫고 알도록 예수님을 통해 성자가 준비시키셨습니다. 20년 기도 기간은 성경을 배우는 극적인 기간이었습니다. 인간으로서 견디기 어려운, 지옥 같은 고통의 기간이었습니다. ◎ 오늘은 알파날입니다. 처음 이 복음 역사를 시작하기 전에 선생이 어떻게 연단 받고, 이 말씀의 시작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선생은 20년 정도 굴속에서, 산속에서 연단 받으며 말씀을 받았습니다. 또, 전쟁터에서도 연단 받았는데 베트남에서 겪은 전쟁의 공포와 고통은 지옥이었습니다. 못 먹고 지낸 산속 생활, 굴속 생활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특히 몸이 녹아 버리는 무서운 곳이 굴입니다. 굴속에 인삼 지주목으로 쓰는 큰 팔뚝만 한 나무를 넣어 놓으면 3개월만 돼도 나무의 혼이 나가 툭 부러집니다. 그만큼 굴은 건강에 안 좋은 무서운 곳입니다. 사람도 햇빛을 못 보면 녹초가 됩니다. 힘이 없습니다. 더운 여름에도 굴 안에는 냉기가 있어, 굴속에 몇 달만 있으면 몸이 냉병에 걸립니다.) 잠깐은 괜찮습니다. 몇 달씩, 몇 년씩 굴에 있으면 병이 듭니다. 그로 인해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얼마나 오랜 세월을 얼마나 아프고 고생하며 지냈는지 다 기억도 안 나고, 아팠던 것만 기억납니다. 더운 여름에 굴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시원합니다. 그런데 몇 시간 지나면 나가고 싶어집니다. 모두 약수샘 옆의 굴에 들어가 보았지요? 1시간만 있으면, 몸에 반응이 일어나 굴에서 나가고 싶습니다. 밤새워 기도하면, 굴 온도가 14도 정도 되니 춥습니다. 하루 이틀 되면, 힘이 빠지고 맥이 빠지고 기운이 없고 졸리기만 합니다. 굴 안은 공기가 안 좋고 산소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사람은 가장 잘 느낍니다. 선생은 어느 때는 굴에서 나오지도 않고 8일씩 기도했습니다. 혼과 영은 좋아 미칩니다. 영적으로 사니 좋았습니다. 예수님도 “좋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신 가진 사람이라, 육은 그 영향을 다 받습니다. 힘드니 굴에서 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나가면, 육은 편해도 마음과 영이 곤고했습니다. 굴의 길이가 짧으면 영향을 많이 안 받지만, 깊은 굴이면 산소 공급이 아주 안 됩니다. 밖에서는 산소 공급 여건이 100%인데, 굴속에서는 60~70%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 호흡 곤란이 옵니다. 산소는 사람의 생명과 절대 연관되어 있는데, 이렇게 산소가 없으니 늘 졸리고 잠이 왔습니다. 그때는 이런 것도 잘 모르고 마귀가 와서 졸리게 한다고 “마귀야! 물러가라.” 하고 소리만 지르면서 마귀와 싸움을 했습니다. 마귀가 아마 ‘어이없다. 자기가 졸고서 왜 마귀가 그랬다고 하냐.’ 했을 것입니다. 여름 장마 때는 굴에서 물이 나오니 냉기와 습기가 많아서 특히 더 공기가 너무 안 좋습니다. 몸이 천근만근 되어 며칠간 기도하다가 햇볕을 쬐러 가끔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대체가 안 되고, 회복이 안 됐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하루 이틀도 아니고 굴에서 20년간 어떻게 살았나.’ 생각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모두 생명을 지켜 주신 것입니다. 광산 굴에서 일하는 자들은 굴에 들어가서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밖에 나와서 먹고, 또 집에 가서 자고 쉬고 살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고로, 건강이 약해지는 것이 덜합니다. 그리하는 그들도 건강의 해를 입고 병을 얻어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상, 아예 선생처럼 굴에서 사는 자라면 건강상 필요한 영양분을 채워야 합니다. 돼지 불고기도 먹고, 소고기도 먹고, 채소와 밥도 먹어야 하는데, 1년이 가도 한 번도 못 먹었습니다. 그러다 창자가 말라 버렸습니다. 비상시 겨우 고구마 몇 개 먹고 굶은 배를 채웠고, 또 가끔 굴에서 나와 집에 가서 밥 한 번 먹고 오곤 했습니다. 대부분은 산에 있으면서 여름에는 벚나무 열매인 버찌, 혹은 야생 포도, 으름, 머루, 다래를 따 먹고, 가을에는 감을 따 먹고 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죽음에서 살려 주셔서 안 죽고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그 시대에 굶주리셨고, 선지, 선열들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선생이 그렇게 못 먹고도 산 것을 보면 기적입니다. 역시 하나님은 생명을 살리시는 데 있어 전능자이십니다. 선생이 기도한 굴은 양합판굴, 다리골굴, 긴꼬굴, 천덕굴 등입니다. 이곳을 기도 굴로 사용했습니다. 그다음, 수시로 대둔산과 감람산을 다녔습니다. 여름이고 겨울이고 기도하러 다니며 그곳을 사용했습니다. 지옥의 삶이었습니다. 굴에서, 산에서 밥 한 번 먹지 못했습니다. 특히 겨울은 정말 추웠습니다. ◇ 이같이 살면서 기도하여 받은 말씀을 왜 아무에게나 전해 주고, 전초도 없이 전해서, 그들이 해를 주고 불신케 합니까. 지옥과 바꾸는 ‘시대 말씀’입니다!! 이 말은 꼭 지옥에 갈 영혼인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깨닫게 하여 지옥을 면하고 천국에 가게 하는 말씀이라는 말입니다. 아무에게나 전하지 말고 전초 하고 준비되면 깊이 있게 전해 주기를 바랍니다. 특히나 깊은 말은 6개월 배운 후에 1차, 2차 단계별로 전하고 스스로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 무너납니다. 월명동 돌 조경이 기초가 약해서 무너진 때와 같습니다. 또 다시 해야 합니다. 깨달아요! ◎ 다시 돌아가 선생이 복음을 전하기 전, 연단 받은 이야기를 좀 더 해 주겠습니다. 선생은 굴에서, 산에서 더위와 추위를 겪으며 이 말씀을 받았습니다. ◇ 섭리인들이 선생이 겪은 것을 체험한다고, 특히 겨울에 대둔산 용문골에 갔다가 하루 저녁도 못 버티고 다 내려왔다고 하였습니다. 젊은 자들이 방한복으로 무장하고 옷 잘 입고 갔어도 하루 저녁을 결국 못 견디고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여러 팀이 갔는데 하룻밤도 못 견디고 다시 돌아갔다고 하였습니다. 진짜 선생이 겪은 추위를 겪어 보려면 선생같이 얇은 옷을 입고 가서 견뎌 봐야 합니다. 지금 사람들은 기름기가 많은 고기를 먹어서 두꺼운 돼지 살입니다. 그래도 못 견딥니다. 그때 선생은 못 먹고 살 때라 말라서 살가죽도 얇았습니다. 깡말랐습니다. 기름기란 거의 구경도 못 했을 때입니다. 요즘 시대에는 선생에게 누가 만 원만 줘도, 돼지고기를 실컷 먹습니다. 50만 원만 줘도, 돼지 한 마리 사서 100명이 실컷 먹습니다. 먹는 얘기만 해도 또 먹고 싶지요? 선생은 굴에서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쥐라도 잡아먹으려 했지만, 잡히지 않아 못 먹을 정도였습니다. ◇ 겨울철 대둔산이 얼마나 추운지, 용문골 바위도 겨울에는 얼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곳에서 밤새워 기도했습니다. 밤에 기도하다 춥다고 내려온 날은 내 기억에는 없습니다. 영계에 깊이 빠져 1주일이고 2주일이고 기도하고서 기도가 새벽에 끝나면, 거기서 이어서 또 생활했습니다. 겨우 방 한 칸짜리 집이라, 새벽에 부모님 주무실 때 집에 들어가기는 곤란했기 때문입니다. 돈이 있으면 기도하다 산에서 내려와서 뭐라도 사 먹고 갈 텐데 돈은 1원도 없으니까 아예 내려올 생각도 못 했습니다. 겨울에 거기는 바위 얼음판인데 한 번도 그 높은 데서 미끄러져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기적입니다. 예수님이 계속 나를 잡고 다니신 것입니다. 여름에도 한번 졸면 1,000m에 가까운 그 절벽에서 떨어집니다. 그런데 안 떨어지게 늘 잡아 주셨다고 예수님과 성령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결국 선생은 월명동 주변 굴과 대둔산 용문골에서 20여 년의 수도 생활을 마치고서 1978년 5월 24일에 서울로 떠났습니다. 서울로 올라가는 중에 아산 배방산에 머물러서 일주일간 기도하고, 예수님께서 “서울로 가자.” 하셔서 서울로 갔습니다. 이렇게 6월 1일, 처음 ‘시대 복음’을 전해 주게 되었습니다. 이날을 ‘알파날’이라고 정해서 기념하는 것입니다. ◎ 이 복음을 처음에 어떻게 전하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전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러 서울에 갔지만, 거할 곳이 없어 삼각산에서 비닐 천막을 쳐 놓고 지냈습니다. 같이 있던 자들은 모두 다 떠나갔습니다. 그들은 고생되니 “하나님의 사람이 됐든 주가 됐든 메시아가 됐든, 못 따라다니겠다. 같이 가다 배고파서 굶어 죽겠다.” 하며 떠나갔고, 선생 혼자 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은 사람을 통해서 라면을 삶아 주셨습니다. 그들이 집에서 라면을 삶아 가지고 출발하면 4시간 후에야 삼각산에 도착하니 면이 다 불어서 다 엉겨 붙어 한 덩이가 됐습니다. 그렇게 그들도 하다 하다 나중에는 라면 살 돈이 없고, 차비가 없어 이제 못 온다고 인사하고 떠났습니다. ◇ 이렇게 삼각산에서 몇 달을 고생하며 비 맞고, 모기에 물리고, 지상 지옥 생활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밤이면 기도원에 내려와 자기도 했습니다. 돈이 있어야 뭐라도 사 먹는데, 돈이 없었습니다. 결국 얻어먹고 다녔습니다. (마태복음 8장 2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 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인자가 거할 곳, 머리 둘 곳이 없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더니 선생의 삶도 그러했습니다. 기도해서 병을 고쳐 주니 자기 집에 가서 지내자 하여 그 집에 가서 거하게 되었으나, 또 병이 나으면 그 집에서도 나와야 했습니다. ◇ 그 후, 기도해서 암 환자의 병을 고쳐 주었더니 그 사람이 감사하다고 천만 원을 헌금해서 남가좌동에 교회를 얻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거기서 정신병자를 고쳐 주고 그 사람을 통해 월명동 고향 집을 35만 원에 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같이 행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려고 고생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 남가좌동 교회는 딴 사람이 가지고 가고, 선생은 일부 몇십만 원만 가지고 혼자 나오게 됐습니다. 그 돈으로 이대 앞에 신촌 방 교회를 얻었습니다. 한복집으로, 1평 정도 되는 작은 문간방이었는데 거기에 1년 정도 있었습니다. ◇ 거기서 역사를 펼 때입니다. 여의도 광장에서 기독교가 120만 명 집회를 했는데, 예수님과 집회에 가서 기적으로 강대상 위에 앉았을 때 예수님께서 “이제 여의도 광장에서의 부활절 행사는 의미가 없다.” 하셨습니다. 정말 그 이후로 여의도 광장에 공원이 조성되고 기독교 부활 행사는 점점 쇠퇴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성약역사 시대다. 열심히 하자. 기독교 전성기는 1978년 전까지로 끝났다. 이제 진짜 천 년 역사다.” 하셨습니다. ◇ 신촌 방 교회에서 30만 원의 전세 보증금까지 다 쓰고 삼선교 지역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새 시대 새 역사였습니다! 삼선교 때부터 시대의 택한 자들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삼선교 건물에 방은 30개 넘게 있었는데 다 썩고, 한 개도 온전한 것이 없었습니다. 썩어 냄새가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말씀 따라 생명이 몰려드니 거기서 천 년사, 새 시대 역사가 시작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전에 전도된 생명들은 섭리역사를 따르며 오다가 전부 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고 맹세까지 했으면서도 육적이라 육의 세계로 떠나갔습니다. 삼선교 이후부터 생명들이 몰려와 점점 역사가 커져서 교회도 보다 넓은 곳으로 이동하며 역사를 펴다가 뜻이 있어 월명동을 개발하게 되었고, 오늘 이같이 월명동 잔디밭이 청중으로 꽉 차듯 생명들이 몰려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처음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이같이 복음을 굳세게 펴 왔습니다. 46년 동안 엄청나게 복음을 외쳐 왔고 이 복음의 역사가 점점 커져서 현재 여러분이 보는 것같이 세계로 뻗어갔습니다. 기성 목사들, 성공한 자들 잘해야 교회 하나 건축하고 몇천 명 교회를 만들고 끝났습니다. 기독교에서 수만 명 되는 큰 교회는 한 명의 목회자가 개척한 교회가 아니라 100년씩, 80년씩 선조 때부터 이어진 교회들입니다. 섭리사는 46년 만에 세계로 펼쳐져 나가 수백 개 교회가 세워졌고, 75개국에 복음 역사를 펴 놓았습니다. 월명동에는 대교회, ‘하나님의 자연 전’을 건축하여 천 년 역사에 표적을 일으켰습니다. ◇ 앞으로 섭리사 100년 더 가면, 더 엄청나게 커집니다. 고로 지금!!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선생은 지금도 여기서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 물어봐서 말씀을 전해 줬더니, 깨닫고 감탄하고 교회에 다니겠다고 결심했습니다. 10여 명이 밖에 나가서도 믿겠다고 하였습니다. 그중에는 스님도 있고, 전에 신학교를 다니던 자도 있습니다. ◇ 복음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오게 합니다. 말씀을 전해 주고 증거하면 모두 따릅니다. 선생은 말씀만 전해 주고, 그 후에는 입 다물고 기도만 합니다. 그러나 밖에 있는 여러분은 증거해야 됩니다.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특히 환난 때는 섭리 주관권의 힘든 자들을 관리해 줄 때입니다. 행해야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운행 법칙입니다. 하나님도 말로라도 행하시니 이루어지는 것이지, 하나님이라고 해서 가만히 있는데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마음으로라도 원하고 기도하는 행위를 해야 이뤄집니다. 또한 본인이 못 하면 주위 사람에게 시키고 부탁해서라도 행해야 됩니다. 그렇게라도 행해야 이뤄집니다. 고로 선생은 기도하며/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행함을 하며/ 여러분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 섭리 2세들과 캠퍼스들이 관리가 안 되고 나가서 반대자의 사이트나 보고 악인들과 통하기도 합니다. 이제 가정국들, 결혼 전에 모두 서약들을 할 것입니다. 자녀를 책임져야 축복해 준다고요. 2세들이 힘든 문제는 부모가 일찍부터 관리를 못 해서입니다. 어떤 자는 부모가 신앙이 죽어서 그리된 자도 있습니다. 자기 개인 신앙도 그러합니다. 관리 안 하면 바로 주저앉는 신앙이 됩니다. 모두 각자 개인 관리, 주변 관리, 부서 관리입니다. 스스로 관리하기입니다. ◎ 이제 핵이 되는 말씀을 전해 주면서 서서히 매듭짓겠습니다. ◇ 말씀이 생명입니다. 말씀대로 해야만 살아납니다. 여러분에게도 생명인 ‘시대 말씀’을 전해 주었기 때문에 모두 듣고 따라 나와서 사망의 죄에서 구원받았습니다. 말씀이 없었으면 섭리역사에 아무도 없고 모두 기독교에서, 혹은 이방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 선생은 이 말씀을 받으려고 그렇게 굶어 가며, 죽어 가면서 추위와 더위, 심지어 전쟁도 겪으며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 귀한 말씀, 아무에게나 전하지 말아요. 아무에게나 말씀을 주어 시대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말씀을 안 지키니 그 신앙이 죽어 세상으로 떠내려갑니다. 모두 환난 때 말씀을 안 지킨 자들이 바로 사망으로 가 버리지 않았습니까. 다시 말합니다!! 복음의 시작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말씀이 생명이다.” 믿습니까? 말씀이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없으면 사망에서, 무지에서, 죄에서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깨달아야 합니다. ◇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예수입니다. 주입니다. 말씀을 보고 듣고서 누구인지 압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의 말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옴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로 말씀을 계속 주시는 것은, ‘하나님, 성령이 행하신다.’ 함입니다. 말씀이 절대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이십니다. 성자이십니다. 예수님 말씀은, 곧 예수님입니다. 선생 말씀은, 곧 선생입니다. 이를 깨닫고 살아야 능력을 받게 됩니다. ◇ 선생은 이 말씀을 받기 위해 연단 받을 때 70일을 굶으며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성령도, 예수님도 ‘큰 기도 한 번 하고 구원역사 일을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최고의 고통이 ‘배고픈 고통과 병든 고통’임을 70일 굶고 기도할 때 직접 겪음으로써 깨닫고 알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그때 최고로 깨달은 것이 무엇인 줄 압니까? ‘말씀이 생명이다. 말씀은 영의 음식과 같다. 안 들으면 죽는다. 안 먹으면 죽는다.’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먹는다는 것은 받아들인다.’라는 말입니다. 음식을 못 먹으면 병들고 힘없고 아무것도 못 하듯이, 실제 영도 말씀을 못 먹으면 그러합니다. 그러니 병든 자, 아픈 자를 말씀으로 고쳐 주기를 바랍니다. ◇ 말씀이 선포되면 역사가 시작됩니다. 신약 때도 예수님의 말씀이 선포되니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1978년 6월 1일, 그때부터 지구 세상에 말씀이 선포되고 역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역사를 때를 모두 맞춰 행해 왔습니다. 역사의 ‘때’에 대하여 자세한 것은 교회에 가서 배우고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지금은 신약 2000년, 옛 역사가 아닙니다. 지금 역사가 구약역사가 아니듯 신약역사도 아니고, 성약시대, 성약역사입니다. 모두 하나님이 하십니다. 같은 ‘하루’라고 해도, 오늘은 어제가 아닙니다. 때를 모르고 사는 자는 지금 새 시대가 됐는데도, 여전히 옛 시대 주관권인 줄 알고 삽니다. 율법주의자들은 지금도 구약시대인 줄 압니다. 하나님은 1초도 어기지 않고, 시대마다 새롭게 역사를 펴 가십니다. 지금 성약시대, 천 년 역사가 가고 있습니다. 모르면 구시대에서 계속 살며 기다립니다. 고로, 복음을 외치지 않으면 표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되는 것이 없습니다. 수도 생활을 하면서 20년씩 기도하며 간구한 것도, 말씀을 받고 전하니 이루어졌습니다. 40년간 기도하며 원한 것도 말씀을 전해 주니 생명이 전도되어 이루어졌습니다. ◇ 여러분도 소원이 있습니까?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성령이시니 말씀을 전해 줘야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시어 모두 자기가 원하는 소원이 이뤄집니다. 지금껏 희망한 것도 이 시대 말씀을 전해야 이루어집니다. 다만, 한 가지만 당부합니다. 몸부림쳐서 받은 말씀을 왜 아무에게나 전해 줍니까. 예수님께서 “이는 죄가 된다.” 하셨습니다. 전초 하고 준비된 자들에게만 전해야 합니다. 선생도 이 귀한 시대 말씀을 뜻있는 자들, 바로 여러분들에게 전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했습니다. 새 시대로 모두 와서 월명동도 함께 개발하여 하나님의 구상을 이루게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말씀을 받으려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 바랍니다. 말씀이 얼마나 큰지 알기 바랍니다. 말씀을 전했기에 모두 섭리사에 왔고 성삼위께서는 섭리사에 와서 소원을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말씀이 하나님입니다! ‘복음의 시작’에 대해 잘 깨닫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말씀을 주시는 것은, 현재 하나님, 성령께서 이곳에서 뜻을 펴신다는 증거입니다. 이를 믿고 행한 자들에게 하나님, 성령, 성자의 축복과 주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