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6.02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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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일)
- 성경 본문
- 잠언 29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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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일 주일말씀>
꿈 계시를 깨달아라
본 문 :
<잠언 29장 18절>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
는 복이 있느니라”
<에베소서 1장 17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
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전도서 3장 15절>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할렐루야!
6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 주제는 “꿈 계시를 깨달아라.”입니다.
〚잠언서 29장 18절〛에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하였습니다.
섭리사는 하나님, 성령님이 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사명자로 말미암아 매주 주일과 수요 설교,
매일 새벽 잠언과 성령의 소리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 성령께서
우리가 원하고 소원하는 것을 이뤄 주실 때는
어떻게 이뤄 주시는지에 대한 말씀과
꿈 계시에 대한 말씀을 주셨으니,
모두 잘 들어야 합니다.
특히 오늘 말씀은
종일 10번을 읽으면서 깊이 교정하며 쓴 말씀입니다.
말씀이 끝나면, 오늘 말씀에 해당하는 퀴즈도 내주겠습니다.
최근에 나가는 말씀들은
기도할 때 받은 말씀 그대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집중하여 깊이 잘 듣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말씀 듣겠습니다.
◎ <과거>에 하나님, 성령님이 역사하시사 축복해 주신 사연같이,
<현재>에도 원하는 것을 축복해 주시면
그것 역시도 예전같이 사연도 비슷하게
동시성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항상 ‘잘되는 것’은
예전에 행하시던 대로 이뤄 주시는데,
사건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정한 뜻대로
그 사항을 신기한 방법으로 이루어 주신다.
과거에 하나님, 성령님이 해 주셔서 이루어진 것같이,
그것이 <뜻>이라면 또 그와 같은 방법으로 신기하게 해 주신다.
◇ ‘이것이 과연 내 소원대로 이루어질까?’라고 생각했던 것이
이루어지려면,
대부분 시간이 걸린다.
순간 이루어질 것은 하나님이 순간 이루어 주시기도 하지만,
대부분 상대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뤄 줘야 하기에
시간이 정말 많이 필요하고, 시간이 가야 이루어진다.
그런데 사람들은‘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도
왜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나?’하고 생각들을 한다.
애간장 태우며 안 되겠다 할 때 그제야 한 가지씩 이루어지고,
결국 끝까지 가야 다 이뤄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이 안 해 줘도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라는 생각들을
하게 된다.
◇ 지구가 돌아가야 해가 뜨듯이
하나님은 순리대로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으셨다.
창조하신 대로 때를 따라 아름답게 되고,
때를 따라 이뤄지게 해 놓았다.
하나님만 홀로 하시면 시공을 초월하여 하시지만,
사람은 시간에 매여 사니 시간이 필요하다.
가령, 하나님이 누구를 만나게 해 주셔도
사람은 만나려면 그 상대가 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사람은 시공을 초월하여 살 수 없으니
하나님이 해 주셔도 사람을 통하여 하시기에
때가 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 어떤 일을 놓고 보면
자기 혼자 해서 이루어지는 것도 있지만,
상대와 얽힌 것은 상대의 것을 풀어야 이루어지기에
상대의 때를 맞춰야 그 일이 이뤄진다.
필요한 <건물>을 지을 때도 1년, 2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고,
<농사>를 지을 때도 추수까지 하려면
거기에 해당하는 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작은 일도 몇 달씩 시간이 가야 된다.
그것 역시도 계속 쫓아다니면서 행해야만 이뤄진다.
<월명동>의 산과 땅을 살 때도 10년씩, 15년씩 걸렸다.
그래서 ‘뜻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었다.
◇ 하나님이 안 해 주셔도
자기 할 일을 본인이 노력해서 하여 되는 것도 많다.
그러니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자기가 노력해서 원하는 소원을 이루며 산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반대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해 주신다’라고 생각하며 산다.
둘 다 맞는 말이다.
<하나님을 안 믿는 자>도
자기 할 일이면 자기가 하면 되고,
<하나님을 믿는 자>도
할 일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며 행하는 자>는
가장 중요한‘영의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영의 구원을 받으면, 하늘나라에서 삼위와 영원히 산다.
◇ 절대자 하나님이 절대로 해 주셔야 될 것은
사람 스스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도와야 될 일은
절대 자기 스스로는 안 된다.
반대로,
자기 스스로 해도 될 것인데 하나님께만 맡기면
세월이 가도 안 된다.
자기가 해야만 된다.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되고, 혼자 해도 된다.
하나님은 모든 자들이
자기 스스로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해야만 되게끔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이 행해야 이뤄진다.
이를 깨닫고 행하여라.
<일>을 낙으로도 주셨다.
<일>은 행할수록 점점 잘하게 된다.
◇ 전에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때도
애간장 태우며 뛰고 수고해야
기적처럼 하나하나 되고 이루어졌다.
이와 같이 다른 것들도
하나님이 함께하여 이뤄 주셔도
그 사연이 비슷하게, 그같이 이뤄지게 하셨다.
이를 깨닫고, 경험을 생각하며 하여라.
지난날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도
순간 금덩어리를 들어다 손에 쥐어 주는 일은 없었다.
하나님이 함께하셔도
<받는 자>가 수고하고, 애간장 태우고,
긴긴 때가 가고, 끝까지 가야만,
힘들게 그 일이 이뤄졌다.
큰일은 오래 걸린다.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역사라도
모두 ‘사람’들을 통해 해야 되기에 힘들게 이뤄졌다.
고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자기가 힘들게 해서 이뤄지니
자기 수고로 이뤘다고 생각하고 산다.
하나님을 절대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이뤄진다고 생각한다.
믿고 사는 자에게는 더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구원받게 하시고, 영이 잘되게 해 주신다.
하나님을 안 믿고 살아도
하나님은 기본적인 것을 도우신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영과 혼과 육의 <구원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
이것은 심리적으로 그리 생각해서가 아니라,
천륜의 하나님의 뜻이다.
◇ 하나님은 어느 때는 작은 일일지라도
그 사랑하는 자에게는 함께하기도 하신다.
행여 사랑하는 자가 잊고 못 하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해 주기도 하신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주를 믿지 않는 자는
모든 일을 우연으로 생각하거나
혹은, 자기가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럼 원하는 대로 다 되더냐.
구원도 혼자 이룰 수 있느냐.
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우리가 주를 믿고, 죄도 회개하여 용서받고,
주와 일체 되어 행해야, 구원이 이뤄진다.
절대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고 행하는 만큼,
그 합당한 만큼만 주시고, 이뤄지게 하신다.
하나님이 안 주시면, 아무리 하고자 하여도 안 된다.
◇ 고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지난날 하나님이 해 주신 것들도
모든 시간을 거쳐서 기도하며 애간장 태우는 가운데 이뤄졌듯이,
현실에 축복해 주신 것도
예전에 받았던 대로 비슷한 사연으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구약 때 약속한 것은 수천 년이 지난 후
때가 되니 예수님 때에 이뤄졌다.
너희가 기도한 것도 이뤄 주시는데,
때에 맞춰서 꼭 해 주신다고 하셨다.
또한, 지난날 애써도 안 된 일은
그와 같이 현실에서도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깨닫게 하시고 행하시니,
이를 깨닫고 늘 기도하며 행하여라.
◇ 하나님의 절대적 뜻을 두고 가는 생명의 역사,
<섭리역사>는 절대 이뤄진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당세의 계획이 아니다.
옛적부터 구약과 신약을 통해 섭리해 오신 역사다.
성경을 보면,
<구약>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행하심같이
새 시대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그 같은 입장으로 보내어
시대에 맞게 동시성으로 행하셨다.
성경의 모든 선지자들, 중심인물들을 보내어 역사하실 때도
앞의 옛 시대에 행한 대로,
그 시대에 맞춰서 차원 높여 발전시켜 행하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옛 시대에 행한 대로,
새 시대에는 새 시대에 맞춰서 행하신다.
돕는 방법은 동시성으로 하시되, 내용 따라 하셨다.
개인들에게 행하실 때도
전에 축복해 주신 대로,
차원 높여 행하여 이뤄지게 해 주신다.
그러므로 그 행하심을 보고
하나님의 뜻임을 더욱 확실하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항상 과거에 행하신 것같이 또 행하심을 보고
이것이 하나님과 주의 뜻임을 깨달아라. 아멘.
◎ <꿈>에 보인 것은
자기에게 깨달으라고 특히 보인 것이다.
비유해서 보이니 그 비유를 깨달아라.
그리고, 다른 자의 것도 보여 준다.
‘말씀’은 음식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어느 때는 말씀 중에서
‘잠언’이나 ‘짧고 깊은 말씀을 요리해 만든 것’은
별미 음식으로 보이기도 한다.
‘기도’도
짧은 시간 동안 적게 기도하면, 작은 것을 보여 준다.
많이 기도하면, 큰 것을 보여 준다.
◇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말씀을 계속 받으면 기도를 못 하기에
말씀을 조금 받다가 기도를 4시간 했다.
기도가 끝날 때, 비몽사몽간에 꿈을 꾸었다.
꿈에 한 여자가 때가 되어 광주리에 음식을 가지고 내게 왔는데,
밥 위에 내가 좋아하는 누룽지 손바닥만 한 것을 4개쯤 얹어
가지고 왔다.
나를 위해 가지고 온 것을 알고
‘주면 먹어야지.’ 하고 입맛을 다셨다.
그런데 갑자기 그 누룽지가 사르르 없어졌다.
이 꿈의 비유를 깨닫고 보니,
기도한다고 새벽 말씀을 받지 않아서였다.
누룽지 같은 말씀임을 깨닫고, 다시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니,
그 여자가 누룽지 10개를 잘 만들어 온다고 깨달아졌다.
그러고서 말씀을 다시 10장을 썼는데,
바로 이 말씀을 쓴 것이다.
◇ <꿈>은 이같이 계시다.
지혜로 풀어야 한다.
미운 짓은 미운 것으로 보이시고,
예쁜 행위는 예쁜 것으로 보여 깨달으라 하신다.
더러운 행위는 더러운 것으로 보여
자기를 깨닫게 하고 회개하게 한다.
교훈만 받지 말고, 깨닫고 고쳐라. 행하기다.
◇ 어느 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며 일체 되어 일하였다.
그러고 나서 무엇이 보이나 혼계로 보았더니,
남녀가 일체 되어 사랑함이 보였다.
그와 같이 <영적 사랑>을 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하고 깨달았다.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것,
그 자체가 신부 시대에 하나님을 사랑함이다.
이것을 모두 깨달아라.
-‘말씀을 받는 것’도 사랑이다.
-‘우리가 기도하여 하나님이 해 주신 것’도
사랑한 것이나 똑같다. 고로, 영적 사랑이다.
-‘전도’하여도 그것이 사랑이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줘도 그것이 사랑이다.
-‘시대를 증거’하여도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함이다.
-‘생명 관리’하는 것도 큰 사랑을 하나님과 성령께 받는 것이다.
자기가 각종 것을 행한 대로
꿈에 모든 만물로, 사람으로 합당하게 보였다.
가령, 꿈에 흉악하고 괴물 같은 소를 보였다면,
그와 같은 성격으로 행하는 자들을 보인 것이다.
자기가 꿈에 험한 길을 가는 것은
생시의 삶이나 문제들이 그와 같다 함이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함이다.
◇ 혼계나 영계가 흐리게 보이는 것은
지혜 없이 행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 뇌의‘기억력’이 흐리면,
꿈을 꿔도 잊어버리거나 흐리게 보인다.
- 또 하나는‘영력’이 흐려서다.
기도하여 영이나 혼이 맑으면 자세히 보게 된다.
금식하고 집중하여 기도하면
꿈이나 생시의 것이 확실하게 깨달아지고, 꿈도 맑게 보인다.
정신이 집중되어서다.
◇ 계시에 대해 모든 것을 배우고, 알고 깨닫고 행하여라.
<꿈>뿐 아니라 <생시>에도
‘성령의 감동’으로 계시해 주시고,
자기 심령의 기준에 따라
항상 기도하고 신경 쓰면 ‘만물’로 보여 깨닫게 해 주시고,
자기 행위에 따라 스스로 깨닫고 보게도 된다.
<환상>과 <이상>으로도 계시를 보여 깨닫게 하신다.
<환상>은 ‘눈’으로 영상이 보이는 것이고,
<이상>은 ‘뇌’로 영상을 받는 것이다. 받으면 이상하다.
다니엘이 특히 <이상>을 많이 봤다.
(단 4:13) 내가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 가운데 또 본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 <꿈>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개인, 민족, 세계의 것도 계시해 주신다.
그런데 모르면 고생하고, 오래 기다린 기회를 놓치고 후회한다.
<꿈> 계시는 풀면 참으로 신기하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앞날을 미리 아시고
은밀하게 계시해 주시는데,
자세하게 만물로 사건을 보이며 계시해 주신다.
◇ 성경에도 <꿈> 계시가 수없이 나온다.
- 구약성경 〚열왕기상 3장 4-15절〛을 보면,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리니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셨다.
그때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였고,
합당한 간구를 한 솔로몬에게 하나님은 지혜를 주셨다.
꿈에서 깬 솔로몬은 잔치하며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고,
그 후 지혜로 삼천 잠언도 썼다.
- <요셉>은 ‘꿈의 사람’이라 칭할 정도로 꿈을 많이 꾸고,
꿈을 잘 풀었다.
부모와 형제들이 엎드려 절하는 꿈을 계시로 받고(창 37:5-11),
애굽의 종으로 팔려간 후 감옥에 갇혔는데 거기서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고(창 40),
이후 애굽의 바로 왕이 꾼 꿈을 해석해 줌으로써
총리대신이 되었다(창 41).
- <예수님>도 어릴 때
아버지 요셉이 받은 꿈 계시로 인해 죽음을 피하고 살았다.
요셉의 꿈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 애굽으로 속히 가라 하여,
요셉이 예수님을 데리고 가서 죽음을 피했다.
(마 2:13) “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
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
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애굽으로 떠나기 전에,
<동방 박사>에게도 꿈으로 계시하여
‘헤롯 왕과 약속했어도 그는 살인자이니 약속 지키지 말고
고국으로 바로 돌아가라.’ 했다.
(마 2:12)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
국에 돌아가니라”
헤롯 왕이 죽고 나서, 다시 아버지 요셉에게 꿈으로 계시하여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라고 하였다.
(마 2:19-20)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
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
-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기 전,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잡아 빌라도 총독에게 넘겼는데
빌라도 총독이 누가 죄인인지 모르고 있을 때,
그의 아내가 꿈을 꾸고 빌라도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길
“예수는 죄가 없다.
그에게 죄 있다 하는 자들이 다 죄 있는 자들이다.” 하며
처형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빌라도가 제대로 못 하여,
영원히 후회하고 행한 대로 받았다.
(마 27:19) “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가
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
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
- <선생>도 보면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 붓을 주고, 사명도 주셨다.
예수님도 나와 똑같은 붓을 가지고 계시면서
“이제 붓이 더 없다. 마지막 붓이다.” 하셨다.
그때 예수님은 붓으로 그림을 그리시며
“내가 하는 대로, 너도 그대로 따라 해라.” 하셨다.
마지막 말씀, 마지막 사람이다.
고로,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
예수님같이 거지, 미친 자, 각종 정신병자들까지 신경 쓰고
잘해 주었다.
◇ <꿈>으로 극비도 전해 준다.
우리 어머니가 선생을 두고 꾼 태몽대로
월명동 옛것을 허물고 새롭게 하나님의 전을 건축했다.
영몽은 계시다.
꿈대로 되니 낙심 말고 기도하여라.
◇ 꿈도 영계다.
영계의 꿈을 중하게 여겨라.
어떤 꿈은 평생의 운명을 좌우하는 계시도 있다.
선생도 어떤 자가 꿈에 보여서
깨우쳐 준 것을 행하게 되니,
수십 년을 원하고 기도한 것이 때가 되어 이루어졌다.
- 어떤 꿈은 평생 해야 될 사명을 계시해 주기도 했다.
- 어떤 꿈은 2000년을 기다린 예수님이 나타나
“나 다시 왔다.” 하고 계시해 주기도 했다.
- 어떤 꿈은 생명에게 일어날 큰 문제도 계시해 준다.
사고 날 것도 꿈으로 미리 보여 주기도 한다.
고로, 꿈 계시를 귀하게 여겨라.
꿈에 하나님을 본 것도 실체를 본 것이나 같다.
귀히 여겨라.
◇ 하나님은 은밀한 것들을 성령과 함께 꿈의 영계로 보이신다.
꿈으로 계시를 받아도 해몽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도를 깊이 해야 깨달아진다.
성경대로 꿈에 보이고 현실에서 맞아야 참계시다.
이로써 다 분별한다.
- 꿈에서 무엇이든지 잡는 것은 좋은 것이다.
- 사랑하는 꿈도 하나님, 성령을 사랑해서 보여 준 것이다.
- 월명동에 관한 것도
선생이 꿈으로 앞날을 보고, 그 희망으로 살았다.
결국 꿈 그대로 됐다.
◇ 꿈 계시 외에도
<사람>을 통해 말해 주기도 하고,
어느 때는
<자기 직감, 영감, 성령의 감동>으로도 깨닫게 해 준다.
기도를 늘 잘해야
하나님과 성령이 깨우쳐 주고 보여 주시면 강하게 느껴져서
사고 날 것을 피하게 된다.
예전에 <계시자들을 통해 계시한 것>도 다 맞다.
귀히 여기고 절대시하고 믿고 살아라.
◇ <성경>은 ‘특별 계시의 말씀’이다.
읽으면 저마다 차원대로 합당한 말씀으로 깨닫게 되고,
성령님이 깨닫게도 해 주신다.
◇ 세상에서도 공부하는 자가
많이 공부하면 많이 알기에, 그만큼 행하게 된다.
많이 배운 자는 많이 알고,
많이 행한 자는 많이 얻는다.
인생은 무지하다.
모르니 모르는 만큼 못 행하고, 무지로 지옥에도 가게 된다.
알면 아는 만큼 행하여 황금 천국으로 간다.
<성경>에서도
‘많이 하면 많이 얻고, 적게 하면 적게 얻는다.’고 하였다.
(고후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
둔다 하는 말이로다”
(민 35:8) “이스라엘 자손의 산업에서 레위인에게 너희가 성읍을 줄 때에
많이 얻은 자에게서는 많이 취하여 주고 적게 얻은 자에게서는 적게 취하여
줄 것이라 각기 얻은 산업을 따라서 그 성읍들을 레위인에게 줄찌니라”
많이 얻으려면, 게으르지 말고
주 안에서 뜻을 좇아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하여라.
그런 자는 많이 얻는다.
◇ 희망을 크게 하고 살려면 크게 행하여라.
예정해 놓았어도 행해야 이뤄진다.
행하여서 얻어 놓으면
육신은 일생 동안 쓰고, 영과 혼은 영원히 쓴다.
행하여서 같이 먹고 같이 죽음을 피한다는 희망으로 하여라.
생명이 환난 때 넘어졌다고 버리지 말고 기도해 줘라.
전쟁 때는 적에게 경상(輕傷)도, 중상(重傷)도 당하는 것이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고 구하여라. 성령이 함께하신다.
알고 행하는 자는
성령이 쓰고 행하시면 더 얻게 된다.
고로, 알아야 하니 배워라.
많이 행하고 많이 얻은 자를 시기, 질투하지 말고
너희도 얻도록 노력하고 수고하여라.
행치 않고 목적지에 간 자는 없다.
<월명동>의 그 많은 돌들 중에
행치 않았는데 그냥 쌓아진 돌은 하나도 없다.
때로는 편하게 얻으려
연구도 하고 노력도 하여 기계를 개발해서
힘과 몸을 조금만 쓰고 큰 것을 얻기도 한다.
하지만 몸으로 해야 할 것은
때와 시간이 가기 전에 부지런히 행해야 한다.
◇ 하나님이 성령과 주와 함께 내게 말씀하시기를,
“큰 것은 내가 돕고, 작은 것은 너희가 할 일이다.
행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매일 행하여, 얻고 쓰고 살아가라.
주 안에서 기뻐 행하면 그것이 낙이다.
할 일도 하기 싫어하면 고통이다.
선생이 모두 행한 것을 말씀하였다.
망상이나 계획은 말 안 한다.
해 놓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
행하면, 믿음은 실상이 된다.
믿고 행하는 자가 절대자다.
어려움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행하여서 사랑하는 자에게 준다.’고 생각하면서 하면
희망으로 하게 된다.
선생도 ‘내 사랑하는 예수님께 준다.’고 하며
희망으로 행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행하나 늘 우리의 행함을 보신다.
그때 도우시게 기도하여라.
기도는 의논이다. 도와달라고 간구하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정말 들으신다.
그런데 ‘내 기도를 들어주실까?’하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미련하게 행하면 될 것도 안 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역자, 천사들을 모두 보내서 다 보고하게 하시고,
혹은, 성령과 자기 영과 혼이 하나님께 직고하기도 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들으시고 합당하면
어떤 것은 즉시 해 주시고,
어떤 것은 때에 맞춰 해 주시고,
급한 것은 경호 천사가 일순간 처리해 주게도 하신다.
◇ 선악의 싸움을 보면
하나님이 때를 정하사 그 기간에 다투고, 사탄과도 싸우게 된다.
마치 축구 경기 하는 자가 정한 시간까지 하듯이
하나님은 때를 정하고 하신다.
3년 반,
혹은 민족적으로는 40년, 또는 400년,
혹은 세계적으로는 4000년씩이다.
고로, 때를 따라 월명동을 제때 만들어 놓았듯이
너희도 자기 때에 열심히 하여
자기 영과 혼과 육도 완전히 만들어 놓아야 한다.
환난 때는 할 수가 없으니, 귀히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전쟁과 환난이 오기 전, 편안할 때에
사탄과 악과 싸우는 신앙의 영적 전쟁에 대비하여
준비를 완전히 해 놓은 자들은
전쟁의 날에 이기고, 편안하게 된다.
자기 신앙도 평소에 온전히 만들어 놓고 자기 할 일 해 놓고서
환난과 핍박의 기간이 오면,
당황하지 않고 담대히 대적하며
그동안 해 놓은 기쁨과 희망으로 힘 받고 더 잘 싸워 이긴다.
◇ 하나님은 이미 다 해 놓으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정녕코 이루지 않고서
지난날 전능자가 어떻게 그냥 역사의 때만 보내고 왔겠느냐.
천지, 만물, 사람을 창조한 것은
나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이루려 함인데
안 이루고 오면 얼마나 손해냐.
지난날 섭리사의 모든 것, 할 것을 다 하고 왔다.” 하셨다.
◇ 섭리사 45년 동안 섭리사가 해 놓은 것을 보아라.
보통 기성 교회의 목회자들은
앞의 사람들이 하던 것을 이어서 하고 끝났다.
크게 성공하는 목회자는 1천, 2천, 3천씩 전도하여
교회 한 개 세우고 여생을 마친다.
1만 명, 2만 명이 되는 큰 교회의 목회자들은
70~80년씩 된 교회를 이어받아서 한 자들이다.
섭리사는 새 역사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함께 시작했다.
신약 때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한다고 약속한 대로 해서
이같이 45년 만에 세계적으로 역사를 폈다.
100년, 200년, 300년이 가면 몇억 명이 된다.
하나님이 하시는 천 년 역사라 그러하다.
하나님의 역사니, 굳건히 하여라. 아멘.
◇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어떤 것은 못 하였다고 하나,
할 필요가 없는 것은 안 해도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만 이루면 된다.
하나님이 사람의 생각과 뜻을 이루려 이 세상을 창조한 것이 아니다.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사명자를 통해 할 것을 다 하셨다.
4000년, 2000년 신구약 역사 때도 하나님이 다 행하여 오셨고,
이 시대도
2000년 구(舊)역사가 끝난 후 천 년 역사를 시작하시고
지금껏 할 것을 다 하고 오셨다.
하루하루, 시간의 초까지 보시면서
때가 오면 지구가 돌아가듯 정녕코 자세히 행하셨다.
◇ 그런데 <구약인>들은 계속 구약역사인 줄로만 알고,
<신약인>들은 계속 신약역사인 줄로만 알고 산다.
새 역사가 왔어도
그들은 몰라 오지 않고 계속 구시대에서 사니
항상 구시대가 연속해서 가는 줄로만 안다.
새 시대가 되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고 새 시대를 아는 자는 좇으나,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를 좇지 않으니 모른다.
좇는 자만 안다.
새 시대 천 년 역사가 가도
구시대 역사는 구시대에서 계속 펴 간다.
구시대 사람들이 다 온다고 새 역사를 하는 것도 아니다.
새 시대는 한 명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이 구시대에서 새 시대를 두고 약속하신 것은
모두 새 시대에만 주신다.
고로, 때를 좇아 행하여라.
어제가 가면 오늘이라, 때는 한번 가면 못 온다.
하나님은 때 되면 1초도 안 넘기고 행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은 창조 이후 1초도 늦게 한 일이 없다.
역사를 시작하기 400년 전부터 예비하고,
어떤 것은 40년 전부터 준비했다.
선생도 1978년도 이전,
이미 20년 전부터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받게 했다.
때를 좇아 행해야
전능자 나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는 것을 얻고
시대를 좇아 살아간다.
그래야 육신뿐 아니라 영까지 함께 행하여
영계에서도 영이 새 시대를 살아간다.” 하셨다.
◇ 구시대 사람들은
구시대에 삶의 뿌리, 마음과 생각의 뿌리가 깊이 박혀서
새 시대로 옮기기가 어렵다.
옮기려면 마치 소나무를 옮기듯
모두 가지도 치고 뿌리도 자르고서 옮겨야 한다.
처음에는 고통스럽고 힘들어도
새 시대로 옮겨서 살면 새 뿌리가 나서 새롭게 되고,
월명동으로 옮긴 솔같이
새 시대 환경에서 죽을 때까지 혜택을 보며 산다.
나무가 산속에나 칡넝쿨 속에 있으면 관리가 안 되어,
좋은 나무도 나쁘게 되거나 아예 죽기도 한다.
사람도 그러하다.
새 시대 섭리사로 온 자들은
각 종교와 이방 세계에서 귀히 보지 않던 자들을 새 역사로 옮겨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였다.
귀히 보지 않던 나무들을 옮겨와
귀한 곳에 심어서 보호하고 귀히 여기니
모두 아름답고 우아하고 신비한 나무들이 되었듯,
모두 그런 사람들이 됐다.
섭리사에 온 모든 생명들은 정말 귀하게도 되었다.
월명동으로 솔을 사 오려다
그때 안 팔아서 못 사 온 솔들은
몇 년 후에 보니
- 어떤 솔은 산을 개간하면서 베임 받고 이미 죽어 없어지고,
- 어떤 솔은 무성한 나무와 잡초 속에 자라고 있고,
- 어떤 솔은 도시로 팔려가서 도시의 매연 속에 살고 있었다.
그런 솔들은 공동의 것이니 특별히 주인 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모르면, 행복한 길로 갈 자가 불행한 사망의 길로 간다.
무지는 사람을 망하게 하고, 지옥으로 가게까지 한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가르쳐 줘도
외면하고, 싫어하고, 자기 고집으로 행치 않아서다.
◎ 택함 받고 섭리역사로 온 자들은
끝까지 가면
참으로 하나님께 사랑을 영원히 받고
이 시대 최고로 행복한 자가 된다.
그러므로 자기 관리를 부지런히 하여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빛나게 하여라.
말씀과 사랑의 주 하나님, 성령의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
※ 오늘의 퀴즈 문제
문제) 오늘 설교 <꿈에 대한 말씀>을 왜 하게 되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