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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6.05 (수)

240605 수요말씀 1. 환난 때 하나님이 축복도 주시니, 이때 행하여 얻어라

선포일
2024.06.05 (수)
성경 본문
골로새서 1장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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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605-수요말씀_1. 환난 때 하나님이 축복도 주시니, 이때 행하여 얻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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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5일 수요말씀> 1. 환난 때 하나님이 축복도 주시니, 이때 행하여 얻어라 2. 보화를 얻게 해 주시는 하나님 본 문 : <시편 5편 11-12절>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 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여호 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 <골로새서 1장 28-29절>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 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 여 수고하노라” 할렐루야! 6월의 첫째 주 수요일입니다. 금주 주일에는 “꿈 계시를 깨달아라.”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다른 주제로 수요말씀을 전합니다. “1. 환난 때 하나님이 축복도 주시니, 이때 행하여 얻어라. 2. 보화를 얻게 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새벽기도 하는 시간에 잠을 자면, 자기 혼이 갈 길을 못 가고 길을 잃어 다른 곳으로만 필요 없이 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원하는 길로 살지 않으면, 자기 영과 혼이 사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자기 행위대로 그 길을 육도 가고, 혼도, 영도 가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로운 자는 의를 행하는 대로 더욱 의로운 길로 가고, 불의한 자는 그 행하는 대로 더욱 불의한 삶을 살아갑니다. 육신의 선악의 삶을 따라 혼과 영은 10배, 100배 더욱 대가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 하나님은 똑같은 사람들이라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더 사랑도 하고, 더 책망도 하십니다. 이로써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인지 압니다. 환난 때, 사랑하는 자가 환난을 받습니다. 사탄도, 악한 자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봐라. 하나님도 친다.” 하며 그 사랑하는 자들을 치고 괴롭힙니다. 이는 사랑하는 자가 빛이 나고, 눈에 띄어서입니다. 익은 곡식, 익은 과일이 있는 곳에 들쥐들이 옵니다. 주인은 쥐약을 놓아 모두 전멸시킵니다. ◇ 지혜자는 쓸 것을 찾으러 썩은 쓰레기장에 가지 않습니다. 깨끗한 곳에 가서 쓸 것이 있나 찾습니다. 쓰레기는 수고도 없이 얻을 수 있지만, 얻어도 쓰레기 종류입니다. 좋은 것은 얻기가 힘듭니다. 좋은 것은 좋은 곳에서 만들고, 값을 줘야 얻습니다. 좋은 것을 얻으려면 몸부림치며 수고하고 고생해야 되니, 그것이 자기에게 닥친 환난이라고 하며 포기하는 자도 있습니다. 환난이 아닙니다. 수고의 값입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영계나 육계나 수고하고 몸부림쳐 행해야 얻는다. 큰 것을 얻은 자는 그만큼 큰일을 한 위대한 자다. 해 놓은 자는 큰 자다. 해 놓은 만큼 큰 자다. 하나님과 같이 선생이 하듯 해야, 큰 것을 한다. 한 번에 크게 못 한다. 한 번에 많이 주면 포기하니, 하나님이 모사로 조금씩 주어 조금씩 하게 하시다가 큰 것까지 다 하게 하신다. 조금씩 하게 조건을 주어, 하면서 크게 하게 하신다.” 하셨습니다. ◇ 섭리역사도 처음 한 명에서 시작하여 10명, 100명, 천 명, 만 명씩 됐습니다. 처음에는 심장, 생각, 마음이 떨려 불안해서 크게 못 합니다. 월명동도 돌 하나 쌓고, 둘 쌓고, 셋 쌓다가 수십 년을 쌓아서 돌 성벽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작게 하다가 점점 크게 하여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세상의 영웅, 열사도 보면 하나님이 처음에는 작게 행하게 하고, 점점 크게 행하게 하신 것입니다. ◎ 행할 때는 그 어떤 일이 있어도 행해야 자기로서는 얻을 수 없는 귀한 보물도 얻게 됩니다. 성령도,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을 당해도 행하여라. 하나님은 그때 행할 것은 그때 기회를 주신다. 환난 끝나고 하겠다고 환난이 지나가기만 기다리지 말아라. 환난 때 하나님이 축복도 주신다. 그때 하지 않으면 영원히 못 한다. 극한 환난 때, 아주 생각지도 못한 것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기도한 것도 그때 이루어지는 것이 있다. 전쟁 때 세상이 뒤집어진다. 지진 때 땅이 뒤바뀐다. 말세 때 시대가 뒤바뀐다. 이때 잃기도 하고, 얻기도 한다. 환난의 전쟁 때, 평소에 못 만날 자를 만나게 된다. 이때가 기회다. 평안한 때는 모두 정상이라 평범한 것을 얻는다.” 하셨습니다. ◇ 환난의 전쟁 때는 뒤집어져서 비정상의 상황이 되어 법도, 어떤 질서도 없습니다. 때마다 각 사건대로 생각지도 못한 것을 얻게도 되고, 잃게도 됩니다. 그때는 정상을 잃은 상태입니다. 그때 정신을 차리고 행하면 많이 얻고, 잃지도 않습니다. 환난 때, 전쟁 때 저마다 살려고 자기 생명을 위해 다른 것은 모두 포기하고 버리고 갑니다. 능력 있고 힘 있는 자가 이때 얻고, 숨겨 놓았다가 전쟁이 끝나면 씁니다. ◇ 태풍이 불어 뒤집어 놓으니, 자기 것은 날아가고 남의 것이 날아왔습니다. 태풍이 올 것을 미리 알고 잡아매 놓은 것은 날아가지 않고, 가벼운 것은 날아갔습니다. 태풍이 불 때 날아온 무거운 것도 있어, 그것을 잡으니 안전했습니다. 잡으니 날아가지 않고, 제 것이 되었습니다. 날아온 것들 중에는 쓰레기도 있고, 고물 덩이도 있고, 보화 덩이도 있고, 시체 덩이도 있고, 태풍에 휩쓸려 가던 사람 생명도 있고, 각종의 것들입니다. 이때 목숨 걸고 잡은 것들은 자기 것이 됩니다. 그냥 두면 다 날아가서 없어집니다. 생명들을 잡아 주어 구원하니, 너무 많습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홍수 때 급물살에 떠내려가는 돼지나 하이에나, 뱀, 못된 짐승들, 괴물들은 괴로워한다고 건져 주지 말아라. 건져 주면 물어서 너를 죽게 한다. 호랑이와 기린, 낙타, 말, 양, 사슴, 애완용 동물은 건져서 딴 데 못 가게 꽁꽁 매어 놓아라. 환난 때 무섭다고 눈 감고 있으면, 제 앞에 굴러가고 떠내려가는 귀한 것을 못 건진다. 눈을 뜨고 행해야 환난 때 피해 본 것을 얻지, 그냥 두면 모두 못 얻는다. 떠내려가다 모두 없어지고 죽을 것을 지금 건지면 자기 것이 된다. 능력 있는 자는 급물살에 뛰어들어 소도, 말도, 사람도 끌어내어 자기 것이 되게 한다. 악한 자는 무서워 말아라. 어서 행하여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 악한 사람들은 건져 주어도 자기가 들고 다니던 보따리와 금궤가 어디에 있냐며 내어 놓아라 한다. 고로, 너를 죄인 만들까 하니 그들은 건져 주지 말고 귀한 자들만 건져 주어라.” 하셨습니다. ◇ 전에 해를 준 자들을 급물살에서 건져 주면, 또 해를 줍니다. 오히려 제 좋아하는 것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자기가 떠내려올 때 손에 쥔 것을 놓쳐 이미 떠내려갔는데 자꾸 내놓으라고 고소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 성령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지혜자는 태풍 때나 홍수 때를 대비하여 밧줄이나 쇠밧줄로 모두 묶어 놓는다. 태풍에도, 급물살에도 문제없도록 굳건하게 해 놓는다. 이같이 해 놓고서 환난 때 이것들을 생각하며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간다. 말씀의 강철 밧줄로 매어 놓으니 태풍에도, 급물살에도 굳건하다. 하늘의 생명들을 사냥하는 사망에 속한 자는 모두 천사들과 잡아 사망에 던지어라. 그리고, 생명들을 하나님의 생명 줄로 매어 놓아라. 구원자의 말씀의 생명 줄은 세상 태풍으로는 끊을 수가 없다. 월명동에 쌓아 놓은 돌들을 보아라. 급물살에도 떠내려가지 않고, 오히려 더 씻기고 매끈매끈 수마되어 빛이 난다.” 하셨습니다. ◇ 어느 날 월명동 방에서 글을 쓸 때 태풍이 불어 밖에 나가 보았습니다. 그러나 운동장에 나가 보니, 바람이 분 흔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령길로 가 보니, 산 너머 성전 밖에는 태풍에 나무들이 부러지고 나무들이 뽑히기도 했습니다. 월명동은 아예 분지라 괜찮았습니다. 환난 때도 성전 안마당은 강풍이 불었어도 괜찮았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 주관권 안과 밖은 다릅니다. 성전 안과 밖은 다릅니다. 태풍 불 때 굴속과 굴 밖은 다릅니다. 하나님과 주의 주관권 안과 밖은 다릅니다. ◎ ‘조금 주고 많이 얻는 것’이 보화입니다. 만일 보화 값만큼 주고 보화의 밭을 샀다면, 그것은 보화가 아닙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 값만큼 온갖 것을 다 팔아 그 값을 주고 밭을 샀다면, 그것은 보화가 아닙니다. 고양이 값을 주고 호랑이를 샀다면, 그것은 보화입니다. 기적입니다. 호랑이를 호랑이 값을 다 주고 샀다면,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그만큼 하고 그만큼 받으면 당연한 대가요, 순리입니다. 하나의 생활입니다. 그러나, 조금 했는데 수십 배를 얻었으면 축복입니다. 보화입니다. ◇ 월명동을 모두 자세히 보세요. 하나님이 주신 것, 그만큼의 값을 다 주고 얻은 것이 아닙니다. 조금 주고, 큰 것을 얻었습니다. 모두 보화를 얻은 것입니다. 야심작에 있는 사랑솔도 선생이 남의 산에 있는 소나무인데도 잘 관리해 주고 주변 사람을 잘 대해 주었더니, 얻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예수님과 함께 나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그 주인이 사랑솔을 준다고 하여서 그때 현금 100만원을 용돈으로 주었습니다. 월명동에 돌을 사 올 때도 다 보화였습니다. 모두 들으면 놀랍니다. 엄청나게 귀한 돌인데 어떤 돌은 몇십만 원에 사 오고, 어떤 돌은 몇백만 원에도 사 오고, 어떤 돌은 운임만 주고 가져왔습니다. 어떤 작품 돌은 논을 갈 때 걸린다고 주인이 논에서 캐 가라 하여 캐 왔습니다. 그때는 몇백만 원, 몇십만 원도 정말 큰돈이었습니다. 돌은 거저 받았는데, 그 비싼 장비 값 몇백씩 들여 캐 왔습니다. 오랜 시간 후에 다시 보니, 밭에 감춰진 보화였습니다.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보화였습니다. 월명동의 돌들을 지금은 못 삽니다. 돌이 없어서 못 사고, 돌이 있어도 비싸서 못 삽니다. ◇ 제값 주고 사 놓은 것은 보화가 못 됩니다. 비싼 것을 조금 주고 사 오면, 값의 보화입니다. 제값 다 주고 사 오면 보화라 할 수 없습니다. 월명동도 값을 조금 주고 돌들을 쌓았으니, 값의 보화를 얻었습니다. ‘주 하나님’이 보화입니다. ‘성령님’도 조건 조금 세우고 우리가 얻었으니, 값의 보화입니다. 비싼 작품인데, 조건으로 값을 조금 주고 얻으면 그것은 보화입니다. 사고 나서 상상도 못 하게 유익이 남아야 보화입니다. 제값 다 주고 사 오는 것이나 이자나 받는 정도의 유익이 남는 것은 보화라 못 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화를 얻도록 해 주십니다. 사랑하니 지난날에도 해 주셨습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신부라서 조금 조건 세우게 하고, 엄청나게 얻게 해 주십니다. 신부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십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