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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6.0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4.06.09 (일)
성경 본문
이사야 43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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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9일 주일말씀> 내가 너와 함께하니 너도 같이 꼭 행하여라 그래야 된다 본 문 : <이사야 43장 2절>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여호수아 1장 7절>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마태복음 28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6월의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은 “내가 너와 함께하니 너도 같이 꼭 행하여라. 그래야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은 자기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그가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 모두에게 절대적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이를 믿어야 걱정이 안 되고, 불안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도 저마다 하나님과 같이 최선을 다해야 힘이 나서 희망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같이 해야 기쁘고, 문제도 해결됩니다. 사람의 생명이 형성될 때도 난자와 정자, 두 개의 생식세포 유전인자가 하나 되어 같이 움직여야 기뻐서 생명체가 되듯 그러합니다. 머리와 그 대상인 지체는 항상 함께 해야 됩니다. ◇ 사랑하는 자라면 같이 해야 합니다. 같이 해야 사랑하는 자입니다. 같이 살며 같이 해야 산 자요, 죽은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라도 그 분야에서 그 행위대로는 도우십니다. 왜 돕느냐. 하나님의 것이니까 돕는다고 하기보다 자동기계 작동하듯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우리만 사랑하는 자로서 같이 따라 하면 됩니다. ◇ 기도도 일입니다. 전도와 관리도 하나님의 일입니다. 일을 해 주면서 하나님이 돕기를 기도해야 됩니다. 그 일 역시 열심히 해야, 하나님이 도와도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고 믿고 따르는 자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행할 때 특히 절대 도우십니다. 이를 절대 믿고 낙심치 말고 감사하며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자기도 행해야 됩니다. ◎ 오늘 말씀은 선생이 극한 어려움 중에 기도하니 “나 하나님은 선 편의 하나님이다. 너를 돕는 여호와니라.”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모든 일에는 - 증거가 능력입니다. - 증거가 권세입니다. - 증거가 권한입니다. - 증거가 실상입니다. 재판 때도 증거가 능력, 수사 때도 증거가 능력입니다. 섭리사에서 선생도 해 놓은 것이 증거요, 능력이요, 표적입니다.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은 판사이시기도 합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행한 근거를 선악 간에 보십니다. 그리고 판단하십니다. 우리가 행하면 행한 만큼 근거가 남아 있게 됩니다. 집을 지었든지, 길을 닦았든지, 각 행위대로 남습니다. 선한 일들은 선한 일로 근거가 남아 있고, 불의한 일 역시 불의한 근거가 남아 있습니다. ◇ 예수님은 죽음의 때를 맞고도 행하신 근거가 남아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만민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가신 길입니다. 악한 자들 모두는 예수님을 죄인시하였지만 예수님은 하나님께 맡기시고 그 어떠한 분노의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선의 길, 의로운 길로만 가셨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아버지여,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알지 못하고 하는 자들이니 용서해 주옵소서.” 하고 기도해 주며 가셨습니다.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 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이와 같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고 구원하러 오신 메시아 예수님이신 근거를 남겼기에 우리는 알았습니다. (요 12:47)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 이 시대도 모르고 하는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해야 예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한 몸 되어 모두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하나님을 알고 믿으면 저같이 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도 하나님께 “사람들은 모르니 절대신이 아닙니다. 사람은 하나님같이 못 하니 하나님이 공의롭게 뜻대로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내 뜻대로 해 준다.” 하셨습니다. ◇ 모두 하나님과 행한 근거가 있어야 됩니다.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과 같이 행한 근거가 있어야 됩니다. 해 놓은 근거가 있어야 능력이 됩니다. ‘월명동’은 하나님과 같이 행한 곳입니다. 해 놓았으니, 그것이 증거입니다. 능력입니다. 선생은 처음에는 지금과 같이 만들 생각도 못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으로 행하신 근거입니다. 하나님이 절대로 전체를 구상하고 행하신 증거입니다. 월명동 다릿골 골짝의 ‘성령길’도 성령이 감동 주고 행하신 근거가 있습니다. 그렇게 길을 낸 것이 증거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길을 어떻게 내라.” 하고 모두 성령이 말해 줬습니다. 전체 일곱 번의 S라인 커브가 있는 길입니다. 섭리사 46년 동안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해 주셨습니다. 우리들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같이 해 와서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증거합니다. 지금도, 미래에도 항상 함께 행하십니다. 믿어야 같이 하고, 같이 행해야 겪으니 압니다. ◎ 성경도 증거가 능력입니다. 근거를 제대로 알고 증거할 때 능력이 따릅니다. 근거가 있어야 믿고 따르게 됩니다. 그 근거를 오늘 몇 가지 말해 주겠습니다. ◇ 기독교에서는 흔히 아담과 하와가 인류의 조상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럼 인류가 출현한 지 6000년밖에 안 된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과학을 통해 밝히셨습니다. 인류가 수백만 년 전부터 출현한 증거가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 성경에도 빠진 것 없이 다 기록됐다고 했습니다. (사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성경에서 근거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믿습니다. 그 근거를 보겠습니다. ◇ 아담과 하와는 아들 2명을 낳았습니다. 가인과 아벨입니다. (창 4:1-2)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 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그런데 들에서 형인 가인이 아우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창 4: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왜 죽였겠습니까. 시기, 질투, 혈기를 못 참아서 사탄의 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미워하면 영적으로 볼 때 살인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살인죄로 보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회개해야 살아납니다. 회개로 용서받습니다. 하나님이 그때 가인에게 “아벨이 어디 있느냐.” 하고 호령하시며,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한다.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에 가인이 말하기를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습니다. 내가 땅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면,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일 것입니다.” 하니,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주셔서 그를 만나는 자들이 죽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창 4: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 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 을 면케 하시니라” ◇ 이때 아담과 하와가 최초 인류의 조상이라면 그 두 아들 중 하나인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이제 남은 인류가 아버지인 아담, 어머니인 하와, 그리고 가인밖에 없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 부모에게 “네 아들 가인을 죽이지 말라.” 하시며 가인에게 표를 내어 준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하와, 그 자녀 가인과 아벨뿐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 시대에 살고 있었기에, 그들에게 가인을 죽이지 말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과학적으로도 지구에 인류가 출현한 시기는 수백만 년 전인 것으로 확인하고서 모두 그렇게 가르치고 배웁니다. 6000년 전, 그때는 다른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가인을 죽이지 못하게 표를 해 주신 것입니다. ▷ 이 근거로 볼 때,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조상이 아닙니다. 그럼 아담과 하와는 어떤 조상입니까. 신앙의 조상입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펴셨습니다. ◇ 그 전에도 지구상에 인류는 있었습니다. 과학이 말하고 있는 대로, 수백만 년 전부터 빙하기와 선사 시대에 원시인들이 있었습니다. 이같이 성경은 증거가 능력입니다. - 근거가 권세입니다. - 근거가 증거입니다. - 근거가 확인입니다. - 근거가 실체입니다. ◇ 악인들은 증거가 없으니 꾸며서 말합니다. 성경도 무지한 자는 모르니 자기가 꾸며서 증거 없이 가르칩니다. 성경에 빠진 것이 없이 기록해 놓았다 하였으니, 모두 성경을 자세히 보기 바랍니다. ◎ 또 성경의 근거를 보이며 말씀하겠습니다. ◇ 모세가 예수님 오기 전에 구약 때 말하기를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자가 온다.” 하였습니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 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그 말을 하고 예수님이 약 1500년 후에 오셔서 “모세가 말한 자는 나 예수다.” 하였습니다. 그 외에 다른 자가 없었습니다. 그 근거로 볼 때, 예수님이 모세가 말한 ‘모세 같은 자’가 맞다고 하였습니다. 과거에 온다는 자는 영이 오고, 새 시대 사명자로는 이름도, 족속도, 주관권도, 시대도 다른 자가 와서 온다는 자의 심정과 사명으로 애타게 외쳤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고로, 새 시대에 온 자가 “내가 그의 사명도 한다.” 합니다. 이것이 증거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와 예수님도 모두 이같이 가르쳐 주어 그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믿고 따르는 자가 복 있는 역사의 주인들이 되어 살아갑니다. 아멘. ◇ 구약 말라기 4장 4-5절에서 “메시아가 오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가 온다.” 하였습니다.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돌아오게 하고 자식의 상한 마음이 아비에게 돌아오게 한다.” 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예수님이 오시기 900년 전의 사람인데, 열왕기하 2장 11절을 보면 엘리야가 불말이 끄는 불수레를 타고 승천하였다 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엘리야의 육이 승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때 변화산에 모세와 엘리야의 영이 나타났습니다. 기독교인들도 그때 나타난 모세와 엘리야를 두고 영이라고 하지, 육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근거로 볼 때, 승천도 엘리야의 영이 한 것입니다. 역시 ‘근거’입니다. 결과를 보고 원인도 압니다. ◇ 기독교인들은 ‘엘리야 육이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사라졌다. 승천했다.’고 했지만, 결과로 볼 때 영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하늘나라는 영의 나라라, 육신은 한 사람도 못 갑니다. 예수님도, 사도 바울 등 제자들도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신약성경에 썼고, 구약성경에도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다 쓰여 있습니다. ◇ 이 근거를 좀 더 보겠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성경을 보면 엘리야가 와서 주의 길을 예비한다고 하였는데, 만일 네 선생 예수가 오실 자라면, 그럼 엘리야는 누구냐?” 하고 물었습니다. 제자들이 그들에게 들은 말을 예수님께 여쭈었을 때, 예수님이 “맞다. 증거자가 먼저 증거하러 와야 된다. 온다고 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니라. 광야에서 외치지 않느냐. 그가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으로 와서 외치고 있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마 17:10~13)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 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 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 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그제야 제자들이 ‘온다는 엘리야가 육으로 와서 주의 길을 예비하지 않고 영으로만 왔구나. 실제 육은 다른 자다. 세례요한이 온다는 엘리야의 심령과 그 사명으로 왔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 이 세상은 육이 있는 자가 하나님의 사명을 합니다. 예수님도 그 시대 하나님의 육이 되어 구원의 일을 하셨습니다. 유대 율법주의자들은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성경에 하나님이 온다고 하니 하나님이 눈에 보이게 와서 구원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돕는 일을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신약 때 하나님이 오셨는데 영으로 오셨습니다. 영이 오셔서 예비한 자, 예수님의 육을 쓰고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2000년간 신약역사에서 수십억 구원의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 항상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시대마다 ‘땅의 육’을 예비하셨습니다. 그들을 통해 목적을 행하셨습니다. 이것이 근거입니다. 땅에서 역사를 펼 때는 영들은 천사들도, 사역자들도 다 육을 통해서 하고, 영 자체는 영으로서 할 일을 합니다. 이것이 근거요, 증거입니다. 근거를 알고 제대로 전해야 성령이 역사합니다. 지금도 그러십니다. 직접 영으로도 하시고, 사명자들, 그 시대마다 합당한 육을 쓰고서 하십니다. 어느 시대든지 옛 시대에서 온다는 자는 새 시대에 올 때 영으로 왔습니다. 세상은 육의 세상이니, 육 있는 자가 와서 구시대에서 온다고 한 자의 심정과 사명으로 합니다. 그 일을 영이신 하나님, 성령, 성자가 육인 사명자와 하십니다. 영은 육을 쓰고 합니다. 이것이 근거입니다. ◇ 특히 예수님은 신약 때 십자가에 달려 죽기 전에 “내가 다시 온다.” 하셨습니다. 2000년 전에 예수님은 땅에서 복음을 폈습니다. 기다리는 자들이 모르고 메시아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선생은 이 억울한 예수님의 심정을 깨닫고 20일 동안 울며 탄식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울지 말고 이 시대에 나의 말을 전해 주어라.” 하시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 예수님이 어떻게 다시 오시는지, 앞에서도 말했지만 다시 한 번 근거를 통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과거 역사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보면, 그것을 통해 현재 어떻게 행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 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 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고로,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을 알기 위해 엘리야 이야기를 다시 한 번 해 줄 테니 잘 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내가 다시 온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고,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그 후로 예수님의 육신이 오기를 모두 기다립니다. 구약의 엘리야도 승천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엘리야가 육으로 올 줄 알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900년 후에 왔을 때 엘리야 영이 오고 그 사명은 세례요한이 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영으로 하늘에 올라간 것입니다. 다시 올 때 영으로 온 것이 그 근거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육이 못 간 것입니다. ◇ 예수님도 하늘나라에는 육이 못 간다고 하였습니다. (요 3:3-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 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예수님도 승천한 것은 영입니다. 성경에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제자 베드로도 증거했습니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예수님이 성만찬 때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오늘이 마지막이다. 또 너희와 먹으려면 하늘나라에 가서 먹는다.” 하셨습니다. (막 14: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 말씀을 하신 후 만민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시고 하늘나라로 영이 가셨습니다. 하늘의 영광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눅 24: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육은 죽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니, 다시 못 삽니다. 이것이 그 근거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했다고 했는데, 영의 승천입니다. ◇ 이와 같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영이 다니신 근거가 성경에 모두 다 나와 있습니다. 영안을 뜬 자는 보았습니다. 육신이 아니기에 순간만 보이고 사라지곤 하였습니다. 신약역사 2000년간 많은 자들이 예수님의 영만 보았지 육을 본 자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본 자들은 기도할 때 보고, 평소 때는 환상으로 보여 줬습니다. 선생은 예수님의 영이 나타났을 때 사진을 찍어 두기도 하였습니다. 그것이 근거입니다. 고로,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영이 오십니다. 그 영은 하나님의 사명자를 택하여 쓰십니다. 사명자는 그의 육신이 되어서 그의 심정과 사명으로 구원하는 일을 합니다. 바로 그의 몸 되어 시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 구약은 4000년이고 신약은 구약의 반, 2000년이고 성약은 신약의 반, 1000년입니다. 신약 2000년이 끝나고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 근거입니다. 가르쳐 줘도 안 믿으면 사망에 처한 자입니다. 선생에게 모두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이 산에서 20년 동안 기도할 때 예수님이 “성경에 약속한 대로, 나 다시 왔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와서 천 년 역사의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전에 기독교 교회 다닐 때는 기독교 교리 그대로만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왔다고 하면서 모두 가르쳐 주셔서 새 역사를 하게 됐습니다. ◇ 구약의 답의 역사가 신약이고, 신약의 답의 역사가 성약입니다. 모두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이는 모세도, 구약성경 전체도 증거하고 있고, 예수님도 “내가 율법을 더 완전케 하러 왔다.” 하였습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이 시대도 신약을 더 완전케 하려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그가 쓰는 육을 통해 행하셨습니다. 고로, 새로운 천 년 역사입니다. 우리가 당세 역사를 펴고 죽어도 후손들이 계속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함께 신약역사를 했듯이 성약역사를 합니다. ◇ 거듭 말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올 때는 ‘영’이 옵니다. 고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시대 복음을 전합니다. 근본의 영으로는 하나님, 성령, 성자가 행하십니다. 이 모든 것은 근거를 중심한 말씀입니다. ◎ 또 근거를 들어 말해 주겠습니다. ◇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추었다고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수 10:12~13)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 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 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 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모두 태양이 멈췄다고 외치고, ‘기적이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근거가 없습니다. 태양은 하나님이 창조하였을 때부터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 고정돼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된 일일까요? 시간적으로 여호수아가 적과 오래 싸워야 하는데, 하나님이 함께하여 적에게 큰 우박을 내려 적의 군대가 그 우박을 맞고 거의 죽어서 나머지는 쉽게 싸워 전쟁이 일찍 끝났습니다. (수 10: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 ◇ 고로 ‘시간적 기적이다.’ 하였습니다. 이것이 증거입니다. - 근거는 능력입니다. - 근거는 권세입니다. - 증거가 실체입니다. 오래 싸울 것인데, 하나님이 함께해서 바로 끝났습니다. 그래서 태양이 멈춘 것만 같았습니다. 지금은 지동설 시대입니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3400년 전, 그때는 천동설 시대입니다. 성경도 천동설 시대에 기록하여 태양이 가는 것으로 쓴 것입니다. 시대성을 가지고 성경을 풀어야 풀어집니다. 이를 깨달아야 합니다. ◇ 또, 다른 것을 보겠습니다. 성경에 ‘아담의 갈빗대를 부러뜨려 하와를 만들었다.’했습니다. (창 2:21~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 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갈빗대로 사람을 창조하였다.’는 말도 문자대로라면 그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없습니다. 그럼 지금도 사람을 만들 때 갈빗대를 부러뜨려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사람이 창조될 때를 보세요. 현재 사람이 남녀 생식세포의 결합으로 태어납니다. 곧, 정자와 난자의 결합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창조 법칙은 동일합니다. 고로 ‘아담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다.’는 말은 ‘아담의 갈비뼈로 비유한 남자의 정자로 하와를 만들었다.’ 함입니다. 남성의 유전자가 들어 있는 정자를 갈빗대로 비유한 것입니다.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로 생명을 만듭니다. 과학의 하나님인데 과학을 무시하고 성경을 풀면 풀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경을 비유로 쓰셨다.’ 하셨습니다. (시 78:2)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호 12:10)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 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마 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 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나 여호와는 비유의 하나님이다. 비유가 없이는 한마디도 말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갈빗대로 비유한 근거다.”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여기서, 또 풀 것이 있습니다. ‘아담’이란 이름은 원어로 풀면 ‘남자(man)’라는 뜻입니다. ‘하와’란 이름은 원어로 풀면 ‘산 자의 어미,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에 ‘아담의 갈비뼈를 부러뜨려 하와를 만들었다.’했습니다. 이는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들었다.’ 함입니다. 성경 본문대로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왔다.’ 했습니다. 이는‘아담, 남자’의 유전자로 ‘하와, 여자’를 만들었다는 것으로 ‘하와의 아버지의 유전자로 하와를 만들었다.’ 함입니다. 그리고 여자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금방 남자와 살 수 있겠습니까. 고로, 그를 키워서 에덴동산의 아담 남자에게 데려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혼자 못 산다.”하고 배필을 주셨습니다. (창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 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이것을 성경 창세기 2장 18~24절에서는 ‘하나님이 에덴동산 아담을 위해 돕는 배필을 지어 줬다.’ ‘하나님이 여자를 만들어 아담에게로 이끌어 왔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했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 이같이 하나님도, 성령도 성경을 풀어 주셨습니다. 성경이 근거입니다. 증거입니다. 근거로 증거할 때 능력이 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근본의 진리가 아닌 것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이 “그 날에 모두 풀어 준다. 말해 준다.” 하셨습니다(요 16:25, 벧후 3:10). 다 이루었습니다. 예수님은 “진리가 너를 자유롭게 한다.” 하셨습니다(요 8:32). ◎ 성경에 모두 행한 근거들이 있습니다. 이를 몇 개만 더 말해 주겠습니다. ◇ 베드로후서 3장 10~12절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 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 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 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이 말씀은 ‘주가 다시 오셔서 말씀하시면 늘 그 말씀을 듣고, 뜨거운 불 같은 말씀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녹아지고 풀어진다.’ 함입니다. ◇ 기성에서는 성경을 문자대로 보고 “해가 어두워진다. 달이 빛을 못 낸다. 별이 떨어진다.” 합니다. (계 6:12~13)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이는 사명자들이 ‘사명을 잃는다.’라는 뜻입니다. ‘끝났다.’는 말입니다. ‘새 시대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새 시대가 오면 구시대의 해, 달, 별 같은 사명자가 사라진다.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그 따르는 자들과 해, 달, 별같이 사명을 한다.’ 함입니다. 예수님도 구시대의 해인데, 구시대가 끝나니 다시 영으로 와야 새 시대의 해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온 것입니다. ◇ 구약 때 요셉에게 하나님이 계시하여 꿈에 ‘해와 달과 별이 절하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창 37: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해는 아버지, 달은 어머니, 별은 형제들을 비유한 것으로, 하나님이 비유로 계시하셨습니다. 결국 요셉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고 나서 그 형제들이 요셉에게 절했습니다. (창 42:6)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팔더니 요셉 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하나님의 계시대로 요셉을 쓰고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셨습니다. ◇ 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별로 비유하며 계시하셨습니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이후에 ‘네 자손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진다.’ 하심이 이루어졌습니다. 구약의 하나님을 믿는 자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예수님도 아브라함의 자손이었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아브라함의 신앙의 자손들입니다. 수십억이 됐습니다. 그 자손들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지게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셨습니다. 기성에서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며 ‘기적이다.’라고 말한 것을 보면, 그 근거가 없습니다. 근거대로 성경을 풀어서 순리로 믿을 수 있게 설명해야 합니다. 국가의 법을 적용할 때도 근거의 능력, 증거의 능력입니다. 근거가 없으면 법관들이 인정을 안 합니다. ◇ ‘휴거’도 근거를 봐야 합니다. 구시대 기성인들은 예수님의 육이 오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육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으로 휴거를 풉니다. 하늘나라에는 육은 못 갑니다. 말씀의 근거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했습니다.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 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 느니라” 예수님도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육이 죽으니, 이제 영이 영광에 들어간다.” 하셨습니다. (눅 24: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하늘나라가 영광의 나라입니다. ◇ 휴거는 다시 오신 예수님을 절대 믿고,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고 사랑하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시대의 휴거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기다리던 새 역사가 온 것을 휴거로 봅니다. 새 시대를 맞은 것을 휴거로 봅니다. 새 시대를 만나 새 역사를 편 것을 그 시대 휴거 역사로 봅니다. 또, 영이 황금 천국으로 간 것을 휴거로 봅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에서 기다린 역사입니다. 예수님이 구약 4000년 종의 역사가 끝나고 오셔서 하나님 자녀권의 구원역사를 하셨으니, 2000년 신약역사, 그것이 휴거 역사였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예수님이 다시 오십니다. 그때 예수님이 하나님, 성령, 성자와 함께 사명자의 육을 통해 전한 말씀을 듣고 삼위와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행하면서 구원역사를 폅니다. 그게 바로 휴거입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면, 그것이 휴거 역사입니다. 그리고 그 영이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휴거입니다. ◇ 기성인들은 예수님의 육이 다시 오시면 맞고 자기 육이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그 말은 성경 말씀과 다르고, 이치에 안 맞습니다. 성경에 그런 말은 없고, 자기 생각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육이 못 간다고 성경에 다 나옵니다. 사탄은 모르는 만큼 역사합니다. 지금도 모르는 만큼 역사하여, 모두 속습니다. 후에 알면, 그동안 손해 간 것을 알고 탄식합니다. 사탄이 손해 배상을 안 해 줍니다.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전한 말씀을 듣고 행하면 알아주시고 축복해 주십니다. 아멘. ◇ 육이 하늘로 간다는 근거가 성경에는 없습니다. 반대로, 영이 하늘로 간다는 근거는 성경 전체에 쓰여 있습니다. 증거가 능력입니다. 법을 적용할 때도 증거의 능력이 생명입니다. 성경도 그러합니다. 예수님도 영이 천국에 가셨습니다. 누가복음 24장 13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엠마오로 가던 두 청년에게 나타나 “나 예수에 대해 말하는구나. 그리스도가 죽으면 영광으로 들어간다고 하지 않았느냐. 율법에서도 말하지 않았느냐.” 했습니다. 그 영광은 곧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함입니다. 그때 본 예수님은 영체였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도 이 말씀을 하시며 “그때 내 영이 말했다. 이를 확실하게 전해라.” 하셨습니다. ◇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육은 영의 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다. 천국에는 육이 한 명도 없고, 영계에는 육신이 한 명도 없습니다. 기성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육신이 죽고 육이 하늘나라로 갔다. 2000년이 되면 육이 온다.”라고 했는데, 안 왔습니다. 증거의 능력이 없어 끝났습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고, 믿고 같이 행한 자들은 새 역사를 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 하나님은 1초도 안 넘기고 새 역사를 행한다. 정녕코 알아라.” 하고 내게 수십 번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도 때가 되면 1초도 안 넘기고 정한 일을 행합니다. 그래서 시계에 시침, 분침뿐 아니라 초침까지 나옵니다. ◇ 모두 성경을 근거 위주로 증거해야 합니다. 전해야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납니다. 근거도 없이 예수님의 육만 기다리니 예수님 영이 와도 모릅니다. 영이라는 근거를 말해 주겠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2000년간 육을 본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2000년간 지구 역사에 수백만 명이 예수님을 보고자 했어도 현재까지도 예수님의 영만 봅니다. 육이 살았으면 육을 볼 것이 아니겠습니까. 선생도 예수님을 300번 이상을 보고 같이 살았습니다. 모두 영체입니다. 그런데 완성형 영체, 생명체급이라 만지면 육같이 만져집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 육은 십자가에서 죄인을 위해 죽었다. 영은 살아서 영의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고 다니셨다.”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을 보면, 사도 바울도 “우리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 영이 간다.” 하였습니다. 이같이 성경에서는 ‘하늘나라에는 모두 영이 간다.’고 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나서 3일 후에 제자들에게 몇 번 나타난 것은 모두 ‘영’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육이 죽은 후에는 한 번도 육으로 나타난 적이 없다. 전하여라.” 하셨습니다. 지금도 기도할 때나 꿈에 예수님을 보면 ‘영’입니다. 영이 사망에 갇히지 않고 살아 계시니, 그 영을 봅니다. ◇ <예수님의 영>을 선생이 자랑한다면, 키는 2m 이상으로 크시고, 그 모습이 찬란하십니다. 옷은 세마포 흰옷을 입으셨는데, 옷이 아주 부드럽고 마치 흰빛으로 만든 옷같이 착각이 될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옷의 길이는 발등을 항상 덮었습니다. 얼굴은 흠이 없고, 10~20대의 소년 소녀같이 동안(童顔)이며, 미남 얼굴이며, 희고 깨끗하고, 수염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비하고 근엄하신 얼굴입니다. 얼굴형은 계란형으로, 네모형이나 원형에는 가깝지도 않았습니다. 눈은 사랑스러운 눈이고, 자비와 긍휼의 눈이고, 세상을 다 볼 수 있는 총명한 눈이었습니다. 손은 너무도 예쁘고 고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볼 때 선하고 의로운 얼굴로, 마음을 끌어당기는 감동의 모습입니다. ◇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시면 선생은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늘 마음껏 눈도, 얼굴도 오랫동안 쳐다보았습니다. 그러면 예수님도 10분, 20분이고 선생을 쳐다보셨습니다. 예수님이 볼 수 있을 때 자세하게 보라고 하셔서 보았습니다. 자세히 볼 때 깨닫게 해 주신 것이 있습니다. ‘형상과 모양도 중요하지만, 육이 행한 것으로 영이 갖추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영에게서 육의 행함이 풍기고 그 육이 행한 대로 영이 그 형상과 모양을 입음을 느끼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만져 보니 육신같이 만져져서 “예수님, 예수님이 부활 후에 말씀하신 것처럼 살과 뼈가 있는 육신같이 만져지네요.” 하였더니, “생명체로 형성된 영, 완성된 영은 형체가 있지.” 하셨습니다. 영인데도 육신과 같이 만져져서 끌어안고 “사랑합니다.” 하고 고백하니, “나는 영원히 사랑한다.” 하시며 “하늘나라에는 너의 이 영체가 가서 하나님, 성령, 성자를 중심하여 영원토록 사랑하며 산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육이 살았을 때 그 당시의 육체 얼굴과 몸의 형상도 보여 주셨는데, 영체처럼 큰 키가 아니었고 육체의 얼굴은 영체와 조금 닮은 모습이었습니다. ◇ 자기 영이 예수님, 선생의 영과 다른 영들과 혼들을 보면, 서로 만져집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의 영도 만져집니다. 그 영이 하늘나라에서 구원받고 영원히 삽니다. 누구나 육은 옥에 갇혀도 영이 사망을 이기고 살았으면, 기도하면 영이 옵니다. 혼도 옵니다. 그러나 영과 혼이 사망의 세계에 갇혔으면 못 나옵니다. 죽은 격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기도해도 못 옵니다. 살았으면 기도하는 자에게도 갑니다. 이것이 ‘영이 살았다.’ 혹은 ‘죽었다.’함의 근거입니다. ◇ 꿈에서 혼과 영을 보세요. 또, 기도할 때도 영이 옵니다. 그때 보면‘영이 죽었나. 혼이 죽었나.’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해도 영이 못 오는 이유는, 영이 사망의 옥에 갇혀서입니다. 산 영들은 다닙니다. 육은 옥에 갇혀 활동을 못 하여도 산 영은 활동하며 다닙니다. 이를 근거로 ‘영이 살았다.’ 하고 압니다. 육이 옥에 갇혔으면, 기도해도 그 육은 못 옵니다. 그와 같이 영도 사망에 갇힌 영은 못 옵니다. 지옥에 간 영은 못 오고, 지옥이 아니더라도 영들의 옥에 갇혔으면 못 옵니다. ◎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 말씀을 전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성령과 함께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사랑하듯이, 그리고 돕듯이, 섭리인 모두를 사랑한다. 돕는다. 걱정하지 말아라. 내 것들이니, 나 하나님이 성령과 해 주는 것이다. 섭리인들 모두 사랑한다. 걱정한 것, 안 한 것 모두 어찌되었나 과거를 보아라. 다 해 주지 않았느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는 증거와 근거를 말씀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이 만족하시게 사랑을 안 하는 것이지,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하게 사랑하십니다. 절대적으로 사랑해서,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이제 우리도 목숨 다해 일편단심으로 끝까지 변치 않고 사랑하는 신앙을 절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하나님, 공의와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우리들의 삶이 그 근거요, 증거들입니다. 표적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토록 사랑해 주시니 이제는 우리도 최첨단 근거를 남기며 하나님을 사랑해 드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데 돈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미련 없이 정말 진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변해서 끝나면 과거에 사랑한 것이 다 허사가 되고, 사망으로 가는 육과 혼과 영이 됩니다. 아무리 젊을 때 사랑하고 살았어도 이혼하고 떠나면 남이 되고, 그 집에서 못 살지 않습니까. 신앙인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사랑의 대상 되어 같이 살았어도 변해서 떠나면, 그 궁에서 못 삽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삼위체 절대 사랑’입니다. ‘절대 사랑과 휴거’라고도 칭했습니다. 이 사랑이 기쁨, 희망, 구원이요, 황금 천국입니다. ◇ 근거가 없으면 하나님도 우리를 믿을 수 없으시니 충성으로 일하여 일한 근거가 남도록 행해야 합니다. 절대 사랑, 믿음, 진리, 전도, 생명 관리, 기타 모든 공적과 희생과 각종 일들입니다. 바로 이것이 증거의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실 때 “땅 끝까지 이르러 나를 증거하라(행 1:8).” 하셨습니다. ◎ 증거할 때, 능력이 옵니다.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내가 너와 함께하니 너도 같이 꼭 행하여라. 그래야 된다.” 이를 늘 잊지 말고, 기억하고 행하길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