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6.12 (수)
240612 수요말씀 시대를 좇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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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2일 수요말씀>
시대를 좇아 살아야 한다
시대를 따라 대함이 다른 것이다
본 문 :
<시편 1편 1-5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
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
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
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할렐루야!
6월의 둘째 수요일입니다.
금주 주일에는
“내가 너와 함께하니 너도 같이 꼭 행하여라.
그래야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시대를 좇아 살아야 한다.
시대 따라 대함이 다른 것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을 행할 자에게는
여건을 만들어 그 길로 가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성령과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겪는 대로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고 행하며 말을 하고 글로 쓴다.
고로 나 하나님이 뜻을 두고 겪게 한다.
그리고 행한 것을 글로 써서 남기게 한다.
물에 빠져야 건져 달라고 말을 한다.
처한 대로 말을 한다.
고로 구원받도록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고 하게 한다.” 하셨습니다.
◇ 배고파야 먹을 것을 찾으며 배고프다고 말을 합니다.
그전에는 이 말을 하지 않습니다.
해야 할 말을 안 하면 하도록 하나님은 꼭 겪게 하십니다.
겪으면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생들로 합당한 대로 겪게 하면서
회개하게도 하고,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을 행할 자에게는 여건을 만들어
그 길로 가게 하십니다.
◇ 하나님은 인생들 자신들이 죄인인 것을 모르니
의인 예수님으로 그들을 대신하여 죄인의 길로 가게 하며
죄인들로 스스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이 악한 대로, 대하는 대로
죄가 없는데도 고통 길로 가셨습니다.
그리함으로 그 시대가 그를 믿으며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그 보낸 자가 의인으로서
죄인을 대신하여 간다고 깨닫겠느냐.” 하셨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 본격적으로 전하겠습니다.
◎ 시대에 따라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어도 대하는 것들이 다릅니다.
구약 때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을 믿으며 대하는 것이 다르고,
신약 때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으면서 대함이 달랐습니다.
이 시대 성약시대도 사명자를 통하여 전한 말씀이 다르니,
하나님을 대함이 다른 것입니다.
이같이 시대 따라 하나님을 믿고 대하는 것이 다르고,
원하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 다릅니다.
자기 위치대로, 사명대로 행함이 다르듯
시대 따라 믿고 섬김도 완전히 다릅니다.
또 시대 따라 하나님의 법도 다릅니다.
시대가 그렇게도 변화를 시킵니다.
기다린 시대가 오면 종을 아들로,
아들은 애인 신부로 사랑으로 대해 주십니다.
보낸 자를 통해 그리 대하는 하나님이십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떠한 나라에 왕이 있다 하자.
왕이 종같이 대하는 자도 있고,
권세를 주어 신복으로 명하여 그리 대하는 자도 있고,
사랑의 대상으로 같이 생활하며 대하는 자도 있을 것이다.
그들과 말하고 대함의 내용이 모두 다르다.
이와 같이 시대 따라 지구 세상에 사는 자들이
하나님을 대함이 다르다.
대해 주는 자도, 대함을 받는 자도 대함이 다르다.
메시아, 선지자, 왕들, 각 중심인물 모두
하나님을 만나고 대함이 다른 것이다.” 하셨습니다.
◇ 이 시대 천 년 역사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들은
기도의 내용이 다르고,
자신이 섬기는 하나님, 성령, 성자를 대함이 다릅니다.
이 시대는 신약시대보다
예수님이 자기 믿는 자를 대함이 다릅니다.
사랑의 주체로서 자기 믿는 자를 신부로 대하며 봅니다.
예수님을 대하는 자들도
신약시대 때는 예수님을 형제로 보고 메시아 주로 호칭했습니다.
시대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은 자는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고 메시아 주로 호칭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한 새 시대 때가 왔어도 모르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할 때 옛 시대처럼 대합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보낸 자를 맞이하고 배우고 알면
새 시대 입장에서 맞고 대합니다.
모르면 한 차원 낮은 대로 대합니다.
아는 만큼 하나님도 성령님도 대해 주십니다.
모르면 믿기만 하고 약속한 뜻을 못 이루고 살아갈 뿐입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자를 모르면
새 시대 구원을 못 받고
구시대에서 약속한 신약의 약속을 못 받습니다.
받는 자만 그 엄청난 것을 압니다.
육계와 영계에서 누리는 것이 엄청납니다.
영원토록 누리는 것들입니다.
◇ 새 시대가 왔다면
하나님이 약속한 대로 새 시대에 보내시는 자가 나타나
시대 말씀을 전해 줍니다.
듣고 아는 자는 따라갑니다.
그들만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의 새 시대 약속을 이루고 갑니다.
세상에서도 자기만 귀한 것을 가지고 있으면
그 얼마나 기쁘고 좋아하며 살겠습니까.
이와 같이 자기만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과거 역사에서는 기다렸어도 때가 안 되어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왕들도 선지자도 못 받았습니다.
새 역사를 기다리다 얻지도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새 시대에 살면서도 모르면 소경입니다.
◇ 구약 4000년이 끝나니 구약에서 약속한 절대적 새 역사를
예수님이 시골에서 나서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한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신약 2000년이 끝나면 신약에서 약속한 새 역사를
하나님이 땅에 구원자를 보내서 절대로 행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1초도 어김없이 하십니다.
안 하면 앞의 새 역사 기간이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새 역사를 시작한 근거는,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입니다.
구름 같은 증거자들입니다.
앞으로 점점 커져서
성약의 복음으로 천 년간 지구 세상을 덮습니다.
새 시대를 맞지를 못한 구시대 사람들은
구시대에서 살다 죽고 끝납니다.
영은 구시대 영계로 갑니다.
◇ 자기 차원대로 깨닫고 성경도 풀고 삽니다.
행위대로 자기 수준대로 공력대로 살다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절대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시대를 구분하고 알아라.
때가 곧 하나님이시다.
때를 따라가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을 따라가지 못하는 자들이다.
지금은 신약 2000년이 지나고, 성약시대다.
그 시간이 지나면 다음 시간이고,
그날이 지나면 다음 날이다. 이치다.
역사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 때를 모르는 자들은
시간을 볼 줄 모르는 자와 똑같습니다.
때를 계산할 때 숫자 연도로 계산하여 봅니다.
구시대 신약 2000년이 끝나야 새 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이 새 시대에는 새 시대 말씀을 주십니다.
구시대와 새 시대 말씀을 비교해서 보면 압니다.
벌써 새 시대를 반세기 동안 맞고 왔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것보다 먼저 온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대로 왔습니다.
일찍 와서 복음 전하고 가르쳐야
기다린 때, 그해에 따른 자의 인(人)구름을 타고 나타납니다.
◇ 무엇으로 새 시대인 줄을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일해 놓은 것을 보면 압니다.
역사를 보면 압니다.
혼인 잔치 때에 신랑이 나타나려면
그 전에 20년~25년 전에 한 아이를 낳아서
크고 성장하면 행합니다.
신부 대상도 그러합니다.
그때부터 역사를 계산하여 합니다.
혼인 전부터 세상에 낳아서 나타나 자라듯이
성약역사도 그와 같이 계산해야 됩니다.
◇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역사를 놓친 자들은 구시대에서 애처롭게 기다리며
새 시대 복을 받지 못하고 살아간다.
모르는 자는 가인이요, 아는 자는 아벨이다.
새 시대를 알고 믿고 시인하고 따라오다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들이 타락하고
불신하고 떠난 자들이 섭리사에 다시 오기가 가장 어렵다.
자기가 부인했기에 끝나 버린 것이다.
이는 알고도 불신하는 자로
다시 온 주를 십자가에 못 박았기 때문이다.
한번 비췸을 받고, 자기 구원자를 알고도 시대를 불신해서다.
이들은 불신과 배신한 죄로 회개할 기회를 주지 않아
사하심이 없다.
하나님과 주를 맞고도
이성으로 타락돼 배신하고 불신하여서다.
하나님과 주를 불신하였으니
육과 혼과 영이 어떻게 되겠느냐.
자기를 구한 자를 버렸으니
본래 구원받지 못한 위치로 떨어진 것이다.
하나님은 상실한 마음대로 그를 버리게 된다.
천하에 무서운 죄들을 지은 자들이다.
행한 대로 자기들이 버렸으니 하나님도 버리신다.
사탄도 하나님을 불신하는 죄를 지었다.
이같이 같은 죄를 지었다.
사탄이 쓰는 몸들이 되었다.
하나님을 거역한 사탄과 같이 사랑을 거역한 것이다.
하나님을 거역한 사탄보다는 나아야 되고
너희 의가 불신한 자보다 나아야 황금 천국에 가나니
배신한 자는 회개하여도 본래 위치에 못 온다.
떨어진 위치에서 올라와야 한다.
올라오는 기간이 과거보다 더하다.
가중된 조건을 세워야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변함없이 주를 좇고
하나님을 믿고 충성을 다하여라.” 하셨습니다.
◎ 지구 세상에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이념과 사상이 우상으로 박혀서 소경 되어 사니
다른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을 모르고 삽니다.
죽은 후 영들이 어디를 가는지,
간 후 스스로 영계에 가서야 압니다.
◇ 우상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고 절하며 사는 자들은
수천 대까지 고통을 주며 살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상으로 섬김을 받는 자들은
자기 자신도 구원을 못 시키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 중에는
새 시대가 오면 법이 바뀌는 것도 있지만
우상에 관한 법은 시대가 가도 바뀌지 않고
역사가 갈수록 하나님이 더 강화하십니다.
천지 만물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해서입니다.
◇ 왜 전능하신 하나님을 안 믿고
하나님에 비해 태양 앞에 등불 같은,
자기를 구하지도 못하는 자를 믿으며 복을 달라고 하고
구원받으려 하는지 압니까.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으라고 한 자들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족속이 우상을 섬기고 따르니
같이 따라 믿다가 그렇게 믿게 된 것입니다.
어떤 자는 복음을 듣지 못해서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구약시대가 끝나고 오셨고,
다른 자들은 그보다 먼저 와서 그를 믿고 섬기게 됐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면 하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이 보낸 자면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보내지 않았으니, 자기만 나타냅니다.
보내지 않은 자를 믿으면 우상입니다. 구원도 없습니다.
전깃불이 발명 안 되었던 옛날에는
호롱불을 켜고 접싯불을 켜고 등불 켜고 촛불을 켜고 살았습니다.
지금은 전깃불을 켜고 삽니다.
종교도 이와 같습니다.
이와 같이 종교도 옛날엔 호롱불이나 촛불을 켜고 살듯
우상, 미신, 사람을 섬기고 살았습니다.
그들은 구원이 없고, 선하게는 살았습니다.
◇ 시대를 좇아 살아야 됩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존중하는 자들을
나무, 돌, 쇠로 형상을 만들어 섬깁니다.
그들은 구원을 시킬 수도 없고 복도 못 줍니다.
말도 못 합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야 하고
그 말씀을 듣고 절대자 하나님을 믿고 행해야 구원을 받습니다.
그래야 사망에서 육도 영도 나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는 하나님의 중보자요,
하나님을 믿으라고 증거하는 자입니다.
그를 믿고 하나님을 믿어야
사망에서 나와 육도 영도 구원받습니다.
◇ 하나님보다 무엇이든 더 사랑하면 우상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기를
“이를 범하지 말아라.
타 종교인들은 마치 자기가 믿는 자에게 결혼한 자 같아서
보다 못한 자와 결혼해서 살아도
보다 좋은 자가 있어도 버리고
다른 자와 결혼할 수 없는 격이나 같다.
이혼하면 다른 자와 결혼할 수 있다.
그러므로 결혼을 잘해야 되듯이
종교 선택을 잘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 소개를 잘하고 증거를 잘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는 자가
자기가 믿는 것이 좋다고 하면 그것을 따라갑니다.
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좋다고 하면 또 거기 따라갑니다.
그러므로 설명, 소개, 증거를 잘해야 이해하고 섬기게 되니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제대로 증거를 잘해야 됩니다.
전도하는 자가 어떻게 증거하며 말을 잘하냐에 따라
거기로 따라갑니다.
지혜를 받고 전도의 말을 많이 배우고 하여야 합니다.
◇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우상 섬기는 자들을 도저히 이해를 못 합니다.
‘왜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섬기나?’ 합니다.
우상 섬기는 자들은
“성경에 있는 것, 우리 전경에도 있다.”라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전능자 하나님이 정녕코 이루십니다.
그러나 우상의 전경은
영원한 약속이 못 되고 절대 안 이뤄집니다.
◇ 이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입니다.
우상의 세상이 아닙니다.
우상들은 자기 세상이 아니라서 마음대로 못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자비, 사랑과
우상 종교에서 말하는 자비, 사랑은 다릅니다.
우상 종교의 사랑은 인간적 사랑,
하나님 종교는 전능자 하나님 사랑입니다. 메시아 사랑입니다.
태양 같은 뜨거운, 진정한 영원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참사랑입니다.
우상을 섬기면서 사랑은 육에 속한,
사람에 속한 잠깐의 사랑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법에는 죄가 됩니다.
독재자들의 이상 세계는 독재주의 이상 세계고,
종교인들의 이상 세계는
오직 하나님 메시아 중심한 이상 세계입니다.
이와 같이 다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에 의해 결정되는 세계입니다.
그것도 온전한 이상 세계는 못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법대로, 뜻대로 해야만
사랑과 평화의 이상 세계입니다.
지구 세상 모두 이상 세계를 원하고,
각 나라 별로 이상 세계를 한다고 합니다.
종교도 하나님을 중심하여 각 교파 별로 합니다.
오직 시대 하나님의 뜻대로 때를 맞춰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 해야만
거기만 최고 이상 세계를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 이 시대 하나님을 맞고 사는 천 년 역사 세상에서
각자 노력하고 수고하여 경제, 환경의 이상 세계를 만들고
이상 세계 삶을 산다고 하지만
그 시대 전능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지 않는 자는
육신은 잘 살지 몰라도 영은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 세계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주 하나님을 믿고 현재도 미래도 살아야 합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절대자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모르면
자기 삶의 그 차원에서 살다 죽는다.
이 세상에 사는 자의 생각은 저 영의 세계와 다르다.
세상에서 살 때 좋은 곳으로 간다고 믿고 살았는데
가 보면 딴 세계에 가 있다.
다시 거기서 나오기가 쉽지가 않고,
나오려면 역시 영원한 하나님을 믿고 섬겨야 된다.
영이 지옥 불바다나 무저갱이나
암흑의 세계로 가지 않은 영이라도
영계의 어디에 가서 사나 영원한 하나님과 주를 믿지 않으면
천국으로는 못 간다.
이를 알고 땅에 살 동안에
하나님과 주를 믿고 아예 천국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과 시대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면서 살아라.
모르면 멸망당한다.
믿어도 모르고 믿으면 지옥으로 간다.
알고 믿으면 좋은 세계를 위해 환난을 당하기는 하지만,
영원한 황금 천국을 기업으로 받는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얼마나 중한가 알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아멘.
◎ 오늘은
“시대를 좇아 살아야 한다.
시대 따라 대함이 다른 것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새 역사를 시작한 근거는,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입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이 소개를 잘하고 증거를 잘해야 됩니다.
모두 시대를 잘 인식하고,
각 위치에서 연구하며 시대를 증거하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