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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6.1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4.06.1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9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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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6일 주일말씀> 1. 산 자와 일체 되어야 산 자다 2. 쪼개는 하나님의 역사다 본 문 : <마태복음 19장 16-17절>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 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요한복음 15장 4-6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 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 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참고 성구) <이사야 55장 6-9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 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 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 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할렐루야! 6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1. 산 자와 일체 되어야 산 자다. 2. 쪼개는 하나님의 역사다. ”라는 주제로 <선>에 대한 말씀과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한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집중하여 잘 듣고 깨닫기 바랍니다. 이 말씀 듣고 죽은 자들이 살아나라고 하나님이 생명의 말씀을 주셨는데, 못 살아나면 오늘 같은 말씀을 언제 또 주실지, 올해 또 주실지, 내년에 주실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어렵게 말씀이 오는지 알면은 죽음의 골짝을 나오듯 재촉하며 생명시하고 들을 것입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먼저 오늘 본문 성구인 〚마태복음 19장 16~17절〛 예수님이 선(善)에 대해 말씀해 주신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말씀을 지켜야, 선한 자가 되어 생명권 세계에 들어갑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은, 바로 ‘하나님’을 말함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입니다. ‘생명으로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는 말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생명으로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사망권에서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들어간다. 산 생명이 된다.’ 라는 말입니다. ◇ 신약시대 아들이 되는 생명권으로 들어가려면 예수님이 외친 신약말씀을 들어야 들어갑니다. 구약말씀을 4000년 동안 들었어도 구약을 못 벗어났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신약말씀을 들으니 바로 구약을 벗어나서 신약 새 시대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게 됐습니다. 이 시대도 이 시대 말씀 듣고 행해야, 이 시대 부활이 되고 ‘선’이 됩니다. 신약말씀은 천 번 듣고 2000년을 들어도 신약의 자녀권 말씀입니다. 이 시대 말씀은 제대로 한 번만 들어도 신부 시대 천 년의 혼인 잔치 안에 들어갑니다. 시대가 기다리던 시대니,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지켜야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시대를 알고 시대에 따라서 주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활, 화살, 칼이고 신약시대는 총이고, 새 시대는 미사일, 대폭탄, 원자탄 핵무기입니다. 시대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이 다릅니다. ◎ 지금 ‘선’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지금 이 시대에도 ‘선’에 대해 말씀해 주셨으니 선생의 말씀을 잘 듣고, 깨닫기 바랍니다. 선생이 어렸을 때 보리밥과 반찬으로 고추장 하나 놓고 식사를 하면서 “너무도 가난해서 정말 먹을 것이 너무도 없다.”고 식(食)기도 때 말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선하게 사느냐가 문제다.”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먹는 것보다 ‘선하게 사는 것’을 생명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현대인들은 먹는 것을 정말 생명시하고 끼니 외에 수시로 먹을 것을 먹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니 육적 체질의 사람이 됐습니다. 선생은 두 끼만 먹어도 건강합니다. 체질이 되어서입니다. ◇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어떤 것이 선(善)이냐. 전능하신 자,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선(善)이다. 나머지는 육에 속한 선, 세상에 속한 선이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고 살았으면 육신 일생 귀히 쓰이고, 영에게도 영원한 의로 남아진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행한 것은 육신 세계에서 끝난다. 고로 선하게만 살고, 하나님과 주를 믿고 섬기지 않았으면 그 선(善)은 자기 육이 받고 끝난다. 그에게는 영의 천국은 없다.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고 사는 삶은 결국 자기로 끝난다. 자기 주관, 자기 의지, 자기 생각의 삶은 자기에서 끝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고 사는 삶은 자기로 끝납니다. 가령, 집을 지을 때 하나님 핵심 집을 짓는데, 거기에 자기란 나무 목재가 같이 쓰이지 않으면 자기는 떨어진 것입니다. 그 집은 자기와는 끊어진 죽은 집입니다. 돌도 큰 바위에 붙어 있지 않고 떨어진 것은 하나의 돌에 불과합니다. 주의 반석에 붙어 있어야 바위입니다. 반석입니다. 월명동은 섭리인을 상징한 돌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굳건함과, 천 년 역사를 상징합니다. 깨진 돌, 약한 돌은 다 버리고 호피석, 오석, 애석, 자연석, 화강암으로 쌓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성령 안에서 중보자를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여 그 의로 인하여 그 나라를 갑니다. 육신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를 안 믿고 선하게 산 자들은 천국에 못 가고 그에 해당하는 선한 세계로는 갑니다. 다 선한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고 그중에 그러합니다. <구원>은 하나님이 ‘오직 구원자’를 통해 행하시어 이루게 됩니다. 그리스도에 붙은 자, 하나님, 성령, 성자께 붙은 자만 구원을 이루고, 그 나라에 갑니다. 나머지는 지옥, 무저갱, 음부로 가거나 그곳으로 안 간 영은 지상영계나 영들이 사는 선한 영계에서 삽니다. ◇ 우리 <지체> 중 하나가 몸에 붙어 있지 않고 떨어지면 그것은 살아 있는 지체가 아닙니다. 죽은 지체입니다. 청중에서 혼자 떨어진 자는 청중이라 안 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가 <삼위일체>이시듯 우리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 보낸 자와 일체 되어야 합니다. 죄를 짓고 회개를 안 하면 ‘죽었다’ 합니다. 그리고 산 자와 떨어지면, ‘죽었다’ 말합니다. 참감나무에서 가지가 떨어지면, 그 가지는 ‘죽었다’ 합니다. 우주의 별도 별에서 떨어지면, 더 이상 별이라 하지 않고, 하나의 돌덩어리에 불과합니다. 섭리인도 ‘이 시대 산 자’에게서 떨어지면 죽은 자로서, 별에서 떨어진 돌 한쪽과 같습니다. ◇ 성령님이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길,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생명체와 떨어지면 죽은 것이다. 산 자와 일체 되어야 산 자이다. 절벽에서 떨어지면 죽듯이 주 하나님에게서 떨어지면 ‘죽은 자’다. 산 자와 붙어야 산 자가 된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고 진액이 원 가지와 통해야 그 가지는 산 가지다. 떨어진 가지는 죽은 가지다. 그와 같이 산 자의 진액을 빨아들여야 산 자다. 말씀이 진액이다. 말씀의 은혜다. 고로 항상 ‘마음 일체’ 되어라. 개체로 있으면 원 가지에서 떨어져 죽은 것이다. 일체 되어야 하나 되어 그 뜻을 이룬다.” 하셨습니다. 일체 되지 않으면 사망으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자기 영이나 육이 하나님과 성령과 구원자와 떨어져 끊어져 있으면 감각을 모르고 제 생각만 하고 육에 속한 이야기와 변론만 합니다. 이로써 떨어진 자를 알게 됩니다. ◇ 성령님이 또 말씀하시길, “섭리사 안에서도 하나 되어 순종치 않은 자는 ‘죽은 자’다. 그때마다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며 행치 않은 것은 자기가 죽은 행실을 한 것이다. 말씀을 듣지 않는 자, 죽은 자다. 제 맘대로 성경을 풀고 행하는 자도 죽은 자다. 사탄의 침범을 받고 영 주관을 받는 자들이다. 자기 생각만 100% 하고 행한 것도 죽은 자의 행실이다. 자신은 살았다고 말하나 그 행실이 죽은 행실이다. 사망과 붙어 행한 것이다. 삼위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산 행위다. 자기 생각의 육적 행위는 죽음이며, 사망이다. 자기 생각은 하늘까지 닿았어도 죽은 것이다. 오직 ‘원 핵’만 산 것이다. 거기 붙어야 산 자다. 자기 생각과 자기 뜻을 하나님 뜻, 주 뜻이라고 하는 자들은 결국 그 신앙이 죽어, 같이 가지 못하고 나갔다. 그들은 육체만 산 자들이다. 원 나무는 가지가 자기에게 붙어 있나를 안다.” 하셨습니다. 모두 명심하길 바랍니다. ◎ 이제 오늘의 두 번째 본문 성구인 〚요한복음 15장 4~6절〛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와 가지> 비유를 늘 하셨습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포도나무, 우리는 가지입니다. 그럴진대 우리도 모두 제2의 예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악평자들은 선생만 꼬집어 제2의 예수라고 갖은 음모를 합니다. 예수님 때같이 그러합니다. - 예수님만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입니다. 그리고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도 하나님은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 는 권세를 주셨으니” - 예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십니다(계 19:16). 그런데 믿고 따른 자들에게도 “왕 같은 제사장이다.” 하였습니다(벧전 2:9). - 예수님은 “선생은 하나다.” 하셨습니다(마 23:8). 바로 선생은 예수님, 하나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너희도 때 되면 선생이 되리라.” 했습니다(눅 6:40). 모두 그와 일체 되면, ‘대상’으로서 ‘그와 같은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 포도나무에서 가지가 떨어지면, 그 가지는 죽은 가지입니다. 포도나무는 구원자, 보낸 자를 말합니다. 월명동에도 하나님 전의 조경에 같이 붙어 있지 않은 돌은 멀리 갖다 놓아 쌓았습니다. 옆에 있어도 붙어 있지 않은 돌은 조경에 속한 돌이 아닙니다. 잔디밭에 붙어 있지 않은 쪽 잔디는 잔디밭이 아닙니다. 한 장의 뗏장 잔디라고 합니다. 모두 하나 되어야 웅장하고 강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떨어진 가지 같은 자들을 두고 말씀하시길, “섭리사 안에서도 안에 있다고 하나 자기 뜻대로 행악자와 일체 되어 사는 자는 사망의 몸들이다. 사탄의 육체다. 그들은 밥그릇에 든 돌같이 주인이 먹을 때 다 알고 버렸다.” 하셨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은 시대마다 보낸 자와 함께 양과 염소를 쪼개 놓으셨습니다. (마태복음 25:32~33)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 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 리라” 자신은 자기 행위를 통해 자신을 압니다. 염소 같은 자는 영원한 형벌의 세계로 갑니다(마 25:41). 하나님은 <의>를 저울에 달아서 하늘 편이 안 되면 쪼개 내십니다. 수고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도 함께 놓지를 않으십니다. 양이라도 각각 인도하고, 행한 대로 주심을 알아야 합니다. 눈과 입과 귀와 코와 손과 발이 다르듯 다 쪼개어 보십니다. 그릇에 쌀이 한 그릇씩 담겼어도 몇 개나 담겼냐에 따라 대, 중, 소가 결정되듯 하나님은 일점일획까지 쪼개어 보십니다. 고로 하나님은 “더 행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0장 41절에 보면 ‘그 대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자기 의’대로 상을 받는다 했습니다. (마 10: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 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 요” 아무리 선지자가 옆에 있어도, 또 메시아가 옆에 있어도 각자 그 행위에 따라 모두 상(賞)이 다릅니다. 이에 대하여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도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 14장 14절을 보면,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찌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행한 의’대로 구원도 각각 공력대로 받는 것입니다. 의인도 그러하니, 악인이 의인에 속할 수가 있겠느냐고 하셨습니다. ◇ 이만큼 ‘의’가 중합니다. 예수님은 선생을 가르칠 때 “의가 돈과 같다. 꿈에 돈으로 많이 보이는 것은 의가 많다 함이다. ‘의’대로 축복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의를 돈으로도 비유해서 깨닫게 해 주고 보화로도 비유해서 깨닫게 해 줍니다. 예수님 앞에 구약 율법주의자들은 자기 행위가 의롭다며 행하였는데, 하나님은 이를 보시고, “너희는 내가 보낸 자를 불신하였으니 이것은 곧, 나를 불신한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스스로 의로운 체하였지만 최고 죄인들이었습니다. ◇ 예수님은 <신약에 속한 자>와 <구약에 속한 자>를 구분하여 ‘양과 염소’같이 대했습니다. 예수님께 속한 자만 양같이 대하였습니다. 세상 존재물들도 <돌>은 돌이고, <흙>은 흙입니다. 나무와 풀은 완전히 하나가 안 됩니다. 선악도 그러하고, 거기 속한 의로운 자와 악인도 그러합니다. 주 그리스도에 속한 자와 속하지 않은 자는 하나님이 완전히 쪼개어 대하심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기 행위대로 그 위치에서 살아갑니다. 각자 자기가 말씀의 차원을 높이고 행치 않으면 그 위치에서 살아갑니다. 성령님이 말씀하시길, “세상을 보아라. <물>은 흘러가고, <돌>은 남아 있고, <산>도 남아 있다. 썩은 물은 쳐다도 안 보고 오히려 몸과 손에 닿을까 모두 피한다. 악에 속한 사람도 그러하다. 자기를 깨끗이 한 자는 더러운 자와 같이 있지 않으려 하고 서로 자기 행위대로 몸은 가게 된다. 쪼개는 하나님의 역사였다. 도끼로 나무를 쪼개듯 악은 모두 의에 속하지 못하게 쪼개 냈다. 하나님은 매일 쪼개 내신다. 행한 대로 삶의 위치, 장소도 주신다.” 하셨습니다. ◇ 영상을 보겠습니다. 선악을 쪼개 내야 불이 붙어 탑니다. 시대 도끼 같은 말씀으로 쪼개 내야 됩니다. 〚마태복음 3장 10절〛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도끼로 찍어 냅니다. 좋은 열매를 맺어 보지 않은 자는 좋은 열매가 무엇인지 모르고, 자기가 현재 맺은 열매가 제일 크고 좋은 줄 압니다. 더 좋은 것을 보지 못한 자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제일 좋은 줄로만 압니다. 자기 차원은 마치 하나의 산 같습니다. 그러나 자기보다 더 높은 산이 계속 있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구시대 사람들은 자기가 최고인 줄 압니다. 그러나 새 시대 사람들은 이미 구시대를 겪어 오고 살아 봐서 무엇이 최고인지 압니다. 제일 좋은 열매는 성령의 열매요, 사랑의 온전한 시대 열매요, 이 시대 해당되는 말씀의 열매, 행위의 열매입니다. <도끼>나 <낫>이나 <톱>이나 <칼>은 자르는 것으로서 모두 같은 뜻입니다. 자르는 <자료>이며, 자르는 <기구>입니다. 의인에게는 행실의 의의 열매가 여니 도끼, 톱, 칼, 낫이 그 열매를 지켜 주는 <기구>입니다. 열매 주위에 있는 잡초를 베어 없애 주고, 잡나무도 베어 주며 열매를 보호해 줍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가 말씀하시길, “나 하나님, 성령, 성자는 <의인>은 보호하고, <악인>은 베고 제거하고 모두 없앤다. 악(惡), 무익(無益)한 것은 영원히 해가 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무익한 자는 밖에 쫓아냅니다. 그러므로 섭리인은 모두 하나님께 유익이 되어야 됩니다.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쳐 주고, 돕고, 충성해야 됩니다. 항상 ‘머리’를 중심해서 해야 됩니다. 이를 절대 믿고 행해야 합니다. ◎ 오늘은 “1. 산 자와 일체 되어야 산 자다 2. 쪼개는 하나님의 역사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마음 일체, 생각 일체 되어 말씀 듣겠습니다. ◇ <뇌>는 기억이 생명입니다. 자기 구원자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잊으면 생명이 죽은 자가 됩니다. 희망이 없게 됩니다. 잊으면, 아예 생각이 안 나 못하게 되고, 잊으면, 마음이 헷갈리게 됩니다. 사람의 이름도 한 글자만 잊어도 혼돈되고 헷갈렸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구원할 자를 잊으면 모두가 즉시 헷갈립니다. 사망 사탄, 악인이 옵니다. 시대 말씀도 잊으면 혼돈되는 것입니다. 시대 말씀을 잊으면 비진리를 쫓아가고 비굴한 말에 꾐을 받고 빠져 같이 악한 일을 합니다. 결국 자기만 육신 일생, 영은 영원히 망합니다. ◇ 지금 섭리사가 어려움을 당하여도 시대 축복을 받고 마지막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 사람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며 역사를 펴가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안 하면 가치를 모르고 자기가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고 하는 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잘하면 천 년 동안 축복, 사랑, 이상 세계입니다. 믿지 못한 자들은 천 년 동안 형벌 기간입니다. 역사도 그렇고, 개인들도 축소해 보면,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다가도 제대로 못 하면 그 대가를 치르고 난 후에 다시 역사를 펴 가게 됩니다. 개인도, 시대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한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신앙생활을 하다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온전히 해야 됩니다. ◇ 자기가 운전을 잘했어도 옆의 차가 충돌하여 사고로 다치면, 다 나을 때까지는 행할 수가 없기도 합니다. 특히 술 취한 음주 운전자, 난폭 운전자, 정신이상 운전자, 마약 운전자 등 각종의 위험한 자들이 운전하다 사고를 냅니다. 이들은 대가를 엄하게 받습니다. 이같이 운전을 잘해도 상대로 인해 사고를 당하게 되듯 인생 삶의 운전도 잘해야 합니다. 하나님 역사의 뜻을 두고 달리는 우리 신앙의 삶도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는 잘했어도 상대로 인해 억울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환난기에 자폭하듯 포기하기도 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시험에 들어 신앙을 중단하기도 합니다. 잘하려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말을 하고 행하다가 그리되고 무지 속에 상극하여서 안타깝게 되기도 했습니다.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성령과 다시 치료해 주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런데 생각이 잘못 돌아가서 하나님을 서운하게 생각하고, 소외감을 갖고, 한숨 쉬며 생각을 딴 데로 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자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같이도 해 주셨는데 몰라주니 더 심정 타시고 분노하십니다. ◇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한 육적인 자들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성경에도 모두 그러했습니다. 사고를 낸 자들을 보면 신앙생활을 잘하는 자들이 없고, 또 잘한 자 중에도 있다면 다 문제가 있어서 그같이 한 것입니다. 어떤 자는 힘들 때일수록 더 정신 차리고 기도하여 응답받고 문제를 해결하며 더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 성령을 부릅니다. 그리고 다른 힘든 자들도 관리하며 잡아 주기도 합니다. ◇ 자기가 제대로 못 믿어서, ‘자체 낙오자’가 된 것입니다. 온전하게 믿고 가는 자들은, 믿음으로 이기고 기도하여 깨닫고서 사탄 짓, 꾀는 악한 자들로 일어나는 것 알고 모두 멸하며 갑니다. 절대 믿으면 사탄도 꼬꾸라지고, 인(人)사탄들도 물러갑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잠시 오는 시대 환난이다. 나 하나님의 역사를 펴도 밤 같은 시대가 있다. 환난 때가 있다. 이런 때에 평소 들었던 말씀을 생각하며 담대하게 기도하고 이기지 못하면 지금껏 너희가 10년, 20년, 30년 영원한 나 하나님 뜻으로 이루었던 개인 것, 역사 것 모두 하루아침에 불살라지고 영원히 버려진다. 그같이 행한 자들이 있기로 나 하나님이 말해 주는 것이다. 절대 끝까지 해야 된다. 자기만 겪는 것 같아도 다 겪고 산다. 고로, 마음 변치 말고 가야 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하는 것을 보고 도와주십니다. 선생이 겪어서 압니다. 기분 나빠도 웃으면서 해야 사탄도 악도 환난도 이깁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으시고 도우십니다. 아멘. 환난 때 손해 간 것, 하나님이 몇 배나 더 갚아 주시고 더 잘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구 세상 80억 명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가지고 계시므로 갚아 주고도 남아서 ‘누가 시험, 핍박, 환난을 이기고도 못 받는 자가 있나?’ 하며 지구촌을 두루 돌아보고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의인들이 어디 있나 찾으십니다. 끝까지 해야 앞으로도 불가능한 것도 이루어 줍니다. 이미 그같이 됐습니다. 고로 간증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 이겨야, 내일 것도 이깁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하라고 명령만 하지 않습니다. 하라고 하고 하면 도와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각종 환난과 시대에 닥치는 고통과 어려움에 처한 자들, 그동안 열심히 했는데 몰라줘서 힘 빠져 쓰러졌거나 서운하게 생각하는 자, ‘왜 섭리사에서 내가 이같이 됐나. 악인의 침범인가, 나의 죄인가?’ 하는 자가 있는지 찾으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환난으로 시험에 들고 문제를 풀지 못해서 바람 빠진 볼처럼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고 기능을 잃은 자들에게 성령과 말씀의 바람을 넣어 주려고 찾는다.” 하셨습니다. ◇ 고로, 본인도 소리를 지르며 구하고 찾아야 빨리 됩니다. 자기 문제, 자기가 풀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자료를 대 주는 자입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가 나오려고 하는 의지만 있으면 잡고 나올 수 있는 밧줄만 던져 주면 나오듯이, 시험, 핍박, 환난 때도, 가정이 어려움에 처해 있어도 자기가 이기려고 하고 거기서 나오려고 하는 마음이 있어야 기도도 하고, 도움도 원해서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고자 하면 성령도 하나님도 책임 있는 만큼은 돕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가 기도한 것으로 하나님이 구해 줍니다. 일어나 하면 됩니다. 믿습니까. 기도도, 전도도, 말씀도 자신이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자기 자신이 스스로 일어나게 되고 그로 인해 능력이 일어나 생명을 살리는 기적까지 일어납니다. ◇ 자기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생활을 하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도 다스리게 되고 만물도 다스리고 주관하게 됩니다. 하면 할 수 있으니 용기 내서 해야 됩니다. 자기가 매일 할 일들을 행하여야 자기도 주관하게 되고, 사탄, 유혹자, 꾀는 자도 다스리고, 모든 것을 다스립니다. 그리고 의를 위해 핍박을 받으면서도 복 받는 길로 갑니다. 원수들, 악은 멸망으로 예정됐습니다. 자기 자신을 주관해야, 자기에게 닥치는 것들도 다스리고 주관합니다. 하나님의 시대 말씀에 온전히 서서 말씀의 능력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말씀>이 자기를 지키는 ‘놋성벽’이 되게 하고, <말씀>을 ‘전쟁의 무기’같이 사용해야 됩니다. 의를 위해 의의 삶을 살아가니 모두 그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사는 것입니다. 신령하지 않으면 사탄, 귀신, 악의 영들을 모릅니다. 고로, 신령한 기도를 매일 해야 됩니다. ‘형식신앙’은 결국 모두 드러나 그 행위대로 됩니다. ◎ 오늘 마지막으로 섭리사 전체에게 당부 말씀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섭리사에서 어린 SS부터 장년부까지 크고 작게 모두 자기 신앙을 유지하는 생활을 합니다. 어떤 이유에도 자기 행위대로 그 위치에 있습니다. 섭리사에서 특히 <섭리 2세>들이 중한데, 섭리사 환난 때에 가정국 자녀들 중에는 주저앉아 있는 자들도 있고 힘이 빠져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환난과 고통을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런 고통을 선생은 100배 이상 억울하게 당했습니다. 의를 위해 살면서 이겼습니다. 하면 됩니다. 뛰고 행하면 부모가 쌓은 공적으로 잘됩니다. 선생이 기도를 얼마나 하는지 모르면 기도의 힘을 못 받습니다. 중고등부들, 섭리 2세들 신앙생활을 잘하는 자들은 잘하는데 안 하는 자들은 제대로 못 합니다. 부모도 잘 잡아 주고, 개인도 잘해야 되고, 교회에서 맡은 자들도 유능하게 해 줘야 희망대로 잘됩니다. 선생이 신경 써 줄 테니 중고등부 중앙과 대학부 중앙과 중고등부와 2세 출신 대학생들, 잘해 보기 바랍니다. 궁금증을 묻기보다 먼저 하고자 해야 됩니다. 목숨 걸고 기도도 월명동에 와서도 하고 열을 내야 됩니다. ◇ 선생도 10대, 20대에 무섭게 미쳐서 하였습니다. 선생이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은 것이 아닙니다. 잔인한 고통을 겪으며 배고파 창자가 마르면서도 끝까지 말씀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구 세상 누구도 모르는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보내서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서 새 역사를 이루며 갑니다. 2세 중고등부나 중고등부 출신들, 여러분에게 누가 온전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든지, 관리를 안 해 주었든지 자신의 의지가 중합니다. 자신이 몰라 제대로 안 한 것도 있습니다. 가르쳐 주는 것도 모두 잘 가르쳐 줘야 하고, 자신도 주일말씀 듣고 하고자 해야 합니다. 하면 됩니다. ◇ 선생은 초등학교 때부터 뒷산으로 산(山)기도를 다녔습니다. 선생이 뒷동산의 한 소나무 밑에서 기도했는데, 그 소나무는 지금 거목이 되어 기념수로 지정되었고, 또 다른 사연과 함께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15세 넘어서는 큰 산으로 기도를 하러 다녔습니다. 항상 표상자를 제대로 알고, 모두 그같이 따라 행한 자들은 굳건하게 됐습니다. 선생도 모으고 헤치면서 극심한 환경 가운데서 했습니다. ◇ 그냥 되는대로, 자기 마음 가는 대로 산 자는 현재 자기의 그 수준의 업적과 그 위치에서 삽니다. 행한 것을 다 보지 않았어도 지금 해 놓은 것을 보며 과거를 아는 것입니다. 누가 안 해 준다고 하지 말고, 자기가 자기 것을 해야 됩니다. 자기를 몰라준다고 서운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그들도 자기 고통을 겪으며 인생 절벽길을 가는 데 몰두하니 자기 것은 자기가 행해야 합니다. ◇ 선생은 ‘인생의 삶’에 대해 배우려고 인생 일생을 축소한 ‘하루의 삶’에서 수백 번을 반복하며 인생 사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가 일생 같다’는 도표를 깨닫고 배웠습니다. 이 도표를 그려 놓고 시간을 계산해 보고 시간을 아끼며 신앙생활을 하며 의를 행하는 데만 밤낮의 시간을 썼습니다. ‘하루’를 그럭저럭 살면, ‘일주일’을 그럭저럭하게 살게 되고 ‘일주일’을 그럭저럭 살면, ‘한 달’을 그럭저럭 살게 되고 ‘한 달’을 그럭저럭 살면, ‘1년’을 그럭저럭 살게 됩니다. 하루 이틀에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잘해야, 매일 성공하는 것입니다. ◇ 시간을 뺏어야 됩니다. 시간이 없으면 왕궁을 주고 돈과 명예를 큰 산만큼 줘도 쓰지 못합니다. 시간이 금과 보화입니다. 시간이 많으면 성공하게 됩니다. 대학부, 청년부들과 중고등부들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절대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신앙 성공도 함께 해야 됩니다. 삶의 지혜를 배우고 삶을 살아야 성공합니다. 공부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 마음, 생각 상태가 문제입니다. 성공하고 써야 됩니다. 그것도 성공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길,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고로, 의를 생각하고 살며 생각을 잘해야 된다. 생각 잘못하면 불행한 자가 된다.” 하셨습니다. ◇ 잘한다고 했는데도 착오가 될 때가 많습니다. <확인>은, 하나님이 도와주는 특별 계시입니다. 확인하면 다 드러납니다. 아멘. 화난다고 그것만 생각하고 하면 손해 갑니다. 확인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 하나님, 성령, 그 보낸 자의 생각과 일체 되어 늘 배우고 살아야 됩니다. 생각이 모든 삶을 좌우합니다. 사람은 온전하지 못하니 절대자 하나님, 성령, 성자의 생각과 하나 되게 하고 행해야 됩니다. 고로, 섭리 2세들도 하나님이 육신 일생, 영 영원한 희망을 주셨으니 그것을 좇아야 육신과 영과 혼이 희망의 삶을 살아서 영원한 승리를 합니다. 꼭 해야 됩니다. 모두 알겠습니까? 확인해 보면 섭리사의 2세들이 극적으로 생각들을 잘못해서 신앙이 제대로 안 들어갑니다. 어렸을 때 부모들이 신앙을 제대로 안 넣어 줘서 그러합니다. 또 본인도 안 해서입니다. 오히려 기성에서 오고 이방에서 온 자들이 더욱 열심히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 섭리사에서 살다 생각 잘못하면 바로 사고가 납니다. <생각>이 ‘삶의 운전대’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너희 생각이 잘못됐다.”라고 책망하시고, “그 생각대로 그냥 두겠다. 고통을 겪어야 깨닫고 알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시편 81편 12절)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 대로 버려 두어 그 임 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로마서 1장 28절)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 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 으니” 절대자 하나님의 생각으로 일체 되어 살지 않으면, 의가 없어 세상 삶만 살다가 그 영은 성공 못 하고 사망에 처해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각, 뜻’을 배워야 합니다. 항상 해 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각자 기도하면 깨닫게 해 줍니다. 하기 싫어 안 하고, 자기 삶을 살아가느라 관심도 없고 또 게을러서 안 합니다. <신앙 성공>이 ‘삶의 성공’, ‘경제 성공’입니다. ◇ 일할 때마다 항상 자기의 생각을 하나님과 성령으로 맞추고, 절대 하나님과 성령이 허락하시고, 머리가 명령한 것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육신도 잘되고, 영도 잘되어 영원히 형통합니다. 자기 주관, 자기 의지로 하면 매일 실패하고 희망이 없고, 하나님도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아서 사람의 생각과 다릅니다. 섭리사 46년간 하나님 뜻대로 하고, 성령 안에서 사명자와 함께 행하였기 때문에 환난, 핍박, 억울함을 당했어도 천 년 역사를 해 온 것입니다. 영원한 성공입니다. 못한 자는 영원한 실패자들입니다. ◇ 잘하는 자 따라 해야 잘해지고 성공한 자를 따라가야 성공하듯, 성공한 섭리사를 따라가야 성공합니다. 아멘. 혼자 자기 주관 세우고 간 자들은 자기 인생길 가고, 근본 된 토지를 갈고 끝났습니다. 육신 실패, 영원한 영의 실패입니다.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은 자들은 떨어진 자들을 다 보고 알고 말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의 역사는 영원합니다. 아멘. ◎ 오늘은 “1. 산 자와 일체 되어야 산 자다. 2. 쪼개는 하나님의 역사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모두 마쳤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 예수의 사랑이 충만하길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