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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6.19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4.06.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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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9일 수요말씀> 하나님은 만사에 그 뜻대로 행하신다 너는 하나님만 의지하여라 본 문 : <시편 56편 4절>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찌라 내가 하나 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혈육 있는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할렐루야! 6월의 셋째 수요일입니다. 주일에는 “1. 산 자와 일체 되어야 산 자다. 2. 쪼개는 하나님의 역사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은 만사에 그 뜻대로 행하신다 너는 하나님만 의지하라”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 지난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자기와 함께하시며 어려운 문제를 돕고 해결해 주신 것같이 현재도 그러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임을 절대 믿고 살아야 낙심치 않습니다. <사람>은 지난날 돕고 함께하였어도 마음이 변하든지 마음이 있어도 사고가 났든지 혹은 자기가 힘들어 못 돕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해와 지구가 변함없이 행함같이 행하시며 도우시니 자기만 온전히 하면 됩니다. 자기 행위로 인하여 자기가 더욱 강하게도 약하게도 되는 것입니다. 지난날 자기가 잘해서 그 행한 일로 하나님께 얻고 하나님이 함께해 준 것을 깨달으면 더 믿고 의지하게 됩니다. ◇ 현재는 자기 행위의 선악 간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이 있어 받는 현재의 고통은 미래의 영광입니다. 자기 행위로 고통을 받든지, 환난이나 악인의 악한 행위로 고통을 받게 되든지 하나님은 공의롭게 해 주십니다. 고로 성령께서 “너는 하나님만 의지하라. 악인들과 너를 해롭게 하는 자를 하나님이 아시니 기도만 하여라. 그리하면 공의로운 하나님이 행하신다. ‘기도하라’는 것은, 기도 안 했는데 하나님이 해 주시면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확실하게 모르기 때문이다. 애타게 간구하고 몸부림쳐 기도하여라. 그래야 해결되면, 하나님 해 주신 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된다. 고로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 기도 안 했는데 해 주시면 하나님이 해 줬다고 안 합니다. ‘때가 되어 됐다. 딴 자가 해 줬다.’고 생각합니다. 기도하지 않고 얻으면, 자기 주관, 자기 의지, 자기 중심에서부터 생각난 것으로 알고 이것이 하나님 뜻인지를 분별하지 못합니다. 고로 기도하여서 얻어야 확신을 가지고 증거하며 굳게 신앙이 서게 됩니다. ◇ 인성으로 자기 주관으로 행한 것은 증발되고, 그 수고가 결국 헛되게 됩니다. 성령께서 사랑하는 자들에게 또 당부하며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라. 원망하고 불만하면 자기만 사망으로 내려간다. 각자 지난날 하나님이 주신 것을 생각하고 쓰며 살아라. 네가 네 앞의 사람의 행위를 보듯 하나님과 나 성령은 너의 그 행위와 마음을 늘 보고 돕기도 하고 행위대로 갚기도 한다. 하나님, 성령, 주가 일일이 함께 안 하여도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또 함께한다.”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확실히 하여라. 하나님께 마음을 절대시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힘을 줘도 받게 되고, 계시해도 받는다. 사람이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잡지 못하면 자기 몸이 갈 길을 못 가고 주저앉아 있게 된다. 성령의 마음, 신의 마음을 가져라. 누구든지 하나님, 성령 마음으로 행하는 자는 신의 마음이다.” 하셨습니다. ◇ 의인을 괴롭히고 잡아 넘긴 자들에게는 그 의인이 하나님께 간구하는 대로 행하십니다. 악인은 영원한 심판을 받고 사망으로 영원히 사라집니다. 하나님이 의인들에게는 그동안의 고통에 대한 대가를 줍니다. 악인의 악은 없애지를 못합니다. 기회를 줬으나 회개치 않음으로 때를 다 놓쳐서 하나님이 용서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악인은 의인이 가는 길에 있는 함정을 메우고 없애는 데 쓰이게 하십니다. 악인은 의인을 쫓아 괴롭게 하나, 하나님은 의인이 악으로 갈 때 악인을 통해 괴롭게 하기도 하여 의인이 악으로 못 가게 하십니다. 이는 양 떼들이 이리와 사자 떼 속으로 가게 되는 격이니, 고로 그 길을 못 가게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은 만사에 그 뜻대로 행하십니다. 기도해야 깨닫습니다. 영계와 육계를 통달하지 않는 한 하나님이 공의롭게 행하심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잘해 줘도 자기는 모릅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며 묻기를, “내가 늘 그 자리 신앙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반복하는 기도와 말씀을 하고 전진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구가 그 자리에서 늘 운행하여도 세월은 간다.”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계속 펴 간다 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연속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똑같은 밥을 먹고 똑같은 그 위치에 있어도 전진하고 가고 있다. 나 하나님과 살아가면 된다.” 하셨습니다. 이에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해 주신다. 지난날보다도 더 함께해 주신다. 이를 믿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 안에서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 모기 한 마리도 완전하게 행치 않으면 못 잡고 놓치고 자기가 미련하게 행함을 깨닫게 됩니다. 선생이 지난날을 생각하며 모기를 완전하게 잡으려고 큰 이불로 덮쳤습니다. 그런데 못 잡았습니다. 알고 보니 이불을 내 발로 밟고서 때려서 이불이 모기를 덮치지 못했습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면 미련하여 제대로 못 합니다. 이를 절실하게 깨닫고 다시 오면 완전하게 하겠다고 마음먹고 다시 모기가 그 위치에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모기가 어두운 것을 좋아하니 어두운 곳에 앉아서 이제 가장 빠른 내 손바닥으로 행하여 때려잡았습니다. 큰 것으로 하니 더 잡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내가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앞날의 내 할 일을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네게 해당되는 지금의 일도 네가 생각하며 하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항상 앞날을 하나님이 정확하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큰 자도 안 되고, 네가 마음 빠른 생각으로 해야 한다. 자기 일 자기가 해야 된다. 정녕코 그리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께 물어보기를, “어떤 말씀을 깨우쳐 주실 때 하나님이나 성령 본체가 오시는 것인지, 본체는 하늘나라에 있으면서 말씀만 하시며 계시하신 것인지요?” 하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본체가 오고 감을 신경 쓰지 말아라. 나와 통했냐가 중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자기 믿는 구원자나 성령이나 나 하나님의 본체가 자기 옆에 오고 감이 문제가 아니다. 통했냐가 문제다. 목적이, 해결이 문제지 해결자가 오고 감이 문제가 아니다.” 하셨습니다. ◇ 주가 어디 있어도 통하냐가 문제지, 어디 있느냐가 중함이 아닙니다. 통해야 문제도 대화하며 풉니다. 기도할 때도 통함이 중합니다. 하나님, 성령, 주가 어디 있어도, 하늘나라에 있어도 통하면 됩니다. 옆에 있어도 안 통하면 해결이 안 됩니다. 통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 성령, 주를 못 만나도 통하면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통함이 중하다. 만나도 못 통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러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보려고만 말고 기도하여 성령으로 통하는 것을 생명시하라. 누가 통하냐가 문제다. 어디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통하는 것이 크다. 아무리 만나도 해 주고 싶지 않으면 아무런 유익이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체가 보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사람의 눈에 나타나지 않으신다. 보낸 자를 통해 통하신다.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신다. 직접은 나타나지도 않으신다. 바람은 고무풍선 쓰고 나타나 목적을 이룬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항상 사람 쓰고 만물 쓰고 행하시고 만물로 사람으로 명하여 행하신다.” 하셨습니다. ◎ 오늘은 “하나님은 만사에 그 뜻대로 행하신다 너는 하나님만 의지하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변함없이 행하시며 도우시니 자기만 온전히 하면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공의롭게 행하심을 잘 모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며, 자기 할 일을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