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6.23 (일)
240623 주일말씀 1. 하나님은 그때마다 줄 것 다 주시고 뜻을 다 이루고 오셨다
- 선포일
- 2024.06.23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6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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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3일 주일말씀>
1.하나님은 그때마다 줄 것 다 주시고
뜻을 다 이루고 오셨다
2. 알아야 통한다. 행해야 눈을 뜬다
본 문 :
<고린도후서 6장 2절>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마태복음 5장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할렐루야!
오늘은 6월 넷째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가 행하지 못해서 모르고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빼놓지 않고 행하여 오심을 알라고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모르면, 하나님이 해 주셨어도 희망으로 기다리기만 합니다.
지구가 도는 것을 멈추지 않고 돌듯이,
계절은 사람이 아나 모르나 오고 가듯이,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 원하는 일을 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은 때가 되면 그 보낸 자와 함께
우리가 알든지 모르든지 그때마다
구(舊)역사, 새 역사를 다 행하시면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뜻을 두고 멈추지 않고 행하십니다.
이를 깨달으라고 오늘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두 알고자 하여 생각해 보면
과거 하나님께서 각자와 섭리역사에 행해 주신 것이
기억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행하며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을 본격적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1. 하나님은 그때마다 줄 것 다 주시고 뜻을 다 이루고 오셨다.
2. 알아야 통한다. 행해야 눈을 뜬다.”입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하나님으로서 성령과 성자와 세상에 보낸 구원자와 함께
해 줘야 할 것을 다 해 주시면서 뜻을 행해 오셨습니다.
저마다 과거를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해 줄 것을 다 해 주시고
그 뜻과 목적을 행해 오신 것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심지어 미래에 해 줄 것도
현재부터 미리 해 줘야 미래에 가서 줄 수 있기에
지금부터 준비하며 시작하신 것도 있습니다.
선생도 하나님께서 시대 뜻을 펴기 위해
선생의 조상 때부터 월명동으로 옮기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미리부터 행하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 준비시키십니다.
◇ 사람들이 하나님이 이같이 그때마다 주실 것을 주시며
섭리하심을 깨닫고 알지 못하면,
은혜가 없고, 감사하는 마음도 없고,
사랑하고 섬길 마음도 없고,
수고한 대가만 기다립니다.
이미 원하는 것, 받을 것을 받았는데도
모르니 그저 원하고 막연하게 기다리기만 합니다.
깨닫고 알 때, 더 감사하고 주신 하나님과 일체 되어
기뻐하며 함께 그 뜻을 펴고 살 수 있습니다.
깨닫지 못하면 짐승이라고 하였습니다.
(시 49: 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항상 그날그날에 해당하는 필요한 것을 주시니
기도하며 깨어 하나님 성령님을 생각하고
충성으로 살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할 것을 다 해 주시고
우리가 아나 모르나 역사를 펴 가십니다.
알 때까지 기다리면,
지구가 쉼 없이 돌듯, 때는 계속 가는데
때를 맞춰 행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령, 아기는 어릴 때 부모가 뭘 해 주는지 모릅니다.
그럴지라도 부모는 아기가 크면서 필요한 것,
해 줄 것을 다 해 줍니다.
성장하면 스스로 깨닫기에 그때 못 깨달아도 해 주듯,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고 오셨습니다.
성장하면 다 깨닫게 됩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알아야
‘매일 때 되면 어련히 주시랴.’ 하는 것을 깨닫고 기뻐합니다.
알고 받으면, 감사하고 기뻐 귀히 쓰게 됩니다.
유대 민족은 하나님과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때 되어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왔어도 몰랐습니다.
이와 같이 때 되면 하나님이 해 주시는데
사람들이 모르고 기다리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는 수천 가지입니다.
은혜를 배워야, 은혜를 받아도 알고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사랑해서
망하지 않게 매를 들어 때리시는 것도 은혜입니다.
선생도 전쟁터에서 적이 설치한 수류탄을 모르고 주웠을 때
수류탄이 터지기 전에 하나님이 선생의 뒷목을 몽둥이로 쳐서
수류탄을 버리게 되어 살았습니다.
그 수류탄은
들기만 하면 4초 만에 폭발하는 수류탄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맞은 것이 은혜입니다.
안 맞았으면 이미 장치되어 있던 수류탄이 터져서
산산조각이 나고 그 자리에서 죽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모르고 행하여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은 환난이나 각종 생각지도 않은 것으로
고통을 주면서 구할 때도 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이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사랑할 자를 사랑해 주고
구원할 자를 다 구원하였노라.’ 하셨습니다.
또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구원했어도,
병을 낫게 해 줬어도,
문제를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 주고 동행하였어도
너희는 몰랐다. 이를 깨닫고 배워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과거도 현재도 깨달으려 해야 깨닫게 됩니다.
생각을 안 하니 모릅니다.
다니엘 선지자도 민족의 극적인 일을 당하고
왜 이러한지 깨달으려 하고 기도하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당한 문제를 알고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단 10:12)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참고/ 다니엘서 10장 전체)
◇ 육신 세계는 육신 가진 자라야 육신들과 대화하고 통하니
육신 가진 자를 하나님이 구원주로 보내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에게
하나님으로서 성령과 성자와 함께 구원주를 보내서
그 시대마다 하나님이 해 줄 것을 다 해 주시고
뜻을 펴서 다 이루셨습니다.
새 시대가 되면 구시대에 약속한 것을 다 주시고
이룰 것을 이루셨습니다.
자기 개인은 전체를 못 보고 자기 것만 조금 보고 판단하니
제대로 모르는 것입니다.
고로 지도자가 전체를 보고 말하면 그렇게도 이해를 못 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비밀들을 다 말을 못 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이 주셨는데도
자기가 준비되지 않아서 못 받은 것은 자기 책임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은 준 것으로 보십니다.
하나님은 주셨는데 자기가 책임을 못 해 못 받았기 때문입니다.
유대 종교도 신약 종교도
때 되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 주시어 행하였는데도
모르니 못 받았습니다.
신약 때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어
구약의 약속을 이루게 해 주셨는데
구약인들이 몰라서 책임을 하지 못해
하나님의 약속과 행하심,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주신 것입니다.
(영상 1)
이 시대도 기다리던 새 시대를 주고 사람도 보내 주었는데도
불신하니 못 받고 끝났습니다.
늙고 병들어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은 새 역사를 펴며
산 넘어서 살고 있습니다.
(영상 1 끝)
◇ 이같이 줬는데,
불신한 자는 ‘못 받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준 것으로 보십니다.
깨어 있어 주는 것을 받고 알아야
가치 있게 쓰며 하나님과 자기의 희망을 이룹니다.
어느 시대든지 소경들은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를 못 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행위대로 갚아 주시고
하나님이 그로 뜻을 펴야 할 것도 펴시고 오늘에까지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빚지고 살지 않으시고
줄 것을 다 주시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는 하나님이 안 도와줬다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구원을 등지고
하나님과 사람들을 원망하고 세상으로 나갑니다.
그리함으로 사망의 영과 육이 됩니다.
◇ 하나님이 주시되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주신 것도 있고
다른 방법으로 주신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르기도 합니다.
줘도 모르는 자는 미련하고, 감각이 무디고,
받는 데 소경입니다.
말씀으로 해 주는데도 깨닫지를 못해서입니다.
- 자기는 ‘이것’을 구했는데
더 좋은 것, ‘저것’으로 주기도 하셨습니다.
고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안 되었다.’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이들은 ‘낙심가’, ‘걱정가’, ‘원망가’들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되는 것이 있기에
다른 방법으로 주신 것입니다.
- 어느 때는 어느 것이 사고 싶어서 돈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물건으로
이상적인 방법으로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돈 주고도 자기는 사 올 수가 없는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합당한 자를 시켜 사고 싶은 것을 사 줬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방법을 모르면 줬어도 모릅니다.
이런 방법으로 하나님이 하시니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 어느 때는 하나님이 직접 사랑해 주셔도 모르니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사랑을 베풀어 주시며
자기가 원하는 것을 그 사람을 통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원하는 것만 바라고 있으면 해 줬어도 모릅니다.
- 성삼위체 절대신은 신이라 사람이 신의 행함을 모르니
사람을 통해 행하시며 그 몫을 해 오셨습니다.
◇ 하나님은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여라.” 말씀하십니다.
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일체 되어 섬기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각종 사연을 고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해 주심을
이제라도 시인하고 진실로 행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나 하나님은 너로 나의 사랑의 대상을 삼고
이 시대 뜻을 이룬다.
그러니 오죽 알아서 해 주겠느냐.
깨닫지 못하는 자, 이 말을 듣고 깨달아라.” 말씀하셨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우리를 전심으로 도우십니다.
이를 깨닫고 그 심정과 마음을 알고
이제 우리가 전심으로 진실로
하나님과 성령을 섬기며 사랑하며 행해야 합니다.
◎ 이제 오늘 두 번째 주제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 하나님을 알아야 통한다.” 하셨습니다.
- 사람들도 알아야 통합니다.
섭리인끼리도 서로 알아야 통합니다.
- 기계도 알아야 작동시킵니다.
- 짐승들도 알아야 통합니다.
- 이와 같이 영계도 하나님도 알아야 통합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고
모세도 말하지 아니했느냐.
너희가 내 말을 받고 행하면 신이다.
아는 것이 인간으로서 신이다.” 하셨습니다.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을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
라 하셨거든”
미련한 자들은 성경을 거역하며 반박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 모두 하나님과 통하고 싶지요?
어떻게 하면 통하는지 더 말해 주겠습니다.
- 자기 행위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면 통합니다.
- 심정이 맞아야 통합니다.
- 뜻이 있어야 서로 통합니다.
- 진리 말씀을 받아들여야 통합니다.
- 순종해야 통합니다.
- 진정 기도해야 통합니다.
- 사명을 받아야 통합니다.
- 사랑해야 항상 통합니다.
이는 창조 목적을 이뤘기 때문입니다.
◇ 불신자는 절대 믿지 못하고,
의심자와 반대자는 영원히 안 통합니다.
구원이 사라집니다.
과거 역사를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예수님을 보내사 구원역사를 하셨어도
구시대 율법주의자들이 안 믿고 따라오지를 않으니 몰랐습니다.
자신들이 4000년 동안 하나님을 섬겨 왔기에
그 고정관념과 신앙의 풍습을 가지고
새것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습니다.
자기들이 기다린 메시아가 오고 하나님이 오신 것을 몰랐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기다리는 자들이 모르고 불신했습니다.
모두 깨달아야 합니다.
따라온 자만 알고 하나님의 뜻을 이뤘습니다.
어느 시대나 숫자 안 따지고 따라오는 자들만 가지고
새 역사를 펼쳐 갑니다.
6000년 동안 그리 역사를 해 왔습니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 그들이 따라왔으면
하나님이 뜻을 안 이루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생각한 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 뜻대로 이루심을 알았을 것입니다.
◇ 이 시대도 따라온 자만
- ‘기다린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같이 뜻을 이루시는구나.’ 알았습니다.
- 뿐만 아니라 다시 온다는 예수님은
육신이 부활한 것이 아니고 영이 부활하였음을 알았습니다.
-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시고
땅에 육 있는 자에게 사명을 주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를 통해 행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알고 행한 자만 믿습니다. 통합니다.
알지 못하고 말씀을 받지 않는 자는
딴 세상에 살기에 소경이라 모릅니다.
◇ 누가 감히 하나님이 행하심을 거역합니까.
거역하는 그는 사망 지옥 쪽으로 가서
영원히 나오지를 못합니다.
지옥의 각종 고통은
지구 80억 명이 책을 평생 써도 못 다 씁니다.
그 정도로 고통이 많습니다.
하나님도 지옥 고통을 말해 달라고 하면
너무 많아서 아예 안 해 주시고
‘천국으로 오라.’ 하십니다.
◇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만 알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행하지, 딴 자는 전혀 모릅니다.
알고 행하는 자만 압니다.
모르는 자는 딴 세상에 사는 자들입니다.
잘될 줄 알고 평안히 살아갑니다.
모두 과거에 몰랐을 때를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선생도 몰랐을 때는
하나님의 새 역사도 새 시대도 온 줄 전혀 모르고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같이 하실 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이같이 영으로 올지도 몰랐습니다.
◇ 게다가 지금은 시대가 불신하니 아는 자들은 자신만 알지
환난 때는 오히려 더 이야기를 안 하고 뜻을 펴 왔습니다.
기다리는 자들과 시대 복음의 사람을 더 못 만나게 하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도 환난 때는 해가 져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십니다.
보낸 자를 감추시고 드러내지 않으십니다.
고로 아는 자만 하나님과 뜻을 펴며
약속한 시대 목적을 이루고 갑니다.
지구가 멈추지 않고 돌듯
하나님도 아는 자들로 역사를 멈추지 않으시고
이 시대 은밀히 뜻을 펴 가십니다.
◇ 구약시대는 구약으로 끝나고
신약시대는 신약으로 끝나고
새 시대는 새 시대로 가며 뜻을 펴는 것이 뜻입니다.
신약시대 때 반대자, 반항자 구약인들이 안 와도
하나님이 역사를 다 이루고 수십억이 믿게 했습니다.
이 시대도 신약인들이 반항하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안 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은
새 역사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다 이루고 오셨고,
따라오는 자들도 앞으로 잘해 갑니다.
시대 찬바람과 환난을 받으니 더 강해져서
굳건하게 더 잘 따라가게 됩니다.
◇ 하나님은 새 시대를 따라오지 않는 자들은
그 급에서 그 행위대로만 뜻을 펴게 하셨습니다.
고로 걱정도 안 하시고
‘어쩔 수 없구나. 자기 복을 차고 버리는구나.’ 하시며
새 역사는 따라오는 자들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고
하나님이 주실 시대 축복을 다 주고 오셨습니다.
신약역사가 왔을 때
구약의 기다리던 자들이 몰라서 못 따라왔을지라도
하나님은 따라오는 자들에만 축복을 다 해 주시고
기뻐하며 따라오게 하셨습니다.
구약의 사람들은 자신이 받을 축복을 차 버린 것입니다.
구시대 무지와 교만이 그같이 자기를 만든 것입니다.
구시대 율법주의자들은 고생하며
‘하나님이 언제 오시나? 메시아가 언제 오시냐?’ 하고
늘 하늘을 쳐다보며 통곡하고, 눈이 아프도록 애타게 기다립니다.
구약 4000년간을 기다리고, 또 신약 2000년간 고생하고,
앞으로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을 때까지
고통의 기간은 후손들 것까지 끝이 안 보입니다.
기다리는 고통이 지옥 고통입니다.
맞지 못한 죗값입니다.
구약은 구시대 종으로 살아가도
신약역사에 들어온 자들은 자녀 권세를 가지고
2000년간 후손들과 살아왔습니다.
때가 갈수록 하나님의 역사이므로
하나님은 신약역사로 사람들이 몰려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구 세상 모두가
신약역사와 예수님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성약의 새 역사도 천 년간 가면서 이같이 모두 행하십니다.
지구 세상 모두 결국 다 알게 해 주십니다.
이 시대 역시 새 시대 성약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은 자들은
구시대 주관권에서 앞으로 천 년까지도 예수님이 오기를
기다릴 것입니다.
◇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교만하고 고집하는 자들은 모두 그 행위대로 두고
믿고 따르는 겸손한 자들과 역사를 다 펴고 오셨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새 역사를 하시니
영계에서 기다리던 수를 셀 수 없는 많은 영이
새 역사를 맞았습니다.
육계에서도 하나님의 역사이니 계속 생명의 역사를 펴 가십니다.
◇ 이같이 하나님은
모르는 자는 몰라도
아는 자들만 데리고서라도 뜻을 매일 펴 가십니다.
마치 행사를 하려는데
바람 불고 비가 와서, 혹은 눈이 쌓여서
야외에서 행사를 못 한다고 해도
결혼 행사든지 어떤 행사든지 어떻게든 진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섭리사의 대행사도 날씨나 기타 이유로
행사 장소에 못 오는 자들에게는
인터넷으로 중계하여 보게 해 주고,
그래도 올 자는 와서 모여 그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시대 역사도 이같이 해 왔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시대 환난 때도 하나님의 뜻을 다 펴며 행하십니다.
행한 자는 행하면서
기뻐하며 한 민족과 세계를 이루고 살아가고
행치 못한 자는
때가 안 왔다고 부정하며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기성의 구시대는 점점 줄어 없어지고
새 시대만 더욱 창대하게 남습니다.
◇ 소경은 눈뜰 때까지 소경입니다.
하나님이 새 시대 보낸 자의 말씀을 깨닫고 행하면
눈이 떠집니다.
눈뜬 자들은 새 시대에서 마치 지구가 도는 대로
쉼 없이 흔들림 없이 모두 뜻을 펴며 행하고
새로운 차원으로 떠났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절대 뜻을 펴시고
시대 따르는 자들과도 펴 가십니다.
기성은 점점 할아버지, 아버지같이 나이 먹고
시대가 끝나서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들에게는 서쪽 하늘을 따라 밤이 오듯이 벌써 밤이 왔습니다.
신앙의 소경들은 외로운 인생의 광야 땅에서 모여 살아갑니다.
소경들은 눈을 뜨지 않아 못 가는 ‘새 역사의 길’입니다.
구시대는 밤이 와서 밤으로 살아가고
새 시대는 낮이 와서
천 년 동안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하나님의 역사에서 살아갑니다.
◇ 구약시대도 처음에 새 시대였건만
신약의 새 시대가 시작되니 구시대가 됐습니다.
신약 새 시대가 2000년간 낮이 되었습니다.
신약시대도 처음에는 새 시대였지만
2000년이 지나서 새 시대 성약역사가 오니
구시대가 됐습니다. 때가 다 갔습니다.
성약시대는 마지막이라 영영합니다.
◇ 구시대 그들에게는 계속 ‘밤’입니다.
구시대는 새 시대를 받아들일 때까지 ‘밤’입니다.
새 시대 성약역사는
후손들까지 천 년간 낮에 속해
하나님의 약속대로 예수님을 통해 혼인 잔치 하며 살아갑니다.
◇ 선조가 받아들이면 그 후손들도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면 그 후손들도 그 길을 육신 일생 가고
세상 끝 날까지 그렇게 삽니다.
하나님의 때를 알고 살아가는 자는
그 시대 축복을 받고 사는 자이며
최고 구원역사를 이룬 것입니다.
◇ 사도행전 16장 31절을 보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습니다.
주를 믿으면
너도, 네 집도, 그리고 후손에까지
복음이 전달되어 구원을 얻게 됩니다.
◎ 마지막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새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 성령 성자이시니 계속 목적을 펴 가십니다.
새 역사 뜻을 펴던 자들의 육신 수명이 다하여도
하나님은 계속 영계에서 그들의 영들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가십니다.
◇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가도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는 자기에게 뜻을 펴는 것은
개인 것이라 작으니 잘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체를 보시니 알고
또 시대 보낸 자도 전체를 보니 확실히 압니다.
고로 자기 것만 축소해 보지 말고
확대하여 하나님께서 이 시대 전체에 행하신 것을 봐야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심을 모두 압니다.
◇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제대로 관심을 안 가지고 행하면,
자기가 행하여도 모릅니다.
(영상 2)
- 선생도 하나님께서 <야심작돌>을 선물로 주셨는데
야심작을 제자들과 함께 쌓고도
24년 만에야 그 뜻을 제대로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일은 바로 깨끗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야심작을 깨끗하게 정리해 드리고
그동안 제대로 못 했다고 회개하자,
하나님은 <야심작돌>이 독수리 형상,
‘하나님 상징 작품’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깨끗이 해야 하나님께서 모두 해결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니다.
(영상 2 끝)
선생도 예수님께 말씀을 배울 때 깨끗이 하였기에,
성경을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먼저 깨끗게 해야 문제를 풀어 줍니다.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자기가 알고자 하고 기뻐해야
하나님이 행하실 때 바로 제대로 알게 됩니다.
(영상 3)
- 처음에 월명동을 개발할 때는
하나님께서 월명동에 뜻을 두시고
돌로 개발하실 것을 몰랐습니다.
‘내가 원하는 물도 없고 좁은 골짜기다.’라고만 인식하니
하나님의 몸이 되어 개발하면서도 처음에는 기쁘지 않고
‘할 수 없이 냇물도 없는 이곳에서 하는구나.
돈이 없으니 좋은 데 못 가고,
여기서 할 수 없이 하는구나.’ 하고
처음에 개발할 때 무지하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이 있어서
한국 강산 어디에서도 안 하고
오직 월명동에서 예정하고 하게 했습니다.
기뻐하니 그제야
하나님의 최고 뜻을 여기서 행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현재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선생은 압니다.
(영상 3 끝)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빨리 알고 기뻐해야
온전하게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오늘은 자기 것과 섭리사 모두의 것을
제대로 알도록 말씀해 줬습니다.
알아야 이제 자기도 기뻐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을 제대로 대하고
서로 사랑하며 환난 중에도 기뻐 열심히 하게 됩니다.
‘이 시대 왜 이 같은 환난, 고통, 억울함이 일어났나?’를
알아야 됩니다.
모르면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늘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사랑하며 살면 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
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하나님께서는 월명동처럼
이미 우리가 원하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전에
미리부터 행해 놓으신 것이 많습니다.
늘 기도하면 주시니 기도하게 했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하나님은 각자가 원하는 것을 다 해 놓고
각종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면 주십니다.
그러니 이 심정을 알고 기도하며 열심히 행하여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주시는 것들을 다 받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마지막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기성 종교 어떤 곳에도
월명동 같은 구상을 아예 안 주시고
섭리사에만 천 년 새 역사임을 알도록 주셨습니다.
기성이 아니고, 성경 예언을 새 역사에서 이루려 하심입니다.
모두 알도록 복음을 전해 줘서
많은 하나님의 택한 자들이 오게 하여야,
결국 ‘예수님이 오셔서 저들과 새 역사를 행하신다.’ 하고
알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에 대해서도 선생을 따르는 자들이 알듯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2000년 신약역사를 펴시고,
이제는 모든 자들이 기다린 새 역사를 섭리사에서 펴십니다.
이 역사는 지구 세상에 사람이 태어나고
하나님이 6000년 동안 섭리하신 중에 최고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근본 목적을 이뤘기 때문입니다.
이를 알고 행하는 자들은 영원히 행복한 자들입니다.
세상 어떤 출세를 했어도
시대 축복인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된 것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모두 행해야 됩니다.
행치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아멘.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