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7.07 (일)
240707 주일말씀 은혜와 진리
- 선포일
- 2024.07.07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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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7일 주일말씀>
은혜와 진리
본 문 :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고린도후서 6장 1~2절>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마태복음 13장 34~35절>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할렐루야!
삼위와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역시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신앙에 있어 믿음, 행함, 은혜 등 각종의 강도는
말씀을 얼마나 은혜롭게 잘 전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로, 말씀을 잘 전해 줘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합니다.
내용은 하나님과 성령이 주시지만
전하는 자의 감각, 심정, 능력, 사전 기도, 강약에 따라
은혜의 강도가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마치 같은 곡에, 같은 가사라도
어떤 가수가 어떻게 부르느냐에 따라
감동이 다르듯 말씀도 그러합니다.
그러니 설교자들이 가수가 되어
설교를 잘 읊어 전해야 은혜와 진리 충만합니다.
또한 설교자들은 성령의 감동을 줘야 합니다.
성경에서 바울 사도는
‘말의 능력을 보겠다.’라고 하였습니다(고전 4:19).
(고전 4:19)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 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노니”
성령께서도 설교자가 얼마나 감동을 강하게 주는지 보십니다.
그리고 듣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오셔서 전하시는 말씀이다.’ 하고
깊이, 귀하게 들어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여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특히 겪으면서 듣는 자는 더욱 깊이 느끼며 듣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를 많이 해야 영적으로 들리고 깊이 실감 나게 들립니다.
그리하여 듣는 자들도
말씀을 받은 자와 같은 심정으로 말씀을 받고 깨달아야 합니다.
말씀은 교역자가 전하여도
말씀을 하신 자는 하나님이시고
겪고 주는 자는 구원의 사명자입니다.
지금 전해 주는 이 말은
항상 설교 전의 전초 말씀으로
설교자들이 전해 주고, 모두가 들어야 하는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도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주시는 말씀이니
잘 전하고 외쳐 주기 바랍니다.
듣는 자들은 특히 듣는 자들을 위한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아멘.
그럼,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선생이 사람을 통해 겪으면서
극적으로 하나님의 마음 근본을 깨닫고 하나님을 대하니
그제야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어 하나님과 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겪게 하시고
“나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대하여라.” 하셨습니다.
◇ 사람들은 목숨을 다해서 잘해 주고 도와줘도
내 심정과 마음을 몰라주었습니다.
‘평생 돕고 함께해 줘도
내 마음도, 해 준 것도 몰라주는구나.
역시 사람은 무식하고 무기력한 존재자로
자기밖에 모르는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나도 사람들에게 이런 마음인데
하나님은 인생들을 향해서 오죽하시랴.’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니 하나님과 금방 통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이 마음으로 하나님께 가니
하나님은 나를 사랑으로 대해 주셨습니다.
◇ 사람마다 다르기는 하지만은
대부분 사람은 은혜를 받아도
그때만 잠깐 하나님이 해 주심을 알고
그때가 지나면 잊습니다.
은혜를 너무 모르고 자기에게 잘해 주기만을 원하고
오직 자기만을 위해 삽니다.
그러하니 하나님은 사람들을 향해 짝사랑하고 계십니다.
짝사랑은 아무리 평생 사랑하여도 그 상대와 안 통합니다.
그러므로 보낸 자와 믿는 자들이
그 몸이 되어 ‘하나님이 이같이 사랑한다.’ 하고
알려 주고 행해 주면 사람들이 받아들입니다.
예수님도
‘너희가 소금이 되어 주어라.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그들이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섬기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3~16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
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
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
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
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
리게 하라”
◇ 예수님을 불신한 자들은
예수님이 잘해 줘도 막무가내들이었습니다.
충성자들은
왜 하나님은 악인들이 의인들을 이토록 괴롭혀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그냥 놓아두시냐고 불만 불평들입니다.
하나님은 회개할 기회를 주시고
때가 되면 공의로운 심판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마치 청소와 같아서 정한 날에 꼭 하십니다.
청소할 기회를 주셔야 공의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회개의 기회, 청소할 기회를 주십니다.
만일 회개의 기회, 깨끗게 할 기회를 줘도 안 하면
심판으로 깨끗이 청소하듯이 깨끗이 해 버리십니다.
◇ 사람이 은혜를 크게 입어도 그때만 잠깐 반응을 보여 행하고
곧 그 마음이 변하고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고선 또 받기만을 원합니다.
사람은 자기에게 위기가 있고 어려운 문제를 당할 때는
하늘까지 닿도록 애원하며,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면 평생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목을 하늘에 걸어 놓고 맹세까지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하나님이 보낸 자도 수천 번 해결해 주었으나
그때뿐입니다.
그중 10명에 1명은
계속 은혜의 삶을 살며 기뻐 살기도 합니다.
예수님 때도 그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10명의 문둥병자를 고쳐 주셨는데,
단 한 명만 예수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하러 왔습니다.
(누가복음 17장 11~19절)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
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
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
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
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선생도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해결해 줄 때 천천히, 두고두고 해 줘야 되겠다.’까지도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자신이 천천히 계속 느끼므로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어떤 자는 자신이 병으로 죽어 가니
살려 주면 가진 재산 일부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꼭 죽을 사람이었는데 기도하여 완전히 낫게 해 줬더니
“생명을 구해 주셨으니 약속대로 살겠습니다.” 했습니다.
나머지 자기 동료 친구들은 그 병으로 다 죽었습니다.
그 후 3개월 후에
“서울 가는데 교통비가 없으니 좀 도와주십시오.” 했더니
1만 원도 안 줬습니다.
자기를 살려만 주면 재산 일부를 준다는 자가 변했습니다.
그때 받게 되면
하나님께 헌금하고 불쌍한 자들을 도와주려고 했는데
그가 마음이 변했으니 다시 그 집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 소식이 들려왔는데
얼마 후에 다시 병을 앓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더 후에 결국 죽게 되었습니다.
그때 ‘사람이 마음 변하면 죽는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 선생같이 생명 구원을 받았으면
생명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바치고
어떤 억울함 있어도 끝까지 그 몸이 되어 살아야만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어려움이 와도 돕고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또 살려 주십니다.
절대 책임져 주십니다.
섭리사에서도 육적 혹은 영적 죽음에서 살아나서 살아가다
마음이 변하면, 신앙도 죽어 사망으로 다시 가고
육신도 축복이 끝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 하나님은 “은혜를 잊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관계성이 끊어집니다.
하나님이 땅의 사람들을 통해 은혜를 베풀었는데,
은혜를 받고도 잊으면
그 대가를 받고, 행한 대로 은혜가 끊어져 버립니다.
<은혜를 잊는 이유>는 아쉬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받는 고통이 없어져서 다른 생각을 편하게 하면서
그 일을 행하고 거기 빠져 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5절을 보면,
이들이 그 은혜를 일부러 잊으려 함이라 하였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5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
다”
◇ 은혜는 하나님이 베풀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히 지옥으로 가서 고통받을 자가
사망의 권세에서 나오게 되고
고통의 세계에서 나오게 되고
죄악의 세계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사랑하며
그 은혜를 갚으며 살 때
생명권에서 육신 일생, 영은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못 하면 구원까지 상실하고 멸망하게 됩니다.
끝나 버리게 됩니다.
하나님과 그 보낸 자로나 그 믿는 자들을 통해 은혜를 받았으면
은혜 생활을 생명시해야 합니다.
◎ 은혜를 주심은 받고 편하게만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 생활을 하며 은혜를 베풀고
유익이 있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돼야 합니다.
‘무익한 자는 쫓아낸다.’ 하셨습니다(마 25:30).
은혜도 복음 전하듯이 하면
은혜의 역사가 세상에 전해져서
그 공적으로 계속 은혜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하나의 재산과 같습니다.
낭비하면 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가 남아서 값없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목적을 두고 주신 것입니다.
고로 달란트 남기듯 남겨야 합니다.
은혜를 주는 것은 계절 따라 비 오듯 눈이 오듯
때 되면 당연히 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사 이로 영생을 얻고 살고
영생을 얻은 자들은 더 이상 없이
그 희망대로 하나님과 같이 살자고 큰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 은혜는
- 물질 재물 은혜
- 사랑 은혜
- 믿음의 은혜
- 환경의 은혜
- 좋은 사람 만나는 은혜
- 생명을 보호해 주시는 은혜
- 거처지 주시는 은혜
- 좋은 환경을 주시는 은혜
- 보물, 귀중품을 받는 은혜
- 건강 은혜
- 나무, 돌 등 각종 걸작품과 각종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주실 때 각종 수천 가지 방법으로 주십니다.
- 정신적인 은혜
- 지식 말씀과 사랑의 은혜
- 어려운 일을 해결해 주시는 것
- 취직 등
모두 수백, 수천 가지들입니다.
◇ 이렇게 은혜를 받고 문제가 해결됐으면
죽도록 충성하며 그 은혜 생활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생명을 구하며
약한 자와 시험에 고통받는 자들을 잘 관리해 주며 사는 것입니다.
◇ 모두 은혜받기를 원합니까?
은혜를 받으려면 은혜 생활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은혜가 옵니다.
농사를 지을 때, 때 되면 열매 연 것을 거둠같이,
하면 됩니다.
“은혜의 농사를 지어라.” 하고 성령님이 말씀하십니다.
은혜의 농사를 짓는 것은 힘들지만 은혜가 풍부하고 충만해집니다.
은혜도 배워야, 알고 받기도 하여
귀히 여기고 또 은혜를 나눠 주어
가물지 않고 늘 충만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주시고 거두십니다.
은혜의 때에 합당한 자에게 꼭 주기도 하시고 거두기도 하십니다.
(야고보서 4장 6절)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
라”
사람들은 은혜를 받아도 모릅니다.
자기 생활 중에 우연히 얻은 것으로 알거나
혹은 사람들이 베풀어 준 것으로만 압니다.
사람도 은혜를 주지만
하나님이 본인에게 직접도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를 통해 은혜를 갚도록
사람을 통해서도 주십니다.
어떤 자는 하나님의 ‘은혜 심부름’을 하기도 합니다.
◇ 하나님은 개인, 가정, 민족, 세계를
은혜를 줄 만큼 주시며 다스리고 통치하십니다.
-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은 천사와
- 또 땅에 자신을 믿고 사는 자들
- 자연 만물들
바람과 물과 지진 등의 자연
눈과 추위와 더위 등 기후
불과 공기와 중력권들
동물들과 생물들을
다 사역자로 삼으시고 도우시며 은혜를 주십니다.
- 꿈으로도 계시하시고, 영들로도 사역자를 삼으십니다.
→ 이 모든 것을 은혜 베푸는 데 쓰시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같이 구원자와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합당하게 은혜를 주십니다.
◇ 성경을 보면
선한 아벨 자손들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먼저 선조들이 하나님께 조건을 세우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후손에게도 계속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아브라함 자손들인 이삭, 야곱, 요셉 모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어
어디를 가든지 잘되고 형통하였습니다.
(창세기 17장 6-7절)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
리라”
신약시대 때도 2000년 동안 환난 핍박 고통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으니 구원받고 계속 잘되고 형통하였습니다.
이 시대에도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시대 사명자가 조건을 세웠고
또 따르는 모든 자들도 사명자를 따라 시대 조건을 세우며
예수님을 믿고 따라오니
모두 그 후손까지 1000년 동안 형통케 해 주십니다.
그러하니 여러분도 은혜받고 조건을 세우고
은혜 생활을 계속하면, 잘되고 형통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도 그것이 은혜인지를 모르고
자기가 잘하여서 받는다고 생각하고 살면
은혜가 끊어집니다.
◎ 이제 하나님께서 섭리사에 주신 은혜를 전해 주겠습니다.
◇ 섭리역사를 시작할 때
반석을 기계로 깎으며 터를 닦는 계시를 주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은혜를 베푸셔서
해마다 생명들이 밀려오는
최고 은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복음 역사의 은혜’입니다.
그중에 끝까지 남아진 자들이 계속 전도하여
천 년 역사가 창대케 됐습니다.
▷ 육도 영도 건강하게 강해지게 역사해 주셨고
▷ 때마다 계속
환경과 교회 전세살이 이사 이동할 때마다
그때마다 합당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 해외 복음의 역사도 40년 가까이 계속 번창케 해 주셨습니다.
해외는 1985년에 첫 복음을 넣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한국, 일본, 대만 이 세 나라를 핵으로 하고
때와 장소를 따라 전 세계로 복음이 전해지게 해 주셨습니다.
▷ 월명동 하나님 자연 궁전을 개발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섭리인 모두가 쓰게 각종 작품,
나무 돌 지형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쉬고 기뻐할 장소들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약수’를 주셔서
모두 건강케 되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는 매일 할 일 하시며
미련도 없이 역사를 펴 오십니다.
지금도 암 등 각종 병의 선고를 받은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더니 약수를 마시고 낫고 건강해졌다고
감사 편지가 옵니다.
아프면 기도하고 약수도 마시고 병원 치료도 받길 바랍니다.
◇ 이렇게 하나님은 섭리사 전체와
자연성전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한국 전국과 세계 각 나라 교회들을 세우시며 은혜를 주셨습니다.
앞으로 10년~20년 가면
더욱 강대한 섭리사가 되는 은혜를 더욱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천 년 역사이니
역사가 가는 만큼 커집니다.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마다 섭리사를 두고 악평하며
“깨진다. 없어진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들이 사망으로 없어졌습니다.
섭리사는 하나님 것이라 창대케 됐습니다.
섭리사는 ‘새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새 시대 말씀을 주시고,
선생으로부터 새로 역사를 45년 동안 해 와서 이룩한 것입니다.
◇ 지금의 섭리사는 기독교 2세들이 해 온 것입니다.
거의 기독교 2세들이었습니다.
선생도 기독교 2세입니다.
1세대들은 모세 때같이 광야에서 살고 끝났습니다.
섭리사 안의 2세들은
섭리사에서 크고 자란 자들이 결혼하여 낳은 2세들입니다.
기독교 2세, 섭리 2세 모두 귀합니다.
뜻을 깨닫고 누가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주인이 됩니다.
지금도 기독교에서 온 2세들이 많습니다.
마치 바울 같습니다.
◎ 연속 은혜의 말씀을 또 전해 주겠습니다.
◇ 선생은 죽음의 전쟁터에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성삼위의 사랑과 은혜를 배웠습니다.
베트남 전쟁터에서 인생의 허무함을 절실히 느끼며
하나님 역사를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그 후 계속해서 육의 죽음에서 목숨을 구하는 일이 귀함같이
영의 생명을 구하여 영원히 살게 함이
얼마나 귀한지 더욱 깨닫고
이 시대 앞에 많은 의의 공적과 조건을 세웠습니다.
베트남 전쟁터에서 또 배운 것이 있습니다.
서로 싸우니 원수가 생기고 적이 생깁니다.
이념이 다르니
한 민족끼리도, 한 동족끼리도, 한 혈통끼리도, 한 종교끼리도
사랑한 자끼리도 적이 됩니다.
◇ 한 종교끼리도 사고, 이념, 주관이 다르면
적이 되어 싸움함을 전쟁터에서 더욱 알았습니다.
은혜받고 잘 살아가다가도
마음이 변하면 과거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살던 것도
모두 고통스러웠다고 달리 말합니다.
그때 기뻐 좋아서 행한 것들도
모두 불신하고 악평하고 ‘속았다. 안 좋았다.’ 합니다.
“안 좋았으면 왜 수년 동안, 5년 10년 20년 동안
좋다고 스스로 말하면서 기쁘게 살았냐?”고 물으면
“힘들어도 있었다.”고 합니다.
◇ 전능자 하나님은 행한 대로 대해 줍니다.
변하여 마음도 행실도 썩은 자는
하나님이 정상적으로 깨끗한 자와 같이 놓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은 쪼개십니다.
양과 염소 쪼개 내듯
제대로 은혜 생활을 안 하고 자기 중심으로 사는 자는
쪼개 내 버리는 심판을 수시로 하십니다.
아담같이 하와같이 에덴에서 쫓아내 버립니다.
◇ 오래전에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미련한 자만 남고 지혜자는 나간다.” 하며 나갔으나
하나님은 그 후에 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났다고
스스로 깨닫게 그 삶을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베푼 은혜를 받았음에도
그리 사람들에게 거짓 혀를 놀리는 자들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모두를 두시고 늘 청소하시며 심판하십니다.
특히 거짓된 자들에게는 대(大)심판을 하시며
그들의 혀가 자멸하게 하시고 불신한 그 행위의 심판을 하십니다.
변하면, 하나님의 주관권 은혜 안에 있던 것을 악평하고
도운 사람들까지 악평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감히 나 하나님의 은혜를 그렇게 받고서도 불신하느냐?” 하며
그 행위대로 갚아 행하십니다.
개인이나 민족 세계에 다 행한 대로 갚으십니다.
◇ 하나님은 심판하실 때
변하지 않았을 때와 변한 때 모두를 보시고 하나하나 따져 보십니다.
변한 때만을 중심치 않으십니다.
변하기 전에는 잘 지내며 기뻐 행하다가
변하고 나면
과거에 자기가 각종으로 행한 대로, 하나님께 은혜받은 대로
말하지 않고 달리 말하기 때문입니다.
거짓말하는 자는 모두 성 밖에 쫓아내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5절)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
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 <하나님>의 은혜 중에 큰 은혜는
‘하나님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는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은혜입니다.
<성령님>이 주는 큰 은혜도
‘자신을 보여 주심’입니다.
보여 주는 은혜입니다.
<주>의 은혜 중에 큰 은혜도
‘주의 얼굴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진실로 귀하고 귀히 여겨야 보여 줍니다.
선생은 예수님을 볼 때 정말 귀하게 여기고 보았고
너무 귀한 것이기에 모두에게 귀히 가르쳐 전해 주었습니다.
◇ 성경의 선지자도 중심인물도 왕들도
거의 하나님을 봤다는 자가 없습니다.
기록에는 확실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고
선지자나 구원자로 도우시고 함께해 주신 것은 많이 나옵니다.
아브라함, 모세 등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 모세가 봤어도 하나님의 뒷모습을 봤습니다.
(출애굽기 33장 18~23절) “모세가 가로되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
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
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나는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곁에
한 곳이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섰으라 내 영광이 지날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
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간 후에야 하나님임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소돔 땅에 심판하러 가는데 보았다고 했습니다.
천사와 같이 본 것입니다.
(창세기 18장 1절)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 예수님은
“하나님이 나를 혼자 두지 않고 늘 함께하셨다.”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8장 29절)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
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 귀하게 여겨야 모두 보여 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 은혜는
자기가 조건을 세워 성삼위를 보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보게 되기도 합니다.
<성령>을 본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상징으로 많이 보여 줍니다.
직접 보는 것은 꿈이나 기도 중에 환상,
또는 일할 때 순간 형상만 보여 줄 때가 있는데
평생 한 번도 보기 어렵습니다.
보여 주면 은혜의 생활을 하고 증거를 해야 합니다.
육의 눈으로나 영의 눈으로 못 봐도
말씀한 것을 들으면 은혜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 또 은혜에 대해서 가르쳐 주겠습니다.
◇ 은혜에는 각종 것이 많습니다.
-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게 해 주심도 은혜입니다.
- 기도할 때 깨닫게 해 주심도 은혜입니다.
또 큰 은혜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 바로 ‘사랑해 주는 은혜’가 그리 큰 것입니다.
<천 년의 새 역사>는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신부같이 사랑의 대상으로
가까이 대해 주시는 ‘사랑의 은혜 시대’입니다.
이를 깨달으라고 은혜를 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줘도 줘도 모르면 더 이상 은혜를 주지 않으십니다.
이 시대는 ‘천 년 이상세계 역사’로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대할 만큼 대해 주십니다.
그러나 이를 알고 따라가는 자만이
그 역사 안에 들어와 육도 영도 시대 구원을 이루고 갑니다.
하나님은 따르지 않는 자들에게는
기본적인 은혜만 베풀어 주시고
나머지 모든 은혜의 축복은
시대를 좇고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더 퍼부어 주십니다.
◇ 하나님은 말씀으로 돕고 함께하는데
말씀을 안 들어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괴롭게 하시고 형벌을 주어서 깨닫게 하십니다.
(예레미아 10장 18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
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렇게 뜻대로 기어이 하게 하시고
그래도 안 들으면 형벌만 주고 다른 자를 쓰십니다.
작으나 크나 은혜를 잊으면,
은혜도 구원도 순간 사라지고 잃어버립니다.
◇ 신앙인들이 그 누구는 잊어도, 그 무엇은 잃어도
하나님, 성령님, 주만큼은 절대 잊지 않을 것 같아도
수시로 잊어버립니다.
불이 붙어야 하고 말씀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은 ‘잊으면 끊어진 전깃줄 같다.’ 함입니다.
잊으면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다 떨어진 것과 같아서
통해지지 않습니다.
안 통해지니 할 일을 못 합니다.
이같이 기억에서 잊으면 죽은 것입니다.
이래서 ‘잊으면 죽는다.’ 하신 것입니다.
생각에서 할 일을 잊으면 생각날 때까지 못 합니다.
그것이 ‘행함이 없으니 죽었다.’ 함입니다.
다시 생각나면 산 것입니다. 생각났을 때 행해야 합니다.
뇌에서, 생각에서 잊으면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 뜻을 이루시지 못하니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 주를 잊지 않음이 산 것입니다.
그것이 곧 은혜입니다.
잊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말도 전달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생각해야
성령께서 감동으로 전해 주시는 말씀을
마음으로, 생각으로 받게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잊지 않음이 은혜입니다.
◎ 오늘 낱낱이 그의 은혜를 기록하여 전하니
이 말씀을 생명시하고 귀히 여기고 행하는 자들에게
은혜가 충만하길 바랍니다.
◇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은혜를 받아도
그것이 은혜인지를 모르니 하나님과 함께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불만도 서운함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탄의 침범과 악한 자들의 유혹으로
받은 은혜들을 상실하게 하였습니다.
알면 속는 자에게 속임을 받지 않습니다.
확인하고 확실히 하는 것이 큰 은혜입니다.
감동을 줬을 때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신앙의 천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영원히 황금 천국에서 영이 사랑을 누리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삽니다.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 월명동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그 주신 것의 실체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희귀종 나무 걸작품은 수백 년씩 길러서 주셨습니다.
받고 순간만 좋다고 하지 말고,
죽을 때까지 쓸 때마다 감사하고 연구하며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까지 사랑하며
‘은혜의 말’을 하며 써야 합니다.
◎ 이제부터 중요한 말씀을 전합니다.
귀를 쫑긋 세우고 잘 듣기 바랍니다.
지혜로운 자는 이것을 아나니,
원작이 있는데 그와 비슷하든지 그 본 형태와 모양이 닮았으면
그 상징임을 압니다.
그것을 보고 기뻐하며 좋아함이 지혜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비유하여 말씀하시고 교훈하시며
하나님의 위대한 진리를 깨우쳐 주십니다.
그런데 미련한 자들은
원작품과 그 모양과 형상이 똑같아야만 이해하고 믿어 주고
원작 취급해 주며 보고 교훈 삼고 기뻐합니다.
지구 세상에 아예 원작과 똑같은 것은 없습니다.
원작과 비슷한 것을 주면 원작을 받은 것같이 기뻐해야 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사람인데 어떤 동물과 성격과 특성이 비슷하고
형상과 모양이 닮았으면
“저 동물 같다. 저 동물 닮았다.”고 합니다.
이같이 지혜자와 천재는 의미와 뜻, 특성이 같으면
그것과 같다고 즉시 압니다.
아예 똑같아야만 하나님이 비유하시고 상징한다고 생각하면
사람을 독수리로 비유할 때
사람과 독수리가 입도 같고 털도 같고 발도 똑같아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이라도 비유할 것이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특성, 마음, 행실이 비슷하면 표상으로 상징하여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고 계시도 합니다.
미련하면 계시도 안 줍니다.
말귀를 알아들어야 계시를 잘 줍니다.
◇ 그래서 선생은,
“월명동은 ‘21가지의 형상’을 가진 신비한 곳이다.
사람, 용, 독수리, 별, 보좌 등의 모양으로
원작과 각종으로 비슷하다.” 하고 깨닫고 말했습니다.
가령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 합시다.
꼭 그같이 생긴 것만 좋아하고 인정하면
하나님이 주고 싶으셔도, 하나님이라도 없어서 못 줍니다.
비슷하게 모양이 생겼으니 ‘제2의 그것이다.’ 하시며 주십니다.
늘 그리해 주며 역사해 오셨습니다.
월명동에 자기를 상징한 작품도 주셨고,
섭리사를 상징한 지형 형상도 주셨습니다.
◎ 이제 원작, 상징, 모양, 형상에 대한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보겠습니다.
◇ 구약에서 모세는
“여호와 하나님이 네 형제 가운데 나 같은 자를 일으킨다.”
하였습니다(신 18:15).
하나님은 모세와 얼굴도 몸도 똑같이 안 생겼어도
시대가 1500년 차이가 있었어도
제2의 모세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모세가 말한 자, 예수님이 나타나 역사하였습니다.
그러나 모세를 좋아하며 기다리던 자들, 유대인들은
“예수는 하나님이 말한 모세가 아니다. 똑같아야 한다.” 하며
미련하게 맞지를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모세가 말한 자가 나 예수다.”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46절)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이와 같이 구약에서 하나님이 말씀한 것이 이루어질 때는
상징으로 이뤄졌고
신약에 예언한 것도 상징으로 이루어지고 끝났습니다.
예수님은 1500년 전에 말하였어도
지혜로워 자신 것을 바로 깨닫고 외쳤습니다.
역시 동방의 독수리같이 빠르게 생각했습니다.
◇ 또 구약 말라기를 보면,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곧 하나님이 오시기 전에, 기다리는 메시아가 오기 전에
선지 엘리야가 온다고 했습니다(말 4:5-6).
하나님은 대 희망을 주시며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900년 전에
승천한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련한 자들은 그같이 문자적으로만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징과 비유’를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 기다려도 안 이뤄집니다.
기다리는 유대 종교인들을
‘엘리야’ 그가 온다고만 알고 그만 기다렸습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어보기를,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기 전 엘리야가 먼저 와야 된다고 하며
엘리야가 어디 왔냐고 합니다.” 하고 물으니,
그때 예수님이 “내 말을 들어 보아라.” 하시고
“오리라는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다.” 하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0절-13절)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
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
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
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
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세례 요한 그가 온다는 엘리야로, 상징으로 온 것입니다.
엘리야를 상징하는 실체 인물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으로 와서 증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정작 그 본인 세례 요한이 헷갈려 하며 안 믿으니,
실감도 안 나고 은혜도 못 받았습니다. 역사가 깨졌습니다.
◇ 시대 차원이 발달하여 시대가 다른데
어떻게 똑같은 자가 오겠습니까.
그 시대에 해당하는 자가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엘리야는 영으로 와서
변화산에서 예수님을 맞고 의논했습니다.
영으로 새로운 역사에서 할 일을 돕고 함께하였습니다.
육의 세상에는 육 있는 자 세례 요한이 실체로 행하였습니다.
반드시 똑같은 자가 오지도 않고, 똑같은 자를 보내지도 않습니다.
시대가 다르니 수천 년씩 발달해서 차원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항상 다시 온다는 자는, 그 육은 구시대 당세에 죽고,
다음 시대에 올 때는 그의 영이 옵니다.
그리고 새 시대 실제 오는 자는 육신 가진 자, 그 시대 사람입니다.
이것은 절대 이치입니다. 천륜의 법입니다.
예수님도 다시 온다고 하시고 영이 오셨습니다.
실제 온 자는 예수님의 그 사명과 심정으로
하나님이 보낸 육신 있는 자로 하나님의 뜻을 행합니다.
◎ 또 성경을 보겠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승천하면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사도행전에 1장 11절에도 보면
예수님은 본 대로 온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장 11절)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기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2000년을 기다렸습니다.
성경에 나온 대로 예수님의 육은 죽고, 영이 승천하셨습니다.
다시 오실 때도 영이 옵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절) “그리스도께서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영은 영으로서 행하고,
실체는 육의 세상이니
새 시대에 태어나서 준비된 육 있는 자가 행합니다.
육의 세상은 육 있는 자가 행함이 당연합니다.
영의 세계는 육이 행하지 못하고,
영의 세계 하늘나라는 육이 절대 못 갑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육의 세상에서는 육 있는 자를
그의 몸으로 삼으시고 부리고 명령하시고
육 있는 자를 약속대로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십니다.
◇ 지혜자는
구시대 온다는 자는 영이 오고,
실제 실체는 현시대 사람이 성경에 예언된 그 심정과 사명으로
온다는 것을 압니다.
이같이 알고 믿는 자는 신앙의 천재들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옵니다.
그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새 시대 눈을 떠서 역사가 가는 대로
하나님과 그 시대 예정하신 뜻을 이루고 있습니다.
천 년 동안 가면 온 세상에 창대케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자만 행하였으니 온전히 알고
삼위와 보낸 자와 기뻐 축복받으면서 살아갑니다.
미련한 자는
똑같은 그 육체가 온다고만 믿고 기다립니다.
지혜자들만 맞고서 같이 역사를 펴고 갑니다.
미련한 자는 기다리며 살다 죽습니다.
◎ 이와 같이 그러함을 깨닫게 해 주기 위해
월명동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은
“내가 네게 준 선물과 작품들은
원작의 제2의 모습과 모양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펴라고
월명동에 어떤 본체 실체와 지형이 꼭 똑같지 않아도
상징으로 닮은 형상을 선물로 많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이 우리들로 더 완성하여 얻고
이루게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 1 시작) (월명동 각종 형상을 보이며 자막)
월명동에는 보화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선물의 원작도 창조하시고
실체에 있는 것과 비슷한 모양으로 창조해 주신 것도 있습니다.
그 형상이 <21가지>나 됩니다.
사람의 형상과 모양 같은 산이 각 6개나 되고
전체의 모양과 형상은 꽃같이도 보입니다.
또 분화구같이도 보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인식을 가지고 보면
보아도 그 형상이 안 보입니다.
작품과 희귀한 모습도 안 보입니다.
진산 쪽, 목골 쪽, 석막리 쪽, 다릿골 쪽, 회골 쪽
동서남북으로 모두 하늘 높이 해발 400m 이상 솟아올라 있으니
월명동은 타원형 분화구 같습니다.
이렇게 그동안 말해 줘도 모릅니까.
사물을 보는 데 둔해서 그러합니다.
좀 더 말해 주겠습니다.
다릿골 바닥에서 보면 가물가물 월명동이 하늘에 치솟았습니다.
진산에서 월명동까지 오름길이 3km가 됩니다.
진산 쪽에서 보아도 진산에서 점점 높여
3,000m 길로 경사져 올라와서 마치 분화구 같습니다.
하늘로 치솟은 *타원형 분화구입니다.
봐도 모르면 ‘소경이다.’ 합니다.
월명동도 화산 폭발 지역입니다.
지구는 화산 폭발 안 한 지역이 없습니다.
월명동은 함지박 같습니다.
바닥 깊은 분화구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분화구입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좁은 문을 상징합니다.
입구가 들어가기 좋게 좁아서 멋있습니다.
좁게 형상이 되어 있어 아주 멋있는 지형이 됐습니다.
다른 곳은 대개 입구가 넓은데
월명동은 들어가는 곳이 이같이 좁고,
400m나 높은 데 이 형상이 되어져서 걸작입니다.
조금 더 멋있게 만들어지는 것에 따라 걸작이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영상 1 끝)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자세히 보라.” 하시며 설명도 해 주시고 깨우쳐 줬습니다.
배운 대로 말을 해 주겠으니, 정말 잘 들어 봐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할 것입니다.
분화구에 대해 설명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2 시작)
분화구도 수십 가지 형체가 있습니다.
완전히 샘 같은 분화구, 그릇 같은 분화구,
입구가 골짜기라 타원형 모양으로 된 분화구가 있습니다.
바로 월명동이 ‘타원형 분화구’입니다.
분화구 중에 타원형이 최고 좋은 분화구입니다.
월명동은 아주 입지 조건이 좋습니다.
고로 돌로 조경을 하여 앉는 자리도 만들었습니다.
샘같이 깊이 파인 분화구는 입구가 없어 눈 구경밖에 못 합니다.
전체 들어가는 문이 없는 곳은 개발을 못합니다.
(영상 2 끝)
◇ 제주도 산굼부리 분화구에 가 본 자는 그 분화구를 모두 봤지요?
선생도 가 봤습니다.
샘 같은 깊은 분화구라 깊어서 보고 감탄은 하지만
바닥이 깊어서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문이 없습니다.
사람이 앉고 쓰도록 개발이 안 됩니다.
선생도 가 보았는데 너무 깊어서
‘호수를 만들면 좋겠다.’ 했습니다.
고로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너무 커도 개발할 수 있는 작품이 못 됩니다.
◇ 만일 월명동이 석막리 마을같이 컸다면
입구 문이 있어도 커서 개발을 못 합니다.
적당해야만 최고 지형 길성지입니다.
월명동은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명당 지형입니다.
컸으면 아직도 개발을 다 못 마치고
지금도 개발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3 시작)
그렇다고 월명동의 타원형 둘레가 작은 것이 아닙니다. 큽니다.
한 바퀴 능선을 따라 돌아보면 1시간 걸립니다.
3.16관 끝에 조산으로 올라가는
선생 가족묘지 능선 길이 있습니다.
그 길로 해서 조산의 꼭대기로 가서~
거기서 산 능선 끝까지 가서~
다시 한 바퀴 가는골 큰 감나무 쪽으로 돌아서~
앞섭골 능선(호랑이 산책로)으로 해서 ~
별봉정 능선으로 ~
대둔산 보는 전망대 능선에서 ~
잔디밭 능선으로 해서 ~ 동그래산 능선으로 ~
앞산 능선에서 ~ 월명동 올라가는 입구 초소 능선까지입니다.
(영상 3 끝)
◇ 이 능선 길을 혼자 걸을 때
하나님도 예수님도 ‘전설이 생각나지 않느냐.’ 하시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능선 길의 의미와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인대산 전설과 연관돼 있습니다. 행해야 깨닫습니다.
성령은 “전설에 큰 요대, 혁띠, 허리끈 같지 않냐.”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설에 큰 요대 띤 자가 나온다고 하지 않았냐.
지형도 그리된 것이다.
그러니 신기하지 않으냐. 전설은 모두 나 하나님께로다.
하나도 남김이 없이 이룬다 하지 않았느냐.
나 하나님의 말을 건성으로 듣지를 말아라.” 말씀하셨습니다.
행치 않고 이론만 들어서는 힘과 능력이 안 나갑니다.
고로 고생돼도 겪습니다.
행해야 인봉이 떨어집니다.
◇ 이 능선 길은
한 시간 이상 걸어야 한 바퀴 겨우 다 돌 수 있습니다.
결코 작은 거리가 아닙니다.
운동장과 호수 쪽까지의 바닥도 한 바퀴 돌면 600m 됩니다.
이것이 작은 것입니까.
월드컵 경기장 건물 밖에서 한 바퀴 돌아보고
안의 바닥 한 바퀴 돌아보며 비교해 보면
월명동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적당한 크기의 명당지인지 알 것입니다.
◇ 또 한 가지 상징의 모양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영상 4 시작)
월명동은 마치 *우승컵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이는 ‘우승, 승리’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형상 혹은 모양을 추상화처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영상 4 끝)
◎ 지혜자와 천재들은
하나님이 비유 들어 말씀하심을 깨닫고 압니다.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
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
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
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 선생의 육이 세상에 있을 때,
사명자요, 월명동에서 산 자, 아는 자가 인봉 뗀 것을
말을 해 놓지 않으면 1000년 가도 모릅니다.
예수님 때 말씀을 안 해 놓으신 것은
신약역사가 2000년이 됐어도 모릅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사명자를 통해 말해 주니 알게 되었습니다.
섭리사 46년, 반세기 가까이 외쳤어도
지금도 섭리사의 소경들은 몰라서 물어 옵니다.
모두 잘 가르쳐 주니 내게 배우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은 지형도 본체와 비슷하면 “이와 같다.” 하십니다.
성경의 비유도
모양과 형상, 뜻이 비슷하면 그것으로 비유했습니다.
하나님은 짐승으로 사람을 비유하시고
나무나 돌 등 만물로 사람을 비유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그 지혜와 이치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사람과 전혀 달라도 비슷한 특성만 있어도
그것으로 비유하여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실제 이루어져도 모릅니다.
◇ 월명동에는
하나님께서 각종으로 창조해 놓으신 보물들이 많습니다.
월명동을 비유로 ‘마치 형상 모양이 무엇 무엇과 같다.’ 함은
지혜자와 지식자만 압니다.
실제 확인하며 인식하고 보아야 압니다.
그래야 은혜가 됩니다. 그래야 성령이 충만합니다.
또 예술의 대가들은 배워서 압니다.
최고 예술적으로 뛰어난 자들,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형상들과 모양이 다 선연하고 완연하게 보입니다.
풍수지리학자들을 하나님이 보내서 월명동에 대해 설명하면
대개 사람들이
“우리는 그것, 미신 안 믿는다.” 하고 무식한 말을 합니다.
하나님은 풍수지리의 근본자입니다.
성경에 다 나오는데 무지하게 배우지 않아서 모릅니다.
요셉도 자기 아버지의 죽은 시체를 좋은 곳으로 옮겨 주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좋은 매장지를 주시고
선생도 선조들의 매장지를 현 장소에 잡아 줬습니다.
선생 선조의 매장지를 아버지와 형들이 같이
종일 월명동 지역을 다 다녔으나 못 찾았는데,
하나님이 선생에게 “여기에다 하라.”고 하여 정해 줬습니다.
형님들도 좋아했습니다.
◎ 월명동 지형을 확대해서도 보고 축소해서도 보기 바랍니다.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합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듣기는 들었어도 깨닫지를 못하는구나.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구나.” 심정 타서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6장 9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하나님께서는
“내가 창조한 것에 대해 깨닫고 알아줘야
너를 알아주고 사랑으로 대화가 된다.” 하셨습니다.
알아줄 때 대화도 해 주십니다.
여러분도 수고하고 애쓴 것을 사람들이 알아주길 원하지요?
자기를 통해 하나님, 성령님, 주도 이해하고 깨닫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창조한 것들
그중에서도 특히 월명동 하나하나를 온전히 깨닫고
섭리사도 다양하게 보고
자기와 천지 만물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알고
감사 영광 돌리기를 바랍니다.
◎ 원래 여기까지 말씀을 썼으나 추가로 더 전해 주겠습니다.
월명동 지역 설명을 잘 전해 줄 테니
잘 듣고 속 시원히 온전하게 전해 주기를 바랍니다.
◇ 자세히 설명해 줄 테니 듣고 하나님이 주신 곳을
늘 보면서 알고 보고 감사하여야
하나님, 성령님, 선생과도 말이 통합니다.
모르는 자, 죽을 때까지 모르다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억울한 것입니다.
모르면 행치 못하니, 영이 못생긴 대로 영계에 가서
그 위치에서 거지같이 살고 고통을 겪습니다.
알고 행하고 살면, 영이 의의 미인 영이 되고
영광의 권세를 받은 영이 되어
황금 천국도 가서 영원히 누립니다.
세상에서 알고 행한 자는 환난, 고통, 억울함을 받아도
그 영과 육은 하나님이 함께합니다.
◇ 오늘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모양과 형상을 설명해 주고 불러 주겠습니다.
모두 그동안 월명동을 보았으니
생각하며 화면을 보며 듣기 바랍니다.
앞에 분화구 형상,
우승컵 모양 형상을 말해 줬으니 이어서 말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많이 넣어서 가르쳐주겠습니다.
쭉 이어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5 시작)
- 3번째는, *월명동 별 모양입니다.
월명동은 다섯 골짜기로, 별 모양입니다.
① 잔디밭 골짝 ② 앞산 골짝 ③ 올라오는 골짝 ④ 앞섭골 골짝
⑤성령길 가는 골짜기입니다.
운동장 중앙을 중심해서 이같이 다섯 골짝으로 별 형상입니다.
유대인들은
‘별자리’에서 기다리는 자가 하늘에서 온다고 합니다.
- 4번째는, 최고 크게 보아야 합니다. *용 형상입니다.
대둔산에서 산맥이 극기봉으로,
그리고 감람산으로 S자로 꿈틀꿈틀 굽이쳐 내려와서
그 머리가 월명동에 머뭅니다.
월명동은 용의 머리로 보입니다.
올라가는 입구가 용머리입니다.
화면으로 봐요.
형상 보는 방법은 형상까지만 잘라 보는 것입니다.
추상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 5번째는, *독수리 형상입니다.
두 날개는 감람산 정자 산맥과 국기봉쪽 양합판 쪽입니다.
목이 감람산으로 뻗어 내려와서
월명동 전체는 머리입니다.
독수리 부리는 올라가는 정문 골짜기입니다.
다리는 진등날산 주차장 쪽 긴 능선입니다.
- 6번째, 월명동의 형상은 *꽃 형상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큰 꽃같이 생겼습니다.
장미꽃 혹은 백화꽃, 혹은 푸짐한 목단꽃같이 보입니다.
꽃은 여자를 상징하고 신부를 상징합니다.
- 7번째 *명당 지형 형상입니다.
좌청룡 우백호로 되어 있습니다.
좌측 산은 용 같고
우측 산은 백호랑이를 상징합니다.
갖춰졌으면 명당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계획적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였습니다.
(영상 5 끝)
◇ 명당을 보는 풍수 지관들이
100년 동안 월명동 쪽에 명당이 있다고
늘 찾으러 다녔으나 묫자리들만 찾아주고 묘만 쓰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선생에게
“동에서 해가 떠서 서쪽으로 해가 지는 데까지
구조가 맞아야 한다. 갖춰 있어야 한다.
월명동을 핵으로 해서 갖춰져 있다.
구상대로 건물을 짓고 제대로 하였다.” 하셨습니다.
월명동을 개발하며 개방되고
300명의 풍수지리학자들이 왔다 갔습니다.
모두 “너무 신기하다. 모두 다 갖춰져 있다. 전체 명당이다.
여기는 큰 인물이 날 장소다.”라고 했습니다.
선생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곳을 개발하기 전에는
여기서 이장도 반장도 나지 않은 마을이었습니다.” 하니
풍수지리학자들이,
“그래도 그 사람은 나고 커서 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그럼 나인가 봅니다.” 하고 소개하니
“맞습니다.” 하였습니다.
◎ 명당지역 우측 산과 좌측 산을 화면을 보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영상 6 시작)
◇ 월명동 기도동산을 핵으로 하여 ‘우측 능선’을 설명합니다.
- 앞산, 한 겹줄 산맥이 껴안았고
- 두 번째는 중말거리로 두 겹줄 뻗어 내렸고
- 으름 열매 따는 산맥 능선이 세 겹줄로 뻗어 내렸고
- 네 겹줄, 감람산 첫 봉에서 중말거리로 뻗어 내린 능선(광산쪽)
- 다섯 겹줄, 양합판에서 중말거리 쪽으로 뻗어 내린 산맥
- 여섯 겹줄, 진등날산맥이 뻗어 내리고
- 마지막 일곱 겹줄로 극기봉에서 큰 산맥이 뻗어 내려서
인대산으로 가서 월명동을 껴안았습니다.
사진으로도 화면으로도 잘 보입니다.
◇ 기도동산을 핵으로 하고 이제 ‘좌측 능선’을 설명합니다.
- 성령 폭포 좌측 우측 두 능선이 별봉정에서 뻗어내려
두 겹줄로 감아 싸고,
- 해 뜨는 조산이 동쪽으로 세 겹줄로 감아 안고
- 네 겹줄은 월명동으로 올라오는 정문 초소 우측으로
뻗어 내려간 산맥입니다.
- 다섯 겹줄로 월명동 가파른 길 올라가면서
건물 있는 우측 산맥이 쭉 뻗어 내렸습니다.
- 여섯 겹줄로 석막리 뒷산이 뻗어 내렸습니다.
- 일곱 겹줄로 청기와집 뒷산 별봉정으로 해서 가는골 능선 산맥이
크게 뻗어 내려서 인대산으로 감아 쌌습니다.
인대산은 두 봉이 솟아있습니다.
◇ 월명동 기도동산을 핵으로 하고 좌우로
7개 산맥이 둘러싸고 있고,
크게 산맥만 보면 좌우에 3개 산맥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고로 풍수지리학자들이
“여기 길성지다. 자미원이다. 최고 명당이다.”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1년에 100만여 명씩 월명동에 왕래합니다.
(영상 6 끝)
◇ 저마다 전문적으로 연구한 자들은
자기가 전문한 그 면으로 보고 말하고 평가합니다.
고로 근본은 맞고 말의 표현은 다르게 말합니다.
이 같은 이치로 모두 깨닫는 지혜자가 되어야
하나님도 선생도 답답하지 않고, 주는 축복도 제대로 받습니다.
종교도 모두 자기 센터 쪽으로 분야대로 말합니다.
기독교는 메시아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하고,
불교는 미륵불 부처가 다시 온다고 하고,
정감록 비결에는 결혼을 안 한 도령이 와서
이상 세계 만들고 다스린다고 하며 정도령이 온다고 하고,
공자를 섬기는 자들은 신공자가 온다고 하고,
풍수지리학자들은 왕이 난다고 말하고,
백성들은 큰 지도자가 온다고 말합니다.
모두 하나님이 그 시대 핵으로 보내는 ‘한 사람’을 두고
종교마다 여러 가지로 말합니다.
고로 그를 믿고 따름이
자기 기다린 자를 만난 것입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이같이 말함을, 그 이치를 깨닫는 지혜자가 돼라.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들이 누가 온다고들 말하지 않았느냐.
전설도 그러하고.
시대의 말귀를 모두 알아들어라.
모두 자세히 알아듣게 자세히 선생이 풀어 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도 늘
“내게 배워라.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다.” 합니다.
성령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월명동 형상을 말해 주니 잘 듣고 지형을 보아라.
신비하게 창조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이같이 창조해 놓고 이 시대 사명자를 낳게 하였다.
그가 시대 말씀 전하니
모두 듣고 몰려와 천 년 역사를 이루게 되었다.” 하셨습니다.
이 시간도 주신 말씀 듣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케 하십니다.
◎ 월명동 형상 모양을 또 말해 주겠습니다.
- 8번째 월명동 형상 모양입니다.
어떤 신비한 모양일까요.
*과일 모양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 7 시작)
이 모양 형상은 풍수지리학자들 모두 동일하게 보고,
보는 자마다 한눈에 보고 말들 합니다.
여기를 여성 터라고 말합니다.
기도동산을 핵으로 하고, 선과일 형상과 모양을 보아야 합니다.
좌우로 둘러싼 산맥을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에게 붓을 주면서 인봉을 풀어 주실 때
“축소로 보고 확대로 보라.” 하시며
“자세히 보아야만 확실히 안다.” 하셨습니다.
좌우 둘러싼 산맥과 돌 조경 좌우로 보고 산맥을 보세요.
이는 신부 상징입니다.
(영상 7 끝)
◇ 이곳에서 예수님을 맞은 신앙의 신부 선생이 났고
또한 예수님을 맞은
천 년 역사의 시대 신부들이 구름같이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사랑의 장소로 창조해 놓으신 이곳에다
사연 있게 ‘천 년 궁’을 만드시고
창조 목적 역사를 천 년 동안 시작하셨습니다.
이곳은 시대를 따른 자들을 상징하는 ‘사랑의 신부터’입니다.
고로 간혹 섭리사 사람 중에
기가 세고 일을 잘 저지르는 자들도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이러한 자들은 이제 더 이상 풀어 놓지 않고
배추에다 소금을 적당히 뿌리듯이 뿌린다.
강하고 거센 자들에게는 소금을 좀 더 강하게 뿌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 말은 ‘소금같이 맛을 내며 살아야 한다.’는 뜻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월명동 21개 형상들의 기를 받고
전도하며 잘하는 자는 잘합니다.
관리하고 부지런히 내적, 외적의 사명들을
더 늙어 얼굴이 밭고랑이 되기 전에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 다시 월명동 형상 모양을 말씀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월명동 산들이
사람 형상같이 생긴 것들을 말해 주겠습니다.
월명동 산들을 사람 형상까지만 부분적으로 잘라서 보아야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8 시작)
월명동을 둘러싼 산은
5개의 여자 모양 형상, 1개의 남자 모양 형상으로 이뤄졌습니다.
(1) 앞산, 동그래산
(2) 기도동산
(3) 생가 뒷산, 별봉정 산
(4) 조산(해 뜨는 산), 가는골 산입니다.
(5) 감람산 등입니다.
(6) 전망대에서 새 공원 쪽 뻗은 산맥입니다.
각각 설명해 주겠습니다.
- 9번째는, 앞산 *여자가 옆으로 누워 있는 형상입니다.
머리는 기도동산, 상체는 동그래 산이고
발은 앞산 끝나는, 초소에서 올라가는 좌측 산 끝입니다.
이 형상 가운데 부분에
하나님은 야심작을 구상하고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미리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깨달으면 신기 오묘합니다.
발 형상돌 놓은 곳은 어떤 부분인가 자세히 보면 압니다.
- 10번째 형상은, 역시 기도동산을 머리로 하고
서쪽 산 능선 성령길 다릿골로 쭉 뻗은 산맥입니다.
*여자가 엎어져 있는 형상이고
양쪽 팔 좌우로 운동장을 안은 모양입니다.
- 11번째 월명동 형상은,
기도동산을 머리로 보고 새 공원으로 뻗은
*S라인 산맥 형상입니다. 서북쪽으로 뻗었습니다.
- 12번째 형상은,
선생 살고 있는 청기와집 뒷산을 등쪽 허리 삼고
별봉정으로 뻗어 내려
성령 폭포로 좌우 다리 무릎 접고 있는 *고양이 자세 형상입니다.
머리는 기도동산으로 보아야 합니다.
화면을 자세히 봐요. 최고 형상이 멋있습니다.
실감 나는 모양 형상입니다.
- 13번째 형상은,
*여자가 한쪽 다리 접고 하늘 보고 있는 자세 형상입니다.
조산, 해 뜨는 산이 등허리 상체이고,
가는골 능선이 왼쪽 팔뚝입니다.
두 다리 중 한 다리는 문턱 바위로 접고 있고
한 다리는 초소에서 올라오며 볼 때
우측 산으로 쭉 뻗어 내렸습니다.
왕 조개 바위 가 봤지요? 두 산 사이에 있습니다.
- 14번째는, *남자 형상입니다.
남자 형상은 하나입니다.
감람산 능선이 남자의 상체로 가슴 허리 부분입니다.
힘 있는 근육같이 힘 있게 월명동으로 뻗어 내렸습니다.
감람산 팔각정 방향이 좌측 팔입니다.
우측 팔은 양합판 쪽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머리는 중앙 작은 봉이고,
두 다리는 우측은 앞산으로 쭉 뻗고
좌측은 전망대로 해서 별봉정으로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서 있는 건장한 남자 모양입니다.
생명나무는 다릿골 홍두깨 능선입니다.
이 능선은 홍두깨같이 산을 깎아 놓은 것 같습니다.
옛날부터 월명동 동네 사람은
남자 상징 홍두깨산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생명나무 산이기도 한 것입니다.
(영상 8 끝)
◇ 성경도 풀어야 신기하듯
월명동도 모양 지형을 풀어야 신기하고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크게 확대로 보아야 잘 웅장하게 보입니다.
풍수지리에 전지전능하신 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지구 땅 모든 것의 형상 모양을 아십니다.
◎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9 시작) (7가지 형상을 천천히 보여주기)
이 밖에도 이미 가르쳐 준 대로
- 백보좌 형상,
- 반월터,
-월드컵 운동장 모양
- m-w형상,
- 자궁 형상,
-3.16 형상,
- 기뻐 뛰는 사람 형상 총 21가지 모양 형상입니다.
(영상 9 끝)
◇ 모든 지형 모양 설명, 끝났습니다.
설명도 이같이 풀고 사람도 이같이 풀어야 합니다.
이 귀한 장소에,
이제 모두 월명동에 와서 제대로 알고 보기 바랍니다.
창조의 아름다움과 만든 대로 쓰이는 신기한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께 영광 돌리고,
지형 모양같이 우리도 개성대로
신비하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살아야 합니다.
지형의 형상이 지금은 나무가 커서 또렷하게 잘 안 보이나
옛날에 산을 밭으로 사용하고 나무도 없을 때
정말 30년 전에는 세밀하게 보였습니다.
이제 그리 알고
모두 선생들이 되어 지리나 형상과 모양들을
보는 자가 답답하게 설명하지 말고
답답히 생각하는 자들에게 잘 알려 주기를 바랍니다.
선생을 낳은 집은, 기도동산 끝자락에 있습니다.
핵의 장소에 선생을 낳은 것입니다.
◎ 주 하나님의 평강을 빌며 성령 안에서 축복합니다.
이제 배웠으니 여러분도 풍수지리학자와 같습니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 오늘 설교 중에서 성령이 문제를 출제합니다.
잘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여기서 3명을 뽑습니다.
아주 큰 선물이 나갑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월명동 산세와 지형을 이같이 자세히 좋게
설명을 해 주신 원인이 무엇일까요?
흔히 사람들도 말들 합니다.
이 답을 그렇게 써도 답으로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