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7.17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4.07.17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0장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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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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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7일 수요말씀>
시대를 알아라
본 문 :
<누가복음 10장 23-24절>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
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
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할렐루야!
7월도 중순을 넘었습니다.
금주 주일에는
‘주 하나님 뜻대로’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보낸 자와 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하나님이 자기에게 계획하신 뜻도 이루어진다 했습니다.
시키지 않은 것은 하지 말아야 함을 명심하라고 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맡긴 자의 뜻대로!’입니다.
오늘은
‘시대를 알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주 하나님이 뜻을 펴 온 역사에 대해
총체적으로 다시 한번 보며
이 시대에 사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지도자들에게 말합니다.
지도자와 사명자들은,
따라오는 자들이 낙심치 않게 굳세야 합니다.
믿고 의지하고 따라오는 자들은
어떤 시험이나 어려움이 오면 흔들리게 됩니다.
그러나 지도자나 사명자들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일이니, 힘들어도 행해야 합니다.
행하면 그 행위대로 대가가 옵니다.
◇ 또한 따르는 자들에게 말합니다.
자기가 따르던 지도자를 의지하던 자들 중에는
그 지도자가 나가니 따라 나간 자들도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들은 ‘근본적인 신앙’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왜 지도자를 믿고 따릅니까?
그의 인성과 신앙이 다름을 알아야 합니다.
증거자의 말을 듣고 증거자를 따르라는 것이 아니라,
증거자가 증거한 자를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야 됩니다.
사람을 믿고 신앙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신앙은 죽은 신앙입니다.
전도자나 강의자나 설교자나 그들은 모두 사람입니다.
오직 주 하나님, 성령입니다!
◇ 만물의 이치는 동일합니다.
가만히 놓아두면 그대로 존재하며 살아가고
사람이 손을 대서 만들면
돌도, 나무도, 환경도 자기 원하는 대로 수고한 만큼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자신도, 타인도 자기가 더 좋게 하는 만큼 좋아집니다.
구상하고 노력하여 만드는 만큼 좋아지고 아름답고
자신도 쓰기에 편합니다.
저마다 더 노력하고 수고하여 더 좋게 더 편하게
기뻐하며 좋아하며 쓸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야 후회가 없습니다.
◇ 어떤 작품이나 환경이 자기 생각만큼, 원하는 만큼 안 되어 있으면
만족할 수 없고 싫고 기쁘지가 않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자기 쓰기에 좋으면
자기 편한 대로 쓰려고만 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이 보낸 자라도 자기 편한 대로 쓰려고 합니다.
그러니 힘듭니다.
그러니 예수님도 피곤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조용한 데로 피해 가시기도 하셨습니다.
선생도 그러므로 자주 만나 줄 수가 없었습니다.
자기 편한 대로 쓰기만 하니 지도자는 피곤합니다.
◇ 환경도 쓰기 편하게 만들어 놓으면
구름같이 모여 와 편하게 씁니다.
월명동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구상하시어,
최고 모든 환경이 갖춰진 곳입니다.
편하게 쉬고 육도 영도 최고로 사용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선생을 시켜
시대 사람들과 성령 성자 예수님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다 만들고서
나의 높은 성산에 너희를 오게 하며
희망을 이루게 해 주며 기쁘게 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사 56:7)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하나님께서 자기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사람도 만들어서 보내 주시고,
환경도 만들어 사용하게 하셨는데 자기 편한 대로만 쓰지 말고
거기에 맞게 자기 책임을 하면서 대해야 합니다.
◎ 그러면 오늘 주시는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구약기간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다시 세울 수 있게 발판을 마련해 오셨고,
신약시대 때 예수님을 통해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하셨고,
새 역사 성약 때 나머지 완성의 역사를 행하십니다.
신약 때 약속하신 것,
성약의 새 역사 때에 천 년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약속대로 예수님이 영으로 오셔서
하나님 성령 성자와 함께 보낸 자를 통해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6000년간 구원의 사역을 맡으셨던 성자가 예수님과 함께
최종 마지막 지상에서 뜻을 이루시고
휴거의 영들을 데리고 가실 때
보낸 자에게 모두 맡기고 가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은 약속대로
땅에 보낸 자와 함께
하나님 궁 성산을 중심하여 천 년이 가도록 행하십니다.
◎ 선생이 하는 말을 잘 들어 봐요.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보낸 선지자나 중심인물이나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정녕코 행하십니다.
그런데 어떤 약속은 당세 행하기도 하시고
후손 때 행하기도 하시고
또 수천 년 후에 새 시대가 와야 행하기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행하여도 수천 년 전에 선조들에게 약속한 것이라
신앙생활을 제대로 안 하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행해 주셔도 모릅니다.
수천 년 혹은 수백 년 동안 기다린 약속이
자기 때 이루어지는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모두 기다리다 희망들만 가지고 살다 죽습니다.
◇ 하나님이 약속한 이상 세계 새 시대를 희망으로 기다리지만,
모르는 자들은 언제 오는지 모르니 기다림이 끝이 없습니다.
새 시대를 기다리는 자는
4000년, 혹은 2000년, 혹은 400년,
혹은 당세에 이루어지는 것도 40년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고로 거의 많은 시대 사람들이
새 시대를 기다리기만 하였지 맞고 산 자는 없습니다.
최종의 때가 되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면
그의 말씀 듣고 그를 맞고 새 시대 역사를 이뤄 갑니다.
◇ 지금 우리는 2000년 만에 새 역사를 만난 것입니다.
새 시대를 맞고 사는 자들은 기적입니다.
역사의 표적의 사람들입니다.
새 시대 말씀을 주어도 처음에는 새 시대 말씀인지 몰랐습니다.
새 시대에 와서 1년, 2년, 3년 가면서 성장하니 조금씩 깨닫고
10년, 20년 되니 더욱 성장하여 살아가면서 알았습니다.
새 시대에서도 성장을 해야 압니다.
배우면서도 처음에는 지식으로 압니다.
배운 대로 실천하며 살아야 제대로 압니다.
◇ 당세 사람들은
하나님이 새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심을 보고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새 시대에 살면서
새집도 짓고 좋은 환경도 만들고 얻고 살면 압니다.
고로 새 시대를 더욱 알게
하나님이 구상을 주셔서 월명동을 건축해 놓았습니다.
새 시대 사랑의 대상들이 사용하는 기념관도
하나님의 구상으로 건축하였습니다.
이같이 실체를 남겼습니다.
환경도 위치도
예전에 하나님이 앞날을 두고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하고 약속하신 대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새 시대 택한 자들이 모두 모여들게 하였습니다.
◇ 사람들은 행하였어도 모르고, 지금 하면서도 모르고 삽니다.
기다리기는 눈이 빠지게 애간장 타게
수십 년씩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주고 외치며
“보라. 새 시대다. 옛것은 지나갔도다.” 하여도
실감을 못 하는 자가 많습니다.
시대 소경들입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 중에도 알 때 알지 못하고
새 역사의 근본을 모르고 믿고 따라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 하나님은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6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구약 4000년 동안 종의 차원으로 역사해 오시고,
신약 2000년 동안 구약에서 보다 차원을 높여서
자녀 차원으로 역사해 오셨습니다.
구약은 보다 육적으로 해 왔고
신약은 보다 정신, 마음, 혼을 집중하여 영적으로 해 오셨습니다.
성약역사는 한 차원 더 높여서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며
천 년간 혼인 잔치 하듯 하십니다.
◇ 성약역사는,
1978년부터 지금까지 46년간 해 오셨습니다.
마지막 하나님의 최고 이상의 구원역사요,
최고 잘해 주는 역사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으로 대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대해 주시는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룬 역사입니다.
이를 위해 1차 구약 4000년, 2차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하시고
3차 마지막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왕들도 선지자들도 모두 기다린 역사입니다.
◇ 행하여도 모르는 것은,
- 제대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며
- 배웠어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을 안 해서입니다.
- 또 하나는 보낸 자를 제대로 배우고 알지 못해서이고,
일체 되지 않아서입니다.
- 또, 배웠는데 잊어서입니다.
잘 가르쳐 주니 잘 배우기 바랍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총 7000년입니다.
이를 축소, 확대로 보세요.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천지 창조를 6일 동안 하시고
마지막 7일째 하루 쉬셨습니다.
이같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루 쉬시듯이
6000년간 하나님이 구원역사의 뜻을 이루시고,
천 년 혼인 잔치 기간이 쉬시는 기간입니다.
마지막 7일째 되는 하루를 확대로 보면
‘천 년 동안’입니다.
이 기간은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사랑의 신부들과 혼인 잔치를 하며
이상 세계를 이루면서 쉬시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하루를 확대한 역사 천 년입니다.
주가 오실 때 여기 맞춰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주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신약 2000년 끝나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시 오셨습니다.
이때 땅의 육신 가진 자를 보내사 1000년간 역사를 폅니다.
천 년 역사 때도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며
계속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 현재 이루어 감을 보아야 실감합니다.
성경을 근거로 하여 역사를 배우고 알았으니,
배운 자가 구원받고 변화된 삶을 보여야 합니다.
이제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주인 되어
땅에서 육이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은 육의 의(義)로 변화되어
이 시대에 해당되는 황금 천국에 들어가
천국의 삶을 살게 됩니다.
◎ 최근 하나님께서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오늘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다시 알려 주었습니다.
선지 선열들이 기다린 시대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시대임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아도 이론으로 알고, 배우기만 하면 안 됩니다.
육신 가지고 실천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
그리고 이 엄청난 진리를 알았으니
섭리의 사람들이 이 지구 세상에 살면서
해야 될 책임이 얼마나 큰지 더욱 깨닫고 사명에 불타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