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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7.21 (일)

240721 주일말씀 인식의 눈을 떠서 보아라

선포일
2024.07.21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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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1일 주일말씀> 인식의 눈을 떠서 보아라 본 문 : <에베소서 1장 18절>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할렐루야! 벌써 7월 셋째 주일이 되었습니다. 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더위도 시작되었습니다. 건강도 조심하고, 물도 조심하고, 생각도 조심해야 하는 이때입니다. 오늘 말씀은 성령과 함께 쓴 설교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잠언도 전해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주제는 “인식의 눈을 떠서 보아라”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시대를 좇아 행하는 자와 시대를 좇지 못하는 자는 삶이 다르고 생활이 다르니라.” 하셨습니다. ◇ 시대를 좇는 자와 좇지 못하는 자의 차이는 마치 결혼하고 사는 자와 결혼하지 않고 사는 자의 삶의 차이가 다르듯 다릅니다. 결혼한 자는 대부분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며 자녀를 살피고 사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생활의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새 시대를 좇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만난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 모든 일의 전부입니다. 새 시대를 발견해서 새롭게 새 말씀을 듣고 새로운 희망을 행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새로 온 자를 맞고 생명들을 전도해서 자녀같이 살피느라 바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새로 받고 축복받고 일도 하고 돈도 벌고 새 희망으로 행하느라 바쁩니다. 그러므로 천 년 역사를 만나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는 자들의 삶은 청춘이 늙도록 뛰었습니다. 모든 삶이 천 년 역사를 이루는 삶입니다. 생활 전체가 모시고 섬기고 하나님의 일을 하며 먹고 마시고 하는 모든 일도 하나님 사랑에 쓰며 삽니다. ◇ 선생도 산기도 20년 하며 준비하고, 섭리사 45년 뛰느라 65년 동안 너무 바빴습니다. 돈 벌고 세상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육도 경제도 명예도 세상 그 어떤 것도 접고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위해 사는 삶이 최우선이었습니다. 육의 구원의 삶은 영원한 영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만일 육신을 위해서만 살면 육만 받고 육에서 끝납니다. 육신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면 그 공력을 영이 영원토록 받고 누립니다. 고로 우리는 육의 세상에서 사는 것도 이제 오직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 마치 결혼한 자가 자기 대상을 위해 살고 그 자녀를 위해 사는 것을 전부로 삼듯이 시대를 만난 우리도 하나님의 대상이 되었으니 오직 전능자 하나님 성령 주만 위해 사는 삶이 창조 목적을 이루는 우리 삶의 전부입니다. 그래야 육도 잘되고 영은 육보다 수십조의 만 배나 잘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모든 삶을 살아 영원토록 잘되게 해야 합니다. 사람이 몰라 못하는데 알았으니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목적이 곧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여 사랑의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되는 자들이 그 사랑의 삶을 위해 모든 것을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때가 왔는데도 이 삶을 살지 못하면 너무 억울한 자들이 됩니다. ◇ 저마다 시대를 만나 제대로 사는 자들은 그 삶을 보면 압니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하여 오직 삼위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이를 위해 모든 삶을 살아갑니다. 그리하면 육도 영도 최고의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그리해야 영과 육이 신앙의 재벌이 됩니다. 사랑의 대역사를 이룬 자가 됩니다. 영이 축복받고 잘됨같이 육도 잘됩니다. 선생은 ‘시대 표상’입니다. 이같이 하면 너희도 이같이 된다고 본을 보여 주었습니다. 표상은 ‘시범자’입니다. 군대 가면 지도자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이같이 하라 합니다. 시범대로 안 하니 제 중심대로 세상으로 가서 인생길을 찾고 다닙니다. ◇ 이 시대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맞고 사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삶이 다른 것입니다. 자기 차원에 따라 삶이 각각 다릅니다. “신앙 다르고, 생활은 다르다. 신앙과 생활은 다르다.” 하는 말은 각자마다 다 삶의 차원이 달라서입니다. 차원의 차이는, 맞을 자를 제대로 온전하게 맞았느냐, 못 맞았느냐에서 나타납니다. 힘들어도 말씀을 행하느냐, 행치 않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냥 되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다시 오신 예수님과 그 육 된 자를 온전하게 맞은 자는 ‘신앙’이 곧 ‘생활’이 되어 살게 됩니다. 예수님은 본을 보이고 “이같이 살아라.” 하셨습니다. 안 하면 안 되고 행한 자만 됐습니다. ◇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진실로 말하노니 제대로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 그리고 예수와 그 육 되어 온 자를 알고 이 시대를 제대로 알고 맞은 자는 그것이 삶의 전부가 되어 삼위와 주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매일 희망을 이루는 삶을 산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영이시라 일일이 말을 못 하니 육 있는 사명자를 통해 말해 주고 본을 보여 주었습니다. 시범자가 시범을 보인 그대로 해야 됩니다. 할 때까지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모두 표상을 따라 ‘절대 믿음’, ‘절대 하나님 성령 사랑’입니다. 모든 경제도, 명예도, 학문과 각종 배우는 것도 모든 먹고 마시고 사는 삶도 뜻을 위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신약시대 자녀권의 삶을 살면서도 자녀권 역사를 위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위해 먹든지 마시든지 한다고 하였습니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이 시대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시대 사랑의 대상으로서 그 권세를 뺏기지 않도록 더욱 빛나게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시대를 뺏기고 근본 된 토지를 갈러 옛 시대로 다시 돌아갔도다. 모두에게 거울이 되었도다.” 성령은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나 하나님은 하나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은 한 분이다.’라는 말도 되지만 - ‘그 뜻도 하나’이며, -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그중에 최고 삶은 하나다.’ 함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삶은 하나입니다. - ‘이 시대 보낸 자는 하나’입니다. - 하나님 역사를 위해 ‘하나 된 삶’입니다. 모든 것을 오직 이것 하나를 위해서만 사는 것입니다. - 천지 창조 목적도 하나입니다. 고로 사랑의 대상의 삶입니다. - 이 시대 핵심 역사는 하나입니다. ◇ 하나님은 “나는 하나다. 너도 나와 하나여야 한다. 나는 선(善)이다. 너도 선이다. 선과 악에서 선(善) 하나다. 나 하나님과 악과 불의는 함께하지 못한다. 나 하나님은 둘이 아니다. 하나다.” 하셨습니다. 성령도 하나입니다. 성령 감동받고 행하는 자를 성령이라고 따라가면 속는 것입니다. ◇ 땅에서 이룬 것같이 하늘에서도 이루어집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요, 다음은 신령한 자입니다. 신령한 자는 ‘하나님, 성령, 성자’입니다. 또,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가 땅에 보낸 자입니다. 신령한 자와 일체 되어서 모든 삶을 매일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 돈을 벌고 일하는 삶을 살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시대 뜻을 위해 먹고 일하는 경제생활과 배우는 학업 등 모든 삶을 하는 것입니다. ◇ 결혼 한 자와 안 한 자, 사랑의 대상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가 다르듯 이 시대도 신앙의 삶들이 그러합니다. 시대를 만난 자와 못 만난 자는 그 삶이 다릅니다. 이 시대는 삼위를 절대 사랑의 대상으로 보며 신앙생활 하는 천 년 역사의 때입니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때입니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는 자의 삶은, 신구약 성경을 지키는 자요, 최고의 신앙생활을 하는 자입니다. 그런 자는 잘되고 형통하여 신앙과 사랑의 부자가 되어 육도 영도 살아갑니다. ◎ 이제 오늘 말씀의 주제 ‘인식의 눈을 떠라’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전지전능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상이라도 보통으로 보면 보통으로 보이고, 귀하게 보면 귀하게 보입니다. 섭리역사도 하나님은 그리도 귀하게 보고 행하시는데 사람은 귀히 행하는 자도 있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보통으로 살아갑니다. 귀하게 보아야 귀한 것을 찾고 행하여 얻습니다. ◇ 월명동 산의 소나무를 보통으로 보았을 때는 모두 수십 년 동안 보통으로만 인식하고 보았습니다. 인식을 달리하고 ‘여기도 하나님의 동산이니 귀한 나무가 있다.’고 인식하고 한 나무 한 나무를 귀하게 보니 하나님이 키운 귀한 희귀종 보물 소나무 한 주를 찾아 기뻐 더욱 영육으로 은혜받게 되었고 하나님이 나와 섭리사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 인식을 달리하니, 그 하나를 통하여 다른 걸작 소나무도 찾고 활엽수도 찾았습니다. -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키운 사람도 이러함을 절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섭리 안에 귀한 자 많다.’ 하고 보면 많습니다. - 월명동 지형도 보통으로 보는 자는 보통으로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셨으니, 귀하다! 오죽 뜻이 있고 좋으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여기서 천 년 역사를 시작하셨으랴.’ 하고 인식하고 보니 21가지 귀한 지형 모양 형상을 찾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뜻을 더욱 깨닫고 더 좋아하며 ‘이래서 여기서 하나님의 귀한 역사를 시작하셨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 모르면 신앙도 모름으로 인하여 죽게 됩니다. 하나님이 성령과 가르쳐 주지 않으면 행하였어도 그 의미와 사연을 모르고 살다 죽습니다. 사람도 모든 자를 보통으로 보면 보통으로 보입니다. 귀하게 보아야 귀한 사람도 찾습니다. ‘이런 곳에 귀한 자가 있을까?  이런 곳엔 귀한 자가 없다.’고 생각하다가 ‘아니다. 내가 있듯이 있다.’고 인식하니 하나님이 꿈에 보여 주셔서 있음을 알고 찾았습니다. ◇ 땅도, 존재물도 귀하게 보는 자만 귀한 것을 찾습니다. 없다 인식하면 아무리 보아도 없고, 있다고 인식하면 있습니다. 귀하게 보지 않아서 못 찾는데 ‘왜 나는 하나님이 안 주나?’ 생각하고 받고 누리는 자를 시기 질투하고 더 나아가 미워하여 여러 죄까지 짓고 낙심하며 행한 대로 형벌까지 받기도 합니다. ‘왜 하나님은 저 사람은 소질 재능이 타고나게 하고, 나는 없게 하셨나?’ 하고 탄식 말고 자기도 찾고 개발해야 합니다. 월명동같이 자기도 자기 안에서 찾아야 합니다. 선생도 찾고 개발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창조 때 귀하게 다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 종교도 모두 보통으로 보면 모든 교파가 보통으로 보입니다. ‘지금 때로 보아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곳이 있다. 귀한 종교가 있다.’ 하고 찾으면 희귀 종교, 지금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찾게 됩니다. 인식의 눈을 온전하게 뜨고 보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인식의 눈을 못 떠서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보냈는데 “나사렛에서 무슨 큰 자가 오냐? 선지자도 안 나왔다.” 했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월명동은 이장도 반장도 안 나온 마을이었습니다. 종교로는 그 작은 마을에서 노회장이 6명이나 났습니다. 선생도 났습니다. 고로 우리는 시대를 찾아 하나님이 행하시는 천 년 역사를 만났고 보낸 자도 만났습니다. 이제 관리입니다. 귀히 쓰는 것입니다. 아멘. ◇ 섭리사에서 2세들도 태어났지만 알고자 하고 배우고자 하여 배우고 따르니 시대를 찾은 것입니다. 인식의 눈을 제대로 떴으니 그러합니다. 참 잘했습니다. 아직 배우지 못한 자가 있다면, 배우기를 바랍니다. 그럼 스스로 역사를 찾아온 것이 됩니다. ◎ 모두 귀한 것을 찾고 싶지요? 자기 자신도, 사람들도, 환경도, 존재물도 귀히 보아야 인식의 눈이 떠져서 그제야 눈에 그중에 귀한 것이 귀하게 보입니다. 자기 마음과 눈이 보통으로 생각하고 보면 귀한 것도 보통으로 보입니다. 귀한 것이라도 의식하지 않고 보면 천하에 귀한 것이 있어도 보통으로 보여 찾지를 못합니다. ‘귀한 자가 있다. 귀한 것이 있다.’ 하고 보아야 보이고 찾습니다. 의식 안 하고 보면 보통으로 보입니다. ◇ 보물을 찾는 자도 ‘있다’ 하고 보는 자만 귀한 것을 찾습니다. 수석 걸작 보물을 찾는 자도 인식하고 찾는 자만 찾습니다. 성경 말씀의 보물, 신앙 속에 보물, 영계의 영에 속한 보물, 기도의 보물, 믿음의 보물, 말씀의 보물, 사람 보물, 각종 보물을 인식의 눈을 뜨고 찾아보길 축복합니다. ◇ 선생에게 예수님께서 “네 아버지가 광산 굴에서 금을 캤듯이 너는 기도하고 성경 읽으면서 영원한 진리의 보화를 캐내서 전해라.” 하시며 희망을 주셔서 행했습니다. 하나님의 보물은 하나님이 주셔야 찾고 얻습니다. 아는 자가 말을 안 하면 모릅니다. 이와 같이 신앙 세계에서 진리의 보화도, 사람 보화도, 하나님 뜻의 보화도 아는 자가 말을 해 주지 않으면 보아도 모릅니다. 고로 오늘 성령이 말씀해 주는 말을 잘 듣기 바랍니다. ◎ 이제 특별히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인식’에 관한 잠언입니다. 1.‘인식의 눈’을 뜨지 않고 보면 수백 번 보아도 안 보인다. 2.월명동 소나무 걸작도 ‘이곳은 보통 소나무밖에 없다.’ 하고 인식하고 보았을 때는 30년 동안 걸작 솔을 보았어도 몰랐다. 200명이 한꺼번에 지나가며 보았어도 못 보았다. 하나님이 ‘인식의 눈’을 뜨게 해 주기 전에는 몰랐다. 3.소나무 모양과 형상이 그같이 생긴 것이 걸작인 줄 몰랐다. 4.아예 귀한 것은 없다고 인식하니 모두 보통으로 보았다. 인식의 눈을 뜨고 보아야 보인다. 하나님이 자기 구원하라고 보낸 자도 ‘인식의 눈’을 떠야 완전히 안다. 알아도 그 수준과 차원만큼 알고, 행하지 않으면 통하지를 않는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기 때문이다. 5.월명동도 ‘좁은 골짜기다. 물도 없는 골짜기라 수영은 불가능한 곳이다.’ 하고 아예 인식하여서 더 좋게 생각을 안 했다. 선생도 사람이니 모든 자들과 똑같이 무지 속에 살았다. 그렇게 선생이 인식하고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실패했어도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어 개발하니 물도 관정(管井)을 파서 나오고, 샘도 파서 나왔고, 호수 수영장도 만들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성공이다. 너희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선생을 보고 깨달아라. 6.긍정의‘인식의 눈’으로 보지 않고, 불평으로 보면 실패로 끝난다. 가나안 복지를 하나님이 줬는데, 악평하니 악평한 그들만 악평으로 끝났다. 7.하나님이 해야 한다. 사람은 실패로 끝나니 하나님이 해야 한다. 할 때 사명자의 ‘인식의 눈’을 뜨게 해 주어 다시 보게 하여 시작한다. 그 뒤 모두 가르쳐 따르게 한다. 8.월명동 개발을 끝내고 다시 ‘인식의 눈’을 뜨고 월명동을 보니 21가지의 지형 형상 모양으로 좋게 보였다. 독수리 모양, 사람 모양, 용 모양, 입지 조건이 좋은 명당 모양, 쓰기 좋은 분화구, 백보좌 형상, 꽃 형상, 과일 형상, 별 모양, 월드컵 경기장 모양, 우승컵 모양, 각종 사람 형상 모양, 반월터 형상, M-W 형상 등이다. 이런 신비 오묘한 장소에 사명자가 나게 하고 하나님의 궁을 짓고 천 년 역사를 시작하였다. 9.세계의 풍수지리학자들이 다 와서 월명동을 보아도 주인인 선생만큼은 못 본다. 고로 ‘시대 말씀’도 주인이 나타나서 월명동 설명하듯 자세히 전해 준 것이다. 아직도 ‘갈대 신앙자’들은 광야에서만 외치고 다닌다. 그러다 세례 요한같이 된다. 10.사람도 인식을 온전히 하고 보아야 귀한 자를 찾고 알게 된다. 아무리 큰 자가 함께하고 같이 옆에 있어도 모른다. 11.하나님의 뜻이 있어, 때가 되기 전에는 ‘인식의 눈’을 뜨지 않 게 하실 때도 있다. 12.종교도 보통으로 보면 모두 똑같은 종교같이 보인다. 인식을 바로 하고 보면 보통의 일반 솔과 걸작 솔이 모양과 형상, 생김새도 다르듯이 구시대 말씀과 새 시대 말씀은 차원이 다름을 알게 된다. 구시대 말씀은 율법주의자와 같고 문자적 말씀이다. 하나님의 그 시대 새 역사가 있다. 새 역사를 절대적으로 표상으로 삼고 섭리하신다. 13.사람들이 요시야 왕같이 인식을 잘못해서 무지로 싸워 죽기도 한다. 14.‘인식의 눈’을 뜨는 은혜를 받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라! 15.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것도 인식을 잘못하면 불신하게 된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종살이에서 벗어나 1차 신광야, 2차 가나안 복지로 계속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데 1차 신광야에서 고생된다고 인식을 잘못해서 이상 세계에 못 갔다. 좋게 인식하지 않고 나쁘게 인식했다. 종살이를 한 자라 역시 무식했다. 그런 자들은 가나안 복지에 가면 안 된다. 무식한 대로 광야에서 살아야 한다. 16.월명동에는 아예 신기한 소나무 걸작품 희귀종은 없다고 인식했 다. 그리고 월명동의 나무 수천 주를 30년 동안 모두 보았어도 못 보았다. 선생도, 모든 자들도 이같이 인식하고 보니 늘 작품을 보아도 몰랐다. 고로 실패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있다. 어련히 알고 키워 놓았겠냐.” 하셨다. 고로 “부지런하라”는 말씀에 순종하고 새벽에 나가서 돌아볼 때 하나님은 작품을 보여 주시며 “여기 있지 않냐.” 하고 깨닫게 해 주셨다. 그 후 ‘인식의 눈’을 뜨게 되어 계속 작품 솔을 찾게 되었다. 한 주를 찾고 또 있다고 인식하고 찾으니 모양이 다른 형상 작품을 또 찾았다. 전도할 때도, 만사의 모든 것도 그리하여라. 17.우리는 무지한 인식관으로 실패하여도 하나님은 다시 깨우쳐 주고 뜻이 있으니 성공하게 해 주셨다. 18.전에는 같은 걸작 소나무를 봤는데도 모르니 그렇게 생긴 것이 작품인 것을 몰랐다. 섭리역사를 진행하여도 모르면 자기가 행하였어도 모른다.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짐승같이 깨닫지를 못하였다. 19.전에는 그 소나무를 봤어도 뿌리가 다 드러난, 꼭 죽게 된 소나무로만 알았다. 뿌리가 큰 것이 작품임을 몰랐다. 성령이 가르쳐 주셔서 알았다. 역시 나이를 먹어도 배워야 한다. 내게 배우라. 그렇지 않은 자, 자기 중심하다 누구들같이 잘난 체하며 나간다. 20.인식을 나쁘게 하고 보면 정말 귀한 걸작인데도 갖은 험담을 하면서 “못생겼다. 왜 저리 생겼나. 뿌리가 다 드러났다. 흙 한 차 실어다 덮어라.” 한다. 하나님은 절대 그들의 말을 못 듣게 하고 결국 걸작품을 깨닫게 했 다. 이와 같이 미련한 자들이 섭리를 위한다고 하며 그렇게도 속을 썩 이면서 완전히 큰일 날 뻔한 행실들을 했다. 전문가들은 이 솔의 가치를 안다. 하나님이 150년 이상 바위 위에서 뿌리를 드러내고 키운 대 걸작으로 뿌리가 큰, 뿌리 왕으로 키우고 있는 소나무다. 흙을 덮으면 큰일 난다. 작품을 버린다. 무지하고 배우지 못해서 인식을 나쁘게만 하고 보니 하나님의 행하심을 악평한다. ‘100년에 한 나무 나올까?’ 하는 솔 걸작을 모두 “못생겼다.” 하며 갖은 악평 험담을 20년간 했다. 사람도 ‘천 년에 한 명 나올까?’ 하는 자를 보내도 제 맘대로 평가한다. 이 나무는 악평을 들으면서 너무 기뻐하며 스스로 컸다. 사람들이 모르고 자신을 두고 갖은 험담을 하고 외면해야 손대지 않고 안전하게 자연스럽게 크기 때문이다. (영상을 보면서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 1 시작) 21.보는 자마다 “너는 불쌍하다. 넘어져서 죽겠다. 겨울에 달달 떨고 뿌리가 얼어 버리겠다.” 했다. 하나님이 넘어지게 하여 더욱 첨단 자세 작품을 만드신 것이다. 바위 위의 그 솔을 온 지역에서 보고도 겨울에도 누구 한 명 춥다고 뭘 덮어 주지도 않았다. 나무는 겨울에 강하게 컸다. 결국 ‘왕 뿌리 형상 걸작’이 되었다. 모양 형상은 모두 여자 같다고 하여 ‘신부 상징 솔’이라고 했다. 선생도 이같이 하나님이 예수님의 반석 위에 고통을 겪게 하며 키웠고, “상징 솔이다.” 하셨다. 너희도 그렇게 키운 것이다. 특수 작품나무들은 약간씩 가랑잎으로 덮여 있었다. 고로 세밀하게 보지 않으면 볼 수가 없었다. 찾으면 개발해 주기다. (영상 1 끝) 22.사람이 보아도 편견, 인식관을 가지고 보면 안 보인다. 23.‘왕의 의자 소나무’도 선생은 어렸을 때 땅에 가지가 닿아 밟고 다닌 것만 기억하고 솔이 많이 컸다고만 생각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 2 시작) ‘왕의 의자 소나무’는 하나님이 성령과 계속 사연 있게 사용하셨다. 별봉정 산을 사기 전에 ‘왕의 의자 소나무’ 밑에다 ‘네가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리라.’ 하고 써서 묻고서 새벽기도 용사들과 40일간 특별 기도를 했다. 별봉정 옆의 장수바위에서 기도했다. 40일 기도 후에 선생이 그 산에서 백 뱀을 삽날로 쳐서 끊어 두 동강 내고 잡는 꿈을 꿨다. 하나님은 꿈 계시를 보여 주시며 인도해 주셨다. 결국 그 산을 두 번에 걸쳐 샀다. 기적의 역사다. 고로 지금도 모두 기도 조건을 세워야 한다. (영상 2 끝) 24.이 소나무는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이 은밀하게 사연을 만들어 오시다가 ‘왕의 의자 소나무’로 대(大)걸작 솔이 되게 하셨다. 이같이 하나님이 역사하셔도 ‘인식의 눈’을 못 뜨니 선생도 다른 사람들도 이 솔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했다. 깨닫고서는 늘 이 솔에 대한 사연을 이야기해 줬다. 한 나무도 이같이 써 오면서 사연을 만들다가 걸작 솔이나 희귀종으로 나타나게 하신다. 25.선생도 이러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컸다. 희귀종 나무같이 타고났어도 신앙을 개발하며 큰 것이다. 너희들도 각자 그러하다. 26.선생도 수십 년 동안 사연 만들어 오고 표 있게 하나님과 성령이 예수님과 선생을 써 오다가 때가 되니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시대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게 하셨다. 27.인식을 그릇되게 한 자는 정신병자와 같다. 알 때까지다. 인식을 그릇하고 굳힌 자는 죽은 시체나 같다. (영상 3 시작) 28.‘왕의 의자 소나무’는 정말 의자같이 희귀하게 생겼다. 모두 가서 보아라. 사다리 놓은 곳에 올라가서 보면 ‘이래서 왕의 의자 소나무라고 하였구나.’ 하고 인정한다. 증거가 있다. 이번 수련회 때 보아라. 등받이 모양이 뒤로 비스듬히 되어 있고 좌측에는 손잡이가 있다. 의자 형상 모양이다. 형상 모양을 추상으로 볼 줄 아는 자, 피카소같이 예술의 대가들이다. 29.이런 솔은 월명동의 수천 주 솔 중에 한 나무뿐이다. 작은 소나무도 아니고 아주 크다. 봐라. 어릴 때는 소나무 가지를 넘어 다녔다. 어릴 때는 ‘왕의 의자 작품 솔’이 못 되었는데 크니 그 형상과 모양이 걸작품이 되었다. “이와 같이 사람들도 커야 큰 자가 된다.”고 성령은 말씀하셨다. 지금은 웅장한 솔이 되었다. 이같이 사람도 어릴 때부터 가르치고 희망으로 키워라. (영상 3 끝) 30.지금 성령이 ‘인식의 눈’을 뜨라고 잠언으로 계시하신다. 31.사람이 ‘인식의 눈’을 못 뜨면 아무리 이야기해도 법관들도 들은 말대로 인식한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생각, 인식, 뜻대로 트시고 ‘인식의 눈’을 뜨게 해 주신다. 인식을 제대로 못 하면 오해한다. 32.‘인식의 눈을 뜨고 일하라’ 하면 자기는 이 말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하며 인(人)사탄 짓을 한다. 일하는 자들이 그리한다. 33.영적이지 않고 육에 속한 자는 모두 영적, 정신적, 마음 생각 인식의 눈을 뜨지 않은 자들이다. - 특히 목회자는 교회에 대한 인식의 눈을 제대로 떠서 확인하라. - 각 분야 지도자들도 일하는 분야에 인식의 눈을 떴나 확인하라. - 교단 국장들도 ‘인식의 눈을 제대로 떴나.’ 확인하라. 성령이 행하는 것을 이미 보시고 인식의 눈을 못 뜨고 하는 것이 있어 지적한다. 따르는 자들은 실체 생활하면서 겪는데 지도자가 모르고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지지한다. 선생이 거기 합당한 자에게 급한 일을 시켜도 본인들이 윗사람이라고 안 들어준다. 선생이 시킨 일이다. 그러니 더 이상 안 되겠다. 하나님 성령은 전능자이시니 답답함이 더 어떠하시겠느냐. 34.예수님께서는 “시대 말씀을 받아들일 때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고 말씀하셨다. (눅 1249-50)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 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 이 어떠하겠느냐” 35.지도자가 문제가 있으면 따르는 자들도 모두 그 방향으로 같이 가게 된다. 36.나무 관리하는 자가 나무를 관리하는 인식의 눈을 못 뜨면 개미가 나무를 파먹어 나무가 죽고 각종 병에 들어 죽어도 모른다. 돌 관리자가 돌 관리하는 인식의 눈을 못 뜨면 돌이 무너져도 모르고, 돌이 햇볕을 받다 금이 가게 하여 작품을 버리게 하고 사고 나게 한다. 월명동도 전문 관리자들이 10년씩 20년씩 관리해도 관리하지 못하는 것, 인식의 눈을 못 떠서 못 한 것도 있다. 이같이 사람 생명을 관리하는 자가 인식의 눈을 못 뜨면 지금껏 키워 온 생명을 뺏기고 병들어 죽게 한다. 37.돌 관리자도 못 보았는데 신앙에 어린 SS(중고등부)가 돌 무너지는 것을 본 일이 있다. 선생이 “야심작에 올라가서 구경했냐?” 하니, “안 올라가 봤어요.” 해서 올라가 구경을 잘 시켜 주고 사연을 말해 주니 너무 충격받고 기뻐 뛰었다. 선생이 쌓은 보람을 느끼고 내려오면서 “나 먼저 간다. 천천히 와.” 했다. 그 아이가 천천히 오다가 “선생님! 여기 돌 넘어가요!” 해서 “아니야. 각도에 따라 넘어가는 것같이 보인다.” 하니 조금 있다가 또 “아니에요. 넘어가요.” 해서 가 보니 실제 돌이 넘어지고 있었다. 결국 전문가를 오라고 하여 다시 세우고 “전문가가 매일 확인해도 이것도 못 봤냐?” 하고 주의를 주었 다. 전문가도 인식하지 못하면 못 본다. 그러므로 성령이 어린 자, 인식한 자를 통해서 깨닫게 해 줬다. 이같이 그날 한 것을 깨닫고 나머지 전체 돌도 넘어지지 않게 15일 동안 열 트럭의 돌을 가져다 돌 사이에 끼워 주고 완전하게 했다. 고로 이번에 200년 만에 비가 시간당 150mm 이상 최고로 왔 어도 무너지지 않았다. 전문가도 인식의 눈을 못 떠 못 봤는데 하나님, 성령께서 ‘이 큰 돌들이 넘어지지 않을까?’ 하고 인 식하고 보는 어린 자를 통해 보여 주어 미리 방지케 했다. 그때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이 SS는 선생이 늘 기도해 주며 관리해 주던 자다. 선생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성령님이 기도의 대가로 잡아 주셨 던 것이다. 월명동에 오면 구경꾼만 되지 말고 주인이 되어 관리의 눈을 떠서 자세히 보기도 하여라. 이와 같이 섭리사의 생명들을 전체가 살피고 관리해 주어라. 정말 선생이 원한다. 38.하나님의 뜻이 있어 앞날의 좋은 일을 두고 받아야 할 어려움이 있기도 하다. 조건이 있어야 받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자신이 인식을 나쁘게만 하여 희망을 위한 고통인데 실패하거나 죗값으로 그릇 인식하고 그 어려움을 겪으면 지옥의 고통을 겪게 된다. 39.인식을 나쁘게 가지고 생각하면 필요 없이 무지로 불안 걱정 두려움과 공포가 일어난다. 고로 인식을 잘하기다. ◎ 여기까지 잠언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제 한 차원 더 깊게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칠 테니 다시 한번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사는 것이 많습니다. 오해하고 원수시함으로 자기도 지옥 고통을 받게 합니다. 그러므로 때가 왔어도 모르고 기다리는 자가 왔어도 모르고 답이 왔어도 모릅니다. 고로 성령은 “보라. 이 시대 답이 왔다.” 말씀하십니다. ◇ 현재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는 자들은 성경을 잘못 인식하여 문제도 답도 그릇되게 인식하고 메시아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 때는 결과를 보고 원인이 어떠했는지 찾아야 합니다. 또 원인을 보고 결과를 찾아야 합니다. 문제의 답은 ‘원인’ 혹은 ‘결과’에 있습니다. 결과를 보면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원인에 대한 답은 결과입니다. 결과가 답입니다. ◇ 결과에 ‘예수님의 영’이 왔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후 2000년간 예수님의 육을 본 자가 없습니다. 이것이 증거입니다. 증거의 능력입니다. 전해야 능력을 받습니다. 인식을 바로 하고 사는 자가 얼마나 축복입니까.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3일 만에 ‘육’이 살아났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식의 소경들입니다. 원인에서부터 육으로 그릇 인식하고 있습니다. 고로 결과도 육이 온다고 잘못 알고 인식하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3일 만에 ‘육’이 살았다고 하며 다시 재림 때도 ‘육’이 온다고 그릇되게 2000년 동안 믿고 살고 있습니다. 다른 주관권, ‘새 시대’에서만 바로 압니다. 신약 주관권에서는 한 주관권이라 모두 모르고 새 역사 주인만 알고 외쳐 주고 새 시대만 온전한 진리로 갑니다. 구(舊)역사는 육 부활로 끝까지 갑니다. ◇ 영 부활! 이 한 진리가 그렇게도 새 시대에 눈을 뜨게 했습니다. ‘소경의 눈’을 뜨게 함이 바로 이것입니다. 육신 소경의 눈은 불과 몇 사람만 뜨게 해 주었고 ‘섭리사의 말씀’으로 신앙의 소경들 전체의 눈을 뜨게 했습니다. 육이 온다고 그릇되게 기다리나, 예수님의 육은 오시지 않습니다. 성경 베드로전서 3장 18절을 봐도, 그리스도께서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다고 했습니다. 그 당세에 육은 죽고 영이 부활하였다고 했습니다. ◇ ‘영의 부활’을 ‘육의 부활’로 그릇되게 인식하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육은 돌아가셨지만 영으로 부활하셔서 40일간 영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나타나셔서 “내 영을 보라. 살았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은 2000년 동안 한 번도 보인 일이 없고 본 자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 당세 때 영이 승천하셨고,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천사들이 제자들에게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했습니다(행 1:11). 영이 승천하셨으니, 영이 온다는 것입니다. ‘원인, 결과’입니다. ◇ 기독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육’이 죽임을 당하셨지만 ‘영’이 승천하시어 재림해서 올 때 ‘영’으로 다시 오심을 모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대 말씀’을 안 들으면 천 년간 후손까지 이같이 믿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육으로만 율법을 풀다가 메시아 예수님이 왔어도 못 맞았습니다. 진리를 알아야 자유함을 받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이 시대 운명을 좌우합니다. 선조들이 하나님이 보낸 자에 대해 당세 못 배우고 못 믿으면 후손들도 계속 소경 되어 삽니다. ◇ 기독교는 예수님의 육이 죽고, 육이 살아나서, 육이 재림하는 것으로 그릇 알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이런 식으로 인식하고 기다립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영이 오셔도 모릅니다. 지금은 2000년 신약시대가 끝나고 예수님의 영이 오셨습니다. - 그 영의 오심을 맞고 사는 자만 압니다. - 보낸 자, 신령한 자만 압니다. -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만 확실히 알고 신랑을 맞고 역사를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 영에 속한 자만 압니다. 예수님의 영이 지구 세상 모든 자들에게 계속 나타납니다. ◎ 역사를 보면서 다시 설명해 주겠습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하나님은 온다고 하시고 ‘영’으로 강림하셨습니다. ◇ 구약시대를 보겠습니다. 구약 때 강림한다고 하신 하나님은 모세에게 영으로 강림하시어 모세를 중심하여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신약시대를 보겠습니다. 모세가 죽기 전에 “너희 형제 중 나 같은 자가 온다(신 18:15).” 하고 1600년 만에 예수님이 오시고 모세는 영만 왔습니다. 모세는 그 시대 육은 죽고 영으로 하늘에 가고 변화산에 나타났을 때 영으로 다시 왔습니다. 예수님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요 5:46).” 하시며 모세가 말한 자가 자신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온다는 자는 영이 오고 실상 당세에 온 주인공은 육이 있는 예수님이었습니다. 항상 다시 온다고 하는 자는 영으로 오고 새 시대는 그 시대 사명자, 구원자가 역사를 감당합니다. 그가 온다고 한 자와 함께 행합니다. ◇ 신약 때 하나님이 예수님께 영으로 강림하셔서 신약역사를 2000년간 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만인의 죄 짐을 담당하시고 그 육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 라” (히 9: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했듯이 육은 죽고 영이 승천하셨으니, 영이 옵니다. ◇ 이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이것을 안 믿으면 하나님을 불신하는 자입니다. 근거 능력이요, 증거 능력입니다. 이같이 이미 해 오셨습니다. 천하가 변하여도 하나님의 역사는 변함이 없습니다. 고로 이 시대도 다시 오리라 한 예수님은 영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육 있는 자를 택하여 역사하셨습니다. 그를 중심하여 천 년간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 그릇되게 생각하고 기다리니 유대 종교인들은 기다린 예수님이 왔어도 맞지를 못했습니다. 이 시대도 기다리는 자가 육으로 재림한다고 그릇되게 생각하니 맞지 못하고 애태우며 기다리고 삽니다. 사람들이 몰라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역사이므로 그 뜻을 맡은 자를 통해 이루어 오고 계십니다. 그릇되게 생각하고 기다리면 무엇이든 이뤄지지를 않습니다. ‘원인’을 제대로 알아야 ‘결과’가 연결되어 이뤄집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진리입니다. ◇ 왜 반복해서 아는 데도 가르쳐 주는지 압니까. 새로 오는 자들에게 확실히 알고 확실하게 가르쳐 주라고 또 가르쳐 줍니다. ◇ 그릇되게 가르치고 그릇되게 인식하며 기다리니 때가 와서 이뤄졌어도 모릅니다. 인식이 그릇된 자는 기다린 것이 이뤄졌어도 기다립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육신을 보내서 구원역사를 편 적이 없습니다. 영의 나라 하늘에서는 영이 오고 육의 나라 땅에서는 땅의 사람이 합니다. 땅에 있는 자가 선지자도 하고 중심인물도 합니다. 땅에서 구원주도 나오고, 목사도 사사도 땅에서 납니다. 육이 죽으면 영으로밖에 못하는 것이 이치입니다. ◇ 후에는 제대로 인식하고 맞은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개인 가정 민족 세계로 역사가 펼쳐 가니 결국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때가 지나 늙은 후에 인정하면 참여하여 함께 역사를 뛸 시간이 없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기가 기다리는 삶 속의 희망들도 그릇되게 인식하면 그것이 이뤄지지 않고 혹여 이뤄져도 다르게 이루어져서 모릅니다. 고로 성령께서 “이것을 너희가 알아야 하리라.” 하고 오늘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 선생이 10~20대 때 월명동에 살면서 월명동은 지역상 시골 골짜기이고, 좁고, 환경상 물도 없고, 지형이 높고, 희망이 없는 곳이라고 100% 인식했습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최고 희망의 자리인데 최고 희망의 곳을 선생이 그같이 절망, 멸망의 곳이라고 그릇 생각하니 희망이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온전하게 인식하게 가르쳐 주시고 나로 월명동을 개발하여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제 월명동 외에 더 좋은 곳은 없다고 제대로 인식하였습니다. 온전한 인식입니다. 선생을 따르는 자들도 “이 시대가 나의 기쁨이다. 희망이다.” 하며 따르다가, 선생이 “내가 난 이 골짝 월명동은 지구 세상 어느 곳보다 나에게 희망이 없다.” 하니 좌절들을 했습니다. 최고 희망의 장소를 희망이 없다고 인식하니 희망이 없게 된 것입니다. 선생은 10대 때 월명동 여기저기 다니면서 늘 탄식하며 “이곳은 지상 지옥이다.” 했습니다. 지구 세상 최고 안 좋은 곳, 사람 살 곳이 못 된다고 인식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궁 역사를 시작하고 완성하고 나서는 지구 세상에서 최고 좋은 곳이라고 깨닫고 천 년 역사를 이뤄 갑니다. ◇ 하나님이 역사를 시작하시고, 예수님은 선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늘의 성자께서 예수님을 쓰고 가르치고 예수님도 다시 와서 나를 가르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인식의 눈을 뜨게 하시어 월명동이 선생의 희망터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시작하는 곳이라 개발하게 하시고 계속하여 수십 년간 행하여 하나님 궁을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에게도 선생에게도 희망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시대를 따르는 자에게도 월명동이 지구 세상 어떤 곳보다도 희망의 장소가 됐습니다. ◎ 인식을 잘못하면 희망이 이뤄지지 않고 실망하고 좌절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희망의 글인 성경도 잘못 풀고 인식을 잘못하면 모두 절망하고 희망이 없어집니다. 제대로 인식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 자기 자신도 잘 풀고 살아야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잘못 풀면 좌절하고 자기를 학대합니다. 환난 핍박 있어도 절대 하나님의 역사이니 잘됩니다. 기도한 것, 다 이루어줍니다. 걱정하지 말고 행하면 다 하나님 이뤄 주시고 지금도 이뤄 주고 있습니다. 기도한 자는 압니다. 과거에도 환난 때 다 해 주셨습니다. 축복을 받는 자만 알게 하나님은 은밀하게 축복을 주시는데 인식을 잘못하면 절망이 됩니다. 의심하고 믿지 못하면 실망이 됩니다. ◇ 선생 위한다고 하면서 실수하고 문제를 일으키고, 어떤 자들은 무지 속에 상극하며 분쟁하고 싸웁니다. 또 시험 든 자, 불신자, 배신한 지도자, 이성으로 빠져나간 자들은 배신자와 한뜻을 이루려고 교활하게 불신합니다. 고로 결혼을 한다고 모두 나가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사랑 배신자’는 하늘 사랑의 나라는 갈 수가 없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배반한 자들은 그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성령이 직접 말씀했습니다. 땅에서 가인은 아벨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라 다 아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도 그들의 행위를 다 압니다. 반대자에 대해서 다 압니다. 처음에 눈에 고춧가루 넣고 바늘로 찌를 때는 모르지만 치료하고는 건강하니 다 압니다. 말을 해 주기 때문입니다. 인식을 잘못한 자들은 그 행실이 잘못되어 행하니 인식이 바른 자들은 그 행위를 다 압니다. 절대자 하나님 앞에는 다 드러납니다. ◎ 하나님의 역사라 천 년 역사는 지구가 변함없이 1초도 쉼 없이 돌듯이 비바람 눈보라 치고 지구에서 지진이 나고 환난 핍박 일어나도 태양은 할 일을 다 하듯 하나님도 성령도 그 보낸 자도 할 일을 하며 악인들과 사탄을 쪼개서 역사하고 심판도 합니다. 환난 날에 의인들을 더욱 견고히 알게 하고 형식과 외식으로 행하는 자들이 드러나게 하여 쪼개어 오른편에는 금 같은 자를, 왼편에는 은 같은 자를 놓으십니다. ◇ 누구든지 자기를 온전하게 하지 않고서는 온전한 키(key)가 되지 않아서 원하는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자기 책임 분담입니다. ‘그’로 말미암지 않으면 ‘시대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절대자 하나님 성령 성자와 구원자 예수님과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합니다. ◎ 인식을 그릇되게 하면 불안하고 두렵고 걱정되고 염려됩니다. 제대로 인식하니 순식간에 불안감과 걱정이 모두 사라지고 천국의 마음이 되었습니다. ◇ 1980년대 초에 월명동 약수를 먹고 병이 나았다고 말들을 하고 또 불치병이 나은 자들이 말할 때, 선생은 ‘이 물 먹고 병이 나았으면 왜 나는 어릴 때부터 먹었는데 나도 우리 식구들도 병이 안 나았냐.’ 하고 생각했습니다. 40년 전에, 80년대 초에 월명동 약수를 먹고 모두 병들이 낫고도 선생이 안 믿으니 선생 앞에는 말을 하지 못하고 수군거리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로 깨우쳐 믿게 하신 일이 있었습니다. 선생 이가 갑자기 쑤시고 아파서 월명동 물을 먹었는데 즉시 아픈 곳이 마취되고 나았습니다. 그때 선생도 인식의 눈을 뜨게 됐습니다. 그 후로 운동하다 다쳤을 때 물 먹고 낫고, 사람들도 아토피 등 피부병과 각종 병들이 낫고 암 환자도 나았다고 간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고로 그때부터, 40년 전부터 ‘이 물은 하나님 선물’이라고 팔지 않고 모두 먹으라고 광고하고 40년간 무료로 먹어 왔습니다. 기도하고 자기 정성껏 먹어야 합니다. 일반 물 먹듯이, 식수같이 먹으면 낫지 않고 기도하고 먹어야 합니다. 인식을 잘하고 먹어야 합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와 예수님도 “너희가 인식을 잘못하고 성경도, 세상 것도 해석하면 희망의 때를 기다려도 불안 걱정 염려들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왜 좋은 날이 오는데 천지개벽하고 대환난이 일어나느냐.” 합니다. 인식을 잘못하면 좋은 날이 온다고 하여도 불안하기만 합니다. 인식을 잘해야 천국의 마음이 됩니다. ◇ 사탄과 마귀와 악한 자와 불신 배신 악평자들은 자기 살아온 식으로 인식을 그릇되게 악하게 보고 말들을 합니다. 의인들은 하나님 성령 주와 함께 온전한 시대 말씀 듣고 자기 행위대로 온전하게 인식을 하고 살아갑니다. “인식에 온전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의 날에 대한 인식을 온전하게 못 한 자들은 그 무지로 말미암아 육도 영도 축복받을 자들이 받지를 못합니다. 모르니, 인식을 바로 하여 축복받은 자들을 시기 질투합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자기 책임 못하고 사탄 짓 하면 대한 대로 갚아 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생긴 대로, 행위대로 결국 존재합니다. 그 삶을 살아갑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선생이 인식을 제대로 하는지 보시고 인식을 제대로 하게 하시고, 아무도 제대로 모르는 것, ‘성경의 비밀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를 제대로 인식하고 제대로 배우기를 바랍니다. 인식을 제대로 하면 희망의 맘이 솟아나 하나님의 축복을 다 받고 누리게 됩니다. ◎ 마지막 말씀, 영상을 통해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 4)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