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07.23 (화)
240723 교역자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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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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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3일 교역자 모임 말씀>
◎ 세상은 ‘아는 자’의 것이다.
하나님은 ‘아는 자’에게 그 뜻 알게 하여 그로만 행한다.
인원수가 적어도 알면 아는 자의 것이고, 아는 자가 이긴다.
그 대신 말을 안 해야 이긴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아신다.
알려 하는 자를 택하여 알려 주시고, 주인 되게 한다.
아니까 그가 주인 된다.
그는 다른 자에게 알려 주지 않고
누가 무슨 말 하든지 안 하든지 끝까지 자기만 은밀히 참고 행한다.
딴 자들이 악평하고 불신하고 욕을 해도
딴 일 해도 가르쳐주지 않고
‘오히려 더 잘됐다. 알면 안 되는데 잘 됐다.’ 한다.
선평하면서 따라오면 자기 것 뺏길까 봐 더 걱정한다.
예수님도 ‘저들이 악평하다 알고 따라올까 걱정된다.’고 하였다.
◎ 월명동 개발할 때 딴 자들은
이곳을 어떻게 사용될지 모르고
선생만 조금씩 알아갔다.
석막리 동네 사람들은
처음에 저기 개발되면 땅값 올라가겠다고 했다.
선생에게는 생가터 200평 밖에 없고
좀 떨어진 논골에 밭이 500평밖에 없었다.
나머지는 다른 자들 것이었다.
그때 큰 회사에서도 사 가려고 하고,
대기업에서도 사 가려 했다.
대전에 사는 재벌가도 사 가려고 했다.
이들은 돈이 많이 한 번에 모두 사 가려 했다.
선생은 천문학적인 돈이 없으니
산다 해도 100평씩 300평씩 사야 했다.
다 사려면 수만 평을 사야 했다.
적지만 핵심지 명당을 가지고 있고, 앞날도 대강 알고 있었다.
하나님과 행하므로 말 안 하고 계속 조금씩 샀다.
땅의 정보를 알고 결국 핵심지 중심해서
수백 평씩 계속 수년 동안 사서 모았다.
대기업들이 그들이 포기하고
이제는 작은 자들이 이곳 땅값 오른다고 모두 안 팔고
일부는 서울에 사는 일반 사람들이 사 갔다.
후에 그것 사서 고 집사 뒷산하고 바꿨다. 하나님 그리하게 하셨다.
수년 동안 조금씩 샀다.
때가 지나가니 조금씩 리어카로 흙을 파내며 개발했다.
그때 밭에 감춰진 보화 설교가 나갔다.
개발하니 땅 주인이 눈치채고 땅을 절대 안 팔았다.
5년, 10년씩 끌었다.
개발하면서 처음 살 때보다 7배 10배 더 주고 샀다.
그 후에 동네 사람들이 차 다니고, 먼지 난다고 악평했다.
“미친 자들 왜 그곳에 돌 쌓느냐?”고 했다.
악평해서 겉은 화나고, 속은 그들이 모르니 좋았다.
만일 석막리 사람들이 완전히 현재 오늘날같이 하는 것을 알았으면
큰일 났다.
알았으면 안 팔아서 감나무 주차장같이 개발 못 했다.
그 주차장 밭 가운데를 안 팔아서 개발 못 했다.
당시 월명동에 땅을 가진 주인들이 23명이나 되었다.
1980년 초부터 사기 시작해서 2020년까지 샀다.
40년 가까이 걸렸다.
아직도 살 것이 먼 곳에 조금 있다.
교인들이 땅을 사서 골치를 앓았다.
서로 땅을 사려하니 값이 올라갔다.
무지 속에 상극세계다.
원수같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들은 손해만 끼쳤다.
올라오는 길옆 소나무밭을 산 사연 이야기다.
성령이 어느 날
“내가 선물 준 것, 귀히 여겨라.” 해서 잘 관리하려고
비단 천을 사러 가다가 그 땅 주인을 만나 사게 됐다.
고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주신 것 귀히 여겨야 한다.
땅을 사면서 개발했다.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의 사람들만 알고
욕을 하든 악평하든지 좋아서 샀다.
하나님의 성전 건축할 때
수백 가지 어려운 일 당했으나 다 해결했다.
기도하면서 세월이 가면서 됐다.
땅 살 때 안 팔고 누가 사갈까 걱정되어 마음이 탔다.
그때 땅 주인들 중에는
“이 골짝, 별로다.” 하고 악평하고 불신하며 떠나갔다.
하나님이 쪼개내셨다.
악평하고 나가니, 그들에 대한 걱정은 좀 풀렸다.
개발 때 악평으로 오히려 좀 맘이 놓였다.
그런데 섭리인들이 그들의 말을 듣고 같이 악평했다.
이것들로 골치가 아팠다. 일부는 나갔다.
“왜 여기에다 만드냐.”고 했다.
◎ 또 돌에 대한 사연을 들어 보아라.
동네 사람들이 돌에 대해 알고 안 팔면 큰일 난다.
하나님과 선생과 사연이 있는 택한 돌들 때문이다.
- 성자바위,
- 큰바위얼굴,
- 밥상바위,
- 성령바위,
- 33톤 예수님 돌은 ‘대표작 돌’들이다.
전설의 주인과 하늘 상징 돌을 옮겨와야 전설 이룬다.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40년부터 선생으로 얻어놓게 했다.
- 밥상바위돌도 외국에서 선생이 주인에게 샀다.
- 성자바위는 3.16 기념관을 짓기 위해 파낸 돌을 버리려
명막골을 사서 그곳을 사토장으로 사용하던 중
그 돌을 발견하여 선생에게 보고가 왔고,
선생에게 꿈 계시하여 파오게 했다.
아는 자를 시켜 애간장 타면서 했다.
- 큰바위얼굴바위, 상징돌이 오기까지는
주인에게 얻고 42년 걸렸다.
또 월명동으로 가져오기까지 사고 날 뻔도 하고 위험했다.
이와 같이 땅 사고 개발하기까지 모두 반세기 가까이 걸렸다.
월명동이 없으면 집 없는 것같이 섭리역사를 못 한다.
월명동을 우리 것 만들듯이, 천 년 섭리사를 우리 것 만들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뜻인 것을 주인만이 확실히 안다.
아는 자가 차지한다.
시대 주인에게만 알려 준다.
바위나 소나무 등 월명동을 제대로 알려면
이 시대 사람들도 천 년 가야 제대로 가치를 안다.
선생도 지금도 배운다. 할 땐 일 하느라 제대로 몰랐다.
말씀도 그러하고 시대 주인도 그러하다.
자기 신앙 차원 높이는 만큼 안다. 온전해야 안다.
절대 돌도 전문가, 배운 자만 알고
근본은 하나님만 알고 사 온다.
화가들 고흐, 다빈치, 미켈란젤로의 그림은
처음에 빵 하고 바꾸어 먹었다. 지금은 몇 배냐.
수백 년 가니 그림 귀함을 알게 되었다.
월명동도 그러하고 하나님이 보낸 자도 그러하다.
때가 와야 한다. 제대로 알 때 그는 복 있는 자다.
땅 살 때 같이 아는 자만 알고 믿고 따랐다.
어떤 자는 악평하고 나갔다.
지금도 하나님의 행하심을 아무도 모른다.
하나님은 모르게 행하신다.
모두 눈을 못 뜨게 하고 행하시기도 하신다.
요셉같이 오히려 악평 누명 씌움을 받게 하고, 은밀히 행하신다.
절대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믿고 외치고 가는 자만 알고 가는 자격이 된다.
절대 믿고 가는 자만 모두 받고 누린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를 두고 사람들이
“저놈 몰라서 미쳤다. 바보짓 한다.”하며 대함이
오히려 자기에게는 낫다.
누가 알면 사가고, 안 팔게 한다.
주인에게만 하나님이 알려주고 행한다.
하나님 지상 대역사도 그러하다.
◎ <월명동의 나무 작품 사연>이 크다.
‘상징솔’ 사 온 사연이 신비하다.
- 실상은 이미 사놓은 것이 죽어서 꿈이 깨졌다.
4~5년 기른 소나무가 죽어 쇼크 받고서
하나님께 죄송하다고 기도했다.
다시 대체해서 다른 소나무 사 오겠다고 기도하고
한국 강산을 뒤지고 다니니 하나님이 내 심정 보시고
귀한 작품 솔, 예비한 것 찾게 하여 사 왔다.
그것이 쟁기자세 독수리 날개의 ‘깨닫다 솔, 분재 솔’이다.
그리고 ‘선생 상징 걸작 솔’이다.
그때 소나무를 찾으러 포항에
‘성령 바람 타고’ 이 노래를 하며 갔는데
안 판다고 하니 또 쇼크를 받았다.
전국을 누비며 바로 좋은 나무를 찾았으나
그 솔, 상징 솔을 사는 데 1년 걸렸다.
이미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솔이었다.
이제 그런 ‘대(大)솔’은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수백 년 전부터 기르고 준비했다고 내게 말씀하셨다.
<상징솔>도 선생 기르듯 하신 것이었다.
한국에서 크기가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 귀한 나무다.
다른 솔 중에도 큰 것이 비슷한 것이 있다.
크지만, 그 솔들은 개인 것이 아니고 국가 보호수다.
‘상징솔’을 옮기느라 가지를 끊어서 가지는 작지만
둥치는 둘레 630cm다. 둘레 630cm이니 알고 대하라.
귀하게 알아야 귀한 것 얻는다.
- ‘성령 사연 솔’도 귀한 것 알아야 좋아서 그만큼 기뻐 대한다.
테니스장 옆의 ‘성령 사연 솔’이다.
월명동 나무 모두 다 기도 사연이 있다.
- ‘기도 동산 기도 표적 솔’도 선생 어릴 때
그 나무 옆에서 기도했다. 기념 솔이다.
그 지역에 작은 솔이 많았었는데 제일 수형이 좋다.
만물들이 선생 행한 것을 증거하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하셨다.
증거할 때 대(大)표적이 일어나고 하나님 성령 주인이 나타난다.
- ‘횟골 예수님 만난 곳의 솔’도 그중에서 제일 크고 좋은 솔이다.
기념 솔이다.
세계에서 오면 보일 것이 많아야 한다.
앞으로 월명동은 한국 어떤 곳보다 제일 많이 사람들이 온다.
몇백만 명이 1년에 오고 천만 명씩 온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선생이 전에“월명동 앞으로 백만씩 1년에 온다.” 했다.
이루어졌다.
후대에 오는 자는 월명동에 와도 선생 못 본다.
너희는 보니 얼마나 좋으냐.
예수님 때 이같이 하려 했는데
죽음으로 못 해서 다시 와서 한다고 하고
예수님이 내게 “하자.”고 말해서 최고로 했다.
사연 장소의 기념은 소나무로 하였다.
천년 기념 솔이다.
없으면 큰 나무로 하였다.
- 감람산 기도한 곳에도 소나무를 키운다.
섭리사에 오래 된 지도자들이 모른다.
요즘 와서 배운 자들은 아는데 모른다.
하나님이 이제야 선생을 통해 발표한 것들도 있다.
기르고 단장한 후에 알린다.
월명동 자체 자생 솔 중에 기념 솔이 20~30주 된다.
기념수로 관리한다.
사 온 솔 중에서도 작품으로 사 온 솔이 있다.
수련회 때 월명동을 알고 다니라고 전해 줄 것이다.
선생만 자세히 안다.
돌들도 작품 돌이 있다.
그냥 보지 말아라. 시대를 설명하는 것들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도 기른 것이다.
그냥 두면 크지도 않고 베간다.
옛날에 나무꾼이 거의 다 베갔다. 그때도 하나님이 지켰다.
하나님 궁 안의 것들을 설명하고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한다.
다 선생 어릴 때 선생도 모르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기르게 한 것이다.
계획적으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했다.
말할 테니 들어 보아라. 증거해 주겠다.
<성령길 쉼터 장소 소나무 사연>
증거한다.
월명동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성령과 예수님과 거기 풀 속을 헤치고 갔다.
그때 관리하는 자를 만났다.
초등학교 선배였는데 그를 만나 이야기하니
그가 내게
“이 소나무 쓰려면, 필요하다면 베지 않겠다. 필요하냐?”고 해서
필요하다고 하며 베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그가 거기 소나무 7주 이상 준 것이고,
그때 정자 위의 쪽도 못 베게 했다.
그때 한 시간만 늦게 갔으면
포클레인으로 작업하면서 모두 다 없앴다.
이날은 이 땅 주인이 그 장소의 나무를 정리하는 날이었다.
‘이것 때문에 왔구나.’ 하고 깨닫고
고맙다고 하고 감사 표시를 했다.
절대 오토바이 타지 말고 중고차라도 타고 다니라고 했다.
그분은 주인도 아니고 산 관리 책임자였다.
선생이 그에게 고맙다고 100만 원을 줬다.
그 사람은 선생 말 안 듣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다가
사고 나서 죽었다.
그때 소나무들은 작았다. 겨우 나무 그늘 쉼터 장소였다.
20년 이상 커서 지금같이 큰 것이다.
선생이 말하여서 그 지역 모두 공사하지 않고 남기어서
소나무 숲 쉼터가 됐다.
하나님이 직접 성령 성자 예수님과 역사해서 그같이 남겨 놓았다.
그때 그들은 그곳에 주목나무을 심으려고 공사했다.
그때 공사해서 산을 다듬어 놓았고,
이후에 결국 경매가 나와 선생 통해 사게 됐다.
이제 성령길을 만들고,
소나무 쉼터 광장 되었다.
그곳은 선생 식구들이 횟골에서 밭매고 쉬던 장소다.
그때 ‘야심작 사랑솔’도 연결되어 얻었다.
그 땅 주인은 대전 사람이었다.
그 땅 관리하던 분의 부인이 선생 동창이어서
겸사겸사 그로 인해 그분이 사랑 솔도 주고
다른 솔도 주어서 북쪽 조경에다 심었다.
사연을 들어봐야 안다.
선생이 함이 아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하셨다.
‘사랑솔’은 그 장소에서 3년 가꾸고 기도하고 얻고 옮기었다.
‘대 걸작 사연 사랑솔’이 되었다.
그 값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키워 놓고 얻어서
가치가 크고 크다.
국가 보호수 천년 기념 솔도
옛날 선비들이나 혹은 임금들과 사연 있는 솔들이 국가 보호수다.
사람들도 각각 합당하게 이같이 키운 것이다.
솔도 이같이 신경 써서 키웠는데
사람들을 얼마나 귀하게 키웠겠느냐.
하나님의 천 년 역사는 완연하게 반세기 세월이 갔다.
항상 미리부터 행한다.
◎ 마지막 원자폭탄 말씀을 전해 주겠다.
엘리야가 온다고 하고 세례요한이 하듯이
모두 온다는 자는 영만 오고
실제는 육 있는 자가 그 사명과 구원역사를 했다.
이사야 선지자가 광야에서 외치는 자가 있다고 예언한 것,
실제 실체는 세례요한을 두고 말한 것이다.
요한이 광야에서 외쳤지, 엘리야냐.
신약에서도 “그가 와서 휴거시킨다. 불 심판을 한다.” 했다.
신약의 예언은 다 이뤘다.
천 년간 이 시대가 간다.
천 년간 당세와 후손까지다. 기성은 기다린다.
같은 시대에 살아도 모르면
과거 시대와 운명이 같고 신앙이 같다.
같은 섭리사에 살아도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이러하다.
분위기에 따라 오는 자는 분위기가 바뀌면 주저앉는다.
술꾼들, 술 분위기 사람들은
술 깨고 술 떨어지면 주저앉는다.
섭리사도 분위기대로 날고 긴다.
성령 역사 분위기 사람들은 성령 분위기가 끝나면 주저앉고
운동 분위기 사람들은 운동 끝나면 주저앉고
말씀 분위기 사람들은 말씀 없으면 주저앉는다.
개발 분위기 사람들은 개발 끝나면 사라진다.
분위기는 하나님의 때에 따라 바뀐다.
지금은 어느 분위기냐?
환난 속에 ‘말씀 분위기 시대’다.
확실히 알아야 하는 시대다.
확실하게 알고 사는 자만 존재한다.
절대 1차 2차 3차 신앙 기본 들어가게 가르치고
교회 다니게만 하고
성장한 후에 결혼시키듯이
신앙도 그리해야 절대 제대로 큰다.
학교 공부하듯이 6년, 3년, 3년, 4년, 총 16년씩 하여야 한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온다고 기다렸는데
신약 때 당세 육 있는 자 예수님이 오시고
엘리야를 기다리던 그들에게 당세 육 있는 자 요한이 오고
신약에서 온다는 새 시대 역시
당세 살아있는 자 중에서 하나님이 행하신다.
행한 것들, 모두 해놓은 것 보아라.
환난 핍박받고 담대히 행하는 자만 모두 남아있고
역사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 모시고 간다.
하나님 시대 보낸 자와 행하는 자들만 알고 간다.
하나님은 행하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행하도록 기도하라.
모두 <시편 23편> 읽고 깨닫고, 기도하라.
‘원수의 목전에서 하나님 베풀어 주옵소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