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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7.24 (수)

240724 수요말씀 인식하고 보아야 보인다

선포일
2024.07.24 (수)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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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4일 수요말씀> 인식하고 보아야 보인다 본 문 : <에베소서 1장 18절>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할렐루야! 금주 주일에는 ‘인식의 눈을 떠서 보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주일에 이어 오늘도 ‘인식’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인식하고 보아야 보인다’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수석가들이 항상 좋아하며 수석을 보아도 자기가 알고 보는 것만 봅니다. ‘더 좋은 형상이 또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목적하고 찾아야 그제서야 존재하고 있는 그 형상이 보입니다. 사람 마음 형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보던 사람은 자기가 알고 있는 그 형상 모양만 보이고, 그 사람의 마음도 자기가 알고 있는 것만 보입니다. 평생 보아도 그것만 의식하고 보입니다. 같이 평생 살아도 찾으려 목적하고 찾지 않으면 모르고, 귀하게 쓰지도 못합니다. 그러다 다른 목적을 두고 어떤 모양을 생각하고 ‘그런 모양도 있다.’고 생각하고 볼 때 그 형상과 모양이 있으면 찾게 됩니다. ◇ 월명동 지형도 자기가 다른 형상을 생각하고 ‘그런 형상 모양 있나?’ 의식하고 찾아야 있으면 찾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이 ‘21가지 형상’을 기도하며 찾은 것입니다. 성경도 현재 알고 있는 것만 생각하고 읽으면 그것만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내용이 있다.’ 하고 그것을 생각하고 읽을 때, 그 내용이 있으면 찾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모두 찾은 것입니다. 고로 선생은 예수님과 성령이 함께하셔서 무지 속의 상극세계에 해당되는 각종 수십 개의 핵을 찾아냈습니다. 땅에 존재하는 귀한 작품들도 배우면 그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음과 생각의 눈을 뜨고 찾아야, 있으면 찾게 됩니다. ◇ 월명동 소나무들을 가꾸기만 하다가 인식의 눈을 떠서 각종 희귀종 작품을 찾고 보았습니다. 뿌리가 큰 것은 작품으로 아예 생각을 하지 못했을 때 어느 날 새벽에 성령이 감동시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그동안 키우고 계획적으로 만든 150년 이상 된 작품을 깨닫게 해 주어서 발견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든 자들이 보았으나 눈으로 많이 보아도 보통으로 보았습니다. 뿌리 걸작 형상 소나무를 찾고 눈을 떠서 다른 소나무도 걸작들도 모두 찾았고, 활엽수 중에도 찾았습니다. ◇ 활엽수 서어나무도 ‘대(大) 걸작 왕 뿌리 나무’입니다. 넓이가 1m 20입니다. 아주 신기한 모양의 나무로 위치도 좋습니다. 기도동산 응달 길옆에서 찾았습니다. 기도동산 뒤쪽 성령길 쪽으로 가다 보면 있습니다. 옛날에 기도동산에 불났을 때, 다른 나무는 타죽었는데 이 서어나무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키운 나무라 타 죽지 않았습니다. 또 20년 넘게 오래 그 산을 관리하면서 소나무만 남기고 잡나무는 다 베어 없앨 때도 하나님은 우리가 몰랐을 때도 베지 못하게 감동시키고 작품이 될 때까지 숨겨 기른 후에 때 되니 주신 것입니다. (모두 궁금하지요? 영상을 통해 보겠습니다.) (영상 1 시작) ◇ 자갈 돌바닥에서 나서 뿌리가 깊이 못 들어가고 위로 솟았습니다. 바위 반석 위에 넓적하게 커서 나무둥치는 작은데, 뿌리는 둥치 두 배 반 크기로 1m 20으로 넓적합니다. 나무에 형상이 6개 있습니다. 상징은 자세히 보아야 보입니다. 특성만 보고 ‘상징나무다.’ 합니다. 서어나무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어머니 나무입니다. 고로 형상이 같습니다. 전망대 응달에도 ‘뿌리가 큰 나무’가 있습니다. 열대지방에서나 보는 형상 뿌리입니다. 여자 형상 뿌리입니다. 팽나무입니다. 그 ‘뿌리 큰 나무’는, 그 밑의 다른 가부리 작품 소나무를 선생이 사람들에게 구경시켜 주러 갔다가 발견하게 됐습니다. 구경하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저곳도 바위 절경이라 작품 있을까?’ 하고 쳐다보았습니다. 성령이 은밀히 행하여서 한 나무가 보이게 하셨습니다. ‘혹시 서어나무인가? 서어나무는 상체에 형상이 꼭 있는데.’ 하고 갔는데, 서어나무는 아니고 팽나무였습니다. 바위 위에서 커서 뿌리가 웅장했습니다. 즉시 선생 혼자 가랑잎과 잡초를 다 제거하며 청소를 하고 보니 충격의 ‘으악!’ 소리가 쳐지는 ‘걸작 뿌리 나무’였습니다. 여자가 부츠 신고 바위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영상 1 끝)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숨겨 놓고 기르시다가 그날 감동을 주셔서 찾은 것입니다. 이 작품 찾고 작품에 눈을 떠서 또 작품을 찾았습니다. 사역자들이 전에 월명동 전 지역을 다 봐도 못 찾았습니다. 아예 없다고 하였습니다. 입지 조건이 돼야 그런 나무가 됩니다. 바위 위에서 나서 뿌리가 둥치보다 더 크고 형상도 멋있습니다. 이날 종일 작업하여 연출해 놓았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키웠다 주신 귀한 작품이 있으니, 그것을 의식하고 그것을 찾아야 있습니다. 암반 솔이나, 암반에서 큰 나무는 바위에서 크기에 걸작이 되어 나옵니다. 하나님이 ‘시대 사람’을 내보낼 때 그런 입지 조건과 환경에서 키워서 내보냅니다. 여러분 모두도 시대를 잘 타고 나서 하나님이 택하여 성령과 섭리사로 데리고 왔습니다. ◎ 월명동의 돌, 나무, 늘 보던 작품이나 지형도 늘 알고 있는 것만 인식하고 보면 그것만 보입니다. 그것 말고 다른 것, 자기가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찾아야, 있으면 찾게 됩니다. 사람도 그런 마음과 생각을 갖추고 살아야 그런 형상 모양의 마음이 됩니다. 좋은 사람도 생각하고 찾아야, 있으면 그때야 보이고 찾습니다. ◇ 이 계시는 새벽에 기도하다가 ‘월명동에 주신 돌 작품 중에 새롭게 눈에 띄는 것 있나?’ 하고 보았습니다. 찾던 것이 보였습니다. 다른 형상이 보였습니다. ‘이런 형상도 있구나.’ 그제야 알았습니다. 이날 ‘존재하고 있어도 그것을 의식하고 생각하고 찾아야, 있으면 그때야 보인다.’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섭리 안에서도 그런 자가 와 있어도 모르고 늘 기도했습니다. 이미 와 있는 자를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늦게 발견하니, 세월이 가서 때가 늦어 제대로 쓸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도 어딜 가도 귀하게 안 보고 귀하게 대하지 않으면 그에게는 귀한 말씀을 안 주게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귀한 자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시대 하나님께 쓰이지 못하게 됩니다. 자기 때, 기회 줬을 때 책임을 못 하니 끝난 것입니다. 기회를 줬어도 할 일을 안 하고 보낸 자를 귀하게 못 대하기에 못 한 것입니다. (영상 2 시작) ◇ 낙타바위도 우측 것은 일부 길로 사용하니 여러 번 그 길을 파내고 더 크게 파내려 했습니다. 그럼 길을 다시 내야 되니, 힘들고 번거로워서 안 했습니다. 이번에 끝쪽을 파내어 드러내서 100% 그 돌이 다 보입니다. 더 웅장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영상 2 끝) ◇ 저마다 모두 자기의 묻힌 개성 소질 재능 사명을 드러내야 자기 존재 차원을 더 높입니다. 드러내는 것은, 개발입니다. 더 행함입니다. 그러면 웅장해집니다. ◇ 생각하고 봐야 보입니다. 생각을 안 하면, 존재해도 보통으로 평소처럼 보입니다. 생각하고 보면, 존재하고 있으면 그 모양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기도할 때도 낱낱이 생각하고 기도하여 빠진 것이 없이 해요. 생각의 눈을 뜨고 봐야 됩니다. 계시의 눈을 뜨고 봐야, 존재하면 보입니다. ◇ 성령에 대해서도 수천 년 동안 하나님에 속한 마음의 신이라고만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기성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삼위일체다.’ 했습니다. 쪼개서 못 보고 하나님 성령을 한 덩어리로 보고 성자와 예수님도 한 덩어리로 보았습니다. 그럼 이위체입니다. 쪼개야 삼위체입니다.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의 존재를 쪼개서 보고, 성령은 천모(天母)임을 종교 역사상 처음으로 밝혀 가르쳐 주었습니다. 성령은 여성신(女性神)으로 하나님과 각위로 존재하시니, 삼위체입니다. ‘성령은 천모다. 유일신이다. 각위로 존재한다.’라는 근거를 선생이 성경에서 확실하게 찾아내고, 시대가 오니 그 인봉을 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예수님이 때가 되면 비사로 이르지 않고 밝히 말한다고 하신 대로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숨긴 것을 다 드러냈습니다(요 16:25). ◇ 성령은 여성신으로 나타나 수십 번 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알고 대해야 통합니다. 알고 찾아야 찾습니다. 선생이 20대 때 성령님을 보았어도 잘 모르고 보았을 때는 확실히 못 깨닫고 ‘영의 엄마인가.’ 했습니다. 사람도 알지 못하고 대화하면 근본이 안 통합니다. 옛 시대에는 성령을 ‘바람 같기도 하다, 불같기도 하다.’ 혹은 ‘하나님의 마음 중에 감동의 신이다.’라고 알았습니다. 기성은 모두 성령의 존재를 잘 몰랐고, 형식으로 알았습니다. ◇ 완전히 알고 주장해야 통합니다. 발견하고 써야 확실히 압니다. 선지자도 구원자도 사랑하는 자도 발견하고 써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도 발견하고 써야 준 것을 확실히 압니다. 예수님이 선생에게 붓을 준 것 선생이 사용하면서 깨닫게 해 주시고 또 자료를 주셔서 수백 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 붓으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하고 싶은 말을 글로 다 써서 전했습니다. ◇ 하나님이 선생에게 주신 이름값을 하느라 쪼갠다는 뜻의 석(析) 자로 인해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각위로, 삼위체로 일체다.’ 하고 쪼개서 알았습니다. ◇ 월명동도 귀하게 쓰고 부지런히 써야 하나님의 뜻을 더 압니다. ‘여기서 천 년 역사가 시작했구나.’ 하고 압니다. 월명동은 천 년사 성지 땅입니다. 한국에서 최고 많은 자들이 모여드는 곳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후에 100년, 200년 가면 갈수록 매년 지금보다 더 많은 수천만 명이 몰려옵니다.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선생이 섭리사 초창기 때 “앞으로 월명동에 1년에 10만 명씩 오고 간다.” 했습니다. 그러다 “앞으로 1년에 100만 명씩 오고 간다.” 했습니다. 말대로 됐습니다. 수백 년 가면 한국에 천만 명씩 옵니다. ◇ 성경에 꼭 그같이 표현 안 되었어도 특성만 표현됐어도 그 뜻을 두고 한 말입니다. 비유 들어 말함도 모양이 똑같지 않아도 그 특성이 비유를 들어 말하려는 것과 같으면 말합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합니다. 꿈에도 어떤 사람을 비유로 보일 때 특정 짐승으로 보이면 그 짐승 같은 형상 모양 성격이라는 것입니다. ◇ 선생 꿈에 어떤 자가 들짐승, 앙칼진 동물로 보였습니다. 겪어 보니 그 야수 동물같이 성격이 앙칼지고 똑같았습니다. 그 짐승이 떠나니 마음이 천국이 되었습니다. 그 짐승은 여우과였습니다. 또 한번은 꿈에 그 사람이 나무로 보였는데 소나무가 아니고 잡솔 나무였습니다. 상처가 많이 나서 컸습니다. 볼품은 없고 키만 커 있었습니다. 실제 큰 소리만 매일 지껄이는 자였습니다. 자기는 교회 다니는데도 우환이 있고 집안에 불구자가 생기고 했다고 하나님께 불만이라고 교회에 안 다닌다고 했습니다. “서운하다. 왜 의인들에게 악인들이 해를 줘도 하나님은 심판 안 하느냐. 이해 못 한다. 안 믿겠다. 존재는 믿는다.” 했습니다. 내가 만나서 풀어 주었는데, 내 말을 안 믿었습니다. 그에 대해 계시로 성령이 보이시며 “그리 알고 대하라.” 하시어 말씀을 주지 않고 제 갈 길로 가게 했습니다. 영계로 보면 다 압니다. ◇ 말씀은 황금보다 더 귀하고 커서 아무에게나 주면 자기에게 해가 되고, 미련하여 수고한 것이 해가 됩니다. 한번 복음으로 생명을 낳아 놓으면 온전치 못한 마음과 정신을 가진 자, 불치병을 가진 자라도 길러야 됩니다. 신앙의 중환자들, 불치병들을 기르다가 자기 인생 지옥이 됩니다. 성경에서도 아예 그런 자는 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막 14:21)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 을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예전에 9명은 전도해서 7명에게는 “기성에 가서 신앙생활 하라.” 하고 그중에 2명에게는 “섭리 교회에 다니려면 다녀라.” 하고 시대 말씀의 핵을 주었습니다. 상대를 보고 말씀도 ‘기성 말씀’을 주거나 ‘새 시대 말씀’을 주었습니다. 아무와 결혼하고서 고통받고 이혼하느니, 고로 확인하고 아예 예수님이 전도하시듯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그물을 던져 좋은 것은 가지고, 못된 것은 내어버린다고 했습니다(마 13:48). 가룟 유다 같은 불구 신앙이면 절대 누구든지 그냥 그 위치에서 신앙하게 두기 바랍니다. 새 역사에 자격이 안 되면 쫓아냅니다. 어서 부지런히 하여 하나님 눈에 띄게 해요. 월명동에서 눈에 띄는 작품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더 관리하고 보호합니다. ◎ 인식을 잘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비유로도 추상적으로도 말합니다. 특성과 핵만 같으면 그것을 보고 비유로 상징으로 말합니다. 형상석도 작품들도 그러하고 성경에 모든 성구에 비슷하게 말하였어도 그림 추상화같이 그것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 모세가 온다고 하고 모세와 얼굴도 다르고 시대도 다르고 말씀이 똑같지 않아도 1600년 후에 예수님이 와서 차원 높여 신약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모세가 말한 그다.” 하셨습니다. 사명자만 압니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 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 록하였음이라” ◇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말 4:5-6)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 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 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 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그런데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하셨습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나 세례요한이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여 오히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더욱 불신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랬어도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기어이 역사를 펴셨습니다. ◇ 예수님도 다시 온다고 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시고, 땅에서는 하나님이 보낸 땅의 사람이 예수님의 심정과 사명으로 하게 하셨습니다. 구약성경의 예언은 신약 때 다 이루고 신약말씀의 예언은 성약 때 다 이룬 것입니다. ◇ 월명동도 인식을 잘 해야 합니다. 선생을 통해 하나님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언을 다 이뤘습니다. 이루시고 “이제 값있게 나와 쓰자.” 하시며, “월명동을 통해 새 시대 생명을 보내 주니 월명동을 보이며 전도하라.” 하셨습니다. 선생이 유럽에 갔을 때 성당과 교회에 온 세계의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선교를 하시는 것을 보고 ‘나도 이리해야지.’ 했는데 지금 하는 것입니다. 모르는 자는 현재 소원을 이루고 가도 모릅니다. ◎ 다음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 구상화(具象畵)를 그리듯 세밀히 똑같이 안 그려도 추상화를 그리듯 이 시대는 다 행하고 왔습니다. 하나님도 이 시대가 간 만큼 때에 맞게 다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했어도 자기마다 주관과 차원이 다르게 생각하고 있으니 이룬 것을 모른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고 끝났습니다. 신약 때 예수님을 보내서 이상 세계를 이루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신약 때 다 이뤘습니다. 믿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행치 않은 자는 모릅니다. 믿지 않은 죄로 누리지 못하게 깨닫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기도해야 눈을 뜨게 해 주어 쓰게 합니다. 행하면서 이루기 때문입니다. ◇ 이사야 11장의 구약 때 예언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다 이루고 왔습니다. 상징으로 이루고 왔습니다. (이사야 11장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이뤘어도 모르는 자는 행치 않아서 모릅니다. 비유의 주인들이 행하고 이루었어도 모릅니다. 양과 염소, 사자와 이리 뱀이 하나 되어서 이룹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12지파를 비유한 것으로 축소해서 야곱의 자녀들이 애굽에서 하나 되어 이룬 것입니다. 확대해서 종교적으로도 시대에 이루고 역사해 왔습니다. ◎ 아직도 선생 사명이 뭐냐고 물어봅니다. 농사꾼입니다. 생명 농사 지으러 온 농부입니다. 고로 농부라 잡초는 모두 뽑고, 곡식에 퇴비하여 키웁니다. 퇴비가 무엇입니까? 좋은 열매를 열지 아니하면 베어 버립니다. 밭에 두고 불사릅니다. 문제는, 생활 속에 답이 있습니다! ◇ 하나님 동산 월명동, 하나님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 놓고 우리 쓸 것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이는 이치의 눈을 못 떠서입니다. 이 말 하면 저 말도 알아듣고, 비유로 하면 알아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모르면 기다린 역사가 가고 있어도 모릅니다. ◇ 하나님은 옛 시대에 이미 말씀하였으니 약속대로 선물로 다 상징물을 주시고 “너 같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웅장하게 예언하였어도 어떤 것은 작게 하고 끝난 것 같습니다. 당세에서 시작하여 천 년간 하니 천 년간 해야 웅장합니다. 우리는 이 시대 것만 하고 가면 됩니다. 어떤 것은 보낸 자만 조건 세워 표상으로 대표로 하고 끝나니 모릅니다. 세상에서도 예언한 것, 혹은 전설 역시도 대표만 하면 전체가 한 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고로 그가 하고 말해야 압니다. ◇ 최고 젊은 날, 좋은 날을 놓치면 끝난 것입니다. 진행 중에 이미 할 것하고 끝난 것입니다. 그때 모두 사명자를 쓰고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하시고 성령님도 하셨습니다. 고로 끝난 것입니다. ◎ 오늘도 ‘인식’에 대하여 연속으로 자세히 가르쳐 주었으니 인식의 눈을 확실히 뜨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